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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
루덴스 / 루덴스.이지정 지음 / 2015.09.20
6,500원 ⟶ 5,850원(10% off)

루덴스유아놀이책루덴스.이지정 지음
누리과정 만다라 시리즈 13권.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만다라 프로그램은 모두 누리과정 주제와 활동 내용에 꼭 맞춘 도서들이다. 13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은 누리과정의 중요 주제인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와 풍습'의 활동 내용에 맞췄다. 태극기 사괘에 담긴 의미,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의 특징, 한복 입는 순서, 고려청자에 새겨진 여러 가지 무늬, 하회탈의 종류, 설에 즐겨하던 전통놀이 등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1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 태극기 무궁화 한복 비빔밥 송편 장독 고려청자 하회탈 봉산탈 복주머니와 복조리 연 풍물놀이 한옥 2부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가마 가마솥 절구와 절굿공이 다듬잇돌과 다듬잇방망이 등잔불 화로 부채 보자기가마 타고 가는 새색시, 노릇노릇 가마솥 밥, 쿵더쿵쿵더쿵 절구 찧는 옥토끼, 알록달록 비빔밥, 쫀득쫀득 맛있는 송편, 허허허 하회탈, 쿵덕쿵덕 봉산탈, 또드락 딱딱 다듬이질 소리, 솔솔 시원한 부채. 만다라 그림 속에 담겨 있는 문화유산을 따라 그리면서 전통문화의 유래도 알아가는 『누리과정 만다라 13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개발 창의 프로그램 만다라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누리과정에 꼭 맞춘 만다라 프로그램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만다라 프로그램은 모두 누리과정 주제와 활동 내용에 꼭 맞춘 도서들입니다. 『13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은 누리과정의 중요 주제인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와 풍습]의 활동 내용에 맞췄습니다. 태극기 사괘에 담긴 의미,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의 특징, 한복 입는 순서, 고려청자에 새겨진 여러 가지 무늬, 하회탈의 종류, 설에 즐겨하던 전통놀이 등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전통문화 태극기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 한복은 언제 입을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은? 풍물놀이에 쓰이는 전통악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산과 전통문화가 만다라 속에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으로 담겨 있습니다.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8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2016.03.15
10,000원 ⟶ 9,00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70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하늘을 멋지게 수놓은 에어쇼 언제나 맛있는 엄마표 파이 Nice as Pie 뒤죽박죽 지저분한 방 Messy Room 별이 빛나는 밤에 Under the Stars 시원한 레모네이드 Made in the Shade 다시 밖으로 Out and About 신나는 스케이트 축제 A Day for Skaters 바쁜 아기 여우들 Busy Little Foxes 여기는 우주! Out in Space 차 마시기 좋은 곳 A Spot for Tea 맛있는 피클 고르기 Pick a Pickle 여름 정원 풍경 Summer Garden 모두 함께 도와요 Helping Hands 정답게 이야기를 나눠요 A Story to Share 높이 높이 날아라 High Flyers 경주용 자동차 정비하기 Pit Stop 달콤한 휴식 Skate Break 엄마와 함께 빵 굽기 Baking Together 악어가족의 야외식사 Crocodile Cookout 바닷가에서 모래성 쌓기 Beach Builders 겨울 대비용 식량창고 Winter Storage 자, 출발~ A Fast Start 멍멍이 선원들 Salty Dogs 비오는 날의 방문 Rainy-Day Visit 물고기와 파리 The Fish and the Fly 나의 반려동물이 최고 Show of Pride 해저 보물 Ocean Treasures 평온한 휴식 Pause to Refresh 핫도그에는 겨자 소스 Mustard, Please 악어의 기상 Gator Gets Up 농산물시장 풍경 Farmers Market 토끼의 나무 위의 집 Bunny Tree House 둘이 함께 피아노 연주를 Four-Hand Concert 공 받아내기 Chasing the Save 꼭꼭 숨어라! Hide-and-Seek 정답 Answers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그 책! 놀이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시리즈 8 출간!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0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0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아동서를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는 하이라이츠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에 연재해온 것들 중 핵심만을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아동서이다. 기발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450개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45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올리와 바람
키다리 / 로노조이 고시 지음, 이상희 옮김 / 2017.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로노조이 고시 지음, 이상희 옮김
키다리 그림책 50권. 상대방을 이해하는 진정한 우정에 대한 그림책이다. 섬에 살고 있는 올리는 친구는 거의 없지만 뛰어놀 곳이 많다. 어느 날, 바닷가에서 올리가 놀고 있을 때 바람이 모자를 채어 간다. 올리는 잠자리채로 바람을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올리가 숲에서 노는데, 또 바람이 불어와서 올리의 목도리를 채어 간다. 올리는 바람이 왜 자신의 물건을 가져가는지 몰라서 심술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바람이 풍선을 가져가는 것을 보고 올리와 놀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올리는 체스 말, 불자동차 등 자신의 장난감을 가지고 바람과 같이 놀려고 하지만 바람은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올리는 바람과 함께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2016년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 ‘올해의 어린이책’ 최종 후보작 어느 날, 바람은 올리의 모자를 채어 갔어요. 그리고 목도리도 잽싸게 채어 갑니다. 바람은 심술쟁이일까요, 올리에게 무슨 할 말이 있어 그러는 걸까요? 이따금 하늘에서 아주 멋진 일들이 벌어져요. 올리는 어느 섬에 사는 아이입니다. 섬에는 사람이 많이 살지 않았고, 친구도 없었지만 뛰어놀 곳이 많았어요. 올리가 바닷가에서 놀고 있을 때,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서 올리의 모자를 채어 가 버렸습니다. 올리는 바람을 잡아서 왜 그러냐고 물어 보고 싶었지만, 잡을 수 없었습니다. 또 올리가 풍선을 가지고 놀고 있을 때, 바람이 풍선을 채어 갔습니다. 하늘에서 춤추는 바람을 보고 올리는 깨달았어요. 바람이 올리와 놀고 싶어 한다는 것을요. 올리는 바람하고 놀기 위해 노력합니다. 체스 말을 가져오기도 하고, 바람을 향해 공을 던지기도 합니다. 아끼는 불자동차 장난감까지 보여주지만 바람은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올리는 바람을 이해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바람과 함께 놀 수 있는, 바람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을 찾아냅니다. 올리는 침대 밑은 뒤져서 빨간색 연을 가지고 살금살금 바깥으로 나갑니다. 달이 크게 뜬 밤에 올리는 바람을 향해 연을 날립니다. 그러자 바람이 기다렸다는 듯이 휙, 연을 채어 하늘로 띄웁니다. 별이 반짝이는 밤에 드디어 올리는 바람과 연을 가지고 함께 놀았습니다. 다음 날, 올리는 나뭇가지에서 바람이 채어 갔던 모자와 목도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올리와 바람은 친구가 되었어요. 어느 외로운 아이와 바람이 친구가 되는 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 여기 어느 섬에 올리라는 작은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에서 독자가 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올리입니다. 그림책에 흔하게 나오는 주인공의 부모님은 찾아볼 수가 없고 전혀 언급이 되지 않습니다. 섬에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존재도 멀리 떨어져 있는 집이나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이 됩니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혼자 노는 올리는 외로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덕분에 오롯이 독자는 올리와 바람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따라갈 수 있습니다. 내가 잘 모르는 사람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방법 중 하나는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자신의 관심사에 공감하며 함께하는 사람과는 쉽게 친구가 될 수 있겠지요. 올리와 바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리는 바람이 왜 자신에게서 물건을 채어 가는지를 궁금하게 여겼습니다. 바람이 심술쟁이라는 오해에서 벗어나 자신과 놀고 싶어서 그랬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올리는 바람과 함께 놀기 위해 노력합니다. 체스 말을 가져가기고 하고, 자신이 아끼는 불자동차 장난감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바람은 거들떠보지도 않았지요. 몇 번의 실패 끝에 올리는 바람이 좋아할 만한 연을 찾아내고, 하늘에 날려 바람과 함께 놀 수 있었습니다. 별이 가득한 밤에 올리와 바람이 연을 가지고 놀고 있는 장면을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면 어떤 오해들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로노조이 고시의 독특한 그림 스타일은 이야기를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마다 여러 색깔들의 콜라주와 독특한 질감의 배열이 눈에 띕니다. 특히 다양한 선의 반복으로 그림을 표현하는 해칭 기법으로 그려진 들판과 바다, 그림자 등 여러 그림들은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청록색과 파란색을 주로 사용한 그림의 배경들은 조금은 황량해 보이고, 바람이 많이 부는 섬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 줍니다. 또한 빨강색은 올리의 옷, 모자, 목도리, 풍선 등에 사용되어서 독자들이 중요한 부분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듭니다. 『올리와 바람』은 아이와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기 풍부한 그림책입니다. 주요 내용인 다른 사람과 친해지는 방법,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리가 느낀 친밀감이나 외로움과 같은 감정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요. 또 바람과의 놀이에 사용한 장난감들을 떠올리며 바람이 연을 어떻게 날릴 수 있는지, 공은 왜 다시 바닥으로 떨어지는지를 과학적인 학습에 기초하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상상력을 이용해서 추론하는 과정을 함께 탐구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날 지켜줘, 그림자야
에이엠스토리(amStory) / 이호석 글, 변민경 그림 / 2013.12.12
11,000원 ⟶ 9,900원(10% off)

에이엠스토리(amStory)창작동화이호석 글, 변민경 그림
아프리카 대륙에서 피부색이 달라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마티’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알비노(백색증)에 걸려 피부가 하얀 ‘마티’는 따돌림을 당하지만 아기 그림자의 도움으로 친구들이 생긴다. 허물없이 우정을 나누게 된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준다.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TV SBS’ PD인 저자는 프로그램을 연출하면서 만난 아프리카 알비노 아이들의 슬픈 이야기를 따뜻하고 희망적인 감수성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우리가 믿기 힘들 정도로 처참한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아프리카 알비노 환자들의 슬픈 현실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의 꿈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날 지켜줘, 그림자야』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피부색이 달라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마티’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알비노(백색증)에 걸려 피부가 하얀 ‘마티’는 따돌림을 당하지만 아기 그림자의 도움으로 친구들이 생긴다. 허물없이 우정을 나누게 된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TV SBS’ PD인 저자는 프로그램을 연출하면서 만난 아프리카 알비노 아이들의 슬픈 이야기를 따뜻하고 희망적인 감수성으로 풀어냈다. 저자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의 꿈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소외된 검은 대륙 아프리카. 그 안에서도 소외된 사람들, 알비노.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작가 이호석은 희망TV SBS를 연출하면서 참혹한 삶을 살고 있는 알비노(백색증) 아이들을 만났다. 이들은 세포에서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희귀질환 환자들로 누구보다 보호와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프리카에서 알비노 아이들은 보호의 대상이 아닌 공격의 대상이다. 아프리카에는 알비노 환자가 신비한 힘을 낸다는 미신 때문에, 그들의 신체를 비싼 값에 사고파는 끔찍한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우리가 믿기 힘들 정도로 처참한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아프리카 알비노 환자들의 슬픈 현실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있다. “얘들아, 지금 달빛에 비친 그림자 색을 보렴. 모두 똑같은 색깔이지? “ 무엇이 아프리카의 알비노 아이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바로 다르다는 것에서 오는 ‘편견’때문일 것이다. 작가는 이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해 ‘그림자 색’을 이야기 소재로 선택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다양한 생김새와 다른 피부색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의 그림자 색은 같듯, 작가는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외적인 차이에서 오는 편견을 갖지 않길 바라고 있다. 평범한 소재로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교훈을 줄 것이다. 자신과 ‘다른’ 아이들을 감싸 안는 마음이 큰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 또래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우리 아이들. 얼굴도 성격도 각기 다른 친구들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과 다른 좀 더 ‘특별한’ 친구를 만나기도 한다. 그럴 때 우리 아이는 손을 내미는 아이가 될까, 그 아이를 놀리거나 피하는 아이가 될까? 『날 지켜줘 그림자야』에서 마티의 친구 아기 그림자는 위험에 빠진 친구를 돕기 위해 용기를 낸다. 아기 그림자는 용기 내 위험에 처한 마티를 구하고 마티가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도와준다. 아기 그림자와 마티의 우정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과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돕는 따뜻한 마음을 알려줄 것이다. 저자 수익금 전액 기부, 희망 그림책으로 마음을 나눕니다 이 책의 저자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희망학교 프로젝트’ 기금으로 기부되어, 알비노 아이들을 비롯한 소외된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나눔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아프리카 아이들은 이 책의 저자 수익금 기부를 통해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맛있는 건 맛있어
시공주니어 / 김양미 (지은이), 김효은 (그림) / 2019.11.30
14,000원 ⟶ 12,6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김양미 (지은이), 김효은 (그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64권. 김양미 작가는 아이가 경험하는 맛과 세상에 대한 인식, 성장 이야기를 접목시켜 를 썼다. 이 작품은 주인공 아이의 시각적 흐름과 의식의 흐름이 자유롭게 서술된 ‘맛’의 이야기이자, 아이의 성장 앨범이다. 이야기는 주인공 ‘나’의 소소한 관찰로 시작한다. 새는 감을 쪼아 먹고, 고양이 아노는 오이를 훔쳐 먹는다. 엄마는 사랑초에게 물을 주지만, ‘나 선인장’에게는 물을 주지 않는다. 어린 동생 연우는 뭐든 입으로 집어넣을 만큼 어리다. 오늘은 단추를 먹으려다 들켰다. 관찰은 아이의 상상을 자극한다. 스파게티는 몸 안에 길을 만들 것 같고, 레몬주스는 원피스를 노랗게 물들일 것만 같다. 피자 조각은 크리스마스트리 같고, 오빠가 눈 똥은 왠지 맛없는 케이크 같다. 맛있는 음식은 음식의 이미지, 향, 색깔, 먹는 소리와 먹는 장소까지 어우러져 우리의 심상을 자극한다. 아이는 음식들을 보며 꼬리에 꼬리를 물듯 재밌는 상상을 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오감이 담긴 깊이 있는 표현, 맛 우리말에 ‘밥맛없다’라는 표현은 말 그대로 ‘밥맛이 없다’라는 식욕 저하의 뜻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니꼽고 기가 차서 정이 떨어지거나 상대하기가 싫다’라는 감정의 뜻을 담고 있다. 반대로 ‘꿀맛이다’는 말은 말 그대로 ‘꿀맛이 난다’라는 뜻도 있지만, 기분이나 상태가 최고에 다다른 상태를 표현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처럼 ‘맛’은 감각적인 경험이 담긴 표현이기도 하지만, 감정이나 상태를 뜻하는 주관적인 표현이기도 하다. 또한 맛은 미각인 동시에, 이미지(시각), 냄새(후각), 요리 소리(청각), 입과 혀(촉각)이 더해진 오감의 결과이기도 하다. 맛과 성장 이야기가 담긴 《맛있는 건 맛있어》 아이는 태어나 엄마의 젖이나 분유를 먹고 지내다가 생후 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시작한다. 음식의 맛들을 경험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고기도 먹고, 각종 야채와 과일을 먹게 된다. 딱딱한 것, 부드러운 것, 따뜻한 것, 차가운 것 등 다양한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아이의 세상도 넓어지고 커진다. 아이가 자라면서 경험하는 맛의 세계는 미각을 넘어서 감정, 관계, 환경에 대한 인식이기도 하다. 김양미 작가는 아이가 경험하는 맛과 세상에 대한 인식, 성장 이야기를 접목시켜 《맛있는 건 맛있어》를 썼다. 이 작품은 주인공 아이의 시각적 흐름과 의식의 흐름이 자유롭게 서술된 ‘맛’의 이야기이자, 아이의 성장 앨범이다. 맛있는 음식이 주는 즐거운 판타지 -미시적 관찰에서 흥미로운 상상의 세계로 《맛있는 건 맛있어》 이야기는 주인공 ‘나’의 소소한 관찰로 시작한다. 새는 감을 쪼아 먹고, 고양이 아노는 오이를 훔쳐 먹는다. 엄마는 사랑초에게 물을 주지만, ‘나 선인장’에게는 물을 주지 않는다. 어린 동생 연우는 뭐든 입으로 집어넣을 만큼 어리다. 오늘은 단추를 먹으려다 들켰다. 관찰은 아이의 상상을 자극한다. 스파게티는 몸 안에 길을 만들 것 같고, 레몬주스는 원피스를 노랗게 물들일 것만 같다. 피자 조각은 크리스마스트리 같고, 오빠가 눈 똥은 왠지 맛없는 케이크 같다. 맛있는 음식은 음식의 이미지, 향, 색깔, 먹는 소리와 먹는 장소까지 어우러져 우리의 심상을 자극한다. 아이는 음식들을 보며 꼬리에 꼬리를 물듯 재밌는 상상을 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맛있는 소리, 맛있는 순간, 맛있는 장소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행복 아이는 맛있는 음식들을 떠올리며 행복한 순간을 떠올린다. 바삭바삭한 맛있는 소리, 달콤한 뽀뽀 소리, 따뜻한 엄마 냄새……좋은 사람들과 함께 경험하는 맛있는 소리, 맛있는 순간, 맛있는 장소는 우리에게 행복을 주고 좋은 추억을 남긴다. 아이는 맛있다는 행복감, 추억을 가지고 성장한다. 이 맛을 경험하지 못하고 커 버리는 아이의 인생은 얼마나 불안하고 허전하고 불행한가. 주인공 아이는 나아가 ‘시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해질 무렵까지 놀았던 친구와의 놀이 시간은 너무 짧아서 금세 먹어버린 막대 사탕 같고, 목욕놀이 하기로 약속했던 아빠를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너무 지루해서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한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음식은 얼마나 큰 형벌 같은 것인가. 그러나 형벌 같은 그 지루한 시간도 아빠와 함께하는 목욕놀이로, 사르르 녹는 아이스크림 같은 거품놀이로 단번에 해소된다. 아이가 느낀 충만한 행복이 시공간을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맛있는 것들이 많은 살고 싶은 세상 -세월의 맛을 알게 하는 소중한 보금자리, 가정 애정이 담기면 음식도 맛있는 음식이 되는 법. 주인공 아이는 나지막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말한다. “국수도, 스파게티도, 뽀뽀도, 내 방도, 마당도, 부엌도…… 맛있는 건 진짜 맛있어.”라고. 이제 ‘맛’의 의미를 알기 시작한 어린 ‘나’는 동생 연우에게 “연우야, 단추 말고 떡국 먹어. 그럼 너 한 살 더 먹는 거야.”라고 말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의미, 세월의 맛을 알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세상의 중심은 가정이다. 가정에서 아이들은 음식의 맛뿐 아니라 맛있는 경험, 맛있는 느낌, 맛있는 생각, 맛있는 상상을 경험한다. 반면에 맛없는 시간, 맛없는 생각과 감정도 경험한다. ‘맛있다’와 ‘맛없다’의 복합적인 성격을 이해하고 알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비로소 나이를 먹을지도 모른다. 아이는 밥만으로 자라지 않는다. 밥을 짓고 밥을 챙겨주는 부모의 정성과 사랑으로 자란다. 《맛있는 건 맛있어》에는 음식의 맛을 뛰어넘어 세월의 의미를 알게 되는 아이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부드럽되 단호하고, 유려하되 여백을 살린 그림 김효은 작가는 콘테를 사용하여 부드럽지만 단호하고 강직한 선으로 맛에 대한 아이의 심상을 표현했다. 아이의 상상과 일상의 현실을 여백에 담아 최대한 색감을 자제했고, 음식의 색을 포인트 있게 표현하여 독자로 하여금 음식 그림을 보면서 아이의 상상과 생각에 공감할 수 있게 했다. 실제 맛있게 먹는 걸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는 걸 즐기는 두 작가는, 이 그림책을 만들면서 함께 음식을 먹고 음식에 대해, 먹는다는 행위에 대해, 함께 먹는 가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 《맛있는 건 맛있어》는 독자들이 이 그림책을 통해 더 맛있게 먹고, 더 맛있게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더 맛있는 인생을 꿈꾸기를 바라는 두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작품이다.

현북스 / 쇠렌 린 (지은이), 한나 바르톨린 (그림), 하빈영 (옮긴이) / 2019.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쇠렌 린 (지은이), 한나 바르톨린 (그림), 하빈영 (옮긴이)
쇠렌 린이 쓰고 한나 바르톨린이 그린 철학 그림책. <아무것도 아닌 것>과 <모든 것>에 이은 세 번째 철학 그림책이다. 단순히 ‘너’는 ‘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너’도 ‘나’로, 하나의 인격체로 존재함으로, 책을 읽는 독자에게 자기 존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에게 ‘너’에 대해서 설명하고 질문한다. 어려운 말로 어렵게 설명한 ‘자아’가 아닌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위트 있는 질문을 던져 책장을 넘기며 아이들 스스로를 생각해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을 선사한다. 이러한 ‘자아’에 대한 질문과 생각은 철학적 사고의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아무것도 아닌 것》과 《모든 것》에 이은 세 번째 덴마크 철학 그림책 《너》 ‘너는 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니?’ 쇠렌 린이 쓰고 한나 바르톨린이 그린 철학 그림책 《너》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현북스에서 출간한 《아무것도 아닌 것》과 《모든 것》에 이은 세 번째 철학 그림책이다. 단순히 ‘너’는 ‘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너’도 ‘나’로, 하나의 인격체로 존재함으로, 책을 읽는 독자에게 자기 존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철학적 사고의 시작, ‘자아’ 처음부터 끝까지 ‘너’에게 ‘너’에 대해서 설명하고 질문한다. 어려운 말로 어렵게 설명한 ‘자아’가 아닌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위트 있는 질문을 던져 책장을 넘기며 아이들 스스로를 생각해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러한 ‘자아’에 대한 질문과 생각은 철학적 사고의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머리카락 끝에서 발가락 끝까지 모든 게, 신체 자체가 너인데, 그중 하나라도 빠지면 어떨까? 계속 자라나는 머리카락과 손톱은 계속해서 다듬고 자르게 되는데, 그것들을 잘라 버리면 누가 남는 걸까? 남은 건 누구일까? 시간과 경험의 축적물, ‘너’ 시간은 쉼 없이 흐르고 그에 따라 사람도 끊임없이 바뀌고 변한다. 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시간이 흘렀으니 사진 속 모습은 과거가 된다. 시간이 흘러 모습이 변해도, 지난 과거의 모습도 지금 현재의 모습도 모두 ‘너’이며, 그렇기에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미래의 모습도 ‘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해 준다. ‘너는 네가 한 것들의 뒤범벅이야. 네가 본 것, 말한 것, 행동한 것, 생각한 것, 바랐던 것, 느꼈던 것, 맡았던 것, 만졌던 것, 대답했던 것, 밟았던 것, 질문했던 것, 웃었던 것, 슬펐던 것, 재미있었던 것, 칭찬했던 것, 그리고 안았던 것, 네가 한 모든 것.’ -23쪽 본문 이렇듯 시간과 경험이 쌓이고 쌓여 ‘너’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깨닫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나’에 대해 충분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 고민하고 생각해 본 아이만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생각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적 생활을 가능케 할 것이다.
열무의 하얀 깃털
느림보 / 민정영 글.그림 / 2010.09.03
8,000원 ⟶ 7,2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민정영 글.그림
열무 시리즈 2권.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의 상상놀이를 닮은 사랑스러운 판타지 그림책. 깃털이 몸에 딱 맞는 날개가 된다는 설정은 고양이와 지렁이, 심지어 운동화에게까지 날개를 달아 주는 열무의 엉뚱함과 어우러지며 천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열무네 집 마당 비둘기가 떠난 자리에 깃털들이 떨어져 있다. 반짝이는 하얀 깃털! 열무가 깃털을 주워 달자, 깃털은 열무에게 딱 맞는 날개가 되었다. 그때 아기 고양이가 다가와 말을 건다. “와 멋진 날개다. 나도 나도!” 깃털은 고양이에게도 딱 맞는 날개가 된다.날개는 우리에게 딱 맞아요! 열무네 집 마당에 비둘기가 왔습니다. 열무가 가까이 가자 비둘기들은 깜짝 놀라 푸드득 날아갔지요. 그런데 비둘기가 떠난 자리에 깃털들이 떨어져 있네요. 반짝이는 하얀 깃털! 열무가 깃털을 주워 달자, 깃털은 열무에게 딱 맞는 날개가 되었습니다. 열무는 가슴이 콩콩콩 뛰었지요. 그때 아기 고양이가 다가와 말을 겁니다. “와 멋진 날개다. 나도 나도!” 깃털은 고양이에게도 딱 맞는 날개가 됩니다. 날개를 달고 싶은 친구들은 고양이 말고도 많습니다. 지렁이와 운동화, 단풍잎까지! “자, 모두 준비됐지?” 저마다 딱 맞는 날개를 단 열무와 친구들은 신 나게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하늘을 나는 유쾌한 상상놀이 《열무의 하얀 깃털》은 《열무의 빨간 비옷》에 이은 ‘열무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전편에서 고양이와 자동차, 종이배, 아이스크림 들에게 비옷을 나누어 주었던 열무가 이번에는 날개를 달고 친구들과 함께 하늘을 납니다. 구름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해가 질 때까지 실컷 놀다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땅으로 내려오지요. 3~4세 어린이들의 발달 과정에서 ‘상상놀이’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마음껏 상상하며 창의력과 감수성을 기르고, 생활 속의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열무의 하얀 깃털》은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의 상상놀이를 닮은 사랑스러운 판타지입니다. 깃털이 몸에 딱 맞는 날개가 된다는 설정은 고양이와 지렁이, 심지어 운동화에게까지 날개를 달아 주는 열무의 엉뚱함과 어우러지며 천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삼원색 작가 민정영은 《열무의 하얀 깃털》을 빨강, 노랑, 파랑 삼원색만으로 그렸습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채색 스타일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그림책 시장에서 이 같은 삼원색 수채화는 흔치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열무와 깃털 날개를 단 친구들의 재미있는 모습, 특별한 기법 없이 색의 혼합과 덧칠만으로 완성한 그림은 이 책의 단순한 이야기 구조와 맞물려 순수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나만의 특별한 선물 종이접기
상상의집 / 이마이 미사 글.그림, 김현영 옮김 / 2014.12.17
11,800원 ⟶ 10,620원(10% off)

상상의집유아놀이책이마이 미사 글.그림, 김현영 옮김
소풍, 생일, 데이트,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 선물할 수 있는 종이접기 작품 100여 개를 모아 놓은 책이다. 만드는 방법이 친절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어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생일날, 소풍날, 데이트 날, 파티 날에 장식할 수 있는 각각의 종이접기 작품을 모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친구, 가족과 함께 놀이를 즐기며 감성 지능 또한 발달시킬 수 있을 것이다.생일날/ 맛있는 음식이 정말 좋아 작은 케이크 조각 케이크 도넛 아이스크림과 빙수 막대 사탕과 주스 주먹밥 도시락 햄버그스테이크 & 달걀 프라이 소시지 핫도그 불고기 햄버거 세트 피자 & 카레라이스 신선한 채소 새콤달콤한 과일 싹둑싹둑 요리 도구 양념 세트 소풍날/ 다 같이 놀자 엄마랑 나들이 사이좋은 숲 속 친구들 귀여운 강아지 친구들 생쥐 가족 아기 새 두 마리 왕자님과 공주님 인형의 집 아기 돌보기 친구들의 이름을 지어 주세요! 데이트 날/ 예쁘게 꾸밀 거야 편지 세트 메이크업 세트 펜던트 세모 가방 스마트폰 파티 날/ 여러 가지 장식품 튤립 핼러윈 호박 바구니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리스소풍, 생일, 데이트, 크리스마스에는 나만의 특별한 선물이 필요해! 우정과 사랑이 싹트는 선물 같은 책 소풍, 생일, 데이트,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 선물할 수 있는 종이접기 작품 100여 개를 모아 놓았어요. 만드는 방법이 친절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어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나만의 특별한 선물 종이접기》에서, 선물하고 싶은 소품을 골라 만들어 보세요. 직접 그림을 그려 넣거나 장식을 더해 주면 나만의 특별한 선물 완성! 친구 또는 가족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겠죠? 종이접기 작품을 스케치북에 붙여 나만의 작품집도 만들어 봐요. 보관도 쉽고 오래 간직할 수 있답니다. 우정과 사랑이 싹트는 선물 같은 책이에요. [출판사 리뷰] 종이접기를 통한 창의 테라피 종이접기는 색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눈과 손의 협응 동작을 통해, 특히 어린이의 두뇌 및 신체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큰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도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선물 종이접기》에 소개된 100여 가지의 다양한 종이접기를 따라 해 보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쉽게 따라 하고! 재미있게 즐기고! 《나만의 특별한 선물 종이접기》는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생일날, 소풍날, 데이트 날, 파티 날에 장식할 수 있는 각각의 종이접기 작품을 모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친구, 가족과 함께 놀이를 즐기며 감성 지능 또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선물 종이접기 사진과 그림으로 해당 작품을 먼저 만나고, 이후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그림을 그려 넣거나 장식을 더할 수 있도록 했지요. 나만의 특별한 선물을 만들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 프린세스 숨은그림찾기 100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5.02.01
8,000원 ⟶ 7,2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펴냄
지금까지 나왔던 디즈니 프린세스 책은 모두 잊어라! 라푼젤, 신데렐라, 아리엘, 백설공주 등 8명의 디즈니 인기 공주 총집합! 공주가 보낸 편지를 읽고 숨은 그림 100개를 찾아요 여자 아이들의 영원한 꿈! 전세계 아이들이 흠뻑 빠진 베스트셀러! 8명의 디즈니 공주들이 보낸 편지를 읽고 숨은 그림 100개를 찾아요. 높은 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라푼젤, 왕자님과 숲 속 피크닉을 나온 백설공주 등 매력 만점 디즈니 공주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페이지마다 숨은 그림 찾기 미션을 해결하고, 그림 속 숨은 이야기도 찾아보세요. 책을 읽고 놀이하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이 폭발할 거예요. ★ 8명의 인기 폭발 디즈니 공주 총집합! 라푼젤, 신데렐라, 아리엘, 백설공주, 오로라, 벨, 메리다, 티아나까지! 8명의 디즈니 공주와 그 친구들이 모두 등장해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 그림책과 숨은그림찾기를 한 권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가 100개나! 8명의 공주가 보낸 편지를 읽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봐요. 또 페이지마다 주어진 숨은그림찾기 미션을 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워요. ★ 생생한 그림을 관찰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요 라푼젤의 엄마는 왜 화가 났는지, 아리엘의 비밀 아지트에는 어떤 수집품이 있는지 등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으며 나만의 특별한 책을 만들어요. ★ 만의 특별 구성! 마지막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집중력이 뛰어난 숨은그림찾기 박사라면 주목!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면 어려운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바글바글 모여 있어요.
The Gingerbread Man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Janine Scott 글, Helen Bacon 그림 / 2011.04.28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Janine Scott 글, Helen Bacon 그림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의 아동용 영어 학습서!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가 강력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이 영어를 배우는 아동들의 특성에 맞춰 감각적으로 창조해 낸 [E-Mouse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영어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영어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그림책을 읽고 난 후 Interactive CD와 워크시트를 이용해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E-Mouse]시리즈는 수록된 컨텐츠의 내용이 풍부하고 퀄리티가 높은 동시에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훌륭한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하는 도서입니다.[E-mouse] 의 두 번째 시리즈! 세계 동화 명작을 영어로 읽어보는 Traditional Tales!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이렇게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살고 있어요. 곰 가족이 잠시 산책을 하러 간 사이, 말괄량이 여자아이 골디락스가 곰 가족의 집에 들어왔네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Mouse와 함께 영어로 듣고 읽어봐요. Little Red Riding Hood 빨간모자가 할머니 댁에 먹을 것을 가져다 드리러 길을 나섰어요. 그런데 어쩜 좋죠? 늑대가 빨간모자보다 할머니 댁에 먼저 도착했네요! 빨간모자는 늑대에게 잡아먹히게 될까요? 할머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쁜 그림을 보며 영어로 읽어봐요. The Gingerbread Man 오븐에 구운 쿠키가 갑자기 살아나서 도망간다면? 이 책에서 생강빵맨은 오븐에 구워지자마자 집을 뛰쳐나와 달리고 또 달렸어요. 아무도 자신을 잡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결국 누군가가 생강빵맨을 맛있게 먹어버렸어요. 누가 어떻게 한 걸까요?E-Mouse와 함께 알아보세요. The Three Little Pigs 아기 돼지 삼형제가 각자의 집을 짓기로 했어요. 큰형은 밀짚으로, 작은형은 나뭇가지로, 그리고 막내는 벽돌로 집을 지었지요. 그런데 못된 늑대가 집을 무너뜨리고 아기 돼지들을 잡아먹으려고 해요! 형제들은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할까요? 우리 E-Mouse와 함께 아기 돼지 삼형제의 집으로 놀러가 보아요! [책의 구성] 1.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 알록달록 생생하고 예쁜 그림과 읽기 쉽게 좋은 문장으로 구성된 본문 2. Interactive CD로 게임하고 놀며 복습! 길찾기, 퍼즐 등 재미있는 게임 놀이하며 복습 하는 시간 원어민이 읽어주는 컴퓨터 속 책 퀴즈도 풀고 색칠공부도하고 다양한 활동 3. 본문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는 영어 오디오 CD 제공 컴퓨터가 없어도 CD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로 쓸 수도 있어요. 원어민이 완벽한 발음으로 책을 읽어줍니다. 4. 한 장씩 프린트해서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 수록! 반복해서 출력해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요. 새로운 단어를 읽고 쓰면서 연습할 수 있고, 다양한 연습문제들을 풀 수 있습니다. 5. 학습 지도를 도와주는 한글 번역본 첨부! 영어 실력이 부족한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무리 없이 지도할 수 있도록 책의 본문을 다 번역하여 파일로 담았습니다. 출력한 후 아이들에게 참고 자료로 이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판도라
보림 / 빅토리아 턴불 지음, 김영선 옮김 / 2017.09.20
16,000원 ⟶ 14,4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빅토리아 턴불 지음, 김영선 옮김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시리즈.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다. 주인공인 작은 여우 판도라는 버려진 물건들이 가득한 폐허에서 홀로 살아간다. 이곳에서 유일하게 판도라의 집만이 온기를 지닌 공간이다. 이 집은 판도라가 잊혀진 것들에게 새 생명을 찾아 준 물건들로 만들어졌다. 그러던 어느 날, 판도라에게 툭 하고 찾아온 다친 파랑새 한 마리. 판도라는 새를 정성스레 보살피고, 건강을 회복한 새는 씨앗을 물고 돌아온다. 판도라의 따듯한 마음과 작은 씨앗은 이곳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작고도 위대한 희망에 대하여, 마음이 따듯해지는 그림책 《판도라》 어느 날, 판도라에게 손님이 찾아왔어요 실크 장정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그림책 속에 담긴 이야기 판도라는 혼자 살았어요. 망가진 물건들이 잔뜩 쌓인 곳에서요. 판도라는 망가진 물건들을 고쳐 멋진 집을 지었지만 찾아오는 이는 아무도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서 무엇인가가 툭 떨어진 이후로 판도라의 세상이 조금씩 달라져 갑니다. 보드라운 텍스처의 종이에 은은한 파스텔 톤 색채로 그려진 사랑스러운 그림… 정성스레 마감한 실크 장정의 표지를 열면 작은 여우와 작은 새가 그려 내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A Heart-warming Picturebook 마음이 포근해지는 그림책 우리가 그림책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재미있는 이야기일 수도, 예쁜 그림일 수도, 신선한 아이디어, 어떤 지식이나 깨달음일 수도 있을 거예요. 《판도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인 작은 여우 판도라는 버려진 물건들이 가득한 폐허에서 홀로 살아갑니다. 이곳에서 유일하게 판도라의 집만이 온기를 지닌 공간입니다. 이 집은 판도라가 잊혀진 것들에게 새 생명을 찾아 준 물건들로 만들어졌어요. 곰인형을 조심스레 품에 안고 돌아와 고치고선 미소를 짓는 판도라를 보면 어떤 마음을 가진 주인공인지 느껴지지요. 그러던 어느 날, 판도라에게 툭 하고 찾아온 다친 파랑새 한 마리. 판도라는 새를 정성스레 보살피고, 건강을 회복한 새는 씨앗을 물고 돌아옵니다. 판도라의 따듯한 마음과 작은 씨앗은 이곳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판도라, 희망에 대한 이야기 어린이와 어른에게 선물하는 그림책 판도라는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최초의 여성으로 호기심에 못 이겨 열어 본 ‘판도라의 상자’로 유명합니다. 상자 속에는 아픔과 슬픔, 복수심과 질투 등 인류의 온갖 불행이 들어 있었는데, 가장 마지막에 남아 있던 것이 바로 희망입니다. 그림책 《판도라》는 바로 희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 속, 버려진 것들로 가득 찬 폐허는 미래의 디스토피아 같기도 하지만 어쩌면 평범한 우리의 내면에 대한 비유일 수도 있어요. 판도라의 따듯한 마음에서 비롯된 작은 친절, 새가 물어온 작은 씨앗에 담긴 생명력이 폐허에 놀랍고 새로운 변화를 가져옵니다. 우리가 살면서 주고받는 따듯한 작은 마음들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지요.
고고다이노 탈것 세트 (전20권)
봄이아트북스 / 글방아 (지은이) / 2023.10.06
115,000원 ⟶ 103,500원(10% off)

봄이아트북스창작동화글방아 (지은이)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돕는 다이노 대원들의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슈퍼카 렉스, 소방차 안키, 경찰 오토바이 벨리, 버스 스피노 등 여러 다이노 대원들이 탈것으로 변신해 이곳저곳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를 멋지게 해결한다.1. 어디든 문제없는 수륙양용차 비키 2. 울퉁불퉁 산을 달리는 산악 바이크 비비 3. 쏴아 불을 끄는 소방차 안키 4. 척척 날라 주는 덤프트럭 트릭시 5. 무거운 것도 척척 드는 크레인 럭키 6. 영차영차 끌어 주는 견인차 로키 7. 첨벙첨벙 물속을 달리는 잠수함 플레오 8. 두두두두 두 바퀴로 달리는 경찰 오토바이 벨리 9. 부릉부릉 빠른 슈퍼카 렉스 10. 여럿이 함께 타는 버스 스피노 11. 빵빵 달리는 이동식 차고 맥스 12. 삐요삐요 환자를 싣고 달리는 구급차 페리 13. 단단하게 다져 주는 롤러 펀치 14. 쓱쓱 섞어 주는 믹서 코니 15. 칙칙폭폭 달리는 기차 볼카 케티 16. 두두두두 멋지게 나는 헬리콥터 헬리 스톰 17. 휭휭 하늘을 나는 비행기 핑 케루 18. 팍팍 거침없는 불도저 토모 티록 19. 삐용삐용 출동하는 경찰차 다니 주니 20. 팍팍 퍽퍽 잘 파는 굴착기 포키고고다이노 출동! 고고다이노 변신!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공룡 친구 고고다이노 탈것 시리즈! <고고다이노 탈것>은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돕는 다이노 대원들의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슈퍼카 렉스, 소방차 안키, 경찰 오토바이 벨리, 버스 스피노 등 여러 다이노 대원들이 탈것으로 변신해 이곳저곳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를 멋지게 해결하지요. 그럼 고고다이노의 멋진 모습을 만나 볼까요? 고고다이노 탈것 특장점 *다양한 탈것을 만나요! - 고고다이노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어요. *탈것의 기능을 쉽게 이해해요! - 여러 가지 탈것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어요. *플랩을 열면 변신하는 모습이 짠! - 플랩을 열면 고고다이노 친구들이 탈것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어요. *세이펜으로 재미가 쑥쑥! - 세이펜으로 콕 찍으면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탈것의 실제 소리 등을 들을 수 있어요.
포에버 영 Forever Young
바우솔 / 밥 딜런 지음, 폴 로저스 그림, 엄혜숙 옮김 / 2017.09.28
12,000원 ⟶ 10,800원(10% off)

바우솔창작동화밥 딜런 지음, 폴 로저스 그림, 엄혜숙 옮김
201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밥 딜런의 작품으로, 저자의 노래 <포에버 영>을 세계적 화가 폴 로저스가 기발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새롭게 해석한 그림책이다. 노래 <포에버 영>은 밥 딜런이 아들 제시가 태어나자, 아들을 위해 만든 노래이다. 아이가 사랑받는 정의롭고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어버이의 마음 그 간절하고 진실한 마음을 운율과 이미지, 애니메이션 등을 혼합해 시각적으로 풍부하고 아름답게 구성했다. 숨은그림찾기처럼 페이지마다 숨겨진 밥 딜런의 생애와 노래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와 재미, 감동을 더한다.세대를 이어 내 아이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노벨 문학상 수상, 밥 딜런이 아이를 위해 만든 노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이에게 꼭 남기고 싶은 말이 있나요? 꼭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내 아이가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가 되기를, 늘 영원히 젊게, 꿈꾸며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이 노래를 들려주세요. 《포에버 영(Forever Young)》은 노래하는 음유 시인 ‘밥 딜런’의 노래 <포에버 영>을 세계적 화가 폴 로저스가 기발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새롭게 해석한 그림책입니다. 노래 <포에버 영>은 밥 딜런이 아들 제시가 태어나자, 아들을 위해 만든 노래입니다. 노래는 1974년 앨범 ‘플래닛 웨이브스(Planet Waves)’에 처음 실린 이래로 영원한 젊음과 청춘, 꿈을 응원하는 곡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밥 딜런은 미국 가요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들을 창조해낸 공로로 가수로서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노래 가사를 시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찬사처럼 노래 <포에버 영>의 노랫말 하나, 문장 한 마디마디에는 아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가 깊이 있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사랑받는 정의롭고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어버이의 마음. 이 책은 그 간절하고 진실한 마음을 운율과 이미지, 애니메이션 등을 혼합해 시각적으로 풍부하고 아름답게 구성했습니다. 숨은그림찾기처럼 페이지마다 숨겨진 밥 딜런의 생애와 노래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와 재미, 감동을 더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하고 싶은 말을 전해 보세요. 엄마 아빠의 진심 어린 응원이 용기를 불어넣고, 삶의 든든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들, 손자가 함께 읽는 이야기.” - School Library Journal “밥 딜런의 시간을 초월한 노래.” - Kirkus Review “밥 딜런의 삶과 목소리를 시각적 외침으로 담다.” - Publishers Weekly * 내 아이에게 보내는 따뜻한 첫 응원! “네가 올바르게 자라기를, 네가 참되게 자라기를, 네가 늘 진리를 알고 너를 둘러싼 빛을 보기를. …네 손이 늘 바쁘고 네 발이 늘 재빠르기를,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때 너의 뿌리가 튼튼하기를….” 밥 딜런이 태어난 아들을 위해 직접 쓰고 자장가로도 불렀던 노래 <포에버 영>의 가사들은 밥 딜런 특유의 아름다움과 오묘함을 담고 있습니다. 시처럼 읽다 보면 저절로 느껴지는 운율이 커다란 울림이 되어 다가옵니다. 노래 자체도 참 좋지만, 그의 진심 어린 가사 하나하나가 부모의 사랑과 헌신, 꿈을 향한 열정, 걱정과 응원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에는 내 아이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삶을 살아가는 데 꼭 전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 그 마음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보며 응원해 주세요. 꿈을 갖고 있으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할 것입니다. 그리고 노래로 전달된 무한한 사랑이 난관에도 흔들리지 않고 다시 도전할 힘을 줄 겁니다. * 새로운 세대에게 전하는 꿈과 이상과 평화의 메시지! 세대와 세대 사이에는 긴 시간의 흐름만큼 어쩔 수 없는 간극이 있습니다. 자라며 보고 느끼고 경험한 역사적 시간과 문화가 다르니까요. 더욱이 하루가, 1분 1초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그 틈을 줄이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 책은 그 틈새를 메우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빠, 아이가 어울려 함께 보고 듣고 찾으며 이야기할 역사적 순간과 문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꿈과 정의, 평화의 메시지가 서로를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읽고, 보고, 즐기며 밥 딜런의 아름다운 노래에 흠뻑 빠져 보길 바랍니다. * 밥 딜런의 인생 여정과 사랑이 담긴 그림책! 전설적 포크 음악 클럽인 ‘거즈 포크 시티(Gerde’s Folk City)’ 앞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 부르던 한 가수가 자신을 따르는 아이에게 우정의 표시로 기타를 선물합니다. 아이는 그와 같은 멋진 가수가 되길 꿈꾸며 부모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쉼 없이 연습하고 노래합니다. 평화, 자유, 반전. 어느덧 청년으로 자란 아이는 용감하게 변화의 물결에 동참합니다. 그리고 어린 소녀에게 마찬가지로 자신의 악기를 선물합니다. 폴 로저스는 <포에버 영> 가사를 1960~70년대 만화 느낌으로 대담하고, 기발하게 풀이하며 그 속에 밥 딜런의 인생을 압축해 담았습니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처럼 그림 전반에는 밥 딜런의 삶의 여정이 꼼꼼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가 부른 노래, 함께한 사람들, 세계를 향한 평화와 자유, 반전의 외침! 그림 속 등장인물, 소품 하나까지도 밥 딜런의 삶과 노래와 관련 있는 것들입니다. 친절한 그림풀이를 따라 밥 딜런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세요. 장면마다 숨겨진 풍성한 이야기가 노래와 그림을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그것이 끊임없이 노래하고 꿈꾸며 도전한 밥 딜런을 이해하고, 따르는 즐거운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하늘이 널 축복하고 늘 지켜 주기를,너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네가 늘 다른 이들을 위해 행동하고남들이 널 위해 행동하기를. 네가 별에 이르는 사다리를 놓고모든 꿈에 올라타기를,네가 늘 영원히 젊게, 어린 모습 그대로,꿈꾸며 살아가기를.
호로록 물김치
쉼어린이 / 천미진 (지은이), 박규빈 (그림)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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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어린이창작동화천미진 (지은이), 박규빈 (그림)
뙤약볕이 쨍쨍 내리쬐는 몹시 무더운 날, 다람쥐는 하늘을 날아가는 이상한 것을 보았다. 그건 바쁘게 날아가는 배춧잎들이었다. 날아가던 배춧잎들은 이마에 땀을 닦던 열무와 고함을 지르며 싸우고 있는 양파와 쪽파에게 시원한 계곡이 있는 곳으로 함께 가자고 했다. 할짝거리며 아이스크림을 먹던 마늘과 당근, 부채질하던 홍고추와 청고추도 배춧잎 등에 업혀 계곡물에 함께 가기로 했다. 맑고 깨끗한 계곡에 도착한 채소들은 “와아!”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헤엄도 치고, 물장구도 치면서 채소들은 너무 행복했다. <호로록 물김치>는 물김치 속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재료들을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표현했다. 시원한 계곡물을 향해 가는 동안 만난 재료들이 사실은 물김치를 담그는 과정이었다는 신선한 반전은 그림책의 재미를 한껏 높여 준다.시원한 계곡을 찾아온 건 누구일까요? 배추와 열무, 마늘, 고추, 당근이 함께 만들어 내는 재미있는 이야기! 유쾌한 반전! 가슴 속까지 시원한 물김치! 김치의 종류는 정말 많아요. 아이들에게 김치는 맵고, 낯설고, 소시지보다 맛이 없어서, 엄마가 권해 보아도 절레절레 고개를 저으며 입을 꼭 닫아 버리지요. 김치를 억지로 먹이려 한다면 안 좋은 기억이 남아, 아예 거부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요. <호로록 물김치>는 물김치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의인화해 물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냈어요. 배추김치를 먹지 않은 아이라도 시원하게 넘어가는 물김치의 맛을 알게 된다면 김치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될 거에요. 부모도 아이도 눈으로 맛보는 맛있는 그림책, <호로록 물김치> <호로록 물김치>는 쉼 어린이 그림책 시리즈의 신간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계신 천미진 작가님은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김치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대화하듯 편하게 읽히는 글에 박규빈 작가님 특유의 위트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물김치 재료들이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 줄 것 같은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