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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화난 마음 사라져라!
다락원 / (주) 부모, 윤정화 (지은이), 임소진 (그림) / 2019.02.13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락원생활동화(주) 부모, 윤정화 (지은이), 임소진 (그림)
나는야 습관대장 마음습관 1권.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캐릭터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마음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자연스럽게 마음습관을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책을 읽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활동지를 사용해 보자. 캐릭터들이 사용했던 소품을 아이가 직접 사용하면서 마음습관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아이용뿐만 아니라 부모용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활동지를 사용하여 마음습관을 기를 수 있다.유아의 기본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책! 습관은 유아기부터 형성되며, 이때 형성된 습관은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기까지 이어집니다. 유아기에 형성된 작은 습관들의 중요성을 알고, 이 시기에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나는야 습관대장' 시리즈는 마음습관, 몸습관, 식습관에 대한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기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아직도 지시와 꾸지람으로 아이들의 습관을 가르치고 있나요? 좋은 습관은 함께!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실천해야 아이의 몸에 형성이 되며,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우리 아이의 습관, 이 책의 동화를 통해 익히고, 활동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세요. '나는야 습관대장' 시리즈는 총 6권으로, 마음습관/몸습관/식습관이 1단계와 2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이 우리 아이의 인성을 책임집니다! 첫째.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캐릭터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마음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자연스럽게 마음습관을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책을 읽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활동지를 사용해 보세요. 캐릭터들이 사용했던 소품을 아이가 직접 사용하면서 마음습관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용뿐만 아니라 부모용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활동지를 사용하여 마음습관을 길러 주세요. 셋째. '습관대장! 행복한 마음습관 키우기' 애플리케이션으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는 마음습관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들어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를 이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재미있는 놀이로 마음습관을 익혀 보세요.
[빅북] 장수탕 선녀님
책읽는곰 / 백희나 (지은이) / 2018.03.30
60,000원 ⟶ 54,0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백희나 (지은이)
'그림책이 참 좋아' 7권. <구름빵>, <달 샤베트>의 작가, 입체 그림책의 달인, 그림책의 여왕, 어른과 어린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작가, 백희나의 판타지 그림책. 백희나 작가가 어릴 적에 동네 목욕탕에서 놀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든 작품이다. 우리 동네에는 아주아주 오래된 목욕탕이 있다. 큰길에 새로 생긴 스파 랜드에는 게임방도 있고 얼음방도 있다는데, 엄마는 오늘도 '장수탕'이다. 그런데… 냉탕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이 이상한 할머니가 옛날 옛적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라고? 낡은 목욕탕에서 펼쳐지는 선녀 할머니와 덕지의 가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판타지 그림책.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 큰 그림책 + 더 커다란 재미!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웃음이 방울방울, 상상이 방울방울 물방울처럼 퐁퐁 터지는 마법의 냉탕 속에 퐁당 빠져 볼까? 우리 동네에는 아주아주 오래된 목욕탕이 있다. 큰길에 새로 생긴 스파 랜드에는 게임방도 있고 얼음방도 있다는데, 엄마는 오늘도 ‘장수탕’이다. 그런데…… 냉탕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이 이상한 할머니가 옛날 옛적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라고? 낡은 목욕탕에서 펼쳐지는 선녀 할머니와 덕지의 가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판타지 그림책! 냉탕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푸르스름한 새벽녘, 덕지가 쭐레쭐레 엄마를 따라 나섭니다. 그런데 무언가 영 못마땅한 표정입니다. 덕지가 사는 동네에는 아주아주 오래된 목욕탕인 ‘장수탕’이 있습니다. 큰길에 새로 생긴 스파 랜드에는 불가마도 있고, 게임방도 있고, 얼음방도 있다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엄마는 오늘도 장수탕입니다. 탈의실에는 낡아 빠진 사물함과 단골 아줌마들이 맡겨 놓은 형형색색 목욕 바구니들이 즐비하고, 고물 텔레비전에는 야구 중계 방송이 흘러나옵니다. 앗, 저기 음료수가 가득한 냉장고도 보이네요. 시시하기 짝이 없는 장수탕이지만, 이곳에도 덕지가 좋아하는 게 있습니다. 하나는 울지 않고 때를 밀면 엄마가 사 주는 달콤하고 시원한 요구르트, 또 하나는 냉탕에서 하는 물놀이입니다. 엄마는 감기 걸린다며 잔소리가 늘어지지만, 냉탕 놀이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가 없습니다. ‘풍덩풍덩, 어푸어푸’ 덕지는 다른 날처럼 냉탕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칩니다. 그러다 문득 뒤를 돌아보았더니…… 이상한 할머니가 덕지를 물끄러미 보고 있는 거예요! 할머니 모습은 어딘가 조금 엉뚱해 보입니다. 토끼 귀를 닮은 머리 모양에, 화장을 곱게 하고, 귀에는 보석 귀걸이를 달았습니다. 혹시 달나라에서 온 달토끼? 아니면 용궁에서 온 용왕님 딸? 덕지는 놀란 토끼 눈이 되어 할머니를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그런 덕지에게 할머니는 자기가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님이라고 귀띔해 줍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이야긴데요. 그러고 보니 그림책에서 본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잖아요! 과연, 냉탕에 나타난 이상한 할머니는 진짜 선녀님일까요? 나만의 비밀 친구, 선녀 할머니! 아이에겐 어른한테 없는 신기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현실 세계’와 ‘상상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입니다. 모리스 샌닥은 아이가 두 세계를 넘나드는 순간이 ‘초음속 제트기’를 탄 것만큼이나 순식간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덕지는 목욕탕에서 현실 세계와 상상 세계를 넘나들며 한바탕 신 나게 놀고 오는 길입니다. 허름한 탈의실, 물때 낀 바가지, 녹슨 수도꼭지, 깨진 타일, 촌스러운 폭포수 벽화, 인조 바위와 가짜 소나무가 있는 시대에 뒤떨어진 목욕탕이 바로 덕지의 판타지가 펼쳐지는 무대입니다. 덕지는 냉탕에서 이상한 ‘선녀 할머니’를 만납니다. 선녀라면 흔히 날개옷 차림에 고운 모습이어야 하는데, 냉탕에서 만난 선녀님은 우리가 옛이야기 그림책에서 보던 선녀와는 너무도 딴판입니다. 깊게 파인 주름과 풍만한 알몸을 보면, 선녀님이라기 보단 ‘동네 할머니’에 더 가까울 듯도 싶습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 냉탕에서 노는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하긴, 목욕탕이 생긴 뒤로 쭉 계셨을 테니 물놀이에도 도가 텄을 테지요. 거센 폭포수를 맞으면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푸근한 미소, 바가지를 튜브 삼아 물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몸짓, 물속에서 덕지를 꼭 붙잡고 있는 자상한 손길. 덕지는 이 엉뚱한 선녀 할머니가 점점 좋아집니다. 덕지를 태우고 물속을 유영하는 선녀 할머니는 마치 아마존의 분홍 돌고래처럼 신비롭고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덕지가 홀라당 반할 만도 합니다. 냉탕 놀이가 끝날 무렵, 덕지는 선녀 할머니에게 요구르트를 선물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울지 않고 때를 밀면 엄마가 요구르트를 사줄 겁니다. 그러면 선녀 할머니한테 달콤하고 시원한 요구르트를 맛보여 드릴 수 있겠지요. 덕지는 뜨거운 탕 속에 온몸을 푹 담그고 때를 불립니다. 온몸이 토마토처럼 벌겋게 익어도 꾹 참습니다. 엄마가 때를 밀어 줄때도 울지 않고 꾹꾹 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엄마가 사 준 하나밖에 없는 요구르트를 선녀 할머니에게 건넵니다. 쪽쪽 맛나게 요구르트를 빨아 먹는 할머니를 보니 목이 마른 것도 참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덕지에게 장수탕은 이제 낡아빠진 동네 목욕탕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덕지 맘을 알아주는 선녀 할머니가 그곳에 있으니까요. 덕지는 다음을 기약하며 흐뭇한 얼굴로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콧물이 나고 지끈지끈 머리가 아파 옵니다. 냉탕에서 너무 오래 논 탓일까요? 감기로 끙끙 앓아눕고 맙니다. 물수건을 갈아 대던 엄마도 깜빡 잠이 든 한밤중, 열이 펄펄 끓는 덕지 앞에 선녀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덕지 머리맡에 놓인 세숫대야의 찬물 통해서 타고서 말이죠. 선녀 할머니는 덕지에게 다가와 불덩이 같은 이마에 차가운 손을 살며시 갖다 댑니다. 그러고는 “덕지야, 요구룽 고맙다. 얼른 나아라.” 하고 속삭여 주지요. 그 순간 마법처럼 열이 내려갑니다. 다음 날 아침, 감기는 거짓말처럼 싸악 나아 있었습니다. 덕지는 크게 기지개를 켜고 장수탕을 향해 소리칩니다. “선녀 할머니, 고마워요!” 여러분도 덕지처럼 주변을 잘 살펴보세요. 우리 동네 어딘가에 선녀 할머니나 산신령 할아버지가 몰래 숨어 살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백희나의 판타지가 우리를 설레게 하는 까닭 상상의 여지는 아이들 몫! 백희나의 판타지가 우리를 설레게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상상을 하는 주체가 온전히 이야기를 보고, 느끼고, 상상하는 독자를 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판타지 작가들은 자신의 세계를 가장 화려하게 펼쳐 놓고, 독자가 그의 세계를 을 수 있는 단서들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작가 백희나가 만들어 가는 판타지는 그것과는 아주 다른 편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상의 세계를 꿈꾸는 아이의 몫으로 온전히 남겨 놓고, 일상에서 어떤 문을 두드려야 자신만의 상상 세계가 열리는지 가장 작은 단위의 장치만을 남겨둘 뿐이지요. 따뜻한 배려와 절제가 담긴 백희나의 판타지 덕분에 아이 스스로 찾은 상상 세계에서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면 그것만큼 값진 선물은 없지 않을까요? 아이들은 상상 놀이를 통해 자기 세계를 완성해 갑니다. 주인공 덕지처럼 현실 세계와 상상 세계를 넘나들며 짜릿한 모험을 즐기고, 따뜻한 위안을 받고, 풍부한 감성을 키워 가지요. 그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용기와 자신감을 얻기도 합니다. 사실 세상을 헤쳐 가기 위한 내면의 힘을 기르기에 이처럼 안전한 공간도 드물지요. 아이가 상상 세계에 빠져 있는 동안 어른들은 그것을 쉽사리 눈치 채지 못합니다.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고 해서, 사회생활에 서툰 사람으로 자라지 않을까 초조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아이는 바깥으로 드러나지 않는 여러 가지 것들을 자신의 내면세계에서 탐색하고 경험하고 성장하는 중이니까요. 어른들이 아이의 상상 놀이를 격려하고 기다려 준다면, 아이는 제 스스로 성장의 열쇠를 찾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장수탕 선녀님》이 그런 어린이들만의 상상의 세계를 만나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 봅니다.
신데렐라
글송이 / 샤를 페로 원작, 정재은 글, 송연옥 그림 / 2016.07.30
7,000원 ⟶ 6,300원(10% off)

글송이명작동화샤를 페로 원작, 정재은 글, 송연옥 그림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동화를 소개하는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 7권. 멋진 무도회 날, 새엄마와 새 언니들은 마음씨 착한 신데렐라만 빼고 무도회에 갔다. 슬퍼하는 신데렐라 앞에 요정 할머니가 나타나 요술봉으로 누더기옷을 입은 신데렐라를 예쁘게 꾸며 주었다. 요정 할머니가 만들어 준 호박 마차를 타고 무도회에 간 신데렐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 신데렐라 멋진 무도회 날, 새엄마와 새 언니들은 마음씨 착한 신데렐라만 빼고 무도회에 갔어요. 슬퍼하는 신데렐라 앞에 요정 할머니가 나타나 요술봉으로 누더기옷을 입은 신데렐라를 예쁘게 꾸며 주었어요. 요정 할머니가 만들어 준 호박 마차를 타고 무도회에 간 신데렐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보는 세계 명작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동화를 소개합니다. 풍부한 상상력, 용기와 희망, 신나는 모험이 담긴 명작 동화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행복을 안겨 줄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야기를 읽은 후 이야기 뒤에 있는 '연극 대본'으로 재밌게 연극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읽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읽어 줘요! 슈퍼맨 시리즈 목록 o아기 돼지 삼 형제o미운 아기 오리o백설 공주o엄지 공주 o사자와 생쥐o벌거벗은 임금님o신데렐라o성냥팔이 소녀o피노키오o알라딘과 요술 램프 o잠자는 숲속의 공주o라푼젤o피터 팬o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o어린 왕자o브레멘 음악대 ● 아빠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매일매일 아이에게 <읽어 줘요! 슈퍼맨> 한 편씩을 읽어 주세요. 아빠가 책을 읽어 준 아이의 어휘력이 엄마가 책을 읽어 준 아이보다 더 높고, 학교생활을 잘 하며, 어른이 되어서도 정서적인 문제를 겪을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하루 10분! 슈퍼맨 아빠의 사랑으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세용출판 / 테드 프라이어 글.그림, 김현좌 옮김 / 2012.06.25
9,000원 ⟶ 8,100원(10% off)

세용출판창작동화테드 프라이어 글.그림, 김현좌 옮김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 <그러그 시리즈> 7권.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이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그 속에서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엿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이자 국민 도서이다.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 다른 매체로도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으며, 캐릭터의 단순함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 그러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는 등 교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전설의 밀리언셀러 오스트레일리아 국민독서운동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선정 테드 프라이어가 그린 그러그는 지금까지 30권의 그림책에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어린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이자 국민 도서입니다. 전설의 밀리언셀러는 30권이 되었습니다. 단순하지만 완벽한 캐릭터와 스토리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 그러그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그 과정은 단순해서 더욱 유머러스하며 결국엔 깔끔하게 매듭지어집니다.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스토리도 단순하지만 완벽합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작가처럼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테드 프라이어가 그린 그러그는 1979년에서 1992년까지 오스트레일리아의 호더 헤드라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가, 2009년 사이먼 앤드 슈스터 사에서 재출간되어 현재 30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 다른 매체로도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으며, 캐릭터의 단순함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 그러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는 등 교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그에게는 2세에서 8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잡아끄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그 시리즈는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완벽한 스토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생각하게 하고 웃게 합니다. ■ 작가 인터뷰 질문: 그러그는 어떻게 해서 만들게 되었나요? 대답: 30년 전에 나는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의 작은 농장에서 살았어요. 어린 내 아이들이 읽을 책을 만들기 시작하였는데, 상상 속의 동물을 창조해 이야기를 쓰려고 마음먹었어요. 나는 끼적거리기 시작했고 그러다 마침내 그러그가 탄생했어요. 질문: 자신의 삶을 간단히 표현한다면? 대답: 나는 창의적으로 살았고 자연과 가까이 지냈어요. 질문: 모토가 무엇인가요? 대답: ‘단순하게 살자’입니다. 질문: 완벽한 행복에 대해 묘사한다면? 대답: 매일매일 창의적이고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일을 하는 것. 질문; 가장 무서운 것은? 대답: 비행. 질문: 지금 당장 세계 어디든 있을 수 있다면, 어디를 선택할 것인가요? 대답: 지금 내가 있는 곳. 질문: 역사 속에서 가장 인정하는 사람은? 대답: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질문: 살아 있는 인물 중 가장 존경하는 분은? 대답: 달라이 라마 질문: 가장 많이 쓰는 말이나 구절은? 대답: 정말? 질문: 가장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대답: 수영을 제대로 배우지 않은 것. 질문: 만약 어떤 재능이 주어진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대답: 피아노 연주 질문: 살아오는 동안 이루어낸 가장 훌륭한 업적은? 대답: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 것. 질문: 가장 치명적인 결점은? 대답: 가끔 너무 많이 화를 내는 것. 질문: 장점은? 대답: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는 것. 질문: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 되고 싶나요? 대답: 흰머리비둘기 질문: 자신에 대해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대답: 고독을 좋아한다는 것. 질문: 만약 역사적인 인물을 만날 수 있다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요? 대답: 루트비히 반 베토벤. 그토록 감동적인 음악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질문: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대답: 계속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 질문: 만약 글을 쓰지 않았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까요? 대답: 나무를 기르거나 정원을 가꾸는 일. 질문: 꿈꾸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대답: 불교의 중이 되는 것. 질문: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인성은? 대답: 진실성, 다른 사람에 대한 연민, 성실성. 질문: 단 한 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무얼 고를 건가요? 대답: 진한 야채 스프. ■ 리뷰 사이몬 앤 슈스터(그러그를 출간한 출판사)는 가장 사랑스러우면서도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 하나를 보호하고 있었답니다. 그것은 1994년부터 2009년까지 어쩌다 한 번씩 나타나 사람들의 기억을 되살리곤 했지요. 잊을 수 없는 영웅 그러그는 소철나무의 꼭대기로서 삶을 시작하였지요. 하지만 15년이 지나는 동안 그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티셔츠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나타나 그에 대한 향수를 지닌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되었지요. 페이스북에 5만2천 명의 친구가 있답니다. 2009년 6월 이 전설의 밀리언셀러는 30권이 되었습니다. 원래 출판되었던 24권이 어린 새 독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다시 출판되었습니다. 새 책 6권은 2010년에 출간되었습니다. 야생에서 돌아온 그러그는 우리들에게 어린 시절의 마법을 기억나게 해 주고 숲의 회복의 중요성, 밝고 새로운 이야기, 문학 작품의 성장을 책임질 교육적 습관, 그리고 웃음을 줄 것입니다. 자연 환경 속에서 멸종 위기에 있는 많은 생명들처럼 어린이 책도 가격과 형태면에서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그는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모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캐릭터입니다.
프리파라 시즌 3 직소퍼즐 500PCS : 여신 쥬리와 아이돌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엑스가리온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9.24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해준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네 명의 엑스가리온 전사들의 모습을 스티커로 만나볼 수 있으며, 24장, 총 154개의 스티커로 붙여도 붙여도 넉넉하게 놀이할 수 있다. -캐릭터 스티커 24장 스페셜 스티커 / 왕 스티커 1-3 / 발키리 스티커 1-2 / 지키리 스티커 1-2 / 싸우리 스티커 / 이기리 스티커 / 합체무기 스티커 / 아이템 스티커 / 비히클 스티커 1-3 / 로봇 스티커 / SD 스티커 / 엠블럼 스티커 / 원형 스티커 1-2 / 라인 스티커 / 포스터 스티커 1-2 ♣ 엑스가리온 소개 우주의 시작을 알리는 대폭발 때 생긴 에너지를 품고 있는 메가스톤! 이 메가스톤을 수호하며 우주를 지키려는 엑스가리온과, 메가스톤을 차지하여 우주정복을 꿈꾸는 흑마군단 두 무리는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지구 어딘가에 메가스톤을 봉인하게 된다. 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에는 흑마왕의 명령을 받아 지구에 온 흑마군단이 메가스톤을 찾아 지구를 정복하려 하고, 엑스가리온의 후계자인 소년 가온은 자신의 운명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 [엑스가리온] 책 소개 [스티커미니북]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줍니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네 명의 엑스가리온 전사들의 모습을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24장, 총 154개의 스티커로 붙여도 붙여도 넉넉하게 놀이할 수 있습니다.
열매의 오두막
창비 / 윤정주 (지은이) / 2018.12.24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윤정주 (지은이)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유럽의 옛이야기를 새롭게 꾸며 만든 그림책이다. 평생 어려운 이웃을 돌보다가 외롭게 늙은 열매 할머니에게 꼬마 요정들이 나타나 다정한 친구가 되어 주는 이야기는 겨울 추위를 녹이기에 충분할 만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꽁꽁꽁>, '말놀이 동시' 시리즈 등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이야기와 그림을 만들어 온 윤정주 작가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옛이야기를 세심하게 고쳐 쓰고 그렸다. 크리스마스가 상업적으로 소비되고 마는 요즘, 이 그림책은 나눔과 위로, 기쁨과 감사와 같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는 이야기가 되어 줄 것이다.꼬마 요정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파티 반짝반짝 빛나는 기쁨과 감사의 마음 열매 할머니는 평생토록 이 집, 저 집 떠돌아다니며 편히 쉴 집 한 칸 마련할 수 없었습니다. 십이월의 눈이 소복이 쌓이던 날, 작은 요정들이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열매 할머니에게 멋진 오두막을 지어 드릴게요!“ 환상적인 동화와 요정의 세계 새로 쓴 유럽의 크리스마스 옛이야기 어느 마을의 오두막 앞에 아기가 버려진다. 오두막의 주인아주머니는 아기에게 ‘열매’라는 이름을 붙이고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키운다. 부지런하고 영리한 열매는 주인아주머니를 도와 집안을 살뜰히 돌보지만 아주머니가 죽자 집에서 쫓겨나게 된다……. 유럽의 옛이야기를 새롭게 만든 그림책 『열매의 오두막』은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그림과 글을 만들어 온 윤정주 작가가 아일랜드 지방을 배경으로 전해지는 옛이야기를 다시 쓰고 그린 작품이다. 이상적인 인간상과 도덕률이 분명하며 소망을 충족하게 하고 삶의 의미를 되짚는 옛이야기의 가치는 대가족이나 공동체와 같은 울타리 내에서 자라지 않는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더욱 강조되곤 한다. 『열매의 오두막』은 모든 어린이들이 고대하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옛이야기라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간다. 거처 없이 떠돌며 이웃을 돌보는 열매 우리 주변의 착한 얼굴들을 담은 주인공 정든 오두막에서 쫓겨난 열매는 보따리를 메고 이 집, 저 집 찾아다니며 떠돌이 생활을 시작한다. 갓 태어난 아기가 있는 집, 엄마 없이 지내는 아이들이 있는 집, 노인이나 아픈 사람이 있는 집……. 열매는 자신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정성껏 돕는다. 윤정주 작가는 본래 이야기에서 평범한 사람이었던 주인공을 『열매의 오두막』에서 검은 개의 모습으로 그렸다. ‘자꾸 버려지는 존재’ ‘이방인’이면서도 한결같이 사람을 향하는 주인공을 검은 개로 표현하여 애정과 연민의 마음을 담았다. 머릿수건을 쓰고 앞치마를 두른 열매가 과자를 굽고 걸레질을 하고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에 작가의 개성이 가득 담겼다. 열매는 이웃을 돌보고 감사의 인사로 주전자나 항아리, 냄비 따위를 받는다. 보따리는 점점 커져 가지만 정작 몸을 누일 집 한 칸을 마련할 수는 없다. 자기 몸보다도 커진 보따리를 둘러메고 또 다른 집을 찾아가는 열매의 모습은 먹먹하다. 열매는 평생 가족이나 이웃을 돌보느라 자신의 평안을 구할 수 없었던 우리 주변의 착한 얼굴들을 떠올리게 한다. 마법같이 펼쳐지는 한겨울의 기적! 나눔과 위로, 기쁨과 감사,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 어느새 늙고 지친 열매는 얹혀살던 집의 형편이 어려워지자 말없이 커다란 보따리를 짊어지고 산속으로 들어간다. 마을의 불빛이 희미해질 때쯤, 열매 앞에 꼬마 요정들이 나타난다. “우리는 열매의 요정이에요.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할머니와 함께였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금방 집을 지어 드릴게요.” 요정들은 노래하며 열매를 위한 오두막을 짓기 시작한다. 난로에는 따뜻한 불꽃이 일렁이고 식탁에는 맛있는 차와 음식이 차려진다. 열매가 그토록 소중하게 지니고 다니던 물건들도 오두막에 제자리를 찾는다. 창밖에는 십이월의 흰 눈이 펑펑 내리는데, 열매의 오두막은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평생 착하고 부지런하게 살아 온 열매가 드디어 소망을 이루고 함빡 웃는 결말은 선한 행동이 보상받는 세계를 바라는 어린 독자들의 마음에 행복감을 선사한다. 『열매의 오두막』은 착하지만 가난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 온 모든 이에게 따뜻한 환대와 포근한 위로를 선물한다. 또한 ‘산타 할아버지에게 장난감 받는 날’과 같이 크리스마스를 상업적으로만 소비하고 보내기 쉬운 요즘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위로, 기쁨과 감사 같은 크리스마스 본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 되어 줄 것이다. 『꽁꽁꽁』 『냠냠 빙수』의 윤정주 작가가 선보이는 뭉클한 겨울 이야기 윤정주 작가는 『시간 가게』 『짜장면 불어요!』,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등 수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책을 만들어 왔다. 태연한 상상력과 천진한 유머가 가득 담긴 그의 그림과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그간 창작그림책 『꽁꽁꽁』 『냠냠 빙수』를 통해 익살스러운 여름 이야기를 선보인 작가는 『열매의 오두막』에서는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겨울 이야기를 펼쳐 낸다. 열매가 오두막에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두고 길을 잃고 헤매는 이를 기다리는 것과 같이 작가는 환상적인 공간 속에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을 만들어 두고 겨울 추위에 지친 독자들을 초대한다.
버둥버둥 떼쟁이
생각벌레 / 김현주 글, 남효진 그림 / 2013.12.25
11,000원 ⟶ 9,900원(10% off)

생각벌레생활동화김현주 글, 남효진 그림
생각벌레 감성동화 시리즈 1권. 아무데서나 벌러덩 누워서 버둥거리며 울며불며 자신의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려는 아이들의 떼쓰기에 대처하는 효과적이면서 새로운 이야기다. 마트에 가는 걸 제일 좋아하는 떼쟁이는 엄마와 함께 장보러 와서 새 장난감을 사달라고 막무가내로 떼를 쓰지만 엄마는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라며 눈 하나 깜짝 안하는데…. 과연 떼쟁이는 새 장난감을 손에 쥘 수 있을까?생각벌레 캐릭터 탄생 배경 및 버둥버둥 떼쟁이 제작 의도 천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천재들에 대해 가장 일반적인 오해는 ‘그들이 보여준 엄청난 업적은 모두 선천적으로 타고난 두뇌’ 때문이라는 생각과 편견이다. 과연 그럴까? 두뇌의 좋고 나쁨에 따라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가 정해질까? 천재에서 범재로 - 재능 체감의 법칙 모든 아기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한다. 영아들은 어른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학습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하루하루 성장해가면서 그 천재성을 조금씩 상실하며 자란다. 그러나 모든 아기가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IQ 보다 중요한 것은 감성지능 높은 IQ를 가진 사람들이 입시나 사업에 실패하고 평범한 IQ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지지능(IQ)으로 똑똑한 아이를 찾던 시대는 끝났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그를 통해 원만한 사회생활을 이뤄나가는 힘! 감성지능(EQ, 정서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 지 오래다. 후천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감성지능 “IQ는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IQ는 보통이면서도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주는 개념이 바로 감성지능(EQ)이다.” IQ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성지능(EQ)은 변한다. EQ는 영구히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연령, 성별, 인종의 차이가 EQ 계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행복과 성공의 99%는 결국 감성이 결정한다! 평범한 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감성지능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라는 아주 오래 된 토마스 에디슨의 명언은 이제 이렇게 바뀐다. “천재는 1%의 인지지능(IQ)과 99% 감성지능(EQ) 계발 노력으로 성장하고 완성된다!” 3세가 되기 전에 시작하자 아기가 태어나 3개월이 되면 정서적인 반응의 분화를 시작하고, 성인이 느끼는 대부분의 감정과 감성을 표출하는 시기는 생후 24개월부터다. 이 시기에 감성지능을 계발하면 천재, 영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후 3년 동안의 경험이 아이의 개성과 재능 등 일생을 좌우하는 지능과 감성의 기반이 완성된다. 인간의 감성을 캐릭터화한 생각벌레 ‘생각벌레’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각의 애벌레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형상화시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사랑, 호기심, 심술, 미움, 고집, 눈물, 웃음, 눈치, 똑똑, 쓸쓸함 등을 시각화된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의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다. 얼굴 표정과 바디 랭귀지로 만든 감성 캐릭터 기존 영유아 대상 캐릭터들이 사람이나 동물, 식물, 기차, 로봇 등 낱말 카드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했다면, ‘생각벌레’는 생후 6개월부터 인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의 얼굴 표정, 눈빛, 손짓 등 바디 랭귀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감성, 감정 등 생각의 변화를 눈에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고 감성지능을 계발하는 것이다. 생각벌레 감성동화 그 첫 번째 이야기 <버둥버둥 떼쟁이> 마트에 가는 걸 제일 좋아하는 떼쟁이는 엄마와 함께 장보러 와서 새 장난감을 사달라고 막무가내로 떼를 쓰지만 엄마는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라며 눈 하나 깜짝 안하는데... 과연 떼쟁이는 새 장난감을 손에 쥘 수 있을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떼쓰기에 대처하는 부모들의 모습은 다양하다. 아무데서나 벌러덩 누워서 버둥거리며 울며불며 자신의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려는 아이들의 막장 떼쓰기에 대처하는 효과적이면서 새로운 특효처방 - 바로 생각벌레 감성동화 <버둥버둥 떼쟁이>를 읽어주며 우리 아기는 떼쟁이 아니지 하며 꼬~옥 안아주는 것이다. 생각벌레의 생각 벌리기 영유아를 위해 탄생한 감성캐릭터 생각벌레는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감정을 느끼고 배우는 시기 0~3세, 우리 아이들의 첫 번째 감성 멘토가 되어 아이가 평생을 곧게 살아갈 바른 신념과 올바른 감성과 인성의 기틀을 잡아주겠습니다. 감성캐릭터로 만든 따뜻하고 재미있는 감성동화로 미래의 주인이 될 아이들을 위한 감성교육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계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산 캐릭터 창작 발굴 지원 사업에 선정된 생각벌레는 인간의 감정을 캐릭터로 시각화하고 감성지능 개발을 위해 개발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감성캐릭터로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비지 베어 : 동물원에서 일해요
노란우산 / 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김현좌 옮김 / 2014.03.24
10,800원 ⟶ 9,7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놀이책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김현좌 옮김
밀고 당기고 돌려 보는 아기 놀이책 '비지 베어' 시리즈.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놀이책이다.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다.비지 베어가 동물원에 왔어요. 오늘 하루 비지 베어는 동물들을 잘 돌볼 수 있을까요? 밀고 당기고 돌려 보면서, 비지 베어와 함께 동물원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밀고 당기고 돌리면, 숨어 있는 그림이 짜잔! <비지 베어>는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놀이책이에요.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 <비지 베어>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주세요. 비지 베어는 무엇이든 척척척! 비지 베어! 비지 베어! 여기저기에서 비지 베어를 찾아요. 비지 베어는 마을에서 가장 바빠요. 농장 일도 돕고, 공사장에도 가고, 소방관이 되어 불을 끄는 일도 해야 하지요. 또 친구들과 놀이터도 가고, 해적 놀이도 하고, 여행도 떠나야 해요. 비지 베어가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그림책으로 살펴보세요. <비지 베어>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나 보세요. ‘비지 베어, 비지 베어~’ 노래하듯 재미있게! ‘비지 베어, 비지 베어~’ 아이에게 노래하듯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비지 베어를 부르는 말뿐만 아니라 소리를 흉내 낸 의성어와 움직임을 표현한 의태어들로 즐거운 말놀이를 할 수 있어요. 즐거운 소리들이 가득한 <비지 베어>가 아이의 언어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우리 아기 코 잘 때 엄마는
뜨인돌어린이 / 노경실 글, 박정완 그림 / 2014.05.09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노경실 글, 박정완 그림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43권. 노경실 작가가 운율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언어로 엄마의 바람과 기도를 담았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웃게 해 달라는 엄마의 소박한 바람. 그리고 책 속 가득 배어 있는 사랑 또 사랑. 배 속 아기뿐 아니라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세상 모든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사랑 노래는 이 책을 보는 독자에게 기쁨과 평안을 준다. 엄마의 사랑처럼 차고 넘치는 게 있을까. 엄마는 아기가 콜콜 잠자고 있는 시간에도 장난감을 정리하고, 아기가 맛있게 먹을 이유식을 준비하고, 예쁜 꿈나라를 여행하도록 그림책을 읽어 준다. 아기와 엄마가 서로 교감하는 이 행복한 그림책은 세상의 빛을 본 새 생명에 대한 엄마의 사랑 노래이자, 바람을 담은 기도이다. 이 책의 그림은 2011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박정완 화가가 동판화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그렸다. 손가락을 빨면서 자는 모습, 엎드려 자는 모습, 두 팔을 위로 쭉 뻗고 나비잠을 자는 모습 등 다양한 포즈로 잠을 자는 아기의 모습은 외손녀를 모델로 그렸기에 더욱 생생하고 사랑스럽다.세상 모든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사랑 노래! 이 책은 사랑이 충만한 그림책이다. 엄마의 사랑처럼 차고 넘치는 게 있을까. 엄마와 아기는 가장 끈끈한 유대를 가진 관계이다. 그렇기에 서로 눈을 마주하고 있지 않아도 서로 교감하며 사랑을 느낀다. 엄마는 아기가 콜콜 잠자고 있는 시간에도 장난감을 정리하고, 아기가 맛있게 먹을 이유식을 준비하고, 예쁜 꿈나라를 여행하도록 그림책을 읽어 준다. 아기와 엄마가 서로 교감하는 이 행복한 그림책은 세상의 빛을 본 새 생명에 대한 엄마의 사랑 노래이자, 바람을 담은 기도이다. 우리 아기 코 잘 때 엄마는 기도를 하지. 아장아장, 우리 아기 잘 걷게 해 주세요. 쫍쫍 냠냠, 우리 아기 잘 먹게 해 주세요. 뽀지직 뽁, 우리 아기 똥 잘 싸게 해 주세요. 헤헤 히히, 우리 아기 잘 웃게 해 주세요. 노경실 작가는 운율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언어로 엄마의 바람과 기도를 담았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웃게 해 달라는 엄마의 소박한 바람. 그리고 책 속 가득 배어 있는 사랑 또 사랑. 배 속 아기뿐 아니라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세상 모든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사랑 노래는 이 책을 보는 독자에게 기쁨과 평안을 준다. 실제 아기를 모델로 그린 섬세한 동판화 속 아기 모습 이 책의 그림은 2011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박정완 화가가 동판화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그렸다. 그림을 청탁받을 당시 박정완 화가는 3개월 외손녀딸을 돌보는 중이었다. 딸과 함께 원고를 검토하였는데, 엄마가 된 딸의 적극 추천으로 그림 청탁을 수락했다고 한다. 손가락을 빨면서 자는 모습, 엎드려 자는 모습, 두 팔을 위로 쭉 뻗고 나비잠을 자는 모습 등 다양한 포즈로 잠을 자는 아기의 모습은 외손녀를 모델로 그렸기에 더욱 생생하고 사랑스럽다. 박정완 화가는 약사로 오랜 시간 활동하다가 뒤늦게 그림책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늦깎이 화가다. 미술 전공도 하지 않았고 그저 그림과 이야기가 좋아 우직하게 그림책 더미를 만들며 홀로 창작 작업에 몰두하였다. 이 책은 작가의 그런 숙성된 내공이 더욱 빛을 발한 작품이다. 물결치듯 한 올 한 올 살아 있는 머릿결, 직접 제작한 콜라주용 종이, 마음에 찰 때까지 부식을 거듭하며 완성한 장면들. 거기에 손녀에 대한 내리사랑이 그림 가득 녹아들어서 그림책을 보는 내내 따뜻함, 안정감, 아늑함, 평온함이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
로보카폴리 한글 카드 100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원작) / 2021.09.15
16,000원 ⟶ 14,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학습책로이비쥬얼 (원작)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사물, 동물, 과일, 채소, 숫자, 색이름, 탈것의 이름을 생생한 실물 사진과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글을 눈으로 익히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음과 모음 쓰는 순서에 따라 카드에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도 할 수 있다.로보카폴리 구조 본부를 열면, 썼다 지웠다 한글 플래시 카드 100장이 들어 있어요! 플래시 카드는 빛처럼 빠르게 넘겨서 보여 주는 카드로, 변별력을 길러 주거나 새로운 정보를 인지시킬 때 효과적이에요. 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사물, 동물, 과일, 채소, 숫자, 색이름, 탈것의 이름을 생생한 실물 사진과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한글을 눈으로 익히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음과 모음 쓰는 순서에 따라 카드에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도 할 수 있지요. 이젠 한글 플래시 카드부터 한글 쓰기 연습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으로 아이의 언어 능력, 인지력, 기억력,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은 이런 점이 좋아요! 커다란 카드로 집중력 UP! 두껍고 튼튼한 카드에 아이들이 인지하기 쉬운 고딕 계열의 선명한 글씨, 생생한 사진을 큼직하게 디자인하여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집중력도 높여 줘요. 단계별 구성으로 학습 효과 UP! 한글 자음과 모음을 먼저 익히고, 통문자 학습으로 넘어가는 단계별 구성으로 차근차근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 별도로 들어 있는 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한글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실물 사진과 의성어로 인지력, 언어 능력 UP!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이나 동물을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단어를 인지할 수 있고, 각 낱말과 연관된 의성어를 함께 익히며 언어 능력까지 키워요. 편리함과 보관성 UP! 낱낱이 흩어지는 카드 때문에 귀찮을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카드를 한데 모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구조 본부 모양의 튼튼한 패키지가 있어요.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 OK! 아이가 한글 읽기에 익숙해지면, 글씨 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의 한글 쓰기 획순에 따라 또박또박 글씨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보드 마커나 유리용 색연필로 글씨를 쓴 뒤, 휴지나 물티슈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져요. 안전성 OK! KC자율안전검사는 물론이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의 체계적인 구성 * 한글 자음 카드(14장) 앞면에는 자음 쓰기 판이, 뒷면에는 해당 자음이 들어간 낱말과 사진이 있어요. 한 글자, 두 글자 낱말로만 구성해서 아이가 맨 처음 쉽게 낱말을 익혀요. * 한글 모음 카드(10장) 앞면에는 모음 쓰기 판이, 뒷면에는 해당 모음이 들어간 낱말과 사진이 있어요. 해당 모음으로 시작하는 일상생활 속 낱말을 사진과 함께 익혀요.
여우와 두루미
파랑새 / 이솝 원작, 엄혜숙 글, 한병호 그림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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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생활동화이솝 원작, 엄혜숙 글, 한병호 그림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 5권.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시장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한다. <여우와 두루미>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인성 덕목인 ‘배려’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배려란 무엇인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야 하는지, 왜 서로 배려하며 살아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그 개념을 알아 갈 수 있다.왜 서로 배려하며 살아야 할까요? 《여우와 두루미》를 통해 알아보는 배려의 참 의미 다양한 사람이 복잡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는 반드시 배려가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기에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여우와 두루미》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인성 덕목인 ‘배려’에 대해 알려 주는 책입니다. 배려란 무엇인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야 하는지, 왜 서로 배려하며 살아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그 개념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며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세상 여우에게 식사 초대를 받은 두루미는 기쁜 마음으로 여우네 집으로 가지만, 여우는 납작한 접시에 음식을 내놓습니다. 두루미는 부리가 뾰족해서 접시에 담긴 음식을 먹지 못하지요. 그러고도 여우는 잘못을 알지 못하고 왜 음식을 먹지 않느냐고 두루미에게 되묻습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비로소 배려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 입장만 생각한다면 절대 상대방을 배려할 수 없습니다. 만일 여우와 두루미가 서로의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눌 수 있었겠지요. 서로를 배려하며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세상, 그런 세상이 우리가 꿈꾸는 세상 아닐까요? 감각적인 색채에 담긴 재치 있는 그림 오랫동안 국내외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2013년 ‘안데르센 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한병호 작가는 2천여 년이 넘게 전해 내려온 이솝 이야기에 감각적인 색채를 입혔습니다. 개성 넘치는 여우와 두루미 캐릭터와 자유롭고 재치 있는 표현들은 보면 볼수록 그림책의 매력을 더합니다. 간결한 문장 속에 담긴 지혜와 독창적인 그림을 함께 만나며, 아이들은 명작을 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유아 인성 덕목' 그림책 시리즈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분야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합니다. 올바른 성장을 도와주는 유아 인성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도 추천한 어린이들이 익혀야 할 여섯 덕목 이미 세계 속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들은 공부보다 앞서 길러야 하는 것이 인성과 덕목이라는 점을 강조해왔습니다. 세계 속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를 배려하고 협동하는 인성과 덕목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의 여섯 가지 덕목은 아이들의 인성을 형성하는 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키워드로, 다른 사람들과의 건전한 관계를 맺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여섯 덕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미 재미와 교훈, 감동 면에서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명작을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여섯 덕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함께 생각해요’ 장에서 각 덕목의 정의와 우리가 왜 그 덕목을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묻고 답하면서 덕목을 몸에 익혀 갈 수 있습니다. 전 6권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는 《사자와 생쥐》에서는 ‘약속’, 《레 미제라블》에서는 ‘용서’, 《금도끼 은도끼》에서는 ‘소유’, 《두 친구의 새끼줄》에서는 ‘책임’, 《여우와 두루미》에서는 ‘배려’, 《피노키오》에서는 ‘정직’을 담고 있습니다. 각 책 속에 하나씩의 덕목이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좀 더 필요한 주요 덕목을 반복해서 가르칠 수 있고, 단계별로 덕목을 익히기에도 손쉽도록 구성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빅북 : 누구?
블루래빗 / 질 에스바움 (지은이) / 2021.04.01
18,000원 ⟶ 16,2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학습책질 에스바움 (지은이)
전 세계 450만 어린이 독자를 보유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에서 기획한 지식백과를 시리즈로 만나 보자. 과학 탐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오리지널리티를 고스란히 담아 지식도, 재미도 놓치지 않는 지식백과로 탄생했다.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지식백과! 전 세계 450만 어린이 독자를 보유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에서 기획한 지식백과를 시리즈로 만나 보세요. 과학 탐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오리지널리티를 고스란히 담아 지식도, 재미도 놓치지 않는 지식백과로 탄생했어요. 백 마디의 말보다 한 장의 사진으로 전하는 생생한 지식! 유명 사진작가들이 찍은 수백만 장의 사진 중 엄선하여 구성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지식백과는,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포착해 낸 특별한 사진들로 가득해요. 최초로 달에 발을 딛는 닐 암스트롱, 실험에 열중한 마리 퀴리, 19세기에 조선을 방문한 이저벨라 버드 등 눈길을 사로잡는 생생한 사진과 쉽고 재미있는 글이 어우러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될 거예요. '질문의 천재들'의 끝없는 궁금증을 완전 해결! 세계 최초의 여성 의사는 누구일까? 아인슈타인은 왜 천재라고 불렸을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세요. 책 곳곳에 아이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과 퀴즈가 나와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놀이하듯 자연스레 생각의 틀을 넓힐 수 있답니다.
반지의 비밀일기 캐릭터 따라 그리기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7.11.15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반지와 친구들의 모습을 순서대로 따라 그릴 수 있는 따라 그리기 페이지가 들어 있다. 작은 소품과 음식을 그리는 활동도 따라해 볼 수 있다. 사고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 게임과 반지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컨셉의 반지 그리기 & 스티커 게임을 놀이해 보자.- 스티커 2장 - 반지와 친구들 캐릭터 따라 그리기 14종 - 사고력 게임 6종♣ 반지의 비밀일기 소개 "소녀들의 얼렁뚱땅 비밀 이야기!" 식품회사에 다니는 아빠, 가정주부인 엄마, 늦둥이 동생 단지를 둔 금반지! 반지는 아기자기 꾸미기를 좋아하고, 공부보다는 사랑과 우정이 더 소중한 귀엽고 깜찍한 대한민국 보통 소녀입니다. 응심이와 냠냠이라는 단짝 친구들과 늘 붙어 다니며 엉뚱 빨랄한 일들을 벌이고, 호용이라는 킹카 남자친구의 무한 애정까지 받는 반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소녀! 어리바리하지만 착하고 해맑은 반지의 초 울트라 긍정 에너지는 주위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듭니다. 또한 만화가가 꿈인 반지는 무한한 상상력으로 하루도 심심할 틈이 없지요. 반지와 친구들이 오늘도 또 무슨 재미난 사건 사고로 우리를 미소짓게 할지는 비밀~ 스트로베리 마을에 사는 반지와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비밀일기가 유쾌하고 상큼 발랄하게 지금 펼쳐집니다! ♣ 책 소개 엉뚱발랄한 소녀들의 얼렁뚱땅 비밀 이야기! 반지와 친구들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자! 반지와 친구들의 모습을 순서대로 따라 그릴 수 있는 따라 그리기 페이지가 들어 있어요. 작은 소품과 음식을 그리는 활동도 따라해 보세요. 사고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 게임과 반지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컨셉의 반지 그리기 & 스티커 게임을 놀이해 보세요.
어서와 미용실
키즈엠 / 신경아 (지은이), 신유진 (그림) / 2020.07.10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신경아 (지은이), 신유진 (그림)
동물들의 머리를 변신시켜 주는 이야기다. 이 책은 표지에 있는 빗을 이용해 아이가 직접 동물들의 머리를 빗겨 주는 놀이를 할 수 있다. 마치 아이가 미용사가 된 것처럼 동물들의 머리를 빗겨 주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그리고 폴더 형태의 책으로 동물들의 머리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지 상상해 볼 수도 있다. 아이와 함께 내가 미용사라면 어떤 머리 모양을 만들어 줄 것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고, 인형 등을 활용해 직접 머리 모양을 바꾸는 활동을 해 보자.머리 모양을 멋지게 바꾸고 싶다면 어서와 미용실로 오세요! 머리가 엉망인 동물 친구들이 어서와 미용실로 찾아왔어요. 다람쥐 미용사는 동물들의 머리모양을 아주 멋지게 바꿔 주지요.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변신을 하게 될까요? 은 동물들의 머리를 변신시켜 주는 이야기예요. 이 책은 표지에 있는 빗을 이용해 아이가 직접 동물들의 머리를 빗겨 주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마치 아이가 미용사가 된 것처럼 동물들의 머리를 빗겨 주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할 수 있어요. 그리고 폴더 형태의 책으로 동물들의 머리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지 상상해 볼 수도 있지요. 아이와 함께 내가 미용사라면 어떤 머리 모양을 만들어 줄 것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고, 인형 등을 활용해 직접 머리 모양을 바꾸는 활동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