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편지를 전해주는 작은 강아지 라라비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편지를 전달해준다는 단순한 이야기지만,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집집마다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걷는 수고와 빠짐없이 편지를 전해주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는 집배원을 생각하며 고마움을 느낄 수 있다.
라라비는 우편집배원 아저씨를 따라 열심히 편지를 배달하는 강아지다. 라라비는 자신의 일을 정말 좋아한다. 편지를 받은 사람들 얼굴에 떠오르는 미소를 보면 함께 신이 나기 때문이다. 동네 사람들도 라라비를 좋아한다. 늘 행복한 라라비지만 그래도 작은 바람이 하나 있다. 다른 사람들처럼 라라비도 편지를 받아보는 것인데….
출판사 리뷰
행복한 강아지 라라비라라비는 우편집배원 아저씨를 따라 열심히 편지를 배달하는 강아지예요. 라라비는 자신의 일을 정말 좋아해요. 편지를 받은 사람들 얼굴에 떠오르는 미소를 보면 함께 신이 나거든요. 동네 사람들도 라라비를 좋아해요. 즐거운 소식을 전해 주니까요. 늘 행복한 라라비지만 그래도 작은 바람이 하나 있어요. 다른 사람들처럼 라라비도 편지를 받아보는 거예요.
라라비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면 이 소원을 이룰 수 있겠지요?
누굴까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세요산뜻한 색감이 돋보이는 『집배원아저씨와 라라비』는 편지를 전해주는 작은 강아지의 이야기입니다. 편지를 전달해준다는 단순한 이야기지만 속내를 살펴보면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비결이 숨어 있답니다. 편지와 상자를 들고 불쑥 찾아오는 낯선 어른을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집배원 아저씨와 라라비』를 읽어주면 어떨까요? 집집마다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걷는 수고와 빠짐없이 편지를 전해주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는 집배원을 생각하며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겠지요.
작가 소개
저자 : 케빈 루타르트
어린이책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벽화가입니다. 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기운을 북돋는 일을 아주 좋아하고, 라라비처럼 편지 주고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실제로 학창 시절에는 우편배달부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시카고에서 초등학교 음악 교사인 아내와 귀여운 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쓰고 그림 작품으로는 《내 거야!》 《삐악삐악》 《모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