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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의 정원  이미지

마티스의 정원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재현하며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4-7세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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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꼬마 예술가 그림책 시리즈.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이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앙리 마티스: 컷 아웃츠(The Cut-Outs)’라는 이름으로 전시 중인 작품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입체파 거장으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컷아웃 작품들을 보면서 “그는 배 속에 태양을 품고 있다.”는 찬사를 바쳤다. 이 책은 바로 그 컷아웃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본문 그림 자체가 컷아웃 기법으로 만들어져 있다.이러한 구성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마티스가 색채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담아내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색이 등장하는데, 마티스가 색채 실험하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그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색이 어떻게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체험하면서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또한 컷아웃 기법은 가위로 여러 색깔의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가위와 종이, 물감으로 작품을 따라하면서 손쉽게 미술 활동을 놀이하듯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 작업은 제 2의 두뇌라고 불리는 손과 손가락을 이용해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오리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는데, 이는 두뇌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뉴욕 현대미술관(MoMA) 예술 그림책
★색채 회화의 거장 화가 앙리 마티스 그림책

올해 뉴욕과 런던을 뜨겁게 달군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Cut-Out)’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예술 그림책으로 재현하다!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뉴욕 현대미술관은 1929년에 창설된 이래 미술 작품을 비롯하여 건축, 디자인, 사진, 영화 등이 전시되고 상영되는 미술관이다. ‘모마(MoMA : The Museum of Modern Art)’로 불리는 뉴욕 현대미술관은 약 2만 점이 넘는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프린트와 미디어, 일러스트 북, 필름까지 합하면 소장품은 총 15만 점이 넘는다. 주요 작품으로 앙리 마티스의 「춤」, 모네의 「수련」, 앙리 루소의 「잠자는 집시」, 앤디 워홀의 「켐벨 스프 깡통」,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등이 있다. 특히 이곳은 뉴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관광 코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 《마티스의 정원》이 주니어RHK에서 ‘꼬마 예술가 그림책’ 두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마티스의 정원》의 모티브는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앙리 마티스: 컷 아웃츠(The Cut-Outs)’라는 이름으로 전시 중인 작품이다. 이 전시회는 올해 하반기 뉴욕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문화 행사이며, 올해 중순 런던 테이트 갤러리에서도 테이트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전시회였다. 도대체 어떤 작품이기에 전시회가 열릴 때마다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일까? ‘컷아웃’ 작품들은 색채 회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앙리 마티스의 말년에 탄생한 대작이다. 마티스는 물감을 칠한 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이는 방식으로 가장 혁신적인 기법을 창조해 냈다. 이를 일컬어 뉴욕 현대미술관에서는 “마티스의 긴 화가 생활에서 정점을 이루는 컷아웃 작품들은 형태 및 색상과의 깊은 연대를 이룬다. 그리고 예술품으로서의 지위를 새롭게 겨냥한 창의성을 동시에 반영한다.”고 설명한다.

가위로 그린 가장 창의적인 그림책!
“가위는 연필보다 감각적이다” _앙리 마티스


입체파 거장으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컷아웃 작품들을 보면서 “그는 배 속에 태양을 품고 있다.”는 찬사를 바쳤다. 《마티스의 정원》은 바로 그 컷아웃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본문 그림 자체가 컷아웃 기법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러한 구성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마티스가 색채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담아내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색이 등장하는데, 마티스가 색채 실험하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그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색이 어떻게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체험하면서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컷아웃 기법은 가위로 여러 색깔의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마티스의 정원》을 읽고 가위와 종이, 물감으로 작품을 따라하면서 손쉽게 미술 활동을 놀이하듯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 작업은 제 2의 두뇌라고 불리는 손과 손가락을 이용해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오리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는데, 이는 두뇌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한편 《마티스의 정원》은 아이들에게 예술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첫째로는, 예술은 일상적인 것임을 알게 한다. 보통 ‘예술’이라고 하면 전시회나 공연장에 가서 체험해야 하는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는 등 일상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마티스는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벽에다 작업을 해 나간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위와 색 종이를 통해서도 이토록 굉장한 작품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둘째, 예술은 끊임없는 호기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마티스가 대작을 만들게 된 계기는 흰 종이에서 작은 새를 오려 내어 아파트 벽에 붙인 것에서 시작했다. 그는 결코 특별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다. 단지 작은 종이 새를 벽에 붙이고 거기에 어울리는 것들을 만들고, 종이에 색을 칠하면서 더 다양한 작업으로 변화한 것이다. 마티스는 호기심을 갖고 작업의 끈을 놓지 않았다. 《마티스의 정원》은 그 호기심이 어떻게 열정적으로 작품으로 만들어 가는지 예술가의 창작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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