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안유환
1942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신문기자로 12년 동안 일하다 목회자가 되어 23년을 목회했다. 한동안 수필과 시를 쓰다 2012년 『한국동서문학』 신인상을 통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집 『둥근별』 『그는 언제나 맨발이었다』, 수필집 『매미 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건드리는 노래』, 시집 『천사들의 휴양지』 『서설』 『그림자의 귀향』, 에세이집 『발틱해의 일출』, 목회서신 『주님의 얼굴을 보는 사람들』 『흔적은 아름다워야 한다』 등 10여 권을 출간했다. 광나루 문학상, 부산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부산 크리스천문학상을 수상했다.
책머리에 마음을 들여다보며 5
자기 삶을 아름답게 갈무리하는 작업 13
작가들이 하는 일 18
문학예술의 힘 34
정신 변화의 세 단계 45
맛과 멋이 있는 글 61
어려움이 작품을 낳는다 76
허밍 코러스의 계절 90
거리두기에서 피는 정 107
행복이 소생하는 시간 118
바닷가에 걸린 한 폭의 수채화 133
정이 흐르는 소리 139
기쁨을 가꾸는 사람들 150
어린 색시의 행복 가꾸기 162
잃어버린 자아를 찾는 발걸음 165
정서를 쓰다듬는 손길들 169
삶의 흔적이 남긴 풍경 177
코로나 병동 일기 186
자갈치의 노래 214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