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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프랑켄슈타인
길벗어린이 / 메 (지은이)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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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메 (지은이)
용감한 아이린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김영진 옮김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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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김영진 옮김
특유의 환상적인 서사, 카툰 풍의 그림, 또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꿰뚫는 판타지적 요소로 20세기 최고의 그림책 작가라는 찬사를 받아온 윌리엄 스타이그의 대표작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선정 도서이기도 하다. 그의 모든 작품들이 뛰어난 서사와, 거침없는 스토리 전개가 탁월하지만 그중에서도 『용감한 아이린』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의지와 용기를 제대로 믿어 주는 스타이그식 특유의 우직함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약속은 소중하다. 하지만 지킬 수 있을 때보다 지킬 수 없는 어려움을 겪을 때가 더 많은 것도 사실. 그래도 지키려고 했던 그 노력의 중요성은 아이들에게 또 일러 줘야 할 또 다른 가치이기도 하다. 주인공 아이린은 무엇보다 그 노력의 중요함을 잘 아는 아이다. 자연과의 대결, 그 속에 담긴 아이의 애타는 심정, 그리고 그런 자연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아이린의 모습은 이 그림책의 색다른 재미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칼데콧 상 2회,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의 대표작 약속의 소중함과, 그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는 아이린의 용기가 빛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 사랑과 용기에 대한 너무나도 특별한 이야기 - 《뉴요커》 -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선정 도서 ■ 20세기 최고의 그림책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를 만나다 20세기 최고의 그림책 작가라 할 수 있는 윌리엄 스타이그의 그림책 『용감한 아이린』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내는 그림책마다, 스타이그 특유의 환상적인 서사, 카툰 풍의 그림, 또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꿰뚫는 판타지적 요소로, 찬사를 받아온 영미권 그림책 분야의 대가이다. 모리스 센닥, 존 버닝햄, 앤서니 브라은 등과 함께 시대를 풍미한 스타이그는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멋진 뼈다귀』 등의 작품으로 칼데콧 상을 2회나 수상했으며, 『아벨의 섬』,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으로 뉴베리 상까지 수상하며 2003년 아흔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수많은 주옥같은 그림책들을 남겼다. 이번에 출간된 『용감한 아이린』은 그런 그의 대표작 중 하나다. ■ 용감함은 어려움 속에서 피어나요 엄마가 병이 나서 직접 만든 멋진 드레스를 약속한 공작부인에게 가져다 드릴 수 없게 되자, 딸 아이린은 공작부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직접 자신이 드레스를 가져다 드리겠다고 길을 나선다. 하지만 집을 나서자마자 엄청난 눈 폭풍이 몰아치게 되고, 어린 아이린은 드레스가 담긴 상자를 들고 한 발 한 발 나아가기가 무척 힘들다. 설상가상으로, 심술궂은 눈바람이 상자를 날려 버렸고, 상자 속에 담겨 있던 드레스마저 잃어버리고 만다. 빈 상자만 가진 아이린은 절망한 나머지, 차라리 눈 속에서 푹 파묻혀 버릴까 하고 포기할 생각도 한다. 하지만 엄마를 다시 못 볼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혼신의 힘을 다해 눈 속에서 헤쳐 나오게 되고, 비록 드레스는 잃어버렸지만 드레스를 배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음을 보여 주기 위해 빈 상자라도 들고 공작부인을 찾아가기로 한다. 한참을 헤맨 끝에 마침내 공작부인의 저택의 불빛을 발견한 순간, 놀랍게도 바람이 날려 버린 드레스가 나무 기둥에 매달려 있는 것을 발견한다. 아이린은 이 놀라운 기적에 기뻐하며 드레스를 공작부인에게 전달하게 되고 공작부인은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 했던 아이린의 마음에 감동한다. 드레스만 전달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려는 아이린을 설득하여 몸을 녹이게 하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한 뒤, 그날 밤 예정되었던 파티에도 초대한다. 그다음 날 아이린은 공작부인이 내준 마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고, 어느 정도 회복한 엄마와 행복하게 다시 만나게 된다. ■ 약속은 소중함. 그보다 더 소중한 지켜내려는 노력과 의지의 소중함 윌리엄 스타이그의 모든 작품들이 뛰어난 서사와, 거침없는 스토리 전개가 탁월하지만 그중에서도 『용감한 아이린』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의지와 용기를 제대로 믿어 주는 스타이그식 특유의 우직함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아이린은 아픈 엄마를 대신해서 배달을 나서겠다고 하면서, 아픈 엄마를 위해 이불과 따듯한 차까지 챙긴다. 오히려 눈발 날리는 바깥이 위험해 보이는 엄마에게 자기는 눈을 좋아한다며 위로의 말까지 건넨다. 하지만 눈보라는 생각보다 훨씬 더 세게 몰아치며, 약속을 지키기란 점점 어려워진다. 약속은 소중하다. 하지만 이렇게, 지킬 수 있을 때보다 지킬 수 없는 어려움을 겪을 때가 더 많은 것도 사실. 그래도 지키려고 했던 그 노력의 중요성은 아이들에게 또 일러 줘야 할 또 다른 가치이기도 하다. 아이린은 무엇보다 그 노력의 중요함을 잘 아는 아이다. 드레스마저 눈바람 속에 잃어버린 마당에, 자연재해를 핑계 삼아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게 당연지사. 하지만 아이린은 이렇게 말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엄마라 얼마나 열심히 만들었는데. 공작부인은 또 어떻고? 가엾은 공작부인!” 아이린은 빈 상라도 들고 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죄다 말씀드리기로 했어요. 빈 상자를 들고 눈 속을 헤치며 나아가는 그 모습 속엔, 드레스를 한 땀 한 땀 준비했던 엄마의 마음도, 또 그날 밤 파티에 입을 드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공작부인의 마음도, 아이린은 다 헤아려 낸 것이다. 그게 비록 빈 상자일지라도, 모두의 마음을 도닥이는 방법을 알고 있던 아이린의 마음은 약속의 성공적 이행보다도 소중하고 아름답다. 빈 상자라도 전달하려고 했던 아이린의 결심은 이 그림책 속에서 너무나 멋지다. ■ 이야기 속에 넘실거리는 스타이그식 재치와 위트 이 그림책의 백미 중 하나가 바로 바람과 아이린의 대결 장면이다. 얼핏 보면 아무런 생명도 없는 바람과 대결하다니, 좀 의아할 수 있지만, 스타이그는 몰아치는 바람에 드레스를 잃어버린 장면을 바람과의 대결로, 극적이고도 스릴 넘치게 몇 페이지에 걸쳐 구성한다. 바로, 드레스를 날려 버리려는 바람을 의인화하여, 드레스를 지키려는 아이린과 벌이는 대결을, 스타이그 특유의 위트와 재치를 담뿍 담아 그려낸 대목이다. 단순히 바람에 드레스가 날아가 버렸다고 하면, 뻔하고 밋밋하고 재미없는 상황을 바람에 생명을 불어넣어 심술궂고 황당해하는 장면들로 정말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아이린의 입장에선 바람이 얼마나 야속하고 밉상일까. 스타이그는 바람에게도 생명을 불어넣으며 이 대결 상황을 흥미롭게 전개한다. “이제 제발 그만 좀 해!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니? 넌 모든 걸 망쳤어! 모든 걸!” 여기에서 스타이그가 얼마나 대작가인지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는 것이다. 자연과의 대결, 그 속에 담긴 아이의 애타는 심정, 그리고 그런 자연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아이린의 모습은 이 그림책의 색다른 재미다.
빙글빙글 뻥이오!
웅진주니어 / 정옥 지음, 조원희 그림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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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정옥 지음, 조원희 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40권. 정옥 작가의 어린 시절, 툇마루 집에서 보낸 그 시간에 대한 회상에서 비롯된 그림책이다. 툇마루에 앉아 책 읽고, 공기 놀이도 하고, 가끔 낮잠이라도 잘라치면 참빗으로 머리를 슥슥 빗겨 주던 엄마의 손길까지, 작가는 그때의 장면과 감성을 섬세하게 기억하고 떠올리다 문득 먼지의 의미를 떠올리게 되었다. 작가는 <빙글빙글 뻥이오!>에서 먼지로 대변되는 자연의 냄새, 자연의 흔적, 자연 속 공존자로서의 인간에 대해 사유한다. 보도블록 공원 산책로, 인조 잔디에 둘러싸인 운동장, 우레탄으로 덮어 버린 놀이터가 이제는 더 익숙해진 우리에게 먼 훗날 어떤 향기와 어떤 촉감, 어떤 장면으로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냐고 조용히 되묻는다.먼지 한 줌, 뻥튀기 한 조각이 실어다 준 추억 한 다발의 의미를 사유하다 <빙글빙글 뻥이오!>는 정옥 작가의 어린 시절, 툇마루 집에서 보낸 그 시간에 대한 회상에서 비롯된 그림책이다. 툇마루에 앉아 책 읽고, 공기 놀이도 하고, 가끔 낮잠이라도 잘라치면 참빗으로 머리를 슥슥 빗겨 주던 엄마의 손길까지, 작가는 그때의 장면과 감성을 섬세하게 기억하고 떠올리다 문득 먼지의 의미를 떠올리게 되었다. “… 햇빛이 마루까지 깊숙하게 들어오는 한낮에 빛 사이에 떠다니는 먼지들은 마치 분무기에서 뿜어져 나온 물방울들 같았다. 친구들과 한바탕 놀고 들어와서 찬물을 들이키고 숨을 고르며 앉아 있으면 흙바닥에서 빨려 들어오던 먼지 냄새. 저녁에 엄마가 걸레로 마루를 닦아내면 아침에 닦아낸 마루에서 또 다시 검누런 먼지들이 닦여 나온다. 친구들과 고무줄놀이를 하다 들어온 내 옷에서 떨어진 먼지,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며 놀다 온 오빠와 함께 들어온 먼지, 시장에서 배추 장사를 하던 엄마의 앞치마에 묻어온 먼지…… 먼지는 우리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작가는 <빙글빙글 뻥이오!>에서 먼지로 대변되는 자연의 냄새, 자연의 흔적, 자연 속 공존자로서의 인간에 대해 사유한다. 보도블록 공원 산책로, 인조 잔디에 둘러싸인 운동장, 우레탄으로 덮어 버린 놀이터가 이제는 더 익숙해진 우리에게 먼 훗날 어떤 향기와 어떤 촉감, 어떤 장면으로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냐고 조용히 되묻는다. 콩콩, 떡방아 찧는 달 토끼를 기억하시나요? <빙글빙글 뻥이오!> 속 뻥튀기 할아버지는 참으로 신비로운 존재다. 뻥튀기가 먹고 싶어 달려온 아이들에게 뻥튀기 값으로 요구한 것이 고작 ‘먼지’라니. 도대체 이 쓸모 없는 먼지가 할아버지에겐 왜 필요한 걸까? 이 수상한 할아버지의 비밀은 먼지 한 줌 용납되지 않는 일상을 사는 용이와 빛을 잃어 검게 변해 버린 우주 어느 별의 관계를 통해 비로소 짐작할 수 있다. 달을 향한 동경, 그곳에 살고 있을지도 모를 달 토끼를 향한 우리의 티 없는 상상은 어린 시절 한때 거치는 착각일 뿐일까? 작가는 <빙글빙글 뻥이오!>를 통해 티없이 자연 속에 뒹굴며 눈만 마주쳐도 깔깔 웃던 그 순수함과 아이다움을, 우리의 가슴 속에 자리했던 ‘달 토끼’에 대한 기억을 불러 일으킨다. 잘 계획된 일상도 좋지만 <빙글빙글 뻥이오!> 속 소담이처럼 가끔은 산에 올라 상수리나무, 다람쥐와 놀아 보고, 호야처럼 강아지와 뒹굴어 보고, 보미네 가족처럼 텃밭 흙 냄새도 맡아 보고, 때로는 밤하늘 별의 수도 세어 보며 자연이 주는 일상의 여유와 상상, 그 넓은 사유의 시간을 가져 보기를 권유한다. 그런 시간들이 우주 어딘가에 있을 달 토끼에게 전달되면 윤기를 잃어 가는 우리 삶의 별도 샛노란 빛을 찾을 수 있을 테다. 한 번, 두 번, 다시 읽을 때마다 켜켜이 쌓인 논지를 발견할 수 있는 그림책 <빙글빙글 뻥이오!>를 처음 접한 어린이 독자들은 지금은 거의 사라진 뻥튀기의 존재와 그 굉음에 신기해 하고, 달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달 토끼를 상상하며 호기심을 가질 것이다. 혹자는 제 몸 만한 책가방을 메고 마음껏 놀지 못하는 용이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질 테고, 누군가는 깔끔과 정리정돈을 강요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에서 현대인이 추구하는 완전함, 그 철학적 의미에 대해 자신을 뒤돌아보는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겠다. 한 번 읽고, 다시 읽고, 또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가치를 발산하는 그림책, 이것이 <빙글빙글 뻥이오!>가 가진 진짜 매력이며, 오래도록 사랑 받는 그림책이 될 수 있다는 근거일 것이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엘빅미디어 / 백승우 글.그림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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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빅미디어
창작동화
백승우 글.그림
엄마랑 아기랑 노래 부르며 보는 그림책.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 '산토끼'와 '내동생'의 악보와 노랫말이 들어 있다. 그림책인 동시에 노래책, 놀이책인 셈이다. 글과 그림과 노래가 어우러져 아이의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워지는 책이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불러보았을 노래. 이 노랫말을 그림책으로 꾸몄다. 엉덩이가 빨간 귀여운 원숭이, 한 입 베어물고 싶은 탐스런 빨간 사과, 푸른 하늘에 떠 있는 노란 비행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절로 노래가 흘러 나온다. 의 그림은 종이에 컴퓨터로 그린 일반 그림과는 느낌이 다르다. 귀여운 동물들과 알록달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는 특수 옷감에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고 책 속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든다. 엄마랑 아기랑 노래 부르며 보는 그림책 전해오는 노랫말에 덧붙인 상상력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불러보았을 노래. 이 노랫말을 그림책으로 꾸몄다. 엉덩이가 빨간 귀여운 원숭이, 한 입 베어물고 싶은 탐스런 빨간 사과, 푸른 하늘에 떠 있는 노란 비행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절로 노래가 흘러 나온다. 전해오는 노랫말에 덧붙인 상상력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백두산”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이 책은 우리가 다 아는 노랫말에 이야기를 더 지어 나갔다. 백두산 다음은 하늘 그 다음은 바다 그리고 지구... 이 책은 내동생으로 끝나지만 누구나 그 뒤를 이어 갈 수 있다. 어린이의 상상력은 끝이 없으니까. 옷감의 포근한 느낌을 살린 정겨운 그림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의 그림은 종이에 컴퓨터로 그린 일반 그림과는 느낌이 확 다르다. 귀여운 동물들과 알록달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는 특수 옷감에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고 책 속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든다. 동요 '산토끼'와 '내동생' 악보 보며 노래도 신나게 이 책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 '산토끼'와 '내동생'의 악보와 노랫말이 들어 있다. 그림책인 동시에 노래책, 놀이책인 셈이다. 글과 그림과 노래가 어우러져 아이의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워지는 책이다.
별의 자장가 사운드북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 편집부 (지은이)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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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스마트베어 편집부 (지은이)
우리 아이 첫 명작 동화
효리원 / 신현신 외 지음, 전병준 외 그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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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동화
신현신 외 지음, 전병준 외 그림
수많은 명작 동화 가운데 특별히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로 엮었다. 아이가 혼자 읽어도 어렵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고, 재미와 교훈이 듬뿍 담긴 이야기를 엄선하였다. 무엇보다 동화 작가의 맛깔 나는 문장으로 새롭게 구성되어 엄마가 읽어 주어도, 아이가 읽어도 술술 읽힌다. 각 명작 동화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생각이 쑥쑥! 코너를 수록하였다. 이야기의 중심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나눠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법을 기를 수 있다.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은 전래 동화 읽기에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머리말·6 이 책을 읽는 선생님과 부모님께·7 장화 신은 고양이·11 어리석은 이리·25 미운 아기 오리·33 오즈의 마법사·45 성냥팔이 소녀·63 말썽꾸러기 생쥐·77 빨간 모자·9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07 구둣방 할아버지와 난쟁이·123 친구가 없는 고슴도치·135 자기만 생각하는 말·145 장님과 등불·157 돼지치기 왕자·165 눈사람·177 약속을 지킨 생쥐·191 은혜를 모르는 나그네·203 몸에서 제일 중요한 것·213 대신 나간 랍비·227 빨간 구두·237 아기 여우와 포도밭·251 바람과 해님·259 생각이 쑥쑥! 머리말·6 이 책을 읽는 선생님과 부모님께·7 장화 신은 고양이·11 어리석은 이리·25 미운 아기 오리·33 오즈의 마법사·45 성냥팔이 소녀·63 말썽꾸러기 생쥐·77 빨간 모자·9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07 구둣방 할아버지와 난쟁이·123 친구가 없는 고슴도치·135 자기만 생각하는 말·145 장님과 등불·157 돼지치기 왕자·165 눈사람·177 약속을 지킨 생쥐·191 은혜를 모르는 나그네·203 몸에서 제일 중요한 것·213 대신 나간 랍비·227 빨간 구두·237 아기 여우와 포도밭·251 바람과 해님·259 생각이 쑥쑥! 24, 32, 44, 62, 76, 92, 106, 122, 134, 144, 156, 164, 176, 190, 202, 212, 226, 236, 250, 258, 268 사랑이 가득 담긴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명작 동화를 읽어 주세요! 유아기 아이는 눈만큼이나 귀로도 많은 것을 판단하고 배웁니다. 엄마의 목소리 톤이나 크기를 통해서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과 신뢰감을 갖게 되기도 하지요.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며 끊임없이 무언가를 머릿속에 담아 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귀’를 통한 교육이 중요합니다. 잠들기 전, 또는 아이들이 나른해 하는 시간에 한 편씩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친근하고 익숙한 부모님의 목소리는 아이들의 언어에 대한 관심과 감각을 키워 줍니다. 엄마나 아빠의 깊은 사랑이 담긴 이야기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무엇보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와 교감을 나누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참으로 따뜻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마음이 닿고, 눈빛이 닿는……. 그런 시간을 가진 아이라면, 얼마나 마음씨가 따뜻하고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까요? 유아기 교육에서 중요한 건 ‘귀’를 통한 전달이 라고 합니다. 교육학자들은 목소리를 통한 이야 기 전달이 아이의 마음에 따뜻함을 주고, 언어에 대한 신뢰감을 준다고 말합니다.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알게 모르게 조금씩 아이가 책과 친해지도록, 가장 친한 친구를 만난 것처럼 편안해지도록 거들어 준다는 마음으로 읽어 주세요. -머리말 중에서 우리 아이를 지혜로운 아이,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워줄 명작 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 「오즈의 마법사」 등 명작 동화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인정을 받은 이야기들입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구조와 개성 넘치는 인물,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요. 그만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줄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각이 깊어지고 보다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지요. 또한 이야기에 담긴 교훈은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성격이 막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유아기부터 명작 동화를 읽어 주어야 하는 까닭은 바로 이러한 점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에게 어떤 명작 동화를 읽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 아이 첫 명작 동화」는 수많은 명작 동화 가운데 특별히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로 엮었습니다. 아이가 혼자 읽어도 어렵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고, 재미와 교훈이 듬뿍 담긴 이야기를 엄선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동화 작가의 맛깔 나는 문장으로 새롭게 구성되어 엄마가 읽어 주어도, 아이가 읽어도 술술 읽힌답니다. 문장이 간결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어요. 생각이 쑥쑥! 코너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각 명작 동화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생각이 쑥쑥! 코너를 수록하였습니다. 이야기의 중심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나눠 보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법을 기를 수 있답니다. 장면마다 이야기의 내용 이해를 돕는 아름다운 그림 수록! 유아들에게 이야기와 함께 그림은 또 다른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입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 동화」는 매쪽마다 그림을 넣어 유아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어요.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은 명작 동화 읽기에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 동화
BK교육 / 신현신 (지은이), 전병준 (그림)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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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교육
명작동화
신현신 (지은이), 전병준 (그림)
수많은 명작 동화 가운데 특별히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로 엮었다. 아이가 혼자 읽어도 어렵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고, 재미와 교훈이 듬뿍 담긴 이야기를 엄선하였다. 무엇보다 동화 작가의 맛깔 나는 문장으로 새롭게 구성되어 엄마가 읽어 주어도, 아이가 읽어도 술술 읽힌다. 문장이 간결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다. 각 명작 동화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생각이 쑥쑥!' 코너를 수록하였다. 이야기의 중심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나눠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법을 기를 수 있다.머리말·6 이 책을 읽는 선생님과 부모님께·7 장화 신은 고양이·11 어리석은 이리·25 미운 아기 오리·33 오즈의 마법사·45 성냥팔이 소녀·63 말썽꾸러기 생쥐·77 빨간 모자·9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07 구둣방 할아버지와 난쟁이·123 친구가 없는 고슴도치·135 자기만 생각하는 말·145 장님과 등불·157 돼지치기 왕자·165 눈사람·177 약속을 지킨 생쥐·191 은혜를 모르는 나그네·203 몸에서 제일 중요한 것·213 대신 나간 랍비·227 빨간 구두·237 아기 여우와 포도밭·251 바람과 해님·259 생각이 쑥쑥! 24, 32, 44, 62, 76, 92, 106, 122, 134, 144, 156, 164, 176, 190, 202, 212, 226, 236, 250, 258, 268사랑이 가득 담긴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명작 동화를 읽어 주세요! 유아기 아이는 눈만큼이나 귀로도 많은 것을 판단하고 배웁니다. 엄마의 목소리 톤이나 크기를 통해서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과 신뢰감을 갖게 되기도 하지요.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며 끊임없이 무언가를 머릿속에 담아 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귀’를 통한 교육이 중요합니다. 잠들기 전, 또는 아이들이 나른해 하는 시간에 한 편씩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친근하고 익숙한 부모님의 목소리는 아이들의 언어에 대한 관심과 감각을 키워 줍니다. 엄마나 아빠의 깊은 사랑이 담긴 이야기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무엇보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와 교감을 나누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를 지혜로운 아이,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워줄 명작 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 「오즈의 마법사」 등 명작 동화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인정을 받은 이야기들입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구조와 개성 넘치는 인물,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요. 그만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줄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각이 깊어지고 보다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지요. 또한 이야기에 담긴 교훈은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성격이 막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유아기부터 명작 동화를 읽어 주어야 하는 까닭은 바로 이러한 점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에게 어떤 명작 동화를 읽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 아이 첫 명작 동화」는 수많은 명작 동화 가운데 특별히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로 엮었습니다. 아이가 혼자 읽어도 어렵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고, 재미와 교훈이 듬뿍 담긴 이야기를 엄선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동화 작가의 맛깔 나는 문장으로 새롭게 구성되어 엄마가 읽어 주어도, 아이가 읽어도 술술 읽힌답니다. 문장이 간결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어요. 생각이 쑥쑥! 코너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각 명작 동화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생각이 쑥쑥! 코너를 수록하였습니다. 이야기의 중심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나눠 보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법을 기를 수 있답니다. 장면마다 이야기의 내용 이해를 돕는 아름다운 그림 수록! 유아들에게 이야기와 함께 그림은 또 다른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입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 동화」는 매쪽마다 그림을 넣어 유아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어요.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은 명작 동화 읽기에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위드림 포켓몬 크리스탈 키링메이커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2.09.08
53,000
토이트론
유아놀이책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포켓몬 캐릭터와 원하는 프레임을 골라 키링을 만들 수 있다. SNS 스타일의 예쁜 크리스탈 키링을 만들고, 가방이나 필통 등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에 키링을 걸어보자. 친구, 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스티커를 넣어 특별한 키링을 만들고 선물해보자.본체 1개, 트레이A 1개, 트레이B 1개, 덮개 파츠 10개, 키링 베이스 10개, 디자인 시트 30개, 볼 체인 5개, 키링 완성품 1개, 본체 스티커 1개, 사용 설명서 1개포켓몬 캐릭터로 내가 디자인하는 나만의 크리스탈 키링메이커! * 포켓몬 캐릭터와 원하는 프레임을 골라 키링을 만들어요! * SNS 스타일의 예쁜 크리스탈 키링을 만들 수 있어요! * 가방이나 필통 등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에 키링을 걸어봐요! * 친구, 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스티커를 넣어 특별한 키링을 만들고 선물해봐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스티커놀이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8.17
6,500원 ⟶
5,85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파워레인저 캐릭터를 나만의 색으로 색칠하면서 표현력을 기르고 함께 들어 있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캐릭터 스티커로 스티커 게임도 할 수 있는 놀이책이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소개 신출내기 동물학자 조하늘은 이세계 '쥬랜드'에 흘러들어가 동물의 얼굴에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는 4명의 쥬맨들과 만난다. 우주의 무법자 집단인 '데스가리안'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하여 조하늘과 4명의 쥬맨은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로 각성한다! 애니멀 각성! 이 지구를 얕보지 마라! ♣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스티커놀이 색칠북> 소개 멋진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의 모습을 나만의 색으로 칠하자! 멋진 파워레인저 캐릭터를 색칠하면서 표현력을 길러 보세요. 함께 들어 있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캐릭터 스티커로 스티커 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 구성 - 스티커 2장 - 색칠 페이지 10종 - 사고력 게임 8종 - 색칠 포스터 2장
어린왕자와 제이드 여왕
꼬마샘터 / 길해옥.최나영 옮김, 카트린느 크노 각색 / 2012.07.02
10,000원 ⟶
9,000원
(10% off)
꼬마샘터
창작동화
길해옥.최나영 옮김, 카트린느 크노 각색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LPPM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이자, 생텍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LPPM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LPPM과 Gallimard Jeunesse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잃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 시리즈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꿈이 사라진 우리 아이들, 다시 꿈꾸게 하다!”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드림팀이 모여 부활시킨 21세기 ‘어린왕자’ “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IQ 팝업북) 정글동물 IQ
와이즈아이 / 김영란 옮김 /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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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자연,과학
김영란 옮김
『정글동물 IQ』와 함께 신기한 정글 탐험을 시작해요. 제일 큰 곤충 골리앗풍뎅이에서 날쌘 사냥꾼 호랑이까지 23종의 정글동물들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페이지마다 사진으로 된 입체 팝업이 움직이며 등장하고, 속속들이 밝힌 그들만의 정보가 가득가득 들어 있답니다.
배고픔 없는 세상
단비어린이 / 프랑수아 데이비드 글, 올리비에 티에보 그림, 전미연 옮김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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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창작동화
프랑수아 데이비드 글, 올리비에 티에보 그림, 전미연 옮김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1권. 기아 문제를 다룬 그림책으로, 프랑스 시인이자 기획 편집자인 프랑수아 데이비드와 놀라운 창작력의 소유자인 올리비에 티에보가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는 인간에게 절실하고 중요한 감성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고, 어릴 때부터 주변을 돌아볼 줄 알고 따뜻한 시선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두 작가는 열아홉 편의 짧은 글로 이 책을 구성했다. 자연재해로 인해 식량과 물이 부족한 나라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 주기도 하고, 전쟁이 기아의 원인이 된 것을 한 번 꼬아서 비난하기도 한다. 부자의 모습과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을 대비하여 보여 주기도 하고 언어유희를 통해 배고픔 없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기도 했다. 프랑수와 데이비드의 글과 올리비에 티에보의 그림은 인간의 무관심과 이기주의를 드러내면서, 전쟁과 자연재해에 의해 굶주리는 모든 이들을 위해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동시에 기아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 비롯됨을 말하며, 우리들의 관심과 그들과의 교류를 통한 희망 또한 말하고 있다.나는 꿈을 꾸었어요. 아주 행복한 꿈이었어요. 세상 모든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어서 웃고 웃고 또 웃었어요. 우리 같이 생각해 봐요. 배고픔 없는 세상을 말이에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우리의 꿈이 이루어질 거예요. *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어린이 책 중에서 기아 문제를 주제로 한 책은 많지가 않다. 분명 알아야 할 문제이지만, 주제가 무겁고 심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림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기아 문제를 프랑스 시인이자 기획 편집자인 프랑수아 데이비드와 놀라운 창작력의 소유자인 올리비에 티에보가 다루었다. 어찌 보면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겠지만 꼭 필요한 도전임에는 틀림없다. * 섬세하고 시적인 표현 프랑수아 데이비드는 때로는 가볍기도 하고 때로는 무게감 있기도 한 글로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글을 썼다. 배고픔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언어유희를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직접적 표현의 현실주의 기법을 피한 점은 관찰자의 입장만을 취하고 교훈성을 강조하는 전형성을 탈피하기 위함이었다. 시인인 프랑수아 데이비드만의 섬세하고 시적인 표현이 잘 드러나 있다. * 몽타주 기법으로 연극적 장면 연출 올리비에 티에보는 몽타주 기법으로 연극적 장면을 연출하였다. 낡고 구겨진 쌀 포대자루를 이용하였고, 상징적인 그림은 극적인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직접적이지 않은 그림은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주제를 생각하도록 이끌고 있다. 그 결과 《배고픔 없는 세상》은 프랑스에서 실시한 어린이 문학 사진 상이 선정한 최종 네 권의 책에 포함되었다. 《배고픔 없는 세상》을 통해 두 작가는 인간에게 절실하고 중요한 감성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고 있다. 두 작가는 어릴 때부터 주변을 돌아볼 줄 알고 따뜻한 시선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한 책이 아닐까? 주변을 돌아볼 의무와 마음은 사람이라면 가져야 할 것이기에 말이다. 내용 프랑수와 데이비드는 열아홉 편의 짧은 글로 이 책을 구성했다. 자연재해로 인해 식량과 물이 부족한 나라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 주기도 하고, 전쟁이 기아의 원인이 된 것을 한 번 꼬아서 비난하기도 한다. 부자의 모습과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을 대비하여 보여 주기도 하고 언어유희를 통해 배고픔 없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기도 했다. 프랑수와 데이비드의 글과 올리비에 티에보의 그림은 인간의 무관심과 이기주의를 드러내면서, 전쟁과 자연재해에 의해 굶주리는 모든 이들을 위해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동시에 기아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 비롯됨을 말하며, 우리들의 관심과 그들과의 교류를 통한 희망 또한 말하고 있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은 곳이 있어요. 땅에는 아무것도 자랄 수 없었어요. 아이들은 배를 채울 수가 없게 되었어요. 비가 너무 많이 내린 곳이 있어요. 세상이 온통 물로 뒤덮였어요. 곡물이 다 물에 잠겼어요. 아이들은 배를 채울 수가 없게 되었어요. 아주 거센 바람이 불어온 곳이 있어요. 농작물이 다 망가져 버렸어요. 아이들은 배를 채울 수가 없게 되었어요. 그 뒤, 몇 년 동안은 가뭄, 홍수, 태풍 같은 자연재해가 없었어요. 하지만 더 무서운 일이 벌어졌어요. 끔찍한 전쟁이 일어난 거예요. 나라 전체가 엉망이 되었어요. 다시 아이들은 배를 채울 수가 없게 되었어요. _ 본문 중에서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웅진주니어 / 곽영직 글, 이경석 그림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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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곽영직 글, 이경석 그림
세상에는 100가지가 조금 넘는 원자들이 있어요. 그 원자들이 모이고 흩어지면서 꽃과 나무를 만들고, 우리 몸을 만들고, 물과 공기를 만들어요.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은 우주도 만들지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작지만, 이 세상을 만드는 원자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를 이해하는 열쇠, 원자 초콜릿을 절반으로 뚝 자르고 더 작게 똑똑 잘라 먹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예요. 만약에 초콜릿을 더 작게, 더 더 작게 쪼갠다면 무엇이 될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면 무엇이 될지 무척 궁금했어요. 계속 쪼개다 보면,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똑똑똑 과학그림책 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 오래된 질문에 답하는 책입니다. 는 물질을 이루는 기본 입자인 원자에 대해 알려 주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전자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작은 원자가 도대체 왜 중요할까요? 이 세상은 수많은 물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다양한 종류란 어마어마할 정도지요. 놀라운 것은, 이 물질들을 쪼개고 또 쪼개 보면 결국엔 100여 가지의 원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100여 가지의 원자가 모이고 흩어지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기도 만들고, 예쁜 꽃과 귀여운 강아지도 만들고, 책과 장난감도 만드는 것이지요. 또 원자는 사라지지 않고 이 세상을 끊임없이 순환해요. 옛날 공룡의 몸을 이루던 원자가 지금 내 몸의 어딘가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원자는 우리가 매일 만지고 사용하는 물건, 살아가는 이 세상을 이루고 있어요. 그리고 원자들의 조합을 이해하는 데서부터 불치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고, 첨단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지요. 와 함께 원자에 대해 알아보세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에 대해 어려운 공부한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을 거예요.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아 미처 몰랐던 과학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어떻게 보여 줄까? 우리 몸을 이루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아주 가깝고 중요한 원자에 대해 어떻게 알려 줄까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알맞은 를 펼치고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이 책에는 원자들이 각기 개성을 지닌 캐릭터처럼 등장해 킥킥거리고, 졸고, 수다를 떨고, 재미있는 놀이를 합니다. 원자들이 서로 만나고 흩어지면서 세상을 부지런히 만들어 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낸 것이지요. 원자들에게 표정이 있다면, 마치 이 그림책에 나오는 원자들 같지 않을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어린이들은 원자를 친구처럼 여기게 됩니다. 무엇보다 는 어린이가 주변 사물들에 대한 과학적인 호기심을 갖도록 이끌어요. 매일 만나는 주변 세계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궁금증은 지식을 쌓아가는 첫걸음이니까요. 이 책은 어린이에게 ‘더 작아질 수 없을까?’, ‘더 쪼갤 수 없을까?’라는 질문을 심어 줍니다. 이 질문은 점차 확장되어 과학적인 호기심을 채우는 활동으로 이어질 거예요.
야호! 바다로
키즈엠 / 레인 판 뒤르머 글.그림, 아이생각 옮김 /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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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레인 판 뒤르머 글.그림, 아이생각 옮김
아장아장 카멜레온 시리즈 19권. 친구들과 함께 바다로 놀러 가는 일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친구를 만났을 때 하는 다정한 인사부터 바다에서 할 수 있는 여러 놀이들을 알려 주고 있다. 판형이 점점 커지는 계단식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다음 장면에서는 어떤 동물이 나타날까 하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기린이 코끼리에게 인사한다. 코끼리도 기린에게 인사한다. 그리고 바다에 간다며 함께 가자고 한다. 이번에는 오리 가족들이 나타난다. 서로서로 반갑게 인사하고는 다 함께 바다로 간다. 또 누가 나타난다. 누구일까? 그리고 동물 친구들은 바다에서 무얼 하며 놀까?시원한 바다로 함께 놀러 가요! 바다는 즐거워요! 기린이 코끼리에게 인사해요. 코끼리도 기린에게 인사해요. 그리고 바다에 간다며 함께 가자고 해요. 이번에는 오리 가족들이 나타나요. 서로서로 반갑게 인사하고는 다 함께 바다로 가요. 또 누가 나타나요. 누구일까요? 그리고 동물 친구들은 바다에서 무얼 하며 놀까요? <야호! 바다로>는 친구들과 함께 바다로 놀러 가는 일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친구를 만났을 때 하는 다정한 인사부터 바다에서 할 수 있는 여러 놀이들을 알려 주고 있지요. 판형이 점점 커지는 계단식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다음 장면에서는 어떤 동물이 나타날까 하는 궁금증을 더욱 크게 불러일으키지요. 바른 인사 예절과 함께, 친구들과 어울려 놀 때가 가장 재미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함께 놀면 더 재미있어요! 귀신이나 도깨비를 누군가가 보았다고 하면 ‘착각이다. 잘못 보았다.’라고 말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보았다고 주장하면 상당한 신빙성이 생깁니다. 이를 심리학적으로 공동환각이라고 합니다. 공동환각은 여러 사람이 공통된 장소에서 공통된 심리 상태를 가질 때 생겨요. 앞서 말한 것처럼 두려움에 대한 공동환각도 있지만, 즐거운 곳에서 함께 어울려 놀 때 더 재미를 느끼는 경우도 이와 비슷한 심리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엉겨 귀찮도록 함께 놀자고 떼를 쓰는 이유는 함께 노는 게 더 즐겁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또, 아이가 혼자 그림책을 볼 때보다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다고 느낀답니다. 즐거운 기억이 많은 아이는 그만큼 책 읽는 것을 좋아하겠지요? 지금 당장 아이와 함께 앉아 즐겁게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할아버지와 나의 정원
뜨인돌어린이 / 비르기트 운터홀츠너 지음, 레오노라 라이틀 그림, 유영미 옮김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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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창작동화
비르기트 운터홀츠너 지음, 레오노라 라이틀 그림, 유영미 옮김
뜨인돌 그림책 55권.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손주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 나이가 들고 치매에 걸려 약해진 할아버지의 모습이 어린아이의 애정 어린 시선을 통해 유쾌하고도 애틋하게 그려진다. 감각적이고 시적인 글과 그림을 통해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새롭게 돌아보도록 만드는 그림책이다. 피도의 할아버지는 온갖 물건을 침대에 모으고, 서랍을 전부 헤집어 놓는다. 사과를 베어 물고 “음, 감자가 정말 맛있구나.”라고 말하고, 호두를 던지면서는 “여기 풍뎅이가 날아간다!”라고 노래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피도에게 말한다. 자신에게 나무와 꽃이 자라는 정원이 있는데, 거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가지고 가라고 말이다. 할아버지의 말씀은 무슨 뜻일까?할아버지는 치매라서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래요. 괜찮아요, 할아버지. 함께했던 시간 속 어디에서나 싱그러운 나무와 꽃들이 자라요. 늙어 간다는 것, 치매라는 병을 마음으로 이해하도록 해 주는 그림책 할아버지와 손주가 손을 잡고 걸어간 시간들 “피도야, 나랑 같이 가. 너랑 같이 가면 심장이 쿵쾅거리지 않아.” 피도의 할아버지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릅니다. 할아버지는 온갖 물건을 침대에 모으고, 서랍을 전부 헤집어 놓아요. 밤이면 잠옷 차림으로 집을 찾아다니고요. 횡단보도 앞에서 부들부들 떠는 겁쟁이가 되었다가, 온 집안을 뒤집어 놓는 심술쟁이가 되기도 합니다. 아빠와 옆집 아주머니를 비롯한 주변의 어른들은 이런 할아버지의 모습에 어쩔 줄 몰라 하지만, 피도는 이런 할아버지의 모습을 그저 바라보고 그 모습 그대로 할아버지를 사랑합니다. 할아버지가 나이 들고 치매에 걸려서 약해져 가는 모습이 애정 어린 어린아이의 시선을 통해 유쾌하고도 애틋하게 그려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늙어 간다는 것과 치매라는 병을 마음으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사랑을 푸른 정원으로 표현한 이야기 “내 등엔 정원이 있어. 거기에 나무와 꽃들이 자란단다.” 어느 날 할아버지는 몸을 구부린 채 숨을 몰아쉬며 피도에게 말합니다. 자신의 등에 나무와 꽃이 자라는 정원이 있으니 가장 아름다운 꽃을 가지고 가라고요. 할아버지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질문에 대한 답은 이 책을 천천히 다시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피도가 함께하는 모든 장면들 곳곳에는 나무와 풀과 꽃들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피도에게 주고 싶어 했던 선물은 할아버지와 피도가 함께했던 모든 시간 속에 숨어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자신의 병 때문에 다소 불완전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간들을 피도와 함께 보내면서도 아름다운 것을 전부 손주에게 주고 싶어 합니다. 피도의 할아버지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지만, 손주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느 할아버지들과 다를 바 없어요.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피도의 할아버지처럼 우리를 사랑해 주었던 사람들, 몸이나 마음이 아파도 우리가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떠오를 거예요. 여러 가지 기법으로 풍성하게 채워진 화면,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이 보이는 그림 이 책에선 다양한 요소들로 화면을 꽉 채워서 볼 것이 아주 많습니다. 그림에는 필름과 인쇄물을 잘라서 붙이는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어요. 무언가를 도장처럼 찍어내거나 스프레이로 뿌리기도 하고, 연필·색연필·물감 등의 다양한 재료를 쓰기도 했지요. 이처럼 이질적인 기법을 한 장면 안에 사용하여 활력이 넘치는 그림은 독자들이 나무처럼 푸르고 꽃처럼 찬란한 할아버지의 사랑을 더 잘 느끼도록 도와줄 거예요. 이 아름다운 정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겨자씨 / 이승권 지음, 김종석 그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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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유아놀이책
이승권 지음, 김종석 그림
영 · 유아기 아이가 처음 보고 듣고 마음에 새기는 것은 새하얀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영 · 유아기는 지능과 감성이 일생 중 가장 많이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목차가 없는 책입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가방 스티커 놀이북 : 응가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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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디즈니 빅 히어로 붙였다 떼었다 매직스티커북
Oh!북스 / Oh!북스 편집부 엮음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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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북스
유아놀이책
Oh!북스 편집부 엮음
빅 히어로 매직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눈과 손의 협응력도 키우고, 스티커로 멋지게 꾸미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주세요! 샌프란소쿄의 천재들, 빅 히어로! 이 책에는 [디즈니 빅 히어로]의 다양한 스티커가 있습니다. 캐릭터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빅 히어로의 활약을 꾸며 보세요! 빅 히어로의 슈퍼 슈트 만들기! 이 책에는 [디즈니 빅 히어로]의 다양한 슈퍼 슈트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빅 히어로들의 다양한 무기와 멋진 슈트를 예쁘게 붙여 보세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마이크로봇! 히로의 마이크로봇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빅 히어로 방문 고리 만들기! 다양한 빅 히어로의 캐릭터가 나의 상태를 알려줘요! 예쁘게 오리고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빅 히어로 방문 고리를 만들어 보세요! [디즈니 빅 히어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기록, 거침없는 흥행 질주! 천재 공학도 형제 테디와 히로가 만든 힐링 로봇 베이맥스가 가장 사랑스러운 슈퍼 히어로 만들기 프로젝트! 하얀 눈사람 같은 베이맥스와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슈퍼 히어로들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너를 사랑해
북핀 / 엘렌 딜랑흐 지음, 제니 멜리호브 그림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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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핀
창작동화
엘렌 딜랑흐 지음, 제니 멜리호브 그림
함께 있을 때나 떨어져 있을 때나 어떤 장난이나 실수를 저질러도 두 팔 벌려 반갑게 안아줄 수 있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행동하기 전에 그 결과에 대해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행동으로 옮긴다. 남의 꽃밭의 꽃을 함부로 꺾어오는 것은 어른의 눈에는 분명 잘못된 행동으로 보이지만, 아이는 그저 예쁜 꽃을 부모님께 보여주고 싶었을 뿐인 것처럼 말이다. 이야기 속의 강아지는 그러한 아이의 모습처럼 마음껏 말썽을 피우고 실수를 저지른다. 하지만 강아지를 돌보는 어린 소녀는 강아지의 장난과 실수에도 화를 내지 않고 사랑을 표현한다. 이 그림책은 아이가 학교나 보육시설에 홀로 처음 가게 되는 것과 같은 불안함을 느낄 상황이나 어떤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그 결과와 상관없이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려주며 큰 위안과 행복,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사랑해, 난 언제나 네 편이야! 함께 있을 때나 떨어져 있을 때나 어떤 장난이나 실수를 저질러도 두 팔 벌려 반갑게 안아줄 수 있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행동하기 전에 그 결과에 대해 먼저 생각하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행동으로 옮깁니다. 남의 꽃밭의 꽃을 함부로 꺾어오는 것은 어른의 눈에는 분명 잘못된 행동으로 보이지만, 아이는 그저 예쁜 꽃을 부모님께 보여주고 싶었을 뿐인 것처럼 말이죠. 이야기 속의 강아지는 그러한 아이의 모습처럼 마음껏 말썽을 피우고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돌보는 어린 소녀는 강아지의 장난과 실수에도 화를 내지 않고 사랑을 표현합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가 학교나 보육시설에 홀로 처음 가게 되는 것과 같은 불안함을 느낄 상황이나 어떤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그 결과와 상관없이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려주며 큰 위안과 행복, 안정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출동! 슈퍼윙스 세계 국기 놀이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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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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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EBS TV 애니메이션 [출동! 슈퍼윙스] 캐릭터와 함께 세계의 국기와 문화 정보를 익히는 책이다. 주요 국가의 국기를 색칠하고,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읽으며 상식을 키운다. 그리기와 색칠하기 등 신나는 미술 놀이와 스티커 붙이기, 인형 놀이 액티비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출동! 슈퍼윙스와 함께 세계 국기를 색칠해요! 《출동! 슈퍼윙스 세계 국기 놀이》는 EBS TV 애니메이션 [출동! 슈퍼윙스] 캐릭터와 함께 세계의 국기와 문화 정보를 익히는 책입니다. 주요 국가의 국기를 색칠하고,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읽으며 상식을 키웁니다. 그리기와 색칠하기 등 신나는 미술 놀이와 스티커 붙이기, 인형 놀이 액티비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특징 1. 세계 국기를 직접 색칠하자! 친절한 설명에 따라 아이가 세계 국기를 직접 색칠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깔로 국기를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러 나라의 국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풍부한 정보로 세계 문화를 배우자!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말, 문화 등 풍부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놀이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볼 수 있는 학습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미술 놀이로 재미있게 그리자!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리기 등 각 나라의 상징물과 연관된 미술 놀이를 더해 학습 효과가 높습니다. 4. 세계 국기 스티커와 전통 의상 인형 놀이로 신나게 놀자! 세계 국기 스티커를 붙이며 총 189개 나라를 국기를 배웁니다. 캐릭터에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히며 놀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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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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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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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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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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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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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3
오누이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5
싫으니까 싫어
6
초록의 마법
7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8
상추씨
9
봄 속으로 풍덩
10
내일도 그럴 거야
1
어린 임금의 눈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10,800원
2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3
긴긴밤
4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5
흔한남매 21
6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7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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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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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10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2
순례 주택
3
죽이고 싶은 아이
4
열다섯에 곰이라니
5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6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7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8
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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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10
기억 전달자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2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3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4
완벽한 원시인
5
스파이 패밀리 16
6
햄릿 (먼슬리 클래식)
7
기븐 10th mix
8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9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