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이집트 문화기행  이미지

이집트 문화기행
Seoul to Cairo
나녹 | 부모님 | 2026.01.31
  • 판매가
  • 24,500원
  • 상세정보
  • 13.5x20 | 0.504Kg | 388p
  • ISBN
  • 979119140634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집트 문화 기행: Seoul to Cairo』는 문학평론가이자 영인문학관 관장인 강인숙이 40여 년간 축적해온 인문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쓴 이집트 문화 기행서다. 저자가 직접 걷고 보고 느낀 여행의 기록 위에 문명·종교·예술·정치에 대한 해석을 더해, 고대 이집트 문명을 하나의 구조와 문화적 질서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피라미드와 신전, 신과 예술, 왕권과 사막, 도시와 종교가 어떻게 맞물려 문명을 이루었는지를 차분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이집트를 왜 그런 모습의 문명으로 완성되었는지를 묻는다. 완성된 문명에서 출발해 사막과 종교, 예술과 파라오, 도시와 이슬람으로 이어지는 구성은 문명의 작동 방식을 보여준다. 이집트가 처음인 독자에게는 맥락을, 이미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이집트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가지 않고 읽어도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단일 국가를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서울에서 카이로로 이어지는 인문 기행
이집트를 이해하는 가장 깊은 방법


『이집트 문화 기행: Seoul to Cairo』는 문학평론가이자 영인문학관 관장인 강인숙이 40여 년간 축적해온 인문학적 사유와 연구를 바탕으로 쓴 이집트 문화 기행서다. 이 책은 여행의 기록을 따라가며 고대 이집트 문명을 하나의 ‘구조와 문화적 질서’로 읽도록 이끈다. 피라미드와 신전, 신과 예술, 왕권과 사막, 도시와 종교가 어떻게 서로 맞물려 하나의 문명을 이루었는지를 차분하고 깊이 있게 풀어낸다.

여행서와 인문서의 경계를 넘는 기록
『이집트 문화 기행』은 저자 강인숙이 직접 걷고 보고 느낀 여행의 시간 위에, 문명·종교·예술·정치에 대한 인문학적 해석을 겹쳐 놓았다. 독자는 이집트를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이 문명이 이런 형태로 완성되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명소가 아닌 문명으로 만나는 이집트
『이집트 문화 기행』은 명소 이상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저자의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이집트 문명을 어떻게 이해하고자 했는지가 분명해진다. 완성된 문명에서 출발해 사막과 종교, 예술과 파라오, 도시와 이슬람으로 이어지는 구성은 문명의 작동 방식을 보여준다. 무엇을 보았는가보다 왜 그렇게 존재했는지를 묻는 질문은 이 책을 단순한 여행 정보 전달을 넘어 이집트를 읽는 새로운 시선을 담고 있다.

처음 읽는 독자부터 다시 읽는 독자까지
이집트 문명이 처음인 독자에게는 맥락을, 이미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관점을 제공한다.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깊이 있는 안내서가 되고, 인문학 독자에게는 한 문명을 읽는 모범적인 사례가 된다.

『이집트 문화 기행: Seoul to Cairo』는 오래된 문명의 질서가 어떻게 문화로 남았는지를 묻는다. 이집트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가지 않고 읽어도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단일 국가를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세람의 말대로 로마의 “카피톨리누스 언덕에서 최초의 회의가 열릴.”무렵에 이집트는 이미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를 완성시킨 지 수천 년이 지난 대국이었다.

삶과 죽음이 등을 맞대고 평화롭게 공존하던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나일 강변에서 내가 받은 감동을 이웃들에게 전하고 싶어 쓴 것이 이 책이다.

언젠가 TV에서 ‘세계 6대 강’ 시리즈를 방영한 일이 있다. 그때 나일 강 편을 보면서 나는 이집트인들이 이룩한 물 다스리기가 얼마나 놀라운 것이었는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인숙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현재 영인문학관 관장. 1933년 함경남도 갑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음.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평론가로 등단. 건국대학교 교수와 문학평론가로 활동.

  목차

프롤로그. 완성형으로 출현한 문명 19
1장. Seoul to Cairo 65
2장. 사막여행 83
3장. 사막에서 만나는 신 123
4장. 사막에서 피어난 예술 161
5장. 젊은 파라오의 무덤 속 풍경 183
6장. 누비아 여행길 213
7장. 나일강 크루즈 245
8장 알렉산드리아 301
9장. 기자의 피라마드와 향수 331
10장. 이슬람 이집트 349
에필로그. 수치의 문화와 죄의 문학 379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