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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둑 9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 2013.07.1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역사,지리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아동학습만화 베스트셀러인 , , 을 잇는 새로운 메이플 학습만화 도둑시리즈 5탄 .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다. '우지투'와 토모의 정체를 안 불새는 토모를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용서하고, 익후는 미로와 리아로 좁힌 우지투 리더 찾기를 신중하게 접근하기로 결심한다. 익후에게 일대일로 면담을 요청한 미로는 자신이 우지투 리더가 아님을 밝히고 조선 후기 최제우와 만난 이야기를 통해 똥개 체포 작전에 복잡한 사정을 밝히는데….history 36|농민과 상인 한국사 완전정복|1. 조선 후기의 산업 변화 history 37|리아는 예술가! 한국사 완전정복|2. 조선 후기의 서민 문화 발달 history 38|실학의 등장 한국사 완전정복|3. 실학의 발생 history 39|열려라, 새 하늘이여! 한국사 완전정복|4. 조선 후기의 종교 변화 / 5. 조선 후기(핵심정리)초등.중등 교과 연계! 국내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역사 학습만화! 역사의 흐름과 핵심이 자동으로 머릿속에 쏙쏙쏙! 콘텐츠 및 감수: 이운우(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 집필) 역사는 현재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며 비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선조의 유산입니다. 하지만 한동안 한국사에 대한 교육이 매우 소홀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국가 차원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만들고,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바뀌는 등 한국사의 중요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국가 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험으로, 행정?외무 고시와 각종 공기업 입사에 반영됨은 물론, 대학 입학과 특목고 전형에도 적용되어 많은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험입니다. 이 같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출간된 '역사도둑'은 ‘역사’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중심의 핵심 내용만을 알기 쉽게 전달하므로,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역사도둑' 5단계 학습시스템! 시대별 핵심 내용을 상상력 넘치는 만화로 알기 쉽게 구성하여 한국사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과연계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한 시대별 핵심 내용을 단원별로 요약하고, 100가지로 정리해 학습효과를 높였습니다. 단원별 주제와 연관된 'OX퀴즈'와 '짤막퀴즈', '괄호퀴즈'를 선별 수록하여 핵심 퀴즈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중요도가 높은 문제만을 출제하여,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을 통해 주요 개념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다룬 시대별 주요 내용을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각 권 '역사도둑'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단계 재미만점! 한국사깨치기 한국사 학습만화 2 단계 알짜정보! 핵심다지기 핵심개념 콘텐츠 3 단계 개념탄탄! 한국사퀴즈 OX&짤막&괄호퀴즈 4 단계 완벽대비! 책속워크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전테스트 5 한눈에 쏙쏙! 역사브로마이드 그림으로 보는 '역사도둑⑨권' 핵심정리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
창비 / 류미원 지음, 김선배 그림 / 2009.09.10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류미원 지음, 김선배 그림
여전히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네 편. 표제작「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할머니가 마귀할멈이 틀림없다고 믿는 재민이의 이야기다. 쪼글쪼글한 입, 매서운 눈매, 매부리코에 난 사마귀를 보고 옆집 할머니를 마귀할멈이라 믿은 순간, 재민이 앞에는 무시무시한 마귀할멈과 함께하는 짜릿한 모험과 추리가 펼쳐진다. 나머지 세 편의 동화들 모두 일상 속에 숨은 이야기를 발견해낸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 아이들은 모두 결국 세상에 마법사란 없고, 섣달그믐 밤 눈썹을 하얗게 만든다는 조왕할매는 어른들이 지어낸 이야기에나 등장하는 등의 ‘시시한 진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겉으로 드러난 진실의 일부일 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마법 같은 일이 끊임없이 일어날 거라는 기대가 여전히 아이들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다. 머리말| 우리 집에 사는 까만 요정 배추벌레야 배추벌레야 수박 밭의 마법사 할아버지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 안녕하세요, 조왕할매여전히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네 편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바람과 풀씨는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고, 땅속에선 애벌레가 꿈틀거린다. 우리 조상들은 집안 곳곳에 숨어 집을 지켜주는 지킴이들 덕분에 가정의 평온을 유지했다고 믿었고, 서양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어왔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지어 아이들조차 이 사실을 믿지 않거나 까맣게 잊어버리는 게 안타까워, 류미원 작가는 이 동화들을 썼다. 이 동화집에는 산타할아버지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믿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 아이들은 남들이 쉽게 지나치는 것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밝은 눈을 가졌다. 또한 겉으로 드러난 모습 뒤에 숨겨진 모습까지도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그리하여 작은 벌레 한 마리도 꼼꼼히 살피고, 날마다 만나는 옆집 할머니의 콧등에 난 사마귀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또 동네 할아버지의 말버릇에 숨은 마법의 주문을 읽어낼 줄 안다. 사소한 실마리만 있으면 자세히 관찰하고, 의심하고, 상상하고, 뭔가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길 기대하는 아이들 덕분에 평범한 일상은 신비로운 이야기 가득한 곳으로 탈바꿈한다. 그 이야기가 우리 마음속에서 마르지 않을 때 세상은 훨씬 재미난 일로 가득해진다는 사실을 이 책은 보여준다. 우리 옆집에 진짜 마귀할멈이 산다면 정말 신나고 좋을 텐데 표제작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할머니가 마귀할멈이 틀림없다고 믿는 아이, 재민이 이야기다. 쪼글쪼글한 입, 매서운 눈매, 매부리코에 난 사마귀를 보고 옆집 할머니를 마귀할멈이라 믿은 순간, 재민이 앞에는 무시무시한 마귀할멈과 함께하는 짜릿한 모험과 추리가 펼쳐진다. 자연스레 재민이의 눈과 귀는 옆집으로 향하고, 계단에 난 작은 실금도, 옆집에서 나는 작은 소리도, 옆집 할머니의 말 한 마디도 허투루 여겨지지 않는다. 재민이는 시종일관 옆집 할머니가 ‘두렵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은 뭔가 무시무시한 일을 벌일 것 같은 옆집 할머니 덕분에 하루하루가 너무 ‘신난다’. 할머니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키우는 사이, 재민이의 일상은 마귀할멈이 등장하는 마법 세계로 변신한다. 하지만 결국 할머니가 이웃 몰래 버려진 개를 데려다 키우는 착한 분이었다는 비밀이 밝혀지고, 그 순간 재민이의 마법 세계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만다. 두려움, 호기심, 기대로 가득 찼던 재민이의 마음도 텅 비어버린다. 이로써 재민이도 ‘마귀할멈’ 따위는 믿지 않을 만큼 성장하게 된 걸까?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믿는 재민이에게는 할머니의 진실이 무엇이든 크게 상관없다. 이제 예전처럼 빗자루로 아이들을 을러대지도 않고, 괴상한 비녀로 틀어올렸던 머리는 세련된 파마머리로 바뀌었지만, 재민이를 보며 눈을 빛내고 입맛을 다시는 할머니는 마귀할멈이 틀림없다. 그렇게 믿는 한, 앞으로도 재민이 마음속에는 마귀할멈이 등장하는 짜릿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샘솟을 거라는 걸 이 작품은 보여주고 있다. ‘과학’이 아닌 ‘마법의 힘’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아이들 표제작을 비롯하여 이 책에 담긴 동화 네 편은 모두 일상 속에 숨은 이야기를 발견해낸 아이들의 이야기다. 「배추벌레야 배추벌레야」에서 순돌이는 김치 담그는 엄마를 구경하다가 우거지 더미에서 배추벌레를 발견하고는, 그 배추벌레가 점점 커져 집채만 한 슈퍼 벌레가 될 거라는 기대에 엄마 몰래 배추벌레를 키우기로 결심한다. 「수박 밭의 마법사 할아버지」의 윤수는 시골 외삼촌댁에 내려갔다가, 동네에서 만난 원두막지기 마법사 할아버지에게서 남몰래 마법을 배워 집으로 돌아온다. 「안녕하세요, 조왕할매」의 지현이는 섣달그믐밤 모두가 잠든 사이에, 옥황상제가 사는 하늘나라와 인간 세상을 이어준다는 조왕할매를 만난다. 결국에는 이 아이들도 모두, 배추벌레가 실은 집채만큼 커지지 않으며, 세상에 마법사란 없고, 섣달그믐 밤 눈썹을 하얗게 만든다는 조왕할매는 어른들이 지어낸 이야기에나 등장한다는 ‘시시한 진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겉으로 드러난 진실의 일부일 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마법 같은 일이 끊임없이 일어날 거라는 기대가 여전히 아이들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 아이들에게 앞으로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리라는 것은 틀림없다. 초록 애벌레가 자라 흰 나비가 되는 것, 조그만 수박씨가 자라 커다란 수박이 되는 놀라운 과정을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연 현상’이 아닌 ‘마법의 힘’ 때문이라 믿는 아이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자 이 책에 열광할 독자이다.


명화 그리스 신화
웅진주니어 / 마리 베르트라 지음 / 2001.10.3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마리 베르트라 지음
어린이 여러분들은 이 책에서 푸생, 루벤스, 보티첼리, 벨라스케스, 피카소, 샤갈을 비롯한 세계적으로 뛰어난 화가들이 그린 스무 점의 그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림 속에는 저마다 기묘하고 신비로운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바로 그리스와 로마 시인들이 삼천 년 전에 만들어 낸 이야기들이죠. 우리는 그것을 신화라고 부른답니다. 신화의 주인공들은 아주 특별한 인물들이에요. 신들의 왕 제우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전쟁의 신 아레스, 위대한 영웅 헤라클레스, 반은 사람이고 반은 황소인 괴물 미노타우로스...... 이들이 하늘과 땅을 무대로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여러분들이 이 책 속으로 들어가는 문은 여러 가지랍니다. 신화 이야기를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고, 그 신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을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책의 흐름을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이야기들이 모여서 거대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저절로 알게 될 거예요.1 제우스의 탄생 - 염소아말테이아의 젖을 먹는 제우스 2 신들의 오아이 된 제우스 - 제우스의 분노 3 프로메테우스의 벌 -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 4 판도라의 상자 - 에바 프리마 판도라 5 거품 속에서 태어난 아프로디테 - 아프로디테의 탄생 6 헤파이스토스의 분노 -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 7 월계수로 변해 버린 요정 - 아폴론과 다프네 8 자기 자신을 너무도 사랑한 나르키소스 - 연못가의 나르시소스 9 페르세포네가 납치됐다! - 페르세포네의 납치 10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 저승에 간 오르페우스 11 황금양의 털가죽 - 아르고나우테스의 귀환 1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 파리스의 판정 13 오디세우스의 속임수 - 트로이아의 말 14 키클롭스와 싸우는 오디세우스 - 오디세우스와 폴리페모스 15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와 괴물 - 안드로메다를 구하는 페르세우스 16 헤라클레스의 고난 - 레르네의 히드라를 죽이는 헤라클레스 17 공포의 괴물 미노타우로스 - 미노타우로스 18 이카로스의 탈출 - 이카로스의 추락 19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 20 평화를 원하는 사비나의 여인들 - 전투를 가로막는 사비나의 여인들 명화로 감상하고 이야기로 들려 주는 그리스 신화! 신화 이야기는 모든 이야기와 상징의 원형이다. 특히 서양 문명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야말로 서양의 문학과 예술의 든든한 뿌리이며 모태라 할 만하다. 이 책 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오디세이아로 대표되는 문학과 르네상스 이후부터 화가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소재가 되어 준 신화를 바탕으로 그린 명작이 결합하여, 신화 읽기와 그림 감상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르네상스 시기의 대표적인 화가 보티첼리를 비롯해서 벨라스케스, 앵그르, 구스타브 모로, 피카소, 샤갈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거장들이 그리스의 신화 속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 명화들이 신비롭고 웅장하고 때로는 아기자기한 이야기 20가지와 함께 화면 가득 펼쳐져 있어서, 독자들은 마치 명화로 가득찬 유럽의 유명 미술관에 들어와서 전문 가이드로부터 친절하고 풍부한 해설을 듣고 있는 느낌이 들 것이다. 특히 이 시대 최고의 문화 트렌드로 떠오른 신화 이야기와 그림 감상은 둘 다 우리 아이들에게 현재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감수성과 상상력, 창의성을 자극시키는 훌륭한 기능을 담당하는 분야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바로 이 둘의 결합으로 그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큼직하고 선명한 원색 도판과 고급스러운 장정, 세련된 디자인도 갖추고 있어서 한 권쯤 곁에 두고 아껴 보고 싶은 책, 또 자녀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기프트북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처음으로 이 아름다운 여신을 보았을 때, 여신은 벗은 몸으로 미소를 지으며 진주 조개를 타고 바다 위를 떠가고 있었네. 바람은 숨을 모아 천천히 여신을 키프로스 섬으로 데려다 주었지. 여신이 바닷가 모래 위에 발을 내딛자, 발 아래로 꽃들이 환히 피어났다네. 제우스의 딸들은 여신의 하얀 몸을 덮어 주고, 그 황금빛 머리카락 위에 향기로운 장미로 꾸민 꽃관을 씌워 주었네. 이제 아프로디테는 올림포스 산으로 오를 준비가 다 되었다네. 아프로디테의 탄생을 묘사한 이 시는 \'호메로스의 찬가\'를 어린 독자들을 위해 쉽고 부드러운 문체로 풀어쓴 부분이다. 이처럼 그리스 신화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주요한 테마 20가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오비디우스의 변신, 아폴로도르의 성경 등의 고전에서 뽑아 내어 아이들에게 친숙한 문장으로 다시 풀어쓰여졌다. 또한 각각의 테마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는 다음 사건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계속 이어지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자식을 꿀꺽꿀꺽 삼켜 버린 아버지 크로노스를 피해 멋진 청년으로 자라난 제우스가 드디어 크로노스를 죽이고 올림포스의 주인이 된 \'제우스의 탄생\'부터,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준 이유로 제우스의 분노를 산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의 동생 에피메테우스가 아름다운 판도라에게 정신이 팔려 인간의 고통이 담긴 상자를 그냥 열게 만든 사연, 판도라보다 더 아름다운 여신 아프로디테가 진주 조개 위에서 탄생하게 된 이야기, 이 아름다운 여신을 못생긴 대장장이 헤파이스토스에게 줘 버린 여신 헤라......, 싸우기도 하고 다른 신을 골탕먹이기도 하고 질투도 하면서 살아가는 신들과 요정, 영웅들의 이야기가 서로 고리를 이루며 하나의 웅장한 대서사를 이루고 있다.
초등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 (스프링)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18.09.20
13,000원 ⟶ 11,7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논술,철학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악필에서 드러나는 공통적인 특징은 ‘글자 이음새의 어긋남’, ‘자음과 모음의 불균형’, ‘글자의 일정치 않은 높낮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직선만으로 이루어져 이음새 연습에 효과적인 고딕체 쓰기 연습부터 정자체 연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하여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자, 3자, 4자 단어 연습과 맞춤법, 속담, 문장 쓰기 등 단계별로 바른 글씨를 써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나 아이들의 눈이 편안하도록 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색을 넣어 디자인했기 때문에 알록달록하지만, 편안하게 바라보면서 쓸 수 있다. 단계별로 천천히 또박또박 글씨를 써 나아가면서 맞춤법과 속담 쓰기를 통해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중간 중간 부족한 부분은 뒤쪽에 담긴 ‘연습하기’를 활용하여 수시로 쓰며 연습해 보자. 바른 글씨는 나쁜 습관이 자리 잡기 전에 최대한 빨리 시작하여 교정하는 것이 좋다.오늘부터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 1. 손풀기 연필 잡는 방법 선과 도형 그리기 자음과 모음의 순서 고딕체 글씨 이음새 연습 2. 정자체 쓰기 자음과 모음 겹받침 된소리 자음과 모음의 활용 2자 단어 3자 단어 4자 단어 3. 사자성어와 속담 쓰기 사자성어 속담 4. 맞춤법과 바른 글씨 쓰기 곰곰이 | 금세 난쟁이 | 눈곱 며칠 | 바람 설레다 | 할게 괜찮다 | 뒤처지다 무릅쓰다 | 어이없다 멋쩍다 | 안절부절못하다 역할 | 일부러 함부로 | 저리다 짓궂다 | 시키다 부치다 | 반듯이 마치다 | 다르다연필 잡는 법부터 자음과 모음 쓰기의 탄탄한 기본기까지! 삐뚤빼뚤한 글씨에서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 사자성어 · 속담 · 맞춤법 · 문장 쓰기와 함께 재미와 공부가 쑥쑥! 악필에서 드러나는 공통적인 특징은 ‘글자 이음새의 어긋남’, ‘자음과 모음의 불균형’, ‘글자의 일정치 않은 높낮이’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직선만으로 이루어져 이음새 연습에 효과적인 고딕체 쓰기 연습부터 정자체 연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하여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2자, 3자, 4자 단어 연습과 맞춤법, 속담, 문장 쓰기 등 단계별로 바른 글씨를 써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답니다. 특히나 아이들의 눈이 편안하도록 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색을 넣어 디자인했기 때문에 알록달록하지만, 편안하게 바라보면서 쓸 수 있답니다. 단계별로 천천히 또박또박 글씨를 써 나아가면서 맞춤법과 속담 쓰기를 통해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부족한 부분은 뒤쪽에 담긴 ‘연습하기’를 활용하여 수시로 쓰며 연습해 보세요. 바른 글씨는 나쁜 습관이 자리 잡기 전에 최대한 빨리 시작하여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은 바르고 멋진 글씨!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에 이은 <초등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로 지금 시작해 보세요! 오늘부터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할 거예요! 정자체 쓰기 · 사자성어 속담 쓰기 · 맞춤법 따라 쓰기 · 문학 작품 쓰기 단계별 다양한 연습으로 재미와 공부까지 함께하는 악필 교정! 오늘부터 반짝반짝 예쁘고 바른 글씨로 변신! “도대체 이 글씨는 뭐라고 쓴 거니?” “저도 제 글씨를 못 알아보겠어요.” 글씨에 자신감이 없고, 제대로 글씨 교정을 받지 못한 아이들의 경우 종종 이런 상황을 맞이하곤 합니다. 도대체가 무엇을 쓴 것인지도 알 수 없는 데다 자기 스스로도 자신의 글씨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이만큼 부끄러운 일이 또 있을까요.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글씨는 곧 그 사람을 표현하는 얼굴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막상 악필을 교정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이미 자리 잡은 나쁜 습관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고민을 귀담아 들으며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꼼꼼하게 담아 준비했습니다. 처음 아이가 바르게 연필을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천천히 선의 감각과 자음과 모음의 기본적인 쓰기를 연습해 보고 이어 응용되는 자음과 모음의 활용, 겹받침, 된소리부터 2자, 3자, 4자 단어쓰기를 통해 조금씩 단계를 높여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바르다’ 손글씨는 단순히 자음과 모음 등의 단어 연습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두뇌 활동과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속담과 사자성어를 따라 쓰며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나아가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을 친절한 예문을 통해 배우면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바른 글씨 쓰기부터 공부까지 함께할 수 있는 실용적인 <초등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로 시작해 보세요!
빼앗긴 이름 한 글자
창비 / 김은영 지음 / 1994.12.01
9,000원 ⟶ 8,100원(10% off)

창비동요,동시김은영 지음
지나쳐 온 삶의 소중함 제1부 총각김치 모깃불 호박꽃 뭔지 아니? 전기 나간 밤 총각김치 김치와 깍두기 시골 밤에 피는 꽃 목련꽃 내가 지은 노래 겨울 무 배추 하늘 홍시 가을 잠버릇 연 1 연 2 목련 꽃봉오리 봄이 오네 본촌댁 아줌마 제2부 엄마 마중 산도라지꽃 엄마 마중 울 엄마 몸뻬 감자 캐는 날 달 구경 어머니 1 어머니 2 하루 어버이날 옹이 엄마와 아빠 아가의 방 콩나물 아가 제3부 아빠의 냄새 가을 장마 아빠의 냄새 할아버지 농사일 막걸리 술 심부름 학교 갔다 오면 담근 술 아빠의 등 작은아버지 담배 메주콩 할머니 귓밥 단비 산소에서 꽃샘 추위 제4부 개구리 산수유꽃 앞집 똥개 개구리 박쥐 뱀 검둥이 어미 제비 우리 식구 됫박새 휘파람새 패랭이꽃 망초꽃 개구리 울음 소리 단풍 1 단풍 2 가을은 풀을 뽑으며 들꽃 제5부 흙을 밟고 오세요 이상한 것 비닐을 씌우며 고추 따는 날 왜무 뽑는 날 우리 집 변소 우리 집 냄새 봄 고구마 이삭 우리 집 냉장고 황소 개구리 벼들이 하는 얘기 1 벼들이 하는 얘기 2 감자밭 우식이 도시 아줌마들 흙을 밟고 오세요 비닐 제6부 배앗긴 이름 한 글자 빼앗긴 이름 한 글자 촌놈 발바닥 어디에서 달을 보나요 플라스틱 꽃 가을은 언제 오는가 개구리야, 삼천리 강산 개구리야 장마비 헛배 부른 도시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가로수 세상 웃지 않는 철수 고민 집 손 들어 보세요 시골 초등학교를 찾아다니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사 김은영 선생이 농촌 생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쓴 동시 모음. 농촌의 풍경과 정서,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윔피 키드 13
아이세움 / 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 2018.11.29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시니컬한 중학생 그레그의 일상을 개성 있는 흑백 일러스트와 재치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낸 어린이 문학 시리즈이다. 2007년 시리즈 1권이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9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레그가 사는 윗동네와 아랫동네 아이들은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오랜 앙숙지간이다. 서로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상대방이 자기 구역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전쟁이 시작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폭설 때문에 마을엔 휴교령이 내려졌다. 드디어 두 동네 사이에 오래 묵은 적대감이 폭발한다. 서로 편을 갈라 땅을 차지하고 눈으로 거대한 요새를 만들면서 대대적인 겨울 전쟁이 시작됐다. 그 결전의 순간에 우리 친구 그레그와 롤리도 빠질 수 없다. 눈이 그칠 즈음, 그레그와 롤리는 마지막 요새를 사수한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을까? 아니면, 후일을 도모해야 할까?급이 다른 베스트셀러 2억 명의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바로 그 책!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시리즈. 50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56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 "책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까지 사로잡은 놀라운 책!" -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문학의 세계로 초대하는 견고한 디딤돌" - "를 제친 최고의 책!" - 아랫동네 아이들이 전쟁을 선포했다 윗동네 아이들은 요새를 사수하라! 폭설 때문에 그레그네 동네에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바로 그날, 오랜 앙숙 관계인 윗동네와 아랫동네 사이에 겨울 전쟁이 벌어졌어요. 서로 편을 갈라 땅을 차지하고, 눈으로 거대한 요새를 만들어 벌이는 대대적인 눈싸움. 그 결전의 순간에 우리 친구 그레그와 롤리도 빠질 수 없지요! 이 눈싸움은 그레그와 롤리에게 목숨을 건 사투입니다. 무너지는 전선에서 아군과 배신자를 가려내야 하니까요. 눈이 그칠 즈음, 그레그와 롤리는 마지막 요새를 사수한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후일을 도모해야 할까요? 시리즈 사상 최초 블록버스터급 스토리! 13번째 책, ≪윔피 키드13. 겨울 전쟁 일기≫입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 그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 있고 고민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이 책은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 때문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먼 훗날, 어린 시절에 써 둔 일기를 읽으며 추억을 더듬어 본다면 얼마나 값진 경험이 될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공부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이야기 (아마존 US서평 중에서) * 이 책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시리즈 모든 책을 다 좋아하지만, 이번 책은 정말 최고예요! * 우리 아들이 학교 마치고 오자마자 책을 읽다니, 정말 깜짝 놀랐지 뭐예요! * 이 책이 나오기만을 작년부터 날짜를 세면서 기다렸어요. 그리고 오늘,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 이번 겨울, 뭘 해야 할지 알았어요. * 우리 두 아이들은 서로 이 책을 읽겠다며 싸워서, 내가 말려야 할 정도예요. * 내가 그동안 읽은 책 중 최고예요!


하루 한장 급수 한자 8급
미래엔 /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24.07.08
10,000원 ⟶ 9,0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한자와 한자어를 익히고, 급수 시험까지 한번에 대비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림과 함께 하루에 두 자씩, 빠르게 한자의 뜻과 소리를 익힐 수 있다. 또 길 찾기, 색칠하기, 선 잇기, 한자어 카드 완성하기 등의 다양한 놀이형 문제를 풀어보며 한자와 한자가 쓰인 한자어를 동시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숫자 한자] 1일 一 한 일, 二 두 이 2일 三 석 삼, 四 넉 사 3일 五 다섯 오, 六 여섯 륙(육) 4일 七 일곱 칠, 八 여덟 팔 5일 九 아홉 구, 十 열 십 6일 [1~5일] 정리하기 [자연 한자] 7일 日 날 일, 月 달 월 8일 火 불 화, 水 물 수 9일 木 나무 목, 金 쇠 금 / 성 김 10일 土 흙 토, 山 메 산 11일 [7~10일] 정리하기 [사람 한자] 12일 人 사람 인, 女 여자 녀(여) 13일 父 아비 부, 母 어미 모 14일 兄 형 형, 弟 아우 제 15일 寸 마디 촌, 長 긴 장 16일 [12~15일] 정리하기 [학교 한자] 17일 學 배울 학, 校 학교 교 18일 敎 가르칠 교, 室 집 실 19일 先 먼저 선, 生 날 생 20일 靑 푸를 청, 白 흰 백 21일 [17~20일] 정리하기 [나라 한자] 22일 韓 한국/나라 한, 國 나라/국가 국 23일 王 임금 왕, 民 백성 민 24일 軍 군사 군, 萬 일만 만 25일 門 문 문, 年 해 년(연) 26일 [22~25일] 정리하기 [상대자 한자] 27일 大 큰 대, 小 작을 소 28일 東 동녘 동, 西 서녘 서 29일 南 남녘 남, 北 북녘 북 / 달아날 배 30일 外 바깥 외, 中 가운데 중 31일 [27~30일] 정리하기 *바른 답 *특별부록: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8급 모의 시험 1~3회한자와 한자어를 익히고, 급수 시험까지 한번에! ▶ 그림과 놀이 학습으로! 재미있게 익히기 그림과 함께 하루에 두 자씩, 빠르게 한자의 뜻과 소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 길 찾기, 색칠하기, 선 잇기, 한자어 카드 완성하기 등의 다양한 놀이형 문제를 풀어보며 한자와 한자가 쓰인 한자어를 동시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한자 묶음 학습으로! 쉽게 활용하기 자연, 사람, 학교, 생활 등의 주제에 따라 서로 관련 있는 한자를 함께 익혀 한자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운 한자가 포함된 한자어를 사용한 문장과 짧은 지문을 읽으면서 실생활에서 한자어를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학습으로! 정확하게 대비하기 매일 급수 시험의 기출 유형을 확인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한자능력검정시험과 동일한 형식으로 구성한 모의고사 문제를 풀이하며 실전 감각을 기르고, 실제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을 높이고 싶을 때, 한자를 공부해요!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로 이루어진 한자어예요. 그래서 한자를 잘 알아 두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도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훨씬 높아지는 것이지요. 또, 교과서 개념어도 9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 공부를 하면 교과 학습을 할 때에도 도움이 돼요. 급수별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초 한자와 그 한자가 쓰인 한자어를 꾸준히 익힐 수 있게 구성한 “하루 한장 급수 한자”로 어휘력과 문해력을 쑥쑥 높여 보세요. 한자 공부를 할 때, 쉽고 재미있게 시작해요! 복잡한 모양에, 글자마다 다른 뜻을 가진 한자를 익히기 어렵다고요? “하루 한장 급수 한자”로 주제별로 묶인 한자를 공부해 보세요. 서로 관련 있는 한자를 모아서 놀이형 문제와 함께 한자의 뜻과 음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특히 주제별 한자를 그림으로 한눈에 확인하고, 자주 쓰이는 한자 표현을 문장에 직접 적용해 보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한자 공부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어요. 한자 실력을 확인하고 싶을 때, 한자 급수 시험에 도전해요! 한자 급수 시험은 일상 언어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자와 한자어를 수준별로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자 급수 시험은 체계적인 한자 공부와 함께 ‘합격’이라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좋은 도전이지요. “하루 한장 급수 한자”는 한자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매일 풀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급수 시험 유사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한자 실력을 높이고, 실제 시험 대비를 탄탄하게 해 보세요.


신사고 쎈 중등 수학 2 (상)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5.04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상)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83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301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으며,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다.I. 수와 식 01 유리수와 소수 02 단항식의 계산 03 다항식의 계산 II. 부등식 04 일차부등식 05 일차부등식의 활용 III. 방정식 06 연립일차방정식 07 연립일차방정식의 풀이 08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IV. 함수 09 일차함수와 그래프 ⑴ 10 일차함수와 그래프 ⑵ 11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1. 전국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총정리 2.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제 수록 3. 모든 문제를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책소개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상)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83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301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5.6학년 심화 2 (어휘력 C-5)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8.27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낱말의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와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학습한다.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01회~30회 부록:한글 맞춤법 알아보기 정답과 해설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낱말의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와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학습합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의 낱말을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힌다! 하나.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로 문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 전 교과에서 낱말을 발췌하여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각 회별로 8~10개의 낱말이 교과 영역에 따라 들어 있으며 권당 250~300개 정도의 낱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재에서 다루고 있는 낱말을 익히다 보면 해당 교과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 상황에 따라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 이해 사전에 명시된 낱말의 기본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상황을 유추하여 적절한 낱말을 찾는 활동, 같은 글자이지만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 낱말을 고르는 활동, 여러 낱말을 보고 공통으로 연상되는 낱말을 찾는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 바른 글쓰기를 위한 맞춤법 훈련 성인들도 글을 쓸 때 낱말을 잘못 쓰거나 띄어쓰기가 틀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 맞춤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몇 가지 원칙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 단계에서부터 한글 맞춤법에 대해 의식적으로 알아보고 관련 문제들을 자주 접해 본다면 바르게 글을 쓰는데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에서는 낱말 쌈 싸먹기 꼭지를 통해 매회 한글 맞춤법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맞춤법 학습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한글 맞춤법 알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 과정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다양하게 낱말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들어가기 전 낱말 퍼즐 형식의 '가로o 세로 낱말 만들기'로 두뇌 워밍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앞선 회의 낱말도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낱말은 쏙쏙! 생각은 쑥쑥!' 코너의 문제들은 그림이나 퀴즈 형식을 이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어휘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어휘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문학동네어린이 / 권오삼 지음, 윤지회 그림 /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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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권오삼 지음, 윤지회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34권. 「돌탑」,「물방울 열매」 등의 동시가 초등 국정교과서에 수록되면서 아이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동시인 권오삼의 아홉 번째 동시집으로, 지금까지의 작품집 가운데서도 가장 어린이의 마음 가까이 자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동시인 권오삼이 말하는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아니 ‘동시’를 맛있게 먹는 법에 관한 비기는 과연 무엇일까. 라면을 맛있게 먹는 대단한 비결 같은 것은 없다. 라면은 원래 맛있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양념은 ‘후루룩후루룩’ 군침 넘어가는 ‘소리’와 면발처럼 늘어진 글자들이 상징하는 ‘재미’다. 첫 행의 글자에 젓가락을 척 걸어 넣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없다. 권오삼 동시집 을 통해 ‘원래’ 맛있는 라면 맛과 같은 동시의 ‘당기는 맛’을 어린이 독자들과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 화가 윤지회는 이번 책에서 의인화된 캐릭터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세련된 패턴들을 적절히 배치하며 그의 장기를 유감없이 펼쳤다. 그림 속 등장인물들을 유심히 보면 모두가 골똘히 자기의 감정에 골몰하는 풍경이다. 그 한없이 귀엽고 올망졸망한 모습은 읽는 이를 단번에 무장해제시킨다. 라면과 노란 냄비처럼 하나하나의 시와 그림이 서로에게 단짝이다.제1부 짹짹가 모르면 우리나라 참새들 12 매미 14 거미 아저씨 15 고추잠자리 16 우리 동네 까치들 17 나비 1 18 나비 2 20 낙지 22 조기 한 두름 23 이사 24 고슴도치 25 공부벌레 26 제2부 저 달도 맛있겠다 헬리콥터 30 전투기 32 가로등 34 수평선 35 달 36 주걱 38 여우구름 39 지화자 좋네 40 한글 자음들 41 양산 / 우산 42 제3부 제일 얄미운 봉지는 배불뚝이 과자 봉지 46 야, 너 이리 와 47 용감한 어린이 48 싸움 50 엄청 더운 날 52 그림자 54 초록 신호등 56 손수레 57 눈 온 아침 58 새싹 60 모기 사냥 62 제4부 보이는 가시와 안 보이는 가시 이상한 일 66 라면 맛있게 먹는 법 67 가시 68 난 착한 개미귀신 70 개 72 쟁이 73 모여라 교실 74 짝짓기 76 같은 이름 78 한 번에 쭈우욱 79 잠·잠·잠 80 약 82 고렇게 우니까 84 어떻게 되나 85 제5부 개 불알 닮은 씨앗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 88 제비꽃 90 수수꽃다리 92 큰개불알풀꽃 93 단풍잎 94 한글 민들레 95 감홍시 96 잣과 꿀밤 98 꽃사과 99 양파 100 해설 | 원종찬 102일흔셋 개구쟁이 할아버지가 일러주는 ‘동시’ 맛있게 먹는 법 동시인 권오삼의 새 동시집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이 출간되었다. 1975년 등단한 권오삼은 만년에 본격적으로 창작에 몰입하여 지금까지 『똥 찾아가세요』『진짜랑 깨』 등 여러 권의 동시집을 통해 천진하고 유쾌한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 왔다. 2012년에는 사십 년 가까운 시간 동안 동시라는 외길을 걸어온 수고와 의미를 인정받아 ‘권정생창작기금’의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학은 부단한 자기 갱신의 과정이기도 하다. 우리말의 리듬과 어감을 되살려 내고,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동시의 영역을 넓혀 가는 권오삼 시인의 행보야말로 후배 작가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턱도 없는 꿈일지언정 일단 꿈을 꾸는 게 중요하다는 치열한 도전 정신, 몇 시간이고 놀이터에 쪼그리고 앉아 아이들 삶 속으로 다가서려는 열정, 익숙함을 거부하고 낯선 것을 향해 서슴없이 손을 내미는 자세야말로 문학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본받아야 할 삶의 비기(秘器)가 아닐까?”_권정생창작기금 심사위원 박상률, 서정홍, 박혜숙 「돌탑」「물방울 열매」 등의 동시가 초등 국정교과서에 수록되면서 아이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동시인 권오삼의 아홉 번째 동시집은 지금까지의 작품집 가운데서도 가장 어린이의 마음 가까이 자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동시인 권오삼이 말하는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아니 ‘동시’를 맛있게 먹는 법에 관한 비기는 과연 무엇일까. 무용(無用)의 놀이를 닮은 가락, 심각한 표정을 잊은 노래 어린아이들은 다 가졌지만 다 자란 어른들은 잃어버리고 만 수많은 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궁금증일 것이다. 추운 날 “움집 같은 집 안에서” 나비는 무얼 하고 있는지(「나비1」), “다른 잠자리들은 /다 조용한데” 덩치 큰 잠자리 하나가 “저 혼자만 야단”인 까닭은 무엇인지(「헬리콥터」), 다른 자음들은 다 혼자서 있는데 “ㄳ ㄵ ㄶ ㅄ ㄺ ㄻ ㄼ ㄾ ㅀ”은 왜 나란히 붙어 있는지(「한글 자음들」) 등 호기심에서 출발한 상상은 때로는 엉뚱한 해답으로, 때로는 세심한 관찰이나 다정한 배려로, 때로는 즐거운 말장난으로 매듭지어진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세상 모든 사물들에 빠짐없이 붙은 ‘이름’ 앞에서 가장 다양하게 증폭된다. “매앵매앵 맴맴맴맴 /요런 매미는 보나마나 작아도 다부진 옹골 매미 //치르르르 칠칠칠칠 /요런 매미는 보나마나 비실비실 약골 매미 //찌잉 찌잉 찌이이잉 //요런 매미는 보나마나 찡찡대기만 하는 찡골 매미”(「매미」)처럼 이름은 이름의 주인인 대상이 가진 본질을 투영하기도 하고, 우리말의 특징으로 말미암아 비슷한 범주의 사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를 때 음률이 생겨 즐겁기도 하다. 또 “잔디는, 떼 /버들피리는, 호드기 /부추는, 정구지 /억새는, 으악새 /벼는, 나락 /복숭아는, 복상”(「같은 이름」)처럼 어떤 관계를 기준으로 하는 짝이 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모여라 교실」「짝짓기」「잠.잠.잠」「약」 같은 시들이 이름을 소재로 한 ‘놀이’를 담고 있다. 놀이의 특징으로는 비일상성, 자발성, 반복성 등을 꼽을 수 있지만 그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무용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놀이는 놀이 자체가 최상의 목적이 된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먹고사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 무용함으로 인해 거꾸로 가장 다양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 혁명적인 에너지를 통해 놀이는 예술이 된다. 아이들이 다시 찾아드는 동시의 원점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은 해설에서 권오삼의 동시가 기반한 시 세계를 ‘아이들이 다시 찾아드는 동시의 원점’이라 말했다. “언제나 어린이와 마주하고 있었”던 “동요 황금기”에 비해 현재의 동시는 “정작 어린이의 요구를 지나치는 안일함에 익숙해져 있었”기에 위기를 맞이했다는 것이다. 그는 동시인 권오삼이 20세기와 21세기의 한국 동시단을 관통하면서 양쪽 모두에 남긴 뚜렷한 자취에 주목한다. “전환기에 처하여 흔히 원로 문학인은 자기 세대의식을 넘지 못하고 창작의 긴장을 잃어버린 채 문단의 ‘얼굴마담’에 그치는 수가 적지 않다. 젊은 아동문학인이라 할지라도 익숙한 것에 매달리다 보면 동시대와 호흡하지 못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권오삼 시인은 달랐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 더욱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 평단의 입에 오르내리며 발랄한 문학적 성취를 이뤄 내고 있다. 정말이지 보기 드문 예라 하지 않을 수 없다.” _원종찬 진정한 친구의 필요충분조건 과자 봉지 중에서 제일 얄미운 봉지는 배불뚝이 과자 봉지 뜯어 보면 에계계 과자는 요만큼 배만 불룩 _「배불뚝이 과자 봉지」 전문 엄마가 나보고 공부만 하라고 한다면 나도 오늘부터 내가 좋아하는 쇠고기, 돼지고기만 먹을 거야 햄만 먹을 거야 닭볶음만 먹을 거야 돈가스만 먹을 거야 (중략) 비만 어린이가 되어 세계 어린이비만대회에 나갈 거야! 거기서 일등 할 거야! 오늘 엄마에게 대든 3학년 김지은 어린이 ‘용감한 어린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_「용감한 어린이」 시인은 겉은 번지르르한데 열어 보면 속은 맹탕인 배불뚝이 과자 봉지를 향해 함께 목소리를 높여 분개해 주고, 하고 싶은 것은 놔두고 공부만 하라는 엄마에게 돈가스, 햄, 닭볶음만 먹어서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 일등을 해 주겠다고 당차게 선포한 김지은 어린이에게 용감한 어린이의 ‘자격’을 인정해 준다. 낮잠, 밤잠, 늦잠, 단잠…… 이 수많은 잠 가운데서 “제일 맛 좋은 잠은 /공부 시간에 선생님 몰래 /깜빡깜빡 조는 도둑잠”(「잠.잠.잠」)이라는 것을 알아주는 친구라면 손바닥을 마주치며 깔깔 웃고 싶다. 60살 정도 나이 차는 가뿐히 뛰어넘는 진실한 친구의 ‘자격’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감각적인 색채와 귀여운 캐릭터가 주는 행복한 기분 화가 윤지회는 이번 책에서 의인화된 캐릭터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세련된 패턴들을 적절히 배치하며 그의 장기를 유감없이 펼쳤다. 그림 속 등장인물들을 유심히 보면 모두가 골똘히 자기의 감정에 골몰하는 풍경이다. 벗김을 당하는 양파도, 제비꽃 앞에 앉은 고양이도, 귀지를 산처럼 쓸어 놓은 귀이개도, 모기 사냥을 떠나는 아이도 저마다 진지하다. 그 한없이 귀엽고 올망졸망한 모습은 읽는 이를 단번에 무장해제시킨다. 라면과 노란 냄비처럼 하나하나의 시와 그림이 서로에게 단짝이다. 노란 양은 냄비에다가 파르르 라면 끓인 뒤 냄비 뚜껑 안쪽에다 건더기를 올려놓고 젓가락으로 집어 후후 입김 불며 후루룩후루룩 먹으면 된다. 소리 내어 먹을수록 더 맛있 다. _「라면 맛있게 먹는 법」 전문 라면을 맛있게 먹는 대단한 비결 같은 것은 없었다. 라면은 원래 맛있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양념은 ‘후루룩후루룩’ 군침 넘어가는 ‘소리’와 면발처럼 늘어진 글자들이 상징하는 ‘재미’다. 첫 행의 글자에 젓가락을 척 걸어 넣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없다. 권오삼 동시집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을 통해 ‘원래’ 맛있는 라면 맛과 같은 동시의 ‘당기는 맛’을 어린이 독자들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름다운 감정학교 4) 외로움아, 같이 놀자
아지북스 / 채인선 글, 이혜란 그림 / 2006.11.25
9,500원 ⟶ 8,550원(10% off)

아지북스우리창작채인선 글, 이혜란 그림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은비의 꿈 난 지금 외로워 외로울 때 난 이렇게 해■ 인성교육 함양 그동안 우리 나라 교육은 지나치게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조해 왔습니다. 특히, 아직도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아이들은 커가면서 자신의 정서 발달을 위한 교육 보다는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진정한 지식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감성을 주관하는 인성 교육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보다 더 성숙한 지식 교육을 위하여 그 첫 단계로 인성교육의 발판인 감정 느끼기와 배우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 동양의 정서 반영 기존의 이성 중심적인 서구의 가치관이 와해되고 있는 오늘날 새로운 대안으로서 떠오르고 있는 동양 사상과 그 안에서 존재하는 한국의 정서와 가치관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서구와는 다른 앉는 문화(방바닥에 엎드려 책 읽기, 밥상에서 먹기 등), 우리 나라 주거 형태 그리고 일상적인 우리네 풍경 등을 반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양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 국내 어린이 논픽션 분야 개척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국내에서 개발된 본격적인 논픽션 분야의 어린이 그림책으로서, 픽션 중심의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개념의 논픽션 창작물입니다. 기존의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중심의 어린이 책에서 벗어나 일러스트레이션, 텍스트 그리고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간의 유기적인 구조를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감정학교 5) 두려움아, 저리가
아지북스 / 채인선 글, 민은정 그림 / 2006.11.25
9,500원 ⟶ 8,550원(10% off)

아지북스우리창작채인선 글, 민은정 그림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골 두꺼비 난 지금 두려워 두려울 때 난 이렇게 해■ 인성교육 함양 그동안 우리 나라 교육은 지나치게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조해 왔습니다. 특히, 아직도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아이들은 커가면서 자신의 정서 발달을 위한 교육 보다는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진정한 지식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감성을 주관하는 인성 교육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보다 더 성숙한 지식 교육을 위하여 그 첫 단계로 인성교육의 발판인 감정 느끼기와 배우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 동양의 정서 반영 기존의 이성 중심적인 서구의 가치관이 와해되고 있는 오늘날 새로운 대안으로서 떠오르고 있는 동양 사상과 그 안에서 존재하는 한국의 정서와 가치관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서구와는 다른 앉는 문화(방바닥에 엎드려 책 읽기, 밥상에서 먹기 등), 우리 나라 주거 형태 그리고 일상적인 우리네 풍경 등을 반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양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 국내 어린이 논픽션 분야 개척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국내에서 개발된 본격적인 논픽션 분야의 어린이 그림책으로서, 픽션 중심의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개념의 논픽션 창작물입니다. 기존의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중심의 어린이 책에서 벗어나 일러스트레이션, 텍스트 그리고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간의 유기적인 구조를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자랑하고 있습니다.
나는 잠만 잤는걸
보리 / 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유진희 그림 / 2012.02.20
9,000원 ⟶ 8,10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유진희 그림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6권.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안 자는 동물을 알게 되고, 어떻게 자는지도 알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속에 심술꾸러기 곰이 살았다. 곰은 틈만 나면 동물들을 괴롭혔다.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누가 벽에다 곰 흉을 잔뜩 써 놨다. 곰은 자기를 흉본 동물을 찾아 나선다. 개구리도, 뱀도, 고슴도치도, 연못 속 남생이도, 다람쥐도 다 자기가 안 그랬다고 하는데…. 벽에다 곰 흉을 본 동물은 누구일까?저마다 다른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관한 이야기예요. 동물들이 겨울을 난다는 것은 생존과 연결된 아주 큰일이에요. 겨울은 추워서 움직이기도 힘들고 먹이가 될만한 풀이나 나무 열매도 없으니까요. 아예 죽은 듯이 겨울잠을 자는 동물도 있고, 철새처럼 따뜻한 곳을 찾아서 터를 옮기는 동물도 있어요. 두툼한 털로 털갈이를 하고 버티는 동물들도 있지요. 동물들은 매우 오래 전부터 제 나름대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아왔답니다. 자연을 생각하게 하는 과학책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가 없어요. 그런데 온난화 현상으로 겨울잠을 못 자는 곰들이 생기고, 천적이 없어진 멧돼지가 인가를 덮치는 일도 생겼지요. 곳곳에서 자연 재앙도 끊이지 않고 있어요. 모두 생태계 균형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연과 생태 환경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러주는 것도 중요한 과학 교육의 목적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넘기면서 동물들과 낯을 익히고, 우리와 함께 사는 소중한 생명이라고 여기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책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입니다. 늘 이야기의 주인공을 꿈꾸지요. 심술꾸러기 곰을 놀려준 동물은 누구일까? 막대기로 쿡쿡 찌른 적이 있는 고슴도치일까? 거꾸로 뒤집은 적이 있는 남생이일까? 아이들은 약자의 편에 서서 곰 엉덩이에 진짜 혹이 난 걸 보면서 통쾌해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안 자는 동물을 알게 되고, 어떻게 자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세밀화가 실린 그림책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입니다. 심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를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것은 과학 교육의 기초입니다. ▶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 이야기 숲 속에 심술꾸러기 곰이 살았어요. 곰은 틈만 나면 동물들을 괴롭혔어요.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누가 벽에다 곰 흉을 잔뜩 써 놨어요. 곰은 자기를 흉본 동물을 찾아 나섰어요. 개구리도, 뱀도, 고슴도치도, 연못 속 남생이도, 다람쥐도 다 자기가 안 그랬대요. 벽에다 곰 흉을 본 동물은 누구일까요? ▶ 세밀화와 함께 보는 심화학습 사람들은 추우면 옷을 잔뜩 껴입거나 따뜻한 방 안에 들어가면 되는데,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요? 또 먹을거리도 많지 않아서 동물들은 겨울을 나기가 무척 힘들 거예요. 그래도 저마다 겨울을 나는 방법이 있답니다. 고슴도치와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요. 고슴도치는 날씨가 따뜻해질 때까지 죽은 듯이 잠만 자는데, 다람쥐는 이따금 깨어나서 가을에 모아둔 먹이를 먹기도 해요. 또 어떤 동물이 겨울잠을 잘까요? 겨울잠을 안 자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