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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광예
블루베리를 보라색 열매로 부르고 싶다.녹음을 진초록의 세상으로 부르고 싶다.어둠을 회색의 다이아몬드라 부르고 싶다.신록의 세상을 연두 나라 언니라고 부르고 싶다.나는 오늘도 빨간 머리 앤의 순수를 그리워하며 누가 뭐래도 그렇게 쓰고 싶은 사람이니까.
시집을 내면서
Ⅰ. 내 인생의 사계절
1. 봄
봄 그것은 그리움 / 목련꽃 필 때 / 오월이 오면 / 오월의 노래 / 봄비 / 흩날리는 꽃잎 / 올해의 봄 / 새봄 / 백화 / 봄의 향연 / 봄이여 어서 오라 / 풀잎 / 나물하기 / 봄 담은 눈 / 늘 그대로의 봄 / 봄과 약속 / 봄
2. 여름
달맞이꽃 / 여름 바람 1 / 여름 바람 2 / 여름 바람 3 / 6월이 다가오면 / 유월의 노래 / 금계국 필 때 / 앵두 / 매미 / 상추 / 빨래
3. 가을
가을이 오는 소리 / 삼키는 가을비 / 춤추는 은행잎 / 낙엽 비 / 가을비 / 낙엽 / 어느 시월의 끝에서 / 못다 운 가을비 / 들국화
4. 겨울
마지막 향연 / 늦겨울 비 / 설날의 야경 / 첫눈 / 허름한 점포
Ⅱ. 가족과 함께한 삶 그리고 자연
1. 가족과 삶
아버지 / 우리 엄마 / 그냥 할머니 / 청춘 / 내 마음속 바람 냄새 / 고백 1 / 고백 2 / 상추쌈 / 늘 그 자리에서 / 은혜의 웃음 / 은혜 / 아기꽃 / 잃어버린 시절 / 홀로 가는 길 / 길 / 신앙 고백 / 빈 둥지 / 자식 / 인생의 후반전 / 짝을 찾아서 / 눈물 거두고 웃는 저 등대처럼 / 오늘 / 불면증
2. 그리고 자연
달과 나 / 어느 외딴 산골의 달 / 달과 아파트 / 추석의 달 / 달빛 / 붉은 달 / 자작나무 이야기 / 이어달리기 / 석양 1 / 석양 2 / 닮은꼴 / 고귀한 유산 / 친구 된 꽃 / 새벽 이야기 / 억새는 말한다 / 새벽 내음 / 꽃과 김밥집
Ⅲ. 애향, 애국의 마음으로
영릉에서 / 꽃이 떨어진 자리 / 고사목(枯死木) / 나는야 고목 / 그리운 고향 / 시인의 언덕 / 흐르는 강물처럼 /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로소이다
Ⅳ. 버리지 못한 습작 노트(1999년 이전의 시)
책상 위의 한 송이 조화 / 내 고향 학교에서 / 시골 중학교 / 무제 / 고향의 여름 / 감자밭의 비밀 / 고독함으로 / 외로움의 끝자락을 잡고 / 단풍의 여로 / 허무 / 강변 위의 칸나 / 암흑은 다시 시작되고 / 저 동네를 가고 싶다 / 봄 길 / 아카시아 하얀 나라 / 안개의 탄식 / 짝 만나기 어려운 / 개운못 가에서 / 산봉우리와 구름 / 거울 속 세상 / 아직도 네가 나를 / 학마을 순이 / 안개는 내리고 / 나의 비둘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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