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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스탬프 놀이
블루래빗 / 하나 글라트 (그림) / 2018.12.10
16,500원 ⟶ 14,8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하나 글라트 (그림)
미술 놀이는 아이들 마음의 언어 어린아이들은 어른들만큼 언어 표현이 유창하지 않아 자신의 마음을 언어로 충분히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이유를 말하기보다는 울거나 보채고, 화내며 떼를 쓰는 방식으로 표현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걸 알 리 없는 어른들은 아이들을 혼내기도 한답니다. 언어가 서툰 아이들에게 미술 놀이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언어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특히 구체적인 그림을 표현하기 어려운 어린아이에게는 [사계절 스탬프 놀이]처럼 손쉽게 도장을 찍듯 표현 할 수 있는 스탬프 놀이가 마음의 언어를 적절히 표현해 주는 도구가 될 수 있지요. 소근육이 발달하고 창의력이 자라요 어린아이의 작은 손으로 스탬프를 잡고 꼭꼭 눌러 찍으며 노는 활동은 소근육의 움직임을 활발히 하여 두뇌 발달을 돕습니다. 자유롭게 스탬프를 찍고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이 자라고 성취감도 느끼지요. [사계절 스탬프 놀이]는 다양한 크기와 그림의 스탬프 7종과 빨강, 파랑 두 가지 색 잉크 패드를 사용하여 사계절을 표현할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하나 글라트의 아름다운 그림 위에 자유롭게 스탬프를 찍으며 놀 수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더욱 좋답니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안전하게 안전을 위해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선현경 (지은이) / 2018.03.23
14,000원 ⟶ 12,6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창작동화선현경 (지은이)
주인공 아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에 사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함께 사진을 찍는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지식그림책이다. 어린 독자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줄곧 설레고 들뜬 표정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하는 주인공 아이에 본인을 투영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유아가 세계에 대한 진지한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이모의 결혼식의 작가 선현경 신작! 사진을 찍을 때 하는 말로 살펴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외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중국에서는 “치에즈!”, 스페인에서는 “빠따따!”, 핀란드에서는 “무이꾸!” 사진을 찍을 때 외치는 말이 다양한 만큼이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도 저마다 달라요. 사진을 찍을 때 하는 말로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이모의 결혼식의 작가 선현경 신작! 하나 둘 셋, “치즈!”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치즈!” 말고는 나라마다 사진을 찍을 때 외치는 말이 달라요.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외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중국에서는 “치에즈!”, 스페인에서는 “빠따따!”, 핀란드에서는 “무이꾸!” 사진을 찍을 때 외치는 말이 다양한 만큼이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도 저마다 달라요. 이탈리아 사람인 비또리아 아줌마는 왜 부츠를 신을 때마다 고향 이야기를 할까요? 핀란드에서 온 안느 아줌마는 어떻게 산타클로스랑 사진을 찍은 걸까요?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를 읽고 나면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거예요.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그림책! 칼럼니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선현경 작가는 2015년 가을 어느 날, ‘서울살이’를 잠시 멈추고 남편, 딸 그리고 고양이 카프카(네~ 이 책에 등장하는 그 고양이가 맞습니다!)와 함께 미국 오리건 주의 작은 도시 ‘포틀랜드’로 훌쩍 떠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마을은 작가가 포틀랜드에서 살았던 실제 마을이고,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은 작가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만난 실제 친구들이에요. 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한 작가의 마음 속에는 새로운 이야기 씨앗이 하나 싹틉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좋아하는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된 할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동네 세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주인공인 이야기였죠. 주인공 아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에 사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함께 사진을 찍는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지식그림책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독자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줄곧 설레고 들뜬 표정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하는 주인공 아이에 본인을 투영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유아가 세계에 대한 진지한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정보를 찾는 재미 선현경 작가의 그림은 과장되고 풍부한 표정의 인물, 화려하고 밝은 색채가 특징입니다. 설레고 들뜬 여행의 분위기, 글로벌한 정취를 물씬 풍기는 이 그림책의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큰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각 나라를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들을 그려 넣어 알찬 내용들을 알려줍니다. 마지막 면지에는 책에 등장한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이 모여 사는 마을 모습이 펼쳐집니다. 쿵푸 연습을 하다가 넘어져 무릎에 항상 반창고를 붙이고 다니는 귀여운 샤오준은 어디에 있을까요? 길고양이 식당을 방불케 하는 사오리 언니네 집 앞은 어디일까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깨알 같은 정보를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와이에 살고 있는 우디 삼촌과 라니 숙모가 우리 집에 왔어요.우리들의 세계 여행 계획을 듣고 하와이안 의상을 가져왔죠.하와이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다 함께 “샤카!”라고 외치며‘샤카’라고 하는 손 인사를 한 대요.샤카란 걱정은 잊고 느긋한 하루를 보내라는 인사래요.우리는 숙모에게 훌라춤을 배우며 샤카로 인사를 건넸어요. 친구 사가네 집이에요. 사가의 엄마 안느 아줌마는 핀란드에서 왔어요.핀란드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무조건 “무이꾸!”무이꾸는 핀란드 사람들이 즐겨 먹는 생선이래요.안느 아줌마는 산타클로스랑도 “무이꾸!”라고 하면서 사진을 찍었대요.핀란드에는 산타 마을이 있어 산타를 만날 수 있다고 했죠.거긴 밤에도 해가지지 않는 ‘백야’라는 밤도 있대요.
엄마 손을 잡으면
천개의바람 / 아라이 에쓰코 글, 오카다 치아키 그림, 김소연 옮김 / 2014.09.23
13,000원 ⟶ 11,7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아라이 에쓰코 글, 오카다 치아키 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27권. 유치원 발표회 날 오지 못하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유치원 발표회라는, 아이들이 누구나 겪어 보았을 일을 소재로 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거울로 비춘 듯 있는 그대로 들려준다. 어떤 꾸밈도 없이 담담하고 소박한 이야기지만, 그만큼 더 진솔하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공감할 것이다. 유치원 발표회 날 얼마나 설는지, 무대 뒤에서 얼마나 떨렸는지…. 그래서 엄마 없이 혼자 있는 민아의 마음도 분명 내 맘같이 느낄 것이다. 얼마나 불안했을지,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을지. 이 책은 그렇게 마음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고 진실한 아이들 삶의 이야기이다.오늘은 기다리던 유치원 발표회 날. 그런데 엄마가 올 수 없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마음속으로 말해 보지만, 사실은 자꾸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이럴 땐 엄마 손을 꼬옥 잡고 싶어요. 엄마랑 나, 우리 둘의 마음을 이어 주는 가장 따뜻한 약속! 아이의 삶에서 그대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이야기 <엄마 손을 잡으면>은 찰랑찰랑 단발머리가 귀여운 유치원생 민아의 이야기입니다. 민아는 유치원 발표회에서 예쁜 옷을 입고 머리에 꽃 장식도 달고 연극을 하기로 했지요. 한껏 설던 민아는 발표회 날 아침 크게 실망합니다. 동생 현이가 열이 많이 나서 엄마가 발표회에 올 수 없게 됐거든요. 혼자서 간 유치원, 엄마도 없이 혼자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머리에 달 꽃 장식도 집에 두고 와 없습니다. 친구 엄마가 민아를 도와주지만 교실 구석에서 혼자 선 민아는 불안하기만 합니다. 혹시 엄마와 동생이 온 건 아닐까 계속 뒤를 돌아보지만 반가운 얼굴은 없습니다. 연극이 시작되기 전, 잔뜩 긴장된 마음에 민아는 울음이 터질 것만 같았지요. 이 이야기는 유치원 발표회라는, 아이들이 누구나 겪어 보았을 일을 소재로 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거울로 비춘 듯 있는 그대로 들려줍니다. 어떤 꾸밈도 없이 담담하고 소박한 이야기지만, 그만큼 더 진솔합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공감할 거예요. 유치원 발표회 날 얼마나 설는지, 무대 뒤에서 얼마나 떨렸는지……. 그래서 엄마 없이 혼자 있는 민아의 마음도 분명 내 맘같이 느낄 겁니다. 얼마나 불안했을지,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을지. 이 책은 그렇게 마음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고 진실한 아이들 삶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마음, 아이 마음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따뜻한 이야기 무대 위에서 막이 오르기 전, 결국 눈물 한 방울을 똑 떨어뜨리고 만 민아. 하지만 민아는 얼른 눈물을 닦고 두 손을 꽉 맞잡습니다. 유치원에 오기 전 엄마와도 그렇게 두 손을 깍지 끼고 힘주어 꽉 잡았지요. 엄마는 민아의 손을 꼭 잡아 주며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막이 열리는 순간, 민아는 서둘러 강당으로 들어서는 엄마를 봅니다. “아, 엄마다!” 엄마를 향해 살짝 손을 흔든 민아는 커다란 목소리로 연극을 시작할 수 있었지요. 엄마랑 천천히 걸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 민아와 엄마는 다시 서로를 마주보며 두 손을 힘주어 마주 잡습니다. 그렇게 서로 두 손을 깍지 끼는 건 엄마랑 민아, 둘만 아는 약속입니다. ‘좋아해.’라는 뜻이지요. 무대 위에서 불안하고 떨릴 때 민아가 두 손을 맞잡은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민아는 그렇게 손을 마주 잡고 엄마의 마음과 엄마의 응원을 느끼고 기억했던 겁니다. 늘 따뜻하게 “좋아해, 좋아해” 라고 눈으로, 손으로, 마음으로 말해 주던 엄마가 있었기에 민아는 얼른 눈물을 닦고 무대로 나갈 수 있었던 것이지요. “좋아해!” 아이와 엄마 사이, 수천 번을 말해도, 수만 번을 말해도 넘치지 않는 말입니다. 아이는 그렇게 말해 주는 엄마 손의 온기를 기억하고, 엄마 눈에 담긴 사랑으로 한 발 한 발 세상으로 나아가며 자라는 거겠지요. 이 책을 본 엄마와 아이 모두가 서로만 아는 비밀 약속을 하나씩 만들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엄마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어.” 서로의 마음을 이어 줄 말 한 마디, 작은 몸짓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응원, 따뜻한 격려가 될 거예요.
털북숭이 아기 곰
키즈엠 / 베스 쇼샨 글, 마스미 후루가와 그림, 최용은 옮김 / 2011.11.07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베스 쇼샨 글, 마스미 후루가와 그림, 최용은 옮김
아이들이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법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자신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주인공이다. 아기 곰처럼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기 곰에게 쉽게 동화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생각하고 소중한 자신을 사랑하며 존중하는게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난 커서 무엇이 될까? 궁금한 털북숭이 아기 곰은 숲 속 친구와 함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불곰이 될지도 모르고, 판다가 될지도 모르고, 어쩌면 꿀을 먹는 곰이 될 수도 있어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친구들과 하루종일 고민하지만 결국 자신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털이 많은 털북숭이 곰의 모습에 만족하게 되지요.호기심이 많은 아이의 탐구심을 자극해요 아이들이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이에요. 자신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주인공이에요. 아기 곰처럼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기 곰에게 쉽게 동화되지요.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커다란 곰이 될까? 판다가 될까?' 궁금해하는 아기 곰을 보면서 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하지요. '나도 커서 무엇일 될까? 아빠 같은 사람이 될까? 소방관이 될까? 의사가 될까?'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생각하고 소중한 자신을 사랑하며 존중하는게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아이 스스로 '나'에 대해 탐구하도록 만들어요 난 커서 무엇이 될까? 궁금한 털북숭이 아기 곰은 숲 속 친구와 함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불곰이 될지도 모르고, 판다가 될지도 모르고, 어쩌면 꿀을 먹는 곰이 될 수도 있어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친구들과 하루종일 고민하지만 결국 자신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털이 많은 털북숭이 곰의 모습에 만족하게 되지요. 털북숭이 아기 곰은 친구들과 보들보들 부드러운 비누 거품 목욕을 하고 쿨쿨 잠을 자요. 이런 아기 곰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지요. 자기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요 유아기에는 호기심의 대상이 자신의 몸과 마음이에요. 나는 어디서 왔는지, 나는 누구인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면서 아이는 자신의 존재를 알아가게 되지요. 특히 이 시기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발달시키고 자신만의 특별함을 알게 되며 자신을 사랑하게 되지요. 그래서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 알아보고 몸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적절하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은 중요해요. 우리 아이도 털북숭이 아기 곰처럼 자신의 모습을 객관화시켜 보기도 하고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은 누구와 비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시기에 자아 존중감을 갖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용소이지만 말처럼 쉽게 자아 존중을 아이에게 이해시키기는 쉽지 않아요. 이 책은 5세 연령이 흥미를 갖는 등장인물과 감성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아 존중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답니다. 그림과 어울리는 리듬감 있는 글줄 그림과 어울리는 리듬감 있는 글줄이 쏙쏙 눈에 잘 들어와서 잠자기 전에 아이에게 들려주기에 적합해요. 간신히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나, 동화에 재미를 붙인 아이는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읽으며 그림과 딱 맞아 떨어지는 동화 읽는 재미에 빠질 거예요. 글을 두려워하는 아이도 그림의 흐름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젓가락 짝꿍
비룡소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은이), 스콧 매군 (그림), 신수진 (옮긴이) / 2020.08.14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은이), 스콧 매군 (그림), 신수진 (옮긴이)
내 똥 어딨어? + 펭귄 똥 어딨어? 세트 (전2권)
폴더 / 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 2022.05.05
19,600

폴더유아놀이책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숨은그림찾기 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 똥’, ‘펭귄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다.『내 똥 어딨어?』 - 내 똥 출발! - 아쿠아리움 - 사파리 - 시끌시끌 도시 - 다 함께 춤을! - 바다 - 공항 - 정글 - 워터파크 - 롤러장 - 박물관 - 교실 - 캠프 - 패스트푸드 - 놀이공원 -정답 『펭귄 똥 어딨어?』 - 똥 친구들을 만나요! - 스케이트 연습장 - 북극 탐험 - 엘크 천국 - 행복한 캠핑장 - 겨울축제 시장 - 바다표범 천국 - 얼어붙은 동화 나라 - 달콤한 시간 - 북극여우 - 스키장 - 트램폴린 공원 - 따뜻하게 입어요 - 와글와글 서점 - 선사시대 똥 - 정답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험이 가득한 곳에서 내 똥과 펭귄 똥 친구들이 나타났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똥 친구들을 찾아내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숨은그림찾기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 똥’, ‘펭귄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Baby Touch : 부르릉 탈것
삼성출판사 / 피에르 까이유 그림 / 2016.09.01
12,800원 ⟶ 11,5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피에르 까이유 그림
촉감 플랩북.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탈것 백과이다. 직접 현장에 있는 것처럼 탈것의 문을 열거나 손끝으로 질감을 느끼며 자동차, 배, 비행기 등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130년 전통의 프랑스 유아동 전문 출판사 나땅의 대표 상품으로, 창의적인 학습 발달을 돕는 교육 노하우를 담아 유아의 시각에 꼭 맞게 기획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울퉁불퉁 만지고, 활짝 열거나 당기고··· 프랑스 아이들은 이렇게 탈것을 배워요 두 돌이 지나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급격히 자랍니다. 촉감 플랩북 은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탈것 백과입니다. 직접 현장에 있는 것처럼 탈것의 문을 열거나 손끝으로 질감을 느끼며 자동차, 배, 비행기 등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지요. 130년 전통의 프랑스 유아동 전문 출판사 나땅의 대표 상품으로, 창의적인 학습 발달을 돕는 교육 노하우를 담아 유아의 시각에 꼭 맞게 기획되었습니다. 두 돌이 지나면 책으로 세상을 배워요 촉감 플랩북 는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형식의 백과사전입니다. 손끝으로 질감을 느끼거나 그림을 움직이는 등 입체적인 놀이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고, 직접 손으로 책의 구석구석을 조작하며 대상을 더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지요. 130년 전통 프랑스 대표 출판사가 만든 프리미엄 촉감 플랩북 프랑스 유아동 전문 출판사 나땅 Nathan은 유치원 교재 및 교과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는 나땅 출판사에서 10년간 만들어 온 유아 교육 브랜드 KiDiDOC의 대표 상품으로, 창의적인 학습 발달을 돕는 교육 노하우를 담아 유아의 시각에 꼭 맞게 기획되었습니다.
대왕오징어 꼼지락
키즈엠 / 더 캐빈컴퍼니 (지은이), 김종혜 (옮긴이) / 2019.12.27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더 캐빈컴퍼니 (지은이), 김종혜 (옮긴이)
대왕오징어 꼼지락과 동동이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작은 힘이 여럿 합쳐지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도울지 몰라 막막한 적이 있다면, 동동이를 떠올려 보자. 친구들과 힘을 모으면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대왕오징어 꼼지락과 동동이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호수 속에서 대왕오징어를 만난 동동이. 동동이는 대왕오징어를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어느 추운 겨울날, 동동이는 호수에서 대왕오징어 꼼지락을 만나요. 대왕오징어는 물속에서 꽁꽁 얼어붙은 채 꼼짝도 하지 못했지요. 춤을 좋아하는 대왕오징어는 바닷속에서 춤을 추다가 호수로 떠내려온 거였어요. 동동이는 꼼지락을 도와주고 싶었어요. 학교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꼼지락을 돕자고 하지요. 그러자 친구들과 선생님은 뜨거운 물을 담은 커다란 주전자를 준비해요. 다 같이 힘을 합쳐 주전자를 옮기지요. 뜨거운 물을 호수에 부어서 꼼지락을 녹게 하려고요. 과연 동동이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힘을 합쳐 꼼지락을 돕는 동동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꽁꽁 언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주어요.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되지만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 나 하나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돕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질 때도 있고요. 그럴 때는 혼자서 해결하기보다는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하거나 기관 등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동동이처럼 친구들과 힘을 합치거나 선생님께 조언을 구할 수도 있고요. <대왕오징어 꼼지락>은 작은 힘이 여럿 합쳐지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려 주어요.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도울지 몰라 막막한 적이 있다면, 동동이를 떠올려 보세요. 친구들과 힘을 모으면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을 거예요.
엉뚱발랄 콩순이 율동동요 칭찬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5.25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오늘의 잘 한 일을 칭찬해 주는 칭찬 스티커북이다. [엉뚱발랄 콩순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12곡의 인기 율동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콩순이, 세요 등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스티커를 이용한 각종 게임은 집중력 향상과 두뇌 계발에 도움을 준다.콩순이와 신나게 율동 동요를 부르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오늘의 잘 한 일을 칭찬해 주는 칭찬 스티커도 붙여요! 콩순이와 친구들이 초대하는 즐겁고 신나는 상상의 세계로 출발~! 은? 은 콩순이 율동동요를 부르며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다용도 놀이북이에요. 각 페이지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콩순이 율동동요가 나와요! 상단에는 잘 한 일을 칭찬해 주는 칭찬 스티커도 붙일 수 있어요. 콩순이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하고 즐거운 율동 동요를 불러 보고 칭찬 스티커도 붙여 보세요! 의 특징 〈엉뚱발랄 콩순이 즐거운 스티커북〉의 특징 ★〈엉뚱발랄 콩순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12곡의 인기 율동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 콩순이, 밤이, 송이, 콩콩이, 세요, 펭이 등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스티커를 이용한 각종 게임은 집중력 향상과 두뇌 계발에 도움을 줍니다. ★ 스티커 놀이를 통해 손가락 소근육 발달 및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소개 어느 날, 콩순이 방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세요의 도움을 받아 즐거운 상상 속 세계를 경험하는데…! 현실에서는 아이들에게 안 되는 것이 많지만, 콩순이의 세상에는 불가능이 없다! 콩순이와 친구들은 마음을 활짝 열고, 한바탕 신나게 놀며 세상을 배운다. 하지만 ‘쉿! 어른들에게는 비밀!’
진짜 진짜 재밌는 진화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카르멘 로드리게스 (지은이), 리디아 디 블라시 (그림), 고미혜 (옮긴이) / 2019.03.20
21,500원 ⟶ 19,35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카르멘 로드리게스 (지은이), 리디아 디 블라시 (그림), 고미혜 (옮긴이)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46억 년 전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의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책 속 동물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다 보면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어떤 생물이 차례로 생겨났는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지구의 오랜 역사’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저절로 쏙쏙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소개 ● 생명의 시작 지구 생명의 역사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까? 아주 먼 옛날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았을까? 선캄브리아대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 실루리아기 프테리고투스 구이유 클리마티우스 VS 프테라스피스 ● 데본기 케이롤레피스 VS 케팔라스피스 아칸토스테가 VS 익티오스테가 둔클레오스테우스 VS 클라도셀라케 실러캔스 ● 석탄기 메가네우라 아르트로플레우라 힐로노무스 헬리코프리온 ● 페름기 에리옵스 VS 디플로카울루스 에다포사우루스 VS 디메트로돈 코엘루로사우라부스 스쿠토사우루스 ● 트라이아스기 트리낙소돈 VS 시노그나투스 타니스트로페우스 에리트로수쿠스 VS 에우파르케리아 시노칸네메예리아 티키노수쿠스 VS 쿠에네오사우루스 노토사우루스 VS 플라코두스 히페로다페돈 VS 헤레라사우루스 이카로사우루스 VS 롱기스쿠아마 ● 쥐라기 디모르포돈 VS 도리그나투스 익티오사우루스 VS 리오플레우로돈 아파토사우루스 펠로네우스테스 스테고사우루스 투리아사우루스 오르니톨레스테스 VS 시조새 ● 백악기 이구아노돈 폴라칸투스 VS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헤스페로르니스 VS 모사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VS 벨로키랍토르 데이노수쿠스 VS 마이아사우라 아르켈론 VS 엘라스모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VS 테리지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VS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VS 케찰코아틀루스 ● 제3기(고제3기, 신제3기) 가스토르니스 VS 렙틱티디움 암블로세투스 VS 프로팔레오테리움 앤드류사쿠스 VS 엠볼로테리움 아르시노이테리움 VS 이집토피테쿠스 하이에노돈 VS 칼리코테리움 플라티벨로돈 VS 아에피카멜루스 아르젠타비스 VS 포루스라코스 메갈로돈 VS 리비아탄 안킬로테리움 VS 데이노테리움 ● 제4기 디노펠리스 V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도에디쿠루스 VS 메가테리움 메갈라니아 VS 디프로토돈 스밀로돈 VS 마크라우케니아 동굴사자 VS 동굴곰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VS 메갈로케로스 코엘로돈타 VS 원시초원들소 털매머드 VS 호모 사피엔스 ● 특별부록 1 : 진화와 멸종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화석’이란 무엇일까? ‘대멸종’이란 무엇일까? 코뿔소와 말, 코끼리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 특별부록 2 : 인류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사람은 어떻게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인류의 지능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불을 사용했을까? 신생대에 만들어진 예술 작품도감보다 더 흥미롭고, 백과사전보다 훨씬 재밌다!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진짜 진짜 재밌는 진화 그림책》! 지금 지구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의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어요. 하늘과 땅, 강과 바다, 들과 숲, 사막과 빙하지대 등 생물이 살지 않는 곳을 찾아보기가 어렵지요. 그러나 46억 년 전, 지구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공기는 산소 대신 독성이 있는 가스로 가득 차 있었고, 사람은커녕 그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는 별이었답니다. 그러던 지구에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지구가 태어난 지 수억 년이 지나, 원시 바닷속에서 아주 작은 생명체가 태어났거든요. 그리고 어느 순간 갑자기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나타나 강으로 땅으로 하늘로 퍼져 나갔어요. 또 수십 억 년이 지난 뒤에는 마침내 우리처럼 두 발로 걷는 인류가 나타났답니다. 그렇게 길고 긴 시간이 흘러 우리가 사는 오늘날의 지구가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런데 먼 옛날 지구에 살던 생물 가운데, 아직까지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종류는 거의 없어요. 날씨가 따뜻했다가 바닷물이 꽁꽁 얼 정도로 추워지기도 하고, 땅이 바닷물에 잠겨 있다가 우뚝 솟아서 산맥이 되기도 하는 등 지구 환경이 갑작스럽게 변할 때마다 수많은 생물들이 목숨을 잃고 사라졌거든요. 하지만 몇몇 생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했어요. 환경에 적응하면서 몸의 구조나 형태를 발전시켰고, 그러면서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가 나타나기도 했답니다. 이 놀라운 과정을 바로 ‘진화’라고 해요. 지금부터 우리는 지구가 처음 생겨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우리의 조상이 되는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이 책을 통해 머나먼 시간 여행을 떠날 거예요. 책 안에는 우리가 잘 아는 잠자리나 악어, 코뿔소와 비슷하게 생긴 동물도 있고, 악어와 고래가 합체한 것처럼 이상하게 생긴 동물도 있어요. 또 사람보다 더 큰 바다전갈도 있고, 그 어떤 동물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말도 안 되게 커다란 공룡도 있지요. 이상하고 놀라운 생김새 때문에 누군가 멋대로 상상해서 만들어낸 것 같지만, 모두 과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것이에요. 누가 본 것도 아니고 사진을 찍은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그동안 지구에 어떤 생물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는지를 알 수 있거든요. 심지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 수 있고, 어떤 모습이었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생물들이 지구 곳곳에 자신이 살았던 흔적을 남겨 놓았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바로 ‘화석’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책 속 동물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는 것만으로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어떤 생물이 차례로 생겨났는지,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는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지구의 오랜 역사’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어요. 또 책 뒤쪽에 실린 특별부록을 통해서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도 있답니다. 과연 지구의 옛날 모습은 어땠을까요? 또 지구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을까요? 진짜 진짜 신비롭고 놀라운 과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 이 책의 특징 1.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각 시대별로 지구에 나타났던 대표적인 동물들을 모아 놓았어요. 2. 큼직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요. 3. 데본기, 석탄기, 쥐라기, 백악기 등 지질시대 연표에 따라 나누어 소개해서, 각 시대별로 동물들이 어떻게 진화하고 또 멸종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4. 무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공룡류, 조류, 포유류, 인류 등 동물의 분류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글 대신 색깔로 표시해 놓았어요. 5. 사람의 손 크기나 키와 비교한 그림을 따로 실어서, 아이들이 동물의 크기를 쉽게 가늠할 수 있어요. 6. 책 뒤쪽에 실린 특별부록을 통해 ‘동물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