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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은 노란색이에요!
스푼북 / 카스미르 후세노비크 글, 안드레아 페트릭 그림, 콩세알 옮김 / 2012.07.01
9,500원 ⟶ 8,55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카스미르 후세노비크 글, 안드레아 페트릭 그림, 콩세알 옮김
빛방울 그림책 시리즈 1권. 몸 색깔이 회색인 쥐돌이는 남들이 시시하게 여기는 회색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쥐돌이는 색깔에 관해서 뭐든지 아는 척척박사이다. 여러 가지 색을 섞어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수많은 색깔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느낌에 대해서도 잘 안다. 쥐돌이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색깔의 세계가 펼쳐진다.몸 색깔이 회색인 쥐돌이는 남들이 시시하게 여기는 회색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많은 색깔이 있지만, 회색 같은 색깔이 있어서 세상이 더 빛난다고요. 게다가 쥐돌이는 색깔에 관해서 뭐든지 아는 척척박사예요. 여러 가지 색을 섞어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수많은 색깔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느낌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빨간색은 두근두근 사랑, 불끈불끈 힘을 나타내고요, 위험하거나 화난 것을 표시하기도 해요. 초록색은 건강하고 싱싱한 색이에요. 엄마가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주시는 것도 그 때문이래요. 쥐돌이와 함께 재미있는 색깔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알록달록 색깔 놀이는 재미있어요! 세상은 알록달록한 색깔로 가득합니다. 아이는 색을 익히고 색과 함께 놀면서 세상을 배워 가지요. 다양한 색깔은 감각을 자극해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풍부한 색채 경험은 정서를 살찌우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지요. 기분에 따라 원하는 색을 골라 칠하다 보면 긴장이 풀리고 불만이 해소되며 마음이 안정되기도 한답니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색깔 놀이를 통해 아이의 감성과 표현력을 길러 주세요! 오늘 기분을 색깔로 표현해 봐요! 아이와 그날그날의 기분을 색으로 표현해 보세요. “오늘 엄마는 날아갈 것같이 가볍고 행복해. 색으로 말하면 밝은 노란색이야. 넌 오늘 기분이 무슨 색이니?” 하며 아이가 감정과 색깔을 연결지어 생각할 기회를 주세요. 달력에 그날의 기분을 색으로 칠하거나 기분에 어울리는 색깔의 옷을 찾아 입는 것도 좋아요. 아이의 표현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자연 속에서 색을 찾아보아요! 자연을 관찰하는 것만큼 좋은 색깔 놀이도 없어요. 나무, 하늘, 꽃, 구름 등 자연은 무수히 다양한 색을 보여 주니까요. 평소 아이와 산책을 하거나 여행을 다닐 때, 색깔에 관심을 갖고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나뭇잎도 색깔이 다 다르구나. 이 잎은 다른 것보다 더 가벼워 보이는걸.” 이런 연습을 통해 아이는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초록색이 있는지 알고 색에 대한 민감성을 키울 수 있어요. 저마다 좋아하는 색깔이 다른 것처럼 색깔들도 제각기 다른 느낌,다른 뜻을 갖고 있어. 파랑은 차가운 색이야. 평화롭고 고요하지.파란색은 마음을 차분하고 편안하게 해 줘.바다에 누워 하늘을 보며 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건얼마나 즐거운지 몰라!
명사랑 놀자
작은책방 / 마이클 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역 / 2008.12.15
8,900원 ⟶ 8,010원(10% off)

작은책방유아학습책마이클 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역
그림책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문법을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입니다.「영어로 놀자」 시리즈는 문법의 기초인 품사를 한권씩 그림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를 배울 때 따로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도 영어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이 책을 보여주세요.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과 단어들을 통해 한눈에 영어 단어들을 눈으로 익히고 쉽게 설명된 개념을 책 마지막에 나오는 게임을 하면서 확실하게 습득하게 합니다.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의 아래에 단어의 뜻을 설명하고 책의 양 옆에 문장에 대한 한글해석을 달아 먼저 영어만을 보고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고, 잘 모르는 문장은 해석을 보고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만일 명사라면, 우리는 사람이나 장소 아니면 사물이 될 거야. 누가, 언제, 어디에 대해 묻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답할 수 있게 되겠지. 우리가 명사라면 우리는 또 뭐가 될 수 있을까? NOUN 명사 : 사람, 사물, 장소에 이름을 지어주는 말. 명사가 되어보자! 우리가 만일 명사라면, 이라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명사라면 무엇이 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명사는 사람이나 장소, 사물 등을 나타내는 존재입니다. 명사는 혼자가 아닐 수 있다는 것도 배웁니다. 그럴 때는 복수명사라 부르죠. 명사가 복수명사가 되면 모양이 변하기도 합니다. 혹은 하나의 명사가 하나를 나타내기도, 여러 개를 나타내기도 하는 경우도 있지요. 가장 많은 형태는 명사 뒤에 \'S\'가 붙어 복수명사가 되는 것이랍니다. 복수명사 이외에도 집합명사도 있어요. 명사는 아주 많답니다.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사계절 / 신혜원 글.그림 / 2014.10.06
11,000원 ⟶ 9,9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신혜원 글.그림
사계절 그림책 50권. 천진한 아이와 능청스러운 할머니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먹을거리' 이야기. 이 그림책에는 순진무구한 아이와 능청스러운 할머니가 등장한다. 엄마를 따라 마트에서 장보는 데 익숙한 아이는 꼭 하나 궁금한 게 있다. 할머니한테는 먹을 게 참 많은데, 그걸 다 어디서 사 오는 걸까? 침이 꼴깍 넘어가는 할머니 표 음식은 마트에서 사는 것과 좀 달라 보이기도 하고, 시골에는 대형마트도 없을 것만 같은데. 그래서 아이는 달걀 한 알 톡 깨서 삼키고 달걀 어디서 샀냐고 묻지만, 할머니는 '사긴, 우리 집 암탉이 매일 딱 하나씩 준다'고만 한다. 고소하고 짭조름한 나물 무침 어디서 샀냐고 하면, '사긴, 봄이 오면 딱 한 번 쑥쑥 올라오지!'하고는 시침을 뚝 뗀다. 아이가 집요하게 물어볼 때마다, 할머니가 슬쩍 피해 간다. 할머니는 이참에 귀여운 손자 골려먹는 재미에 신이 나고, 손자는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할머니에겐 분명 뭔가 있을 거라고 신기한 상상을 해본다. 이 그림책의 재미가 여기에 있다. 이 능청맞은 할머니! 할머니는 손자를 말로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직접 움직여서 스스로 알아보게 한다.남기지 말고, 버리지 말고 즐겁게 맛있게 싹싹 먹자! 상추, 고추, 시금치, 나물, 땅콩, 잣, 곶감, 옥수수, 사과, 배…… 셀 수 없이 많은 먹을거리가 마트에 진열됩니다. 깔끔하게 개별 포장되어 있어, 구입하기도 쉽고 손질하기도 편합니다. 심지어 포장만 벗기면 먹기 좋게끔 조리되어 나오는 경우도 많은걸요. 그래서 사람들은 먹을거리를 ‘산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산다’고 말하는 먹을거리는 우리 손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손길을 거쳤을까요? 봄여름가을겨울, 살피고 돌보고 거두고 손질하는 살뜰한 돌봄의 손길을 떠올리는 순간, 음식은 더 귀하고 소중해집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남김없이 싹싹 비워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을 지은 작가, 신혜원은 충북 월악산 아래에서 닭들과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동네 할머니들이랑 봄이면 나물 캐고 여름이면 옥수수 따고 가을이면 곶감을 말립니다. 뭐든 사는 것보다는 만들고 키우고 돌보는 일이 일상인 곳에서 살다 보니, 눈에 들어오는 모든 생명이 귀하고 어떤 음식이든 쉽게 남기고 버릴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남기지 말고, 버리지 말고, 싹싹 맛있게 먹자!”가 꼭 하고 싶은 말이 되었습니다. 그 말이 잔소리처럼 들리면 귀부터 막고 싶을 테니까, 재미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았답니다. 천진한 아이와 능청스러운 할머니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먹을거리’ 이야기 이 그림책에는 순진무구한 아이와 능청스러운 할머니가 등장합니다. 엄마를 따라 마트에서 장보는 데 익숙한 아이는 꼭 하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할머니한테는 먹을 게 참 많은데, 그걸 다 어디서 사 오는 걸까? 침이 꼴깍 넘어가는 할머니 표 음식은 마트에서 사는 것과 좀 달라 보이기도 하고, 시골에는 대형마트도 없을 것만 같은데. 그래서 아이는 달걀 한 알 톡 깨서 삼키고 달걀 어디서 샀냐고 묻지만, 할머니는 ‘사긴, 우리 집 암탉이 매일 딱 하나씩 준다’고만 합니다. 고소하고 짭조름한 나물 무침 어디서 샀냐고 하면, ‘사긴, 봄이 오면 딱 한 번 쑥쑥 올라오지!’ 하고는 시침을 뚝 뗍니다. 아이가 집요하게 물어볼 때마다, 할머니가 슬쩍 피해 갑니다. 자분자분 설명해 주지 않죠. 할머니는 이참에 귀여운 손자 골려먹는 재미에 신이 나고, 손자는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할머니에겐 분명 뭔가 있을 거라고 신기한 상상을 해봅니다. 이 그림책의 재미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능청맞은 할머니! 할머니는 손자를 말로 가르치려 들지 않습니다. 직접 움직여서 스스로 알아보게 하지요. 그래놓고서는 손자가 집으로 돌아간 다음에야,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한테만 살짝, 봄과 여름에, 가을과 겨울에 할머니가 무슨 나물을 캐고 어떤 과일을 따고, 바람과 햇빛에 어떻게 말렸는지 천연덕스럽게 알려준답니다. 이때는 옆집 윗집 아랫집 건넛집 할머니가 다 같이 나와서 시끌시끌 복작복작 알려줍니다. 이 그림책은 앞뒤의 전개를 달리합니다. 앞에서는 할머니 비밀이 궁금한 아이가 ‘이럴지도 몰라, 저럴지도 몰라’ 상상을 풀어놓고, 뒤에서는 할머니의 진짜 비밀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앞은 순정하고 서툰 크레파스 그림으로, 뒤는 복닥복닥 아기자기하고 꼼꼼하게 그렸습니다. 여기에 유머와 생생한 사투리로 감칠맛을 냈습니다. 뽐내지 않는 노동과 정성, 그 귀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 천진하면서도 구수하고, 구수해서 한편 애틋하기도 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어느 시골에서나 있을 법한, 하염없이 손주를 기다리는 할머니들 모습이 유쾌한 유머 위에 살짝 애잔함을 더합니다. 씨 뿌리고 물주고 돌보아 거두어서 삶고 데치고 햇빛에 잘 말리기까지 해야, 그제야 양념을 입고 맛있는 음식이 될 준비를 마치는 먹을거리. 그것에 깃든 간단하지 않은 노동과 정성이 뽐내지 않고 천연덕스러운 사투리로 전달되어 오니, 마음은 부담스럽지 않고 입속에 군침만 살살 돕니다. 이제 맛있게 먹고 밥그릇 말끔히 비울 일만 남은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 책을 보는 독자들께도 권합니다. 그림책을 보고 침이 꼴깍 넘어간다 싶을 때, 맛있는 먹을거리 잔뜩 올린 밥상, 즐겁게 남김없이 싹싹 먹자고 말입니다.
기차가 칙칙폭폭
시공주니어 / 뻬뜨르 호라체크 (글) / 2018.07.02
10,000원 ⟶ 9,0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뻬뜨르 호라체크 (글)
두 돌 전후의 아이들에게 책은 놀잇감으로 다가간다. 책을 블록이나 인형처럼 대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흥미로운 책, 시선을 붙잡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가 가진 즐거움의 기능은 큰 장점이다. 시리즈의 15권인 <기차가 칙칙폭폭> 역시 산의 비탈과 터널, 자동차의 겉모양이나 창문 등에 모양이 나 있어 손으로 만지며 볼 수 있다. 재미있게 책을 보는 과정에서 아기들은 손끝 근육이 자극되어 소근육이 발달하게 된다. 널리 알려진 대로 소근육의 발달은 두뇌의 발달과 직결된다. 또 '뿌우뿌우, 덜컹덜컹, 슈우웅 슈우웅, 뛰뛰 빵빵'과 같이 각 장마다 나오는 의성어는 언어적 자극을 주어 말 배우는 재미를 더한다. 더욱이 이 또래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탈것'이다.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출발하는 기차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어디로 갈지 상상해 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곳곳을 들르는 과정을 즐기기도 할 것이다. 콜라주와 크레용, 수채 물감, 잉크를 섞은 뻬뜨르 호라체크의 그림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풍부한 색감과 함께 질감이 살아 있어 더욱 신선하다.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상상력과 함께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뿌우 뿌우! 기차가 출발합니다! 칙칙폭폭 기차는 숲 속을 지나 다리를 건너 어디로 갈까요? 한번 따라가 보세요! 책장을 넘기고 모양을 만지며 소근육을 발달시킨다! 다양한 의성어가 흥미를 유발함은 물론 언어 발달도 돕는다! 아이들에게 안전한 CE(유럽연합안전인증마크) 획득!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신간 특징 두 돌 전후의 아이들에게 책은 정보나 지식을 얻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놀잇감으로 다가간다. 책을 블록이나 인형처럼 대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흥미로운 책, 시선을 붙잡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가 가진 ‘즐거움’의 기능은 큰 장점이다. 신간 《기차가 칙칙폭폭》과 《자동차가 부릉부릉》 역시 산의 비탈과 터널, 자동차의 겉모양이나 창문 등에 모양이 나 있어 손으로 만지며 볼 수 있다. 재미있게 책을 보는 과정에서 아기들은 손끝 근육이 자극되어 소근육이 발달하게 된다. 널리 알려진 대로 소근육의 발달은 두뇌의 발달과 직결된다. 또 ‘뿌우뿌우, 덜컹덜컹, 슈우웅 슈우웅, 뛰뛰 빵빵’과 같이 각 장마다 나오는 의성어는 언어적 자극을 주어 말 배우는 재미를 더한다. 더욱이 이 또래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탈것’이다.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출발하는 기차나 부릉부릉 자동차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어디로 갈지 상상해 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곳곳을 들르는 과정을 즐기기도 할 것이다. 콜라주와 크레용, 수채 물감, 잉크를 섞은 뻬뜨르 호라체크의 그림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풍부한 색감과 함께 질감이 살아 있어 더욱 신선하다.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은 분명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신간 내용 소개 《기차가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가 출발해요. 기차는 칙칙폭폭 숲 속을 지나 덜컹덜컹 다리를 건너 깜깜한 터널을 지나 바닷가에 왔어요!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전 시리즈 01 무엇이 있을까요? 02 무엇이 될까요? 03 크고 작고 04 이렇게 달라졌어요 05 딸기는 빨개요 06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요? 07 맛있게 냠냠 08 무얼 하고 있을까요? 09 작은 새야 안녕? 10 고양이가 좋아해요 11 생쥐야 빨리빨리 12 나비가 팔랑팔랑 13 집집마다 똑똑똑! 14 호호, 기쁜 선물 15 기차가 칙칙폭폭(신간) 16 자동차가 부릉부릉(신간)
누가 그림책 세트 1 (전5권)
문학과지성사 / 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 2017.02.13
45,000원 ⟶ 40,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1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그중 첫 세트(전5권)를 먼저 선보인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세밀하고 유쾌하게 그려 내 아이와 부모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격정'의 세계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누구나 일상에서 감정의 파도를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커다란 사건 속에서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너무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덮치기도 한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사건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1 누구 바지야? 2 누가 화났어? 3 누가 정하는 거야? 4 누가 다쳤어? 5 누가 없어졌어?“내 마음이 왜 이러지?” “나도 모르게 감정이 요동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정한 손길로 유쾌하게 그려 낸 아이들 마음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 ‘엘사 베스코브 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수상 작가 스티나 비르센이 빛나는 재치로 그려낸 아이들의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감정의 파도들! ■ ‘누가’ 그림책 소개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1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총 3세트로 출간할 예정이다. 그중 첫 세트(전5권)를 먼저 선보인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세밀하고 유쾌하게 그려 내 아이와 부모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격정’의 세계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누구나 일상에서 감정의 파도를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커다란 사건 속에서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너무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덮치기도 한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사건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한 문장 속 세밀한 감정 표현과 유머 가득한 섬세한 그림을 통해 고집 부리기, 질투, 불안, 애정 등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들을 친근한 일상생활 속에서 그려 내고 있어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는 객관적인 위치에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주기도 한다. 또한 정서와 감정, 교감 능력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학습 인지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1권 누구 바지야?_각각의 모양과 쓰임새를 알 수 있어요! 각각의 모양과 크기를 혼돈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주며 그 외형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동시에 곰, 토끼, 새 등 동물 고유의 생김새를 잘 인지할 수 있도록 그 특징을 재미있게 잘 잡아냈다. 단순하지만 상황에 맞는 마음까지 담아낸 섬세한 그림은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을 골랐을 때의 난감함과 그 후 딱 맞는 것을 골랐을 때의 기쁨 등이 동물들의 표정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 2권 누가 화났어?_싸우다가도 금세 친해지는 우리는 친구! 자신만의 것, 아이들의 소유에 대한 욕구를 재치 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자기 것을 절대 뺏기거나 나누고 싶어 하지 않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양이와 아기 곰을 통해 유괘하게 보여 준다. 또 서로 욕심을 부리다가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그려 냈을 뿐만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나눌 때 기쁨이 더 커진다는 소중한 사실도 깨닫게 해 준다. ■ 3권 누가 정하는 거야?_고집 부리는 아이를 이끄는 엄마의 지혜와 사랑 아이들이 고집을 부릴 때처럼 난감한 경우가 없을 것이다. 그 어떤 말도 잘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티나 비르센은 아이들이 억지를 부릴 때 일방적으로 윽박지르며 고집을 누르기보다는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에게도 생각할 시간을 주도록 이끈다. 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흔히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의 ‘고집 부리기’에 대처하는 엄마 곰의 지혜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 4권 누가 다쳤어?_실수를 통해 화해하는 법과 친구들의 사랑을 배워요! 친구들과 다 같이 모여 자그마한 힘을 보태 무엇인가를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 성취감, 역할 분배 등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다쳐서 아파하는 친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상대방의 상황과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공감 능력도 키워 준다. 친구들 간의 오해로 인해 감정이 상했다가도 금방 화해하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 5권_엄마와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요! 엄마와 아이가 마트에 갔을 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아기 곰과 엄마 곰의 장보기를 통해 잘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같이 물건을 고르며 아이에게 책임감도 심어 주고, 선택권을 주어 사고력과 판단력도 길러 준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엄마를 잃었을 때 아이들이 느끼는 공포와 두려움을 아이의 시선에서 잘 그리고 있는데 낯선 어른들 속에 홀로 남겨진 아기 곰의 대처가 눈에 띈다.
찡찡파리의 시끌시끌 음악회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크리스토프 페르노데 (지은이), 줄리아 웨버 (그림), 양진희 (옮긴이) / 2019.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크리스토프 페르노데 (지은이), 줄리아 웨버 (그림), 양진희 (옮긴이)
미래그림책 147권. 찡찡파리는 체체파리의 사촌이다. 찡찡파리는 체체파리처럼 사람들을 잠들게 만들지는 못한다. 대신에 밤새 잠 못 들게 할 수는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찡찡파리는 시끌시끌 요란하게 온갖 악기를 연주한다. 삑삑삑 소리 나는 카주, 따르륵따르륵 크레셀, 뿌뿌뿌 백파이프까지, 낯설고 신기한 악기도 아무 문제없이 시끄럽게 불 수 있다. 늦은 밤, 피곤해서 잠자리에 들려던 사람들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찡찡파리의 음악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종종 찡찡파리를 향해 이것저것 휙휙 집어 던지기도 한다. 화가 나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감동적인 음악에 대한 보답의 선물인지 알쏭달쏭하지만, 찡찡파리는 팬들이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거라고 믿고 감사 인사와 함께 연장 공연까지 한다. 드디어 연주가 끝나고, 오늘도 예술혼을 불태우는 멋진 공연을 했다며 뿌듯해하는 찡찡파리. 과연 찡찡파리의 생각대로 관객들은 찡찡파리의 연주에 감동의 박수갈채를 보낸 걸까? 아니면, 자아도취에 빠진 찡찡파리가 뭔가 크게 오해하고 있는 걸까? 귓가에 왱왱대는 벌레 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게 마련이고, 이 이야기는 그것에 유머와 상상력을 버무렸다. 익살스럽고 귀여운 일러스트 또한 능청스러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보는 내내 유쾌한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귀가 번쩍! 밤잠을 깨우는 환상의 공연? 음악을 사랑하는 찡찡파리의 깜찍한 자아도취! 사람을 계속 잠자게 만드는 파리가 있습니다. 수면병을 일으키는 체체파리지요. 이와 반대로 계속 잠 못 들게 만드는 파리도 있다는데 정말일까요?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이 그림책 ≪찡찡파리의 시끌시끌 음악회≫는 아주 능청스럽게 사실인 양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찡찡파리는 체체파리의 사촌입니다. 찡찡파리는 체체파리처럼 사람들을 잠들게 만들지는 못해요. 대신에 밤새 잠 못 들게 할 수는 있지요. 음악을 사랑하는 찡찡파리는 시끌시끌 요란하게 온갖 악기를 연주해요. 삑삑삑 소리 나는 카주, 따르륵따르륵 크레셀, 뿌뿌뿌 백파이프까지, 낯설고 신기한 악기도 아무 문제없이 시끄럽게 불 수 있어요. 늦은 밤, 피곤해서 잠자리에 들려던 사람들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찡찡파리의 음악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지요. 사람들은 종종 찡찡파리를 향해 이것저것 휙휙 집어 던지기도 해요. 화가 나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감동적인 음악에 대한 보답의 선물인지 알쏭달쏭하지만, 찡찡파리는 팬들이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거라고 믿고 감사 인사와 함께 연장 공연까지 하지요. 드디어 연주가 끝나고, 오늘도 예술혼을 불태우는 멋진 공연을 했다며 뿌듯해하는 찡찡파리. 과연 찡찡파리의 생각대로 관객들은 찡찡파리의 연주에 감동의 박수갈채를 보낸 걸까요? 아니면, 자아도취에 빠진 찡찡파리가 뭔가 크게 오해하고 있는 걸까요? 귓가에 왱왱대는 벌레 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게 마련이고, 이 이야기는 그것에 유머와 상상력을 버무렸습니다. 익살스럽고 귀여운 일러스트 또한 능청스러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고 있지요. 보는 내내 유쾌한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찡찡파리는 시끄럽고 요란하게 음악을 연주해서 아무리 피곤한 사람이라도 밤새 잠 한숨 못 자게 할 수 있답니다. 관객들은 흥이 나서 이제 덩실덩실 춤추기 시작해요. 찡찡파리와 열혈 팬들은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나도 사자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에드 비어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 2020.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에드 비어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50권. 레나드는 부드럽고 순한 사자이다. 포근한 햇볕을 느끼며 느릿느릿 걷는 것과 시 짓기를 좋아한다. 어느 날, 레나드는 감성이 풍부한 오리 매리앤을 만나 단짝 친구가 된다. 둘은 함께 책을 읽고, 밤하늘의 별똥별을 바라보며 소원도 빌었다. 그렇게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중이었다. 사나운 사자 무리가 으르렁거리며 둘 앞에 나타났다. 사자들은 레나드에게 오리를 잡아먹으라며 다그치고, 사자란 본디 사납고 거칠어야 한다고 윽박질렀다. 사자와 오리는 정말 친구가 될 수 없는 걸까? 사자는 꼭 무섭고 사나워야만 하는 걸까?2019 오스카 북 프라이즈 수상 2018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 “내가 사나워져야 한다고? 꼭 그렇게 바뀌어야 할까?” 상냥한 사자, 레나드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레나드는 부드럽고 순한 사자입니다. 포근한 햇볕을 느끼며 느릿느릿 걷는 것과 시 짓기를 좋아하지요. 어느 날, 레나드는 감성이 풍부한 오리 매리앤을 만나 단짝 친구가 됩니다. 둘은 함께 책을 읽고, 밤하늘의 별똥별을 바라보며 소원도 빌었지요. 그렇게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중이었어요. 사나운 사자 무리가 으르렁거리며 둘 앞에 나타났답니다! 사자들은 레나드에게 오리를 잡아먹으라며 다그치고, 사자란 본디 사납고 거칠어야 한다고 윽박질렀어요. 사자와 오리는 정말 친구가 될 수 없는 걸까요? 사자는 꼭 무섭고 사나워야만 하는 걸까요? 깊은 생각에 빠진 레나드에게 매리앤이 말합니다. 사자들에게 틀린 이유를 가르쳐 주자고요! 레나드와 매리앤은 언덕을 올라 사자들에게 들려줄 한 편의 시를 짓기 시작합니다. 그 시는 무슨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레나드와 매리앤이 사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새록새록 생각 언덕’으로 이어진 발자국을 따라가 두 친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나긋나긋한 문장들로 꾸려진 한 편의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네가 ‘너’일 수 있고, 내가 ‘나’일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 따뜻한 그림책 용기를 담은 한 편의 시…… 여러분은 어떤 사자인가요? 친구, 가족, 이웃들…….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이들과 섞여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사람들과 다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문득문득 빠지기도 하지요. ‘내가 정말 틀린 걸까?’, ‘내가 진짜로 원하는 건 따로 있는데…….’ 이런 고민들은 ‘나’를 작아지게 만들고, 나아가 스스로를 믿지 못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또렷하게 알고 있던 사람조차 헷갈리게 만들지요. 《나도 사자야!》 속 레나드와 매리앤은 한 가지 길만을 다그침 당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진짜 모습을 잃지 않기 위해 용기를 냅니다. 그 용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가 다름 아닌 자신이고, 그런 자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는 지점에서부터 피어나지요. 두 친구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위기의 순간을 슬기롭게 풀어 나갑니다.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게 아니라고, ‘네’가 ‘너’일 수 있는 방법은 별처럼 많다고 차분히 소리 내어 말하지요. 레나드와 매리앤이 보여주는 씩씩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곁에서 함께 책장을 넘기던 어른들의 마음까지 움직이게 만듭니다. 매일매일, 바쁘게 흐르는 나날 속에서 깜빡 잊고 있었던 ‘나’와 ‘너’를 다시금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요. 작가 에드 비어는 초원을 가로지르는 사자를 떠올리게 하는 두터운 붓 선과 빨강과 노랑, 주황 등의 강렬한 색깔들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진한 여운을 남기는 책의 마지막 장에서 여러분에게 하나의 질문을 건넵니다. 그 질문을 곰곰 생각해 보고,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도란도란 생각을 나누어 보세요. 레나드와 매리앤처럼 용기를 내어 한 편의 시를 지어 보아도 좋습니다. 그 시가 가진 힘을 통해 여러분의 삶이 변할지도 모르니까요!
엑스가리온 이야기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0.01.17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준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네 명의 엑스가리온 전사들의 모습을 스티커로 만나 보자. 흥미진진한 엑스가리온 이야기를 읽으며, 재미있는 장면을 보고 캐릭터의 멋진 모습을 색칠할 수 있다.-캐릭터 스티커 2장 발키리 이야기 색칠하기/ 지키리 이야기 색칠하기 싸우리 이야기 색칠하기/ 이기리 이야기 색칠하기 엑스가리온 이야기 1/ 엑스가리온 이야기 2/ 엑스가리온 이야기 3/ 엑스가리온 이야기 4/ 4단 머슬 가리온 색칠하기/ 5단 킹가리온X 색칠하기 발키리 색칠하기/ 지키리 색칠하기/ 싸우리 색칠하기/ 이기리 색칠하기 엑스가리온 전사 색칠하기/ 다른 조각 찾기♣ 엑스가리온 소개 우주의 시작을 알리는 대폭발 때 생긴 에너지를 품고 있는 메가스톤! 이 메가스톤을 수호하며 우주를 지키려는 엑스가리온과, 메가스톤을 차지하여 우주정복을 꿈꾸는 흑마군단 두 무리는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지구 어딘가에 메가스톤을 봉인하게 된다. 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에는 흑마왕의 명령을 받아 지구에 온 흑마군단이 메가스톤을 찾아 지구를 정복하려 하고, 엑스가리온의 후계자인 소년 가온은 자신의 운명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 <엑스가리온 이야기 스티커 색칠북> 책 소개 <이야기 스티커 색칠북>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줍니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네 명의 엑스가리온 전사들의 모습을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흥미진진한 엑스가리온 이야기를 읽으며, 재미있는 장면을 보고 캐릭터의 멋진 모습을 색칠할 수 있습니다.
혼자 집 보는 날
북스토리아이 / 모리 요코 글.그림, 김영주 옮김 / 2014.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창작동화모리 요코 글.그림, 김영주 옮김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2권. 처음 집에 혼자 남은 아이의 심리를 환상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잠시 외출한 엄마와 떨어져 혼자 집을 보며 엄마를 기다리는 아짱의 특별한 시간들이 담겨 있다.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가 급하게 할머니 댁에 가게 되자, 아짱은 혼자 남아 집을 보게 된다. “혼자 집에 있을 수 있겠니?”라는 엄마의 물음에 씩씩하게 “네, 할 수 있어요.”라고 시원스레 대답은 했지만, 막상 엄마가 나가고 없는 집은 조용하고 썰렁해지는 느낌이다.서정적인 그림과 따뜻한 작품을 주로 그리는 모리 요코 작가는 과하지 않은 절제된 색과 연필 선만을 사용하여 창문 너머로 들어오던 해가 조금씩 저물며 집 안이 어두워지는 시간의 변화를 아짱의 감정 변화와 잘 버무려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화폭에 잘 담아냈다. 모리 요코 작가는 아짱의 특별한 하루를 통해 때로는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지만, 그 시간이 결코 무섭지 않고, 어쩌면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비밀을 알려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엄마 없이 처음 혼자 집을 본 아짱의 두근두근한 하루 “이게 무슨 소리지?”처음 집에 혼자 남은 아이의 심리를 환상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특별한 그림책! 모든 처음은 두렵다. 하지만 처음이 있어야 또다시 새로운 뭔가를 시작할 수 있는 법. 누구에게나 ‘처음’ 시도하는 것은 설렘과 함께 두려움이 따른다. 처음 주는 음식을 안 먹겠다고 하더니 맛을 보고 좋아하며 더 달라고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처음 해보는 놀이에 겁을 먹고 안 하겠다고 하다가도, 금세 익숙해져서 깔깔거리며 웃는 아이도 있다. 모두 처음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유독 아이가 처음 경험하는 것 중 엄마와 아이 모두를 진땀 빼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다. 언젠가는 분명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도 아무렇지 않을 만큼 성장하겠지만, 엄마도 없이 아이가 집에 혼자 있다면 어떨까? 아마도 아이가 제일 먼저 느끼는 것은 불안감일 것이다. 엄마는 언제 오실지 시계만 보게 되고 그럴수록 시간은 너무 느리게 가고, 날이 어두워져서 집이 어두워지면 익숙한 물건들조차 낯설게 느껴지며 어두운 구석에서 뭔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할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불안한 심리 상태를 잘 보여주는, 무섭지만 용기를 내 처음 혼자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심리가 잘 투영된 『혼자 집 보는 날』이 북스토리에서 출간되었다.북스토리아이의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열두 번째 그림책 『혼자 집 보는 날』은 잠시 외출한 엄마와 떨어져 혼자 집을 보며 엄마를 기다리는 아짱의 특별한 시간들이 담겨 있다.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가 급하게 할머니 댁에 가게 되자, 아짱은 혼자 남아 집을 보게 된다. “혼자 집에 있을 수 있겠니?”라는 엄마의 물음에 씩씩하게 “네, 할 수 있어요.”라고 시원스레 대답은 했지만, 막상 엄마가 나가고 없는 집은 조용하고 썰렁해지는 느낌이다. 서정적인 그림과 따뜻한 작품을 주로 그리는 모리 요코 작가는 과하지 않은 절제된 색과 연필 선만을 사용하여 창문 너머로 들어오던 해가 조금씩 저물며 집 안이 어두워지는 시간의 변화를 아짱의 감정 변화와 잘 버무려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화폭에 잘 담아냈다. 모리 요코 작가는 아짱의 특별한 하루를 통해 때로는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지만, 그 시간이 결코 무섭지 않고, 어쩌면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비밀을 알려준다. 아짱의 그 특별한 시간에는 과연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 도대체 아무도 없는 빈집에서 아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어느 누구라도 엄마 없이 제일 처음으로 집을 보던 날의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불안하고 두렵지만, 아짱처럼 용기 내 혼자 집을 볼 수 있다고 말했기에, 홀로 남아서 엄마를 기다리던 그날의 기억을. 누구나 경험한, 그리고 어떤 아이라도 경험하게 될, 불안감을 안은 채 혼자 시간을 견뎌 내는 아이의 심리가 그림책 『혼자 집 보는 날』에도 잘 드러나 있다.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짱이 간식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할머니께서 편찮으시다는 전화를 받는다. 엄마가 아짱에게 집에 혼자 있을 수 있는지 묻자, 아짱이 “네, 할 수 있어요.”라고 해서 엄마는 잠시 외출을 한다. 엄마와 떨어져 처음으로 혼자 집에 남은 아짱. 조금씩 집이 조용해지고 어두워지더니, “째깍, 째깍, 째깍.” 시계 소리만 들리고, 엄마는 언제쯤 오실지 궁금해진다. 어느새 집 안이 점점 어두워지고 썰렁해지자 아짱은 목이 말라 물을 마시러 주방으로 갔다. 그런데 어디선가 “딸그락.” 하는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마루가 “삐걱.” 하고 울렸다. 수도꼭지에서 “똑─.” 하는 물방울이 떨어지는 순간, 주방에서는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지는데…….화들짝 놀라서 탁자 속으로 기어들어 가는 아짱의 모습과 두려운 느낌을 반영한 사실적인 그림들은 아이들의 내면을 고스란히 담아내 실제 읽는 독자들도 엄마 없이 혼자 떨어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모리 요코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조마조마해지는 이 두려움이 사실은 별것 아닌 거라는 것을 조심스럽게 알게 해준다. 아무도 없는 집에 처음 혼자 남아서 집을 보는 아이의 불안하면서도 초조한 심리를 잘 담아낸 그림책 『혼자 집 보는 날』을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것이 결코 무섭지만은 않음을 깨닫게 된다. 아짱이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집 안에서 혼자만의 비밀이 생긴 것처럼, 이 책으로 아짱의 특별한 시간들을 함께 보낸 아이들도 처음 무언가를 할 때 생기는 두려움이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선물받게 될 것이다.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스티커 미니북 2
대원키즈 / 투니버스 엮음 /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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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유아놀이책투니버스 엮음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는 그 아이돌이 되기 위한 평범한 소녀의 꿈과 노력을 눈부실 만큼 밝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이다. [아이엠스타] 시즌2의 주인공과 멋진 아이돌들을 300여장의 스티커로 만들었다. 라임이가 미국 유학을 떠난 지 1년. 그동안 아이돌 세계에는 변화의 바람이 분다. 스타라이트 학교가 거의 독식하고 있었던 아이돌 업계에 드림 아카데미라는 새로운 학교가 생기고, 그곳의 아이돌들이 빠르게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 스타라이트 학교의 제시카 교장은 드림 아카데미와의 라이브 대결을 발표하고, 만약 여기서 스타라이트 학교가 지게 될 경우에는 교장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하는데…사랑스러운 아이돌 라임이, 다재다능하고 멋진 새로운 아이돌 친구 세라. 전 편보다 더욱 화려해진 <아이엠스타> 시즌2를 300여개의 스티커로 만나자~ 라임이가 미국 유학을 떠난 지 1년. 그동안 아이돌 세계에는 변화의 바람이 분다. 스타라이트 학교가 거의 독식하고 있었던 아이돌 업계에 드림 아카데미라는 새로운 학교가 생기고, 그곳의 아이돌들이 빠르게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 스타라이트 학교의 제시카 교장은 드림 아카데미와의 라이브 대결을 발표하고, 만약 여기서 스타라이트 학교가 지게 될 경우에는 교장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하는데…. 1시즌보다 더욱 화려하고, 뜨겁게 펼쳐지는 아이돌의 세계. 그리고 소녀들의 꿈과 우정을 만날 수 있는 <아이엠스타> 시즌2의 주인공들을 300여개의 스티커로 만들었다. 사랑스러운 라임이, 다재다능하고 멋진 새로운 아이돌 세라와 친구들을 모두 스티커로 만나자~ 전국 소녀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 빅히트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스티커 미니북으로! 최근 소녀들의 장래희망 1순위는 바로 ‘아이돌’.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는 그 아이돌이 되기 위한 평범한 소녀의 꿈과 노력을 눈부실 만큼 밝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입니다. <아이엠스타> 시즌2의 주인공과 멋진 아이돌들을 300여장의 스티커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엠스타 스티커미니북2>와 함께 아이돌의 꿈을 꾸세요~
펠레의 새 옷
지양어린이 / 엘사 베스코브 글.그림, 정경임 옮김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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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어린이창작동화엘사 베스코브 글.그림, 정경임 옮김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시리즈 1권. 팰레는 시골 마을 어린이다. 아기 양 한 마리를 정성껏 돌보았는데, 시간이 지나자 아기 양의 털은 자랐지만 펠레의 옷은 점점 작아졌다. 펠레는 양털을 깎아 할머니에게 들고 가서 물레로 실을 자아 달라고 부탁한다. 그 보답으로 펠레는 할머니의 채소밭에서 풀을 뽑고, 암소를 돌보았다. 펠레는 어머니의 도움으로 옷감을 짜고, 재봉사 아저씨의 도움으로 파란색 옷 한 벌을 지었다. 그에 대한 답례로 펠레는 여동생을 돌보고, 아저씨 네 건초를 모았으며, 돼지 먹이도 주었다. 자신의 새 옷을 만들기 위해 주위 여러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던 펠레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시골 마을 어린이 펠레, 아기 양과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새 옷을 지었어요! 팰레는 시골 마을 어린이입니다. 아기 양 한 마리를 정성껏 돌보았는데, 시간이 지나자 아기 양의 털은 자랐지만 펠레의 옷은 점점 작아졌습니다. 펠레는 양털을 깎아 할머니에게 들고 가서 물레로 실을 자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 보답으로 펠레는 할머니의 채소밭에서 풀을 뽑고, 암소를 돌보았습니다. 펠레는 어머니의 도움으로 옷감을 짜고, 재봉사 아저씨의 도움으로 파란색 옷 한 벌을 지었습니다. 그에 대한 답례로 펠레는 여동생을 돌보고, 아저씨 네 건초를 모았으며, 돼지 먹이도 주었습니다. 자신의 새 옷을 만들기 위해 주위 여러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던 펠레! 소중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도 무엇인가를 내주어야 합니다 아직 어리지만 여러 사람에게서 받았던 도움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보답할 줄 아는 펠레! 드디어 옷이 완성되자 펠레는 새 옷을 입고 아기 양을 찾아갔습니다. “아기 양아, 정말 고맙다. 너의 털로 새 옷을 지을 수 있었어!” 아기 양도 기쁘다는 듯 매애~하고 대답했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이웃과 함께 정겹게 살아가는 시골 소년의 모습이 엘사 베스코브의 서정적인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한 사람을 위해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사랑을 나누어 본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아름다운 삶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엘렌 케이 엘렌 케이의 이 말은 모성애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엘사 베스코브의 이 그림책은 스웨덴의 여류 사상가 엘렌 케이의 모성애를 그림으로 형상화한 예술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펠레는 엘사 베스코브의 아들을 모델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녀의 그림책 모델은 항상 자신의 아이들이었고, 그들은 어른이 된 후에도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고 합니다. ★ 이 그림책에는 영문 텍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