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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좋아
천개의바람 / 손미영 글.그림 / 2016.03.18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손미영 글.그림
바람 그림책 시리즈 45권. 모자가 가진 오묘한 매력을 계기로 기획된 그림책이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순서대로 흘러간다. 봄에는 나들이 가고, 자전거 타고, 강아지랑 뛰어 논다. 여름에는 싱싱한 과일로 요리하고, 생일 잔치를 열고,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하고, 빗속에서 물놀이도 한다. 가을에는 낙엽 사이에서 개미를 관찰하고, 핼러윈 축제를 즐긴다. 겨울에는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눈밭에서 눈사람을 만들며 즐거워한다. 아이들은 이렇게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씩씩하고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낸다. 그리고 즐거운 사계절 내내 모자가 든든하게 함께 한다. 한 해 동안 아이는 모자를 쓰고 알찬 시간을 보낸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쌓아간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몸이 자라고, 마음도 훌쩍 커진다. 모자는 곧 아이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순간을 함께 한 으뜸 동반자이다. 모자에는 아이의 즐거운 추억과 값진 경험이 녹아 있다. 그래서 아이는 모자를 향해 소리 친다. “모자가 좋아.”‘모자’와 함께 하는 씩씩하고 즐거운 한 해 생활을 만나요! 모자는 머리에 쓰는 옷가지 중 하나예요. 모자를 쓰면 멋지게 변신할 수 있어요. 모자는 추위나 더위나 비나 바람을 막아 주어요. 모자를 쓰면 즐겁게 놀이할 수도 있지요. 모자는 모양도, 쓰임새도 여러 가지예요. ■ 모자 쓰고 보내는 즐거운 한 해 생활을 담았어요 봄에는 봄나들이 모자 쓰고 민들레 꽃씨를 불어요. 여름에는 요리사 모자 쓰고 과일 케이크를 만들어요. 가을에는 탐정 모자를 쓰고 개미를 관찰해요. 겨울에는 산타 모자를 쓰고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려요. 모자 쓰고 보내는 한 해는 언제나 즐거워요. 나는 모자가 좋아요. ■ 모자 쓰고 즐겁게 자라요 왠지 마음이 우울할 때, 뭔가 변화를 주고 싶을 때 모자만 바꿔 쓰면 기분 전환이 되었던 경험이 있지요? 머리를 안 감았을 때도 모자 하나만 꾹 눌러 쓰면 “괜찮아!” 싶은 기분이 들잖아요. 이 책은 모자가 가진 이런 오묘한 매력을 계기로 기획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순서대로 흘러갑니다. 봄에는 나들이 가고, 자전거 타고, 강아지랑 뛰어 놀아요. 여름에는 싱싱한 과일로 요리하고, 생일 잔치를 열고,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하고, 빗속에서 물놀이도 하지요. 가을에는 낙엽 사이에서 개미를 관찰하고, 핼러윈 축제를 즐깁니다. 겨울에는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눈밭에서 눈사람을 만들며 즐거워해요. 아이들은 이렇게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씩씩하고 건강하게 한 해를 보냅니다. 그리고 즐거운 사계절 내내 모자가 든든하게 함께 합니다 한 해 동안 아이는 모자를 쓰고 알찬 시간을 보냅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쌓아갑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몸이 자라고, 마음도 훌쩍 커집니다. 모자는 곧 아이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순간을 함께 한 으뜸 동반자예요. 모자에는 아이의 즐거운 추억과 값진 경험이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모자를 향해 소리 칩니다. “모자가 좋아.” ■ 다양한 모자 이름과 쓰임새를 알아요 모자는 우리가 머리에 쓰는 옷가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단순히 멋을 내려고 쓰기도 하지만, 비나 눈이나 추위나 바람이나 햇빛 들을 피하려고 쓰기도 해요. 어떤 모자는 안전을 위해서 쓰기도 하고, 위생을 위해서 쓰기도 합니다. 또 어떤 모자는 축하의 의미나 전통 문화를 나타냅니다. 이 책에는 생활 속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자가 아이 생활과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나들이 모자, 안전 모자, 야구 모자, 요리사 모자, 고깔모자, 밀짚모자, 비옷 모자, 탐정 모자, 마법사 모자, 산타 모자, 털모자까지…. 책을 따라 읽다 보면 다양한 모자의 모양과 쓰임새, 이름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모자는 특별하거나 독특한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법한 모자입니다. 마찬가지로 책 속에서 그리는 생활 역시 일상에서 흔히 겪을 만한 상황을 그려 냈기에 아이들 모두 쉽게 동화되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은 뒤, 책에 나오는 모자를 찾아보는 활동으로 연결하면 더욱 좋습니다. 생활 속에서 모자의 역할과 이름도 손쉽게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 화사한 색감으로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렸어요 다양한 모자를 쓰고 귀엽고 발랄하게 한 해를 보내는 개구쟁이 아이의 모습이 사실감 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아이 옆에서 친구가 되어 주는 강아지 레트리버는 장면에 역동성과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손으로 직접 그린 수채화 그림에 컴퓨터 작업이 더해져 섬세하면서도 정교하게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모자를 쓰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아이의 동작과 표정에서 신나는 마음과 기분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밝은 색감으로 표현된 다양한 모자는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아, 나도 가지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일으킵니다. 모자 쓰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생활이 화사하고 따뜻하게 담겨서 볼거리도 풍성한 그림책입니다.
해적이 사는 게 틀림없어!
키즈엠 / 레베카 패터슨 글.그림, 서소영 옮김 / 2013.06.14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레베카 패터슨 글.그림, 서소영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06권. 모퉁이에 있는 낡은 집 위로 바다 갈매기들이 날아와 앉았다. 그걸 본 샘이 해적의 집이라고 소리쳤다. 아이들은 해적의 집을 이야기하며 온갖 상상을 했다. 보비는 자기 삼촌이 해적의 집 우편함 구멍에서 떨어진 물고기를 도로 넣어 주었다고 했다. 로라는 밤에 해적의 집 안이 물로 가득 차고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걸 봤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해적의 집 현관문이 열리는데…. 과연 해적의 집에서 누가 나올까? 우리 주변 마을의 정경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상상하여 쓴 이야기다. 주변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우리 마을에는 누가 사는지 살펴봐요! 쉿, 우리 옆집에 누가 살까요? 모퉁이에 있는 낡은 집 위로 바다 갈매기들이 날아와 앉았어요. 그걸 본 샘이 해적의 집이라고 소리쳤지요. 아이들은 해적의 집을 이야기하며 온갖 상상을 했어요. 보비는 자기 삼촌이 해적의 집 우편함 구멍에서 떨어진 물고기를 도로 넣어 주었다고 했어요. 로라는 밤에 해적의 집 안이 물로 가득 차고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걸 봤다고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해적의 집 현관문이 열렸어요. 과연 해적의 집에서 누가 나올까요? <해적이 사는 게 틀림없어!>는 우리 주변 마을의 정경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상상하여 쓴 이야기예요. 주변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편집자 리뷰 아이들은 아주 작은 모습에도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멋진 상상을 곧잘 해요. 이러한 행동을 어른들은 종종 쓸데없는 공상이라 여겨 무시하지요. 그러나 아이들의 상상은 주의력과 관찰력, 탐구력, 역발상 등으로 만들어 내는 놀라운 발명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중요한 이유는, 상상하는 과정 속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연쇄 학습들이 작용하기 때문이지요. 부모는 아이가 어떠한 상상을 할 때, 그 상상을 구체화시키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저 무심코 지나치면 사라지는 상상력이지만,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상상이 아니라 창조가 될 것입니다. <해적이 사는 게 틀림없어!>를 함께 읽은 뒤, 우리 동네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우리 동네에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요?
생생 동물 손전등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1.09.10
20,000원 ⟶ 18,0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포유류, 파충류-양서류, 조류-어류까지 총 24마리! 우리 아이 가장 좋아하는 사자, 코끼리는 물론이고 악어, 카멜레온, 도롱뇽, 공작, 부엉이, 상어, 친근한 고등어와 멸치까지 총 출동! 불을 끄고 손전등을 켜면, 방 안은 금세 숲, 초원, 물가, 늪지대로 변한다. 손전등에 담긴 24마리 동물의 모습과 사운드 10개, 책 속에 담긴 재미있는 정보까지! 생생 동물 손전등을 켜고 동물의 나라로 떠나 보자.사운드 : 호랑이, 사자, 코끼리, 늑대, 뱀, 개구리, 두꺼비, 공작, 부엉이, 앵무새 [포유류] 호랑이 사자 코끼리 기린 치타 하마 얼룩말 늑대 [파충류-양서류] 악어 거북 카멜레온 뱀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 아홀로틀 [조류-어류] 공작 백조 부엉이 앵무새 상어 고등어 멸치 비단잉어어두운 밤 손전등을 켜면, 다양한 동물이 짜잔! 포유류, 파충류-양서류, 조류-어류까지 총 24마리! 우리 아이 가장 좋아하는 사자, 코끼리는 물론이고 악어, 카멜레온, 도롱뇽, 공작, 부엉이, 상어, 친근한 고등어와 멸치까지 총 출동! 불을 끄고 손전등을 켜면, 방 안은 금세 숲, 초원, 물가, 늪지대로 변한답니다~! 치타, 표범, 재규어 다 똑같은 무늬 아니냐고요? 차이를 알아볼까요? 고등어는 푸른 등과 하얀 배 덕분에 몸을 숨기기 딱 좋대요! 공작이 우는 소리는 어떨지 들어 보아요! 손전등에 담긴 24마리 동물의 모습과 사운드 10개, 책 속에 담긴 재미있는 정보까지! 생생 동물 손전등을 켜고 동물의 나라로 훌쩍! 떠나 보세요.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키즈엠 / 천미진 글, 고원주 그림 / 2014.05.29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천미진 글, 고원주 그림
꿈상자 시리즈 12권. 잔소리가 심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를 염려하는 마음에 자꾸만 참견하는 밀로 엄마의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는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고, 깊은 사랑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아침부터 밀로 엄마가 밀로에게 옷이 단정하지 못하다, 머리가 지저분하다, 손톱이 길다 등 잔소리를 한다. 유치원에 갈 때까지 이어지는 엄마의 잔소리가 밀로는 너무 싫다. 그런데 밀로가 유치원에 가고 엄마 혼자 남아 있던 집에 배고픈 사자가 들이닥쳤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우리 엄마는 어떻게 무서운 사자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을까요? 잔소리만 하는 우리 엄마, 나를 정말로 사랑하는 걸까요? 아침부터 밀로 엄마가 밀로에게 옷이 단정하지 못하다, 머리가 지저분하다, 손톱이 길다 등 잔소리를 합니다. 유치원에 갈 때까지 이어지는 엄마의 잔소리가 밀로는 너무 싫습니다. 그런데 밀로가 유치원에 가고 엄마 혼자 남아 있던 집에 배고픈 사자가 들이닥쳤어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는 잔소리가 심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염려하는 마음에 자꾸만 참견하는 밀로 엄마의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는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고, 깊은 사랑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잔소리의 부작용! 자라는 아이는 무엇이든지 혼자 해 보려 하고, 스스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성장하는 아이가 갖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지요. 그런데, 이런 모습이 엄마가 볼 때는 못미덥고, 엉망진창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더 나은 모습으로 이끌고자 잔소리를 하지요. 하지만 그런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 아이에게 자신의 행동은 늘 잘못됐다, 자기는 아무것도 못한다 등의 크나큰 상실감을 가져다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이후에 시도할 무수한 경험들에 대해 겁을 내거나 무기력한 모습을 보일 수가 있지요.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속 밀로를 보세요. 엄마의 잔소리에 기죽은 밀로의 모습은 많이 무기력해 보입니다. 엄마가 해 주는 것들이 못마땅해도 그냥 체념한 듯 받아들이고 있지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이야기해 보세요. 자신이 잘해 보려고 했던 일에 대해 엄마가 과도한 잔소리를 하지는 않았는지, 또 엄마가 잔소리를 할 때 어떤 느낌인지도 이야기해 보세요. 우리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잔소리 이전에, 아이의 마음을 알고, 응원과 격려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블루래빗 / 작은북 글, 박지애 그림 / 2010.07.27
7,500원 ⟶ 6,750원(10% off)

블루래빗창작동화작은북 글, 박지애 그림
팝업으로 만나는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10권. 아직 호흡이 짧아서 긴 이야기를 힘겨워하는 유아들을 위한 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녀와 요정, 물레와 가시덤불로 싸인 성이 화면 위로 몸을 내밀며 말을 걸어온다. 책을 접었다 폈다 하며 까딱까딱 움직여주면 아이는 어느 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줄거리를 살려 맛깔나게 압축한 이야기가 6장면의 팝업에 담겨 있다. 몰입해서 책을 보고 듣는 동안 아이는 상상의 세계가 주는 재미와 감동을 알게 되고, 종알종알 따라 말하며 어휘력과 언어 구사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저런,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늙은 마녀가 아기 공주에게 무서운 저주를 내렸어요. "공주가 열다섯이 되면 물렛가락에 찔려 죽을 것이다!" 공주는 마녀의 저주대로 물렛가락에 찔려 쓰러지고 백 년 뒤 가시덤불에 뒤덮인 성으로 용감한 왕자님이 찾아온답니다. 세대를 거듭해 사랑받아온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멋진 팝업으로 만나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녀와 요정, 물레와 가시덤불로 싸인 성이 화면 위로 몸을 내밀며 말을 걸어온답니다. 책을 접었다 폈다 하며 까딱까딱 움직여주면 아이는 어느 새 이야기 속으로 푸욱 빠져들지요. 아직 호흡이 짧아서 긴 이야기를 힘겨워하는 유아들을 위해 마련한 책이에요. 줄거리를 살려 맛깔나게 압축한 이야기가 6장면의 팝업에 담겨 있답니다. 몰입해서 책을 보고 듣는 동안 아이는 상상의 세계가 주는 재미와 감동을 알게 되고, 종알종알 따라 말하며 어휘력과 언어 구사력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팝업은 복잡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화면에 활기와 생동감을 주기에는 부족함이 없어요. 아기자기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상상력을 자극해 아이가 긴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서는 문턱을 사뿐히 넘어서게 도와 주지요. 큼직한 판형에 스펀지를 넣어 폭신하고 반짝반짝 펄 코팅이 된 표지도 매력이에요.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 동화, 신기한 팝업북으로 보면 더욱 재미있답니다.
곤충 전쟁 : 무적의 벌레를 찾아라!
봄나무 / 스티브 파커 지음, 사이먼 멘데즈 그림 / 2015.07.22
14,000원 ⟶ 12,6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스티브 파커 지음, 사이먼 멘데즈 그림
작지만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벌레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열자마자 아이들을 형형색색 다양한 벌레들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을 하게 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게 아이들을 생생하고 상상력 넘치는 곤충의 세계로 이끈다. 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벌레나 곤충뿐만 아니라 이름조차 생소한 외국의 벌레들을 함께 소개하면서 그 작은 동물들의 생존 방식과 특징, 한살이 과정까지 알차게 담았다. 여기에 동물 그림 전문가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은 실제 보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다가갈 것이다.감수의 글 4 벌레들의 세계 6 벌레들의 전투 8 꼬리를 추켜올린 채 격돌하다 10 큰집게벌레 VS 악마의 왕반날개 12 송곳니와 침의 대결 14 브라질 떠돌이거미 VS 장수말벌 16 힘이냐, 용기냐 18 눈알무늬 꽃사마귀 VS 마다가스카르 휘파람바퀴 20 갑옷을 뚫는 병사들 22 아프리카 흰개미 VS 아프리카 대왕노래기 24 누군가는 죽는다 26 사슴벌레 VS 회색전갈 28 초고속 공격 30 가면을 쓴 침노린재 VS 깡충거미 32 연못 둑에서의 전투 34 힘이냐, 유연함이냐 36 미국 물장군 VS 메가리안 줄무늬지네 38 살아 있는 식량 저장고 40 타란툴라 대모벌 VS 멕시코 붉은다리타란툴라 42 적색경보 44 불개미 VS 개미귀신 46 거인들의 격투 48 아틀라스 나방 VS 찬의 대벌레 50 총에 맞은 상처 52 난초사마귀 VS 총알개미 54 끈적거리는 학살자들 56 호랑이거머리 VS 유조벌레 58 최강자들의 대결이 시작되다 60 치명적인 클린치 62 자이언트귀뚜라미 VS 골리앗꽃무지 64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다 66 낙타거미 VS 식초전갈 68 수중 전투 70 왕잠자리애벌레 VS 메추리장구애비 72 암살자 늑대벌 74 늑대벌 VS 꿀벌 76 전투의 승자가 된 곤충은 누구일까요? 78 용어 설명 80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놀라운 곤충의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벌레들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된다! 봄나무의 새로운 곤충 그림책 《곤충 전쟁: 무적의 벌레를 찾아라!》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4월에 출시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룡 전쟁: 최고의 공룡을 찾아라!》의 후속작이다. 거대한 공룡들의 무시무시한 전투에 이어 이번에는 작지만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벌레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곤충 전쟁: 무적의 벌레를 찾아라!》는 책을 열자마자 아이들을 형형색색 다양한 벌레들의 세계로 안내한다. 거미와 말벌이 만나면 누가 이길까? 사슴벌레가 독침을 가진 전갈의 적수가 될까? 첫 장부터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의 승자는 누구일까? 책 곳곳에서 등장하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벌레의 모습에 어린 독자들은 가슴을 쓸어내릴지도 모르겠다. 생각해 보면 벌레는 우리 주변에 흔하게 살고 있다. 개미와 거미, 잠자리와 파리, 심지어 바퀴벌레나 지네까지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그것들을 가만히 앉아 들여다볼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 이 책은 직접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을 하게 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게 아이들을 생생하고 상상력 넘치는 곤충의 세계로 이끈다. 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벌레나 곤충뿐만 아니라 이름조차 생소한 외국의 벌레들을 함께 소개하면서 그 작은 동물들의 생존 방식과 특징, 한살이 과정까지 알차게 담았다. 오랫동안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집필해 온 저자가 흔한 벌레조차 놓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여기에 동물 그림 전문가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은 때로 실제 보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다가갈 것이다. 누가 가장 셀까? 누가 가장 작을까? 지구 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은 작은 존재들의 다양한 삶 이야기! ‘벌레’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적인 의미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벌레는 엄연히 곤충, 거미, 지네 등 작은 것들의 세계를 대표하는 이름이다. 지구에 가장 오래,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생명의 대표 선수인 것이다. 그런데 이 벌레들은 어떻게 이토록 오래 살아남은 것일까?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살아남은 벌레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입고,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과정 속에서 더 오랜 시간 살아남을 수 있게 진화한 흔적을 엿볼 수도 있다. 또 꿀벌이나 불개미처럼 무리를 지어 사회생활을 하는 곤충과 홀로 외롭게 사냥하며 사는 늑대벌의 생활 방식, 지독한 악취를 내뿜으며 적을 물리치는 대왕노래기와 얼굴 가면을 튕겨 보내 공격하는 장구애비의 생존 방식, 그리고 나뭇가지처럼 생긴 대벌레와 여러 동물을 섞어놓은 것처럼 독특한 몸을 가진 유조벌레의 생김새까지 수많은 벌레들의 다양한 삶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 옆의 아빠
주니어김영사 / 수쉬 (지은이), 위문숙 (옮긴이) / 2018.06.27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수쉬 (지은이), 위문숙 (옮긴이)
그림책 도서관 시리즈. 아빠의 사랑이 담긴 일상의 순간순간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책이다. 작가가 처음 이 덩치 큰 아빠와 딸의 일러스트를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때, 전 세계 팔로워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일주일 만에 2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그림을 계속 올려달라는 요청도 쇄도했다. 반응이 이렇게 열광적이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특히 딸을 가진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수채화 풍의 사랑스러운 그림 안에 모두 녹아 있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아빠와 딸의 관계는 진정으로 마법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말하며, 아빠가 자녀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런 작가의 의도대로 이 책은 아빠와 딸의 일상을 하나하나씩 나열하며, 아이와 아빠의 유대감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인스타그램 200만 팔로워를 감동시킨 화제의 일러스트, 그림책으로 출간! -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덩치 큰 아빠를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 - 딸바보 아빠들을 위한 힐링 그림책 아빠의 사랑이 담긴 일상의 순간순간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책! 작가가 처음 이 덩치 큰 아빠와 딸의 일러스트를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때, 전 세계 팔로워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일주일 만에 2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그림을 계속 올려달라는 요청도 쇄도했다. 반응이 이렇게 열광적이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특히 딸을 가진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수채화 풍의 사랑스러운 그림 안에 모두 녹아 있었기 때문이다. 아빠 육아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요즘, 아빠들이 확실히 달라졌다. ‘아빠’ 하면 떠오르던 ‘엄한 모습’은 사라진 지 오래이며, ‘아빠 육아’ 하면 자연스레 떠올리던 몸놀이 중심의 육아에만 국한된 모습도 아니다. 물론, 아이와의 몸놀이는 육아에 서툰 아빠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고, 꾸준히 육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여전히 아빠 육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최근 육아를 하는 아빠들의 모습을 보면, 아빠와 엄마의 영역을 구분하는 일 자체가 무의미해 보인다. 이 책에 등장하는 덩치 큰 아빠 역시 아이에게 목마를 태워 주는 모습에서부터 요리, 바느질까지 아이를 위한 모든 일을, 즉 육아의 모든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아빠가 옆에 있으면,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아빠와 딸의 관계는 진정으로 마법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말하며, 아빠가 자녀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런 작가의 의도대로 이 책은 아빠와 딸의 일상을 하나하나씩 나열하며, 아이와 아빠의 유대감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아빠는 딸에게 인형극을 보여주고, 같이 훌라후프를 하고, 그림책을 읽어 준다. 또 벽에다 아이의 키를 재고, 슈퍼맨 옷을 입고 잠든 아이의 곁을 지키는 영웅이 되기도 한다. 어떤 때는 서로의 슬픈 일을 위로해 주기도 한다. 심지어 아빠는 딸을 위해 ‘머리 묶어 주기’ 같은 불가능한 일을 배우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책 속의 아빠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일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며,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을 줄도 알아서 아이가 아빠를 필요로 할 때 항상 그곳에 있다. 그리고 딸은 아빠와 함께한 시간을 아주 작은 순간까지 모두 기억할 것이다. 커다란 덩치에 덥수룩한 수염이 얼굴을 뒤덮은 무뚝뚝해 보이는 아빠, 그에 비해 딸을 아주 작고 귀엽게 대비시켜 표현한 일러스트가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이 그림책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들, 특히 딸바보 아빠들에게는 심쿵한 감동을 전할 것이며,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소중한 그림책이 될 것이다. 우리는 둘이서 새로운 일을 할 때가 가장 신나요.함께 만든 달걀 요리에서 달걀 껍데기가 나와도 우리는 즐거워요. 아빠가 옆에 있으면,침대 밑 괴물들도 꼼짝 못 해요.
파워배틀 와치카 EQ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05.20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이다. 파워풀하고 멋진 와치카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준다.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준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색칠 뿐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프로램입니다.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되어 친구처럼 함께 교감하는 멋진 와치카! 전 세계의 관심 속에서 와치카들이 벌이는 와치카 배틀리그(WBL)가 생긴다. 검은황제 '카이'를 이기고 리그의 챔피언이 되기 위한 12명의 마스터와 와치카들의 배틀! 그리고 와치카 배틀리그를 무력화하고, 와치카를 없애려는 어둠의 조직 '그림자단'의 위협도 계속되는데... 손목에 찬 시계로 와치카와 함께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지노'와 와치카 블루윌의 이야기를 EQ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파워풀하고 멋진 와치카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와치카 이름표, 미니가방, 액자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새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황사가 왔어요
국민서관 / 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3.03.18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2권. 어린이 주인공 나장난이 할머니와 부모님께 황사에 대해 설명해 주고, 안전하게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늘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는 우리 아이들이 또래 캐릭터가 들려주는 생활안전지침에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피소드의 맺음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미처 담아 내지 못한, 황사에 대비하는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 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다.「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줍니다. 유치원과 친구, 나와 가족, 우리 동네, 건강과 안전 등 누리과정의 생활주제로 나눠 생활안전, 신변안전, 교통안전, 소방안전, 재난.재해 대비안전, 식품.약물안전 등 안전영역에 맞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각 권에는 2~3개의 짧은 에피소드가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집중해 읽을 수 있습니다. 1권『우당탕탕 놀이터』를 시작으로 2권『황사가 왔어요!』를 발행, 그 외 10권, 총 12권이 올 2013년 한 해에 잇따라 출간될 예정입니다. 3, 4, 5세 누리과정 속 안전 영역 총합 수록! 3, 4, 5세 어린이를 위한 누리과정과 연계,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담았습니다. 국민서관(주) 제작, 한국생활안전연합이 감수한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 그림책은 생활주제에 따른 생활안전지침을 소개합니다. 안전맨 ‘또조심’과 주인공 장난이, 여러 친구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에게 꼭 들어맞는 안전지침을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때, 놀이를 할 때, 집 안에서 생활할 때 등 실제로 겪을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을 이야기로 꾸며, 안전을 위해 주의 깊게 행동해야 할 사항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one source multi-use 콘텐츠 구현! 누리과정 안전교수자료 애니메이션「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는 토이앤스토어(주)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림책 제작으로‘one source multi-use’콘텐츠로 거듭났습니다. *네이버와 앱스토어 검색창에 ‘또조심’을 쳐 보세요.「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를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pisode 1 황사가 왔어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이런, 봄의 불청객 황사도 함께 왔어요! 황사는 무엇일까요? 황사는 어디서부터 오는 것일까요? 걱정 마세요. 우리의 주인공 나장난이 친절히 설명해 줄 거예요. 황사란 무엇이고, 어디서부터 오는지, 황사가 오기 전, 황사 바람이 불 때뿐만 아니라 황사가 지나가고 난 뒤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황사 박사 나장난이 어린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 줄 거예요. <황사가 왔어요!>에는 어린이 주인공 나장난이 할머니와 부모님께 황사에 대해 설명해 주고, 안전하게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늘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는 우리 아이들이 또래 캐릭터가 들려주는 생활안전지침에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에피소드의 맺음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미처 담아 내지 못한, 황사에 대비하는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 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습니다. Episode 2 불을 끄고 문을 열고 식탁 아래로 유치원에서 ‘지진체험학습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왔어요. 안전맨 또조심이 장난이와 친구들을 반겨 주네요. 집 안, 집 밖에서의 지진을 직접 체험해 보는 장난이와 친구들! 지진이 일어났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처음 겪어 보는 지진에 친구들이 우왕좌왕, 어찌할 바를 모르네요. 너무 염려 말아요. 우리의 친구 안전맨 또 조심이 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안전지침을 자세히 알려 줄테니까요. <불을 끄고, 문을 열고, 식탁 아래로>에는 주인공 장난이와 친구들이 직접 나서 지진을 체험해 보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지진체험학습관으로 현장체험을 간 장난이와 친구들. 안전맨 또조심이 등장해 장난이와 친구들이 집 안, 집 밖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본 뒤, 가장 적절한 대처, 해서는 안 될 대처 방법을 가려 줍니다. 무엇보다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주인공 어린이들과 또조심의 대화로 이루어진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에피소드의 맺음에 등장하는 정보페이지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지진’에 대한 정의를 비롯하여 지진이 멈추고 난 뒤의 대처 방법 등, 이야기 속에 미처 담아 내지 못한 지진 대비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 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습니다.
염소똥가나다
반달 / 이나래 지음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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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창작동화이나래 지음
이나래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염소가 눈 똥을 개똥벌레가 모으고, 외나무다리를 건널 때는 라마가 폴짝 뛰어 위기를 피하고, 사자가 쫓아올 때는 자라가 도와준다. 동물들은 저마다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서로 어울려 살아간다. 우리의 작은 놀이나 행위가 때로는 아무것도 아닐 때도 있지만, 때로는 무언가가 되기도 하는 것처럼 동물들이 아무 생각 없이 놀던 사이에, 염소똥은 그림책을 보는 사람에게 눈을 밝히는 점자가 된다. 어떤 사람한테는 의미가 없는 것도, 다른 누군가한테는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한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염소가 누는 똥을 따라가면 무엇이 보일까요! 가지 밭에서 염소가 똥을 눕니다. 똥똥똥똥! 나비를 따라 가면서도 똥을 눕니다. 똥똥! 그러고 보니 개똥벌레가 염소똥을 모아 굴리네요. 다리를 건너면서도 똥을 눕니다. 똥똥! 라마를 만나 납작 엎드리면서도 똥을 눕니다. 똥똥똥 똥똥! 마아아아아!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질 뻔해서 깜짝 놀랐나 봅니다. 똥똥! 바위에도 똥똥! 그런데 알고 보니 바위가 아니라 사자였네요. 사자를 피해 똥똥똥! 염소는 아슬아슬 사자를 피해 도망가면서도, 자라를 만나서도 똥을 눕니다. 그 뒤를 개똥벌레가 커다란 똥을 굴리며 따라갑니다. 염소가 좋아하는 언덕을 오르고 오릅니다. 힘차게 똥을 굴리던 개똥벌레한테는 언덕이 너무 가팔랐을까요? 커다란 똥은 다시 언덕을 거슬러 내려갑니다. 길을 가던 타조도, 똥을 쫓아가던 염소도, 거북도, 사자도, 라마도 똥 구슬에 갇혀 구르고 구르다 맨 처음 염소가 똥을 누었던 가지 밭에서 파파파파 터져 버립니다. 하하하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지요. 염소는 신나게 똥을 누고, 개똥벌레는 즐겁게 똥을 모으고, 다른 동물들은 한바탕 신나게 놀았네요. 그럼 이제 무엇이 보일까요? 바로바로 ‘염소똥 가나다’가 나타났어요. 염소가 눈 똥이 점자가 되었습니다. 앞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느껴보는 점자 가나다 그림책을 풀어낸 그림책! 이나래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염소똥 가나다》는 첫 번째 그림책 《탄 빵》의 분위기와 의미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염소와 다른 동물들이 함께 어울려 노는 것도 그렇고, 신나게 놀면서도 주제 의식을 놓치지 않는 것이 그렇습니다. 염소가 눈 똥을 개똥벌레가 모으고, 외나무다리를 건널 때는 라마가 폴짝 뛰어 위기를 피하고, 사자가 쫓아올 때는 자라가 도와줍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서로 어울려 살아갑니다. 때로는 실수할 때도 있지요. 개똥벌레는 커다랗게 똥을 모아 굴리지만, 언덕에 이르자 그만 똥을 놓치고 맙니다. 이 똥 속에 개똥벌레도 갇히고, 염소, 타조, 자라, 라마, 사자도 갇혀서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무서운 빠르기로 구르던 염소똥 구슬은 염소가 처음 똥을 눈 가지 밭에 다다라서야 파파파 하고 터지며 구르기를 멈춥니다. 똥은 산산조각 나 흩어지고, 동물들은 어리둥절해하지만 오늘 하루를 신나게 논 것만으로도 즐거운 듯합니다. 동물들이 아무 생각 없이 놀던 사이에, 염소똥은 점자가 됩니다. 우리의 작은 놀이나 행위가 때로는 아무것도 아닐 때도 있지만, 때로는 무언가가 되기도 합니다. 이나래 작가에게 이 책을 만들 수 있게 영감을 준 것은 깜깜한 방 한 구석에서 깜빡이던 푸른 점들이었습니다. 인터넷 공유기에서 나오던 불빛이었죠. 그 불빛은 마치 무슨 말을 하듯 꺼졌다 켜졌다 되풀이하며 방 안을 밝혔습니다. 사실 그 불빛은 그저 공유기가 별일 없이 잘 돌아간다는 신호인데도 말이지요. 앞을 볼 수 있는 사람에게 점자는 그저 작은 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앞을 못 보는 사람에게는 깜깜한 밤을 밝히는 손전등이나 등대입니다. 어떤 사람한테는 의미가 없는 것도, 다른 누군가한테는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염소똥은 그저 똥일 뿐이지만, 이 그림책을 보는 사람한테는 눈을 밝히는 점자로 보입니다. 그 똥을 눈 염소는 다른 동물들과 노느라 전혀 눈치 채지 못했겠지요?
콩쥐 팥쥐
새샘 / 한재홍 그림, 신예영 글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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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창작동화한재홍 그림, 신예영 글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 19권.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이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힘든 일을 많이 하며 지낸 콩쥐는 새 어머니와 팥쥐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착한 마음씨를 잃지 않았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황소와 두꺼비 등의 도움으로 잘 극복하게 된다. 그러다 원님의 며느리를 뽑는 잔치가 열리는 날 콩쥐는 선녀의 도움으로 예쁜 꽃신을 신고 잔치에 가게 되는데...★ 콩쥐 팥쥐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힘든 일을 많이 하며 지낸 콩쥐는 새 어머니와 팥쥐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착한 마음씨를 잃지 않았어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황소와 두꺼비 등의 도움으로 잘 극복하게 됩니다. 그러다 원님의 며느리를 뽑는 잔치가 열리는 날 콩쥐는 선녀의 도움으로 예쁜 꽃신을 신고 잔치에 가게 되는데.......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 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