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사랑은 아프다  이미지

사랑은 아프다
이별한 사람들을 위한 불교의 조언
운주사 | 부모님 | 2025.08.29
  • 정가
  • 14,800원
  • 판매가
  • 13,320원 (10% 할인)
  • S포인트
  • 740P (5% 적립)
  • 상세정보
  • 13.8x20.4 | 0.270Kg | 208p
  • ISBN
  • 978895746894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별과 상실로 인해 절망과 괴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붓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이다. 다양한 유형의 이별과 그로 인한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마음챙김 수행법과 불교의 지혜 그리고 따뜻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이별과 상실로 인해 절망과 괴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붓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이다. 다양한 유형의 이별과 그로 인한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마음챙김 수행법과 불교의 지혜 그리고 따뜻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1.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누구)인가를 사랑하고 좋아한다. 그리고 이것들이 삶을 살아가는 큰 동력이다. 한편 그 모든 것에는 필연적으로 이별(헤어짐, 상실)이 따른다. 부모님과의 이별, 연인과의 이별, 배우자와의 이별, 심지어 자식과의 이별, 친구나 반려동물과의 이별 등 살아 있는 존재와의 이별만이 아니다. 좋아하는 물건이나 장소, 젊음, 직장, 명예 등등, 이별은 이미 모든 만남에 내재되어 있다.
이처럼 삶은 만남과 이별, 그로 인한 사랑과 아픔의 이중주이다. 모두 내가 안고 가야 할 것들이다. 이별과 상실은 분명 가슴 아픈 일이지만, 거기에 매몰되어 있을 수는 없다. 이 책은 이렇듯 이별과 상실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이별에서 오는 감정들은 다 괴로움(고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괴로움에 대한 통찰과 처방으로써 붓다의 가르침, 즉 불교를 따라올 수 있는 것은 없다. 붓다의 가르침의 시작은 ‘모든 것은 괴로움(苦)이다!’ 아니던가. 따라서 이 책은 온갖 이별에서 오는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하는 붓다의 지혜를 담고 있다.

2.
원하지 않은 이별을 맞이하게 될 때, 우리는 슬픔과 괴로움을 겪게 된다. 슬픔을 일으키는 구체적인 상황은 그야말로 다양하지만, 그 모든 상황은 결국 비슷한 반응을 초래한다. 슬픔을 마주한 사람은 스스로를 가두고, 화를 내고, 낙담한다. 그렇게 마음이 깨지고 부서진다.
그리하여 때론 자신을 학대하는 방식으로 그 문제를 풀려고 한다. 폭음과 폭식 등이 그것이다. 결코 이런 상황이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슬픔이나 아픔, 괴로움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이별의 아픔을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길은 절망적이며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그 경험과 정면으로 마주할 때 열린다. 그 감정과 함께 있어 주고, 그 감정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오롯이 경험함으로써 절망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이별이라는 어려운 시기에 자신을 돌보는 방법에 관한 책으로, 그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감정 관리법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의 목적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가슴 아픈 일, 이별의 괴로움을 해결하는 것이다. 여기에 소개되는 다양한 마음챙김 수행법과 조언들은 기본적으로 불교 전통과 붓다의 가르침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하지만 저자 자신과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쉽고 평이하게 쓰여져, 불교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이 있다면, 아니 불교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자신의 상황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와 삶에 대한 성찰의 힘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읽고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3.
이렇듯 이 책은 이별을 경험한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우며, 따뜻함과 지혜를 담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상담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겪고 특히 가슴 아파 하는 이별의 경우들을 선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처방전을 보여준다. 그는 붓다의 가르침, 붓다의 지혜야말로 우리가 겪는 다양한 감정적 고통을 치유하는 궁극의 해답이라고 말한다.
붓다의 가르침에 근거하여, 저자는 다양한 형태의 이별과 그로 인한 고통, 그리고 치유법을 제시하여, 우리가 이별의 아픔을 이겨내고 온전한 자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조언을 들려준다. 지금, 온갖 종류의 이별로 슬픔에 빠져 고통 받고 있는 이들에게 실용적이면서 위안을 주는 책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드로 린즐러
명상 지도자이자 작가이다. 일곱 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그중 《The Buddha Walks Into A Bar》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여섯 살 때부터 티베트 불교 수행을 시작하였으며, 20년간 명상을 가르쳐왔다. 현재는 온라인 명상 커뮤니티 ‘Basic Goodness Collective’를 설립하여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5
작가의 말 11

서론·13
이 책을 읽는 방법·16
이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19
이별 인터뷰·22
이별의 아픔이란?·29
사랑이란?·32
명상이란?·39
이별이 괴로운 이유·48
나의 이별 이야기·57
인생이 괴로움이란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61
무상(無常)에 대한 고찰·66
무상에 대한 고찰·66
영원히 나아질 것 같지 않다면·71
네 가지 질문·73
자신을 돌봐야 하는 이유·75
자신을 돌보는 네 가지 방법·78
아무도 포기하지 않기·82
혼자인 것 같다면·90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면·93
배신감을 느낀다면·94
거부당했다면·98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면·102
실패자라고 느껴진다면·104
실패감 극복을 위한 쓰기 실습·110
세상이 무너진 것 같다면·113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116
누군가를 인생에서 끊어내야 한다면·118
왜? 도대체 왜?·123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면·124
잠이 오지 않는다면·126
원나잇을 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면·129
창피하다면·135
확 제정신이 들고 싶다면·139
화가 난다면·142
부처님이 화를 대하는 방법·146
지옥에 있는 것 같다면·148
농담을 듣고 싶다면·149
조금 덜 이상한 농담을 듣고 싶다면·151
그 사람에게 연락하고 싶은 기분이 든다면·152
정말 정말 우울하다면·155
용서할 시간이 온 것 같다면·161
안도와 죄책감이 동시에 든다면·166
다시는 누구도 믿지 못할 것 같다면·170
슬퍼할 자격이 없다고 여겨진다면·174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다면·177
모든 것을 놓아줄 때가 된 것 같다면·179
사회로부터 상처받았다면·180
여전히 사랑을 줄 수 있다면·187
받아들일 수 있다면·191
삶은 소중하다·193
또다시 올 이별의 아픔·194

미주 199
이별 극복에 도움이 되는 영화와 책 202
역자 후기 205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