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아사나기 우미와 나, 마에하라 마키는 처음으로 연인끼리 보내는 여름방학에 가슴이 들뜬 상태였다. 한편으로 곧 다가올 내 생일과 기말고사, 9월에 있는 체육제 준비도 시작됐다.
낙제점을 받아 버린 아마미의 보충학습도 다 함께 해결하고, 드디어 여름방학 시작! 늘 보던 멤버에 더해 이번에는 우미의 반 친구인 나카무라와 그녀의 후배, 타키자와도 함께 한여름의 해수욕을 즐기기로 했다. 그런데 타키자와는 나카무라에게 ‘선배’ 이상의 동경심을 품고 있는 모양인데…….
우미랑은 단둘이서 불꽃놀이를 즐기거나 연인끼리 보내는 여름을 만끽하거나 하는 한편, 체육제도 점점 가까워져 같은 반인 아마미와도 함께 준비하는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외톨이 주인공인 마에하라 마키에게 처음으로 생긴 친구는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 아사나기 우미.
금요일 방과 후에 집에서 같이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등 남들 몰래 놀면서, 두 사람의 거리도 점점 가까워진다.
그러면서 평소 야무진 모습과는 다른 의외의 일면도 보게 되는데…….
‘나는 조연이니까’ 라며 웃는 모습이 가장 귀여운 러브코미디, 제6탄.
목차
프롤로그
1. 여름을 향해서
2. 여름방학 시작
3. 우미와 불꽃놀이의 밤
간장(間章) 길잃은 나
4. 여름의 끝자락 뒤에서
5. 나쁜 소문(?)이 퍼지다
6. 두 가지 결의
에필로그 1 ‘친구’에서 어느덧 1년
에필로그 2 서랍 안의 메시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