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부터 채용을 맡게 된 당신, 막막함에 참고서부터 찾고 있지는 않은가? 서점에는 이미 수많은 채용 관련 서적과 서식 모음집이 있지만, 정작 실무자가 현장에서 부딪히는 ‘왜(Why)’와 ‘어떻게(How)’를 속 시원히 긁어주는 책은 드물다. <오늘부터 채용 담당자>는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는 수필처럼 쉽게 읽히면서도 채용의 본질을 꿰뚫는 ‘진짜 교과서’를 지향한다.
이 책은 채용의 설계 단계부터 시작해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컬처핏, AI 채용, 직무역량 중심), 법적 유의사항,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면접관 교육과 질문지 작성법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특히 저자는 채용을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는 행위가 아니라, 조직의 미래를 함께할 귀인을 맞이하는 ‘환대’의 과정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사람인 등 전문 기관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동지표’를 활용한 구조화된 면접법, MZ세대를 위한 온보딩 전략, 그리고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책까지 실무자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처음 채용 업무를 맡은 주니어부터, 채용 시스템을 고민하는 CEO와 부서장까지, 이 책은 막힘없이 안내하는 가장 든든한 사수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론은 가볍게, 실무는 단단하게!
막막한 채용의 A부터 Z까지, 당신을 위한 가장 친절한 실무 가이드
“채용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환대’의 과정이다”
기획, 공고, 면접 질문 설계부터 온보딩까지…
10년 차 베테랑이 전하는 실전 채용 로드맵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까요?”
“면접 질문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죠?”
오늘부터 채용을 맡게 된 당신, 막막함에 참고서부터 찾고 있지는 않은가? 서점에는 이미 수많은 채용 관련 서적과 서식 모음집이 있지만, 정작 실무자가 현장에서 부딪히는 ‘왜(Why)’와 ‘어떻게(How)’를 속 시원히 긁어주는 책은 드물다. <오늘부터 채용 담당자>는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는 수필처럼 쉽게 읽히면서도 채용의 본질을 꿰뚫는 ‘진짜 교과서’를 지향한다.
이 책은 채용의 설계 단계부터 시작해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컬처핏, AI 채용, 직무역량 중심), 법적 유의사항,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면접관 교육과 질문지 작성법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특히 저자는 채용을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는 행위가 아니라, 조직의 미래를 함께할 귀인을 맞이하는 ‘환대’의 과정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사람인 등 전문 기관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동지표’를 활용한 구조화된 면접법, MZ세대를 위한 온보딩 전략, 그리고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책까지 실무자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처음 채용 업무를 맡은 주니어부터, 채용 시스템을 고민하는 CEO와 부서장까지, 이 책은 막힘없이 안내하는 가장 든든한 사수가 되어줄 것이다.
“왜 우리 회사는 인재가 오지 않을까? 왜 뽑아 놓으면 금방 나갈까?”
대한민국 모든 사장님과 인사 담당자의 고민에 답하는 책
《오늘부터 채용 담당자》는 채용의 기술(Skill)을 넘어 철학(Philosophy)과 실무(Practice)를 완벽하게 조화시킨 역작이다. 이 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현장성’과 ‘사람’이다.
첫째, 이 책은 ‘따라 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다.
많은 채용 서적이 뜬구름 잡는 인재상이나 복잡한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저자는 ‘열정’, ‘소통’ 같은 추상적인 단어를 면접에서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 ‘행동지표’라는 명확한 도구를 통해 보여준다. 면접 평가표를 만드는 법, 꼬리 질문을 던지는 요령, 심지어 불합격 통보를 통해 고용 브랜딩을 강화하는 법까지, 책을 덮는 순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무기를 쥐어준다.
둘째, 변화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채용 트렌드’를 담았다.
AI가 자기소개서를 써주는 시대에 서류 평가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출산과 고령화로 청년 지원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디서 인재를 구해야 할까?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방식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AI 채용, 중장년 재고용, 컬처핏(Culture Fit)을 넘어선 팀핏(Team Fit) 등 2026년 대한민국 채용 시장이 마주한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대안을 제시한다.
셋째, 무엇보다 이 책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담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는 “채용은 환대(Hospitality)”라는 것이다. 지원자가 입사 지원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합격하여 첫 출근을 하는 온보딩의 순간까지, 그 모든 과정이 한 사람의 인생과 조직의 미래가 만나는 위대한 여정임을 역설한다.
채용이 두려운 초보 담당자, 조직 관리가 고민인 스타트업 대표, 그리고 공정한 채용을 고민하는 공공기관 면접관까지. 사람을 통해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한다. 단순한 매뉴얼을 넘어, 당신의 조직에 꼭 맞는 ‘그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채용은 단순히 일자리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이다. 함께 항해할 사람을 찾는 일이다. 채용은 항해의 출발점이다. 아무리 훌륭한 나침반이 있어도, 노를 저을 사람이 없이는 배가 단 1미터도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채용은 우리회사에 필요한 사람을 찾아내어 미래를 함께 꿈꾸게 하는 위대한 여정이다. 그래서 채용이 진행되는 모든 과정은 '한 사람의 인생'과 '조직의 내일'이 만나는 자리이다. 그러니 채용은 필경 '환대'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
"왜 굳이 채용을 해야 할까? 핵심은 '지속 가능한 동행'에 있다. 외부인이 아닌 '우리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어야만 업무에 온전히 몰입하고, 상호 신뢰를 구축하며,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조직 내부에 축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상돈
(주)사람인 컨설팅사업본부 본부장/상무인사 담당자부터 인사실장까지 20년의 실무경력을 거쳐 사람인의 HR분야 컨설팅사업 본부장을 맡아 11년째 채용 개선을 위한 컨설팅과 인·적성검사 등 평가도구를 개발하고 채용을 운영하는 전문적인 사업을 총괄하고있다. 역량평가전문가로서 신입채용에서부터 임원선발까지 평가에 참여하고 있으며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격인증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전문성을 갖춘 면접관을 양성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청년고용포럼과 인적자원위원회 등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자문과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HR커뮤니티 등에서 ‘다시쓰는 인사기초’라는 제목의 시리즈 강의를 비롯하여 채용에서 조직문화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강의와 자문을 통해 후배 인사담당자들을 돕고 있다.
목차
머리말
1 채용의 이해
1 채용, 잘해야 하는 이유
2 채용, 왜 해야 하지?
3 채용이란 무엇일까?
4 잘된 채용의 조건: 결과와 과정의 조화
5 채용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
6 역량과 행동지표
7 채용 트렌드
2 환경과 변화들
1 법과 제도적 환경
2 사회문화적 환경
3 기술·도구적 환경
4 인구통계학적 환경
3 채용 설계
1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2 어떻게 뽑을 것인가?
3 인재를 어디에서 부를 것인가?
4 절차와 일정
4 공공기관의 채용
1 NCS채용
2 공공기관 채용의 과거와 현재
3 공공기관의 채용시험
4 채용대행
5 채용대행 활용을 위한 조언
5 채용전형의 운영
1 서류전형
2 필기시험
3 실기시험
6 면접전형
1 구조화된 면접
2 구조화된 면접의 유형
3 면접평가표
4 면접질문지
5 면접관 교육
7 온보딩: 환대
8 다시, 채용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