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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공주와 일곱 난쟁이 : #1 BOEBOEKS 가족의 연극 무대 이미지

초록 공주와 일곱 난쟁이 : #1 BOEBOEKS 가족의 연극 무대
그린북 | 4-7세 | 20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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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은 마끄 드 벨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새롭게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더구나 BoeBoeks 가족에 의해 책 속에서 연극으로 펼쳐집니다. 출연진은 마끄 드 벨이 탄생시킨 부북스 가족으로, 초록공주역은 수자가 맡았고, 새엄마 왕비 역은 할머니 즈놀리아, 왕자 역은 삐에펠이 맡고 있습니다. 연극이 끝나면 흔히 배우들은 출연진 모두가 무대로 나와 관객을 향해 인사를 하고 기념 촬영도 합니다. 이 그림책의 또 하나의 묘미는 잘 짜여진 무대위의 소품과 엑스트라의 다양한 표정 연기입니다.
10년 전, 찌는 듯한 여름 날 작고 털이 많은 요정이 마끄 드 벨의 정원에 나타났습니다. 한 뼘보다 작은 키에, 덮스룩한 털, 그리고크고 반짝거리는 눈을 지닌 녹색의 부북스는 사람처럼 장난도 치고, 부모님을 조르기도 하고, 감성이 풍부합니다. 하지만 사람과 다른 점은 자연을 너무 사랑해서 모든 쓰레기들을 재활용해서 쓴다는 것이지요.

  작가 소개

글 : 마끄 드 벨
마끄 드 벨은 플랜더즈 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다. 플랜더즈 지방은 벨기에 서부와 프랑스 북부, 네덜란드 남서부를 포함한 지역으로, 이 지역에서만 그의 그림책이 수십 만 부 팔렸다. 그 덕분에 엄청난 팬클럽도 만들어졌다.
벨기에 출신인 마끄 드 벨(1954.5.7출생)은 공립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했으나, 1994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은 전문적인 프로 작가가 되었다. 사람들은 그를 짜리몽땅이라고 한다. 11살 때 나무 위에서 떨어져 다쳤는데, 그 때 충격으로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여전히 11살 소년으로 살며, 어른들보다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나무에서 떨어진 사건이 그를 작가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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