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처음의 설렘과 작은 모험, 뜻밖의 실수와 상처가 별이 되는 순간을 담아낸 성장 동화다. 자전거를 처음 갖게 된 아이의 기쁨과 두려움, 자유를 향한 용기가 페달을 밟는 장면마다 섬세하게 그려진다.
계단에서 시작된 첫 자전거 타기는 예상치 못한 실패로 이어지지만, 아이는 상처를 아픔이 아닌 ‘나만의 별’로 받아들인다. 도전과 실패를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며, 아이들에게는 도전의 기쁨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첫 순간의 떨림을 떠올리게 한다.
출판사 리뷰
"괜찮아, 상처도 별이 될 수 있어.“『자전거 날다』는
처음의 설렘, 작은 모험, 뜻밖의 실수,
그리고 상처가 별이 되는 순간을 담아낸 성장 동화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도전의 기쁨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첫 순간의 떨림을
따뜻하게 떠올리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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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 자전거가 생겼어요!
마음속에서 폭죽이 터지고, 구름 위를 뛰는 것처럼 신나요.
용기를 내어 페달을 밟는 순간,
몸은 하늘을 날고, 마음은 자유로워졌어요.
계단에서 시작된 첫 자전거 타기는
예상치 못한 다이빙이 되었어요.
상처를 아픔, 슬픔, 실패, 두려움이 아닌
‘나만의 별’로 받아들이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새로운 도전 앞에서 두려워하는 아이
- 실패와 상처를 겪은 아이
- 자전거 타기를 배우는 아이
- 세상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려는 아이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산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사랑하며, 일상의 소소한 경이로움을 발견하는데 기쁨을 느낍니다. 『지금 여기 감사 일기』를 만들었고,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담아 『자전거 날다』를 쓰고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