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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썬앤문 무빙 페이퍼 토이 : 나몰빼미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1.30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달그락 마을의 군밤소동
아스터로이드북(asteroidbook) / 강수인 지음 / 2018.01.27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스터로이드북(asteroidbook)창작동화강수인 지음
일러스트레이터 강수인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 사랑스러운 인형들, 나뭇잎, 지나가는 바람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밤을 켜는 달그락 마을이라는 흥미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냈다. 밤나무와 밤송이, 너구리, 부엉이와 박쥐, 애벌레, 나방과 반딧불이 등 숲에 사는 식물, 땅과 하늘의 동물들, 낮과 밤의 벌레들 그리고 무생물인 돌멩이와 마법의 밤나무 요정까지! 그림책은 축제를 준비하는 달그락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달그락 마을이라는 흥미로운 세계가 창조되었다. 이 세계에는 서로 다른 생김새와 생각을 지닌 많은 구성원들이 주연 혹은 조연으로 등장한다. 계획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자칫 실망할 수도 있는 사건도 마을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발랄한 에피소드로 풀어내는 이 그림책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밤을 켜는 달그락 마을. 밤톨,무무,떼구루의 군밤대소동 『달그락 마을의 군밤 소동』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강수인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사랑스러운 인형들, 나뭇잎, 지나가는 바람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밤을 켜는 달그락 마을이라는 흥미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냈습니다. 밤나무와 밤송이, 너구리, 부엉이와 박쥐, 애벌레, 나방과 반딧불이 등 숲에 사는 식물, 땅과 하늘의 동물들, 낮과 밤의 벌레들 그리고 무생물인 돌멩이와 마법의 밤나무 요정까지! 그림책은 축제를 준비하는 달그락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달그락 마을이라는 흥미로운 세계가 창조되었습니다. 이 세계에는 서로 다른 생김새와 생각을 지닌 많은 구성원들이 주연 혹은 조연으로 등장합니다. ‘달그락 마을 시리즈’의 첫 그림책인 『달그락 마을의 군밤 소동』은 무무, 밤톨, 떼구루가 주인공입니다. 이 세 친구들은 ‘달그락’이라는 말과 어울리게 시작부터 마음이 잘 맞지 않아 투닥거리다가 서로 협력하기도 하고 또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며 소란스러운 축제를 맞이합니다. 계획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자칫 실망할 수도 있는 사건도 마을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발랄한 에피소드로 풀어내는 이 그림책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밤을 켜는 '달그락 마을' 바다를 건너 들판을 지나 나무 숲이 우거진 그 곳에 거대한 밤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밤나무 꼭대기에는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혀주는 커다란 달이 마법처럼 피어나 있지요. 해가 지고 어스름밤이 다가오면 달!칵! 달이 켜지고 그제서야 하루가 시작되는 밤나무 위, 그 곳이 바로 '달그락 마을'입니다. 달그락 마을에서 열리는 밤밤 축제! 오늘은 달그락 마을에서 '밤밤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꼬마 밤송이 밤톨, 나뭇등걸에 사는 돌멩이 떼구루, 달지기인 밤나무 요정 무무, 세 친구도 일찌감치 일어나 하루를 준비합니다. 어둑어둑 날이 저물자 달!칵! 달지기 무무가 달을 켭니다. 이제 마을은 축제 준비로 분주해집니다. 풍부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아름다운 그림! 『달그락 마을의 군밤 소동』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강수인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사랑스러운 인형들, 나뭇잎, 지나가는 바람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밤을 켜는 달그락 마을이라는 흥미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냈습니다. 밤나무와 밤송이, 너구리, 부엉이와 박쥐, 애벌레, 나방과 반딧불이 등 숲에 사는 식물, 땅과 하늘의 동물들, 낮과 밤의 벌레들 그리고 무생물인 돌멩이와 마법의 밤나무 요정까지! 그림책은 축제를 준비하는 달그락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섬세한 선과 색의 변화로 그림 만으로도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특히 노을이 지는 핑크빛 하늘, 어둑어둑 푸르스름한 하늘, 달빛이 은은한 하늘, 달이 숨은 컴컴한 하늘, 날이 밝아오는 하늘 등 다양한 하늘색의 변화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글을 먼저 읽는 어른들은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조연들의 많은 이야기가 그림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단 것을 좋아해서 축제가 끝날 무렵 결국 배탈이 난 박쥐, 달을 훔치고 싶어 하는 늑대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이 책의 아기자기한 매력이지요. 생김새도 생각도 너무 다른 세 친구들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소동! 호기심 많고 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무무가 제일 먼저 밤밤 축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친구들과 멋진 군밤 장수가 될 생각에 신이 나서 달려오지요. 하지만 친구들의 생각은 무무와 같지 않습니다. 떼구루는 맛있는 간식을 먹고 구경을 하며 그저 축제를 즐기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결국 무무의 마법 가루와 만물상 밤톨이의 프라이팬으로 둘이서만 군밤을 구울 준비를 해봅니다. 과연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만능 해결사 떼구루 없이 준비가 잘 될 수 있을까요?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조화로운 삶을 그려낸 그림책! '아무래도 군밤 굽기는 실패 같아…" "톨톨톨!" "밤톨이 말이 맞네. 괜찮아~ 이것도 나쁘지 않아, 무무!" - p.42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 무무의 군밤 장수 역시 계획한 대로 진행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일을 계획하고, 준비물을 준비하고, 필요한 도구를 뚝딱 만들어 내는 세 친구의 역할로 축제는 이미 충분히 멋지고 즐거운 일이 됩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결말이 더욱 큰 추억을 선사하기도 하지요. 강수인 작가는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다른 사람들이 모인 이 세상에서 각자의 역할로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일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작은 위로를 건네는 소중한 친구들과 그런대로의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는 긍정적인 마음을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카피카피와 소리 한글 3 : 받침 있는 글자
다락원 / 김효숙, 나혜연, 김미순, 김효리 (지은이) / 2024.05.10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유아학습책김효숙, 나혜연, 김미순, 김효리 (지은이)
초보 한글 학습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명시적인 한글 학습 교재다. <카피카피와 소리 한글> 1~3권은 기본 모음(10자) → 자음(19자) → 복잡한 모음(11자) → 받침(7종성)의 체계적인 순서로 지문이 구성되어 있다.4단계. 홑받침 있는 글자를 배워요 ‘받침 ‘ㄴ/ ㅆ’ 1. 노란 군고구마 2. 베개 3. 모여라 모여라 4. 린린이와 문문이 5. 진짜 부자 6. 최초의 우주인 받침 ‘ㄹ’ 1. 누굴까 2. 오솔길 나들이 3. 시골 우리 할머니네 4. 고기를 물고 가는 개 5. 사자와 모기 6. 왜 눈물이 나올까요 받침 ‘ㅇ’ 1. 팽이 37 2. 흉내를 내 볼까 3. 3월 4. 조랑말 5. 요술 항아리 6. 두꺼비 정승 받침 ‘ㄱ / ㄲ / ㅋ’ 1. 빨가면 깍두기 2. 말놀이 3. 계곡 물놀이 4. 목욕하자 목욕해 5. 박박 바가지 6. 늑대 받침 ‘ㅁ’ 1.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2. 봄 소풍 3. 함께 보는 그림책 4. 도깨비 씨름 5. 상상 탐험 6. 북극곰 받침 ‘ㅂ / ㅍ’ 1. 밥밥 2. 한입에 덥석 3. 새 학년이 되면 4. 꼬마 마녀 호호 5. 요술 잎사귀 6. 위장하는 법 받침 ‘ㄷ, ㅌ / ㅅ, ㅆ / ㅈ, ㅊ / ㅎ’ 1. 행복한 등굣길 2. 부엌에서 3. 맞춤 로봇을 선물했어 4. 여우와 포도밭 5. 은혜 갚은 황새 6. 감기 5단계. 겹받침 있는 글자를 배워요 겹받침 ‘ㄶ’ 겹받침 ‘ㅄ’ 겹받침 ‘ㄺ’ 겹받침 ‘ㄻ’ 겹받침 ‘ㅀ’ 겹받침 ‘ㄵ’ 겹받침 ‘ㄼ’ 겹받침 ‘ㄳ / ㄾ / ㄿ /ㄽ’ 겹받침으로 이루어진 글 1. 암탉이 알을 낳았어요 2. 길 잃은 강아지 3. 봄 여름 가을 겨울 4. 우리도 할 수 있어요초보 한글 학습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명시적인 한글 학습 교재! 읽기를 어려워하는 학습자를 위한 소리(발음) 중심 한글 교육! 한글을 학습하는 초보 학습자 중에는 문해력의 기초인 한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자들이 낱자(모음, 자음)와 소리의 대응 관계를 명시적으로 배우면, 글자-소리의 대응 관계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낯선 글자를 만났을 때 바로 적용하여 발음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한글의 글자와 소리 관계를 명시적으로 가르침으로써, 초보 한글 학습자들이 기초 문해력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피카피와 소리 한글> 1~3권은 기본 모음(10자) → 자음(19자) → 복잡한 모음(11자) → 받침(7종성)의 체계적인 순서로 지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기본 모음과 받침 없는 글자 배우기 * 낱글자 소리 배우기 → 기본 음가 연습하기 → 어휘 익히기 → 단계적 지문 읽히기 → 읽기 속도와 오류 기록하기를 통해 체계적인 한글 학습 가능 * 소리 결합 원리를 기반으로 소리(발음) 중심의 한글 교육을 함으로써 글자를 인식하는 능력과 맞춤법 실력 향상 * 학습자가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하여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여 학습자의 성취감과 학습 동기 유발
블루 피플
큰나 / 화리데 칼라트바리 글, 마르크 샤걀 그림, 모르데자 솔탄푸르 옮김 / 2010.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큰나창작동화화리데 칼라트바리 글, 마르크 샤걀 그림, 모르데자 솔탄푸르 옮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작가 화리데 칼라트바리의 신작으로, 갈수록 의사소통이 단절되고, 개인화되어 가는 사회 분위기로 인해 마음 속 깊은 대화를 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글로 담아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 주변의 아픈 아이들, 소외당한 아이들의 내면을 돌아보게 해줍니다. 세상과 단절된 채 소통하지 못해 힘들어하던 주인공은 누구보다도 자신과의 아름다운 소통으로 새롭게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아가 우리 주변의 가족과 이웃, 가족 및 사회 구성원 간의 소통의 중요함을 새롭게 되새겨 보게 합니다. 이 그림책에는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이자 꿈의 화가라고 불리는 마르크 샤갈의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어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소녀의 이야기에 맞춰 전개되는 환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그림은 아이들을 놀라운 꿈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세계 속에서 우뚝 선 한국문학을 공부한 이란대사관 참사관 모르데자 솔탄푸르가 번역 그동안 우리는 외국으로 유학 가서 외국 문학을 공부하거나 국내에서 외국 문학을 공부하여 그들의 문학을 번역하여 읽어 왔다. 그러나 이제 우리 한국문학의 위상도 세계 속에서 드높아졌다. 보다 아름답고 정확한 우리말로 외국의 정서를 소개하기 위해 한글과 한국문학을 배워 자신들의 문학을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서고 있다. 이 책은 작가의 깊은 생각과 놀라운 상상력은 물론 행간에 숨어 있는 깊은 의미까지 찾아내어 아름다운 우리말로 충실하게 번역해 내어 세계 속에서 우리 문학의 위상이 얼마나 드높아졌는지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 놀라운 영적 시상으로 동화를 쓰는 칼라트바리가 소외당한 아이들의 아픔을 보듬는 이야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작가 화리데 칼라트바리의 신작이다.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를 많이 써온 작가는 갈수록 의사소통이 단절되고, 개인화되어 가는 사회 분위기로 인해 마음속 깊은 대화를 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글로 담아냈다. 이 이야기는 우리 주변의 아픈 아이들, 소외당한 아이들의 내면을 돌아보게 해주고 있다. 세상과 단절된 채 소통하지 못해 힘들어하던 주인공은 누구보다도 자신과의 아름다운 소통으로 새롭게 자아를 발견하게 된다. 우리 주변의 가족과 이웃, 가족 및 사회 구성원 간의 소통의 중요함을 새롭게 되새겨 보게 한다. 20세기 최고의 화가 마르크 샤갈의 환상적인 그림을 콜라쥬 기법으로 담아낸 새로운 그림 이 그림책에는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이자 꿈의 화가라고 불리는 마르크 샤갈의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어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소녀의 이야기에 맞춰 전개되는 환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그림은 아이들을 놀라운 꿈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미술관을 자주 찾게 되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꿈의 세계를 표현해낸 아름다운 그림과 속 깊은 이야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그림책은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그건 내 거야!
비룡소 / 아누스카 아예푸스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0.12.22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아누스카 아예푸스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사각사각 그림책 28권. 협동과 나눔에 대한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스페인 작가 아누스카 아예푸스의 데뷔작으로, 코끼리 다섯 마리가 한 열매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는 이야기이다. 단순한 반복 구조와 재밌는 전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른 사람과 함께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동’하는 중요성을 알려 준다. 아예푸스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교훈적이지 않게 이야기 곳곳에 유머와 위트를 가득 담아 익살스럽게 풀어 냈다. 거기에 알록달록한 색의 사용과 마치 크레용으로 그린 것 같은 독특한 질감의 일러스트는 재미난 이야기에 활기를 더한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작에 오른 협동과 나눔에 관한 발랄하고 따뜻한 그림책 협동과 나눔에 대한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 『그건 내 거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스페인 작가 아누스카 아예푸스의 데뷔작으로, 코끼리 다섯 마리가 한 열매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는 이야기이다. 단순한 반복 구조와 재밌는 전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른 사람과 함께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동’하는 중요성을 알려 준다. 아예푸스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교훈적이지 않게 이야기 곳곳에 유머와 위트를 가득 담아 익살스럽게 풀어 냈다. 거기에 알록달록한 색의 사용과 마치 크레용으로 그린 것 같은 독특한 질감의 일러스트는 재미난 이야기에 활기를 더한다. ■ “우리 같이 먹자!” 함께 협동하고 나눌 때 생기는 기쁨을 담은 그림책 깊은 정글에 열매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다섯 마리 코끼리가 살았는데, 어느 날 코끼리들은 난생 처음 보는 아주 맛있게 생긴 열매를 발견한다. 다섯 마리 모두 “그건 내 거야!”라고 외치며 우르르 달려들어 보지만 열매는 아주 높은 나무에 달려 있다. 코끼리들은 제 각각의 다양한 방법으로 열매를 떨어뜨리기를 시도한다. 나무에 길다란 코를 쭉 뻗어 보기도 하고, 커다란 나뭇잎으로 낙하산을 만들어 날아가 보기도 하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 보기도 하고, 무작정 있는 힘껏 나무를 향해 돌진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모두 실패한다. 한편, 코끼리들이 정신 없는 틈에 열매를 얻기 위해 함께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다섯 마리의 작은 생쥐들이 있다. 작은 생쥐들은 코끼리들이 한 마리씩 달려들 동안, 함께 힘을 모아 차근차근 아주 조금씩 나무로 올라가더니 어느새 열매를 따서 옮기고 있다. 그제서야 생쥐들을 발견한 코끼리들은 생쥐들이 함께 일하는 것에 놀라고, 함께 먹자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란다. 코끼리들은 작은 생쥐들로부터 열매를 따기 위해선 서로 도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고, 또 함께 나눌 때 생기는 기쁨을 배우게 된다. 이처럼 『그건 내 거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려고 할 때 혼자서 하기 보다는 함께 도우며 팀의 일원이 되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주는 그림책이다. 코끼리들은 각각 열매를 떨어뜨릴 수 있는 영리한 아이디어를 내놓지만 혼자서 할 때는 잘 되지 않는다. 반면 생쥐들은 영리하게 함께 일하는 방법을 잘 알고 활용한다. 아예푸스는 협력과 문제를 해결 방법이라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아주 중요한 주제를 전한다. 또 꼭 크고 힘이 센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교훈도 담고 있다. 얼핏 봐서는 작은 생쥐들 보다 힘도 훨씬 세고 몸집도 큰 코끼리들이 열매를 더 빨리 차지할 것 같았지만, 영리한 방법으로 열매를 먼저 차지한 생쥐들을 보고 말이다. ■ 유쾌한 이야기에 딱 맞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독특한 질감의 일러스트 『그건 내 거야!』는 유머와 위트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이야기 곳곳에는 웃음 요소들이 가득하다. 먼저 작가는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독특한 질감의 일러스트로 재미를 더했다. 작가는 평소 다양한 질감을 사용해 작업하는 걸 좋아해 수제 스탬프와 스텐실 모양을 이용해 작업하는데, 이는 마치 크레용으로 그린 듯한 독특한 질감으로 유쾌한 분위기와 딱 맞는다. 거기에 전체적으로 시원하고도 밝은 색감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코끼리 다섯 마리는 제 각각의 개성이 뚜렷하다. 색깔부터 크기, 속눈썹 하나까지도 다 다르고 작은 생쥐들까지도 제 각각이 달라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구별해서 보는 재미도 있다. 또 이야기 중간중간에 과장된 느낌으로 큼지막하게 그려낸 장면들은 재미난 이야기에 웃음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코끼리들이 다 같이 열매를 나누어 먹으며 물어본다. “그런데 우리 다섯 아니었어?” 그러고 보니 큰 나뭇잎으로 낙하산을 만들어 날아간 두 번째 코끼리가 어느 순간부터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저 끝에는 계속해서 하늘을 날아가고 있는 두 번째 코끼리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그건 내 거야!』는 단순한 구조이지만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와 독특한 질감의 일러스트 그리고 이야기 곳곳에 배치된 유머로 재미와 유머를 놓치지 않고 팀워크와 협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인어대해전 판퍼즐(80조각)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0.06.11
6,000원 ⟶ 5,4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80조각 퍼즐로 만나는 극장판 도라에몽. 4-5세 유아용으로 80조각 퍼즐과 이 퍼즐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 상자’로 구성되었다. 보관 상자 역시 아이들의 손 조작 및 만들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직접 상자를 접어 볼 수 있으며, 퍼즐을 잃어버릴 일 없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80조각 퍼즐로 만나는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의 인어대해전’! 은 4-5세 유아용으로 80조각 퍼즐과 이 퍼즐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 상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보관 상자 역시 아이들의 손 조작 및 만들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직접 상자를 접어 볼 수 있으며, 퍼즐을 잃어버릴 일 없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영화로 만났던 도라에몽 시리즈를 이젠 퍼즐로 만나 보세요. [극장판 도라에몽-인어대해전] 이야기 30주년 [극장판 도라에몽]은 인어전설을 둘러싼 초대작! 비밀 도구로 만든 “인공수”의 물로 마을을 바다처럼 만들고 진짜 물고기들을 헤엄치게 하면서 놀고 있던 진구와 도라에몽. 그들은 길을 잘못 들어, 마을로 들어오게 된 인어족 ‘소피아’를 만난다. ‘소피아’는 오천년 전, 아쿠아별에서 지구로 온 인어족의 공주였다. 도라에몽과 친구들은 소피아와 함께 바다 세계로 떠난다. 인어 수트를 입고 즐거운 바다 모험을 나선 그들 앞에, 갑자기 거대한 ‘괴어’가 나타나 습격을 하고, 이 와중에 이슬이가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버린다. 도라에몽 일행은 인어족의 궁전에서 ‘인어의 검’에 얽힌 불가사의한 전설을 알게 되고, 그 검을 둘러싼 인어족과 괴어족과의 전투에 참여하게 되는데….
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봄봄출판사 / 송언 글, 김태현 옮김 / 2011.12.23
11,000원 ⟶ 9,900원(10% off)

봄봄출판사옛이야기송언 글, 김태현 옮김
우리나라 그림책 시리즈 7권. 아차산 자락에서 태어나 오십여 년을 아차산을 바라보며 살아 온 작가 송언이 아차산이 품고 있는 갖가지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큰 봉우리 용마봉에 얽힌 전설, 아차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홍계관 이야기, 온달 장군의 넋이 깃든 온달의 샘 등 산은 우리 역사와 함께 흐른 세월만큼 많은 이야기들을 지니고 있다.어머니의 품 같은 아차산에 깃든 이야기들 아차산은 서울시 광진구와 중랑구, 경기도 구리시 일대에 걸쳐져 있는 산입니다. 동네 아이들이 놀이터 삼아 들락거리고, 동네 주민들이 운동 삼아 오르내리며 휴식을 취하고, 정상에 올라서면 한강의 물줄기가 보입니다. 아차산 자락에서 태어나 오십여 년을 아차산을 바라보며 살아 온 작가는 아차산이 품고 있는 갖가지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큰 봉우리 용마봉에 얽힌 전설, 아차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홍계관 이야기, 온달 장군의 넋이 깃든 온달의 샘 등 산은 우리 역사와 함께 흐른 세월만큼 많은 이야기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이 품은 여러 이야기는 그림 속에서 검은 바탕에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된 나무와도 같습니다.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이 과거와 현대를 오가는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만큼 저만큼 동물 꼭꼭 찾기
보림 / 마리옹 피파레티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18.09.12
13,500원 ⟶ 12,15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마리옹 피파레티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아티비티 시리즈. 숨은 그림을 전부 찾고 나면 책이 시시해졌나?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줄줄 외울 정도가 되었다면? 숨은 그림만 찾으면 끝이 나는 책은 이제 그만! 숨은 그림도 찾고 숫자도 세는 <이만큼 저만큼 동물 꼭꼭 찾기>를 펼쳐 볼 때이다. 책을 펼치면 우리가 TV나 영화로만 보아 왔던 자연 풍경이 펼쳐진다. 사바나에서부터 빙하까지, 정글에서 바다까지, 그리고 사막에서 농장까지 동물의 왕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장면을 모았다. 상황과 공간에 어울리는 동물들을 찾아보고, 세어 보자.이만큼 저만큼 그림이 숨어 있어요! 눈을 크게 뜨고 가리키는 숫자만큼 그림을 찾아보세요. 숨은 그림을 전부 찾고 나면 책이 시시해졌나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줄줄 외울 정도가 되었다면요? 숨은 그림만 찾으면 끝이 나는 책은 이제 그만! 숨은 그림도 찾고 숫자도 세는 《이만큼 저만큼 동물 꼭꼭 찾기》를 펼쳐 볼 때입니다. 책을 펼치면 우리가 TV나 영화로만 보아 왔던 자연 풍경이 펼쳐집니다. 사바나에서부터 빙하까지, 정글에서 바다까지, 그리고 사막에서 농장까지 동물의 왕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장면을 모아 두었어요. 상황과 공간에 어울리는 동물들을 찾아보고, 세어 보세요! 동물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집중력 쑥쑥 사고력 쑥쑥 동물의 왕국에서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해요! 눈을 크게 뜨고 가리키는 숫자만큼 그림을 찾아보세요. 햇빛이 내리쬐는 사바나에서는 뿔이 길쭉 솟은 영양을, 추운 빙하에서는 옹기종기 모여 사는 펭귄을, 깊은 바닷속에서는 자유로이 헤엄치는 거북을 세어 보아요. 장면마다 어울리지 않게 끼어든 세 가지 그림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장면마다 어울리지 않게 끼어든 세 가지 그림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숫자를 차례대로 세며 사고력을 길러요. 유연한 사고 판단 능력 쉽고 재미난 놀이로 익혀요 인간의 뇌는 보수적이라 변화를 싫어해요. 새로운 과제가 주어질 때 거기에 맞춰 뇌의 설정을 바꾸려면 오랜 시간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요. 그런데 실험 결과, 게임에 익숙한 사람의 뇌는 상대적으로 쉽게 설정을 바꾸었어요. 그만큼 사고 전환 능력이 유연하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지요. 자신이 해 오던 방식만을 고수하지 않고,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개인의 대처 방식을 바꾸는 능력은 현실의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문제에 맞춰 사물을 찾고 숫자를 세다 보면, 사고력과 판단력이 절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상황 변화에 재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인지 조절 능력이 높아짐은 물론이고요. 몰입의 중요성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뇌의 활성도가 최고조에 오르는 경험을 ‘몰입’이라고 해요. 그리고 우리는 주로 즐거운 놀이를 할 때 몰입을 경험합니다. 몰입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무언가를 성취해내는 것이 수월해져요. 쏟아 부을 수 있는 힘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집중을 하기 위한 시간과 에너지가 덜 들기에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흡수할 수도 있고요. 아이에게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몰입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럴 때, 이 책을 건네주세요! 자발적으로 놀이를 즐기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어요. 한 가지 일에 몰두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는 그때의 기억을 살려 여러 방면으로 응용해 나갈 수 있지요. 아이에게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 주세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풍경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이 책에서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은 바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에요. 동글동글 깜찍한 동물들과 함께 노는 듯한 기분을 선사해 주지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책 속 풍경으로 깊이 빠져 보아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숙한 장면들이 펼쳐져, 실감나게 놀이할 수 있어요.
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
모래알 / 미니 그레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18.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모래알창작동화미니 그레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보스턴글로브 혼북 수상작가 미니 그레이가 들려주는 기발하고 독창적인 ‘빨간 모자’ 이야기. 옛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해 흥미를 유발하고, 극적 긴장감을 더해 보는 재미가 있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유쾌한 작품이다. 어느 날, 빨간 모자는 사냥 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고 장난감 총을 둘러메고 나가면서 외친다. “엄마, 나 늑대 잡으러 간다!” 빨간 모자는 용감하게 숲속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숲에는 쓰레기가 가득 든 검은 봉투와 쓰러진 나무 그루터기뿐이다. 포기하지 않고 더 깊이 숲으로 들어간 빨간 모자는 엄청나게 커다란 나무에 난 문을 발견한다. 문 밖으로 고개를 내민 것은 이 땅에 하나 남은 마지막 늑대. 늑대는 빨간 모자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사냥 모자를 쓰고 장난감 총을 들고 숲으로 달려간 빨간 모자, 이 땅에 남은 마지막 늑대를 만나다 어느 날, 빨간 모자는 사냥 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고 장난감 총을 둘러메고 나가면서 외칩니다. “엄마, 나 늑대 잡으러 간다!” 빨간 모자는 용감하게 숲속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숲에는 쓰레기가 가득 든 검은 봉투와 쓰러진 나무 그루터기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더 깊이 숲으로 들어간 빨간 모자는 엄청나게 커다란 나무에 난 문을 발견합니다. 문 밖으로 고개를 내민 것은 이 땅에 하나 남은 마지막 늑대. 늑대는 빨간 모자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보스턴글로브 혼북 수상작가 미니 그레이가 들려주는 기발한 독창적인 ‘빨간 모자’ 이야기. 옛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해 흥미를 유발하고, 극적 긴장감을 더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유쾌한 작품입니다. 빨간 모자 대신 사냥 모자를 쓴 아이, 숲으로 달려가다 할머니 집에 가던 빨간 모자가 숲에서 늑대를 만난다는 얘기는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늑대는 빨간 모자와 할머니를 위협하는 존재입니다. 반면 미니 그레이가 쓰고 그린 《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의 주인공은 빨간 모자 대신 사냥 모자를 쓰고, 장난감 총을 둘러메고 집을 나섭니다. 늑대를 잡겠다면서요. 빨간 모자네 집에 걸린 액자를 보면 빨간 모자의 조상들은 대대로 사냥을 즐긴 듯합니다. 하지만 지금 빨간 모자는 실제 사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숲을 누비는 놀이를 즐기려고 합니다. 엄마는 더 이상 숲에 늑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를 막아서기보다 시간에 맞춰 돌아오라고 말해 줍니다. 이제 빨간 모자는 자신이 꿈꿔 온 모험을 즐기기 위해 씩씩하게 숲으로 달려 나갑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어두컴컴한 숲속에서 빨간 모자가 발견한 것은? 빨간 모자는 스스로 숲에 들어오는 것을 선택했지만 낯선 공간에서 긴장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작가는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주변 사물을 활용합니다. 빨간 모자가 처음 숲에 들어온 장면에서는 다양한 눈들을 오려 붙이는 기법(꼴라주)으로 나뭇잎을 표현해 누군가 빨간 모자를 지켜보는 분위기를 연출하지요. 또한 빨간 모자는 쓰레기봉투나 나무 그루터기를 보고 늑대로 착각하는데, 이는 어둑한 숲속을 혼자 걸을 때 누구나 경험해 봤음직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독자는 빨간 모자의 상황에 공감하게 되고, 곧 무언가가 나타날 것 같은 긴장감을 느끼게 됩니다. 무슨 일인가 벌어질 것 같은 그때, 빨간 모자는 늑대와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에 벌어지는 상황은 빨간 모자, 그리고 독자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입니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빨간 모자에게 문을 열어 준 늑대는 ‘이 땅에 하나 남은 마지막 늑대’입니다. 늑대는 마지막 스라소니, 마지막 곰과 함께 볼품없는 먹이들을 먹으며 근근이 살고 있지요. 옛날 옛적, 조상들이 살던 시대와 달리 지금은 숲도, 숲에 사는 동물들도 엄청나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보스턴글로브 혼북을 수상하고, 케이트그린어웨이상 후보에 여러 차례 오른 작가 미니 그레이는 이 작품을 통해 빨간 모자가 마주하는 늑대가 왜 ‘마지막 늑대’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이제 늑대는 더 이상 잡아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지켜야 하는 대상인 것이지요. 묵직한 주제를 전달하면서도 시종일관 극적 긴장감과 유머를 잃지 않는 것도 이 작품의 묘미입니다. 집을 떠나기 전 ‘늑대를 찾습니다.’라는 안내문을 붙였던 빨간 모자는 늑대를 만나고 돌아와 ‘나무를 찾습니다. 많을수록 좋아요.’라는 안내문을 붙입니다. 모험을 통해 몰랐던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한 것이지요. 옛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해 흥미를 유발하면서,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유쾌한 작품입니다.
겨울왕국 숫자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1.25
8,500원 ⟶ 7,6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학습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놀이 감각의 두뇌 훈련 워크북. 디즈니의 귀여운 일러스트로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숫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의욕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작은 수부터 순서대로 진행되어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숫자표① 1 어느 쪽이 많을까①~③ 2 무엇이 더 많을까? 5 적은 것은 무엇일까? 6 색칠 공부① 7 몇 개 있을까①~③ 8 스티커 놀이① 11 합쳐서 몇 개일까①~④ 12 숫자 미로① 16 남은 것은 몇 개일까①~④ 17 색칠 공부② 21 차이는 몇 개일까①② 22 몇 개와 몇 개①② 24 스티커 놀이② 26 남은 것은 몇 개일까⑤⑥ 27 합쳐서 몇 개일까⑤⑥ 29 색칠 공부③ 31 차이는 몇 개일까③④ 32 숫자 미로② 34 숫자 익히기①~③ 35 숫자 찾기 38 숫자 쓰기①② 39 색칠 공부④ 41 몇 개 있을까④⑤ 42 스티커 놀이③ 44 몇 번째일까①② 45 숫자 카드 놀이 47 몇 개 있을까⑥ 49 전부 몇 개일까? 50 숫자표② 51 숫자 쓰기③ 52 가장 큰 것은? 53 색칠 공부⑤ 54 합쳐서 몇 개일까⑦⑧ 55 숫자표③ 57 숫자 쓰기④ 58 점 잇기 59 스티커 놀이④ 60 합격증 안나와 엘사와 함께 공부하는 두뇌훈련 워크북!! 숫자 읽고 쓰기와 수 가르기와 모으기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 가득~! 겨울왕국 스티커 100장 수록!! 이 워크북의 여섯 가지 장점 1. 작은 숫자부터 단계적으로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차근차근 학습한 후에 11부터 30까지의 숫자를 학습할 수 있어요. 미로, 점 잇기, 선 잇기, 색찰하기 등 숫자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습니다. 2. [겨울왕국]의 멋진 일러스트 안나와 엘사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3. 스티커를 사용한 즐거운 공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사용하는 학습도 많이 있어요. 4. 성취감과 의욕을 높여주는 칭찬 스티커 한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성취감을 얻는 것과 동시에 다음 공부로의 의욕을 높일 수 있어요. 5. 그림으로 배우는 숫자표 수록 1부터 30까지의 숫자와 일러스트의 숫자를 연결해서 숫자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숫자 읽는 법도 배울 수 있어요. 6.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 매 페이지마다 원포인트 도움말이 달려 있어요.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이 책의 장점 ①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놀이 감각의 두뇌 훈련 워크북입니다. 디즈니의 귀여운 일러스트로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숫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의욕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②작은 수부터 순서대로 진행되어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우선은 수의 개념을 익히고, 숫자와 연결해서 생각하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덧셈이나 뺄셈 등의 바탕이 되는 공부도 됩니다. ③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어서 자발적으로 놀 수 있습니다. ④[겨울왕국]의 이야기와 연관 있는 문제라 이야기의 세계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사용법 *매일 조금씩 진행해주세요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진행하는 것으로 공부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페이지 아래에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 레벨이 점점 올라갑니다 문제를 진행하면서 난이도가 올라가도록 배치했습니다. 아이의 나이나 발달단계에 따라서 어려운 문제에는 부모님이 힌트를 주면서 아이가 성공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조바심 내지 말고 우선은 아는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자신감을 붙여주세요. *다 끝나면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한 페이지를 마칠 때마다 페이지의 오른쪽 아래에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스티커는 다음 학습의 의욕을 높여줍니다. *부모님도 함께 해주세요 제목 아래에 있는 [부모님께]를 읽은 뒤 함께 놀아주세요. 아이가 문제를 다 풀면 우선은 많이 칭찬해주세요. 아이에게는 어려운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는 부모님도 같이 생각해주세요. 틀렸을 경우에도 혼내지 말고 차근차근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의 말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왕국]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입니다. 부모님은 꼭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해주세요. 각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수나 숫자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숫자를 세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하는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을 겁니다.
달려요 탈것 여행
애플트리태일즈 / 루스 마틴 (지은이), 알란 샌더스 (그림), 박여진 (옮긴이) / 2020.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트리태일즈유아학습책루스 마틴 (지은이), 알란 샌더스 (그림), 박여진 (옮긴이)
아이들의 자가용인 스쿠터부터, 도로를 씽씽 달리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바다를 자유로이 가르는 여객선과 화물선, 빠른 속도로 대륙을 오가는 비행기까지, 탈것의 모든 것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자전거와 스쿠터 · 1 자동차 · 3 버스 · 5 기차와 전철 · 7 배 · 9 항공기 · 11 트럭과 밴 · 13 현장의 일꾼들 · 15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탈것들이 있을까? 꼬마 자동차 박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책 드디어 《달려요 탈것 여행》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귀여운 일러스트와 알찬 내용으로 꼬마 탐험가들을 매료시켰던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가 이번에는 탈것의 세상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아이들의 자가용인 스쿠터부터, 도로를 씽씽 달리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바다를 자유로이 가르는 여객선과 화물선, 빠른 속도로 대륙을 오가는 비행기까지, 탈것의 모든 것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30개가 넘는 플랩으로 가득한 《달려요 탈것 여행》은 탈것 내부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와 작동 원리를 어린 독자들의 손으로 직접 열어 탐독할 수 있어서 자동차나 탈것의 구석구석 숨어 있는 플랩들을 열고 닫다 보면 금세 책 한 권을 다 읽게 된다. 단순히 탈것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만 갖고 있던 아이들에게, 《달려요 탈것 여행》은 명료한 그림과 텍스트를 통해 탈것이 어떤 동력과 원리로 움직이는지, 비행기나 지하철 등에 탑승할 때 어떤 예절을 갖춰야 하는지도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과학적 지식도 풍부해진다. 이 책을 덮고 난 뒤, 어린 독자들은 어느새 무언가를 타고 여행을 가는 꿈을 주게 될 것이다. 아이의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 직접 호기심을 해결하며 오감을 발달시켜요! #1. 탈것의 다양한 종류를 배워요 자동차부터 여객선과 화물선, 선로를 달리는 전철과 고속열차까지, 우리 아이에게 익숙한 탈것부터 모르고 있던 신기한 교통수단까지 수많은 탈것들을 탐험해요 #2. 30여 개의 플랩을 들춰 보며 탈것의 구조와 원리를 익혀요 《달려요 탈것 여행》은 탈것들이 어떤 원리와 동력으로 움직이는지 알려줘요. 탈것의 겉모습만이 아닌 속속들이 탐구해 보세요. 직접 플랩을 열며 숨어 있는 지식과 그림들을 발견해 보세요! #3.시각, 청각, 촉각을 발달시켜요 《달려요 탈것 여행》은 어린이가 직접 플랩을 열고 넘기면서 시각과 촉각, 소근육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또한 탈것에서 나는 여러 가지 소리들을 배우며 청각과 의성어도 훈련할 수 있지요. 《달려요 탈것 여행》과 함께 우리 아이의 호기심은 물론 오감도 키워 주세요. 다음엔 또 어떤 지식을 만나 볼까? 끝나지 않는 지식 탐험!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는 5세에서 9세 아이에게 추천하는 지식 보드북으로, 앙증맞은 아이들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책이다. 또한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 어린 독자들이 다치지 않고 흥미진진한 지식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앞서 우주, 인체, 바다, 직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지식을 전해 온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는 《달려요 탈것 여행》출간으로 어린 독자들과 여덟 번째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소중한 아이들에게 세상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자연과 경이로운 과학, 개성 있는 사람들에 대해 일찍이 소개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는 최고의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 What's Next? (전2권)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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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유아학습책김충원 지음
42가지 귀여운 동물을 재미있게 그리고, 동물의 이름을 영어로 익히는 그리기 놀이책으로,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동물 그리는 법을 익히는 ‘미술 놀이 워크북’과 동물 이름을 영어로 배우고 영어 끝말잇기 놀이를 하는 ‘영어 놀이 그림책’이 하나의 세트를 이룬다.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아이 스스로 그리면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표현력이 성장한다.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미술 놀이 워크북>은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 그리는 활동을 담았다. 4컷으로 나눠 그리기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여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리고, 창의적으로 응용할 수 있다.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What's Next?>는 귀여운 동물 그림과 그림 그리는 순서, 영어 단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영어 놀이 그림책이다. 어디에나 들고 다니기 쉬운 작은 크기의 포켓북으로 휴대하기 편하며, 선명한 그림과 영어 단어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워 준다.머리말 강아지 Dog 판다 Panda 영양 Antelope 코끼리 Elephant 큰부리새 Toucan 다람쥐 Squirrel 표범 Leopard 돌고래 Dolphin 참새 Sparrow 바다코끼리 Walrus 물개 Seal 무당벌레 Ladybug 고릴라 Gorilla 악어 Alligator 너구리 Racoon 늑대 Wolf 오리 Duck 코알라 Koala 아르마딜로 Armadillo 타조 Ostrich 하마 Hippo 올빼미 Owl 양 Lamb 불도그 Bulldog 기린 Giraffe 백로 Egret 고양이 Cat 두꺼비 Toad 잠자리 Dragonfly 야크 Yak 캥거루 Kangaroo 문어 Octopus 불가사리 Starfish 고슴도치 Hedgehog 염소 Goat 호랑이 Tiger 코뿔소 Rhinoceros 거미 Spider 토끼 Rabbit 거북 Turtle 백조 Swan 몬스터 Monster창의 그리기 놀이를 하면 표현력과 영어 실력이 동시에 쑥쑥쑥! 귀여운 동물을 그리고, 영어도 공부하는 2권 세트 특별 구성!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는 42가지 귀여운 동물을 재미있게 그리고, 동물의 이름을 영어로 익히는 그리기 놀이책으로, 2권으로 구성되어 더욱 특별합니다. 다양한 동물 그리는 법을 익히는 ‘미술 놀이 워크북’과 동물 이름을 영어로 배우고 영어 끝말잇기 놀이를 하는 ‘영어 놀이 그림책’이 하나의 세트를 이룹니다.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아이 스스로 그리면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표현력이 성장합니다. 영어 단어도 함께 익히며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창의력 그리기! 그림 그리기는 시각을 자극해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입니다. 그림 그리기에 몰입하면서 유아는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표현력이 성장하며 능동적인 아이로 자랍니다.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는 42가지 귀여운 동물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그리는 방법과 영어 단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놀이책입니다. ‘미술 놀이 워크북’과 ‘영어 놀이 그림책’ 두 권으로 이루어진 특별한 구성으로 그리기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익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물의 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2권이 하나로! ‘미술 놀이 워크북 +영어 놀이 그림책’!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미술 놀이 워크북》은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 그리는 활동을 담았습니다. 4컷으로 나눠 그리기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여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리고, 창의적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갖가지 표정의 동물을 즐겁게 그리고, 동물의 이름을 영어 단어로 익히면서 아이의 미술적 재능과 언어적 지능을 함께 키워 주세요.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What's Next?》는 귀여운 동물 그림과 그림 그리는 순서, 영어 단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영어 놀이 그림책입니다. 어디에나 들고 다니기 쉬운 작은 크기의 포켓북으로 휴대하기 편하며, 선명한 그림과 영어 단어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워 줍니다. 특히 동물들의 이름으로 완성되는 영어 끝말잇기는 이 책만의 독특한 놀이로 추론력과 사고력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귀여운 동물과 함께하는 신나는 영어 끝말잇기 놀이! 예쁘고 귀여운 동물을 쓱쓱 그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굉장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스스로 그린 그림에 자부심을 갖고 그리기에 재미를 느끼도록 아이를 칭찬해 주세요. 하나하나 그림을 완성하며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의 도전 의식과 표현력을 성장시켜 줍니다. 귀여운 판다, 알록달록 큰부리새, 신기한 아르마딜로 등 새롭고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에서 그리기 실력을 마음껏 뽐내 보세요. 영어 놀이 그림책을 보며 부모님과 함께 영어 끝말잇기 놀이를 하면서 다음에 등장할 동물을 상상한다면 놀이의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놀면서 아이의 지능과 재능을 자연스레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미술 워크북 +영어 그림책’ 2권으로 즐겁게 활동해요! 2권으로 알차게 구성된 그림책과 워크북을 읽고,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영어와 미술 놀이를 함께 해 봐요. 창의적인 표현력과 인지적인 영어 실력이 조화롭게 성장합니다. 2. 드로잉 멘토, 김충원 선생님에게 쉽고 간단하게 그리는 법을 배워요! 김충원 선생님의 미술 교육 노하우로 그림 그리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간단하게 따라 그릴 수 있어서 우리 아이 첫 그리기 워크북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3. 영어 단어를 살펴보며 영어와 친해져요! 영어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인식하면 좌뇌와 우뇌가 함께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영어를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동물 이름을 영어로 살펴보면서 즐겁게 단어를 익혀 보세요. 4. 동물을 그리며 영어 끝말잇기 놀이를 해 봐요! 동물 옆에 빼꼼히 등장한 힌트를 통해 다음에 등장할 동물을 추측해 보세요. 좋아하는 동물을 그리면서 동물의 습성과 특징을 알아보고, 영어 끝말잇기 놀이도 즐기면 자연스레 사고력과 상상력이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