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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환경미화원은 맨날 심심해
웃는돌고래 / 김단비 글, 홍원표 그림 / 2013.12.19
11,000원 ⟶ 9,900원(10% off)

웃는돌고래생활동화김단비 글, 홍원표 그림
심심한 마을 시리즈 4권.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구성의 환경 교육 책이다. 틀린 행동을 하는 책 속 또래 친구들을 찾을 때마다 독자들에게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나서서 지구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기도록 유도한다.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눈’이 아니라 ‘손으로 읽는’ 그림책이 되도록 구성했다. 씩씩하고 활발한 까불이, 신중한 똑똑이, 쾌활한 덜렁이, 침착한 꼼꼼이, 다정한 달캉이, 남을 잘 돕는 알캉이까지, 어린이 독자들이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삼족오’와 함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통해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게 진행했다. 중간에 들어 있는 펼쳐 보는 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쓰레기는 쓰레기일 뿐이라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새 장난감이 생기면 헌 장난감은 천덕꾸러기가 됩니다. 여기저기 굴러다니다가 결국은 쓰레기통으로 버려지지요. 음식점에 가서도 이것저것 먹고 싶은 욕심에 다 먹지도 못할 만큼 음식을 시키려는 친구들이 있어요. 먹을 수 있을 만큼 알맞은 양만 시켜서 남기지 않는 게 중요한데 말이에요. 그림을 실컷 그리고 난 스케치북, 이제는 작아져서 입지 못하게 된 옷, 다 마신 음료수 병… 살아가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하는 물건들이 자꾸만 생겨요. 사람마다 쓰레기를 이렇게 자꾸 만들어 내다 보면 지구가 쓰레기로 넘쳐흐르게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지구를 돌보아 온 ‘삼족오’에게 부탁했습니다. 삼족오는 평화를 지켜 주는 신화 속의 새인데요, 하늘과 땅과 사람을 돌보는 삼족오라면 어린이들에게 지구를 지키는 길을 잘 알려 줄 것 같았지요. 어린이 친구들이 쓰레기통에 버리려는 물건 중에 다시 쓸 수 있는 건 없는지, 나눠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음식물 쓰레기를 땅에 묻지 않고 재활용할 수는 없는지 말이에요. 그 과정에서 환경미화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어린이가 먼저! 어린이가 주도하는 환경 교육!!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깨끗이 하는 일을 하자고 하면 “난 너무 어려서 그런 건 못 해!” 하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어린이는 할 수 없는 힘겹고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해 나간다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아요. 쓰레기가 아예 생기지 않도록 나무젓가락이나 비닐봉지 같은 일회용품은 되도록 쓰지 않고, 물건을 살 때도 재활용이 되는 걸로 사고, 동생들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은 아낌없이 나눠 주면 돼요. 또 지구 환경 문제는 어린이와 상관없는 어른들 일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하지만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 어떤 일회용 제품들은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고, 세상을 떠난 뒤까지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지구에서 살아갈 사람들은 쓰레기 더미와 전쟁을 벌여야 할지도 모르지요. 바다로 밀려든 쓰레기들 때문에 죽어 가는 고래, 거북이, 물개, 바닷새들도 걱정이고요. 다음 세상을 살아갈 후손들을 위해, 그리고 바다 동물들을 위해 ‘삼족오’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 보아요! 살아 숨 쉬는 캐릭터!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구성! 《우리 마을 환경미화원은 맨날 심심해》를 볼 때는 연필이 필요해요. 지구에 해로운 일을 하고 있는 책 속 친구들을 찾아 선도 그어 보고, 여기 저기 숨어 있는 ‘삼족오’도 찾아보아야 하고, 바른 행동을 하는 친구들은 칭찬도 해 주어야 하거든요. 틀린 행동을 하는 책 속 또래 친구들을 찾을 때마다 독자들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나서서 지구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깁니다. “엄마, 난 안 그러지?” 하고 질문도 하고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눈’이 아니라 ‘손으로 읽는’ 그림책이 되도록 했습니다. 씩씩하고 활발한 까불이, 신중한 똑똑이, 쾌활한 덜렁이, 침착한 꼼꼼이, 다정한 달캉이, 남을 잘 돕는 알캉이까지, 어린이 독자들이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삼족오’와 함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통해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들어 있는 펼쳐 보는 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고마워, 피읖도깨비야
한글도깨비 / 조우상.이지수 지음, 조수진 그림 / 2017.05.10
9,800

한글도깨비창작동화조우상.이지수 지음, 조수진 그림
콘텐츠진흥원에서 최우수콘텐츠상을 수상.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기한 한글도깨비 그림책. 피읖도깨비는 ㅍ(피읖)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다. 피읖도깨비와 함께 뚝딱뚝딱 한글여행을 떠나본다.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기한 한글도깨비 그림책!! 콘텐츠진흥원에서 최우수콘텐츠상을 수상한 그 작품이 드디어 왔다!!! 피읖에서 태어난 피읖도깨비는 ㅍ(피읖)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피읖도깨비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그 능력은 바로 ㅍ(피읖)으로 시작하는 모든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에요. "피읖피읖 뚝딱!!!" 하고 외치면서 방망이를 내려치면, ㅍ(피읖)으로 시작하는 모든 것들을 자유자재로 만들어낼 수 있죠!! 피읖도깨비는 여러 도움이 필요한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돼요. 과연 피읖도깨비는 동물친구들을 만나 무엇을 만들어주었을까요? 피읖도깨비는 동물친구들을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두두리 한글 교육 동화는 왜 특별한가요?] 1. 독창적 구성 기존의 한글 교육 학습지/교재들은 너무 딱딱하고 뻔해요. 한글을 따라 쓰거나, 선으로 이어보거나, 반복 학습을 이용해 아이가 한글을 배울 수 있게끔 하죠. 이러한 방식은 아이가 한글에 대해 가질 수 있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방해해요. 두두리 동화책은 그림책인 동시에 학습지예요. 기존의 어떤 교재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형태죠.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어요! 2.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마워,한글도깨비야 그림책의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아주 탄탄해요. 한글의 자음에서 태어난 도깨비가 자신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면서 동물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스토리죠. 문제상황에 처한 동물에게 어떤 물건이 필요할까 생각하면서 아이들은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한글도깨비가 무엇을 만들어줄지 상상하면서 무궁무진하게 창의성을 기를 수 있어요. 3. 따뜻한 그림 고마워, 한글도깨비야 그림책은 일러스트레이터 ‘MO-RE’와의 협업으로 탄생하게 되었어요. 감성적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풀어내는 ‘MO-RE’는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특징적이에요. 그림책을 보는 내내,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도 그 온기에 따뜻해져 버릴 거에요. 4. 학습 전문성 두두리 그림책은 재미에만 치중하지 않고 교육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전체적인 내용을 단 3개의 쉽고 반복적인 문장패턴으로 구성하여 아이가 글을 읽는데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만들었어요. 또한, 아이가 한글 한 단어를 접할 때마다 세 개의 의성어/의태어를 따라해 볼 수 있어요! 바로 여기에 유아발달센터에서 근무 및 연구하고 있는 이지수 연구원의 손길이 녹아있죠.
Into Space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Janine Scott 글, Ellen Giggenbach 그림 / 2011.05.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Janine Scott 글, Ellen Giggenbach 그림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의 아동용 영어 학습서!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가 강력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이 영어를 배우는 아동들의 특성에 맞춰 감각적으로 창조해 낸 [E-Mouse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영어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영어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그림책을 읽고 난 후 Interactive CD와 워크시트를 이용해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E-Mouse]시리즈는 수록된 컨텐츠의 내용이 풍부하고 퀄리티가 높은 동시에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훌륭한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E-Mouse]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며 각 파트는 4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권은 낱개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An Animal Tale (동물 이야기) - Traditional Tales (전래 동화) - A Read and Learn Book (읽고 배우기 책)[E-mouse] 의 세 번째 시리즈!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읽고 익힐 수 있는 Read and Learn Books! Creepy Crawlies 곤충과 거미는 어떻게 다를까요? 왜 숲 속에서는 그 많은 벌레들이 잘 안 보일까요? 어떤 거미는 도마뱀이나 쥐까지 먹을 수 있다는데 정말일까요? E-Mouse와 함께 재미있고 신비한 벌레들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Dinosaurs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 그 무시무시하고도 멋진 공룡의 세계를 집중 탐구해보는 책이에요. 왜 어떤 공룡들은 씹지 않고도 음식물 소화를 잘 시킬 수 있었는지, 공룡들은 코끼리랑 비교해서 얼마나 무거웠을지, E-Mouse와 함께 재미있는 공룡에 대해 영어로 공부 해봐요! In the Ocean 이 책에서는 바다 속에 사는 생물들과 만날 수 있어요. 크고 아름다운 고래와 상어부터, 재미있게 생긴 물고기, 불가사리들까지. 흥미로운 바다 동물들의 비밀을 속속들이 알 수 있지요. 자 우리 다 함께 E-Mouse의 바다 속으로 출동! Into Space 우주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태양을 빙글빙글 도는 우리 지구의 형제자매 행성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달은 왜 매일 모양이 변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거기다 우주비행사들이 어떻게 우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 비결을 E-Mouse와 함께 알아보세요! [책의 구성] 1.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 알록달록 생생하고 예쁜 사진과 읽기 쉽게 좋은 문장으로 구성된 본문 2. Interactive CD로 게임하고 놀며 복습! 길찾기, 퍼즐 등 재미있는 게임 놀이하며 복습하는 시간 원어민이 읽어주는 컴퓨터 속 책 퀴즈도 풀고 색칠공부도 하고 다양한 활동 3. 본문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는 영어 오디오 CD 제공 컴퓨터가 없어도 CD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로 쓸 수도 있어요. 원어민이 완벽한 발음으로 책을 읽어줍니다. 4. 한 장씩 프린트해서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 수록! 반복해서 출력해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요. 새로운 단어를 읽고 쓰면서 연습할 수 있고, 다양한 연습문제들을 풀 수 있습니다. 5. 학습 지도를 도와주는 한글 번역본 첨부! 영어 실력이 부족한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무리 없이 지도할 수 있도록 책의 본문을 다 번역하여 파일로 담았습니다. 출력한 후 아이들에게 참고 자료로 이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더책] 할머니 주름살이 좋아요
미디어창비 / 시모나 치라올로 글.그림, 엄혜숙 옮김 / 2016.10.25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시모나 치라올로 글.그림, 엄혜숙 옮김
할머니를 꼭 안고 있는 아이의 표정과 몸짓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밝고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할머니의 기억과 추억이라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키워드를 할머니와 아이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밝고 유쾌하게 담아내면서도 그 안의 깊이를 놓치지 않은 작가의 솜씨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작가는 한결같이 밝고 따뜻한 채색을 유지하며 사랑스러운 글과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 낸다. 인물의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작가는 할머니의 주름살에 정말로 기억이 담겨 있는지 확인하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표정을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책을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든다.할머니와 아이의 따뜻한 교감을 듬뿍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 소중한 삶을 살았을 이 세상 모든 주름투성이 할머니들에게 바칩니다. 『할머니 주름살이 좋아요』,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젊고 아름다운 모습을 선호하는 요즘 같은 시대에, 이 아이는 왜 할머니 주름살이 좋다는 것일까요? 할머니 생일 날 가족이 모두 모여 파티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아이는 할머니를 유심히 바라봅니다. 이런 날은 할머니가 마냥 행복할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할머니 얼굴을 자세히 보니 어딘가 슬프고 걱정스러워 보였어요. 얼굴에 주름이 많아서일까요? 그래서 아이는 할머니에게 주름살이 걱정되는지 묻지요. 그러자 할머니는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고, 오히려 이 주름살이 좋다고 합니다. 그 안에는 할머니의 소중한 기억이 담겨 있다고 하면서요. 아이는 그런 할머니의 말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저 작은 주름 안에 기억이 담길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아이는 할머니의 말이 사실인지 알아보기로 하지요. 아이는 주름살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그 안에 어떤 기억이 담겨 있는지 할머니에게 묻기 시작합니다. 아이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할머니에게는 소중한 일들이 참 많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를 낳아 돌보는 것을 보며 커다란 수수께끼를 풀었던 이른 봄, 친구들과의 최고의 바닷가 소풍, 젊을 때 할아버지와 놀이공원에 갔던 일, 여동생에게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어 선물로 주었던 순간, 누군가와 처음 작별 인사를 하며 슬프게 울었던 기억, 손녀가 태어나서 행복했던 일. 모두 할머니가 과거에 겪은 일들입니다. 하지만 그 일들은 그저 일련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았고, 할머니 주름살에 깊이 담긴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주름살 안에 기억이 담겨 있다.’라는 할머니의 말은, 삶을 살아가는 시간 동안 사람은 단지 늙는 게 아니라 저마다 고유한 삶의 기억을 각자의 몸과 마음에 차곡차곡 쌓아 가는 거라는 뜻이겠지요. 그렇기에 아이는 할머니와의 소중한 경험들을 함께 나누면서 그 순간들을 담고 있는 주름살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종이책과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 '더책' 책에 스마트폰만 대면 책을 읽어드립니다. 더책 오디오북 이용 방법 1.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더책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내려받습니다. 2. 스마트폰(안드로이드 OS)의 설정에서 NFC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3. 더책 로고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더책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됩니다. ※ 더책 애플리케이션은 NFC 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단말기(스마트폰과 태블릿 피시)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도서를 즐기는 새롭고 편리한 방법 더책 더책은 종이책에 NFC 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동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더책은 기존의 오디오북처럼 CD 등의 저장 매체나 별도의 재생 장치가 필요 없으며, 번거로운 인증 절차 없이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책의 그림책 오디오북에는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삽입되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부모님의 도움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오디오에 삽입된 책장 넘어가는 소리는 그림책의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고 느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합니다. 더책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어린 독자들의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종이책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 날씨가 궁금해!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리-이브 트렘블레이 (그림), 이현주 (옮긴이), 로저 트렌드 (감수) / 2021.03.25
14,500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리-이브 트렘블레이 (그림), 이현주 (옮긴이), 로저 트렌드 (감수)
끝없는 항해
보림 / 로베르토 인노첸티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18.09.10
22,000원 ⟶ 19,8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로베르토 인노첸티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베르토 인노첸티’ 5년만의 번역 신간. 충직한 선장이 들려주는, 자신이 사랑하는 배의 파란만장한 50년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클레멘타인은 1930년대 초에 건조되고 진수되어 세계 구석구석의 이국적인 항구들을 누비고, 전쟁 때나 평화로울 때나 자신의 임무를 다한 후에 영원한 안식처인 바다 밑으로 떠났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로베르토 인노첸티는 배에 생명을 불어넣은 섬세한 그림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베르토 인노첸티’ 5년만의 번역 신간! 50년의 항해를 마치고 돌아온 배 이야기 이 배는 나의 배입니다. 가라앉고 있어요. 우리는 세계 곳곳을 누볐지요. 이 오랜 친구와 나 둘이서. '선장은 배와 운명을 함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만은 내가 배와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직 때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들려줄 이야기는 우리 둘의 이야기입니다. 세계 곳곳을 누빈 선장과 그의 배 이야기 《끝없는 항해》는 충직한 선장이 들려주는, 자신이 사랑하는 배의 파란만장한 50년 삶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클레멘타인은 1930년대 초에 건조되고 진수되어 세계 구석구석의 이국적인 항구들을 누비고, 전쟁 때나 평화로울 때나 자신의 임무를 다한 후에 영원한 안식처인 바다 밑으로 떠났습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로베르토 인노첸티는 배에 생명을 불어넣은 섬세한 그림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바다에서는 하루하루가 모험입니다. 내일은 또 어디로 가게 될까요? 클레멘타인은 뱃머리에서 배꼬리까지 90미터가 넘고 좌현에서 우현까지 12미터가 넘는 큰 배입니다. 선장이 되고 싶었던 ‘나’는 꿈을 이뤄 클레멘타인과 함께 항해를 나섭니다. 바다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흘러갑니다. 그리고 50년 동안 ‘나’와 클레멘타인은 가보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싱싱한 과일을 가득 실어 머나먼 항구들로 나르고, 요동치는 전쟁터에서 전함이 되어 작전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전쟁 때나 평화로울 때나 클레멘타인은 한결같이 ‘나’를 지켜주었지요. 내일 우리는 또 어디로 가게 될까요? 배의 이동 경로를 따라 가며 상상해 보세요. 각 특산물은 어디어디에 분포되어 있는지도 함께 들여다보고요. 지구 곳곳, 세계 구석구석을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세상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알게 될 거예요. 1930년대 배 이야기 클레멘타인은 냉장선이었습니다. 과일이나 생선, 고기, 채소, 유제품처럼 상하기 쉬워 낮은 온도에 보관해야 하는 물건들을 실어 날랐지요. 냉장선의 온도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외벽은 흰색으로 칠하고, 엄청나게 큰 얼음덩어리들을 실었지요. 클레멘타인 같은 냉장선들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미국 해군과 함께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군인과 물자를 실어 나르는 데 사용되다가 평화로운 시기에는 대부분이 다시 원래처럼 화물을 옮기는 일을 했습니다. 그림책 거장 ‘로베르토 인노첸티’ 그의 놀라운 작품 세계 작가 로베르토 인노첸티는 최고의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BIB 황금사과상을 1985년과 1991년에 두 번 수상하고, 이어 2008년에 아동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습니다. 공식적인 미술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젊은 시절 독학으로 그림 그리는 법을 익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매우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국제적 명성을 쌓았고, 현재 그의 작품들은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끝없는 항해》에서 보이는 그의 그림은 기존의 화풍을 이어가면서도 주인공의 서사를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하려 했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그림책 속 시간이 흐르면서 주인공이 느끼는 설렘과 사랑, 쓸쓸하고 그리운 감정을 그림에 여과 없이 담아냈습니다. 이를 감상하는 독자들의 마음은 풍요로워집니다. 나에게 그림은 상상력을 발휘해 나만의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도구 어느 독자라도 책을 읽으면서 자기 나름의 상상을 펼치며 이야기를 재해석한다. 내 그림은 그런 수많은 상상의 결과물 중 한 예에 불과할 뿐 ‘정답’이 아니다. 나의 창작 원칙은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즐겁게 그리는 것이다. - 2008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후 인터뷰 中 끝없는 항해의 시작 - 《끝없는 항해》의 초안 공개! 어느 배 이야기 아주 낡은 배예요. 너무 낡아서 이제는 뜰 수조차 없지요. 가라앉고 있지만 괜찮아요. 모든 곳에 가 보았어요. 모든 것을 보았고요. 숱한 전쟁에도 출항했지요! 가라앉고 있지만 세계 곳곳을 돌아다녔어요. 이제 기꺼이 가라앉을게요. 왜냐고요? 바다 아래에는 아직 한 번도 가 보지 않았거든요.
코끼리 행진
키즈엠 / 케빈 헹크스 (지은이), 초록색연필 (옮긴이) / 2019.09.06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케빈 헹크스 (지은이), 초록색연필 (옮긴이)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명예상과 뉴베리 명예상, 닥터수스 명예상을 수상한 케빈 헹크스의 그림책이다. 작가 특유의 밝고 따스한 파스텔 톤의 그림과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편안한 정서를 자아낸다. 더불어 숫자, 모양, 위와 아래, 낮과 밤과 같은 기본 개념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준다. 이야기 시간에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잠자리에서는 아이들을 편하게 잠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명예상, 뉴베리 명예상,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그림책 사랑스러운 아기 코끼리들이 아이들을 편안하고 포근한 꿈결로 안내합니다! ★ 2019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도서’ 선정 ★ 다섯 마리 아기 코끼리가 차례차례 줄 지어 갑니다. 한 발 한 발, 앞으로 앞으로! 언덕 위로 올라갔다 아래로 내려오고, 다리를 건너 나무 아래를 지나갑니다. 꼬리에 꼬리를 잡고 나란히 걸어갑니다. 아기 코끼리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그곳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귀여운 아기 코끼리들을 따라가 봐요. <코끼리 행진>은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명예상과 뉴베리 명예상, 닥터수스 명예상을 수상한 케빈 헹크스의 그림책입니다. 작가 특유의 밝고 따스한 파스텔 톤의 그림과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편안한 정서를 자아냅니다. 더불어 숫자, 모양, 위와 아래, 낮과 밤과 같은 기본 개념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줍니다. 이야기 시간에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잠자리에서는 아이들을 편하게 잠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오늘 밤 우리는…
키즈엠 / 캐스린 화이트 글, 미리엄 래티머 그림, 최용은 옮김 / 2013.07.12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캐스린 화이트 글, 미리엄 래티머 그림,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10권. 마당 정원에 텐트를 치고, 친구와 함께 하룻밤을 자는 소녀들의 이야기다. 모험을 떠난 것처럼 설레는 소녀들은 곧 한줄기 바람에도, 스쳐가는 그림자에도 벌벌 떤다. 하지만 멋진 상상으로 두려움을 이겨낸다. 아이들은 그림책 속 두 소녀를 통해, 두려움이란 생각에 따라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친구와 함께 자면 얼마나 근사할까요? 멋진 상상으로 두려움을 이겨내요! 나랑 마이는 오늘 밤 텐트에서 자기로 했어요. 그런데 바깥에서 쿵쿵 소리가 들려요. 나는 마이에게 거인이 온다고 놀렸어요. 그러자 마이가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지요. 나는 콩알을 텐트 밖으로 던지며, 마이에게 말했어요. 이제 콩이 하늘까지 쑥쑥 자라면, 거인은 콩 줄기를 타고 하늘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갈 거라고 안심시켰지요. 거인이 돌아가고 난 뒤, 이번에는 또 무엇이 나타날까요? <오늘 밤 우리는…>은 마당 정원에 텐트를 치고, 친구와 함께 하룻밤을 자는 소녀들의 이야기예요. 모험을 떠난 것처럼 설레는 소녀들은 곧 한줄기 바람에도, 스쳐가는 그림자에도 벌벌 떨어요. 하지만 멋진 상상으로 두려움을 이겨내지요. 아이들은 그림책 속 두 소녀를 통해, 두려움이란 생각에 따라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답니다. 긍정의 상상력 키우기! 상상력은 창의력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는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기 위한 노력을 하지요. 여행이나 체험 등을 통해 아이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함으로써 상상력을 키운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상상력을 키우기에만 열중하느라 상상력을 컨트롤할 줄 아는 용감한 마음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두 소녀가 나옵니다. 그런데 마이는 상상의 힘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거인이 나올까 봐, 용이 잡아갈까 봐, 해적이 나타날까 봐 무서워합니다. 풍부한 상상력이 허약한 마음 탓에 두려움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마이가 이런 나약한 마음으로 계속 자라난다면, 아마도 소심하고, 부정적인 성향의 아이가 되겠지요. 상상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기 위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두렵거나 난처한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상상을 하면 스스로 마음을 강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는 밝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지니게 되지요. <오늘 밤 우리는…>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물어보세요. “만약 엄마, 아빠가 없는 집에 해적이 나타난다면 어떡할 거야?” 우리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튼튼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하위도 판 헤네흐턴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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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하위도 판 헤네흐턴 글.그림, 서남희 옮김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8권. 하양이와 바닷속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즐겁게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양이와 친구들은 혼자 놀거나, 한 친구와만 놀거나, 내가 하고 싶은 놀이만 하자고 우기는 대신 여러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누구보다 즐겁게 성장한다. 이 책에는 공감, 배려, 협력 등 누리교육과정의 사회성 발달 영역 중에서도 친구와의 관계 맺기에 꼭 필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친구와 관계 맺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특정 영역의 놀이만 하려드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함께 책을 읽으며 하양이가 왜 많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지, 어떻게 날마다 행복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눌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싶은 욕구를 건강하게 채워 나가도록 돕는 한편,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도록 할 것이다.하양이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하양이는 바닷속 친구들과 날마다 다른 놀이를 해요. 거북이를 만나면 등에 폴짝 올라타고요, 금붕어를 만나면 씽씽 쌩쌩 술래잡기를 하죠. 달팽이와는 간질간질 코 뽀뽀, 불가사리 가족과는 칙칙폭폭 기차놀이, 게와는 기웃기웃 숨바꼭질을 한답니다. 문어를 만나거나 새우를 만나면 하양이는 또 다른 놀이를 해요. 친구들이 있어서 하양이는 날마다 행복하지요! '아기물고기 하양이'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의 주제는 ‘친구’입니다. 이 책에는 하양이와 바닷속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즐겁게 노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하양이와 친구들은 혼자 놀거나, 한 친구와만 놀거나, 내가 하고 싶은 놀이만 하자고 우기는 대신 여러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누구보다 즐겁게 성장하지요. 하나보다는 여럿이 좋아요! 3-5세는 ‘나’ 중심, 가족 중심의 관계에서 벗어나 또래와 이웃으로 사회적 관계가 확장되는 시기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일은 큰 도전이자 과제이지요. 아이들은 하나의 장난감을 두고 다투기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놀이 방법만 고집하다가 친구 사귀기에 어려움을 겪는 등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표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배워 갑니다. 하양이가 여러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하는 것의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고, 놀이 방법을 깨닫는 일도 쉽지 않지요. 여러 친구들과의 사이좋게 노는 것이 가능하기까지, 서로의 공감과 배려, 양보, 협력 등 다양한 덕목이 요구되는 까닭입니다. 하양이와 친구들의 자연스러운 놀이에는 바로 이러한 요소들을 습득한 과정이 내재돼 있는 것이지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배워요! 3-5세 아이들에게 세상은 커다란 학습 놀이터입니다. 놀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역할놀이, 블록, 언어, 요리, 물놀이,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놀이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 영역에 걸친 다양한 놀이와 이를 바탕으로 한 균형 잡힌 발달은 누리교육과정의 목표인 전인적 발달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하양이는 술래잡기와 춤추기를 통해 근육 발달을, 코 뽀뽀로는 감각 발달을, 기차놀이로는 협응력을, 숨바꼭질과 물방울 놀이를 통해서는 관찰력을 키우지요. 정적인 놀이와 동적인 놀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놀이를 하는 동안, 하양이는 자연스럽게 한층 더 성장하게 됩니다. 배려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 《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에는 공감, 배려, 협력 등 누리교육과정의 사회성 발달 영역 중에서도 친구와의 관계 맺기에 꼭 필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친구와 관계 맺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특정 영역의 놀이만 하려드는 아이에게 《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를 소개해 주세요. 함께 책을 읽으며 하양이가 왜 많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지, 어떻게 날마다 행복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 보세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싶은 욕구를 건강하게 채워 나가도록 돕는 한편,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도록 할 것입니다. ■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소개 0-3세 인지·감성 편 ‘색깔’ ‘숫자’ ‘위치’ ‘반대말’ ‘감정’ 등 0-3세 발달 단계에 꼭 맞춘 주제로,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 능력을 키워 줍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와 함께 다섯 가지 여행을 떠나요! ① 색깔 여행 :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② 숫자 여행 : 꼭꼭 숨어라 ③ 위치 여행 : 우리 엄마랑 집에 갈 거야 ④ 반대말 여행 : 하양이 생일에 누가누가 올까요? ⑤ 감정 여행 :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 3-5세 사회성 편 누리교육과정의 사회관계 영역 중 가족, 자신감, 친구를 주제로 유아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시리즈입니다. 더 넓고 시원해진 판형에 보다 풍성한 바다 세계를 보여 주며, 다양한 어휘를 사용해 우리말을 다채롭게 배우도록 합니다. ⑥ 아빠를 자랑할래요 ⑦ 하양이는 무얼 잘할까요? ⑧ 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