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치원에서 친구와 다퉜을 때, 열심히 노력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을 때,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콩닥거리고 무서운 날…. 아이들도 어른만큼이나 고단한 하루를 보낸다. 『오늘 하루는 어땠니?』는 이처럼 지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이 잠들기 전,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꿈나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치유’ 그림책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내 그림자는 핑크』의 작가 스콧 스튜어트가 쓰고 그렸으며, 다정한 말과 포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다독인다. 이 책은 단순히 ‘괜찮아’라고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겪은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며 내일을 향한 희망을 심어 준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는 어땠니?”
잠들기 전, 지친 아이의 마음을 안아 주는 마법 같은 위로의 말들
“오늘도 최선을 다했으니 다 잘될 거야.”
어른보다 더 힘겨운 하루를 보냈을 아이를 위한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유치원에서 친구와 다퉜을 때, 열심히 노력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을 때,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콩닥거리고 무서운 날…. 아이들도 어른만큼이나 고단한 하루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니?』는 이처럼 지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이 잠들기 전,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꿈나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치유’ 그림책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내 그림자는 핑크』의 작가 스콧 스튜어트가 쓰고 그렸으며, 다정한 말과 포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다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괜찮아’라고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겪은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며 내일을 향한 희망을 심어 줍니다.
상황별 맞춤 위로가 담긴 ‘마음 처방전’이 그림책은 단순히 하나의 이야기가 나열된 구성이 아닙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날, 무서운 꿈을 꿀 것 같은 날, 친구나 부모님과 마음이 어긋나 속상한 날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13가지의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합니다. 각 상황에 맞춰 읽어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그날 아이의 기분에 따라 부모님이 필요한 페이지를 골라 읽어 주며 즉각적인 정서적 지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아동 상담 전문가가 제안하는 ‘오감을 활용한 이완 요법’그림책 속에는 아이의 불안을 낮추고 평온한 수면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이 녹아 있습니다. 거꾸로 수를 세며 호흡하기, 지금 눈에 보이는 다섯 가지와 손에 닿는 네 가지 찾기, 주변의 소리와 냄새에 집중하기 등 오감을 활용한 명상 기법을 다정한 문체로 담아냈습니다. 이는 아이가 복잡한 머릿속 생각을 멈추고 현재의 안전함과 평온함을 느끼게 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부모와 아이를 잇는 ‘강력한 마음의 다리’아동·청소년 상담심리 전문가 이임숙 소장은 추천사를 통해 “아이가 어려도 아픈 감정의 무게는 어른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하며, 이 책이 부모가 미처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사랑을 전하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잠들기 전 부모의 따뜻한 목소리로 전해지는 “네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너는 충분히 용감해.”라는 메시지는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부모와의 애착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듭니다.
시처럼 흐르는 텍스트와 따뜻한 예술적 감성베스트셀러 작가 스콧 스튜어트의 서정적인 문체는 시나 노래처럼 리듬감 있게 읽히며 아이들의 마음에 깊이 스며듭니다. “어둠도 삶의 일부란다.”, “내 사랑은 등대처럼 변함없이 빛난단다.”와 같은 아름다운 문장들은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하며, 고단했던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희망찬 내일을 꿈꾸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콧 스튜어트
베스트셀러 어린이책 작가예요. 작가가 지은 책은 10여 개 이상의 언어로 소개되었고, 영상과 연극으로 각색되었으며, 올해의 어린이책 및 올해의 그림책 후보에 오르기도 했어요. 그밖에도 낡은 고정관념을 허물고,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길을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내 그림자는 핑크』, 『외톨이』, 『오늘 하루는 어땠니?』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