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장갑 초등학교 세트 (전4권) 이미지

장갑 초등학교 세트 (전4권)
책읽는곰 | 4-7세 | 2023.05.30
  • 정가
  • 53,000원
  • 판매가
  • 47,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0.5x27 | 1.472Kg | 164p
  • ISBN
  • 979115836409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져 온 유설화 작가가 처음으로 오롯이 어린이만을 바라보며 쓰고 그려 가는 그림책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작가가 강연장에서 만난 한 어린이의 요청에서 비롯되었다. “제 이야기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을 받고 보니, 그동안 만났던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림책에 담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한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모두 장갑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말썽꾸러기 쌍둥이 장갑, 겁쟁이 비닐장갑, 새침데기 레이스 장갑, 야무진 고무장갑, 우직한 권투 장갑, 활동적인 야구장갑, 태평한 때밀이 장갑, 먹보 주방 장갑, 추리왕 가죽장갑, 궁리왕 목장갑까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닌 어린이의 모습을 저마다 다른 쓰임새를 지닌 장갑에 담아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우리 아이들 이야기
유설화 작가의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

〈장갑 초등학교〉는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져 온 유설화 작가가 처음으로 오롯이 어린이만을 바라보며 쓰고 그려 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작가가 강연장에서 만난 한 어린이의 요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을 받고 보니, 그동안 만났던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림책에 담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지요.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모두 장갑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말썽꾸러기 쌍둥이 장갑, 겁쟁이 비닐장갑, 새침데기 레이스 장갑, 야무진 고무장갑, 우직한 권투 장갑, 활동적인 야구장갑, 태평한 때밀이 장갑, 먹보 주방 장갑, 추리왕 가죽장갑, 궁리왕 목장갑까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닌 어린이의 모습을 저마다 다른 쓰임새를 지닌 장갑에 담아 보여주고 있지요.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쌍둥이 엄지장갑입니다. 아직은 자기표현도 친구 관계도 서툰 어린이의 모습을 쌍둥이 엄지장갑에 담았지요. 네 손가락이 붙은 엄지장갑을 낀 손으로는 무엇을 하든 거칠고 서툴 수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거칠고 서툰 행동 뒤에 보들보들 따뜻한 마음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아봐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얇고 투명한 비닐장갑입니다. 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어린이의 모습을 비닐장갑에 담았지요. 비닐장갑은 얇디얇아 상처 입기도 쉽지만, 그 투명함 때문에 오히려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제 안을 환한 빛으로 가득 채우면 세상의 어둠을 밝힐 수도 있지요. 비닐장갑 이야기에는 어린이의 마음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작가의 신뢰와 응원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레이스 장갑은 ‘인싸’ 기질이 다분한 친구입니다. 성별은 알 수 없지만 멋 부리는 걸 꽤나 즐기는 데다, 아직은 보여 준 적이 없지만 피아노도 썩 잘 치거든요. 하지만 레이스 장갑이 진정한 인싸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저만 아는 꾀바른 면이 조금 다듬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 연마의 장으로는 학교만 한 곳이 없지요. 레이스 장갑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면서 비로소 ‘함께’와 ‘나눔’을 배웁니다. 이 책을 보는 친구들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네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큰언니처럼 의젓하고 야무진 고무장갑입니다. 그런데 고무장갑에게도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칭찬과 인정이지요. 그토록 바라마지 않던 칭찬과 인정이 멀어진다 싶자, 고무장갑은 저도 모르게 꼼수를 쓰고 맙니다. 그러고는 온종일 신경이 곤두서서 심통을 부리다가 급기야 진짜 탈이 납니다. 거짓말과 꼼수에 가장 상처받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혹독하게 깨우친 셈이지요. 하지만 그런 고무장갑을 나무라지도 비난하지도 않고 “같이 할까?”라고 말해 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제자리로 돌아오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후련한 얼굴로 유유히 하늘을 떠다니는 고무장갑을 보면 언제든 무엇이든 남보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도 조금쯤은 자유로워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작가의 마음속에서는 나머지 장갑 친구들의 이야기도 천천히 익어 가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지닌 개성과 재능은 장갑이 지닌 쓰임새처럼 저마다 다를 뿐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사실을, 저마다 다른 장갑 친구들이 제작기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고 싶은 까닭입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특별한 장갑 친구들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해 주세요.

[각 권 내용 소개]

잘했어, 쌍둥이 장갑!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 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집에 돌아갈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장난을 쳐 대지요. 그 바람에 장갑 친구들이 잔뜩 화가 났어요. 다시는 쌍둥이 장갑과 같이 놀지 않겠대요. 그러거나 말거나 쌍둥이 장갑은 실오라기 하나 까딱하지 않아요. “흥, 누가 같이 놀아 달래? 우리도 둘이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 하면서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둘이서만 노는 게 점점 지루해지지 뭐예요. 다 같이 어울려 노는 친구들을 보고 있자니 슬슬 후회가 밀려오는데……. 쌍둥이 장갑은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 도서 | 서울시교육청 강동도서관 추천 도서 | 부산광역시 사상도서관 추천 도서

용기를 내, 비닐장갑!
비닐장갑은 장갑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겁쟁이예요. 오늘은 별빛 캠프가 열리는 날. 친구들은 장갑산에 올라 별을 볼 생각에 잔뜩 들떠 있지만, 비닐장갑의 머릿속에는 온통 걱정뿐이지요. 그런데 걱정하던 일이 일어나고 말았어요! 어두운 산길을 더듬더듬 내려오던 선생님과 친구들이 그만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고 만 거예요. 몸이 가벼운 비닐장갑만 빼고요. 선생님과 친구들을 구할 수 있는 건 비닐장갑뿐인데 어떡하죠? 겁쟁이 비닐장갑이 혼자 산을 내려가 구조대를 불러올 수 있을까요?
동해시립도서관 추천 도서 | 대구광역시립도서관 추천 도서

욕심은 그만, 레이스 장갑!
오늘은 장갑 초등학교 친구들이 갯벌 체험을 하는 날. 친구들은 조개를 캐느라 바쁜데, 레이스 장갑만 멀찍이 서서 머리를 굴리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진흙을 안 묻히고 조개를 캘 수 있을까 하고 말이에요. 그러다 누가 부탁하면 좀처럼 거절을 못 하는 주방 장갑을 따라다니기로 했어요. 조개가 나올 만한 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만 하면서 말이에요. 조개가 나오면 제 양동이에 냉큼 주워 담은 건 말할 필요도 없지요. 그런데 그렇게 얌체 짓을 일삼던 레이스 장갑이 갯바위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어요. 바닷물은 점점 차오르는데 어쩌면 좋지요?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4월 5일 식목일, 장갑 초등학교에서는 나무 대신 화분에 씨앗을 심기로 했어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고무장갑은 이번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화분을 돌봤어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 화분에서 다 싹이 나도록, 고무장갑과 때밀이 장갑 화분에서만 아무런 소식이 없는 거예요. 고무장갑은 애가 탔지만, 더 열심히 화분을 돌보기로 했어요. 노래도 불러 주고, 책도 읽어 주고, 응원도 해 주었지요. 그날도 가장 먼저 학교에 와서 화분에 물을 주려는데, 드디어 싹이 난 거예요! 고무장갑 화분이 아니라 때밀이 장갑 화분에 말이에요. 고무장갑은 화도 나고 속도 상한 나머지 두 화분에 붙은 이름표를 슬쩍 바꿔 놓고 마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설화
여러 해에 걸쳐 여러 분야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 왔다. 그 공부의 첫 번째 결실인 《슈퍼 거북》과 후속작 《슈퍼 토끼》로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두루 사랑을 받았다. 전작 《슈퍼 거북》이 경주에서 토끼를 이긴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통해 나답게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면, 후속작 《슈퍼 토끼》는 경주에 진 토끼의 뒷이야기를 통해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법에 대해 들려준다. 지금은 강연 현장에서 만난 어린이들의 “작가님, 우리 이야기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에 힘입어 장갑 어린이들의 고민과 갈등, 성장을 담은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장갑 초등학교〉 시리즈로는 《잘했어, 쌍둥이 장갑!》, 《용기를 내, 비닐장갑!》, 《욕심은 그만, 레이스 장갑!》,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이 있으며, 그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으리으리한 개집》, 《밴드 브레멘》이 있다.

  목차

잘했어, 쌍둥이 장갑!
용기를 내, 비닐장갑!
욕심은 그만, 레이스 장갑!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