도서 소개
춤추는 카멜레온.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창작 그림책이다. 자연의 섬세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그러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풍성한 색감으로 나타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루이 암스트롱의 대표작 <What a Wonderful World>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달아요!나는 푸른 나무들을 보아요. 빨간 장미도 보아요. 모두 꽃을 피우고 있어요. 우리를 위해서 말이지요. 나는 가만히 생각해요. 세상은 정말 멋진 것 같아요. 파란 하늘, 하얀 구름, 빛나는 낮, 신비로운 밤까지 생각할수록 세상은 멋진 것 같아요.
<정말 멋진 세상>은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창작 그림책입니다. 자연의 섬세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그러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풍성한 색감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유아는 이 그림책을 통해 자연 환경에 호기심을 갖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그림책을 보며 아름다운 노래를 떠올려요 <정말 멋진 세상>의 원제는 <WHAT A WONDERFUL WORLD>로 루이 암스트롱의 대표적인 노래입니다. 이 그림책의 작가인 ‘팀 합굿’은 루이 암스트롱의 노래에 영감을 받고, 이 노래의 가사를 그림책에 그대로 담아 유아들에게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밝은 빛깔의 그림 속에 부드럽고 경쾌하게 표현된 음표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영화나 그림 등을 감상할 때 배경 음악이 감정의 깊이를 풍부하게 하는 것과 같은 작가의 의도이지요.
즉 작가는 독자로 하여금 단순히 그림책을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것과 같이 풍부한 감정의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리듬의 음표를 장면마다 보여 주고 있습니다.
유아에게 그림책을 읽어 줄 때,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의 음악에 맞추어 노래해 보세요. 어른들에게는 루이 암스트롱의 음악을 추억하게 하고, 유아에게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전하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