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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하루
바이시클 | 4-7세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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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침에 일어나 저녁에 잠들 때까지 일상에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침은 각자의 방식대로 시작되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모두 계획하지만,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여러 가지 우연과 사건들이 재미와 감동이 있는 하루의 이야기가 된다.

쉬려고 공원에 간 미소는 호수에 빠진 공을 꺼내기 위해 애쓰는 공원 관리인 아저씨를 도와드린다. 저스틴은 휠체어를 밀고, 앨리 할머니의 짐을 들어드린다. 앨리 할머니는 추워하는 원숭이를 위해 뜨고 있던 목도리를 선물한다. 하루 안에는 친절의 기회가 있다. 내가 베푸는 친절이 하루를 가치 있게 바꾸기도 한다. <우리 모두의 하루>에는 친절의 기회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가치 있는 이야기가 되는 장면도 많이 숨어 있다.

하루를 쉼표 없이 바쁘게 보내는 잭슨도 있고, 아침 일찍 옷을 정리하던 세탁소 아저씨는 공원 벤치에 누워 쉼표를 찍는다. 하루 속에는 다양한 직업인들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하루에 만나는 사람들과 만나는 물건들과의 인연으로도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감동과 재미가 있는 이야기 이것이 우리들의 삶이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 어땠나요?
오늘은 어제와 같기도, 다르기도 합니다.
매일매일 반복되지만, 매일매일 달라지는 우리들의 하루.
한 장 한 장이 모여 역사가 되고 한 권의 그림책이 됩니다.

그림책 <우리 모두의 하루> 소개

“우리의 하루가 모여 책이 되고 그 책은 이야기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떤 이야기를 쓰셨나요?
우리는 초등학교 때 그림일기에서 시작해 숙제처럼 일기로 썼습니다. 그때 썼던 일기장을 보면서 시간여행을 했던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일기로 기록한 것이 없으면 나의 이야기는 모두 사라진 걸까요?
일기장이라는 기록이 없더라도 우리 하루하루는 우리 안의 책으로 저장되어 우리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의 하루의 이야기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며 그 이야기를 품고 있는 나는 한 권의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 저녁에 잠들 때까지 일상에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은 각자의 방식대로 시작되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모두 계획하지만,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우연과 사건들이 재미와 감동이 있는 하루의 이야기가 됩니다.

쉬려고 공원에 간 미소는 호수에 빠진 공을 꺼내기 위해 애쓰는 공원 관리인 아저씨를 도와드립니다. 저스틴은 휠체어를 밀고, 앨리 할머니의 짐을 들어드립니다. 앨리 할머니는 추워하는 원숭이를 위해 뜨고 있던 목도리를 선물합니다. 하루 안에는 친절의 기회가 있습니다. 내가 베푸는 친절이 하루를 가치 있게 바꾸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의 하루>에는 친절의 기회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가치 있는 이야기가 되는 장면도 많이 숨어 있습니다.
하루를 쉼표 없이 바쁘게 보내는 잭슨도 있고, 아침 일찍 옷을 정리하던 세탁소 아저씨는 공원 벤치에 누워 쉼표를 찍습니다. 하루 속에는 다양한 직업인들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만나는 사람들과 만나는 물건들과의 인연으로도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감동과 재미가 있는 이야기 이것이 우리들의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하루가 모여 책이 되고 그 책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모두의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많은 사건과 인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에서 내 책 안 잊고 있었던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하루>를 덮는 순간 나의 이야기책이 펼쳐질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하루>에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동물들이 있습니다. 하루 속에서 그들이 경험하는 사건들로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하루>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일과를 따라가며 각자의 상상력을 더해 하루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책이 주는 또 다른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답답하거나 복잡할 때도 있어. 그럴 때면 잠깐 쉬기도 하고, 누군가는 길게 쉴 수도 있어.
때때로 아픔이 되기도 하지만, 돌아보면 행복한 기억들이야. 수고했어.”


작가는 전작 <그네>에서 ‘다름을 대하는 방식, 공존하는 방식’을 일부러 가르치려 하지 않고 “어려워하지 마! 함께 나아가면 돼.”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신작 <우리 모두의 하루>에서 작가는 빈 도화지 한 장 한 장에 인생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채워나갑니다. 작가는 우리 모두의 인생이 각자의 방식대로 소중하다는 말로 우리를 위로하고 또 위로받고 싶었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읽다 보면 작가의 일기를 보는 것 같다가 그림책을 덮으면 결국 나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작가는 ‘하루를(인생을) 허투루 보내지 마라.’는 식의 뻔한 소리가 아닌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집으로 가자.”라고 엄마처럼 따뜻한 말로 우리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현주
제가 처음 만난 그림책은 아빠가 선물한 <피터 래빗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사다 주신 어린이 잡지를 읽던 어린이가 엄마가 되어서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었고, 지금은 나를 위한 그림책을 고르고 있습니다.그림책은 어린 나를 키운 가장 작은 거름이자, 지금의 나를 지켜주는 가장 커다란 그늘입니다. 지금도 물조리개 속에 숨어 있는 피터 래빗의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거리곤 합니다. 그림책이 당신의 시간 속에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을 남겨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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