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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4 문장 2
사회평론 / 장영준 글, 어필 그림 / 2012.12.17
3,900원 ⟶ 3,510원(10% off)

사회평론만화,애니메이션장영준 글, 어필 그림
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 14권 줄거리 건이 문어 기구에 마법을 쓰는 바람에 망망대해에 떨어진 원정대 일행. 깨어나 보니 웬 수상한 노파의 집 안이다. 피오는 난생 처음 보는 원정대에게 너무 친절한 노파와 이런 노파가 의심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엑스맨을 혼내 달라는 노파에게 떠밀려 시퀀스 레이싱에 나가게 되는 피오. 과연 피오는 시퀀스와 엑스맨을 물리치고 다크 케이브로 갈 수 있을까?원정대를 구한 수상한 노파 1장 수상한 노파의 테스트 - 영어 문장의 다양한 형식과 말의 순서 2장 피오, 시퀀스 레이싱에 도전하다! - ‘~에게 목적어’와 ‘~을/를 목적어’가 있는 문장 3장 시퀀스 레이싱의 최종 승자는? - ‘목적어’와 ‘목적보어’가 있는 문장 4장 도적단의 동굴에 갇힌 원정대 - 두 문장을 하나로 이어 주는 관계부사 5장 램프의 요정, 소원을 들어줘! - 관계부사 where, when, how, why 울랄라 여왕의 미션 - 말의 순서에 맞게 문장을 완성하라! - 목적어의 순서를 바꿔라! - 목적어와 목적보어를 구분하라! - 관계부사로 문장을 연결하라! - 관계부사를 정확히 활용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200만 독자가 선택한 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가 미니로 찾아왔다. 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로 해결하자! 영어를 정확하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초ㆍ중등 학생들에게 넘어야 할 부담스럽고 어려운 고비로 여겨지고 있는 것도 사실. 는 이러한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문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언어학자이자 영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을 위해 만든 만큼,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는 영어 교과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부모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는 세 가지 즐거움 1. 문법의 ‘원리’를 알아가는 즐거움 이 책은 문법에 대한 학습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순을 설명할 때도 기존 문법책처럼 ‘3형식 문장은 주어+동사+목적어이다.’ 이렇게 낯선 언어로 접근하기보다는 영어를 우리말 어순으로 말했을 때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들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영어와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다’는 문법 원리를 체득하게 한다. 2.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만 배우는 즐거움 기존의 문법책은 너무 많은 지식을 한꺼번에 쏟아낸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 우리말과 다르거나 우리말에는 없어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놓치게 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어순을 잘 몰라 단어는 혀끝에서 맴도는데 문장을 말하지 못한다든가, 관사를 생략하고 말하는 고질적인 실수를 반복해서 한다. 이 책에서는 꼭 알아야 할 문법을 선정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반복해서 다룬다. 주인공들이 문법 실수로 함정에 빠지고 또 깨닫고 극복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서 보여줌으로써 주인공에 동화된 아이들은 자신이 했던 실수를 되돌아보게 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된다. 김형근(돈암초, 10) “자꾸 실수를 하는 건이(주인공)의 모습이 영어 공부를 처음 할 때 제 모습 같아요.” 3.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즐거움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만화 스토리 자체다. 주인공들이 리버스 마왕으로부터 그램우즈라는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각 문법의 특성을 가진 그램펫과 대결을 펼쳐나가며 문법을 하나씩 익혀가는 모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어려움에 빠질 때 함께 안타까워하고 그렘펫을 물리치고 매직 아이템을 하나씩 얻을 때마다 함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강은주(학부모)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A bird fly.고 무심코 따라 부르던 노래를 A bird flies.라고 고쳐 부르는 겁니다. 질문만 하던 인티 그램펫(의문사)에게 피오가 Who are you?라고 묻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는데 아무에게나 Who are you?라고 묻는 통에 아이를 말려야 할 지경이에요. 아무튼 아이는 영문법이 재미있대요.” 이 책의 더 큰 의의는 기본 영문법을 알려준다는 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영어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시작한 영어 공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다.
친구란 어떤 사람일까?
미세기 / 채인선 글, 한지선 그림 / 2015.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미세기논술,철학채인선 글, 한지선 그림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3권.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하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하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간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간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갑니다. 친구는 어떤 사람일까? 함께 하는 사람이야 친구는 함께 있어 주는 사람입니다. 함께 놀고, 함께 걸어가고, 함께 비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기다려주는 사람이지요.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아이들의 생활 공간이 학교와 학원으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서 치열한 경쟁이 넘치는 사회를 살아갑니다. 이런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누군가와 "함께함"의 의미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작가는 말합니다. "함께하는 사람"인 친구는 참 중요하다고요. 나와 비슷한 게 많으면, 그래서 함께 하는 친구, 나와 다른 점이 많으면, 그런 점 때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친구이지요. 친구는 꼭 많아야 할까? 꼭 그럴 필요는 없어. 어떤 아이는 친구가 많고, 어떤 아이는 몇 명의 친구와만 친하게 지냅니다. 모두다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친구의 수보다는 둘 사이의 우정이지요. 어디서든 친구를 만날 수 있으며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어서도 친구를 만날 수 있고요. 그럼 세상은 친구의 친구들로 넘쳐날 수도 있습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거야. 친구도 나도. 이렇게 친구가 되고 나서도 우리는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 더 친해집니다. 이런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서로의 실수나 잘못을 알게 되고 고쳐갈 수 있습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지요. 친구라는 존재는 참 대단하지 않나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레벨 원리 세트 (전3권) : 개정판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2.01
37,800원 ⟶ 34,02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다.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원리 A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원리 B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원리 C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입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대비 유형분석 영재교육 대상자의 전면적 확대로 인해 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을 점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동영상 강의 QR 코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 강의를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하였고, 학습 목표, 교구 활동, 지도시 유의점 등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놀이공원에 숨어있는 과학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 2002.01.0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꾸러기 가족의 과학 뛰어넘기'시리즈의 개정판. '앗'시리즈 구성에 맞게 새롭게 책을 꾸몄다. '과학은 내 친구'라는 내용을 첨가해 과학적인 지식을 좀더 깊이 있게 알도록 했다. 모두 8권으로 구성되었다. 스파크네 가족은 모두 개성있는 과학자들. 무엇이든 탐구하고 실험하면서 좌충우돌 사고도 벌이고 신나는 체험도 하고, 과학적 지식도 넓힌다. 1권 .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샐리와 샘은 세계 여행과 우주여행을 떠난다. 2권 . 마을에 도끼맨이 출몰했다. 사이먼과 수지는 여러가지 물질에 대한 실험을 통해 도끼맨의 정체를 밝히고 체포하게 된다. 3권 . 사이몬과 샘이 컴퓨터 동아리를 만들었다. 학교 안에서 이상한 사건이 자꾸 벌어지자 동아리 친구들이 문제 해결에 나선다. 4권 . 풀빠져 늪에 축구장을 짓는 것을 막기 위해 샐리와 수지가 나섰다. 늪을 개발하기 위해 유령 소동을 일으키는 시의원과 뱀파이어의 한 판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5권 . 꾸러기 가족은 질질이가 위험한 개라는 모함을 받자 개의 혈통을 직접 밝혀내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6권 . 사이먼과 수지는 해변가에 있는 놀이공원은 공포의 놀이공원으로 꾸미려는 음모를 파헤친다. 7권 .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이상한 불빛을 추적하면서 샘과 사이몬은 외계인의 정체, 빛을 이용하는 방법, 달과 바닷물의 관계 등을 조사한다. 8권 . 인형 박물관에 이상한 고아 소녀와 개가 숨어든다. 그런데 그 소녀가 꾸러기 가족의 친척이라는데... 자석을 이용한 납치사건 해결이 펼쳐진다.1권 우주를 향해 날아라 지구는 둥글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지구 세계 일주 항해 나침반의 길 안내 태양의 강력한 힘 가자, 우주로! 둥둥 사라진 초콜릿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 행성들을 지나 명왕성까지 초록별 지구로! 보름달과 바다 높이의 비밀 꼬리 달린 별, 혜성 2권 돌고 도는 물질의 변화 신나는 도끼맨 물질은 변화한다 비누는 놀라워 즐거운 빨래 윙윙 탈수기 곰팡이 농장 우유가 버터로! 변화를 막는 법 도끼맨, 정체를 드러내다 신기한 비밀 편지 도끼맨 잡은 달걀 돌고 도는 물의 세계 3권 전기 없이는 못살아 정전기 풍선 새로운 놀이터, 컴퓨터실 새 교장 선생님의 큰 꿈 교장실에 침입한 도둑 옛 교장 선생님의 실종 도난 경보기 소동 인터넛 동아리의 인터넷 작전 체포된 크럼프 할아버지 컴퓨터실에 갖힌 아이들 범인의 정체는? 할머니의 거짓말 탐지기 평온을 되찾은 학교 4권 지구를 구하는 환경 지킴이 버려진 늪 뱀파이어와의 만남 환경 파수꾼, 샐리 떠버리 의원의 늪 개발 계획 연못의 먹이 사슬 썩은 물고기 배달되다 늪에 처박힌 손수레 4시간 작전, 늪을 구하라! 할머니의 대활약 깨끗한 물 만들기 할머니 대 불도저 지렁이 스파게티 5권 우리 조상은 원숭인가요 위험한 개, 질질이 비밀 스파이가 된 아빠 질질이를 숨겨라! 질질이의 조상은 늑대? 양배추 클럽 소동 침입자의 지문을 찾아라 지문도 유전될까? 암호를 해독하라! 메이블 스누크의 등장 질질이, 경찰에 잡혀가다 조각 그림 맞추기 퍼즐 푸들 + 불독 = 질질이 6권 놀이 공원에 숨어 있는 과학 아이들 사라지다 할아버지의 실험실 무동력 버스가 가능할까? 놀이 공원에 들어서다 거울의 방 바퀴를 돌리는 아이들 달걀 마술 시계와 진자 무동력 놀이 공원 악몽 열차의 질주 7권 빛과 UFO 밤하늘의 수상한 불빛 새로 오신 과학 선생님 UFO 소동 직진하는 빛 외계인 브루토 무지개를 만들자 빛을 좋아하는 식물 숲 속의 초록빛 외계인 한밤의 숲 속 탐험 도마뱀 외계인의 정체 브루토, 지구를 떠나다 8권 자석은 마술쟁이 쫓기는 샐리 마술이 아니라 과학! 공중에 떠 있는 나비 고모의 마술 쇼 자석의 힘 자석을 쉽게 찾아내는 방법 자력을 없애라 직접 만드는 건전지 샐리 구출 작전 전자석, 샐리를 구하다
초등 학생이 뽑은 101가지 경제상식
지경사 / 김선희 글. 이초영 그림 / 2003.06.25
8,000원 ⟶ 7,200원(10% off)

지경사사회,문화김선희 글. 이초영 그림
버들붕어 하킴
푸른숲주니어 / 박윤규 지음, 아이완 그림 / 2011.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박윤규 지음, 아이완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24권. 1998년 출간된 을 새롭게 펴낸 책으로, 우리 민물고기와 눈을 맞추어 써 내려간 생태 동화이다. 주인공 버들붕어 ‘하킴’의 모험을 통해서 외래종 민물고기에게 잡아먹혀 점점 사라져 가는 토종 민물고기의 처절한 현실을 고발하고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운다. 어린이들이 말로만 듣고서 어렴풋이 알고 있던 물속 생태계의 상황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민물고기들의 절박하고 처절한 투쟁을 통해 보여 준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자연의 중요성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깊은 산속의 아름다운 ‘숨은하늘’과 ‘무지개여울’……. 그 평화롭고 깨끗한 물속에서 물고기들이 자신들의 영토와 아기 물고기들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물속의 평화로운 풍경은 사람들이 근처에 폭격장을 만들면서 어그러지고 만다. 군인들이 물속에 폭탄을 던져 물고기를 마구 잡아들이고, 폭격장을 빗나간 폭탄들이 물고기들이 사는 여울과 연못에 떨어져 물고기들은 생명의 위협하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베스와 블루길 같은 외래종 물고기가 침입해 오는 바람에 생존을 위한 싸움이 더욱더 처절하게 펼쳐지는데….작가의 말 겨울잠에서 깬 날 왕치 회의 비로용담의 노래 으뜸 아름치 뽐 겨루기 대회 으뜸 싸움치 하킴 불, 불이다! 지혜의바다를 찾아가라 황금잉어의 죽음 모든 생명에게는 살아야 할 이유가 있어 베스와 블루길의 합동 작전 하늘벼랑이 무너지다 숨은하늘은 영원하리라 죽음의늪 학마을 전투 검은무지개의 괴물, 블랙데블 강마다 물맛이 다르고 물고기마다 비늘이 다르다 희망의 빛 우리의 가장 큰 적 모든 생명은 하나로 이어져 있따 나는 너만을 위해 피는 꽃이야 부록_우리나라에 사는 민물고기를 소개합니다!모든 생명에게는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물속 생명들의 비장하고 치열한 생존 투쟁기 생태 동화의 대표작, 《버들붕어 하킴》 《버들붕어 하킴》이 독자들과 맨 처음 만난 지 십이 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1998년 현암사에서 처음 출간되었다.) 이 책의 첫 독자는 훌쩍 자라 어른이 되어 있을 세월이다. 세월이 흐른 만큼 독자들의 호흡과 성장에 맞추어 푸른숲주니어에서 새 옷을 갈아입게 되었다. 그사이 토종 물고기는 더 많이 사라졌지만, 이 책을 통해서 상상력을 키운 독자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게 되기를, 잠시라도 우리의 자연을 두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버들붕어 하킴》은 주인공 버들붕어 ‘하킴’의 모험을 통해서 외래종 민물고기에게 잡아먹혀 점점 사라져 가는 토종 민물고기의 처절한 현실을 고발하고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자연의 중요성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물속 생명들의 비장하고 치열한 생존 싸움! 《버들붕어 하킴》은 우리 민물고기와 눈을 맞추어 써 내려간 생태 동화이다. 깊은 산속의 아름다운 ‘숨은하늘’과 ‘무지개여울’……. 그 평화롭고 깨끗한 물속에서 물고기들이 자신들의 영토와 아기 물고기들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른 봄에 펼쳐지는 짝짓기 축제에서 으뜸 아름치와 하늘 지킴이를 뽑는 뽐 겨루기 대회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각각의 물고기가 지닌 특징과 생태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물속의 평화로운 풍경은 사람들이 근처에 폭격장을 만들면서 어그러지고 만다. 군인들이 물속에 폭탄을 던져 물고기를 마구 잡아들이고, 폭격장을 빗나간 폭탄들이 물고기들이 사는 여울과 연못에 떨어져 화재를 일으키기도 하면서 물고기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베스와 블루길 같은 외래종 물고기가 침입해 오는 바람에 생존을 위한 싸움이 더욱더 처절하게 펼쳐진다. 외래종에게 잡아먹히기도 하고 수질이 오염되기도 하면서 토종 민물고기들의 수는 점점 줄어든다. 심지어 몇몇 민물고기는 멸종의 위기에 처한다. “우리 이름은 베스, 흔히 큰입우럭이라고 하지. 고향은 미국 미시시피 강이다.” “그 먼 곳에서 왜 여기까지 왔어?” “우리도 오고 싶어서 온 거 아냐. 사람들은 우리를 살기 좋은 미시시피 강에서 데려와 이곳의 강과 호수에 마구 내던졌어. 처음엔 우리도 적응하지 못하고 많이 죽었지. 먹이는 부족하고 물은 더러웠을까. 말하자면 우리는 실험용이었어. 살아남으려면 더 강해지고 더 포악해질 수밖에 없었어.” “강을 차지했으면 만족할 일이지, 왜 산골짝까지 찾아다니며 전쟁을 벌여?” “토박이들이 사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서 우리 지역으로 만든다. 우리를 이런 곳에 내던진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라도 이 나라 토박이의 씨를 말릴 것이다!” 베스의 외눈은 분노로 가득 차 있었다.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토박이 물고기한테 풀려는 것 같았다. -82~83쪽에서 이 책의 주인공이자 우리나라 대표적인 민물고기인 버들붕어 하킴은 지혜의바다를 만나기 위해 바다로 여행을 하면서 우리나라 물고기들이 처한 현실과 수질 오염의 실태를 온몸으로 생생히 보여 준다. 오염된 물에서 태어나 장애를 가지거나 형태가 일그러진 물고기들, 비 오는 날 사람들이 오염 물질을 강으로 흘려보내는 바람에 떼죽음을 당하는 물고기들, 심각한 수질 오염으로 부영양화가 일어나 산소 부족으로 외래종 물고기들까지 죽어 나가는 심각한 현실을 신랄하게 고발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말로만 듣고서 어렴풋이 알고 있던 물속 생태계의 상황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민물고기들의 절박하고 처절한 투쟁을 통해 보여 줌으로써 생태계 파괴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진지하게 일깨운다.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한 희망의 노래 단지 작가는 생태계 파괴와 수질 오염의 실태를 고발하는 차원에 그치지 않는다. 토종 민물고기들이 부영양화를 피해 숨은 ‘먹방연못’의 예를 통해서 인간이 자연을 망쳐 놓기는 했지만, 인간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회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보인다. 자연이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것처럼 인간도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과 함께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경고하는 것이다.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과 민물고기를 살리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그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또 하킴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장면에서 인간이 만든 댐 옆으로 어로(漁路)를 만드는 모습에서 생태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지혜의바다’가 인간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찬 하킴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 역시 그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다. 놀라운 자연의 힘과 자신의 의지를 믿고 끝까지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우리 자연의 미래는 희망적일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네 말처럼 나는 오염 때문에 곧 죽게 생겼다. 우리 조상은 천 년을 살았지만 나는 겨우 육백 년 남짓 살았을 뿐인데……. 하지만 죽음이 끝은 아니란다. 모든 생명은 하나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야. 사람들은 그걸 모르는구나. 자신들도 한때는 물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였고, 또 한때는 네 발로 뛰어다니는 짐승이었는데도 말이야. 사람들은 그걸 잊고 자연을 너무 많이 갉아먹고 편한 대로 바꾸었어. 그러다가 오늘날과 같은 위험에 빠지게 된 거란다. 결국 그 위험이 자신들에게로 향하는 것도 모르고…….” 하킴은 사람에 대한 미움이 불처럼 타올랐다. ……이런 하킴의 속내를 빤히 들여다보는 듯이 지혜의바다가 말했다. “아름다운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아. 너와 네 친구들의 소망이 뭉쳐져 큰 힘으로 되살아날 거야. 모든 생명은 하나로 이어져 있으니까. 그 힘이 온 세상에 두루 미쳐 사람들까지 차차 변하게 만들 거야. 세상의 모든 생명은 그 어느 것도 없애서는 안 되는 거란다.” -190~191쪽에서 물고기 비늘처럼 살아 꿈틀거리는 우리말의 아름다움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을 수 있는 큰 기쁨 중 또 하나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린 지명과 물고기 이름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숨은하늘’ ‘무지개여울’ ‘작은햇빛강’ ‘푸른노래여울’ 등의 지명은 이름만으로도 맑고 투명한 우리의 자연을 너끈히 머릿속에 그릴 수 있게 한다. 또 오염된 강에는 ‘검은무지개’ ‘죽음의늪’과 같은 이름을 붙여서 자연의 오염 상태를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은빛햇살’ ‘비로용담’ ‘날개바람’ ‘칠성장군’ ‘동아장군’ ‘지혜의바다’ 등의 물고기 이름은 또 어떤가? 각각의 물고기의 특징과 함께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흠씬 느끼게 해 준다. 이와 대조적으로, 베스와 블루길 같은 외래종의 물고기에겐 ‘아이언투쓰’ ‘레드스팟’ ‘블랙데블’ ‘라지마우스’와 같이 외국어로 된 이름을 붙여 주어서 자연에 대한 작가의 절절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이고 있다.“우리 이름은 베스, 흔히 큰입우럭이라고 하지. 고향은 미국 미시시피 강이다.”“그 먼 곳에서 왜 여기까지 왔어?”“우리도 오고 싶어서 온 거 아냐. 사람들은 우리를 살기 좋은 미시시피 강에서 데려와 이곳의 강과 호수에 마구 내던졌어. 처음엔 우리도 적응하지 못하고 많이 죽었지. 먹이는 부족하고 물은 더러웠을까. 말하자면 우리는 실험용이었어. 살아남으려면 더 강해지고 더 포악해질 수밖에 없었어.” “강을 차지했으면 만족할 일이지, 왜 산골짝까지 찾아다니며 전쟁을 벌여?”“토박이들이 사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서 우리 지역으로 만든다. 우리를 이런 곳에 내던진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라도 이 나라 토박이의 씨를 말릴 것이다!”베스의 외눈은 분노로 가득 차 있었다.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토박이 물고기한테 풀려는 것 같았다. “네 말처럼 나는 오염 때문에 곧 죽게 생겼다. 우리 조상은 천 년을 살았지만 나는 겨우 육백 년 남짓 살았을 뿐인데……. 하지만 죽음이 끝은 아니란다. 모든 생명은 하나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야. 사람들은 그걸 모르는구나. 자신들도 한때는 물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였고, 또 한때는 네 발로 뛰어다니는 짐승이었는데도 말이야. 사람들은 그걸 잊고 자연을 너무 많이 갉아먹고 편한 대로 바꾸었어. 그러다가 오늘날과 같은 위험에 빠지게 된 거란다. 결국 그 위험이 자신들에게로 향하는 것도 모르고…….”하킴은 사람에 대한 미움이 불처럼 타올랐다. ……이런 하킴의 속내를 빤히 들여다보는 듯이 지혜의바다가 말했다.“아름다운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아. 너와 네 친구들의 소망이 뭉쳐져 큰 힘으로 되살아날 거야. 모든 생명은 하나로 이어져 있으니까. 그 힘이 온 세상에 두루 미쳐 사람들까지 차차 변하게 만들 거야. 세상의 모든 생명은 그 어느 것도 없애서는 안 되는 거란다.”


최정금 소장의 초등집중력 높이기 30일 : 1~6학년 2단계 (집중력 + 한글 다지기)
최정금학습클리닉 / 최정금 지음 / 2014.03.03
11,800원 ⟶ 10,620원(10% off)

최정금학습클리닉학습일반최정금 지음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오랜 기간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는 이번 워크북은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령대에 맞는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2단계에서는 모눈종이 칸을 하나씩 변형하여 난이도를 높였고, 한글 학습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한글을 추가하였다. 이전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이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기, 한글 찾기, 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 쓰기 활동이 추가되어 집중력도 높이면서 한글 학습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2단계가 발간되었습니다. 15년간의 현장에서의 실전 검증된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어 유아, 초등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 워크북으로 발간 한 달 만에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던 1단계에 이어 한글 찾기와 쓰기 학습까지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2단계가 출간되었습니다. 워크북 내부 구성은 기존의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이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기, 한글 찾기, 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 쓰기 활동이 추가되어 집중력도 높이면서 한글 학습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1~6학년) 3권으로 연령대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북은 주의집중력을 구성하는 핵심요소인 "선택 주의", "탐색 주의", "억제 주의"를 길러주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그림과 한글 구성으로 더 강도 높은 집중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선택 주의: 필요한 자극에 주의를 두는 것> 아이들이 색연필을 고를 때 해당하는 색깔에 선택적으로 주의를 두고 색연필을 골라 색칠하는 활동은 선택적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선택적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것들에 주의가 분산되어 주의집중력에 방해가 됩니다. <억제 주의: 다른 것에 주의가 분산되는 것을 억제하며 하고 있는 활동에 주의를 지속하는 것> 아이들이 주어진 지침에 따라 색깔을 바꿔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원본에 사용된 색깔을 사용하려는 것을 억제해야 하므로 억제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억제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주의집중을 지속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 <탐색 주의: 필요한 자극과 정보를 찾기 위해 주의를 지속하는 것> 자모음 조합을 하고 해당하는 글자를 찾아 표시하는 활동과 해당 글자를 찾아 스티커 붙이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는 탐색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탐색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정보를 끊임없이 탐색해야 하는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3~4세 워크북에는 한글이 통글자로 제시됩니다). 이번 2단계도 1단계와 동일하게 30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회성 교재가 아니라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choistudy914)를 통하여 모눈종이를 다운받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부모와 함께 30일 동안 워크북을 함께 하며 선택 주의, 억제 주의, 탐색 주의 능력을 키우면서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현장에서 역시 좋은 학습자료로 활용될 종합 집중력 솔루션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성] 활용법 인사말 구성안내 가단계 활동 확인판 가단계 1일~10일 1일~8일: 한글 찾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한글 쓰기 9일~10일: 색깔 바꿔 그림/한글 완성하기 나단계 활동 확인판 나단계 11일~20일 11일~18일: 한글 찾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한글 쓰기 19일~20일: 색깔 바꿔 그림/한글 완성하기 다단계 활동 확인판 다단계 21일~30일 21일~28일: 한글 찾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한글 쓰기 29일~30일:색깔 바꿔 그림/한글 완성하기 해답지 스티커판 2p <인사말>-최정금 소장- ('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공동 저자)심리학습클리닉 현장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최정금 소장의 유아집중력 높이기 30일 2단계>를 지난 해 출간하였습니다. 1단계에서는 <EBS 60분 부모>, <MBC 우리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시즌2>에서 소개했던 "모눈종이 따라 색칠하기"에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덧붙였습니다. 2단계에서는 모눈종이 칸을 하나씩 변형하여 난이도를 높였고, 한글 학습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한글을 추가하였습니다. 3-4세 아이들은 한글과 친해질 수 있도록 "통글자 인지하기" 활동, 5-7세 아이들과 초등 아이들은 한글을 익히고 다질 수 있도록 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돕기 위해 지난 15년 동안 현장에서 꾸준히 활용하여 그 효과가 검증된 활동을 더 많은 아이들이 가정이나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상담센터 등 교육현장에서 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쁜 마음입니다. 화이팅!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5
길벗스쿨 / 손영운 지음, 이용규.조광현 그림 / 2007.06.26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손영운 지음, 이용규.조광현 그림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의 네 분야로 정리한 다음, 동물, 식물, 전기와 자기, 우주 지구 등 큰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시리즈.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첫 번째 권에서는 '사계절 동식물'을 다룬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무대로 계절이 변화하는 추이 속에서 살아 숨쉬는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아름다운 삽화와 친절한 이야기 속에 담았다. 두 번째 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동물의 뜻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분류하는지, 어디에 사는지 등 동물에 고나해 꼭 알아야 할 과학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준다. 세 번째 권은, 거대한 우주가 처음에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 은하수와 태양계의 개념 등 우주에 관한 지식을 이야기로 풀었다. 반지름이 약 150광년이라는 우주, 1초에 30만km를 가는 빛의 속도로 150억 년 동안 가야 겨우 절반만큼 갈 수 있는 우주의 광대함과 신비로움을 교과내용과 함께 이해해볼 수 있다. 바다가 주제인 4권은 그동안 한국 해양소년단에서 활동해 온 최익대 교장선생님과 박금화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썼다. 바다가 맨 처음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시작해서 미래의 희망으로서 바다의 가능성 등을 알려준다. 수많은 생물이 살아 있는 곳이자 풍부한 자원이 묻혀 있는 보물창고, 바다를 깊게 알아본다. 5권에서는 지구가 처음에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 지진과 화산 등 지구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이 실려 있다. 화산과 지진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만들어지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지구의 변화 모습을 알아본다. 6권에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식물에 관한 내용들을 하나로 모아 정리하여 들려준다. 식물의 분류, 잎과 줄기, 뿌리, 꽃 등이 하는 각각의 역할 등 식물에 관한 기본적인 상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모두 담았다.가만히 살펴보면 봄에는 연한 녹색이었던 산이 여름이 오면 아주 짙은 녹색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바로 강한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활발히 해 잎에 엽록소가 많이 늘어났기 때문이지요.여름 식물은 사람으로 치면 움직임이 활발한 젊은이와 비슷해요. 푸른 잎을 자랑하며 꽃을 피우고 왕성하게 열매를 만들어 가는 때니까요. - 본문 63쪽 중에서 1권 사계절 연극, 보러 갈까요? 6학년 2학기 _ 4. 계절의 변화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까닭 새싹이 고개를 내밀어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봄의 들과 산에서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 4학년 1학기 _ 4. 강낭콩 물과 빛 등 싹이 트는 조건 개구리가 윙크를 해요 3학년 1학기 _ 7. 초파리의 한살이 곤충의 한살이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온도, 빛, 물 등 환경 조건과 생물의 관계 더 알아보기_곤충의 한살이, 그것이 궁금해요 꽃 잔치가 열려요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만나는 식물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잎과 줄기의 역할 학년 1학기 _ 5. 꽃 여러 가지 꽃 더 알아보기_식물의 각 기관은 어떤 일을 할까요? 알알이 열매가 맺혀요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즐겨 먹는 열매 5학년 1학기 _ 5. 꽃 꽃과 곤충, 꽃가루받이 5학년 2학기 _ 3. 열매 여러 가지 씨와 열매 더 알아보기_꽃가루받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벌레들이 시끌벅적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만나는 동물 5학년 1학기 _ 9. 작은 생물 땅에 사는 작은 생물의 생김새와 특징 더 알아보기_벌레의 특별한 생존 전략을 파헤쳐 볼까요? 온 산이 불타고 있어요 2학년 2학기 _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풀, 나무, 꽃 등이 변화하는 모습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잎과 줄기의 역할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2학년 2학기 _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가을에 열매 맺는 식물 5학년 2학기 _ 3. 열매 열매나 씨앗의 특징 더 알아보기_식물은 어떤 방법으로 씨앗을 퍼뜨릴까요? 고추잠자리가 맴맴 1학년 2학기 _ 3. 가을 마당 가을의 동물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우리 주변의 생물 나무들이 벌벌 떨어요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동물의 겨울나기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더 알아보기_어떤 종류의 새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사계절 연극, 막을 내려요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사계절의 동물과 식물 찾아보기 2권 들어가는 이야기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동물과 식물의 다른 점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우리 주변의 생물 동물의 종류를 나누어 봐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형태적 분류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동물은 어디에서 살까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분류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물에 사는 생물과 환경의 관계 5학년 1학기 _ 9. 작은 생물 우리 주변의 작은 생물 더 알아보기_환경에 알맞게 변해요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더 알아보기_다윈의 진화론 동물들도 이야기를 나눠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더 알아보기_모기는 날개로 말해요 동물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이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따른 생물의 적응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생물의 다양성 동물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동물의 암수 구별, 동물의 짝짓기 행동 동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2학년 1학기 _ 1. 자라나는 우리들 생물이 자라면서 달라지는 점 3학년 1학기 _ 7. 초파리의 한살이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동물의 새끼와 어미 더 알아보기_먹이와 사는 곳이 겹치지 않아요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동물의 분류 찾아보기 3권 들어가는 이야기 우주가 생겨난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열과 빛을 이용해 살아가는 지구의 생물 더 알아보기_옛날 사람들은 우주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은하수와 은하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별의 일생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모양과 특성 더 알아보기_별이 빛나는 까닭은 무엇일까? 별자리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계절의 대표적 별자리와 얽힌 이야기 태양 이야기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관찰과 태양계의 구성 더 알아보기_태양 탐사 우주선은 어떤 일을 할까? 태양계 가족.지구형 행성 3학년 2학기 _ 3. 지구와 달 지구 및 달의 모양과 움직임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행성 중 지구형 행성 탐구 6학년 2학기 _ 4. 계절의 변화 지구의 공전과 계절의 변화 태양계 가족.목성형 행성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행성 중 목성형 행성 탐구 태양계 가족.소행성, 혜성, 유성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구성원인 소행성, 혜성, 유성 탐구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태양계.지구의 공전 찾아보기 4권 들어가는 이야기 바다가 생겨난 이야기 5학년 1학기 _ 8. 물의 여행 물의 순환 과정 궁금한 바다 속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바다 밑의 다양한 땅 모양 6학년 1학기 _ 2. 지진 지진과 화산 활동 더 알아보기_왜 해저 산맥에서 화산 활동이 활발할까요? 바다 생물 이야기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물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이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사이의 관계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 조건에 적응한 동식물의 형태와 적응 예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생김새나 특징에 따른 여러 가지 생물 분류 해양 식물 이야기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른 잎과 줄기 5학년 1학기 _ 1. 식물의 잎이 하는 일 빛을 이용한 식물의 광합성 작용 살아 움직이는 바다 이야기 3학년 1학기 _ 5. 날씨와 우리 생활 날씨와 우리 생활의 관계 3학년 2학기 _ 3. 지구와 달 지구와 달의 위치 변화 5학년 1학기 _ 3. 기온과 바람 기온 변화와 공기의 움직임 더 알아보기_엘니뇨와 라니냐가 뭔가요? 바닷가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양 변화 더 알아보기_간척 사업이 뭐예요? 바다 개척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태양계 바다에 대해 알고 싶은 것 4학년 2학기 _ 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의 생성 과정과 지층의 구성 물질 더 알아보기_이 사람들이 궁금해요! 더 알아보기_바다 속 석유와 천연가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다 환경 이야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6학년 2학기 _ 3. 쾌적한 환경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 환경 보존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바다의 생물 찾아보기 5권 들어가는 이야기 지구가 생겨난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3. 소중한 공기 우리 생활과 공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2. 빛의 나아감 빛이 주는 영향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8. 물의 여행 물의 순환 과정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을 통해 얻는 것 더 알아보기_오존층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질시대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4. 화석을 찾아서 화석의 이용과 공룡 조사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을 통해 얻는 것 더 알아보기_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더 알아보기_각 지질시대마다 우리나라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화석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4. 화석을 찾아서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용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4. 여러 가지 암석 퇴적암 알아보기 지구의 생김새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3. 소중한 공기 공기와 생활의 관계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바다 밑의 다양한 땅 모양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2. 지진 지진계의 원리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6. 여러 가지 기체 주위의 여러 기체와 생활의 관계 더 알아보기_지진파의 정체는 무엇일까? 화산 이야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지진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2. 지진 지진이 발생하는 곳과 지진의 발생 과정 더 알아보기_지진을 먼저 알아채는 동물들의 뛰어난 능력 더 알아보기_무시무시한 지진 해일 ‘쓰나미’ 산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5. 여러 가지 돌과 흙 돌과 흙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 관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으로 생기는 것들 더 알아보기_산이 생기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여러 가지 암석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5. 여러 가지 돌과 흙 생활에 이용하는 여러 가지 돌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에 의해 생긴 암석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4. 여러 가지 암석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암석 더 알아보기_변성암의 종류 지표의 변화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8. 흙을 나르는 물 흐르는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7. 모습을 바꾸는 물 온도에 따른 물의 상태 변화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3. 기온과 바람 움직이는 공기 마치는 이야기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지구 찾아보기 6권 들어가는 이야기 식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식물을 나누어 보아요 길쭉길쭉 넓적넓적, 여러 가지 잎의 모양 잎은 쉴 틈이 없어요 길쭉길쭉 줄기의 모양과 하는 일 흙 속의 젖을 빠는 식물의 입, 뿌리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 씨앗과 열매의 자손 남기기 마치는 이야기 부록- 한눈에 펼쳐보는 식물 찾아보기
신비로움이 가득한 낭만주의 명화 컬러링북
참돌어린이 / 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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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예술,종교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 대담하고 역동적인 붓놀림의 고야부터 주제를 극적으로 표현한 들라크루아, 낭만적인 색채의 샤세리오 등 낭만주의 화가의 명화 15점이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명화를 감상한 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바꾼 그림에 낭만주의 화가처럼 다양한 색채로 나만의 컬러링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손을 움직여 알록달록 색칠하다 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가 탄생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IQ도 발달하게 된다.고야, 블레이크, 프리드리히, 들라크루아, 샤세리오까지 낭만주의와 함께 떠나는 명화 컬러링 여행! 명화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명화를 감상하다 보면 몸과 마음이 차분하게 안정이 되지요. 섬세한 감수성이 길러져 EQ도 발달하게 되고요.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는 이러한 명화들을 시대별 미술의 특징과 함께 화가별로 소개해주고 있는데, 그중 낭만주의 화가들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민감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렬한 색채로 표현했어요. 신화, 성경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풍경,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 등 폭넓은 주제에 관심을 가졌지요. 《신비로움이 가득한 낭만주의 명화 컬러링북》은 대담하고 역동적인 붓놀림의 고야부터 주제를 극적으로 표현한 들라크루아, 낭만적인 색채의 샤세리오 등 낭만주의 화가의 명화 15점이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명화를 감상한 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바꾼 그림에 낭만주의 화가처럼 다양한 색채로 나만의 컬러링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지요. 손을 움직여 알록달록 색칠하다 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가 탄생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IQ도 발달하게 된답니다. 명화가 가진 특별한 힘을 알고 있나요?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명화에는 아주 특별한 힘이 있어요. 바로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지요. 어떤 명화는 기운이 없을 때 기운을 북돋워 주기도 하고, 또 어떤 명화는 슬플 때 마음에 위로를 주기도 한답니다. 이렇듯 삶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는 명화를 감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섬세한 감수성과 EQ가 자라나게 되지요. 《신비로움이 가득한 낭만주의 명화 컬러링북》은 낭만주의 화가인 고야, 블레이크, 룽게, 프리드리히, 들라크루아, 들라로슈, 샤세리오, 로슈그로스의 그림 15점을 수록하였어요.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명화를 재구성하여, 아이들이 컬러링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명화에 몰입해 스트레스를 없애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신비로움이 가득한 낭만주의 명화,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명화는 무조건 좋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명화를 주입식 교육으로 보여주면 오히려 아이들의 흥미만 떨어뜨리게 될 수도 있어요. 화가 이름, 그림 주제, 채색 기법 등 함께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명화를 어렵고 지루한 그림으로만 생각해버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참돌어린이의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명화에 흥미를 느끼고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시대별 화가들의 명화를 색다르게 재구성하였어요. 동물들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쇼핑을 나온 두 자매 등 재치 있게 재탄생한 명화를 원화와 비교하며 한 작품 한 작품씩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명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생각의 폭도 넓어진답니다. 우리 아이 몸과 마음의 발달을 돕는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 컬러링 활동은 아이들의 정서와 신체 발달에 여러 가지 도움을 줘요. 색칠하는 것에 마음이 집중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키워지고, 몰입하는 동안 머릿속 복잡한 생각이 사라져 마음이 편안해지거든요. 또한 손 활동을 통해 소근육의 발달은 물론 IQ도 발달하게 되지요.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컬러링 활동과 명화 감상을 통해 더욱 똑똑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신비로움이 가득한 낭만주의 명화 컬러링북》은 자신만의 개성을 환상적으로 표현한 낭만주의 화가들처럼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다양한 색채로 표현해보는 컬러링북이에요. 한 칸 한 칸 예쁘게 알록달록 색칠하다 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가 탄생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도 자라나고,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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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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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기발하고 못 말리는 돈 벌기 대작전을 통해 돈을 다루는 법, 쥐는 법, 놓는 법을 유쾌하고도 지혜롭게 알아가는 창작 동화. 돈을 다루고 손에 쥐고 다시 놓는 법을 지혜롭고 쉽게, 재미있게 일러주고자 한 책이다. 톡톡 튀는 윤정주의 그림은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고 맛깔스러움을 더한다. 돈을 소유하기 위해 행해지는 각종 경제행위뿐만 아니라, 좋고도 나쁘고 무섭고도 신나고 행복하다가도 괴롭고 가끔은 사람을 치사하게도 만드는 돈의 얼굴을 알도록 돕는다. 돈을 함부로 다뤘다가는 큰코다칠 때도 있다는 것, 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자신이 가진 무언가를 내주기도 해야 한다는 것, 돈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 때론 오천 원을 공중으로 휙 날려 버리는 것이 오천 원을 쥐고 있을 때보다 속 시원할 때도 있다는 것을 피부로 깨닫게 한다. 비밀 일기 7 돈 잔치 동 15 돈 돌려주기 소동 65 심심해서 그랬다니까 117 돈 소동 끝 133 작가의 말 144 박 대충대충: 형, 사천 원을 공짜로 달라는 게 아니야. 대가는 톡톡히 치를게. 황 고집불통: 정말 돈 없다니까요. 아무 벌이나 오천 원어치 받으면 되잖아요! 착하고 모범적인 윤태환: 그깟 천 원이 뭐라고. 그까짓 떡볶이 오백 원어치가 뭐라고. 왕 포동포동: 쓸 데가 있으면 돈을 받을 수도 있는 거 아녜요? 김 쫑알쫑알: 오천 원을 얻어 냈지만 오천 원어치 마음이 불편한걸. 황 고집불통, 박 대충대충, 김 태권소녀, 장 딱따구리, 김 쫑알쫑알, 최 방아공주, 왕 포동포동의 엉뚱하고 기발하고 못 말리는 돈 벌기 대작전! 초특급 사건이 터졌다. 이윤지가 엄마 돈으로 반 아이들에게 돈 잔치를 벌인 어마어마한 사건이 누군가의 일기장에 ‘일급비밀’이란 이름으로 낱낱이 ‘고발’된 것이다! 돈을 받은 아이들의 목록은 이렇다. 딱따구리 나무 쪼아대듯 말이 빠른 장 딱따구리 육천 원, 청소도 대충대충 미술도 대충대충 웬만한 건 다 대충대충인 박 대충대충 팔천 원, 황소도 울고 갈 황 고집불통 육천 원, 태권도 검은 띠 김 태권소녀 만팔천 원, 쫑알쫑알 콩닥콩닥 수다방아 잘 찧는 최 방아공주와 김 쫑알쫑알 육천 원과 만 원, 하루에도 몇 번씩 생글생글 잘 웃는 양 생글생글 만 원, 포동포동 살이 찐 왕 포동포동 삼천 원, 툭하면 뒤뚝뒤뚝 춤을 추는 목 뒤뚝뒤뚝 천 원…… 게다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가장 착하고 모범적인 윤태환까지! 망치로 뒤통수를 얻어맞은 충격에 휩싸인 털보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돈이란 무엇인지 따끔하게 일러 주리라 마음먹고, 이윤지에게 공짜로 돈 받은 아이들을 하나하나 의자에 불러 앉힌다. 별 명만큼이나 개성도 가지가지인 아이들은 차례대로 나와 선생님이 묻는 말에 또박또박 고하기도 하고, 공짜로 돈을 주는데 안 받는 바보가 어디 있냐며 되레 눈을 굴리며 따져 묻기도 한다. 게다가 은근슬쩍 받은 액수를 줄여서 대기도 하고, 고대로 이윤지에게 돌려주라는 말에 깎아 달라며 느물느물 웃기도 한다. 그러나 어림없는 일. 털보 선생님 할아버지가 와도 절대로 이번 일만큼은 그냥 넘어가지 않으리라 다짐한 털보 선생님은, “내일까지 돈을 돌려주지 못하면 눈에서 별이 번쩍번쩍할 만큼 혼날 줄 알아라.” 으름장을 놓는다. 돈을 다루는 법, 쥐는 법, 놓는 법을 유쾌하고도 지혜롭게 알아가는 이야기 3학년 1반 사고뭉치들은 머리를 굴리고 짜내고 궁리를 거듭한다. ‘엄마한테 조를까?’ ‘꿔 달랠까?’ ‘일을 도와주고 돈을 달랠까?’ ‘장난감을 팔아 볼까?’ ‘빼앗을까?' ‘그냥 오천 원어치 벌을 달랠까? 몸으로 때울까?’ ‘뭘 해서 돈을 마련하지?’ 이때부터 아이들의 기발하고 엉뚱하고 왁자지껄한 돈 벌기 소동이 시작된다. 뭐든 대충대충 하던 박 대충대충도 태어나 처음 빈틈없이 작전을 짜고, 장 딱따구리는 가장 아끼는 장난감들을 들고 나가 놀이터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김 태권소녀는 엄마와 설거지하기, 이불 개기, 실내화 빨기, 시험점수 올리기 등으로 만 원어치 거래를 하고, 왕 포동포동은 이미 준 선물을 돈 주고 사라며 치사한 억지를 부리고, 최 방아공주는 이전에 돈을 줬던 동네 언니를 찾아가 “한번 준 돈이라도 땡이 아닌 게 있다”며 돈을 돌려 받을 때까지 방바닥에 벌렁 드러눕는다. 누구는 거짓말로 오천 원을 구하는 대신 “오천 원어치 마음이 불편해지”고 누구는 갚지 않고 버티기로 마음먹는다. 누구는 떡볶이 사먹은 오백 원 때문에 교회에 찾아가 엉엉 울며 반성하는가 하면 누구는 천 원을 받은 일이 아무렇지도 않다. 아이들에게 돈을 나눠 준 이윤지도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는 친구들과 더불어 자신이 했던 일에 대해 나름대로 대가를 치른다. 신나게 공짜로 받아썼던 돈이 뒷덜미를 붙잡고 늘어질 줄 몰랐던 아이들은 고군분투, 돈을 구하기 위해 법석을 떤다. 그 소동은 눈물이 날 만큼 재밌다. 그러나 이 이야기가 빛나는 것은 마냥 웃지 못할 이 소동이 그저 재미나고 짧은 사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 받은 돈을 한푼 두푼 모으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돈이 가진 여러 얼굴과 마주한다. 돈을 소유하기 위해 행해지는 각종 경제행위뿐만 아니라, 좋고도 나쁘고 무섭고도 신나고 행복하다가도 괴롭고 가끔은 사람을 치사하게도 만드는 돈의 얼굴을 알게 되는 것이다. 더불어 돈을 함부로 다뤘다가는 큰코다칠 때도 있다는 것, 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자신이 가진 무언가를 내주기도 해야 한다는 것, 돈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 때론 오천 원을 공중으로 휙 날려 버리는 것이 오천 원을 쥐고 있을 때보다 속 시원할 때도 있다는 것을 피부로 깨닫게 한다. 돈을 다루고 손에 쥐고 다시 놓는 법을 그 어떤 경제서적보다도 지혜롭고 쉽게, 재미있게 일러주는 책이다. 송언 동화에 나오는 모든 인물이 그렇듯 등장인물들은 팔딱팔딱 살아 숨 쉬며 유쾌하고 귀엽기 그지없다. 억지스럽지 않고 과장되지도 않은 것은 그가 교단에 서서 지켜본 바로 그 아이들, 지금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풍경들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동심을 지켜주는 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작가는 이번 이야기에도 원형의 동심을 그대로 살렸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에서도 그것은 드러난다. 톡톡 튀는 윤정주의 그림은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고 맛깔스러움을 더한다. 생생하고 천진한 아이들 표정을 누구보다 잘 살려 내고 있다.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
뜨인돌어린이 / 김용수 지음, 김주리 그림 / 2011.10.19
10,500원 ⟶ 9,4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사회,문화김용수 지음, 김주리 그림
2006년 출간된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의 개정판. 중국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치, 경제, 문화, 국민성과 교육 등 중국의 참모습을 알아보는, 어린이들을 위한 중국 지침서이다. 2006년 초판 발행 이후 현재까지, 5년 동안 변화된 중국의 상황과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을 반영하여 수록하였다. 중국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위해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국민성, 교육, 지형과 국내 외 갈등 요인 등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중국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꿰뚫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세계에서 활약할 ‘어린이 외교관’에게 필요한 요소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 저자가 중국을 돌며 직접 찍은 사진들과 최신의 자료들, 보기 좋은 도표와 다양한 그림 자료들, 한눈에 중국을 이해하게 만드는 지도들은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중국 고유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낸 삽화는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중국에 대한 이중적인 시각 외교관이 되고 싶어요 나는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주중국 한국 대사관 1장 중국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 l 마지막 황제와 제국의 몰락 l 대장정과 중화인민공화국의 탄생 2장 중국은 어떤 나라일까? 중국은 얼마나 클까 l 중국의 지형과 기후 l 귀신도 모르는 중국의 인구 56개 민족이 뒤섞여 사는 나라 l 비운의 땅 타이완 l 보통화와 간체자의 나라 3장 중국을 움직이는 힘 중국의 3대 핵심권력 l 중국의 군사력 l 중국의 외교 전략 세계를 휩쓰는 중국의 경제력 l 중국의 교육 제도 4장 중국의 고민 초고속 성장의 후유증 l 중국의 작은 황제들 l 긴장 속의 시짱과 신장 타이완과 전쟁을 할까? l ‘석유 먹는 하마’의 비운 5장 중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관시 없으면 사회생활 힘들어 l 자전거 없인 못 살아 복제품과 함께 사는 중국 사람들 l 중국 사람들은 못 먹는 게 없어 6장 중국 사람들의 국민성 만만디에 대한 오해 l 뿌리 깊은 중화사상 l 우회적 표현을 좋아하는 중국 사람들 남에게 무관심한 중국 사람들 l 한국보다 더한 반일 감정 l 모든 문화를 포용하는 중국 사람들 7장 우리나라와 중국 식을 줄 모르는 한류 열풍 l 우리나라를 점령한 중국산 상품 l 중국판 역사 왜곡, 동북 공정 l 모범적인 소수 민족, 조선족 l 넘쳐나는 한국 유학생 중국은 초강대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까?21세기 떠오르는 초강대국 중국을 샅샅이 살펴보고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눈을 가진다! 이 책은 2006년 출간돼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의 개정판이다. 2006년 초판 발행 이후 현재까지, 5년 동안 변화된 중국의 상황과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을 반영하여 수록하였다. 그리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최신 업데이트된 자료와 도표 등을 통해 중국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외교관 중국에 가다』는 중국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치, 경제, 문화, 국민성과 교육 등 중국의 참모습을 알아보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중국 지침서이다. 앞으로 중국과 함께 힘을 합하고 또 경쟁하면서 세계를 이끌어갈 미래의 중국 전문가, 미래의 외교관들에게 중국의 생생한 현실을 가르쳐주기 위해 기자 출신의 저자가 그 동안 연구하고 수집한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은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를 이해하고, 세계의 흐름까지 읽는 유연한 사고력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현재의 중국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살아 숨 쉬는 책!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한자와 중국 역사를 공부하고 『삼국지』등 중국 고전을 읽으면서 자라온 탓에, 중국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실제 중국은 수천 년의 역사와 세계에서 제일 큰 땅덩이, 56개 민족이 모여 사는 다민족 국가로 제대로 알려고 하면 점점 더 어려워지는 나라이다. 그래서 이 책은 중국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위해 중국의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국민성, 교육, 지형과 국내외 갈등 요인 등, 중국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중국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어린이 외교관이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맞춤 정보로 이해가 쏙쏙! 진짜 중국이 보이는 보물지도 같은 책! 여러 차례 중국을 취재하고 여행하면서 중국과 중국의 문화에 매료되어 중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저자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중국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가 중국을 돌며 직접 찍은 사진들과 최신의 자료들, 보기 좋은 도표와 다양한 그림 자료들, 한눈에 중국을 이해하게 만드는 지도들은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는 중국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위해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국민성, 교육, 지형과 국내 외 갈등 요인 등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중국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꿰뚫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세계에서 활약할 ‘어린이 외교관’에게 필요한 요소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 그리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독자들은 진정한 의미의 소통을 통해 바람직한 관계를 열어가게 될 것이다. 기자 아빠와 함께 떠나는 중국 견문록! 저자의 중국 사랑은 생생한 중국의 모습과 사실을 알려주는 데만 무게를 두지 않는다. “네이멍구 자치구의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서 몽고식 텐트인 파오에서 잠을 자려고 할 때면 하늘에 뜬 별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가깝게 느껴진다(p42)”라는 여행 이야기는 직접 중국을 체험해 보지 않았다면 말해 줄 수 없는 아름다운 체험담이다. 우리가 중국 사람들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는 ‘만만디’에 대한 이야기나, 우회적 표현을 너무나 즐겨, 그 속뜻을 바로 알아채야 한다는 이야기, 남에게 너무나 무관심한 중국 사람들의 국민성에 대한 이야기 등 저자의 체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들은 중국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 준다. 책의 재미를 더해 주는 재미있는 삽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으면서도 중국 고유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낸 삽화는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내용의 이해를 도와준다. 중국의 분위기를 책에 담아낸 삽화는 책을 읽는 동안 마치 중국에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 이런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세계라는 무대에서 활약할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이 ·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외교관은 무슨 일을 할까? ·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난 세계 속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칠 거야! 국제화 시대에 세계를 넘나드는 외교관의 역할과 외교관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물 밖 큰 세상을 열어가는 넓은 안목과 깊은 식견을 가질 수 있다. 중국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배우고 싶은 미래의 중국 전문가 · 문명의 발상지다운 화려한 역사에서부터 · 대륙의 13억 인구가 살아가는 생생한 현재 모습 · 세계 중심 국가를 향해 가는 야심찬 미래까지 중국은 얼마나 변해 왔고 어떻게 발전해 가고 있을까? 중국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은 풍성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Why? People : 오프라 윈프리
예림당 / 그림나무 글, 김성래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06.09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김성래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오프라 윈프리' 편에서는 유색 인종에 대한 차별과 한계를 딛고 토크 쇼의 여왕이 된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흙 속의 진주 12 암흑 속에서 길을 잃다 32 빛을 향해 다시 앞으로! 54 독이 된 재능 80 솔직함으로 정상에 서다 98 변신의 귀재, 오프라 118 성공의 주춧돌, 시련 140 세상과 함께 나누는 삶 150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토크 쇼의 여왕이 된 소통과 경청의 달인! 미시시피 주의 시골 마을에서 사생아로 태어난 오프라 윈프리! 여섯 살까지 할머니와 함께 살다가 이후 어머니와 같이 살게 됐지만 생활고에 시달리던 어머니는 오프라에게 무관심했고 오프라는 소외와 가난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잠시 테네시 주에 이발사로 일하는 아버지에게로 보내져 따스한 보살핌을 받기도 했지만 다시 어머니와 살게 되면서 혼돈과 방황의 길로 빠져들었고 열네 살에 미혼모가 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후 다시 아버지와 살게 되면서 오프라는 차츰 안정을 찾게 되었고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부와 토론부에 들어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백악관청소년회의’에도 참석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디오 프로에서 일을 하게 되고 열아홉 살의 어린 나이에 지역의 저녁 뉴스의 공동 진행자가 되었으며, 대학 4학년 때는 볼티모어의 방송국 뉴스 앵커로까지 데뷔했다. 하지만 즉흥적이고 감정정인 진행이 문제가 되어 앵커에서 해임되고 대신 토크 쇼를 진행하게 됐다. 앵커의 단점으로 꼽히던 공감과 감성적인 진행이 토크 쇼에서는 장점으로 발휘돼 큰 인기를 얻었다. 마침내 1983년, 대도시 시카고의 방송국에서 30분짜리 아침 토크 쇼인 ‘에이엠 시카고(AM Chicago)’의 진행자로 발탁된다. 이후 얼마 되지 않아 시카고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토크 쇼로 만들었고 ‘오프라 윈프리 쇼’로 이름을 바꾸어 전국적으로 방영되기에 이르렀다. 더구나 당시 최고 인기 쇼였던 도나휴 쇼를 제치고 마침내 토크 쇼의 정상에 서기도 했다. 오프라는 방송 중에 아홉 살 때 성폭행당한 사실을 털어놓아 청중을 놀라게 하는 등 솔직한 진행과 상대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경청으로 새로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1년 5월 17일, 고별 방송을 하기까지 유명 스타들과 함께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내고 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인기를 얻었다. 그 해 오프라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 조사에서 미국 최고 여론 지도자로 전 세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 중 45위에 올랐으며, 미디1어 부분에서는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재는 자선 사업에 앞장서고 있으며 자신의 프로덕션을 설립해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유색 인종에 대한 차별과 한계를 딛고 당당하게 자기 세계를 완성한 오프라 윈프리! 그의 좌절과 성공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재미있는 문화 이야기 1
가나출판사 / 자운영 글, 조봉현 그림 / 2006.06.27
9,000원 ⟶ 8,100원(10% off)

가나출판사사회,문화자운영 글, 조봉현 그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시사 상식 모음집『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시리즈 제6권《문화 이야기 I》. 본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으로 시사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엄마, 아빠와 함께 뉴스를 보다가 의문을 가져 보았을 만한 내용을 분야별로 나누어 엮었습니다. 6권 에서는 어린이가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어렵게 느꼈던 \'문화\'를 문답(Q&A)식으로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대중문화, 문화콘텐츠, 영화 제작 과정 등 문화 중에서도 대중 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첫째 주. 신문 뒤지기 신문과 뉴스에 자주 나오는 문화 용어를 알아보세요. 여기서는 DMB, 유비쿼터스, 한류, 웰빙 등 우리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대중문화와 관련된 문화 용어를 배울 수 있답니다. 둘째 주. 극장에 가자 최초의 영화는 무슨 내용이었을까요? 영화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 질까요? 뮤지컬과 오페라는 어떻게 다른가요? 영화, 뮤지컬, 오페라와 같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에 대해 알아봐요. 셋째 주. TV를 켜자 텔레비전을 켜면 만날 수 있는 문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시청률은 어떻게 측정하는지, 케이블 방송과 위성 방송은 어떻게 다른지와 같은 텔레비전에 대한 상식부터 방송국에서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텔레비전에 출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같은 유익한 정보까지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텔레비전에 대한 상식을 만나볼 수 있어요. 넷째 주. 축제에 가자 연우, 다정이, 컬처맨과 텔레와 함께 세계 곳곳의 유명한 축제를 만나보세요. 삼바 축제, 눈 축제, 맥주 축제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답니다.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함께 가 볼까요?대중문화의 힘은 엄청납니다. 영화 한 편이 국민의 4분의 1인 천만 명을 모으기도 하고, 잘 만든 드라마 한 편이 자동차 몇 천 대를 수출한 것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기도 합니다. 한때 대중문화는 대중 선동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어, 개인의 개성을 무시하고 저급한 문화를 대량 생산하는 이미지로 기억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21세기 유망 산업’이라 불리며 부정적인 면 보다는 무한한 가치를 창출해 내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은 이러한 대중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용어 설명을 시작으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대중문화,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는 대중문화, 세계 유명 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를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간 되었던 어린이 대상 문화 관련 책들이 대부분 음악, 미술, 문학 등 순수 예술만을 다루는 데 그쳤던 것에 비해, 이 책은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분야를 주 내용으로 삼아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아이돌 스타, 영화감독, 연예인 등의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트렌드를 반영한 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유용할 것입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어린이 독자들을 대표하는 주인공들이 내용을 이끌어 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설명을 해 주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또래의 친구 연우와 다정이가 문화를 공부하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매 글에 딸려 있는 에피소드와 카툰은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해줍니다. 다소 엉뚱한 면이 있는 연우와 똘똘한 동생 다정이의 투닥거리는 모습과 연우 못지않은 돌발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컬처맨의 이야기는 글만으로 이루어진 책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또 내용과 관련된 문화 상식을 알려주는 ‘이거 아니?’코너와 매 장의 끝에 있는 ‘쉬어가는 페이지’는 심화 학습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먹기 싫은 수프
시공주니어 / 프랑수아즈 그라르 지음, 김주경 옮김, 브누아 페루 그림 / 2008.02.25
6,500원 ⟶ 5,8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프랑수아즈 그라르 지음, 김주경 옮김, 브누아 페루 그림
주인공 레미에게 단짝 친구 폴이 방학동안 자기 할아버지 집에 함께 가자고 제안한다. 레미는 낯선 곳에 가는 것이 정말 싫지만 어쩔 수 없이 여행에 따라나선다. 한데 폴의 할아버지는 퉁명스럽고, 날마다 수프만 먹이는 등, 폭군과 다름없는 사람이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을 두려워하는 열한 살 소년, 레미. 단짝 친구의 간절한 부탁에 어쩔 수 없이 나선 여행길. 레미가 겪는 갖가지 사건과 복잡다단한 감정을 유쾌하고, 사실감 있게 묘사한 작품이다. 진실은 편견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힘을 준다는 진리를 전해준다.1.초대 2.검은 돌집 3.첫날 밤 4.검은 돌집에 혼자 남아 5.푸른 수염의 방 6.부치지 않은 편지들의 비밀 7.전쟁의 끝 옮긴이의 말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 긴장, 불안감을 사실감 있게 전개하다 레미는 걱정이 태산 같다. 단짝 친구, 폴이 방학 동안 검은 돌집에 사는 할아버지 집에 함께 가자고 한다. 비디오 게임이란 게임은 거의 다 해 보고, 유도 수업도 받아 보고, 친구들과 주먹다짐도 해 본 레미. 하지만 어쩐지 다른 사람의 집에 가는 것만큼은 아직도 싫고, 또 가서 잘 지낼 자신도 없다. 이런 레미에게 찾아온 폴의 부탁! 《먹기 싫은 수프》는 이처럼 낯선 환경, 낯선 사람을 두려워하는 주인공 레미가 친구의 할아버지 집에 가면서 벌어지는 갖가지 사건과 감정을 사실감 있게 보여 주는 동화다. 엄마 아빠와 떨어져 새로운 곳,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부딪치는 불안감, 긴장, 초조함은 열한 살 소년 레미의 입장에서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끈다. 핵가족 시대, 명절만 돌아와도 가족들끼리 섞이는 것조차 두려워 스트레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요즘 아이들. 그러니 낯선 곳, 낯선 사람과 마주할 때의 불안감은 또 얼마나 심할까. 레미가 곧 우리 아이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어쩔 수 없는 여행기’를 들려준다. 그 안에는 사랑, 배려, 편견 허물기, 우정, 가족애 등 문학의 영원한 테마가 작가의 예리하고 정확한 시선 아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흥미 있는 이야기 레미가 처음 만난 폴의 할아버지는 (레미 입장에선) 폭군과 다름없다. 게임기 사용은 그냥 금지다. 아무 이유도 없다. 게다가 저녁엔 레미가 가장 싫어하는 채소 수프! 겁 많은 레미가 용기 내어 항변하지만 할아버지의 규칙일 뿐이라는 말만 되돌아온다. 친절은커녕 권위적이고 무섭기만 한 할아버지. 과연 레미는 폭군 할아버지 집에서 어떻게 보낼까? 레미가 더욱 끔찍하게 여기는 건 밤에 다락방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 “소설 속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도 사람들이 왜 그렇게 다락방에 대해 호들갑을 떠는지”, 레미가 말한 것처럼 다락방은 호들갑을 떨 만큼 독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다락방 안에는 또 다른 문이 하나 더 있다! 레미는 호기심에, 또 억지로 수프를 먹이려고 했던 할아버지에 대한 복수로 할아버지 몰래 그 문을 열고 들어가 본다. 방 안에는 벽 전체에 한 여자 사진들이 가득 걸려 있다. 그 여자는 누구일까? 대체 이곳의 정체는? 이야기는 내내 독자에게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며 흡인력 있는 문학 작품의 본을 보여 준다. 편견을 허물어 버리는 진실의 눈! 할아버지는 레미가 수두를 앓자 정성껏 간호해 주고, 다락방에 얽힌 사연을 들려주며 굳어 있던 레미의 마음을 달랜다. 할아버지는 젊은 시절 짝사랑한 여배우의 사진을 다락방에 걸어 두고, 그녀의 인터뷰 등을 녹음한 테이프들을 보관해 둔 것. 이제 레미는 할아버지가 외딴 곳, 큰 집에서 홀로 지내며 보내는 쓸쓸함을 옛 추억으로 위로 받고 힘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폴이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자신이 낡은 열쇠 꾸러미를 만지며 용기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다. 겉모습만으로, 또 자기 입장에서 할아버지를 폭군이라고 판단하던 레미의 견고했던 편견은 이제 할아버지가 사실은 한없이 약하고 외로운 사람이며, 속내는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진실 앞에서 무너져 버린다. 그와 동시에 할아버지와의 거리는 조금씩 좁혀지기 시작한다. 또 자기 자신에 대한 편견, 곧 엄마 없이는 낯선 곳에서 지낼 수 없다는 것 또한 허물어 진다. 진실은 편견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힘을 준다는 진리, 작품의 감동이 여기에 있다. 주인공은 심각한데 독자는 유쾌하다 - 매 페이지마다 보여 주는 유머! 레미는 낯선 여행을 제안하는 친구의 부탁을 대놓고 거절하지 못해 일부러 수두에 걸리려고 애쓴다. 수두에 걸린 친구 옆에 찰싹 달라붙고, 심지어 그 애의 컵으로 물을 마시기까지 한다. 또 사냥개가 사라졌다는 소식에 혼자 남아 집을 보겠다고 나선다. 폴과 할아버지 앞에서는 마치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것처럼 굴지만 사실은 숲 속에서 사냥꾼들이 쏜 총에 맞을까 봐 걱정되어서다. 다락방에 걸려 있는 여자 사진을 두고, 예쁘다고 말하지만 자신이 예쁘다고 표현하는 것에도 자신이 없다. 자기가 유일하게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 친구를 친구들은 모두 못생겼다고 한단다. 이처럼 매사 걱정이 앞서고 소심한 레미. 주인공 아이는 심각하여 내뱉는 독백들, 그러나 독자들은 한없이 유쾌해 매 페이지가 즐겁기만 하다. 재미와 교훈, 감동을 기대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기대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색깔을 먹는 나무
시공주니어 / 원유순 지음, 조수경 그림 / 2008.09.20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원유순 지음, 조수경 그림
어린 나이에 영어 연수를 떠나 소외감에 시달리는 태혁의 모습을 통해 영어 배우기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 붓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꼬집고, 환상적인 공간과 사건이 등장하는 판타지를 도입해 작품의 상징적인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는 동화 작품이다. 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태혁과 이미 절반은 서양인이 돼 버린 영우의 모습을 대립시키며 우리 사회의 실태를 강하게 꼬집는다. 지은이는 아이들이 우리말과 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색깔을 당당하게 표현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작품 속 태혁도 영어 신드롬의 희생자다. 내성적인 태혁은 집과 친구들을 떠나 낯선 외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지만 억지로 영국으로 떠나게 된다. 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태혁, 그러나 태혁이 점점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촘촘히 그려 내며 '영어만능주의'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영국으로 떠난 첫 어학연수. 노란 머리에 파란 눈을 한 낯선 외국 아이들, 입에 안 맞는 느끼한 피자와 스파게티. 그러던 어느 날…… 내게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우리 사회 영어 신드롬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와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영어를 가르쳤던 원유순 작가는 한국 문화의 우수성은 모른 채 영어를 세계 최고의 언어로 아는 아이들을 보고 이 작품을 구상했다. 예전부터 우리 사회에 불어 닥친 영어 사교육 열풍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창작 동화 시장은 침체되어 가는데 반해 영어 교재 판매량은 점점 급증하고, 얼마 전에는 국어와 국사를 제외하고는 모든 과목을 영어로 가르친다는 국제 중학교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영어 발음을 잘하려고 아이들의 혀를 째고, 한글을 떼기도 전에 알파벳부터 가르치고, 잘산다는 동네에는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은 아이가 없다는 한국 사회.《색깔을 먹는 나무》는 어린 나이에 영어 연수를 떠나 소외감에 시달리는 태혁의 모습을 통해 영어 배우기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 붓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꼬집고, 환상적인 공간과 사건이 등장하는 판타지를 도입해 작품의 상징적인 의미를 더욱 부각시킨다. ‘나는 이제 ‘김태혁’을 버리고 ‘제임스’가 되어야 한다’_ 우리 사회의 영어 열풍을 꼬집는 세태 동화 작품 속 태혁도 한국 사회 영어 신드롬의 희생자다. 내성적인 태혁은 익숙한 집과 친구들을 떠나 낯선 외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지만, 아들이 다른 아이들에게 뒤떨어질까 봐 두려운 엄마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시골집까지 팔아 연수 비용을 마련한다. 억지로 떠난 어학연수는 그야말로 괴로움의 연속이다. 입에 안 맞는 음식에 외국 아이들과는 전혀 말이 통하지 않고, 늘 우리 것의 소중함을 가르치셨던 할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라 태혁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결국 향수병에 걸려 앓아누운 태혁과 어학 학교에 모인 수많은 한국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그중 방학마다 어학연수를 다니고 영어를 잘하려고 서양 아이들만 골라 사귀는 영우는 영어 열풍 때문에 주체성을 상실한 대표적인 아이다. 영우는 우리나라가 일본 대신 미국이나 영국의 식민지였으면 좋았을 거라고 당당히 말한다. 그랬다면 영어를 배우러 굳이 애쓸 필요가 없을 테니까. 이런 말을 거침없이 내뱉는 영우의 모습은 읽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하지만, 영어 공부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들이 한 번쯤은 품었을지도 모르는 생각이라고 가늠하면 마음이 절로 씁쓸해진다. 이렇듯《색깔을 먹는 나무》는 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태혁과 이미 절반은 서양인이 돼 버린 영우의 모습을 대립시키며 우리 사회의 실태를 강하게 꼬집는다. 아이들이 우리말과 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색깔을 당당하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원유순 작가는 영어에 대한 부담감으로 의기소침하던 태혁이 점점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촘촘히 그려 내며 ‘영어만능주의’에 경종을 울린다. ‘바벨에 오를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지 하리라’_ 작품에 상징성을 부여하는 판타지 동화 어떤 문학 장르보다도 자유로운 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판타지 문학. 환상 세계가 만들어 내는 낯선 공간과 신비로운 인물들이 주는 즐거움이 판타지 문학의 전부는 아니다. 판타지 문학에 등장하는 환상 세계는 삶의 괴로움에 대한 탈출구를 뜻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모든 것이 회복된 이상적인 세계를 그리기도 한다.《색깔을 먹는 나무》는 자칫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생활 동화에 이러한 판타지를 접목시켜 주제를 일차원적으로 풀어내지 않고 작품에 상징성을 부여한다.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 유채 밭에 나간 태혁은 입체 영상처럼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나무를 맞닥뜨린다. 그 나무는 바로 동물과 사람들이 토해 낸 색깔 구슬을 받고, 그 대가로 신비로운 환상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는 색깔 먹는 나무 바벨. 외국 생활에 지칠 대로 지친 태혁은 색깔 구슬을 바치고 바벨이 선사하는 쾌락에 선뜻 몸을 맡기지만, 현실로 돌아와서는 주변 물건들에서 바벨에게 바친 색깔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현실과 판타지 공간을 넘나들며 점점 많은 색깔 구슬을 바치게 되는 태혁. 촘촘히 짜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태혁이 토해 내는 색깔 구슬은 개개인만의 정체성을, 색깔 먹는 나무의 이름인 ‘바벨’은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바벨탑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색깔 구슬을 빨아들인 바벨이 보여 주는 환상 세계는 가장 소중한 것이 빠진 무의미한 쾌락을, 시시때때로 나타나 바벨을 괴롭히는 참새 떼는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싸움과 의지로 해석된다. 그렇게 작품 속 판타지 세계는 태혁이 현실에서 받는 괴로움에 대한 불완전한 탈출구인 듯 보이지만, 마지막에는 태혁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이 되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색깔 구슬을 모두 바치고 투명인간이 되어 버린 태혁이 끈질긴 노력으로 잃어버린 색깔을 되찾는 것도 바로 판타지 속에서다. 작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판타지 세계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더 깊이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또 다른 역할을 한다. 색깔 구슬을 바친 동물들과 태혁이 색깔 구슬이 되어 바벨에 매달리는 모습, 구름 위에 펼쳐진 신비로운 세상, 돌아가신 태혁의 할아버지가 환생한 듯한 색깔 할아버지 등 꿈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설정과 등장인물들이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 빛깔을 잃은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야’_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아이의 성장 동화 이 작품에서 아이들이 가장 본받을 만한 등장인물은 어학 학교의 큰누나 미나. 미나도 영우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만, 영어 때문에 친구까지 골라 사귀는 영우와는 다르다. 학교에 새로 들어온 한국 아이들을 늘 나서서 챙겨 주고, 외국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얕보기라도 할라치면 가만있지 않는다. 역시 미나의 보살핌을 받은 태혁은 미나의 당당함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감을 되찾으려고 애쓴다. 태혁의 마음을 움직인 또 다른 캐릭터는 수업 첫날부터 태혁을 이상한 시선으로 뒤쫓던 소피아라는 동양 여자 아이다. 모두가 말이 통하는 판타지 공간에서야 태혁은 소피아가 스웨덴으로 입양된 한국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피아가 그토록 아끼던 연필깎이가 아기 때 자기를 감쌌던 포대기에 들어 있던 물건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태혁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소피아의 노력에 감동한다. 그렇게 태혁은 자기 색깔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애쓰는 주변 친구들의 모습과 판타지 세계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조금씩 달라진다. 자신만의 색깔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것을 잃어버리면 얼마나 되찾기 어려운지 배운 태혁은 소중한 진리를 깨달은 만큼 더욱 성숙해진다. 주눅 들어 있던 모습에서 벗어나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는 태혁의 모습은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요즘 아이들에게 위안을 줄 뿐만 아니라, 작품을 함께 읽는 부모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남긴다.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봄볕 / 박동석 지음, 전지은 그림 /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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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사회,문화박동석 지음, 전지은 그림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갈등이나 문제를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들의 역할을 살펴보면서 어린이들로 하여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큰 비전을 제시하고자 만든 책이다. 화합과 평화를 위해, 모두의 고른 발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기구의 정신을 배우고 이어받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열일곱 가지 국제기구를 정리하여 소개한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자주 만나는 ‘유엔’이나 ‘국제원자력기구’, ‘세계무역기구’, ‘국제올림픽위원회’, ‘국제보건기구’ 등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들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국제기구들의 기능과 역할, 설립 목적 등을 기준으로 평화와 협력, 경제 발전, 스포츠와 건강, 인권 보호, 환경과 문화를 위한 국제기구로 나누어 소개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국제기구가 어떤 이유로, 언제 만들어졌는지, 주로 무슨 일을 하며, 어느 나라가 가입해 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가장 중심을 두고 일하는 분야는 무엇이며, 어떤 활동들을 펼쳤는지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사회교과 공부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05 책을 읽기 전에_ 세계는 하나, 경쟁을 넘어 화합과 협력으로! 10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제기구 1장 평화와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 14 지구는 우리가 관리할게 - 유엔(UN) 32 유럽은 하나의 국가야 - 유럽연합(EU) 40 평화로 가는 지름길을 만들자 -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50 원자력의 평화적인 이용을 위하여 - 국제원자력기구(IAEA) 2장 경제 발전을 위한 국제기구 62 국가 간 통화 거래는 우리에게 맡겨 - 국제통화기금(IMF) 70 선진국으로 인도하는 경제 안내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78 국가 간 모든 상품의 거래는 우리가 감독할게 - 세계무역기구(WTO) 86 돈을 빌려 드립니다 - 세계은행(WB) 3장 스포츠와 건강을 위한 국제기구 98 지구촌의 평화는 스포츠를 통하여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112 축구는 우리가 관리할게 - 국제축구연맹(FIFA) 124 우리의 목표는 전 인류의 건강 달성 - 세계보건기구(WHO) 4장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기구 136 의사에게 국경은 없다 - 국경없는의사회(MSF) 146 지구촌 어린이들의 보호자 - 유엔아동기금(UNICEF) 154 세계 모든 노동자들의 대변인 - 국제노동기구(ILO) 5장 환경과 문화를 위한 국제기구 166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자 - 그린피스(Greenpeace) 176 환경 분야의 세계은행 - 녹색기후기금(GCF) 184 지금은 커피 전성시대, 우리가 필요해 - 국제커피기구(ICO)국제사회를 이끌어 갈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할 열일곱 가지 국제기구 이야기 세계를 무대로 더 높게, 더 멀리! 글로벌 리더가 되는 첫 걸음! 2015 초등 국어활동 5-1 가 수록 도서 2014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2014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우수콘텐츠 전자책 지원사업 선정도서 2014 초등 진로 적성 도서 2014 소년조선일보 올해의 어린이책 2013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3 소년한국일보 우수어린이도서 기획부문 대상 2013 한국교육문화원 으뜸책 선정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의 화합과 행복을 위해 일하는 국제기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각 나라마다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지리적 환경이 모두 다르지요. 더욱이 국제사회가 발전하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는 시시때때로 변하고 있습니다. 국제 무역이 늘어나면서 나라 간의 교류 역시 무엇보다 중요해졌어요. 이제 어떤 나라도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가기란 불가능해졌다는 뜻이지요. 전 세계 국가들은 서로 협력하기도 하고 경쟁하기도 하면서 때로는 심각한 갈등을 겪기도 합니다. 그와 동시에 세계는 국제기구를 통해 전쟁보다는 화합과 평화,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시작했어요. 문제가 일어났을 때 함께 조정하고 해결해 가기 위해 여러 가지 기능을 하는 ‘국제기구’를 설립했어요.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갈등이나 문제를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들의 역할을 살펴보면서 어린이들로 하여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큰 비전을 제시하고자 만든 책입니다. 화합과 평화를 위해, 모두의 고른 발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기구의 정신을 배우고 이어받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계 곳곳의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만큼, 국제기구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어울려 일하는 곳입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이다음에 이런 국제기구에서 일해 본다면 어떨까요? 좀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어울려 세계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일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세계로 한 발짝, 글로벌 리더가 되는 첫 걸음! 교통, 통신, 교역의 발달은 전 세계를 하나로 묶어 줍니다. 미래의 리더가 될 어린이들에게 국경은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아울러 어린이들의 꿈에도 경계가 사라진 셈이지요. ‘세계로 한 발짝’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는 어린이들의 관심을 전 세계로 열어줄 첫걸음입니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열일곱 가지 국제기구를 정리하여 소개하는 책입니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자주 만나는 ‘유엔’이나 ‘국제원자력기구’, ‘세계무역기구’, ‘국제올림픽위원회’, ‘국제보건기구’ 등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들을 꼼꼼하게 짚어줍니다. 국제기구들의 기능과 역할, 설립 목적 등을 기준으로 평화와 협력, 경제 발전, 스포츠와 건강, 인권 보호, 환경과 문화를 위한 국제기구로 나누어 소개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국제기구가 어떤 이유로, 언제 만들어졌는지, 주로 무슨 일을 하며, 어느 나라가 가입해 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심을 두고 일하는 분야는 무엇이며, 어떤 활동들을 펼쳤는지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사회교과 공부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국제기구들이 한 눈에 쏙쏙!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는 다양한 방법으로 국제기구에 대한 정보를 제시합니다. 먼저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제기구’ 지도를 통해 국제기구 본부가 어느 나라의 어느 도시에 자리 잡고 있는지, 국제기구의 상징 마크는 무엇인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국제기구의 정식명칭과 함께 상징 마크와 설립연도, 본부의 위치, 가입국이 몇 개인지, 우리나라는 몇 년도에 가입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또한 각 국제기구의 본부 사진이나 주요 활동 관련 사진, 주요 기구표 들이 다양하게 제시하며 내용 이해를 도와줍니다.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우리에게 맡겨-국제사법재판소 국제사법재판소는 국가 간의 법률적 분쟁을 재판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사법 기관이에요. 쉽게 법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국가 간의 분쟁을 해결하니까 아주 중요한 곳이에요. 유엔의 다른 주요 기구들은 모두 뉴욕에 있지만, 국제사법재판소의 본부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어요. 헤이그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의 부당한 한국 침략을 세계에 알리려던 이준 열사가 순국한 곳이기도 해요. 국제사법재판소는 국가 간의 분쟁을 해결하는 곳이긴 하지만 분쟁에 처한 두 나라 모두가 심판을 요청할 때만 나설 수 있다는 원칙이 있어요. 즉, 어떤 문제든 한 나라만 요청할 경우에는 판결을 내릴 수가 없지요. 재판소에서 사용하는 공식 언어는 영어와 프랑스 어예요. 만약 당사자가 사건을 프랑스어로 처리하는 데에 동의하면 프랑스 어로 판결하고, 영어로 처리하는 데에 동의하면 영어로 판결해요. 각 국제기구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더 알고 싶은 국제기구 이야기’에서는 각 국제기구의 대표적인 인물에 대한 소개나 각 기구에 얽힌 이야기, 더 알아야 할 정보 등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나,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이 된 故 이종욱 박사 등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들을 조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앨 고어, 쥘 리메 등 국제기구의 탄생과 발전에 기여한 세계적인 인물을 비롯하여, 국제기구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함께 소개합니다.세계로 한 발짝,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는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롤 모델을 찾게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만화 찰스다윈 종의 기원
주니어김영사 / 최현석 지음, 조명원 그림 / 2008.06.06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최현석 지음, 조명원 그림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8권인 <찰스다윈 종의 기원>에서는 진화론 이전의 당대 사회와 다윈의 비글호 여행, 그의 생애와 함께 <종의 기원>에 실린 진화론의 핵심 이론-자연선택과 생명의 나무-을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미바스 등 당대 석학들의 반대이론에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반박한 다윈의 설명을 하나하나 자세히 실었다. 아직도 사회 여러 곳에는 과학의 허울을 덮어쓴 창조론 혹은 창조 과학이 힘을 잃지 않고 있다. 그러나 다윈 자신이 말했듯 "진화론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려는 이론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이론"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은 원서<종의 기원>의 훌륭한 입문서로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진화론의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종의 기원》은 어떤 책일까? 제2장 다윈은 누구일까? 제3장 기르는 동식물에서 생기는 변이 품종과 육종이란 무엇일까? 제4장 자연 상태에서의 변이 종과 린네의 이명법 제5장 생존 경쟁 맬서스의 《인구론》과 사회 진화론 제6장 자연선택 또는 적자생존 진화론의 두 기둥-자연선택 이론과 생명의 나무 제7장 변이의 법칙 진화론과 유전학 제8장 자연선택 이론의 문제점 '잃어버린 고리'를 찾기 어려운 까닭 제9장 진화론에 대한 반대 의견 진화론에 반대했던 미바트 제10장 본능 본능과 학습의 차이 제11장 잡종 현상 다윈의 한계 제12장 진화의 중간 형태가 발견되지 않는 이유 화석과 지구의 나이 제13장 지질학으로 알 수 있는 생물의 계승 지구의 역사 제14장 지리적 분포 생물 지리학 제15장 생물의 비슷함-형태학,발생학,흔적 기관 비교 해부학과 비교 발생학 제16장 요약과 결론《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은 진화론 이전의 당대 사회와 다윈의 비글호 여행, 그의 생애와 함께 《종의 기원》에 실린 진화론의 핵심 이론-자연선택과 생명의 나무-을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미바스 등 당대 석학들의 반대이론에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반박한 다윈의 설명을 하나하나 자세히 싣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에 이어 이번에 《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이 나왔다. 그 여덟 번째 권, 《8 찰스 다윈 종의 기원》 인간의 정신세계를 연구한 프로이트는 “지금까지 인류는 두 차례에 걸쳐 과학의 손에 의해 벌어진 순진한 자기 사랑에 대한 거대한 모욕을 참아내야 했다. 첫 번째는 우리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 거의 상상하기조차 힘든 규모의 대우주 안에 있는 작은 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였고, 두 번째는 생물학 연구로 인해 신의 특별한 피조물이라는 특권을 강탈당한 채 동물계의 일원으로 추방당했을 때였다.”고 말했다. 첫 번째는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연구이고 두 번째는 말할 것도 없이 다윈에 의한 진화론이다. 즉, “코페르니쿠스가 인간을 우주의 중심에서 변두리로 옮겨놓았다면, 다윈은 인간을 생물의 맨 윗자리에서 다른 생물들과 같은 자리로 끌어내렸다”고 말할 수 있다. 다윈의 《종의 기원》은 말 그대로 당대 지식인, 아니 전 세계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혁명과도 이론이었다. 지금은 진화론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당시만 해도 인간은 신의 피조물로서 동물과 신의 중간적인 존재라는 것이 정설이었던 것이다. 다윈 진화론의 핵심은 ‘자연 선택’이며 그 선택의 원리는 다른 말로 해서 ‘적자생존’이다. 이 용어는 아무런 가치판단이 들어있지 않은 말이지만 진화론은 이후에 추종자들은 물론 반대자들로부터도 다르게 해석 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예를 들면 나치조차도 유대인 학살의 근거로 적자생존을 내세웠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에서는 진화론 이전의 당대 사회와 다윈의 비글호 여행, 그의 생애와 함께 《종의 기원》에 실린 진화론의 핵심 이론-자연선택과 생명의 나무-을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미바스 등 당대 석학들의 반대이론에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반박한 다윈의 설명을 하나하나 자세히 싣고 있다. 아직도 사회 여러 곳에는 과학의 허울을 덮어쓴 창조론 혹은 창조 과학이 힘을 잃지 않고 있다. 그러나 다윈 자신이 말했듯 “진화론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려는 이론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이론”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은 원서《종의 기원》의 훌륭한 입문서로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진화론의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사회계약론
예림당 / 박세준 글, 이준희 그림, 반주원 자문 / 2012.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박세준 글, 이준희 그림, 반주원 자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사회계약론' 편에서는 한 원시 부족 사회의 지도자가 무너진 부족을 일으켜 세워 마침내 공화국을 건설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그 안에서 국가가 구성되는 배경 및 과정과 구성 요소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국민에게 주어진 주권의 의미와 특징, 공화국의 참뜻, 구성원의 의무와 지도자의 덕목 등 우리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꼭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신비한 게임 속으로! … 8 루소와의 만남 … 30 지식톡톡-루소의 생애 … 46 드래곤 족 족장 엄지와 주술사 무쾅 … 48 드래곤 족 사회를 일으키자! … 62 모두가 원해도 따를 수 없는 것 … 80 우리 모두에게 있는 주권 … 98 드래곤 공화국의 건국 … 116 드래곤을 다루지 못하는 지도자 엄지 … 132 좋은 정부, 좋은 지도자 … 144 지식톡톡-삼인삼색, 세 가지 사회계약론 … 164 무쾅의 선전 포고 … 166 모두의 뜻을 모아 … 180 지식톡톡-우리나라의 민주화 … 192 참으로 소중한 국가 … 194 지식톡톡-프랑스 대혁명 … 206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우리 모두가 국가의 주인 대한민국 헌법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되어 있다. 즉, 대한민국의 주인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말이다. 그럼 국가의 주인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루소의 《사회계약론》은 이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다. 국민들의 필요와 행복을 위해 사회가 구성되었고, 국민의 노력과 참여로 사회가 운영되는 만큼, 우리는 항상 사회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할 때 진정한 자유, 평등, 그리고 민주주의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원시적인 공동체에서 출발해 어떻게 국가라는 틀, 즉 사회를 이루며 살게 되었는지 조리 있게 설명하고 있다. 'Why? 인문고전만화-사회계약론' 편에서는 한 원시 부족 사회의 지도자가 무너진 부족을 일으켜 세워 마침내 공화국을 건설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그 안에서 국가가 구성되는 배경 및 과정과 구성 요소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국민에게 주어진 주권의 의미와 특징, 공화국의 참뜻, 구성원의 의무와 지도자의 덕목 등 우리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꼭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더불어 루소의 간략한 생애와 다른 사상가의 사회계약론, 우리나라의 민주화 과정, 루소의 영향을 받아 일어난 프랑스 대혁명까지,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소중한 권리를 가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국가를 사랑하고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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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권남희 (옮긴이)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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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그림책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권남희 (옮긴이)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으로, 어른들이 미처 몰랐던, 세상에 대한 아이들의 큰 관심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안 돼!’라는 말로 무심코 넘겨 버릴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요시타케 신스케 특유의 세심한 관찰력으로 풀어내었다. 단순히 버릇없고 지저분한 행동으로만 여겼던 아이들의 행동이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어른들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여기는 것들이지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황당하지만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콧속에 숨어 있는 신이 나는 스위치를 누르느라 콧속을 후비는 것처럼 보였고, 어른들 몰래 쓰레기장의 까마귀를 쫓느라 쉬익 소리를 냈는데 마치 손톱을 물어뜯는 것처럼 보였고, 다리를 떠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두더지 말로 두더지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해 주는 거였다. 이렇게 사정을 하나하나 듣고 나면 정말 그럴 듯한 이유가 있었고, 아이도 나름 고생이 많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리고 사실은 아이가 세상에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의 특정한 버릇과 습관에 관한 이야기인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세상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드러나면서 아이들의 세계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세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른들은 무심코 지나쳐 버릴 수도 있는 벌레, 높은 곳에서 벌벌 떨고 있는 고양이, 흰곰을 사랑하는 마음 등이 드러나면서 어른들이 미처 몰랐던 세상과, 그 세상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는 아이들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알몸으로 노는 이유, 뛰는 이유 등에서는 아이다운 허세가 느껴진다. 하지만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마저도 ‘멋짐’으로 표현했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함을 잃지 않는 상상력은 아이들의 무한한 세계를 대변한다.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2013년 첫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 》출간 후, 모든 책 발간 즉시 베스트셀러 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담긴, 아이와 어른의 마음을 이어 주는 그림책 왜 코를 파냐고요? 음, 그러니까 사실은……. 아이들은 왜 어른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만 하는 걸까? 아이들이 하루 중 부모님께 많은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안 돼!’일 것이다. 코를 파도 안 되고, 시끄러운 소리를 내도 안 되고, 뛰어다녀도 안 되고, 음식을 흘려도 안 되고, 너무 빨리 먹어도 안 된다. 심지어 나를 화나게 하는 동생에게 화를 내서도 안 된다. 어른들은 왜 이렇게 아이들에게 안 된다는 말을 할까? 또 아이들은 왜 어른들이 안 된다고 하는 것만 골라 하는 것일까? 사실 알고 보면 별일 아닐 수도 있는데 벽 아닌 벽이 서 있어 아이와 어른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이다. 아이와 어른이(또는 부모는) 말하지 않아도, 눈만 마주쳐도 서로의 마음을 척척 알게 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다 이유가 있는 아이들의 버릇과 행동에 관한 이유! 어른들이 미처 몰랐던, 세상에 대한 아이들의 큰 관심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혹시 이런 경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콧속이 조금 간지러워서 손가락으로 살며시 긁었는데, 그순간 누군가와 눈이 마주쳐 마치 코를 판 것 같은 창피한 순간. 아이들이 뭔가 지저분한 행동을 하고 있을 때가 바로 그런 순간이 아니었을까. 이 책에선 ‘안 돼!’라는 말로 무심코 넘겨 버릴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요시타케 신스케 특유의 세심한 관찰력으로 풀어내었다. 단순히 버릇없고 지저분한 행동으로만 여겼던 아이들의 행동이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어른들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여기는 것들이지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황당하지만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콧속에 숨어 있는 신이 나는 스위치를 누르느라 콧속을 후비는 것처럼 보였고, 어른들 몰래 쓰레기장의 까마귀를 쫓느라 쉬익 소리를 냈는데 마치 손톱을 물어뜯는 것처럼 보였고, 다리를 떠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두더지 말로 두더지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해 주는 거였다. 이렇게 사정을 하나하나 듣고 나면 정말 그럴 듯한 이유가 있었고, 아이도 나름 고생이 많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리고 사실은 아이가 세상에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의 특정한 버릇과 습관에 관한 이야기인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세상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드러나면서 아이들의 세계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세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른들은 무심코 지나쳐 버릴 수도 있는 벌레, 높은 곳에서 벌벌 떨고 있는 고양이, 흰곰을 사랑하는 마음 등이 드러나면서 어른들이 미처 몰랐던 세상과, 그 세상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는 아이들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알몸으로 노는 이유, 뛰는 이유 등에서는 아이다운 허세가 느껴진다. 하지만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마저도 ‘멋짐’으로 표현했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함을 잃지 않는 상상력은 아이들의 무한한 세계를 대변한다. 아이와 어른의 마음을 잇는 멋진 그림책 《이유가 있어요》는 아이와 어른 모두가 읽어도 좋을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나가다 보면 누군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아,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상대를 알아가는 첫걸음’이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어쩌면 변명 같아 보이기도 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아이는 어른의 마음을, 어른은 아이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게 될 것이다.나는 코를 파는 버릇이 있어요.그래서 엄마한테 맨날 혼나요.“지저분하잖아!” 하고요.나도 이유가 있으면 좋겠어요.그럴 듯한 이유가 있다면코를 파도 괜찮지 않을까요. 야, 너다리 좀 떨지말라 그랬지! 아니에요!아니라고요. 이것도다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으음……,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