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멍멍! 친구야, 뭐하니?
상출판사 / 홍은희 글.그림 / 2012.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출판사창작동화홍은희 글.그림
개들의 역할을 통해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의 소중함과 더불어 가족의 개념을 주는 영유아 그림책이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사회적으로 유기되는 반려동물의 심각성을 알려주기보다는 동물이 인간에게 언제나 가족같은 존재임을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형성시켜 반려동물이 소중한 인간의 동반자임을 알게 해준다. 단순한 이야기 연출 구조를 통해 반복된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개들의 여러 가지 의성어도 표현하고 있다. 주로 부모님을 통해 아이들이 처음 접하게 될 이 책은 인간에게 현재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반려동물인 개의 사회적 역할을 소개하면서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아이에게 심어주고자 기획된 책이다.우리아이에게 가족의 개념을 알려주고 싶은 첫 그림책. 반려동물을 통해 소중한 동반자의 개념을 주는 그림책. 《멍멍! 친구야, 뭐하니?》는 개들의 역할을 통해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의 소중함과 더불어 가족의 개념을 주는 영유아 그림책입니다. 단순한 이야기 연출 구조를 통해 반복된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개들의 여러 가지 의성어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로 부모님을 통해 아이들이 처음 접하게 될 이 책은 인간에게 현재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반려동물인 개의 사회적 역할을 소개하면서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아이에게 심어주고자 기획된 책입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사회적으로 유기되는 반려동물의 심각성을 알려 주어주기 보다는 동물이 인간에게 언제나 가족같은 존재임을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형성시켜 반려동물이 소중한 인간의 동반자임을 알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인간사회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개들이 있습니다. 그 다양한 개들의 모습과 관계를 통해 아이들에 개들을 소개시키며 부모와 함께 반려동물의 중요성과 가족의 개념을 키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개 한 마리가 보입니다. 양떼들 사이를 바쁘게 뛰어다니기도 하고 킁킁거리며 무언가를 찾고 있기도 하네요. 몸집이 엄청 큰 개는 바닷속에 풍덩 뛰어듭니다. 대체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등장하는 개들. 지능테스트에서 가장 영리한 개로 뽑힐 정도로 총명하고 학습 능력이 뛰어나며 민첩하고 체력이 좋은 목양견(보더 콜리). 지능이 높고 침착하며 인내심이 강하며 특히 친화력이 뛰어난 맹인안내견(래브라도 리트리버). 몸집은 작지만 후각이 예민해서 사냥을 잘하는 탐지견(비글). 성격이 온순하며 붙임성이 좋고, 높은 지능, 아름다운 황금색 털을 가져 인기가 많은 독서보조견(골든 리트리버). 몸집이 아주 크고 추위에 강하며 털은 방수성이 좋아 물에 잘 젖지 않고 발은 넓고 큰 수상구조견(뉴펀들랜드). 뾰족한 얼굴과 비단 같은 긴 털, 아몬드 모양의 동양적인 두 눈은 귀족의 풍모를 풍기는 애견모델견(아프간 하운드). 감각이 예민하고 경계심이 강하며 용맹스러워 집도 잘 지킬 뿐 아니라 반드시 집으로 돌아오는 귀소본능을 지닌 진돗개. 영리하며 생기발랄하고 호기심이 많고 주둥이는 짧으며 귀는 뾰족해서 여우와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는 애완견(포메라니안).
마당에서 만나는 과학
아름다운사람들 / 리사 캠벨 어니스트 글.그림, 김아림 옮김 / 2012.08.3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창작동화리사 캠벨 어니스트 글.그림, 김아림 옮김
마당에 있는 과학을 찾아보세요. 우리 집 마당에 과학이 숨어 있답니다. 이렇게나 많은 과학이 숨어 있는 걸 알면 깜짝 놀랄 거예요! 비눗방울이나 돌멩이, 축구공과 개미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은 과학이 될 수 있어요. 우리는 매일매일 과학을 만날 수 있답니다!새는 어떻게 살까요? 새둥우리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공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민들레는 어떤 꽃일까요? 반딧불이는 왜 빛을 깜박일까요? 바퀴는 어떻게 굴러갈까요? 수레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애벌레는 무엇이 될까요? 나비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도토리는 누가 먹을까요? 다람쥐는 어디에서 살까요? 비눗방울은 무엇일까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요? 바위는 어디에 쓰일까요? 달팽이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흙에는 누가 살까요? 개미는 무얼 하며 지낼까요? 구름은 어떻게 생길까요? 물웅덩이는 무엇일까요? 호스는 어떻게 쓰일까요? 스프링클러는 어떻게 작동할까요?마당에서도 만날 수 있는 손에 잡히는 과학 우리 집 마당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아보아요! 1. 우리 집 마당엔 무엇이 있을까? 애벌레는 무엇이 될까요? 바퀴는 어떻게 굴러갈까요? 흙에는 누가 살까요? 마당에 있는 과학을 찾아보세요. 우리 집 마당에 과학이 숨어 있답니다. 이렇게나 많은 과학이 숨어 있는 걸 알면 깜짝 놀랄 거예요! 비눗방울이나 돌멩이, 축구공과 개미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은 과학이 될 수 있어요. 우리는 매일매일 과학을 만날 수 있답니다! 2. 호기심과 지식을 키워주는 과학 그림책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림책만 읽던 아이들에게 주입식으로 과학을 가르치게 되면 아이들은 과학을 딱딱한 것으로만 생각하고 거부감을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종이를 오려서 만든 따뜻하고 독특한 느낌의 삽화와 간결하고 알기 쉽게 표현한 글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주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과학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친숙한 것들을 과학적 시각으로 보는 힘을 길러 주는 『마당에서 만나는 과학』은 우리 아이가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3. 놀고 익히고 생각하는 두뇌계발 과학놀이, 『마당에서 만나는 과학』 영유아 때는 사물에 대한 반응을 통해서 정서를 담당하는 우뇌와 인지 부분을 담당하는 좌뇌가 동시에 발달됩니다. 그래서 '두뇌계발'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좌?우뇌를 동시에 고르게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주도록 만들었습니다. '두뇌계발' 시리즈 5 『마당에서 만나는 과학』은 재밌는 그림과 편안한 설명을 통해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의 과학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과학적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지적 성장을 도와줄 것입니다.
한밤중 물감 놀이
키즈엠 / 완두콩 지음, 석지훈 그림 / 2017.02.28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완두콩 지음, 석지훈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의 새로운 그림책. 하얀 유령 동동이의 몸 색깔이 변하는 모습을 통해 다양한 색과 색의 혼합을 배울 수 있다. 알록달록했던 동동이의 몸은 물감 색이 섞이자, 점점 더 어두운 색으로 변해버린다. 몸 색깔이 칙칙하게 변한 동동이의 기분은 어땠을까? 동동이는 원래 자신의 몸 색깔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책을 본 뒤 물감을 이용해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색깔 놀이를 하면, 아이들은 이것저것 다양한 색을 섞으면서 새로운 색을 만드는 재미도 느끼고, 어떠한 색이 나올지 생각도 해 보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유령 동동이는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코야의 방으로 들어갔어요. 동동이는 코야가 그린 그림을 보고 멋지게 변신하기 위해 물감으로 자신의 몸을 칠하기 시작했어요. 동동이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물감 놀이를 해 볼까? 유령 동동이가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했어요. 어디에 숨을까 고민을 하던 동동이는 코야의 방으로 몰래 들어갔어요. 코야의 방을 둘러보던 동동이는 코야가 그린 예쁜 그림을 발견했어요. 그때, 동동이에게 재미있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동동이는 붓에 물감을 묻혀 몸에 색칠을 하기 시작했어요. 동동이의 몸이 점점 알록달록하게 변했어요. 동동이는 자신의 몸이 변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더 많은 색깔을 몸에 칠했지요. 동동이는 어떻게 변신하게 될까요? <한밤중 물감 놀이>는 유령 동동이가 자신의 몸에 물감을 칠하는 이야기예요. 동동이는 노란색, 초록색, 빨간색 등을 붓에 잔뜩 묻혀 몸에 쓱쓱 발랐어요. 알록달록 변하는 몸을 보며 동동이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더 많은 색깔을 자신의 몸에 칠했지요. 하얗던 동동이의 몸 색깔이 변하는 모습과 그에 따라 변화하는 동동이의 표정을 보면 그림책을 보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그리고 다양한 색과 색의 혼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색깔 놀이를 해 보아요 물감을 이용하면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색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스케치북에 원하는 그림을 그려 볼 수도 있고, 물감의 색을 섞어 보는 놀이도 할 수 있지요. 색의 혼합이란 두 가지 이상의 색을 서로 섞는 거예요. 예를 들어 빨강과 노랑을 혼합하면 주황을 만들 수 있어요. 색의 혼합을 알면 풍부한 색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들은 이것저것 다양한 색을 섞으면서 새로운 색을 만드는 재미도 느끼고, 어떠한 색이 나올지 생각도 해 보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밤중 물감 놀이>는 다양한 색과 색의 혼합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유령 동동이는 자신의 하얀 몸에 여러 가지 색의 물감을 칠했어요. 알록달록했던 동동이의 몸은 물감 색이 섞이자, 점점 더 어두운 색으로 변했지요. 동동이는 여러 색이 혼합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했던 것이에요. 색이 많을수록 더 예뻐질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지요. 몸 색깔이 칙칙하게 변한 동동이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동동이는 원래 자신의 몸 색깔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요? <한밤중 물감 놀이>를 읽은 뒤,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물감 놀이를 해 보세요. 그리고 색이 합쳐지면 어떠한 색이 나올지 생각해 보고 맞춰 보는 놀이도 해 보세요.
자장자장
시공주니어 / 헬린 옥슨버리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 2019.12.05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헬린 옥슨버리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 <아장아장 아기 그림책>은 신나게 손뼉 치며, 물건을 두드리고, 방방 뛰는 등 일상생활 속 아이들의 신체 활동 모습을 리듬감 있는 언어로 생생하게 묘사한 시리즈다. 손을 움직이는 활동에서 온몸을 사용하는 역동적인 활동까지. 각 권 별로 영아들의 신체조절 능력 이 발달하고, 운동 기능이 향상되는 모습을 그려 냈다.책 속 주인공을 신나게 따라 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어요! ★ 경험과 놀이에 맞춤한 아기 책 ‘날 따라해 봐요, 이렇게!’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 <아장아장 아기 그림책>은 신나게 손뼉 치며, 물건을 두드리고, 방방 뛰는 등 일상생활 속 아이들의 신체 활동 모습을 리듬감 있는 언어로 생생하게 묘사한 시리즈입니다. 손을 움직이는 활동에서 온몸을 사용하는 역동적인 활동까지. 각 권 별로 영아들의 신체조절 능력 이 발달하고, 운동 기능이 향상되는 모습을 그려 냈지요. 영아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비슷한 월령대의 독자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쉽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학습보다는 ‘경험’과 ‘놀이’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어린 독자들의 자발적 움직임을 이끌어 냅니다. 등장인물들을 따라 하며 자연스럽게 신체 및 운동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동일한 어미, 어구의 반복 사용, 의성어·의태어의 활용으로, 글을 소리 내어 읽어 주면 어휘 습득에도 도움이 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고, 듣고, 따라 하면서 신체운동·의사소통·사회관계 영역의 통합적인 발달을 이루도록 해 주세요! ★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헬린 옥슨버리가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든 보드북 헬린 옥슨버리는 오늘날 아기 책의 일반적인 형태로 손꼽히는 ‘보드북’을 최초로 고안한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쉽고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두꺼운 용지를 사용해, 일반 그림책보다 작은 크기로 튼튼한 책을 제작했지요. 작가이기에 앞서 엄마였던 옥슨버리는 아픈 막내 딸 에밀리를 위한 책을 만들면서 ‘어린 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그림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후 드로잉을 단순화하고, 아이들의 실제 모습과 생활에 집중한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그림 묘사는 단순하지만 더 명확해졌습니다.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아이들의 생김새와 신체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 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의 결과로, 얼굴 표정을 보다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었지요. 또한 <아장아장 아기 그림책>에는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유머가 작품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상을 이해하는 아이들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려 한 엄마, 헬린 옥슨버리의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 엄마의 마음을 담은 아기 책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 잡힌 발달을 이루게 해 주세요. ★ 편견 없는 감수성의 시작, 영아기 우리 아이 감수성을 키워줘요! <아장아장 아기 그림책>은 인종과 민족, 성별이 다양한 아이들을 그려 내, 영아들이 편견 없이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차이에 대한 존중을 배우면서 자연스레 성 인지 감수성, 다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한 자아를 갖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따뜻한 느낌을 주는 원색과 파스텔 톤 색상의 조화로운 사용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는 동시에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다채로운 색감의 일러스트로 예술적 감수성을 길러 주세요. 간질간질 실내외에서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비행기 타기, 그네 타기 놀이 등을 함께하고, 신체 활동 후에는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더불어 노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사회성을 길러 주며, 건강한 신체 유지를 위한 에너지 보충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호기심 직업 여행
애플트리태일즈 / 다이나모 (지은이), 아담 알로리 (그림), 박여진 (옮긴이) / 2019.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트리태일즈유아학습책다이나모 (지은이), 아담 알로리 (그림), 박여진 (옮긴이)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 6번째. 요리 조리 플랩을 열어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스스로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통찰력을 키워준다. 특히, 이 책은 사회의 다양한 분야를 특징에 맞게 8가지 주제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교육, 건설현장, 의료, 미디어, 음식, 자연환경, 범죄, 교통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이 하는 일과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다음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고요? 어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 한다면? 각 직업의 특성을 재미있게 보여주여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갖을 수 있어요! 직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쏙쏙 풀어 주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줄 플랩북! 《호기심 직업 여행》은 주변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깊게 관찰하며 아이들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에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특히 5세 이상 아이들은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어른들이 사회에서 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집니다.《호기심 직업 여행》은 요리 조리 플랩을 열어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스스로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통찰력을 키워줍니다. 특히, 이 책은 사회의 다양한 분야를 특징에 맞게 8가지 주제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교육, 건설현장, 의료, 미디어, 음식, 자연환경, 범죄, 교통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이 하는 일과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아기자기한 플랩을 펼치면 신기하고 개성 있는 직업의 세계가 한 눈에! 1. 건설 현장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건물을 지으려면 설계를 하는 사람과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협동이 필요하지요. 2. 39개의 플랩을 들춰 보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요! 《호기심 직업 여행》은 직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플랩을 통해 각각의 직업의 특성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하나의 드라마를 보기까지 작가, 조명, 카메라, 배우, 음악가 등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열심히 해내야 잘 어우러진 드라마가 만들어 집니다. 배우의 플랩을 열면 컴퓨터 특수효과 담당자의 하는 일을 보여주며 추가적인 정보 전달과 함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구성으로 진행됩니다. 3. 이제껏 알지 못했던 직업들의 특징을 콕 찍어서 알려줘요! 《호기심 직업 여행》은 직업의 세계를 깊이 있게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제까지 보아왔던 의사라는 직업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의료계에는 응급구조사도 있고 조산사, 물리치료사도 있어서 우리 삶에서 만나는 다양한 직업의 역할을 보여줍니다.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웅진주니어 / 주디스 커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7.06.2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주디스 커 글.그림, 공경희 옮김
92세의 할머니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일러스트 동화책을 출간했다. 그 책은 출판 첫 주에만 7만 4천 권이 팔렸고,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Guardian)은 '2015년 진정한 영웅'으로 그녀를 지목했다. 등으로 전 세계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의 이야기다. 백발이 성성한 머리로 꼿꼿이 앉아 변함없이 작품 활동을 꾸려 나가는 그녀의 모습은 그 자체로 감동을 준다. 이별이라는 주제는 그림책에서 다루기에 상당히 까다로운 영역이다. 그림책의 주 독자인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추상적이고 모호한 주제라는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아이들이 감당하기에 조금은 버거울 수 있는 감정이 동반된다는 점이 또 다른 이유가 된다. 수많은 이별 가운데 '죽음'이라는 주제는 더욱 그렇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멀게만 느껴질 터다. 물론 성인이라고 다를까. 누군가의 장례식장에 가는 일이 일상이 되는 때, 언제나 막연했던 죽음은 삶을 살아갈수록 피부로 와 닿는 경험이 된다. 이별과 죽음이라는 정체가 선명해질수록, 두려움은 점점 커진다. 하지만 작가 주디스 커는 부담스럽지 않게, 오히려 아주 자연스럽게 이 주제에 접근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문장 앞에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를 넣어 보자. 잔잔히 흘러가던 이야기는 어느새 할머니의 멋진 반전으로 흥미로워진다. 주디스 커는 그림책 속에 실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여 이야기를 전개한다. 편한 옷을 입고 소파에 기대어 있는 모습은 영락없는 이웃집 할머니의 그것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야기의 한복판에서 치밀하고 노련하게 모든 것을 설계하여 건축해 나가는 그림책 거장의 솜씨를 발견할 수 있다.해외 언론 서평 "탁월한 섬세함이 돋보이는 책." - The Times "까다로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주디스 커는 따스한 시선과 유머, 솔직함으로 매력적인 그림책을 만들어 냈다." - Financial Times "사랑스럽다! 파스텔 톤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독자를 위로한다." - Daily Telegraph "이 시대의 고전." - The Independent "마음 깊숙한 곳이 시큰거리지만, 결국에는 희망을 주는 그림책!" -Sunday Express 헤어짐이 이토록 아름다운 여행일지,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이별을 대하는 자세를 말하는 그림책 이별이라는 주제는 그림책에서 다루기에 상당히 까다로운 영역이다. 그림책의 주 독자인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추상적이고 모호한 주제라는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아이들이 감당하기에 조금은 버거울 수 있는 감정이 동반된다는 점이 또 다른 이유가 된다. 수많은 이별 가운데 '죽음'이라는 주제는 더욱 그렇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멀게만 느껴질 터다. 물론 성인이라고 다를까. 누군가의 장례식장에 가는 일이 일상이 되는 때, 언제나 막연했던 죽음은 삶을 살아갈수록 피부로 와 닿는 경험이 된다. 이별과 죽음이라는 정체가 선명해질수록, 두려움은 점점 커진다. 하지만 작가 주디스 커는 부담스럽지 않게, 오히려 아주 자연스럽게 이 주제에 접근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문장 앞에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를 넣어 보자. 잔잔히 흘러가던 이야기는 어느새 할머니의 멋진 반전으로 흥미로워진다. 아이러니하게도 90세가 넘는 나이- 심지어 죽음을 가까이 앞둔 -의 작가는 그 누구보다 포근하고, 행복하고, 달콤하게 이별 후의 상상을 펼친다. 그 모든 것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명명할 수 있겠다. 아이러니하게도, 책 속에 등장하는 할머니와 그의 남편 헨리는 이별 후 재회하는 공간에서 그 어느 때보다 멋진 시간을 보낸다. 생전에는 마냥 두려워했던 사자와 즐겁게 행진하기도 하고, 하늘의 천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에베레스트를 오르기도 한다. 노련한 작가는 이 모든 상상을 단지 한낮의 달콤한 꿈으로 끝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 마침내 등장하는 차 한 잔을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장치로 심어 둔 것이다. 이 때 독자는 상상을 끝낸 할머니의 표정이 얼마나 평온하고 밝은지 눈치챌 수 있다. 아마도 "내일 이 시간, 달에서 또 만납시다." 하는 헨리의 마지막 인사 덕분일 터다. 어제의 행복한 추억이 헨리의 빈자리가 있는 내일을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래,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추억이라는 필터를 덧입으면 그 어떤 기억도 새롭게 아름다워진다. 이별을 경험했던, 이별을 겪어내고 있는, 이별을 맞이할 모든 이들에게 위안을 주는 그림책이다. 차 한 잔 우러나기까지의 찰나, 짧은 그림책이 주는 긴 여운 여기, 머리가 하얗게 센 할머니가 소파에 편히 앉아 있다. '모두들 내가 차를 기다리는 줄 알겠지?' 할머니는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비밀스런 상상을 시작한다. 그렇게 할머니가 상상에 잠기는 시간, 그림책의 맛이 서서히 우러나는 순간이다. 에서는 다양한 상상이 펼쳐진다. 덕분에 그 어떤 독자라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그림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아름다운 문장과 그림 사이사이는, 그 누구라도 들어갈 수 있도록 정교한 여백으로 촘촘하게 짜여져 있기 때문이다. 먼저, 어린 아이는 그림책을 통해 환상의 세계를 만난다. 바닷속에서 인어와 놀이할 수 있고 하늘 위에서 유니콘과 친구가 될 수 있는 환상의 세계는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일 것이다. 한편 성인 독자는 그림책을 통해 추억의 대상과 다시 만난다. 천국으로 떠난 헨리의 손을 잡고 생전 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다시 경험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차라리 하나의 감동으로 다가온다. 머리가 하얗게 셀 때까지의 긴긴 시간, 할머니는 수많은 이별을 경험했을 것이다. 그 모든 것들과 매일 다시 새롭게 조우하는 행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게 느껴진다,. 머리가 하얗게 센 할머니가 소파에 앉아 있다. "설탕 두 스푼 넣어 줘요. 고맙습니다." 하는 목소리와 함께 상상도 끝이 난다. 상상으로 한층 풍성해진 그림책의 향이 마음 한 구석을 두드리는 순간이다. 차 한 잔 우러나기까지의 짧은 시간, 30페이지 남짓의 짧은 그림책이 주는 여운이 꽤나 묵직하다. 볼수록 새로워 자꾸만 다시 보고 싶어지는 그림책 92세의 노장 주디스 커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 92세의 할머니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일러스트 동화책을 출간했다. 그 책은 출판 첫 주에만 7만 4천 권이 팔렸고,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Guardian)은 '2015년 진정한 영웅'으로 그녀를 지목했다. 등으로 전 세계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의 이야기다. 백발이 성성한 머리로 꼿꼿이 앉아 변함없이 작품 활동을 꾸려 나가는 그녀의 모습은 그 자체로 감동을 준다. 책을 구매했던 독자들도, 진정한 영웅을 찾던 일간지 기자들의 마음도 아마 다르지 않았으리라. 그래서일까, 마찬가지로 하얗게 머리가 센 할머니가 등장하는 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마치 오랜 친구를 발견한 듯한 반가움으로 다가온다. 색연필로 정성스레 칠한 그림을 보다 보면 어릴 적 일기장의 향수가 떠오르고, 소소한 일상에 환상을 더한 상상을 보다 보면 어린 시절 꿈꾸던 세계에 다시 몰입하게 된다. 신기한 것은, 이토록 친밀하게 건네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묵직한 감동이 함께 따른다는 점이다. 주디스 커는 그림책 속에 실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여 이야기를 전개한다. 편한 옷을 입고 소파에 기대어 있는 모습은 영락없는 이웃집 할머니의 그것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야기의 한복판에서 치밀하고 노련하게 모든 것을 설계하여 건축해 나가는 그림책 거장의 솜씨를 발견할 수 있다. 흐뭇한 미소로 마지막 장을 덮었지만 이상하게 마음 한 켠이 시큰해지는 그림책, 볼수록 새로워 자꾸만 다시 보고 싶어지는 그림책, 그래서 모두에게 소중한 그림책을 만들어 내는 솜씨 말이다. 수십 년의 시간 동안 하나의 길을 뚜벅뚜벅 걷고 있는 '진정한 영웅' 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다.
애플미 테마 그림책 : 마음 아이튼튼 (전4권 + DVD 1장)
애플비 / 함지슬 외 글, 한상언 외 그림 / 2014.04.10
30,000원 ⟶ 27,000원(10% off)

애플비생활동화함지슬 외 글, 한상언 외 그림
내 맘대로 하고 싶어 이다음에 크면 뽀뽀기차 타세요 어떤 얼굴일까?국내 창작 영유아 생활그림책 시리즈, 애플비 아이튼튼 그림책! 《아이튼튼 그림책》은 국내 창작 영유아 생활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만 1~4세의 유아들이 꼭 길러야 할 올바른 생활습관, 언어 발달, 정서 발달, 신체 발달의 네 가지 영역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유아 교육을 전공한 작가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다채로운 기법으로 재미나게 그림을 그렸지요. 아담한 크기의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오래 두고 보기에 알맞으며, 아이의 안전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습니다. 세트 구매시에는 그림책과 함께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dvd 그림책까지 감상할 수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아이튼튼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책 읽기의 첫 발을 떼어 보세요. 마음튼튼 그림책!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이 겪는 마음의 갈등, 독립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만 아직은 불안한 아이의 마음, 사랑이 듬뿍 담긴 스킨십, 성장에 대한 설렘, 다양한 감정 표현 등에 관한 이야기가 4편의 그림책에 담겨 있지요. 부모님의 무릎에 앉아 그림책을 읽다 보면 아이는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고, 부모님은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 마을을 만든 바바 왕
현북스 / 장 드 브루노프 글.그림, 길미향 옮김 / 2012.06.19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장 드 브루노프 글.그림, 길미향 옮김
사냥꾼을 피해 도시로 나갔던 바바 왕은 다시 정글로 돌아와 코끼리들만의 새로운 마을을 만들기로 한다. 코끼리들이 함께 모여 살 수 있는 평화롭고 안전한 마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모든 코끼리들이 힘을 합쳐 꽃과 나무, 아름다운 새들로 둘러싸인 호숫가에 마을을 만들었다. 마을 이름은 셀레스트 왕비의 이름을 따서 셀레스트빌이라고 지었다. 셀레스트빌에는 늘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뱀에게 물리고, 집에 불이 나서 코넬리우스가 다치게 되었다. 바바 왕은 행복만 가득할 줄 알았던 마을에 이런 불행이 닥치자 두려움에 떨게 되는데….코끼리 마을이 보여 주는 행복의 조건 행복은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도와 불행을 이겨내는 것 사냥꾼을 피해 도시로 나갔던 바바 왕은 다시 정글로 돌아와 코끼리들만의 새로운 마을을 만들기로 했어요. 코끼리들이 함께 모여 살 수 있는 평화롭고 안전한 마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모든 코끼리들이 힘을 합쳐 꽃과 나무, 아름다운 새들로 둘러싸인 호숫가에 마을을 만들었어요. 마을 이름은 셀레스트 왕비의 이름을 따서 셀레스트빌이라고 지었어요. 어린 코끼리들은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고, 학교에서 즐겁게 공부도 했어요. 어른 코끼리들은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했고요. 게다가 오전에만 일을 하고, 오후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했기 때문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셀레스트빌에는 늘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뱀에게 물리고, 집에 불이 나서 코넬리우스가 다치게 되었어요. 바바 왕은 행복만 가득할 줄 알았던 마을에 이런 불행이 닥치자 두려움에 떨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할머니와 코넬리우스가 다 나았어요. 그제야 바바 왕은 깨달았어요. 어떤 어려움이나 불행이 닥쳐도 서로 도우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경쟁과 차별 없는 행복 마을 셀레스트빌 코끼리 마을 셀레스트빌에서는 경쟁과 차별이 없기 때문에 모든 코끼리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갑니다. 어린 코끼리들은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고, 학교에서는 즐겁게 공부합니다. 성적이나 등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며,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어른 코끼리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여 직업으로 삼습니다. 직업의 차이에 따른 차별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공동체에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지요. 먹고살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직업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는 것이니 즐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마을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모두가 힘을 합쳐 해결합니다. 이렇듯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 일에 충실하고, 어려운 일은 서로 도우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기에 코끼리 마을 셀레스트빌에는 언제나 행복이 가득합니다. 장 드 브루노프와 바바의 탄생 어린이 그림책의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바바 책은 장 드 브루노프의 아내 세실이 자신들의 아이들을 위해 만든 이야기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세실은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는데 그 중에서도 아이들은 어린 코끼리 바바에게 푹 빠져들었습니다. 장(Jean)은 이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엮어 그림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의 책은 커다란 판형이었고, 필기체로 쓰인 글에 작가가 마음대로 칠한 수채화 형식의 그림이 통합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이 단순히 텍스트를 설명하는 보조적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처럼 완결된 구조를 가질 수 있다는 장 드 브루노프의 생각은 당시로서는 아주 획기적인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전의 어린이 책이 대부분 교훈적인 내용으로 일관했던 것에 비해 바바 책은 어린이의 꿈과 모험을 담은 새로운 시도였다는 점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장 드 브루노프의 바바 시리즈는 첫 번째 책인 <바바 이야기 Histoire de Babar> 이후에 6권이 더 발간되어 모두 7권의 작품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장남 로랑 드 브루노프는 1946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바바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그림 그리기 : 미술시간
마음상자 / 박윤지 (지은이) / 2021.07.20
14,800원 ⟶ 13,320원(10% off)

마음상자유아학습책박윤지 (지은이)
아이가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궁금한 부모에게 그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리 주변 소재를 동그라미, 삼각형, 사각형, 자유로운 선으로 어떻게 그리는지 알려 준다. 대부분 그림을 3단계 정도로 그리는데, 하나하나 따라 하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그리고 사물의 특징을 파악하여 간단하게 그리는 방법을 알려 준다.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즐길 수 있게 되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자유롭게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이 책에 있는 그림을 따라 그리고 나면, 자신감이 생겨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이나 동물, 식물, 상상하는 것들을 마음껏 그릴 수 있을 것이다.‘그림 그리기’를 잘하려면? ‘그림 그리기’를 할 때는? ‘그림 그리기’를 많이 하면? 그림 도구 종이 1 선면 그리기 선 물결선 지그재그 선 가로세로 선 꼬불꼬불 선 동그라미 네모 동그라미(물감) 네모(물감) 긴 선(물감) 물결선 & 물고기 엉킨 선 소용돌이 선 1 소용돌이 선 2 여러 가지 선 1 여러 가지 선 2 면 타원 쌓기 다양한 동그라미 1 다양한 동그라미 2 다양한 삼각형 1 다양한 삼각형 2 영역 나누기 하트 무지개 1 무지개 2 색상별 이미지 구름 1 구름 2 풀잔디 & 울타리 2 동물사물 그리기 사람 남자 얼굴 1 남자 얼굴 2 여자 얼굴 1 여자 얼굴 2 남자 1 남자 2 여자 1 여자 2 동물 강아지 1 강아지 2 고양이 토끼 곰 여우 사자 호랑이 기린 원숭이 얼룩말 코끼리 돼지 양 달팽이 거북이 악어 공룡 티아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르스 스테고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조류 새 1 새 2 새 3 새 4 닭 부엉이 펭귄 1 펭귄 2 곤충 개미 잠자리 나비 1 나비 2 무당벌레 꿀벌 장수풍뎅이 거미 물속동물 물고기 1 물고기 2 열대어 복어 새우 게 오징어 문어 가오리 상어 고래 1 고래 2 불가사리 해마 과일채소 앵두 딸기 사과 1 사과 2 수박 1 수박 2 참외 파인애플 포도 토마토 오이 가지 당근 꽃나무 꽃 1 꽃 2 꽃 3 튤립 해바라기 꽃 화분 나뭇잎 1 나뭇잎 2 나뭇잎 3 나무 가을 나무 건물탈것 집 1 집 2 빌딩 자전거 자동차 경찰차 버스 기차 화물선 요트 비행기 헬리콥터 기타 사물 아이스크림 케이크 선물상자 텔레비전 로봇 1 로봇 2 3 배경 위에 그리기 사람 표정 사람 표정 & 팔다리 동물 표정 1 동물 표정 2 나무 1 나무 2 숲 1 숲 2 하늘 1 하늘 2 겨울 산 바닷속 어항 꽃 꽃병 도시 1 도시 2 도로 시골 땅속 전깃줄 생각 풍선 거미줄 4 배경지 만들기 넓은 붓으로 그리기 마블링 물감 찍기 번지기 분무기 뿌리기 소금 뿌리기 습자지 염색하기 불기 접은 종이 염색하기 크레파스 녹이기 OHP 필름 데칼코마니 만든 배경지 활용하기선 그리기 연습부터 동물, 사물, 배경지까지 쉽고 간단하게 따라 그려 보세요! 이 책을 따라 아이와 함께 자신 있게 시작해 보세요! 그림 그리는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워질 거예요. 우리 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면? 아이가 연필을 들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단순한 그림부터 알아볼 수 없는 그림까지 다양하게 그리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모든 감각을 사용해 생각과 시각을 풀어냅니다. 그래서 그림을 아이의 또 다른 언어라고도 해요. 그림 그리기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생각과 마음을 키우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은 아이가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궁금한 부모에게 그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정답은 없으니, 이 책을 활용해 아이가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 스스로 방법을 터득해야 자신 있고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표현할 수 있도록 이 책이 알려 주고 있어, 그림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한 많이 그릴수록 그림으로 이야기를 잘 풀어가므로, 꾸준한 연습이 필요해요. 우리 주변 소재를 동그라미, 삼각형, 사각형, 자유로운 선으로 어떻게 그리는지 알려 줍니다. 대부분 그림을 3단계 정도로 그리는데, 하나하나 따라 하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물의 특징을 파악하여 간단하게 그리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즐길 수 있게 되어 자신감을 얻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자유롭게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이 책에 있는 그림을 따라 그리고 나면, 자신감이 생겨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이나 동물, 식물, 상상하는 것들을 마음껏 그릴 수 있을 거예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시계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 2019.10.1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가 있어 시계보는 방법을 재미있게 터특하며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앞면엔 시계놀이가, 뒷면엔 캐릭터 미니게임이 있어 학습도 하고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 시계놀이는 시간의 개념을 배워 아이가 스스로 시간을 잘 지키는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 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지금은 몇시일까요?? 맞춰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미지가 있어 시간에 대한 개념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시계놀이입니다. 하나,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시계!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가 있어 시계보는 방법을 재미있게 터특하며 배울 수 있게 도와줘요! 둘, 앞면엔 시계놀이 뒷면엔 미니게임까지! 앞면엔 시계놀이가, 뒷면엔 캐릭터 미니게임이 있어 학습도 하고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할 틈이 없겠죠? 셋, 바른생활, 규칙적인 활동에 도움! 시계놀이는 시간의 개념을 배워 아이가 스스로 시간을 잘 지키는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