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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사랑에 빠지다
시공주니어 / 힐러리 매케이 지음, 샘 헌 그림, 지혜연 옮김 / 2010.02.15
6,000원 ⟶ 5,4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힐러리 매케이 지음, 샘 헌 그림, 지혜연 옮김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들려주는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찰리의 이상형이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찰리 또래의 아이들이면 누구나 겪고 있을 첫사랑의 진통을 아주 재미나고 진솔하게 그리고 있다.1장. 양파 치즈 맛 안돼! 2장. 엄청난 양의 스마티즈 3장. 스케이트보드 재주 4장. ㅅㄹㅎx 촬리 5장. 맥스가 못하는 단 한 가지 6장. 맥스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 7장. 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 옮긴이의 말완벽한 이상형 누나가 찰리 앞에 나타나다! 그 누나가 찰리네 집에 놀러 왔다! 찰리 말대로 누나는 찰리를 좋아하는 걸까? 맥스 형 말대로 그냥 베이비시터일 뿐일까?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그녀는 재치 있는 유머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 속에 사실적이고 일관성 있는 인물 묘사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작가이다. 그녀는 ‘말썽왕 찰리’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진짜 속내를 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으로 무장시켜 아이들에게 선보인다. 그녀의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이 나고,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마법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들려주는 ‘말썽왕 찰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찰리의 이상형이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 찰리의 첫사랑에 함께 웃고 울어 보자 찰리 앞에 완벽한 이상형 젬마 누나가 나타났다! 《찰리, 사랑에 빠지다》는 찰리 또래의 아이들이면 누구나 겪고 있을 첫사랑의 진통을 아주 재미나고 진솔하게 그리고 있다. 찰리가 사랑에 빠질 때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찰리는 사랑에 빠질 때면 머리가 이상하게 되곤 했다. (이전에 수도 없이 그랬듯이) 이제 찰리는 양파 치즈 맛 과자를 포기할 터였다. 그리고 더 열심히 축구 기술을 익힐 것이고, 많은 시간을 미소 지은 채 벽에 기대고 서서 보낼 것이며, 큰 용기에 들어 있는 헨리의 젤을 빌려 머리에 잔뜩 발라 고슴도치처럼 세울 것이다. 아주 어색하게 말이다. - 본문 중에서 찰리는 젬마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오늘 나에게 양파 치즈 맛 과자 같은 거 권하지 마. 오늘 젬마 누나랑 아주 중요한 밤을 보낼 거니까. 우리 집에 피자 먹으러 오기로 했어. 누나랑 영화도 볼 거야!”라며 한껏 들뜬다. 축구 기술과 초콜릿 한꺼번에 마시기 등으로 젬마 누나의 마음을 얻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찰리 사랑 이야기는 달콤하고 유쾌하게 흘러가다가 막판에 반전을 드러낸다. 젬마는 찰리를 좋아해서 데이트를 즐긴 게 아니었다. 돈을 받고 베이비시터 역할을 한 것뿐이다. 1학년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면서 자기가 다 컸다고 생각한다. 그런 찰리 입장에서, 데이트를 한 이상형이 자기를 아기 취급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힘든 충격이다. 찰리는 행복했던 만큼 상실감과 배신감을 뼈저리게 느끼고 절망에 빠진다. 찰리는 첫눈에 반한 젬마 누나에게 한없는 사랑을 보내다가 한번 틀어지자 금세 독설을 퍼붓는다. 독자들은 상처받은 찰리 행동에 함께 공감하며 상한 감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망할 누나! 그 망할 놈의 바퀴 달린 운동화! 땋은 머리하고는! 아기를 돌보다니! 내가 아기처럼 보여?” -본문 중에서, 찰리의 말 충격에 빠진 찰리를 보고 맥스 형은 ‘양파 치즈 맛 과자’를 흔들어 지독한 냄새로 정신 차리게 한다. 입 냄새가 날까 봐 먹지 못했던 과자를 실컷 마시며 찰리는 금방 일어서고 아픔을 극복한다. 이렇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은 어른들 입장에서는 터무니없어 보인다. 아이들 세계에서만 있음직한 기발하고 재치 있는 결론이다. 찰리가 첫사랑의 진통을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함께 울고 웃게 될 것이다. ▶ 공감대를 통해 획득한 특별한 웃음 미학 새로 온 교생 선생님을 보고 첫눈에 반한 찰리, 그런 선생님이 금세 비호감으로 바뀐다. 미술 시간에 종이 접시를 나눠 주고 찰리가 싫어하는 샐러드와 헨리 8세의 여섯 아내를 그리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때 찰리는? 찰리는 여섯 명 모두를 곱슬머리에다 돌멩이가 달린 목걸이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린다. 누가 봐도 선생님이 연상되는 그림이다. 선생님은 찰리 그림을 보고 번개같이 화를 내며 찰리 그림을 쓰레기통에 버린다. 찰리는 쿨하게 선생님과의 사랑을 정리한다. 샐러드가 맛은 없어도 몸에는 좋다는 헨리 말에 찰리는 이렇게 반박한다. “그래, 코끼리 봐라! 온몸이 쭈글쭈글하고 멸종되기 일보 직전이라고!” 헨리는 뜻밖의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 “가서 엄마한테 말해야겠어. 엄마가 걸핏하면 코끼리를 보라고 하면서 몇 년 동안 나한테 샐러드를 먹게 했다고!” -본문 중에서 이렇듯 찰리는 또래의 다른 아이들을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엉뚱한 행동으로 끊임없이 재미를 주는 ‘웃음 유발자’이다. 독자들은 배꼽 빠지는 장면들을 숨 가쁘게 지나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듬뿍 누리게 된다. ▶ 찰리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우정과 형제애 사랑이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는 답답한 상황에서도 찰리가 계속 웃을 수 있는 건, 곁에 단짝 친구 헨리와 형이 있기 때문이다. 미운 정 고운 정 다 든 단짝 헨리는 찰리가 사랑에 빠질 때면 금방 알아챈다. 워낙 찰리가 티 나게 사랑에 빠지기도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비밀스러운 마음까지 헨리는 놓치는 법이 없다. 그리고 찰리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게 옆에서 늘 도와준다. 젬마 누나를 먼저 발견했지만 찰리에게 양보하고, 벌을 설 때도 곁에 있어 준다. 기쁠 때뿐 아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도 함께 있어 주는 진정한 우정이다. 맥스 형은 얄미운 라이벌이지만 때론 슈퍼맨이 되어 주는 든든한 존재이다. 형이 운동을 잘하는 것도 키가 큰 것도 찰리는 늘 불만이다. 특히 이상형 누나가 형과 친해 보이자 찰리의 질투심은 하늘을 찌른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찰리 앞에 나타나 도와주는 사람은 형이다. 특히 젬마가 베이비시터로 밝혀져 찰리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을 때도, 맥스 형은 어떻게 하면 찰리를 구할 수 있는지 대번에 알았다. 이렇듯 찰리는 나름 힘겨운 시간을 우정과 형제애로 극복해 나간다. 평소에는 소중함을 잘 모르지만 어려움을 통해 드러나는 존재들이다. 독자들도 책을 읽으며 이런 우정과 형제애의 아름다움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자연스레 떠올려 보게 될 것이다.찰리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났다. 찰리는 이상형 젬마 누나가 맥스 형과 친해 보여 자꾸 신경 쓰이지만, 다행히 형은 젬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찰리는 젬마 누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것저것 보여 주려 열심히 애쓴다. 반면 맥스도 젬마와 댄스파티를 가기로 약속하고 평소에는 끔찍하게 여기던 춤 연습을 한다. 찰리는 젬마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공했을까? 젬마가 드디어 찰리네 집에 놀러 온다. 형도 없는데 말이다. 피자도 먹고 영화도 보고……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던 찰리와 젬마, 젬마는 찰리더러 귀엽다고 하고 심지어 결혼까지 약속한다. 그사이 맥스는 투덜거리며 집에 도착한다. 젬마에게 바람맞은 맥스는 젬마가 아기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자신과의 약속을 깼다고 말하고, 찰리는 비로소 젬마가 자기와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 왔던 것임을 알게 된다.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
뭉치 / 박신식 (지은이), 황하석 (그림) / 2018.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박신식 (지은이), 황하석 (그림)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1권.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짐과 실버가 보물섬을 찾으러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6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요리사가 가르쳐 준 비 미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2. 비율을 높여라! 미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3. 포탄으로 알아보는 백분율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4. 비례식으로 지도를 읽어라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5. 보물을 빨리 찾아가는 정비례와 반비례 예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6. 보물을 나누는 비례배분 예술에서 수학 읽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됩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보물섬』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짐과 실버가 보물섬을 찾으러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보물섬』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짐은 바닷가에 세워진 배들을 보고 마음 설레는 평범한 소년이에요. 엄마와 함께 운영하는 여인숙 ‘애드미럴 벤보’에 투숙하던 빌 본즈 선장이 죽은 뒤 그의 유품에서 보물 지도를 발견하게 되지요. 짐은 리브시 선생과 트렐로니 경, 무섭지만 수학을 잘하는 해적 요리사 실버와 히스파뇰라호를 타고 보물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해적 실버에게 비와 비율, 백분율, 비례식, 정비례와 반비례, 비례배분 등에 대해 배우며 한층 성장하게 되지요. 짐은 비교하는 양과 기준량, 백분율과 퍼센트포인트, 비례식과 사칙연산, 축척, 정비례와 반비례, 속력 등 실버에게 배운 수학 원리를 활용해 드디어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동화 속 주인공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비례배분’을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수학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를 알려주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황금비’ 1:1.618의 수학적 원리, 아름다움의 기준 8등신, 바닷물의 농도와 배추를 절일 때 소금의 농도, 축척의 원리, 음계와 건축물에서의 비례, 국회의원 비례대표제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미움 일기장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장희정 지음, 최정인 그림 / 2013.12.24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장희정 지음, 최정인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4권.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미움 일기장》은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주인공 인아가 미움 일기장을 통해 솔직한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들여다보고, 어떻게 가꾸어야 할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인아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며 자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나 매개체를 설정하였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중심 주제에 관한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건 나쁜 감정일까?” 내 마음을 잘 아는 게 중요해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스스로가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나쁜 감정은 되도록 건강한 방법으로 풀어낼 수 있고, 우울한 상태라면 빨리 헤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밝고 즐거운 마음 상태일 때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기쁨, 행복, 성취감 등의 긍정적인 감정이 아닌, 질투, 열등감, 미움, 부러움 등의 감정이라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고, 애써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의 못난 마음 상태를 인정하기가 어려워서 부정하다 보면, 이 마음을 제대로 어르고 달래주지 못해 안에서 곪기 마련이다. 이 책 《미움 일기장》은 아이들이 흔히 하는 “밉다”는 말을 통해 아이의 울퉁불퉁한 속마음을 들여다보았다. 원망스럽고, 서운하고, 부럽고, 사랑받고 싶은 다양한 마음을 “미움”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어, 그 속에 숨겨진 아이의 감춰진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였다.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가꾸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미움, 질투, 불안까지 고스란히 담긴 ‘미움 일기장’ 미움은 여러 가지 감정이 뒤얽힌 복잡한 마음이다. 어떤 사람이 밉다면, 그 사람이 정말 싫은 것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이 부러워서일 수도 있고, 내 불안한 마음 때문일 수도 있다. 특히 아이들의 “밉다”는 말 속에는 다양한 감정이 숨겨져 있다. 아이들은 흔히 “엄마, 미워.” 또는 “나만 미워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 말 속에는 서운함, 불안, 원망, 질투, 부러움 등 다양한 감정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의 이 말 속에 숨은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주인공 인아 역시 다양한 마음을 “밉다‘”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인아는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은 아이이다. 서운하거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도 못하고, 그저 속으로만 삭일뿐이다. 동생이 자신의 소중한 편지를 가위로 오려 버려서, 꿀밤을 겨우 한 대 먹였을 뿐인데 엄마가 동생 편을 들자 동생이 미워진다. 또 선생님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며 조용하라고 하자 얼굴이 빨개져서는 자기를 미워해서라고 생각하고, 단짝이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자 서운해서 괜히 그 친구가 미워지기도 한다. 인아는 이런 마음을 ‘미움 일기장’에 하나씩 쓰기 시작한다. 누구에게 보여 주기 위한 일기장이 아니라 정말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담아내는 일기장이다. 그리고 인아는 ‘미움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고, 스스로 자신의 감정이 정확히 어떠한지 파악하게 된다. 진짜 선생님이 미워서가 아니라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라는 것을. 동생이 정말 없어져 버렸으면 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동생만 예뻐하는 것 같아 불안했다는 것을, 친구가 새로운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자 질투가 났다는 것을 말이다. 이처럼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인아의 미움 일기장을 통해 아이들의 “밉다”는 말 속에 담긴 다양한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이 스스로 마음을 잘 가꾸게 도와주는 책! 미움은 유쾌한 감정은 아니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누구나 생길 수 있는 감정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 더구나 미워하는 감정이 생긴 대상이 가족이나 친구 같은 가까운 사람이라면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게 아닐까 하는 죄책감을 가지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미운 마음이 생길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어느 순간 미워 보일 수도 있고, 다시 그 마음이 풀리기도 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인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것이며,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미워하는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스스로도 매우 우울하고 힘들어지므로, 이 마음을 좋은 방법으로 풀어야 함을 알려 주어야 할 것이다. 이 책 《미움 일기장》 뒷면 부록에 미운 마음이 들 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고 자신의 마음을 가꾸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내용요약] 어느 날 책상 위에 작은 공책 한 권이 놓여 있는 걸 발견한다. 인아는 이 공책을 ‘미움 일기장’이라고 이름 붙이고, 이제부터 자신만의 솔직한 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보여 주기 위한 일기가 아닌 자신의 못난 마음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일기를 말이다. 동생이 자신의 편지를 가위로 오려 버려서 화가 나지만, 엄마는 어리니까 봐주라며 동생 편만 들고, 그런 동생이 얄밉기만 한다. 또 엄마 아빠가 큰소리로 싸운 날이면 자신이 잘못해서 싸운 게 아닌가 걱정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떠든다며 나무라자 선생님은 자기만 안 예뻐하는 것 같아 서운하고, 유치원 때부터 단짝인 민서가 새로운 친구 수아와 사이좋게 지내자 섭섭한 마음이 든다. 이런 불안, 질투, 서운함 등등을 미움 일기장에 고스란히 담은 인아는 미움 일기장을 통해 이 모든 것이 때로는 자신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고,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게 된다. 그리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일기를 보고, 자신이 가장 못나 보인다는 생각에 우울해한다. 하지만 결국 이것도 모두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이 마음들을 잘 보듬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일기를 쓰기로 다짐한다.


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
한겨레아이들 / 오승민 그림, 신동흔 글 / 2009.02.20
8,500원 ⟶ 7,6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오승민 그림, 신동흔 글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의 1권. 1999년에 출간된 「한겨레 옛이야기」시리즈를 동화작가들과 삽화가들의 손으로 새롭게 엮은 개정판이다. 이 책은 제1부 '세상이 처음 생겨난 이야기' 에 해당한다. 민족의 정서가 가득한 내용과 우리 민족의 고유 색채에 한국적 캐릭터를 접목하여 신화를 재미있게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1권에서는「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과 「아기의 신 삼신할미 당금애기」두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은 우리나라의 창세신화로, 함흥의 '창세가'와 제주도의 '천지왕본풀이'를 바탕삼아 내용을 구성했다. 「아기의 신 삼신할미 당금애기」는 삼신할미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당금애기'는 한국 민간신화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동해안 지역에서 전해 온 '세존굿'을 주 자료로 삼고 양평본 '제석본풀이'와 함흥본 '셍굿'을 부분 적용하여 이야기를 엮었다.다섯 마리 용이 몸을 꿈틀대며 천지왕 올라탄 금수레를 끌 적에, 양 옆에는 쉬르르 번쩍 번개장군, 우르릉 쿵쾅 벼락장군, 그 뒤에 피시식 활활 화덕진군, 휘이익 휘힝 풍우도사, 그 뒤에 다시 하늘나라 일만 군사.천지왕,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 금빛 은빛 화려한 행렬을 이루어 햇살처럼 가볍게 쉬맹이 집 밖에 내려 닥쳤지. 집으로 들어가려니 사나운 개가 아홉 마리, 소가 아홉 마리, 말이 아홉 마리, 들어가기가 어렵네. 그때 쉬맹이 집 밖에 높다란 버드나무 하나, 천지왕이 버드나무 가지 꼭대기에 사뿐 내려앉더니 군사들을 시켜 쉬맹이 집에 험한 꼴을 보이라 했네. 군사들이 조화를 부리자 부엌에 걸려 있던 무쇠솥과 솥뚜껑이 담장 밖으로 와그랑 창창.p30 창조의 신 소별왕 대별왕 하늘과 땅 생길 적에 해와 달 생겨나고 오색구름 피어올라 인간이 내린 이야기 쉬맹이, 하늘에 도전하다 하늘의 왕과 땅의 처녀 이승의 왕과 저승의 왕 쉬맹이는 무엇이 되었을까 아기의 신 삼신할미 당금애기 열두대문 깊은 곳 당금애기있었네 무슨생각으로 그걸 받아먹었나 그꿈이 참으로 이상하구나 너 이럴 줄 내 몰랐다 저울음소리가 웬소린가 어머니요, 우리 아버지 찾아주시오 그래서 그들 무슨 신이 되었다 해설 하늘과 땅 사이의 새로운 세상, 그리고 인간
플루토 비밀결사대 3
비룡소 / 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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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2005년 제 1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인 추리동화 의 세 번째 이야기. 우진이와 동영이, 금숙이는 이제 6학년이다. 한빛이까지 한 반이 된 아이들은 플루토 비밀결사대 결성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는다. 하지만 이번 여름방학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금숙이 없이 네 명만 같이 보내게 되고 그런 대원들 앞에 어린이집 유아 실종이라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나는데... 이 시리즈는 ‘플루토’라는 이름의 비밀결사대를 만든 다섯 아이들이 펼치는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동화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한다. 여기에 우진이의 동생 ‘풀꽃 박사’ 서진이, 서진이의 친구 한빛이까지 합세한 다섯 아이들이, 결사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1편은 비밀결사대 다섯 아이들이 뭉쳐 컨테이너 박스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졌고, 2편은 추리학교에 참여하기 위해 거제도로 떠난다. 추리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던 중 갑자기 서진이가 사라지면서, 팔색조 밀매단과 관련된 사건과 맞부딪친다. 1,2편 모두 학교-집-학원을 뱅글 돌아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모험에 나섰던 플루토 비밀결사대 아이들은 3편에서도 또 한 번 유감없이 아이들만의 재치와 활력을 보여 준다. 특히, 아이들이 학교 교실을 떠나 자기들이 스스로 원해서 배우는 마임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떠간다.1. 왕 재수는 이럴 때 쓰는 말 2. 여름방학 계획 3. 일주년 기념식 4. 영국 소식 5. 이걸 빼먹었네 6. 이 어린이를 혹시 못 보셨나요? 7. 반가운 사람 8. 단서는 현장에서 9. 이게 뭐야, 형? 10. 어디선가 본 것 같은 11. 클릭 12. 투시경이 필요해 13. 엄청나게 뚱뚱한 할머니 14.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아이 15. 번개, 그리고 천둥 16. 폭우를 뚫고 17. 금숙이의 추리 18. 말은 달라도 뜻은 똑같아 19. 밝혀진 이야기 20. 공연 작가의 말 2005년도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플루토 비밀결사대’그 세 번째 이야기 비밀 아지트에서 뭉친, 정의와 우정을 향한 다섯 아이들의 시원하고 신나는 대모험 2005년 황금도깨비상 수상작『플루토 비밀결사대』 1편 「다섯 아이들이 모이다」, 2편 「팔색조의 비밀」에 이어 3편 「안개 속을 달리다」가 출간되었다. 1편의 큰 반응에 힘입어, 2편을 내게 된 작가 한정기는, 만 2년 만에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내놓았다. 이 시리즈는 ‘플루토’라는 이름의 비밀결사대를 만든 다섯 아이들이 펼치는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동화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한다. 여기에 우진이의 동생 ‘풀꽃 박사’ 서진이, 서진이의 친구 한빛이까지 합세한 다섯 아이들이, 결사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1편은 비밀결사대 다섯 아이들이 뭉쳐 컨테이너 박스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졌고, 2편은 추리학교에 참여하기 위해 거제도로 떠난다. 추리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던 중 갑자기 서진이가 사라지면서, 팔색조 밀매단과 관련된 사건과 맞부딪친다. 1,2편에서 5학년이었던 아이들은 3편에서는 한 학년 성장해 6학년으로 등장한다. 이번 여름 방학에 금숙이는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고, 나머지 플루토 대원들은 금숙이 없이 군청 문화센터에서 마임을 배우며 보내기로 한다. 그런 대원들 앞에 39개월 된 어린이집 어린이 실종이라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다. 신문에도 난 무서운 사건이지만 가만있을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아니다. 대원들은 아이가 사라진 바닷가 주변 체험학습장 주위부터 시작해자기들만의 탐문을 펼쳐간다. 한편 영국에 간 금숙이는 영어 공부보다는 런던 시내에 있는 홈스 박물관을 방문하고 다른 대원들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이번 사건을 풀기 위한 단서를 머릿속으로 찾아 나선다. 1,2편 모두 학교-집-학원을 뱅글 돌아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모험에 나섰던 플루토 비밀결사대 아이들은 3편에서도 또 한 번 유감없이 아이들만의 재치와 활력을 보여 준다. 특히, 아이들이 학교 교실을 떠나 자기들이 스스로 원해서 배우는 마임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떠간다.


내일은 발명왕 11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4.09.25
11,800원 ⟶ 10,6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1권 ‘아이디어 응용하기’ 편에서는 페트병을 이용한 ‘물 추진 자동차’, 마그네틱 센서를 이용한 ‘휴지 없음 알림 센서’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4학년군 - 거울과 그림자’ 단원에서 빛의 나아감과 그림자 놀이, ‘5학년 2학기 - 우리 몸’ 단원의 감각 기관, ‘6학년 1학기 - 빛’ 단원의 빛의 굴절과 물체를 보는 과정 및 렌즈의 성질, ‘6학년 2학기 - 에너지와 도구’ 단원에서 에너지의 종류와 에너지 전환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화장실 귀신의 정체 발명 POINT 조작 변인과 통제 변인, 접착 메모지의 발명 집에서 탐구하기 CD 호버크래프트 만들기 제2화 센물 vs 단물 발명 POINT 세탁기의 발명, 센물과 단물, 아이디어 응용하기 세상을 바꾼 발명품 망원경의 발명 제3화 대결, 더 멀리! 더 빠르게! 발명 POINT 여러 가지 에너지와 에너지 전환, 작용과 반작용 생활 속의 발명 생활 속 작용과 반작용 제4화 응용은 또 다른 창조 발명 POINT 물 로켓과 물 자동차, 발명가의 자세 만화 속 발명 보고서 회전식 물 로켓 제5화 특별한 문제아들 발명 POINT 빛의 굴절, 오목 렌즈와 볼록 렌즈 방갑수의 발명 일기 내 맘대로 액체 렌즈 제6화 렌즈의 비밀을 밝혀라! 발명 POINT 공기 순환과 환기 터널, 액체 렌즈, 마그네틱 센서 핵심 노트 눈의 구조와 안경의 원리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한 ‘즐거운 과학’으로의 초대!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만들어라! 생활 속 발명품에 숨은 과학 핵심 원리가 쏙쏙! 돋보기를 이용한 간이 카메라, 오목 렌즈와 볼록 렌즈의 기능을 합친 액체 렌즈 등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11권 ‘아이디어 응용하기’ 편에서는 페트병을 이용한 ‘물 추진 자동차’, 마그네틱 센서를 이용한 ‘휴지 없음 알림 센서’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4학년군 - 거울과 그림자’ 단원에서 빛의 나아감과 그림자 놀이, ‘5학년 2학기 - 우리 몸’ 단원의 감각 기관, ‘6학년 1학기 - 빛’ 단원의 빛의 굴절과 물체를 보는 과정 및 렌즈의 성질, ‘6학년 2학기 - 에너지와 도구’ 단원에서 에너지의 종류와 에너지 전환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CD 호버크래프트 만들기를 통해 실제 호버크래프트의 작동 원리를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렌즈와 거울을 조립하여 만든 ‘망원경’에 대해 알아보고,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회전식 물 로켓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눈의 구조와 안경의 원리에 대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리즈 소개 국내외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된 '내일은 실험왕'의 명성을 잇는 '내일은 발명왕'은 초등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창작 욕구를 높여 주는 최초의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서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책은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또 주인공들이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번뜩이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문제의 핵심을 꿰뚫고, 과학적 접근을 통해 원리를 파악하고 손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고가 확장되며, 결과물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일석사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해 볼 수 있게 마련한 ‘발명 키트’로 눈으로 읽은 내용을 체득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볼록 렌즈의 원리를 이용한 간이 카메라 만들기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11권에서는 볼록 렌즈를 이용해서 간이 카메라를 만들고, 빛의 굴절과 렌즈의 성질, 카메라의 원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발명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만드는 간이 카메라를 통해 빛을 굴절시키는 볼록 렌즈의 성질을 확인해 보세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키다리 / 정란희 지음, 한호진 그림 / 2014.01.25
10,000원 ⟶ 9,00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정란희 지음, 한호진 그림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 1권. 편식에 관한 이야기를 상상력과 결합시켜 ‘올바른 식습관’을 전해 주는 동화이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아이들, 기운이 없는 아이들, 뾰루지가 나고 이가 썩는 아이들, 급기야 단추가 되고 마는 동식이까지…. 아이들이 직접 몰입하여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는 결말로 편식의 문제와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동화에서는 나와 같은 아이 ‘민수’, 편식을 하는 어른 ‘선생님’을 통해 편식하는 모든 어린이 독자들을 비춰내고 있다. 급식 식판 아래로 오이를 골라내 버리고, 강낭콩, 당근 등을 먹기 싫어하는 선생님과 민수의 이야기는 편식이 단순히 어린이들의 문제가 아니며,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임을 알려 준다. 학교에 나타난 꺼슬꺼슬한 피부, 지저분한 손톱, 의사라고 하기엔 영 미심쩍은 의사 할머니는 편식 식당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그동안 마음껏 먹지 못했던 피자와 파이, 햄버거, 과자, 주스 등 달콤한 음식들을 마음껏 내어 준다. 심지어 더욱 편식을 하라며 칭찬하고, 격려한다. 그리고 편식하는 어린이들을 자신이 만든 수상한 식당에 초대하며 편식을 점점 더 강요하는데…. 아이들의 편식은 언제까지나 즐거울 수 있을까? 이 식당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주머니 속 강낭콩 이상한 의사가 나타났다 단추 마녀의 비밀 식당 마녀는 단추를 좋아해! 단추를 조심해!“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먹기 싫은 당근, 오이, 브로콜리, 무 같은 채소를 먹니?” “편식은 몸에 안 좋아.”라는 백 번의 말보다, 왜 편식을 하면 안 되는지 실감나게 보여주마! 엄마가 정성을 들여 해준 음식보다 햄버거나 피자 등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먹어도 꼭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는다며 아이의 식습관을 잔소리하는 엄마들……. ‘편식’은 어린이들과 엄마들 사이에 한번쯤은 겪는 성장 에피소드이다. ‘인스턴트 음식은 몸에 안 좋다.’, ‘채소를 많이 먹어야 건강해진다.’ 등 백 번의 잔소리보다 어린이들에게 더 와 닿도록 설명해주는 방법은 없을까? 그 해결방법은 바로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어린이들에게 한 번만 들어도 잔소리 같은 편식에 관한 이야기를 상상력과 결합시킨 이 책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전해 줄, 그 어떤 잔소리보다 더 효과적인 동화이다. 급식에 나오는 강낭콩과 당근을 주머니에 담아 오는 아이 민수는 언제나 기운이 없고, 감기를 달고 산다.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편식 대장 어린이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또 한 명, 편식을 한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의외인 인물이 벌이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에 등장하는데, 바로 아이들에게 음식을 골고루 먹으라고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동화에서는 나와 같은 아이 ‘민수’, 편식을 하는 어른 ‘선생님’을 통해 편식하는 모든 어린이 독자들을 비춰내고 있다. 급식 식판 아래로 오이를 골라내 버리고, 강낭콩 당근 등을 먹기 싫어하는 선생님과 민수의 이야기는, 편식이 단순히 어린이들의 문제가 아니며,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임을 들려주고 있다. 학교에 나타난 꺼슬꺼슬한 피부, 지저분한 손톱, 의사라고 하기엔 영 미심쩍은 의사 할머니는 편식 식당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그동안 마음껏 먹지 못했던 피자와 파이, 햄버거, 과자, 주스 등 달콤한 음식들을 마음껏 내어 준다. 심지어 더욱 편식을 하라며 칭찬하고, 격려한다. 그리고 편식하는 어린이들을 자신이 만든 수상한 식당에 초대하며 편식을 점점 더 강요하는데, 아이들의 편식은 언제까지나 즐거울 수 있을까? 동화에 몰입하며 마음껏 편식을 경험한 아이들은 천천히 드러나는 의사 할머니의 정체와 편식의 끝을 목격하게 된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아이들, 기운이 없는 아이들, 뾰루지가 나고 이가 썩는 아이들, 급기야 단추가 되고 마는 동식이까지……. 아이들이 직접 몰입하여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는 결말로 편식의 문제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을 수 있답니다.” 편식을 스스로 고치도록 아이들에게 주문을 걸어 보자! 수상한 의사 할머니가 준 단추를 들고 찾아간 수상한 식당에는 학교에서 이름난 편식대장들이 모두 모여 있다. 선생님까지도……. 마음껏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된 민수와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은 신이 나지만 곧 의사 선생님이 아닌 단추 마녀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위험에 빠지게 된다. 편식을 하던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몸의 변화와 편식을 많이 한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어버리는 마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아이들이 벌이는 고군분투는 웃음이 날 정도로 유쾌하게 풀었다. 안 먹으려고 주머니 속에 몰래 감춰뒀던 강낭콩과 당근을 스스로 꺼내 먹는 민수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편식을 왜 하면 안 되는지, 어떻게 하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책은, 수상한 식당이라는 상상의 공간에서 편식으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나게 풀었다. 이 책을 읽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잘못된 식습관을 스스로 버리고, 건강한 밥상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다시 단추 마녀가 나타나더라도 맞서 싸울 수 있도록!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3-1 10. 생생한 느낌 그대로 체육 3 1. 건강 생활 · 잘못된 편식 습관을 버리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배운다.


공습국어 초등독해 5.6학년 심화 1 (독해력 C-4)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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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공습국어 초등독해는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글밥지도를 통해 글의 짜임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한다! 하나. 마인드맵 방식을 이용한 독해력 훈련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글감의 짜임과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감의 중심 생각을 가운데에 놓고 이 중심 생각으로부터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세부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글감의 전체 구조와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 국어 평가 방향에 맞춘 갈래별 문제 구성 글의 갈래는 크게 정보를 전달하는 글, 설득하는 글, 정서를 표현하는 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글은 갈래별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글을 읽을 때 갈래별 특성에 맞게 읽어야 합니다.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갈래별 특성에 맞는 글 읽기를 위해 글감의 갈래에 따른 평가 방향을 정하여 놓고 있는데,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이러한 평가 방향에 맞춰 갈래별로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셋.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를 위한 전략 제시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는 글감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거쳐야 할 필수 과정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에서는 글밥지도 그리기를 통해 글감의 사실적 이해를 다루었으며, 공감하기와 따져보기를 통해 비판적, 추론적 이해를 다루었습니다. 사실적 이해 단계는 각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의 짜임, 그리고 글 전체를 간추리며 글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비판적 이해 단계는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내용의 적절성에 대한 주관적, 객관적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글감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설명하는 글이나 설득하는 글과 같이 독해를 위한 기본 글감 이외에도 광고문이나 기사문,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거나 접하게 되는 일기, 보고문, 기록문 등 여러 형식의 글감을 다양하게 싣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과 밀접한 글들은 친숙한 소재와 형식으로 독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 / 단계 1.2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3.4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5.6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독해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베틀북 / 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김정희 옮김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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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명작,문학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김정희 옮김
실화로 바탕으로 쓰인 소설. 학창시절에 들은 선생님의 한마디가 때로는 학생들의 삶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 되기도 한다.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의 위첼만 선생님도 그런 선생님이다. "꿈을 가지렴. 가슴에 꿈을 품고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간 이루어진다."는 선생님의 가르침은 아이들의 가슴속에 꿈의 씨앗을 심어준다.피아니스트가 꿈이었던 마릴린이 백혈병에 걸려 손가락을 움직일 힘조차 없을 때도 따뜻한 사랑으로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위첼만 선생님 자신이 유방암에 걸려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오히려 암을 극복하고 의사가 되어 아픈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새로운 꿈을 키워나간다."시고 쓴 레몬으로도 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위첼만 선생님의 외침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바른 삶의 자세와 진정한 용기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항암 치료로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린 마릴린을 위해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버린 반 친구들이 모자를 벗어던지는 장면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트레이시가 문을 열어 마릴린을 맞이했어요. 아이들은 모두 재미있는 모자를 쓴 채 일어서 있었어요. 마릴린이 들어서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교실이 떠나갈 듯 박수를 쳤어요. 트레이시가 마릴린의 손을 잡고 외쳤습니다. "돌아와서 정말 기뻐, 마릴린!"


동굴에서 살아남기
아이세움 /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 200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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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서바이벌 말화 과학상식 세번째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3차 시리즈의 주인공은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낙천적인 성격의 모모. 똑똑한 소녀 아리, 모모의 형인 준모, 음악을 전공한 미모의 대학생 아지가 모모의 \'동굴탐험\' 모험에 동참한다. 이번 권의 무대는 말레이시아 사라왕주의 물루 국립동원이다. 동굴의 매력에 빠진 모모와 아리는 형 준모와 언니 아지와 함께 비공개 동굴 탐험에 나선다. 서바이벌 시리즈의 주인공이 순순히 모험을 마칠리는 만무. 아름답고 신비로운 동굴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모모 일행은 동굴 붕괴 사고로 추락하게 된다. 어두운 동굴 속 어딘가에 있을 또다른 출구를 찾을 수 있을까? 석회동굴의 생성 조건과 원리,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동굴 속 생물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동굴 탐험에 필요한 장비와 안전수칙, 서바이벌에 필요한 각종 과학 상식 등을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동굴에 대한 정보는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고, 지은이들은 직접 비공개 동굴을 체험해 이야기의 사실성을 높혔다.1장 열대 동굴에 가다 2장 박쥐의 천국 3장 미지의 동굴 탐험 4장 어둠 속으로 추락하다 5장 거대한 광장 6장 물귀신 소동 7장 박쥐를 발견하다 8장 가지굴 수색 9장 폐소공포증 10장 낙반 지대 11장 거대한 수직 암벽 12장 동굴 폭포 하강 13장 붕괴 사고 발생 14장 개구멍 통과 대작전 15장 수몰 위기에 빠지다 16장 수중 둥굴 탐색 17장 태양을 다시 만나다
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
뜨인돌어린이 / 김하늬 지음, 주미 그림 /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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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김하늬 지음, 주미 그림
속담골을 배경으로 개성 만점의 주인공 태백이, 홍익이, 은지가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책. 순우리말에 초점을 맞추면서 속담과 사자성어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세 명의 주인공들이 '순우리말'을 놓고 왕중왕을 뽑는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 구성으로 엮었다. 뜻풀이 식 사전 형식이 아닌, 재밌는 동화 속에 순우리말을 녹여 놓음으로써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의미를 깨치게 되는 '창작+학습'의 성격을 갖추고자 노력했다. 동화 속 등장인물간의 대화나 적절한 상황에 등장시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주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순우리말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속에 녹아 있는 순우리말을 발견하고 그 의미를 저절로 깨우치게 된다. ☞ 동화 속 순우리말을 따로 정리해 한 번 더 짚어 보고, 주제에 따라 묶은 새로운 순우리말을 알아본다. ☞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 숨겨진 사자성어, 속담, 관용적 표현, 격언 등을 찾아 그 뜻을 다시 한 번 살펴본다.1. 벌거숭이 아저씨 2. 애벌레 밭과 다람쥐 꼬리 무덤 3. 행복한 장례식 4. 도시 촌놈, 시골 촌놈 5. 뚱뚱한 게 죄야? 6. 순우리말 1차전 7. 도둑고양이의 변명 8. 은지와 함께 별똥별 9. 속담골의 왕중왕『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은 이런 책! 속담왕 태백이와 사자성어의 달인 홍익이, 그리고 숨은 슬기주머니 은지! 속담골의 삼총사가 펼치는 우리말 마지막 승부! 이 책은 속담골을 배경으로 개성 만점의 주인공 태백이, 홍익이, 은지가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기존에 출간된 『속담왕 태백이의 산골 유학기』, 『속담왕 대 사자성어의 달인』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이번 『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에서는 순우리말에 초점을 맞추면서 속담과 사자성어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전편들에서 이미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는 세 명의 주인공 속담왕 태백이와 속담여왕 은지, 그리고 사자성어의 달인 홍익이. 이들이 이번 편에서는 ‘순우리말’을 놓고 왕중왕을 뽑는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순우리말은 참 곱고 예뻐. 산속에 피어 있는 풀꽃 같아. 풀꽃들도 다 이름이 있어. 우리가 자꾸 관심 갖고 이름을 불러 주어야 해. 처음엔 몰랐는데 순우리말로 말하니까 입 안에서 풀꽃 향기가 나는 것 같아.” -본문 중에서- 우리의 고유한 순우리말은 외래어, 외국어, 한자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정체불명의 통신 용어와 저급한 신조어까지 등장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언어 습관 형성에 장애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우리말의 참된 아름다움을 알고 친숙하게 받아들여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였다. 딱딱하고 재미없는 학습서나 뜻풀이 식의 사전 형식이 아닌, 재밌는 동화 속에 순우리말을 녹여 놓음으로써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의미를 깨치게 되는 ‘창작+학습’의 성격을 갖추었다. 이 책은 익숙하지 않은 우리말을 동화 속 등장인물간의 대화나 적절한 상황에 등장시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주는 방식을 택했다. 그리하여 생소한 낱말을 굳이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부록에서 그 의미를 한 번 더 자세히 보고, 보태어 새로운 순우리말과, 이야기 속의 속담 및 사자성어를 다루어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 책에서는 ‘속담골 삼총사의 우리말 왕중왕전’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결 방식을 통해 우리말 어휘의 아름다움과 표현의 다채로움을 재밌게 깨달을 수 있다. 나아가 우리말을 사랑하고 지키려 노력하는 마음까지 갖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순우리말?속담?사자성어?격언?민요?관용적 표현을 익히는,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수영하고 머리 감는 것 이상의 효과를 누려 보자. “순우리말의 으뜸을 뽑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첫째, 태백이, 홍익이, 은지의 입담 속에서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익힐 수 있다. 개성 강하고 독특한 세 어린이와 속담초등학교 아이들이 벌이는 재밌는 사건들 속에서 우리의 고유한 순우리말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둘째, 속담골에서만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경험할 수 있다. 벌거숭이 아저씨를 만나고, 다람쥐 꼬리 무덤을 만들고, 밤하늘의 별똥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등 다양한 산골 체험을 할 수 있다. 셋째, 속담과 사자성어, 노래와 시조, 격언까지 만날 수 있다. 속담골에서 지내다 보면 애써 외우려 노력하지 않아도 속담, 사자성어, 노래, 시조, 격언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돼 어휘력의 달인이 될 수 있다. ☞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속에 녹아 있는 순우리말을 발견하고 그 의미를 저절로 깨우치게 된다. ☞ 동화 속 순우리말을 따로 정리해 한 번 더 짚어 보고, 주제에 따라 묶은 새로운 순우리말을 알아본다. ☞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 숨겨진 사자성어, 속담, 관용적 표현, 격언 등을 찾아 그 뜻을 다시 한 번 살펴본다."으음, 노루잠은 깊이 자지 못하고 자주 깨어나는 잠이야. 조홍익, 멍석잠은?""멍석잠은 너무 피곤해서 멍석에 쓰러져 자는 잠. 김태백, 갈치잠은?"홍익이가 재빨리 받아 넘겼어요."갈치잠은 비좁은 곳에서 갈치처럼 모로 세워 자는 잠이지. 헛잠은?""헛잠은 자는 둥 마는 둥 해서 잔 것 같지도 않은 잠. 김태백, 겉잠은?""겉잡은 깊이 잠들지 않은 잠. 반대는 속잠이고. 조홍익, 풋잠은?""풋잠은 잠든 지 얼마 안 돼서 깊이 들지 않은 잠. 김태백, 개잠은?""으아, 너무 빠르다!"아이들은 태백이와 홍익이 입을 쳐다보기 바빴어요."개잠은 개가 자는 모습처럼 팔다리를 오그리고 자는 거야. 조홍익, 새우잠은?""새우잠은 새우처럼 구부려 자는 잠. 김태백, 말뚝잠은?""말... 말뚝잠은 나무처럼 꼿꼿이 앉은 채로 자는 잠이야. 조홍익, 꾀잠은?""꾀잠은 일부러 자는 체하는 거짓 잠. 겉잠하고 비슷하지. 김태백, 여윈잠은?""여, 여윈잠은..."태백이는 말문이 딱 막혔어요. - 본문 92~94쪽에서


퀴즈! 과학상식 : 발명.발견
글송이 / 도기성 글.그림, 왕연중 감수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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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도기성 글.그림, 왕연중 감수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4권. 원시인들은 어떻게 불을 피웠는지, 우산은 언제부터 썼는지,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발명과 발견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생활 속의 발명 원시인들은 어떻게 불을 피웠을까? 문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들이 돈을 만든 이유는? 통조림은 왜 생긴 걸까? 셀로판테이프는 누가 만들었을까? 연필은 어떻게 발명됐을까? 종이는 언제 생긴 걸까? 전화는 누가 만들었을까? 사진을 제일 처음 찍은 사람은? 최초의 자전거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거울이 없던 옛날에는 무엇을 사용했을까? 우산은 언제부터 썼을까? 자가 없던 시절엔 무엇으로 길이를 쟀을까? 영화의 원리는 무엇일까? 최초의 신문은 어디에서 만들어졌을까? 최초의 책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양초는 무엇으로 만든 걸까? 최초의 마취약은 무엇이었을까?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약으로 사용했을까? 과학의 진화 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은? 헬리콥터를 처음 만든 사람은? 최초의 자동차는 시속 몇 킬로미터로 달렸을까? 세계 최초의 컴퓨터는? 로봇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옛날 사람들은 나침반대신 무엇을 사용했을까? 시멘트가 없던 시절엔 뭘로 집을 지었을까?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은? 총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아르키메데스는 부력의 원리를 어떻게 발견했을까? 파스칼의 원리란 무엇...일까? 낙하의 법칙은 누가 발견했을까? 만유인력의 법칙이란 무엇일까? X선이란 무엇일까? 상대성이론이란 무엇일까? 최초로 수혈을 시도한 의사는?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신세계 발견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최초로 남극을 탐험한 사람은? 실크로드라는 이름은 어떻게 붙여진걸까? 에베레스트 산의 높이를 잰 사람은? 로제타 스톤이란 무엇일까? 피라미드는 왜 만들어졌을까? 트로이 유적이란 무엇일까? 북경원인이란 무엇일까? 최초로 우주 여행을 한 사람은? 정보놀라운 발명.발견 이야기! 원시인들은 어떻게 불을 피웠는지, 우산은 언제부터 썼는지,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발명과 발견에 관한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


Why? 그랜마 영어 : 영작문편
예림당 / 그림나무 글, 윤남선 그림, 이유진 감수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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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윤남선 그림, 이유진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한 단원이 끝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통합 학습 문제로 실생활에서의 영어 응용력을 키우고, 문제의 해설은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지 포인트 학습’ 과 ‘초등학생 필수 단어’를 실어 약 400개 이상의 단어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01. 영어 작문 대회 02. S양과 K군의 사정 03. 믿을 수 없는 하루 04. 우울한 하루 05. 도둑으로 몰린 하루 06. 왕따는 괴로워이제는 쓰기가 대세다. 나의 일상을 영어로 전하는 재미있는 영작문! 최근 대학에서 실시하는 어학특기자 전형은 폭 넓은 영어 활용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삼고 있다. 어학점수뿐만 아니라 별도로 영어 에세이를 제출하게 하여 사고력, 이해력, 작문력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토익 항목에는 Writing과 Speaking이 추가되었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에도 쓰기 영역이 신설되었다. 이는 영어 학습을 할 때 상대적으로 소홀히 했던 쓰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책 속의 주인공을 통해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단원이 끝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통합 학습 문제로 실생활에서의 영어 응용력을 키우고, 문제의 해설은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지 포인트 학습’ 과 ‘초등학생 필수 단어’를 실어 약 400개 이상의 단어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 - 영작문편』에는 낯을 가리는 성격 탓에 친구들의 오해를 사게 된 하루, 그런 하루를 무조건 감싸 주는 강호, 강호를 좋아하는 소희로 인해 하루가 왕따를 당하게 되는 사건을 담고 있다.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은 하루의 쌍둥이 동생 두리로, 영어 작문 대회에 제출할 글을 쓰기 위해서 친구들을 관찰하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생활과 친구라는 친근한 소재로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영작문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표현을 두 페이지마다 정리하여 학습 내용의 정리와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게 구성했다는 점이다. 또한 수일치에서 띄어쓰기, 동사 표현, 대.소문자의 사용 등 영작문을 할 때 쉽게 할 수 있는 실수들을 지미 선생님의 첨삭으로 하나씩 짚어 본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우리 주변의 많은 이야기를 영어로 바꾸어 보는 영작문의 재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