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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기초 퍼즐 ABC
아기별 / 아기별 편집부 엮음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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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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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별
유아놀이책
아기별 편집부 엮음
알수록 재미있는 숫자 나라 색칠 공부
Gbrain(지브레인) / 브레인교육 (기획)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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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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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
유아학습책
브레인교육 (기획)
수학은 자연의 언어이며 과학의 언어이다. 그리고 이 수학의 시작은 숫자이다. 어린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려면 숫자에 대해 친근함을 가져야 한다. 이를 위해 숫자를 이미지로 만들어 놀이처럼 배우는 방법이 있다. 이 책에서는 총 5단계의 놀이 과정을 통해 숫자를 기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색칠은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들이 자랄 것이다. 쉬운 숫자 색칠하기부터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며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직접 숫자를 써보고 점들을 이어가며 즐겁게 숫자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재미있는 숫자 색칠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요…… 4 이 책의 활용법 6 1단계 점선 따라 숫자 쓰고 색칠하기 7 2단계 점선 따라 숫자 쓰고 그림 색칠하기 12 3단계 숫자 색칠하고 직접 써 보기 22 4단계 숫자 미로 탈출과 숫자 찾기 32 5단계 차례대로 숫자 잇고 색칠하기 42 차례대로 숫자 잇고 색칠하기 답 48숫자로 이루어진 귀여운 그림들을 색칠하며 수학을 시작해 보아요! 다양한 숫자 놀이를 하며 쉽고 재미있게 숫자를 배우고 기억해 보아요. 색칠 놀이를 통해 관찰력도 키우고 컬러감도 익혀 보아요! 수학은 자연의 언어이며 과학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이 수학의 시작은 숫자입니다. 어린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려면 숫자에 대해 친근함을 가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숫자를 이미지로 만들어 놀이처럼 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 5단계의 놀이 과정을 통해 숫자를 기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귀여운 그림으로 된 숫자에 색칠을 하며 1~10까지의 숫자를 알아가게 했습니다. 색칠하는 동안 집중력이 자랍니다. 2단계에서는 동물 속 숫자를 찾아 선을 이어가며 좀 더 확실하게 숫자를 기억하고 그 숫자에 해당되는 동물을 마음대로 색칠하며 놀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관찰력이 자랄 것입니다. 3단계에서는 1단계와 2단계에서 본 숫자를 직접 색칠하고 써 보며 숫자를 확실하게 기억하고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숫자의 개념과 순서를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단계에서는 해당되는 숫자를 찾아 길을 찾는 미로 찾기와 앞에서 배운 숫자들을 복습해 완전히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 놀이처럼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혼자서도 즐겁게 색칠하고 길을 찾으며 숫자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는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 기억력과 논리적 이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단계에서는 숫자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10까지의 숫자를 따라 점선을 이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숫자의 순서와 크기를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색칠은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들이 자랄 것입니다. 이처럼 쉬운 숫자 색칠하기부터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며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직접 숫자를 써보고 점들을 이어가며 즐겁게 숫자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재미있는 숫자 색칠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단계: 귀여운 숫자 그림을 색칠하며 1~10까지의 숫자를 알아보아요. 2단계: 동물 속 숫자를 찾아 선을 이어봐요. 그리고 그 동물을 색칠해 보세요. 3단계: 숫자를 색칠하고 직접 써 보세요. 부모님이 옆에서 숫자를 읽어 주세요. 4단계: 같은 숫자를 이어보면 미로 속 길을 찾을 수 있어요. 같은 숫자에 동그라미도 해 보세요. 2단계의 그림에 다른 색으로 색칠해 보며 놀아요. 5단계: 1부터 차례대로 숫자를 이으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완성된 그림을 색칠해 보세요.
캐치! 티니핑 시즌2 퍼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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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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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해요! 다음 장에는 퍼즐과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도 즐길 수 있다. 두 가지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함께 얻을 수 있다. 퍼즐색칠놀이는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진 게임과 만들기가 구성되어 있어 더욱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내지 48p (퍼즐 9종, 색칠놀이 9종, 게임 및 만들기 8종)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 원만한 관계 형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북은 이제 그만! 종이 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퍼즐과 색칠놀이를 함께하면 집중력과 성취감도 쑥쑥!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해요! 다음 장에는 퍼즐과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둘, 게임과 만들기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퍼즐색칠놀이는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진 게임과 만들기가 구성되어 있어 더욱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멋진 왕자시계
세발자전거 / 세발자전거 편집부 엮음, 원성희 그림 / 2003.08.15
4,000원 ⟶
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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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자전거
유아놀이책
세발자전거 편집부 엮음, 원성희 그림
'멋진 왕자시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멋진 왕자그림과 시계로 구성하여 처음으로 시계공부를 하는 어린이들이 시계 보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멋진 왕자시계'는 시침과 분침을 자유롭게 돌리면서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벽에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시계놀이를 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시간개념과 숫자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족 혹은 친구랑 함께 시계 놀이를 해 보세요. 어린이들이 시계를 이용하여 계획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참파노와 곰
시공주니어 / 야노쉬 지음, 전희경 옮김 / 199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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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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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야노쉬 지음, 전희경 옮김
어느 마을에 작은 서커스단이 찾아온다. 그 서커스단에는 곰과 참파노 단 둘밖에 없다. 참파노는 곰을 부려서 돈을 버는 서커스단의 주인이다. 곰은 커다란 덩치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채찍과 구둣발로 자신을 누르는 참파노의 지시에 순종한다. 때로는 부당한 대우를 받는데도 말이다. 그러다 곰 앞에 나타난 작은 파리 한 마리로 인해 상황은 역전된다. 참파노와 줄로 이어진 곰이 파리를 잡으려다 참파노를 그만 하늘로 날려 보내는 것이다. 그래서 곰은 자유의 몸이 되어 숲 속으로 들어가고 참파노는 그 후로도 오랫동안 땅에 내려오지 못한 채 하늘을 난다. 너무 통쾌해서 기분 좋은 웃음이 나게 하는 결말이다. 이 이야기를 다 읽은 독자는 한번쯤 ‘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커다란 덩치를 지닌 힘센 곰조차 꼼짝 못 하게 하는 ‘힘’ 말이다. 그 힘은 사회적인 힘, 즉 ‘권력’이다. 참파노가 곰에게 부당하게 채찍을 휘두르는 것처럼, 권력은 권력자의 이익을 위해 남용되기 일쑤다. 그리고 권력에 예속된 자는 자신 속에 내재된 힘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권력(그것이 부당할지라도)에 무릎을 꿇는다. 그래서 이 구도는 좀처럼 깨지지 않는다. 그러나 야노쉬는 곰이 자신도 모르게 휘두른 힘으로 참파노를 날려 보내게 함으로써 말한다. “대들지 않는다고 힘이 없는 건 아니”라고, 문제는 자신이 가진 힘과 의지를 깨닫고 믿는 것이라고 말이다. 이러한 메시지는 그림책을 읽는 아이나 어른 모두에게 지금, 혹은 앞으로 겪을 부당한 힘에 대해 저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준다.자유와 권력의 의미를 짚어 주는 서커스단 이야기 단순하고 해맑은 조명으로 더 깊이 주제를 이야기하는 돋보이는 야노쉬식 표현 야노쉬는 여러 가지 동물을 주인공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잘 표현해 내는 작가이다. 그가 그린 곰이나 호랑이, 늑대 같은 동물들은 사람보다 더 ‘인간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 책의 곰 역시 그렇다. 책 속 곰은 그 단순함과 순진함이 아이의 그것과 똑같다.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눈이 귀여운 아이를 연상시킨다. 야노쉬는 이 순진한 곰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가며 되짚어 보자. 어느 마을에 작은 서커스단이 찾아온다. 그 서커스단에는 곰과 참파노 단 둘밖에 없다. 참파노는 곰을 부려서 돈을 버는 서커스단의 주인이다. 곰은 커다란 덩치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채찍과 구둣발로 자신을 누르는 참파노의 지시에 순종한다. 때로는 부당한 대우를 받는데도 말이다. 그러다 곰 앞에 나타난 작은 파리 한 마리로 인해 상황은 역전된다. 참파노와 줄로 이어진 곰이 파리를 잡으려다 참파노를 그만 하늘로 날려 보내는 것이다. 그래서 곰은 자유의 몸이 되어 숲 속으로 들어가고 참파노는 그 후로도 오랫동안 땅에 내려오지 못한 채 하늘을 난다. 너무 통쾌해서 기분 좋은 웃음이 나게 하는 결말이다. 이 이야기를 다 읽은 독자는 한번쯤 ‘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커다란 덩치를 지닌 힘센 곰조차 꼼짝 못 하게 하는 ‘힘’ 말이다. 그 힘은 사회적인 힘, 즉 ‘권력’이다. 참파노가 곰에게 부당하게 채찍을 휘두르는 것처럼, 권력은 권력자의 이익을 위해 남용되기 일쑤다. 그리고 권력에 예속된 자는 자신 속에 내재된 힘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권력(그것이 부당할지라도)에 무릎을 꿇는다. 그래서 이 구도는 좀처럼 깨지지 않는다. 그러나 야노쉬는 곰이 자신도 모르게 휘두른 힘으로 참파노를 날려 보내게 함으로써 말한다. “대들지 않는다고 힘이 없는 건 아니”라고, 문제는 자신이 가진 힘과 의지를 깨닫고 믿는 것이라고 말이다. 이러한 메시지는 그림책을 읽는 아이나 어른 모두에게 지금, 혹은 앞으로 겪을 부당한 힘에 대해 저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준다. 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는 어린이이다. 서커스 공연을 보러 친구들과 함께 몰려드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 말이다. 그래서 읽는 이는 쉽게 말하는 아이의 마음과 하나가 된다. 그런데 그림책 속 어른들은 서커스나 곰 따위에는 관심도 없는 듯하다. 아이들이 파리를 쫓아가는 곰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가운데에서도 어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갈 길을 가는 것을 보니 말이다. 재미있고 살맛나게 하는 것들을 바쁘다는 핑계로 놓치고 사는 어른들을 살짝 비꼬는 게 아닐까?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어른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또 있다. 아이에게 덩치 크고 아는 것도 많은 어른 또한 참파노처럼 두려운 존재이다. 시키는 대로 하라고 고압적이고 권위적으로 아이들을 다그칠 때 그렇다. 이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참파노의 행동을 보는 어른 독자에게 자신은 어떤가 되돌아볼 계기를 제공해 준다. 제법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았음에도 이 책은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다. 오히려 아이가 그린 듯 삐뚤빼뚤 서툰 것 같은 그림이 읽는 이의 입가에 유쾌한 웃음을 가져다준다. 들여다볼수록 많은 이야기를 독자에게 건네는 수채 삽화는 그 자연스러움과 풍부한 표현으로 독자를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다.
미피의 텃밭
비룡소 / 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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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다. 아빠토끼는 미피가 스스로 생명을 키울 수 있는 텃밭을 만들어 준다. 미피는 농사일하기에 편리한 멜빵바지까지 갖추어 입고 난생처음 텃밭을 가꾼다. 꼬마 농부 미피가 뿌린 씨앗은 자라서 무엇이 될까? 과연 미피의 텃밭은 성공적으로 채소를 키워 낼 수 있을까?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산뜻한 흙냄새가 가득한 곳. 거기에 씨를 뿌리고, 새싹이 솟아나고, 거기에서 채소들이 올망졸망 자라납니다. 텃밭이 있으면 생명이 자라나는 기쁨을 한가득 느낄 수 있지요. 아빠토끼는 미피가 스스로 생명을 키울 수 있는 텃밭을 만들어 줍니다. 미피는 농사일하기에 편리한 멜빵바지까지 갖추어 입고 난생처음 텃밭을 가꾸지요. 꼬마 농부 미피가 뿌린 씨앗은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과연 미피의 텃밭은 성공적으로 채소를 키워 낼 수 있을까요? ■ 스스로 키워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미피의 텃밭!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의 즐거움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아이 주변에서 일어날 만한 일들을 단순하고 친근하게 다루어 아이가 책과 함께 공감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 주지요. 이 책에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기만의 텃밭을 갖게 된 미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딱딱한 흙을 뒤집어 텃밭을 가꾸고 봉지 한가득 든 씨앗을 솔솔 뿌리는 일도 미피가 합니다. 촉촉하게 물을 뿌려 주니 자라나는 새싹들. 새싹은 어느새 미피와 가족들이 모두 함께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당근이 됩니다. 가족 모두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먹을거리를 스스로 키워 보고, 하루하루 다르게 자라나는 생명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일은 얼마나 뜻깊을까요? 이 책을 보고 나면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먹을거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될 거예요. ■ 유아가 가장 친숙하게 볼 수 있는 책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것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은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아 책을 보는 아이가 쉽게 몰입하고,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한편, 이 책에 쓰인 고유의 ‘브루너 컬러’는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느낌을 주어 정서적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선사합니다. ■ 예술과 교육의 환상적인 결합,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네덜란드의 미술 교육학 박사 크리스티안 나우웰러츠는 「미피」 시리즈가 그림책에 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현대 미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좋은 예라고 말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마티스, 레제,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수평과 수직 구도 위주로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고, 엄격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며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면서도 조화로움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거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림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은 장식이 없는 간결한 서체를 사용하여 아이가 최대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미피」 시리즈의 그림은 마치 그림문자처럼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어요.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을 직접 보고 정교하게 그린 다음 작업실로 돌아와 그것의 본질만 남기고 부수적인 선들을 지우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본질 이외의 부분은 아이들의 상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과감하게 생략한 것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은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한편, 시인이자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 이상희가 번역한 글은 시어처럼 아름다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생생하게 꾸며 줍니다. 매 장면마다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고,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빠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싱지아훼이 글, 양완징 그림, 임지영 옮김 /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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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창작동화
싱지아훼이 글, 양완징 그림, 임지영 옮김
주니어랜덤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사랑하는 엄마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소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지 엄마를 잃고 슬퍼하는 아이의 심정을 다루는 이야기가 아닌,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것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견딜 수 없는 고통이라는 점을, 그리고 남은 가족끼리 어떻게 슬픔을 어루만져 줄까를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동화이다. 밝고 정감이 가는 손 글씨체로 써 내려간 소녀의 일기는 다소 어두울 수 있는 이야기를 한층 밝게 표현하고 있다. 가슴 아픈 상황에서도 강아지들과 선물로 받은 새들을 돌보고, 엄마의 손길이 닿았던 정원에 꽃을 심으며 일상을 지켜 나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사랑하는 엄마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소녀 이야기 사랑하는 아빠! 아빠가 지금 얼마나 슬픈지 저도 잘 알아요. 왜냐하면 아빠 마음속에 제가 살고 있기 때문이죠. 한번도 아빠 곁을 떠나 본 적이 없어서 아빠가 슬퍼하면 제 마음도 많이 아파요. -본문 중에서- 가족을 잃은 슬픔은 어른에게도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에요 사랑하는 엄마를 잃은 소녀는 슬픔을 속으로 삭인 채, 아빠를 잘 돌보아 달라는 엄마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일상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아빠는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자신을 잃어버린 채 다락방에 틀어박혀 세상과 단절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아빠를 돌보며 소녀는 밥을 짓고, 청소도 하고, 정원을 가꾸며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 나갑니다. 소녀는 슬픔에 빠져 있는 아빠를 그저 묵묵히 지켜보며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슬픔과 아픔을 똑같이 느끼는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단지 엄마를 잃고 슬퍼하는 아이의 심정을 다루는 이야기가 아닌,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것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견딜 수 없는 고통이라는 점을, 그리고 남은 가족끼리 어떻게 슬픔을 어루만져 줄까를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일기 형식으로 풀어낸 소녀의 담담한 독백 밝고 정감이 가는 손 글씨체로 써 내려간 소녀의 일기는 다소 어두울 수 있는 이야기를 한층 밝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슴 아픈 상황에서도 강아지들과 선물로 받은 새들을 돌보고, 엄마의 손길이 닿았던 정원에 꽃을 심으며 일상을 지켜 나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표현한 것은 과장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이야기를 풀어내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일 것입니다. 또 소녀는 엄마가 남긴 선물 상자에서 엄마의 냄새가 밴 유품과 쪽지를 발견하고 엄마의 존재를 느끼게 됩니다. 엄마의 선물을 플랩과 거울 장식으로 꾸며 아이가 엄마의 존재를 느끼는 소녀의 기쁜 마음을 함께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왜 하면 안 돼요?
마루벌 / 엘렌 두티에 지음, 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옮김 /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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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생활동화
엘렌 두티에 지음, 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옮김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시리즈 88권. 흥미로운 주제로 독자의 관심을 끌어 재미있게 생각하고 토론하는 어린이 비주얼 철학 첫 번째 책이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들까지 자신만의 철학적 사고와 지도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어떠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고 다양한 질문에 답해 보며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올바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철학적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 보며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은 물론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한 바른 인성교육까지 익힐 수 있다.생각하는 힘을 길러 올바른 사고를 정립하는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궁금한 우리 아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질문을 하나요? <왜 하면 안 돼요?>는 그림 속 상황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답해보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어린이 철학 그림책입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그림에 잘못된 행동이 보이나요? 왜 잘못됐나요? 혹시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이나 동물에게 피해주지 않았나요? 흥미로운 철학적 질문에 답해 보며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발전시키는 재미있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왜?’ 아이들의 질문, 논리적 사고의 출발점!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말을 시작하면서 ‘이건 뭐야?’, ‘왜?’ 와 같은 질문을 하루에도 수십 번 씩 합니다. 질문이 많아졌다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언어 능력이 발달하면서 사고가 확장하고, 이는 곧 호기심으로 이어집니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궁금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지요. 특히 6세부터 아이들은 눈앞에 보이는 상황, 사람의 행동, 원인과 결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때부터 아이들의 추론 능력, 논리적 사고력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켜주는 것입니다. <왜 하면 안 돼요?>는 아이들 스스로 무궁무진하게 생각하고 판단해 보며 사고의 힘을 키워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다 더 재미있고, 명료하고, 다채롭게 이끌어 내기 위한 시각자료를 따라 생각하고 답하다 보면 어느새 깜짝 놀랄만한 아이들만의 생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자극, 사고의 힘이 자라게 하다! 아이들에게 ‘왜 그랬니?’라고 물으면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대답하지 않습니다. 아이와 그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근원을 살펴보면 아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느끼게 되면서 독립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개미를 죽여도 괜찮을까요? 개미가 먼저 나를 깨물었다면요?’ ‘동물을 우리 속에 가두는 것은 나쁜가요? 왜요?’ ‘하기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시키면 나쁜가요?’ <왜 하면 안 돼요?>는 흥미로운 주제로 독자의 관심을 끌어 재미있게 생각하고 토론하는 어린이 비주얼 철학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와 함께 한국 문화와 정서에 맞게 엮어 아이들의 사고에 새로운 자극을 줍니다. 평소 의식하지 못했던 상황들과 쉽게 결론을 예측할 수 없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재미있고 올바른 철학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내면에 존재하는 무의식적인 상황의 근원을 찾아 바른 사고체계를 형성하게 하는 비주얼 철학 그림책 <왜 하면 안 돼요?>를 통해 우리 아이 사고에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가족 또는 교사와 함께 토론하며 생각 정립하기! 아이들의 끝없는 질문 공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실하게 대답해 주면 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대답할 때 어른들의 태도입니다. 아이가 던진 질문에 부모 혹은 교사가 그 질문의 내용을 함께 공감하며 대화하면 아이의 사고를 확장시켜 보다 더 깊은 생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왜 하면 안 돼요?>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들까지 자신만의 철학적 사고와 지도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어떠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고 다양한 질문에 답해 보며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올바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의 대화가 많을수록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은 발달합니다. 철학적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 보며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은 물론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한 바른 인성교육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마루벌 홈페이지에서 부모님을 위한 해설 가이드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marubol.co.kr 카페 http://cafe.naver.com/marubol
잘 자라, 우리 아기
블루래빗 / 김지유 (지은이), 서희주 (그림) / 2020.04.01
18,000원 ⟶
16,200원
(10% off)
블루래빗
유아놀이책
김지유 (지은이), 서희주 (그림)
아이들을 편안한게 꿈나라로 이끌어 주는 잠자리 동화다.수록곡 : 브람스 <자장가>, 파헬벨 <캐논 변주곡>, 모차르트 <작은 별 변주곡잔잔한 멜로디를 듣고, 후~ 불어 촛불도 끄며 새근새근 잠들어요. ·오른쪽 상단의 버튼을 눌러 보세요. 아이의 수면을 돕는 잔잔한 멜로디가 흘러나와요. ·은은한 LED 불빛이 마치 촛불처럼 아른거리며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어요.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잠자리 동화는 아이를 편안하게 꿈나라로 이끌어 주어요. ·가볍고 튼튼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미니특공대X IQ영재퍼즐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7.25
6,500원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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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104조각 어린이 지능계발을 위한 IQ천재퍼즐로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주며 퍼즐보관함도 들어 있어 퍼즐을 관리하는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퍼즐 1종(104조각), 퍼즐보관함특공X봇과 함께 지구를 노리는 제노스 군단과 맞서 싸운다!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온 미니특공대를 IQ영재퍼즐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IQ영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코딱지
밝은미래 / 알렝 메 글.그림, 이희정 옮김 / 2013.12.30
10,000원 ⟶
9,000원
(10% off)
밝은미래
창작동화
알렝 메 글.그림, 이희정 옮김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 시리즈 16권. 조금은 엽기적이지만 발랄한 아이들 또래의 의인화된 동물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능청스러운 유머로 넘기며 깜찍한 반전을 보여 주는 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상상과 더불어 여유로움이 주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세상에 작고 하찮다고 여겨지는 모든 것들이 때로는 크게 쓸모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자신의 최대의 단점이라고 여겨지는 것들도 최고의 장점으로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위기의 순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지혜를 발휘하는 용기만 있다면 가볍게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찐득찐득한 코딱지와 지독한 방귀로 늑대를 물리친 엽기 꼬마 돼지 이야기 자신의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을 최고의 무기로 만든 용기와 지혜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조금은 엽기적이지만 발랄한 아이들 또래의 의인화된 동물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능청스러운 유머로 넘기며 깜찍한 반전을 보여 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상상과 더불어 여유로움이 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어요. 또한 세상에 작고 하찮다고 여겨지는 모든 것들이 때로는 크게 쓸모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자신의 최대의 단점이라고 여겨지는 것들도 최고의 장점으로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위기의 순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지혜를 발휘하는 용기만 있다면 가볍게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새침떼기 양양이를 짝사랑하는 지저분한 꼬마 돼지 꿀꿀이가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한 날, 양양이와 꿀꿀이가 무시무시한 늑대에게 납치되고 말았어요!“슬슬 배가 고픈데, 누구부터 먹을까? 예쁜 여자애부터 먹어 볼까?”늑대는 날카로운 이빨을 번득이며 누구를 먼저 잡아먹을까 고민 중이에요.“늑대님, 저같이 냄새나고 조그만 돼지보다는 제 친구가 훨씬 맛있을 거예요. 하지만 맛있는 건 아껴 뒀다가 나중에 먹는 게 좋지 않을까요?”꿀꿀이는 양양이를 지키기 위해 늑대 앞에 나서서 당당하게 말했어요. 이제 꿀꿀이만의 강력한 무기를 꺼낼 때가 온 거예요. 사나운 늑대를 한방에 물리치고 도도한 양양이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꿀꿀이의 엽기적이고도 발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에그엔젤 코코밍 핑거펀스티커 미니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7.04.20
12,800원 ⟶
11,52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이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한다.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다.스티커판 4개 사용설명서 색지 20장 도형틀초등학교 5학년인 한미소는 매사에 서툴긴 하지만 물건을 소중히 하는 소녀. 어느 날 미소가 어릴 때부터 소중히 써왔던 색연필에서 코코밍이 태어난다. 그 이후 피아노, 책, 텔레비전, 화장품 등에서 여러 코코밍들이 생겨나는데, 코코밍은 인간에게 모습을 들키면 원래의 물건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 과연 미소와 코코밍들은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또, 코코밍하우스의 식구들은 어디까지 늘어날까?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핑거펀스티커를 귀여운 미니 사이즈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입니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퍼즐 & 3D 만들기 : 탈것 (50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음 / 2014.01.20
5,400원 ⟶
4,8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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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음
푹신푹신한 스펀지 재질로 만들어 아이들이 손 다칠 걱정없이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는 특허등록 출원된 퍼즐이다. 단순한 형태의 퍼즐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모양의 조각으로 퍼즐도 맞추고 퍼즐의 뒷면으로 3D 입체 장남감도 만들 수 있는 3D 퍼즐이다. (구성 : 퍼즐 50조각)
나는 너무 평범해
길벗어린이 / 김영진 (지은이)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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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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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김영진 (지은이)
김영진 그림책 15권.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평범한 게 고민인 그린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뭐든 하나씩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 들어 있던 그린이가 자신의 특별함을 찾고, 인정받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준다. 수채화풍 그림으로 더 따뜻하고 포근해진 로 평범함과 특별함이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김영진 그림책 열다섯 번째 이야기 ★ 세상 모든 사람은 다 특별해! “나만 빼고 다 특별한 것 같아!” 평범해서 고민인 그린이의 특별한 발견 그린이는 오늘도 고민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나에 관한 글’을 써 오라는 숙제를 내 주셨는데, ‘나’에 대해 도대체 뭘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거든요. 그린이는 스스로가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은 영어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피아노도 잘 치는데… 자신을 뺀 모두가 다 특별하게만 보였어요.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모두가 특별하고, 세상 모든 것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움을 만드는 거라고 말해 주셨어요. 선생님 말을 듣자, 그린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놀러 갔던 바다와 매일 가고 싶은 할머니 집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보았던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적어 나갔지요. 그러던 어느 날, 그린이에게도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나에 관한 글’을 읽고, 수업 시간에 그린이를 칭찬해 주셨거든요. 과연 그린이도 어떤 특별함을 지니고 있는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평범한 게 고민인 그린이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뭐든 하나씩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 들어 있던 그린이가 자신의 특별함을 찾고, 인정받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줍니다. 수채화풍 그림으로 더 따뜻하고 포근해진 《나는 너무 평범해》로 평범함과 특별함이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평범함’과 ‘특별함’ 사이를 오가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학교에서 ‘나에 관한 글’을 써 오라는 숙제를 받은 그린이는 ‘나’에 대해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린이는 스스로가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했어요. 건영이처럼 웃기지도, 민철이처럼 축구를 잘하지도 못하니까요.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그린이를 제외하고, 모두가 다 특별한 것 같았어요. 선생님은 세상 모든 사람이 특별하고, 세상 모든 것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움을 만드는 거라고 말하셨어요. 그린이는 가족이 함께 놀러 간 바다와 할머니 집을 떠올렸어요. 바닷가에서 갈매기에게 새우 과자를 주던 일과 할머니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비 오는 풍경을 바라보고, 할아버지와 자전거를 타고 황금빛 들판을 가로지르던 일 등 저마다 다른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행복했던 순간들을 숙제에 적어 냈지요. 며칠 뒤, 그린이에게도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나에 관한 글’을 본 선생님께 특별한 눈을 가지고 있다고 칭찬받고, 반 친구들에게 큰 박수도 받았거든요. 아빠는 액자로 만들어서 집 안에 걸어 놓고는 볼 때마다 웃으셨어요. 어느 날 저녁, 아빠는 산책을 하다가 그린이에게 말하셨어요. “아빠는 평범한 것이 나쁜 게 아닌 것 같아. 평범함과 특별함을 왔다 갔다 하는 게 삶인 것 같아.” 아빠가 하는 말은 어려웠지만, 그린이는 왠지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았답니다. 평범한 줄만 알았던 그린이는 학교 숙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나는 너무 평범해》를 읽고,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떤 부분이 평범하고 특별한지 생각해 보고, 자신만의 ‘나에 관한 글’을 한번 써 보세요! “평범하게 사는 게 뭐 어때?” 우리 아이 기 살려 주는 응원 메시지! 우리는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나를 참 많이 비교하곤 합니다. 특히 내가 잘하지 못하는 부분들은 유독 눈에 더 크게 보이지요. 그러다 보면 ‘나는 쟤보다 잘하는 게 없네. 난 평범한가 봐.’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고, 어느새 의기소침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평범하다’는 것이 정말 나쁜 걸까요? 누구든 처음에는 무엇이든 서툴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배우면서, 흔히 말하는 평범함을 갖게 되지요. ‘평범하다’는 건 어쩌면 모나지 않게 주변과 잘 어우러진다는 뜻이기도 해요. 또 모든 특별함은 일상 속 평범한 것들에서 온답니다. 예를 들어 축구를 좋아해 열심히 하다 보니 공을 더 잘 차게 되고, 매일매일 피아노를 치면서 빠르고 어려운 곡도 곧잘 치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이처럼 평범함은 계단을 하나씩 밟고 위로 올라가듯 특별함으로 가는 하나의 발돋움 판일 뿐, 부족하거나 나쁜 것이 아니랍니다. 그린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그 열다섯 번째 이야기, 《나는 너무 평범해》는 남들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에 점점 마음이 작아지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초등학생 그린이가 주변을 다르게 보는 특별한 눈을 지니고 있던 것처럼 누구에게나 나를 나답게 만들어 주고, 당당하게 만들어 줄 특별함이 있을 거예요.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자신의 평범함 속에서 반짝이고 있을 특별함을 발견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아이, 우리 엄마 아빠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생활 판타지 그림책,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 마치 우리 집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아이는 물론이고, 누구나 한번쯤 해 보는 고민을 이야기로 들고 왔습니다. 또 이제까지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가 통통 튀고 발랄한 그림 스타일이었다면, 《나는 너무 평범해》는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수채화로 새로운 그린이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린이가 가족과 떠난 여행에서 만난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바다, 할머니의 정성이 가득 담긴 맛있는 음식들, 별빛이 쏟아지는 파란 밤하늘, 지붕을 두드리는 빗소리, 금빛으로 감싸인 너른 들판, 바삭바삭 치킨 냄새가 날 것 같은 낙엽 소리 들이 떠오르는 소중한 시간들은, 자연스러운 수채화풍의 그림과 만나 더 포근하고 따뜻해졌습니다. 물론, 그린이가 이제 다시 치킨을 못 먹을 것 같다며 치킨과 눈물의 포옹을 하는 장면이나 수학이 싫은 그린이가 수학이 어떻게 생겨났을지 상상하는 장면 등 김영진 그림책 특유의 재기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들도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의 고민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 낸 그림책 《나는 너무 평범해!》를 읽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전하는 ‘진짜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 반에서 구구단을 아직 못 외우는 사람은나와 진영이뿐이다.그런데 진영이는 그림을 잘 그린다.엄마는 친구 딸이 《해리 포터》를 영어로 읽는다고오늘도 감탄하셨다.나는 구구단도 못 외우는데….나만 빼고 모두 특별해 보인다. “그린아, 아빠는 평범한 것이 나쁜 게 아닌 것 같아.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야.아빠는 평범함과 특별함을 왔다 갔다 하는 게 삶인 것 같아.“아빠도 담임선생님처럼 어려운 말을 하신다.어려운 말이지만 왠지 알 것 같기도 하다.
한글 입학준비 5.6세 2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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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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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학습책
지원 편집부 엮음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입학준비 한글은 이제 막 걸음마를 땐 아이처럼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걸음마가 되어 주는 학습지입니다. 총 8권으로 구성되어 나이별,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원 입시준비 한글 시리즈는 (한글 3.4세 1단계)(한글 3.4세 2단계)(한글 4.5세 1단계) (한글 4.5세 2단계)(한글 5.6세 1단계)(한글 5.6세 2단계)(한글 6.7세 1단계)(한글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정글짐북스 / 아드리앵 파를랑주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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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북스
창작동화
아드리앵 파를랑주 글.그림, 박선주 옮김
정글짐그림책 시리즈 7권. 2015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수상작. 심사평에서 “방에 숨어 벌벌 떠는 존재를 두려움을 모르는 용감한 사자로 그리며 통쾌한 반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우아하면서도 간결한 그림은 개성이 넘치며 신선하다”는 찬사와 함께 “반복되는 운율이 매력적인 최고의 스토리”라는 호평을 받았다. 사자의 방이라는 독특한 공간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느끼는 실체가 없는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 준다. 판화 기법을 이용한 정갈한 그림체는 아이들의 예술적인 심미안을 더욱 깊어지게 만들어 줄 것이다.2015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라가치 상 수상작 이 책은 2015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수상작입니다. 심사평에서 “방에 숨어 벌벌 떠는 존재를 두려움을 모르는 용감한 사자로 그리며 통쾌한 반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우아하면서도 간결한 그림은 개성이 넘치며 신선하다”는 찬사와 함께 “반복되는 운율이 매력적인 최고의 스토리”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실체 없는 막연한 두려움에 관한 지혜로운 이야기 아이들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두려움을 많이 느낍니다. 뚜렷한 이유가 있는 두려움도 있지만, 특별한 실체가 없는 두려움을 느낄 때도 많습니다. 실체 없는 두려움은 아이의 심리를 위축시키고 소심하게 만들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이 실체가 없는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느끼는 두려움은 사실 그 실체를 알고 나면 피식 웃음이 날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두려움이 두려움을 더욱 키우는 것이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두려움을 느끼던 많은 상황이 사실은 그럴 필요가 없었다는 깨달음을 줄 것입니다.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무서운 사자가 방에서 나간 뒤, 두 명의 소년과 소녀 한 명 그리고 개와 새들이 차례로 방에 들어섭니다. 문밖에서 작은 소리가 날 때마다 모두들 사자가 방에 다시 들어오는 줄 알고 두려움에 벌벌 떨지요. 하지만 정작 방에 들어온 건 사자가 아닌 해를 끼치지 않는 존재들이었어요. 마지막에는 가장 큰 두려움의 대상인 사자조차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는 이야기로 이어지며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개성이 넘치는 강렬한 그림체 어린이책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개성 넘치는 그림 또한 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해 주는 요소입니다. 판화 기법을 이용해 그려진 그림은 우아하고 단순하면서도 고전적인 스타일로, 아이들의 예술적 심미안을 더욱 깊어지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
담푸스 / 유이 모랄레스 글.그림, 유소영 옮김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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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창작동화
유이 모랄레스 글.그림, 유소영 옮김
201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일자 눈썹이 인상적인 멕시코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영화 같은 일생을 함축적이고 상징적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짧고 간결하지만 풍부한 상징을 품고 있는 이야기는 한 편의 시와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이야기의 호흡과 여백을 따라 아이들은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고, 어른들 또한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높은 문학성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다 칼로와 그녀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 프리다의 친구였던 개와 원숭이, 앵무새, 그리고 그들이 살았던 코요아칸의 푸른 집까지 이 책은 프리다의 삶을 이루고 있는 것들을 보여주지만, 자세한 설명을 하려들지 않는다. 대신 프리다가 깨닫고, 찾아내고, 느끼고, 표현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그녀의 삶에 감각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 해골 인형을 가지고 노는 프리다, 사슴을 치료해 주는 프리다. 프리다는 과연 늘 마주해야 했던 죽음의 공포를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프리다 칼로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분명 가장 아름답게, 가장 프리다 칼로다운 표현으로 프리다를 이야기하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프리다의 그림은 그녀가 느끼고, 두려워하고,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프리다의 몸은 연약했지만 정신은 강했으며, 작품 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비바, 프리다! ◎어린 독자들을 위한 프리다 칼로의 책은 여러 권 있었지만, 이 책처럼 정서적으로 아름답게 근접한 책은 없었다. 매우 독창적인 역작이다. - 혼 북 ◎작가인 모랄레스는 이 난해하고 복합적 장르의 그림책에서 프리다 칼로의 놀라운 본질을 예술적으로 탄생시켰다. - 북리스트 ◎두세 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은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이미지를 탐험하며 꿈같은 내레이션을 제공한다. 혼합된 이미지들을 따라가면 밝은 노란색의 나무상자를 발견하게 되고, 지식과 사랑, 창의성, 그리고 프리다의 포옹으로 이끄는 판타지를 방출한다. -BCCB ◎프리다 칼로를 향한 빛나는 존경의 표현은 작품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저자만의 장점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시각적으로 빛나는 작품. -커커스 리뷰 2015년 칼데콧 아너 상이 선택한 바로 그 책!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올해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 책은 수많은 언론과 기관에서 찬사를 받았습니다. 짧고 간결하지만 풍부한 상징을 품고 있는 이야기는 한 편의 시와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이야기의 호흡과 여백을 따라 아이들은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고, 어른들 또한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높은 문학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리다 칼로의 삶이 품고 있는 다양한 의미를 곱씹으면서 책을 본다면 더욱 다양한 생각의 꼬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겁니다. 가장 아름다운 프리다 이야기 일자 눈썹이 인상적인 멕시코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영화 같은 일생을 이 책에선 함축적이고 상징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프리다 칼로와 그녀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 프리다의 친구였던 개와 원숭이, 앵무새, 그리고 그들이 살았던 코요아칸의 푸른 집까지 이 책은 프리다의 삶을 이루고 있는 것들을 보여주지만, 자세한 설명을 하려들지 않습니다. 대신 프리다가 깨닫고, 찾아내고, 느끼고, 표현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그녀의 삶에 감각적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해골 인형을 가지고 노는 프리다, 사슴을 치료해 주는 프리다. 프리다는 과연 늘 마주해야 했던 죽음의 공포를 어떻게 바라보았을까요? 프리다 칼로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분명 가장 아름답게, 가장 프리다 칼로다운 표현으로 프리다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콜라주 기법의 환상적인 인형극 이 책을 쓰고 그린 유이 모랄레스는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프리다 칼로와 같은 멕시코 출신으로, 특유의 따뜻한 색감은 부드럽게 대상을 표현해 냅니다. 특히 이 책은 작가가 어릴 때부터 영향을 받고 본보기로 삼았던 프리다 칼로에 대한 책으로, 애정과 정성을 쏟아 작업하여 모랄레스의 기존 책들과 차별화 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모랄레스는 이 책으로 칼데콧 아너 상과 푸라 벨프레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림과 그림, 그림과 조형물이 만난 무척 복잡한 콜라주의 기법으로 표현되어 책을 읽고 나면 한 편의 인형극을 본 것과 같은 느낌이 들 것입니다. 프리다 칼로는 누구일까요? 멕시코의 화가입니다. 멕시코 민중벽화의 거장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어릴 때 겪은 교통사고로 인한 육체적 고통과 세 번에 걸친 유산,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작품으로 표현해내었습니다. 프리다는 여성으로서 본인의 모습과 생각과 삶을 스스로 표현해 내었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부터 당시 사회 여성들이 겪는 고통을 끌어내며 1970년대 페미니스트들의 우상으로 인식되기도 하였습니다. 1954년, 건강이 악화되었지만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표현한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그해 7월 2일 디에고와 함께 미국의 간섭을 반대하는 과테말라 집회에 참가하였다가 7월 13일 폐렴이 재발하여 세상을 떠났습니다. 《두 명의 프리다》, 《나의 탄생》, 《프리다와 유산》, 《상처받은 사슴》 등을 그렸고, 1984년에 멕시코 정부는 프리다의 작품을 국보로 분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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