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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
별글 / 페더리카 마그린 (지은이), 안나 랭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20.09.07
17,000원 ⟶ 15,300원(10% off)

별글자연,과학페더리카 마그린 (지은이), 안나 랭 (그림), 김지연 (옮긴이)
용과 관련해 서양부터 동양의 주요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하고,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전수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부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환영합니다! 서양의 용 너커 │ 드레이크 │ 와이번 │ 린드부름 │ 이 드라이그 고흐, 즈마이 │ 조모크 │ 아이스 드래곤 동양의 용 룽 │ 나가 │ 드룩 │ 바쿠나와 │ 이무기 │ 니악 │ 류, 콘롱 특별한 용 자파의 용 │ 무슈후슈 │ 타라스카 │ 앰피티어 │ 코카트리케 │ 마르수피얼 드래곤 │ 레인보우 서펜트 용 길들이기 용의 구조 │ 알에서 용이 되기까지 │ 용 훈련시키기 │ 용을 위한 식단 │ 까다로운 용 길들이기 │ 하늘과 바다 사이 │ 깊고 어두운 물속 │ 건강하고 튼튼한 용 │ 친구가 된 용 │ 용과 함께하는 비행 │ 용과의 대결 │ 용 사냥꾼★★★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 ★★★전 세계 19개국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신화와 전설 속 용 이야기, 용의 입맛부터 성격, 길들이는 방법까지… 전 세계 모든 용들에 대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이 책 한 권이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온갖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어요!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전격 출간되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고, 전 세계 19개국에서 잇달아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번 ‘용’ 편을 시작으로 ‘공룡’, ‘바다생물’ 등 후속편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이다. 용과 관련해 서양부터 동양의 주요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하고,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전수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부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 ◆ 재미있는 이야기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아 전 세계 19개국의 어린이들이 즐겨 읽고 있는 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 전격 출간!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주목받고 해외 19개국에서도 출간된 유명 시리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용’ 편을 시작으로 ‘공룡’, ‘바다생물’ 등 후속편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동물을 다루고 있다. 평소 아이들이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지만, 이에 대해 어른들이 제대로 설명해주기 어려운 대상들이다. 따라서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을 백과사전식으로 두루 살펴보거나, 아이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의 그림을 등장시킨다든지 하는 이 시리즈의 ‘아이 눈높이 맞춤형’ 편집과 디자인, 삽화는 큰 의의가 있다. ◆ 상상력을 자극하고, 용기를 불어넣으며, 용에 대한 온갖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앞부분은 서양부터 동양, 세부적으로는 주요한 나라의 용과 관련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한다. 그다음으로는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같이 살아가는 실질적인 팁들을 전수한다. 용의 알을 어떻게 부화시키는지, 어떤 먹이를 주는지, 어떻게 용을 훈련시키는지 등등 그야말로 책 한 권이 알찬 정보로 꽉 차 있는 백과사전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훌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과 같이 살아가는 대목을 읽으면서는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한층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
접속사랑 놀자
작은책방 / 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 2009.03.15
8,900원 ⟶ 8,010원(10% off)

작은책방유아학습책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그림책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문법을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입니다.「영어로 놀자」 시리즈는 문법의 기초인 품사를 한권씩 그림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를 배울 때 따로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도 영어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이 책을 보여주세요.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과 단어들을 통해 한눈에 영어 단어들을 눈으로 익히고 쉽게 설명된 개념을 책 마지막에 나오는 게임을 하면서 확실하게 습득하게 합니다.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의 아래에 단어의 뜻을 설명하고 책의 양 옆에 문장에 대한 한글해석을 달아 먼저 영어만을 보고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고, 잘 모르는 문장은 해석을 보고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만일 접속사라면, 우리는 다른 말들이나 여러 단어들을 서로 이어줄 거야. 짜고 쓰거나 달콤하고 신 맛일 수 있어. 우리가 접속사라면 우리는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conjunction 접속사 다른 단어나 여러 단어들을 서로 이어주는 말. 영어에 있어서 접속사의 형태 접속사는 말 그대로 다른 것들을 이어줍니다. 두 문장을 하나로 만들기도 하고 한 단어나 여러 단어들을 이어주지요. 또 다른 접속사와 한 짝이 되어 항상 같이 다니면서 일정한 뜻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일이 언제, 어떻게, 어떤 일이, 왜 일어났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접속사가 의외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접속사들이 있는지도 익히게 되겠지요! 등위접속사, 상관접속사, 종속접속사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이런 문법적 용어는 쉽게 이해하기가 어렵고 접근이 까다롭게 느껴집니다. 그게 바로 문법의 어려움입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은 그러한 과정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만듭니다. 전문가가 아이들을 위해 쉽게 한두 문장으로 정리한 문법적 설명은 거기에 따라오는 그림과 결합된 예문으로 손쉽게 이해됩니다.
다람쥐 넛킨 이야기 (고급 양장 한글판)
더클래식 / 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민지 옮김 / 2013.08.01
9,800원 ⟶ 8,820원(10% off)

더클래식창작동화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민지 옮김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2권. 일주일 동안 올빼미 섬에 도토리를 주우러 가는 아기 다람쥐들, 다람쥐 넛킨 이야기가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출간되었다. 천방지축 다람쥐 넛킨은 오늘도 올빼미 브라운 할아버지 앞에서 까분다. 모든 다람쥐가 할아버지에게 충성하는 데 넛킨은 할아버지를 놀리고 장난만 친다. 결국 할아버지 한손에 잡힌 넛킨, 혼쭐이 난다.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대부분의 동화가 그렇듯이 이 책도 여느 동화처럼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것이 전부다. 이 책은 엄마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쯤 아이를 무릎에 눕히고 다람쥐 넛킨의 목소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라. 아이들은 금세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며, 이 동화를 읽고 있는 엄마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동심이 깨어날 것이다.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두 번째 다람쥐 넛킨 이야기. 귀여운 다람쥐 넛킨과 함께 피터 래빗 색칠놀이 북, 피터 래빗 손수건까지 받는다! 일주일 동안 올빼미 섬에 도토리를 주우러 가는 아기 다람쥐들, 다람쥐 넛킨 이야기가 〈피터 래빗 이야기〉에 이어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출간된다. 올빼미 섬에서 섬의 주인 올빼미와 다람쥐의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들려주는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으로 읽을 수 있다. 엄마와 함께 읽는 100년의 감동 베아트릭스 포터 베스트 걸작 동화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덤으로 주는 색칠놀이 북과 가제 손수건과 함께 만난다. 100년 동안 읽혀 온, 〈피터 래빗 이야기〉저자 베아트릭스 포터의 숨은 걸작! 말썽꾸러기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피터 래빗 만큼 천방지축 귀염둥이 다람쥐 넛킨이 왔다! 천방지축 다람쥐 넛킨은 오늘도 올빼미 브라운 할아버지 앞에서 까분다. 모든 다람쥐가 할아버지에게 충성하는 데 넛킨은 할아버지를 놀리고 장난만 친다. 결국 할아버지 한손에 잡힌 넛킨, 혼쭐이 난다.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대부분의 동화가 그렇듯이 〈다람쥐 넛킨 이야기〉도 여느 동화처럼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것이 전부다. 주제가 분명하고 교훈적이어야 오래 남는 동화라는 고정관념을 깬 베아트릭스 포터의 숨은 걸작!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만나 보자. 이 책은 엄마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쯤 아이를 무릎에 눕히고 다람쥐 넛킨의 목소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라. 아이들은 금세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며, 이 동화를 읽고 있는 엄마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동심이 깨어날 것이다. 엄마와 아이가 컬러풀한 그림을 하나하나 넘겨보며 넛킨이 사는 아름다운 호숫가도 상상해 보자. 천방지축이고 말썽만 피우지만 그래도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다람쥐 넛킨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다람쥐 넛킨 이야기》.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가 다시 한 번 대히트를 노린다. 100년 동안 아이.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베아트릭스 포터가 어린 노라를 위해 지은 작품! 아름다운 호수인 더윈트워터의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책!
복면 쓴 개
맹앤앵(다산북스) / 박정연 옮김, 아르노 부탱 그림, 마티스 글 / 2009.09.21
9,500원 ⟶ 8,550원(10% off)

맹앤앵(다산북스)창작동화박정연 옮김, 아르노 부탱 그림, 마티스 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 다르게 웃는다는 것만으로 엉뚱한 편견을 갖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 주는 주인공 몽이의 꾸짖음이 들어 있다. 몽이는 단지 웃을 때 입 꼬리가 내려가서 보기 흉하다는 이유만으로 무서운 개, 이상한 개 취급을 받는다. 그럼에도 몽이는 자신의 꿈 ―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되기 위해 매일 연습에만 매달렸다. 하지만 사회의 편견은 몽이를 롤러스케이트 대회에 나가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냐 맹앤앵 출판사의 네 번째 그림책 《복면 쓴 개》는 서로에 대한 ‘차이, 다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몽이는 단지 웃을 때 입 꼬리가 내려가서 보기 흉하다는 이유만으로 무서운 개, 이상한 개 취급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몽이는 자신의 꿈 ―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연습에만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편견은 몽이를 롤러스케이트 대회에 나가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몽이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복면을 쓰고라도 출전해서 자기 자신을 인정받고 싶었던 것이죠. 우승컵이나 유명인이 되는 것도 몽이에겐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노력한 자기의 롤러스케이트 실력을 보여 주고 싶었던 겁니다. 《복면 쓴 개》에는 단지 다르게 웃는다는 것만으로 엉뚱한 편견을 갖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 주는 몽이의 꾸짖음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묵묵히 자기 자신의 일에 매달리는 성실함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자신과 다르다고 업신여기거나 홀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과 다른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복면 쓴 개》는 공동체 생활에서 만나는 많은 다른 아이들이 자기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겉만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깨우침을 줍니다. 그림을 그린 아르노 부탱은 《코딱지》라는 그림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알려진 화가입니다. 이번에도 재치 있고 멋진 캐릭터를 이야기 속에 잘 녹여 내 멋진 그림책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 이상하게 웃는 개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꿈인 개 ― 몽이에게는 버릇이 있었어요. 몽이는 웃을 때면 입 꼬리가 아래로 처져서 심술궂게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몽이가 화가 난 줄 알고, 두려워해요. 물릴까 봐 몽이를 피해 벽에 바짝 붙어 지나가거나, 다른 길로 아예 돌아가기도 했지요. 하지만 몽이는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 개였어요. 오로지 꿈은 롤러스케이트 챔피언이 되는 것이었지요. 신나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서 몽이는 거의 신의 경지에 이를 정도로 롤러스케이트를 잘 탔어요. 하지만 국가 대표 롤러스케이트 감독님은 이렇게 말해요. “정말 롤러스케이트 천재로군! 하지만 챔피언이 되려면 활짝 미소를 지으라구. 사람들에게 행복하다는 표정을 보여 줘야지. 그렇게 입 꼬리를 내리고 인상을 쓰고 있으면, 누가 너를 좋아하겠니!” 하지만 몽이는 인상을 쓰는 게 아니었어요. 웃을 때 입 꼬리가 내려가는 건 몽이의 태어날 때부터 있던 버릇이었어요. 하지만 몽이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바로 복면이 있었거든요. 복면을 쓰고 롤러스케이트 대회에 참가할 생각을 한 몽이는 너무 기쁜 나머지 롤러를 손에 낀 채 물구나무를 서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 어떤 챔피언보다 빠른 복면 쓴 개 롤러 대회 규칙을 볼까요. 1. 롤러스케이트를 잘 타야 한다. 2. 입 냄새가 나지 않고, 발과 엉덩이와 콧구멍이 깨끗해야 한다. 3. 상대 선수를 개똥 취급해서는 안 된다. 4. 방귀는 꼭 화장실에서 뀌어야 한다. …… 롤러 대회 규칙 어디에도 복면을 쓰면 안 된다는 내용은 없었어요. 복면 쓴 개 몽이는 모든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챔피언이 되었어요. 그럼 우승한 후 몽이는 짱 스타가 되었을까요? 아니에요. 몽이는 롤러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으로 만족했어요. 1등 시상식에도 참가하지 않고 집으로 번개처럼 돌아와 버렸어요. 다음 날 신문에는 “어떤 챔피언보다 빠른 복면 쓴 개는 대체 누구인가? 그의 비밀은 무엇일까? 살아 있는 나로호 로켓, 복면 쓴 개” 등등의 큰 제목으로 몽이는 대서특필되었어요. 결국은 거리에서 롤러를 타며 신문을 읽는 몽이를 알아본 한 소년 때문에 복면 쓴 개가 몽이였음이 알려지게 되고 몽이는 온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롤러 챔피언이 되었어요. 스케이트보드 챔피언 순이는 입 꼬리가 내려가는 몽이의 웃음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몽이와 순이는 결혼해서 많은 강아지들을 낳고, 아주 행복했어요.
놀라운 동물의 세계
블루래빗 / 신영숙 지음 / 2015.06.30
12,000

블루래빗유아놀이책신영숙 지음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현실 세계 위에 가상 현실을 펼쳐 보여 주는 컴퓨터 기술이다. 증강현실 기법은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래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는 매우 우수한 스마트 교육 방법이다. 이 책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로 책을 비추면 새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게 3D로 나타나는 마술 같은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에 잡힐 듯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만나세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현실 세계 위에 가상 현실을 펼쳐 보여 주는 컴퓨터 기술이에요. 증강현실 기법은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래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는 매우 우수한 스마트 교육 방법이에요. <놀라운 동물의 세계>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로 책을 비추면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게 3D로 나타나는 마술 같은 책입니다.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블루래빗동물’을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설치된 ‘블루래빗동물’ 아이콘을 클릭하고, 책을 펼쳐 스마트 기기의 카메라로 동물을 비추면 화면 속에서 동물들이 살아 움직입니다. 동물 울음소리 듣기, 먹이 주기, 특징 관찰하기, 크기 비교, 동영상 등 여러 가지 흥미로운 활동을 즐기며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동물과 함께 사진을 찍고 저장할 수 있으며, 멋진 사진을 친구에게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답니다. 증강현실로 읽고, 보고, 움직이며 신기한 동물에 대해 재미있게 배워요!
잠자다 들킨 고양이물고기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 2017.11.30
11,500원 ⟶ 10,3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창작동화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한 와타나베 유이치가 탄생시킨 기상천외의 캐릭터 고양이물고기 시리즈. 고양이가 물고기 속으로 들어가면 고양이물고기가 된다. 고양이물고기는 종종 악당들을 만나기도 한다. 악당 문어가 다가오기도 하고, 상어 떼도 자주 만난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붙잡혀 저녁 반찬이 될 위기에 처하지만 이런 긴박한 순간에도 고양이물고기는 당황하지 않는다. 위기때마다 재치 있고 지혜롭게 악당들을 물리친다. 어수룩한 악당 문어에게는 물고기가 아니라 고양이라며 살살 약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잡힌 아기 물고기들을 입 속에 담아 도망치기도 한다. 고양이물고기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고양이랑 물고기는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고양이물고기로 한 몸이 되어 바다를 누비며 다닌다. 첨벙첨벙 헤엄치며 놀고 있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악당 문어! 고양이물고기는 악당 문어에게 잡히면 긴 다리에 칭칭 감겨 꿀꺽 잡아먹히게 될 거라며 해변으로 도망을 친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물고기가 입을 쫙 벌리면 고양이가 툭 튀어나오고, 이번엔 반대로 고양이가 물고기를 날름! 물고기고양이로 변신하면 악당 문어를 속일 수 있기 때문. 땀을 뻘뻘 흘리며 뒤쫓아 온 악당 문어는 “얘, 물고기 한 마리 못 봤니?”하며 당황하고, 고양이물고기는 “물고기요? 아뇨, 못 봤는데요.”하며 시치미를 뚝 떼고 만다. 물고기 냄새는 나는데, 물고기는 사라지고 없는 황당한 상황. 과연 악당 문어는 물고기를 포기하고 돌아가게 될까? 아니면 물고기고양이의 정체를 알아채게 될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고양이와 물고기, 그리고 악당 문어의 짜릿한 만남!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 수상 와타나베 유이치가 탄생시킨 기상천외의 캐릭터 웃음과 스릴로 똘똘 뭉친 고양이물고기의 짜릿한 모험!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던 고양이가 물고기에게 먹히고 말았어요! 와타나베 유이치의 독특한 발상에서 탄생한 그림책, <고양이물고기>시리즈. 1978년 처음 출시된 <고양이물고기>는 빨강, 파랑, 노랑의 선명한 색채와 탁월한 캐릭터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했어요. 이후 2000년대 접어들어 팝업북에 기반한 <고양이물고기>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간되면서 <고양이물고기>의 세계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답니다. 깨물어주고 싶은 캐릭터, 고양이물고기 고양이가 물고기 속으로 쏙 들어가면 고양이물고기! 아이들의 마음을 단순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주인공이에요. 오동통한 몸매에 눈이 네 개, 입은 두 개. 보기만 해도 수 만 가지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능청스럽고 위트 넘치는 고양이, 조용한 듯 보이지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 이 둘은 평소에는 고양이물고기 모양으로 바다를 헤엄치고 다니지만, 때로는 물고기고양이가 되기도 한답니다. 이들의 변신은 스토리를 극적으로 이끌어가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쫀득쫀득하게 긴장시키지요. 허당 악당들의 공격, 그리고 신선한 반격 고양이물고기는 종종 악당들을 만나기도 해요. 악당 문어가 다가오기도 하고, 상어 떼도 자주 만나지요. 때로는 사람들에게 붙잡혀 저녁 반찬이 될 위기에 처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긴박한 순간에도 고양이물고기는 당황하지 않아요. 물론 살짝 겁이 나지만 그때마다 재치 있고 지혜롭게 악당들을 물리치지요. 어수룩한 악당 문어에게는 물고기가 아니라 고양이라며 살살 약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잡힌 아기 물고기들을 입 속에 담아 도망치기도 한답니다. 심지어 뜻하지 않은 행운도 찾아와요. 상어 떼가 공격했을 땐 커다란 불꽃이 팡팡 터지는 바람에 목숨을 구했지요. 고양이물고기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도 키울 수 있답니다. ‘허당미’가 가득한 악당들의 귀여운 모습도 재미를 더하지요.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 유머와 위트가 가득 고양이물고기는 노래와 춤을 좋아해요. “고양이랑 물고기가 만나면 고양이물고기. 언제나 사이좋게 함께 놀아요. 랄랄라 랄랄라. 야옹 야옹 야아~옹.” 어때요? 평범하지만 참 기분 좋은 노래지요? 와타나베 유이치는 이 노래에 일부러 멜로디를 붙이지 않았대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유롭게 리듬과 멜로디를 찾아 따라 부르기를 바란다고요. 가무를 좋아하는 친구들인 만큼, 이들의 유머와 위트도 대단하답니다. 위기의 순간에 태평하게 쿨쿨 잠이 들기도 하고, 악당들을 슬슬 약 올리며 툭툭 농담을 던지기도 하지요. 능청스럽기는 고양이물고기를 따라 올 친구가 없을 거예요.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 다양한 팝업 기능 <고양이물고기>시리즈는 다양한 종류의 놀이북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요. 필름을 사용해 고양이와 물고기가 고양이물고기로 변신하는 장면을 선보이기도 하고, 종이를 절개하거나 구멍을 뚫는 방식을 사용해 다양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물고기를 보여주지요. 가장 극적인 장면에서는 팝업을 적극적으로 상용해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답니다. 이러한 놀이북 형태는 와타나베 유이치가 이 책을 집필하면서 가장 공을 많이 들인 부분이라고 해요. 스토리에 꼭 맞는 옷을 입힌 놀이북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주려고 한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의 실체를 듬뿍 느끼게 해 줄 거예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두들 색칠북 2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8.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이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습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하다.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어느 날 플루토가 쥬쥬를 따라오더니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쥬쥬가 원래는 천상계의 여신이었으며, 이제 인간계에 있는 12여신을 찾아야 한다고. 이에 단칼에 무시하는 쥬쥬! 하지만 마녀 일당에 의해 위험에 빠지고 플루토의 도움을 받아, 초현실적 사건을 접하면서 플루토의 말을 믿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생긴 엄청난 비밀과 받아들이기 힘든 운명.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베프 신디. 쥬쥬는 플로토와 힘을 모아 여신을 찾고 마녀에게 맞서면서도 신디와 가족들과 자신의 소중한 일상도 포기하지 않는다.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 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감탄사랑 놀자
작은책방 / 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 2009.03.15
8,900원 ⟶ 8,010원(10% off)

작은책방유아학습책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그림책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문법을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입니다.「영어로 놀자」 시리즈는 문법의 기초인 품사를 한권씩 그림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를 배울 때 따로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도 영어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이 책을 보여주세요.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과 단어들을 통해 한눈에 영어 단어들을 눈으로 익히고 쉽게 설명된 개념을 책 마지막에 나오는 게임을 하면서 확실하게 습득하게 합니다.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의 아래에 단어의 뜻을 설명하고 책의 양 옆에 문장에 대한 한글해석을 달아 먼저 영어만을 보고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고, 잘 모르는 문장은 해석을 보고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만일 감탄사라면, 우리는 강한 느낌이나 감정을 나타낼 거야. 와우! 만세! 어휴! 하고 말이야. 우리가 감탄사라면 우리는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interjection 감탄사 강한 느낌이나 감정들을 표현해주는 말. 놀라운 감탄사의 세계 감탄사는 놀라운 존재예요. 대개 감탄사는 짧죠. OH, No 등 겨우 두 개의 철자부터 그 짧은 감탄사만으로 아주 놀라운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감탄사는 감정이나 느낌을 나타내요. 그리고 이러한 감정이나 느낌은 뚜렷하고 형체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똑같은 단어로도 여러 가지 뜻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 사전에는 없는 단어가 감탄사로서 어떠한 뜻을 나타내기도 해요. 감탄사의 주인공은 동물들이에요. 사람들은 동물들이 할 수 없는 행동을 위해 등장하죠. 동물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여러 가지 감탄사를 이용해서 어떤 때에 어떠한 단어를 쓰는지 그 느낌을 바로 전달합니다. 감탄사는 때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그림책으로 보다 풍부한 어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 꽃님아
아주좋은날 / 김종상 (지은이), 김란희 (그림) / 2018.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주좋은날창작동화김종상 (지은이), 김란희 (그림)
아주 좋은 그림책 3권.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꽃, 나무 그림과 함께 동시 20편이 담긴 동시집이다. 이 책에는 50년 이상 초등학교 교단에서 동심과 함께한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음율감과 계절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 있다. 열두 달을 사계절로 나누어 각 계절마다 대표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를 꼽아 아이들이 계절에 해당하는 꽃과 나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동시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석판화가인 김란희 선생님의 그림으로 꽃, 나무 그림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다. 석판 위에 그려진 꽃, 나무 그림의 환한 질감과 은은한 색체감은 아이들의 마음에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고 감성을 일깨워 줄 것이다.봄 : 3. 4. 5월 개나리 겨우살이 민들레 꽃잔디 할미꽃 여름 : 6. 7. 8월 덩굴장미 연꽃 메밀꽃 백일홍 붓꽃 가을 : 9. 10. 11월 국화 과꽃 단풍나무 갈대 감나무 겨울 : 12. 1. 2월 소나무 사철나무 호랑가시나무 동백꽃 설중매“동시는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 마음의 느낌을 전하는 글이란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이 들려주고 석판화가 김란희 선생님이 전해주는 우리나라 사계절 꽃, 나무 동시집! 꽃, 나무 동시집으로 아이들에게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세요! 『안녕? 꽃님아』는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꽃, 나무 그림과 함께 동시 20편이 담긴 동시집입니다. 이 책에는 50년 이상 초등학교 교단에서 동심과 함께한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성은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일깨워지지 않습니다. 마음의 느낌을 어렵지 않게 전달하는 데는 시만큼 좋은 언어가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읽어보고 써보게 되는 동시는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안녕? 꽃님아』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음율감과 계절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 있습니다. 열두 달을 사계절로 나누어 각 계절마다 대표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를 꼽아 아이들이 계절에 해당하는 꽃과 나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동시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석판화가인 김란희 선생님의 그림으로 꽃, 나무 그림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석판 위에 그려진 꽃, 나무 그림의 환한 질감과 은은한 색체감은 아이들의 마음에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고 감성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꽃 그림과 동시의 운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주세요! 『안녕? 꽃님아』는 유아의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시 그림책입니다. 누리과정의 통합 교과에 해당되는 봄, 여름, 가을, 겨울별로 피는 꽃식물의 모습을 한 눈에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안녕? 꽃님아』를 통해서 아이들은 처음 접하는 꽃, 나무들의 생김새와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시라는 형식은 자칫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야처럼 여겨집니다. 『안녕? 꽃님아』는 동시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석판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동시를 이해하는 데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또한 우리 어린이들이 고운 성정과 상상력을 키우고, 따뜻한 감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이 책의 기획 의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계절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고, 주변에 보다 많은 배려와 사랑을 베풀 수 있게 기대하여 봅니다.
바람 도둑
꿈터 / 안영현 글, 어성자 그림 / 2015.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안영현 글, 어성자 그림
지식 지혜 꿈터 그림책 시리즈 33권. 아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의 맛을 살려 친근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그림책이다. 욕심 때문에 도둑이 되어 훔친 바람자루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도망 다니다가 결국 큰 벌을 받게 되고 후회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코믹하고 흥미롭게 펼쳐진다. 옛날이야기의 맛을 살려 이야기를 풀어나간 이 책은 소재가 늘 가까이에 있는 ‘바람’이라 친근하며 흥미롭고 이야기가 기발하며, 기승전결 구성이 빠르고 분명하며 조화롭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한 아이들을 단숨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게 한다. 또한, 어린이의 지적.정서적 성장에 꼭 필요한 자양분을 담고 있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이 자양분을 흡수하게 된다. 곧, 책 속에 스며있는 우리 속담의 맛을 살려내어 쓰인 표현들이 욕심, 후회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게 도와준다.봄, 여름, 가을, 겨울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바람을 보내주던 임금님의 바람자루를 훔쳐 달아난 신화에게서 바람자루를 어떻게 되찾아 올 수 있을까요? 우리 한번 바람 도둑을 쫓아가 볼까요?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그림책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33권 『바람 도둑』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의 맛을 살려 친근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욕심 때문에 도둑이 되어 훔친 바람자루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도망 다니다가 결국 큰 벌을 받게 되고 후회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코믹하고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 이르는 시기의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므로 상상의 세계를 담은 동화를 좋아하게 됩니다. 동화 중에서도 듣고 또 들어도 재미있는 옛이야기와, 기승전결 구성이 분명하며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동화를 즐겨 읽으려 합니다. 이와 같은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가장 적합하도록 잘 쓰고 그린 책이 <바람 도둑>입니다. 옛날이야기의 맛을 살려 이야기를 풀어나간 『바람 도둑』은 소재가 늘 가까이에 있는 ‘바람’이라 친근하며 흥미롭고 이야기가 기발하며, 기승전결 구성이 빠르고 분명하며 조화롭습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한 아이들을 단숨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게 한답니다. 또한, 어린이의 지적.정서적 성장에 꼭 필요한 자양분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이 자양분을 흡수하게 됩니다. 곧, 책 속에 스며있는 우리 속담의 맛을 살려내어 쓰인 표현들이 (욕심, 후회)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바람 도둑』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의 맛을 살려 재치 넘치게 쓴 글과 한지에 작가 특유의 동양 채색화의 기법을 수채화 느낌으로 표현하였고, 섬세하게 묘사하여 고전적으로 그린 그림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또한,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자극하여 독서 의욕을 높여 주는 한편, 이야기를 풀어가며 지적인 사고를 자극하여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키우면서 가치에 대한 기초 개념을 인식할 수 있게 해 주며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의미도 매우 큰 그림책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바람을 보내주는 임금님의 바람자루를 지켜보며 욕심내던 신화가 어느 날 밤 임금님이 잠든 사이에 바람자루를 훔쳐서 달아난 사건과 필사적으로 도망가는 신화에게서 바람자루를 다시 찾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으로 도둑을 쫓아가며 좌충우돌하는 과정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 커지면 남의 물건을 훔치게 되고, 결국에는 큰 벌을 받게 되고, 불행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교훈을 바람자루 도둑을 통해서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추천의 말] 늘 가까이 있지만 그래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해 온 바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지은이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이네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바람과 욕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리초등학교 교사 문주영 바람을 차지하려는 모습에서 바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느끼게 해주는 책! 정말 재미있어요. -어은초등학교 3학년 김여은 한 신하가 바람도둑을 잡으려고 꾀를 써 도둑을 잡은 것이 참 지혜로워 보여요. 도둑질은 나쁜 것이라는 교훈을 이 책에서 더 자세히 배웠어요. -수리초등학교 4학년 서주성 다시는 나쁜 마음을 먹어 바람자루를 도둑맞지 않게 하려고 바람자루의 바람을 풀어준 임금님이 지혜로운 것 같아요. -광문초등학교 4학년 오윤영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 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습관, 사회성 키우기,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꿈,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배려, 바른 인성, 나눔, 행복, 건강, 관심, 욕심, 후회,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환경, 생명의 소중함과 어린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식지혜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계속 출간됩니다.
디즈니 멋쟁이 낸시 클랜시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 2019.04.01
6,500원 ⟶ 5,8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멋쟁이 낸시 클랜시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북. 헤어스타일 꾸미기, 네일 아트, 드레스 디자인 등 다양하고 특별한 꾸미기 놀이가 가득 들어있다. 매일매일 지루할 틈 없는 개성 만점 낸시 클랜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만들고 환상적인 하루를 꾸며 보자.멋쟁이 낸시 클랜시 스티커 4장 1쪽 - 모두들 봉주르! 2쪽 - 나는야 멋쟁이! 3쪽 - 어서 와, 낸시! 4-5쪽 - 다 같이 놀자! 6쪽 - 발레리나가 되어 봐요! 7쪽 - 반짝반짝 예쁜 손! 8-9쪽 - 두근두근 유령 놀이! 10-11쪽 - 깜찍한 티 파티! 12쪽 - 나는야 디자이너! 13쪽 - 파티 초대장 만들기! 14-15쪽 - 소중한 추억이 가득! 16쪽 - 언제든지 놀러 와! 긍정 에너지 뿜뿜, 엉뚱하고 귀여운 낸시와 함께라면 매일매일이 특별하고 화려하다! 헤어스타일 꾸미기, 네일 아트, 드레스 디자인 등 다양하고 특별한 꾸미기 놀이가 가득 들어 있어요. 매일매일 지루할 틈 없는 개성 만점 낸시 클랜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만들고 환상적인 하루를 꾸며 보세요! *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배경판이 16페이지! * 스티커가 모두 4장, 220개 이상! * 화려하고 생생한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멋쟁이 낸시 클랜시 소개 봉주르! 낸시 클랜시와 함께라면 멋진 하루를 만드는 건 어렵지 않아요. 반짝반짝 화려한 옷을 입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하루를 꽉꽉 채우는 낸시 클랜시! 게다가 웃음이 끊이질 않는 유쾌한 가족과 친구들까지! 밝은 에너지로 가득한 낸시 클랜시를 만나 보세요!
꼬마 예술가 라피
비룡소 / 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 2014.12.31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33권.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의 작품으로, 생김새가 달라 친구를 사귀기 힘들었던 라피가 유명한 예술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로, 토미 웅거러 특유의 익살과 유머, 풍자가 가득 숨어 있는 그림책이다. 생김새와 문화가 달라 소외되었던 라피가 실망하지 않고 잡동사니들로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고, 두 친구가 서로 존중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모습을 인정하는 건 관계에서 꼭 필요한 자세임을 전해 준다. 또한 라피와 키의 잡동사니 친구가 작품으로 인정받는 이야기는 예술이란 멀고 난해한 것이 아니며 자기 주변을 바라보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문화적 차별,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 예술 등 복합적인 주제가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으며, 유머로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작품에 묘미를 더한다.‘다문화 화합이 이루어 낸 예술과 우정’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들려주는 꼬마 예술가 라피의 뚝딱뚝딱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1998년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토미 웅거러의 그림책 『꼬마 예술가 라피』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꼬마 예술가 라피』는 생김새가 달라 친구를 사귀기 힘들었던 라피가 유명한 예술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로, 토미 웅거러 특유의 익살과 유머, 풍자가 가득 숨어 있는 그림책이다. 생김새와 문화가 달라 소외되었던 라피가 실망하지 않고 잡동사니들로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고, 두 친구가 서로 존중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모습을 인정하는 건 관계에서 꼭 필요한 자세임을 전해 준다. 또한 라피와 키의 잡동사니 친구가 작품으로 인정받는 이야기는 예술이란 멀고 난해한 것이 아니며 자기 주변을 바라보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문화적 차별,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 예술 등 복합적인 주제가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으며, 유머로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작품에 묘미를 더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풍자로 주목 받기 시작한 토미 웅거러는 140여 종의 작품들이 전 세계 30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세계적인 작가로, 그중 『곰 인형 오토』는 독일과 프랑스에서 동시에 초등학교 교과서로 채택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 겪은 전쟁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이라는, 그림책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주제를 독창적이고 신선한 방법으로 그려 내는 작가로 유명하다. 웅거러의 고향인 스트라스부르 시에는 그림책뿐만 아니라 포스터 디자인,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그의 업적을 기리는 ‘토미 웅거러 박물관’이 세워졌다. 서로 다른 생김새와 문화를 인정하면 친구가 될 수 있어! 라피 바모코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와서 신이 났다. 이사를 오면서 자신만의 공구 작업실도 갖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라피의 생일날, 손님은 엄마 아빠가 전부였다. 동네 아이들은 자기들과 생김새가 다른 라피를 본체만체했기 때문이다. 라피는 자신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나무를 자르고 뚝딱뚝딱 모양을 내 익살스러운 고양이와 강아지 친구를 완성했다. 그 모습을 보고 옆집에 살던 중국 소녀 키 싱이 함께 만들자고 다가왔다. 바느질 솜씨가 좋은 키는 낡은 양말과 바지, 스웨터 등으로 재미난 친구들을 만들었다. 둘은 날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어느새 뒷마당은 라피와 키의 친구들로 가득차서 새 친구들을 앞마당에 내놓을 수밖에 없었다. 이웃 사람들은 온갖 잡동사니로 만든 희한하고 독특한 작품들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다른 아이들도 함께 만들고 싶어 했다. 신문사와 텔레비전 방송국에서도 기자들이 몰려왔다. 국립 박물관장은 자유로운 창의성이 돋보이는 라피와 키의 작품들을 모두 사서 멋진 전시회를 열었다. 단짝 예술가 ‘라피와 키’는 국제무대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되었다. 이후 키는 최고의 패션디자이너가 되었고, 라피는 유명한 조각가가 되어 평생토록 친구로 지냈다. 흑인 소년 라피는 새로 이사 간 동네에서 친구를 사귀는 게 쉽지 않다. 다른 친구들과 생김새가 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피는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외롭게 느껴질 때면 ‘난 친구가 없어. 그렇다면 내가 나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면 어떨까?’라며 잡동사니들로 친구를 만들어 간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중국인 친구 키를 사귀게 된다. 키 역시 다른 문화로 다른 친구들에게서 소외돼 있었던 것이다. 라피와 키는 서로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서로 좋아하는 것을 존중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어른들도 친구 사이로 만들어 준다. 결국은 다른 친구들도 라피와 키의 잡동사니 친구를 보고 몰려와 함께 만들며 스스럼없이 친구가 된다. 서로 다른 생김새나 문화를 인정하는 건 친구를 사귀는 데 꼭 필요한 자세임을 전해 준다. 또한 잡동사니로 멋진 전시회를 열고 패션디자이너와 조각가가 된 두 친구의 모습을 통해 예술이란 멀고 난해한 것이 아니며 자기 주변을 바라보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세밀하게 구성된 그림 묵직한 주제 의식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 동안 웅거러의 그림책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익살과 유머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라피와 키가 만든 작품들은 하나같이 흥미롭고 기발한 상상력을 담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재료들로 각종 동물부터 사람까지, 다양하게 완성해 냈다. 또한 사진사의 바지가 살짝 찢어져 있고, 기자의 연필이 노트를 뚫고 나오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 수도꼭지가 달린 유모차와 소파, 스탠드와 탁자를 받치고 있는 조각상 등 희한한 소품들도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한다. 흑인과 중국인 고유 의상과 소품은 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