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는 도대체 언제 잠을 자는 걸까라는 아기의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유를 먹을 때도, 놀 때도, 한밤중에 울어도 늘 곁에 있는 엄마를 보며 아기는 엄마가 절대 잠을 자지 않는 존재라고 믿는다. 아기의 시선으로 바라본 엄마의 하루는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들에게는 다정한 위로를, 아이들에게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건넨다. 아기가 엄마를 걱정하며 알려 주는 ‘잠드는 방법’은 엄마가 아이를 재울 때 하던 바로 그 방식이다. 돌봄과 사랑이 어떻게 서로를 보살피는지 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는 도대체 언제 잠을 자는 걸까?
아기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엄마는 정말로 커피포트에서 만들어진 약으로 움직일까?
엄마는 왜 밤새 자지 않고 놀려고 할까?
절대 쉬지 않는 엄마들에게
이 책은 똑똑하고 깜찍한 충고를 해주고 있어요.
엄마들은 절대 잠을 안 자는 것 같아요.
아기가 깨어 있는 동안에는 말이죠.
아기들은 엄마가 자는 걸 본 적이 없을 거예요.
『엄마는 언제 잘까?』는 아기의 눈으로 본 엄마에 대한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들이 잠 못 이루는 밤에(그리고 낮에도) 슬며시 웃음지을 수 있게 합니다.
아기들 입장에서 엄마는 도대체 언제 자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답니다.
우유를 먹을 때도, 놀이를 할 때도, 심지어는 자다가 깨서 울어도 엄마는 한달음에 달려와 아기들을 돌보거든요.
이런 슈퍼우먼 같은 엄마는 어디서 힘이 나는 걸까요?
아마도 매일 마시는 차가운 커피가 힘을 내게 하는 보약일까요? 아니면 엄마가 되면 자동적으로 그런 힘이 생기는 걸까요?
잘은 모르지만 엄마는 잠을 자지 않는 게 확실 한 거 같아요. 늘 깨어 있잖아요.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잠을 푹 자야 건강하잖아요? 아기들은 엄청 많이 자요. 그래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크거든요. 하지만 엄마는 그렇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이 책에서는 아기들이 잠을 못 자는 엄마들에게 잠드는 방법도 알려 준답니다.
그 방법은 간단해요. 엄마가 우리 아기를 재우는 것처럼 하면 돼요. 아기들이 잘 아는데, 정말 효과가 있어요. 금방 잠이 들거든요. 과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킴 하워드
<그레이스와 상자(Grace and Box)>를 썼으며, 인디애나 작가상 어린이책 부문을 수상하였다. 교육과정학 박사이며, Scary Mommy와 Her View from Home에 글을 썼다.학교나 엄마들의 모임, 도서관에서 강연도 한다. 가족과 함께 사우스 인디애나에 살고 있다.Kimhowardbook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