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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시즌 3 퀸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1.10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이 없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하다.하모니 마을에서 로미는 친구들과 하츄핑 덕분에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모션 왕국 미스틱 마을에서는 마스터키를 손에 넣은 제니가 마을을 장악하고, 로미를 골탕먹일 속셈으로 게이트를 열어 열쇠티니핑들을 지구로 보내 버린다. 미스틱 마을의 이변을 알게된 로미와 하츄핑은 새로운 로열 핑들과 팀을 이루게 되는데.. 과연 지구로 오게 된 15마리의 열쇠 티니핑을 모두 캐치할 수 있을까? 상자는 대체 무었일까? 난리법석한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제품구성 단계별 퍼즐 4종(38,48,60,70조각)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핑크 토요일
웅진주니어 / 김혜진 (지은이) / 2019.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김혜진 (지은이)
좋아하는 것에 한없이 빠져든 아이의 마음 한 조각을 한 장 한 장에 공들여 담은 그림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랑스러운 상상과 마주하게 된다. 아이는 가장 좋아하는 핑크로 한껏 꾸미고 가족과 함께 집을 나선다. 집 밖으로 발걸음을 떼자마자 보이는 것은 핑크로 물든 구름이다. 어디 그뿐인가. 머리 위로 핑크 새가 날아다니고, 강아지는 핑크 똥을 누고, 고양이는 핑크 꼬리를 살랑거린다. 아이가 다정한 부모님과 동물 친구, 좋아하는 사물에 가장 좋아하는 색, 핑크를 덧칠해 나가는 상상을 한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 핑크를 좋아하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저마다 좋아하는 것이 있다. 특히, 좋아하는 것을 마음에 품은 아이들은 순식간에 자신만의 세상으로 쉽게 빠져들어 간다. 자신만의 눈과 마음으로, 신나는 상상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아주 특별한 마법을 부린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은 이 작품은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상상의 세계를 다정하게 들여다본다. 좋아하는 것에 좋아하는 것을 더한 사랑스러운 상상에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몰입하게 된다.오늘은 핑크 토요일, 온 세상이 핑크로 물들었어요! 오늘은 가족끼리 나들이하는 날이에요. 핑크 원피스를 입고 핑크 모자를 쓰고 핑크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서지요. 그런데 신비한 마법이 펼쳐졌어요. 하늘엔 핑크 구름이 걸려 있고 머리 위로 핑크 새가 날아가네요. 게다가 엄마 입술이 핑크, 아빠 콧수염이 핑크, 강아지 똥도 핑크!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눈길이 머무는 곳,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온통 핑크로 물들었어요. 오늘은 핑크로 가득한 하루,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좋아하는 것에 풍덩 빠진 아이의 사랑스러운 상상 〈핑크 토요일〉은 좋아하는 것에 한없이 빠져든 아이의 마음 한 조각을 한 장 한 장에 공들여 담은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랑스러운 상상과 마주하게 되지요. 아이는 가장 좋아하는 핑크로 한껏 꾸미고 가족과 함께 집을 나섭니다. 집 밖으로 발걸음을 떼자마자 보이는 것은 핑크로 물든 구름입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머리 위로 핑크 새가 날아다니고, 강아지는 핑크 똥을 누고, 고양이는 핑크 꼬리를 살랑거립니다. 아이가 다정한 부모님과 동물 친구, 좋아하는 사물에 가장 좋아하는 색, 핑크를 덧칠해 나가는 상상을 한 것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이 핑크를 좋아하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저마다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것을 마음에 품은 아이들은 순식간에 자신만의 세상으로 쉽게 빠져들어 가지요. 자신만의 눈과 마음으로, 신나는 상상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아주 특별한 마법을 부린답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은 이 작품은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상상의 세계를 다정하게 들여다봅니다. 좋아하는 것에 좋아하는 것을 더한 사랑스러운 상상에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몰입하게 됩니다. 특별한 상상을 마음에 품은 이들을 위한 다정한 공감 아이가 발견한 핑크 구름은 어느새 엄마, 아빠에게도 옮겨갑니다. 좋아하는 것에 온통 마음을 빼앗긴 아이의 상상이 현실 속에 펼쳐지고, 그 세계에 가족이 기꺼이 동참하기로 한 것입니다. 우리의 상상은 누군가의 지지와 응원이 있을 때 더욱 빛을 발합니다. 핑크 구름을 발견한 아이의 시선에 가족들이 함께하면서 온 세상이 핑크로 물든 것처럼 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누군가가 함께 바라봐 주는 것만큼 강력한 공감이 또 있을까요? 〈핑크 토요일〉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움과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를 위한 유연한 사고와 응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웁니다. 특별한 상상을 마음에 품은 모든 이들에게 사랑스럽고 다정한 응원을 가득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핑크가 돋보이는 그림책 〈핑크 토요일〉은 핑크로 점점이 물들어 가는 세상을 감각적인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간결한 텍스트와 다채로운 핑크 구성이 더해져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핑크로 물든 가족의 얼굴을 대담하게 배치하여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핑크 꼬리를 가진 고양이들은 과감한 사선 배치를 통해 뜻밖의 리듬감을 선사합니다. 몽글몽글 피어나는 핑크 구름, 마치 아이스크림 같은 핑크 강아지 똥, 촤르르 솟아오르는 핑크 물방울은 그림을 보는 재미를 더하지요. 특히 온 세상이 핑크로 뒤덮이는 장면은 혼자만의 상상이 세상 모두에게 전해지는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핑크 토요일〉은 무한히 확장되는 아이의 반짝이는 상상을 사랑스러운 핑크로 표현한 상상 그림책입니다. 또한 핑크로 덧칠한 매력적인 색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상상 속에서 구름은 어떤 색인지, 달걀은 어떤 색인지, 강아지 똥은 어떤 색인지 즐겁게 상상해 보세요. 추천글 아무것도 아닌 듯한 소재로 어쩌면 이렇게 재미나고 유쾌하게 끝까지 이끌어 갈 수 있는지, 아마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 몇 번이고 되풀이해 읽으면서 왈캉달캉 읽는 내내 즐거움과 결말의 만족을 몇 번이고 느끼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고선아, 김중석, 조은수, 허은미(제1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심사위원)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
보물창고 / 루드비히 베멀먼즈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4.03.15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루드비히 베멀먼즈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그림책 보물창고' 64권. '마들린느' 시리즈의 첫 책 <마들린느는 씩씩해>에 이어 출간되는 두 번째 책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에서 마들린느는 아주 특별한 친구를 만난다. 바로 센 강에 빠져 죽을 뻔한 마들린느를 멋지게 구해 낸 개 '주느비브'다. 떠돌이 개였던 주느비브는 마들린느와 함께 학교에서 살면서 아주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간다. 마들린느와 주느비브의 찰떡궁합이 돋보이는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는 "어떤 작가도 이보다 유쾌한 이야기를 쓴 적은 없었다."는 찬사를 받으며 출간된 이듬해 '칼데콧 상'을 수상했다. 사랑스럽고 똑똑한 주느비브는 주인공 마들린느 못지않게 전 세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의 유명 동화 작가 테이지 세타는 자신의 저서 <오늘은 무슨 날?>에 이 책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와 함께 리본을 단 주느비브 인형을 그려 넣기도 했다. 이처럼 고전 그림책의 백미로 자리 잡은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는 일반 독자뿐 아니라 전 세계 아동문학인들의 애독서로 통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선정 주목할 만한 올해의 책 ★ 놀랍도록 아름답고 재기 발랄한 그림책 -<가디언> ★ 어떤 작가도 이보다 유쾌한 이야기를 쓴 적은 없었다. -<뉴욕헤럴드트리뷴> ★ 칼데콧 상 수상작 ◆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받은 마들린느의 무한 매력! 이름: 마들린느 나이: 75살 사는 곳: 파리의 낡은 학교 기숙사 취미: 클라벨 선생님 깜짝 놀라게 하기 꼬마 숙녀 ‘마들린느’가 몇 살인지 아는가? 기껏해야 유치원생처럼 보이겠지만, 마들린느는 올해로 일흔 살을 훌쩍 넘겼다. 1939년에 처음 세상에 나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들린느> 시리즈는 ‘칼데콧 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며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마들린느> 시리즈를 처음 출간한 바이킹 출판사가 올해로 일흔다섯 살이 된 마들린느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들린느 75주년 기념 에디션’을 제작할 정도이니, 반세기 넘게 사그라지지 않는 마들린느의 인기를 가늠할 만하다. 그림책, 게임, 애니메이션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단짝으로 자리매김한 마들린느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작가 루드비히 베멀먼즈가 창조한 유일무이한 여주인공 때문이다. 말괄량이 여주인공 마들린느는 총 다섯 권의 시리즈를 통틀어 시종일관 장난기 가득한 소녀로 묘사된다. 천사 같은 클라벨 선생님을 시도 때도 없이 놀라게 하고, 학교에 들여서는 안 되는 강아지를 자기 침대 속에 숨기기도 한다. <마들린느> 시리즈가 세상에 처음 나온 1930년대만 해도 여성들은 언제나 조신하고 얌전하게 부모와 남성들의 말을 따라야 하는 수동적인 존재였다. 그래서 작고 씩씩한 소녀 마들린느의 등장은 단번에 ‘마들린느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소녀들은 궁궐에 갇혀 고분고분하게 살아가는 동화 속 공주님 대신에,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하고 어디서든 자기만의 개성을 발산하는 꼬마 마들린느를 롤 모델로 삼기 시작했다. 작은 영웅 마들린느는 오늘날, 태어나면서부터 서로 다른 성 역할을 강요받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유쾌한 메시지를 던져 준다. 씩씩하고 당찬 것 역시 ‘여성스러울’ 수 있다는 사실 말이다! ◆ 찰떡궁합 마들린느와 주느비브의 우정 만들기,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 꼬마 숙녀 마들린느는 프랑스 파리의 낡은 기숙학교에서 열한 명의 친구들과 함께 산다. 친구들과 똑같은 옷, 똑같은 모자, 똑같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지만 마들린느는 당찬 매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발산한다. 몇 번의 붓질로 완성된 듯한 이 단순한 캐릭터가 오랜 세월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마들린느 이야기의 이면에 작가의 뜨거운 ‘가족애’가 묻어 있기 때문이다. 루드비히 베멀먼즈는 가족들과 함께 고향 오스트리아를 떠나 미국에 정착했다. 그가 험난한 미국 땅에서 버텨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아내 ‘마들린느 베멀먼즈’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와의 사이에 태어난 딸 바바라는 타향에서 얻은 소중한 보물이었다. 베멀먼즈는 아내의 이름과 딸의 외모를 본떠 주인공 마들린느를 창조해 냈고, 그렇게 탄생한 <마들린느> 시리즈는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독자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게 되었다. 그림책 속 마들린느가 부모님이 없는 기숙 학교에서 씩씩하게 지내는 것도 자상한 가장이자 아버지였던 작가 루드비히 베멀먼즈의 애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닐까? <마들린느> 시리즈의 첫 책 『마들린느는 씩씩해』에 이어 출간되는 두 번째 책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에서 마들린느는 아주 특별한 친구를 만난다. 바로 센 강에 빠져 죽을 뻔한 마들린느를 멋지게 구해 낸 개 ‘주느비브’다. 떠돌이 개였던 주느비브는 마들린느와 함께 학교에서 살면서 아주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간다. 마들린느와 주느비브의 찰떡궁합이 돋보이는『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는 “어떤 작가도 이보다 유쾌한 이야기를 쓴 적은 없었다.”는 찬사를 받으며 출간된 이듬해 ‘칼데콧 상’을 수상했다. 사랑스럽고 똑똑한 주느비브는 주인공 마들린느 못지않게 전 세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의 유명 동화 작가 테이지 세타는 자신의 저서 『오늘은 무슨 날?』에 이 책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와 함께 리본을 단 주느비브 인형을 그려 넣기도 했다. 이처럼 고전 그림책의 백미로 자리 잡은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는 일반 독자뿐 아니라 전 세계 아동문학인들의 애독서로 통하고 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고 입춘(立春)을 맞이했다. 지난달 출간된 『마들린느는 씩씩해』에 이은 속편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가 독자들의 가슴에 따뜻한 봄 햇살 같은 동심을 몰고 오기를 기대해 본다.
뱀파이어 소녀 반다
글로연 / 시우바나 지 메네제스 글.그림, 김정아 옮김 / 2014.04.29
12,000원 ⟶ 10,800원(10% off)

글로연창작동화시우바나 지 메네제스 글.그림, 김정아 옮김
글로연 그림책 시리즈 6권.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운명을 타고난 뱀파이어 소녀 반다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으스스한 이야기 소재가 될 수 있는 뱀파이어 이야기를 아름답게 빚어낸 작가는 그림을 통해 풍부한 볼거리와 유머를 동시에 안겨준다. 작가의 넘치는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뱀파이어의 생활환경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것이다. 특히, 발레학원에서 선생님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반다와 친구들이 춤을 추는 장면은 가히 엽기적이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웃음을 짓게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불가능이나 장애를 극복하고 가능하게 하는 힘은 역시 ‘사랑’임을 보여주는 이 책은 브라질의 대표 문학상인 '자부치상'을 수상하였다.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운명을 타고난 뱀파이어 소녀 반다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깜직하고도 사랑스러운 이야기 포르투칼어 문학상 중 최고의 상인 '자부치상' 수상작 삐쭉 튀어나와 장난스레 보이는 두 개의 송곳니, 환하게 밝은 초록색 얼굴, 다크서클에 둘러싸여 더 크게 보이는 동그란 눈, 바로 뱀파이어 반다의 얼굴 모습이다. 하지만 반다는 거울에 모습이 비치지 않는 운명으로 태어났기에, 자신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몰라 늘 슬프다. 해질 무렵에 폭신한 관에서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반다는 씻고 옷 매무새를 가다듬을 때마다 거울을 보지만 그 속에 자신의 모습은 없다. 거울에게 자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자신의 모습을 훔쳐서 어디로 가져갔는지 화를 내봐도 여전히 슬프고 울적하다. 음악과 춤을 사랑하는 반다는 송곳니를 가다듬고 발레학원에 가는 길에도, 또 춤을 추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운명이 너무도 속상할 뿐이다. 그런 반다를 마음 가득히 품고 있는 토니가 춤을 추며 반다 가까이로 다가온다. 자신을 볼 수 없다는 지독한 슬픔에 빠진 반다에게 토니는 반다의 생김새를 하나하나 이야기해준다. 그 말을 더 또렷이 들으려고 토니 가까이로 다가간 반다는 물거울로 변한 토니의 눈에서 그토록 보고 싶고 알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토니의 사랑이 만들어낸 기적은 반다의 마음을 토니에게로 향하게 했고, 둘은 영원한 사랑의 마법에 빠져 서로가 닮은 모습이 되어간다. 으스스한 이야기 소재가 될 수 있는 뱀파이어 이야기를 아름답게 빚어낸 작가는 그림을 통해 풍부한 볼거리와 유머를 동시에 안겨준다. 작가의 넘치는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뱀파이어의 생활환경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것이다. 반다의 침대인 관과 더불어 보여지는 반다의 방 컨셉트는 여느 소녀의 방과 다르지 않다. 다만 모든 시선이 뱀파이어의 것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유명 연예인의 브로마이드 대신에 유명한 뱀파이어의 브로마이드가 걸려 있는 식으로 말이다. 뱀파이어지만 채식을 고집하기에 반다의 피부는 초록색이며, 토니와 반다의 사랑을 이어주는 큐피트의 화살 쏘기는 박쥐의 몫이다. 특히, 발레학원에서 선생님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반다와 친구들이 춤을 추는 장면은 가히 엽기적이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웃음을 짓게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불가능이나 장애를 극복하고 가능하게 하는 힘은 역시 ‘사랑’임을 보여주는 이 책은 브라질의 대표 문학상인 '자부치상'을 수상하였다. 뱀파이어 소녀 반다가 전하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와 엽기적인 일상의 유머러스한 조화 반다는 뱀파이어다. 하지만 피를 싫어해서 채식을 고집하고, 그로 인해 피부가 초록색이 되었다.반다는 외모에 한창 관심이 많은 소녀다. 하지만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어 늘 슬프고 울적하다. 이처럼 반다를 둘러싼 상황은 조금씩 꼬여 있다. 그런 중에도 그림으로 보여지는 반다의 모습과 주변은 유쾌하고 우스꽝스럽다. 음악과 춤을 좋아하는 반다가 춤을 추는 장면에서 작가는 글로는 ‘우아하다’고 표현하지만 그림으로는 어설프기 그지없는 춤 동작을 보여주기에 자연스레 웃음을 짓게 한다. 반다는 자신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뱀파이어인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멸의 생명조차도 내놓으려 할 만큼 간절하다. 어떤 수를 써도 이룰 수 없을 것만 같던 그 간절한 소망은 반다를 사랑하는 늑대인간 토니를 통해 이루어진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자신의 얼굴이 궁금한 소녀와 자신의 모습이 끔찍한 소년, 슬픔으로 가득 찬 반다와 사랑으로 가득 찬 토니. 이처럼 여러 각도에서 어긋나 보이는 이들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력인 ‘사랑’의 힘으로 상대방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행복해지며, 또 닮아간다. 영국에 '맨부커상'이 있다면, 브라질에는 '자부치상'이 있다고 한다. 포르투칼어 문학작품 중에서 최고를 뽑는 이 상의 어린이부문 상을 수상한 작품답게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와 이미지는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뛰어난 상상력과 표현력으로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이토록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이 그림책을 볼로냐어린이도서전에서 만났다. 강렬한 색의 대비도 눈길을 끌었고, 반다의 생김새를 비롯한 모든 그림들이 매력적이었다. 첫눈에 쏙 들어온 이 책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어 번역서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그림책을 보는 우리나라 독자들의 생각정원에 새로운 상상의 꽃이 피어나고, 창의력의 새싹이 솟아나기를 꿈꾼다.
최정금 소장의 유아집중력 높이기 30일 : 3~4세 3단계 (집중력 + 수학과 친해지기)
최정금학습클리닉 / 최정금 지음 / 2014.05.12
11,800원 ⟶ 10,620원(10% off)

최정금학습클리닉유아학습책최정금 지음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오랜 기간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는 이번 워크북은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령대에 맞는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3단계는 '집중력 높이기 30일'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연령별로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유,초등생들의 수학적 개념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전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이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색칠하기 외에 스티커 붙이기,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수학 관련 학습 내용이 추가되었다. 집중력도 높이면서 수학 학습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교육장면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활용법 인사말 구성안내 가단계 활동 확인판 가단계 1일~10일 1일~8일: 숫자 찾기/제시된 수 활동 하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알맞은 숫자, 도형 스티커 찾아 붙이기 9일~10일: 색깔 바꿔 그림 완성하기 나단계 활동 확인판 나단계 11일~20일 11일~18일: 숫자 찾기/제시된 수 활동 하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알맞은 숫자, 도형 스티커 찾아 붙이기 19일~20일: 색깔 바꿔 그림 완성하기 다단계 활동 확인판 다단계 21일~30일 21일~28일: 숫자 찾기/제시된 수 활동 하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알맞은 숫자, 도형 스티커 찾아 붙이기 29일~30일: 색깔 바꿔 그림 완성하기 해답지 스티커판 2p<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3단계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워크북은 15년간의 현장에서의 실전 검증된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는 유아, 초등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 워크북으로 1단계는 발간과 동시 온라인 서점 관련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단계는 모눈종이 칸을 하나씩 변형하여 난이도를 높였고, 각 연령대에 맞는 한글 학습이 추가로 구성되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3단계는 집중력 높이기 30일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연령별로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유,초등생들의 수학적 개념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기존의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자녀교육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색칠하기 외에 스티커 붙이기,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수학 관련 학습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집중력도 높이면서 수학 학습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교육장면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1~6학년) 으로 구성되어 연령대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아 3~4세용은 “집중력+수학과 친해지기”라는 테마로 수, 도형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제시된 숫자와 동일한 숫자를 찾아 표시하기, 제시된 수만큼 과일 색칠하기, 제시된 도형을 찾아 모눈종이에 표시하기, 제시된 숫자 스티커 찾아 붙이기 등 수, 도형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것을 돕습니다. 유아 5~7세용은 “집중력+수학 익히기”라는 테마로 수, 도형, 통계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수 세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도형 찾기 & 주어진 지침에 따라 도형 스티커 붙이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 등의 수학 학습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 1~6학년용은 “집중력+수학 다지기”라는 테마로 수, 연산, 도형, 통계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 세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연산하기, 도형 찾기 & 주어진 지침에 따라 도형 스티커 붙이기, 빠진 숫자 찾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정금 소장의 집중력 높이기 30일> 워크북은 주의집중력을 구성하는 핵심요소인 “선택 주의”, “탐색 주의”, “억제 주의”를 길러주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3단계는 1,2단계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그림과 빠진 숫자 찾기 등의 구성으로 더 강도 높은 집중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선택 주의: 필요한 자극에 주의를 두는 것> 아이들이 색연필을 고를 때 해당하는 색깔에 선택적으로 주의를 두고 색연필을 골라 색칠하는 활동은 선택적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선택적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것들에 주의가 분산되어 주의집중력에 방해가 됩니다. <억제 주의: 다른 것에 주의가 분산되는 것을 억제하며 하고 있는 활동에 주의를 지속하는 것> 아이들이 주어진 지침에 따라 색깔을 바꿔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원본에 사용된 색깔을 사용하려는 것을 억제해야 하므로 억제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억제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주의집중을 지속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 <탐색 주의: 필요한 자극과 정보를 찾기 위해 주의를 지속하는 것> 아이들의 수 세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연산하기, 도형 찾기& 주어진 지침에 따라 도형 스티커 붙이기, 빠진 숫자 찾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하는 것은 탐색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탐색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정보를 끊임없이 탐색해야 하는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 이번 3단계도 1,2단계와 동일하게 30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회성 교재가 아니라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choistudy914)를 통하여 모눈종이를 다운받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부모와 함께 30일 동안 워크북 활동을 함께 하며 선택 주의, 억제 주의, 탐색 주의 능력을 키우면서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학습 현장에서 유익한 학습자료로 활용될 종합 집중력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 : 누굴까? 왜일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올리비에 탈레크 글.그림, 김벼리 옮김 / 2015.04.06
11,000원 ⟶ 9,9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올리비에 탈레크 글.그림, 김벼리 옮김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2권.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읽고 생각을 나누는 ‘생각 놀이 책’이다. 따라서 아이와 생각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이 꼭 기억해야 할 가이드와 이 책을 더욱더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활용법이 마련되어 있다. 각 장에 펼쳐지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황과 캐릭터를 보며 아이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꾸미거나 대사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부분만 보고 전체 모습을 상상하여 아이가 직접 질문에 대한 답을 그려 보는 활동도 해 볼 수 있다. 엄마, 아빠와 역할을 바꾸어 아이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한 활용법 중 하나이다. 자신이 주체가 되어 질문을 하고, 상대방의 의견과 생각을 들으면서 더욱더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를 활용하여 아이가 세심하게 관찰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함께해 주어야 할 것이다.아이에게 던지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질문 “왜 그렇게 생각해?”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이 더 똑똑해진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의 첫인상은 1권과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각 장면마다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고, 하나의 이야기가 그림으로 펼쳐지지요. 그런데 바로 이 캐릭터들의 행동과 배경 속에 답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주는 크고 작은 단서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아이들은 옷걸이에 외투를 걸어 놓고 그냥 나간 게 누구인지 찾기 위해 캐릭터들의 옷차림과 옷걸이에 걸린 옷을 번갈아 가며 살펴볼 테고, 말 모양 탈을 뒤집어쓴 게 누구누구인지 찾기 위해 캐릭터들의 신발 모양과 색깔 등을 관찰할 것입니다. 이렇게 눈을 반짝이며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실마리들을 하나하나 풀어 답을 찾아낸 바로 그 순간, 《누굴까? 왜일까?》의 책 읽기는 다시 시작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를 나눌 차례니까요. 그림을 관찰하는 동안 아이의 머릿속은 그림 속 단서와 답을 연결 짓기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문 생각들로 가득 찰 것입니다. 이렇게 ‘관찰력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확장시켜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지닌 똑똑함이랍니다. 《누굴까? 왜일까?》의 첫 번째 책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 그림책 작가 올리비에 탈레크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워 줄 두 번째 책을 선보입니다.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와 함께 한층 더 유쾌하게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질문을 던져 보세요. “왜 그렇게 생각해?” [출판사 서평] 누가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숨었는지 찾아보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야기 나누는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 “그 녀석 참 똑똑하네!”라는 칭찬은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하물며 내 아이가 그런 칭찬을 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지요. 그런데 과연 ‘똑똑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수학 문제를 잘 풀고, 받아쓰기 시험에서 백점을 맞는 것? 선생님의 질문에 막힘없이 척척 대답하는 것?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에 ‘똑똑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이유는 다른 데 있습니다. 주변 사물이나 사람 그리고 세상에 대하여 끊임없이 호기심을 품고 관찰하고, 생각하고, 질문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똑똑함’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는 이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누굴까?’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해?’라는 질문에 아이들은 그림 속에 펼쳐진 상황과 캐릭터의 모습을 하나하나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인과 관계를 생각하여 답을 찾아낼 테니까요. 이렇게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질문과 답,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는 동안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은 부쩍 자라날 것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즐겁게 소통하는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 200% 활용법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는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읽고 생각을 나누는 ‘생각 놀이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와 생각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이 꼭 기억해야 할 가이드와 이 책을 더욱더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활용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 장에 펼쳐지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황과 캐릭터를 보며 아이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꾸미거나 대사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부분만 보고 전체 모습을 상상하여 아이가 직접 질문에 대한 답을 그려 보는 활동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와 역할을 바꾸어 아이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한 활용법 중 하나입니다. 자신이 주체가 되어 질문을 하고, 상대방의 의견과 생각을 들으면서 더욱더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2 누굴까? 왜일까?》를 활용하여 아이가 세심하게 관찰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함께해 주세요. 어린이들의 감성을 파고든 《무릎딱지》의 그림 작가 올리비에 탈레크,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수께끼 그림책으로 돌아오다! 역량 있는 작가 중 하나로 호평받고 있는 올리비에 탈레크는 자유로운 작업을 위해 스스로 텍스트를 선택하는 고집 있는 작가입니다. <르몽드>, <리베라시옹> 등 프랑스의 여러 유력 신문과 잡지, 광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렸던 경험을 살려 어린이 그림책에서도 독특한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무릎 딱지》에서 엄마의 죽음으로 인한 아이의 상처가 극복되어 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아련하게 표현해 어린이들의 감성을 파고들었던 그가 이번에는 어린이의 상상력을 재미있게 뒤흔드는 유쾌한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작가’라는 이름에 걸맞게 《누굴까? 왜일까?》에는 텍스트보다는 그림이 차지하는 부분이 훨씬 많습니다. 단순한 내용이지만 아이들이 답을 찾아낼 수 있는 단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관찰력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 것이지요. 물론 유쾌함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갖가지 표정과 상황들을 단순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묘사해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의 눈과 마음도 사로잡을 똑똑한 수수께끼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In the Ocean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Janine Scott 글, 그림 / 2011.05.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Janine Scott 글, 그림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의 아동용 영어 학습서!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가 강력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이 영어를 배우는 아동들의 특성에 맞춰 감각적으로 창조해 낸 [E-Mouse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영어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영어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그림책을 읽고 난 후 Interactive CD와 워크시트를 이용해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E-Mouse]시리즈는 수록된 컨텐츠의 내용이 풍부하고 퀄리티가 높은 동시에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훌륭한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하는 도서입니다.[E-mouse] 의 세 번째 시리즈!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읽고 익힐 수 있는 Read and Learn Books! Creepy Crawlies 곤충과 거미는 어떻게 다를까요? 왜 숲 속에서는 그 많은 벌레들이 잘 안 보일까요? 어떤 거미는 도마뱀이나 쥐까지 먹을 수 있다는데 정말일까요? E-Mouse와 함께 재미있고 신비한 벌레들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Dinosaurs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 그 무시무시하고도 멋진 공룡의 세계를 집중 탐구해보는 책이에요. 왜 어떤 공룡들은 씹지 않고도 음식물 소화를 잘 시킬 수 있었는지, 공룡들은 코끼리랑 비교해서 얼마나 무거웠을지, E-Mouse와 함께 재미있는 공룡에 대해 영어로 공부 해봐요! In the Ocean 이 책에서는 바다 속에 사는 생물들과 만날 수 있어요. 크고 아름다운 고래와 상어부터, 재미있게 생긴 물고기, 불가사리들까지. 흥미로운 바다 동물들의 비밀을 속속들이 알 수 있지요. 자 우리 다 함께 E-Mouse의 바다 속으로 출동! Into Space 우주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태양을 빙글빙글 도는 우리 지구의 형제자매 행성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달은 왜 매일 모양이 변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거기다 우주비행사들이 어떻게 우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 비결을 E-Mouse와 함께 알아보세요! [책의 구성] 1.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 알록달록 생생하고 예쁜 사진과 읽기 쉽게 좋은 문장으로 구성된 본문 2. Interactive CD로 게임하고 놀며 복습! 길찾기, 퍼즐 등 재미있는 게임 놀이하며 복습하는 시간 원어민이 읽어주는 컴퓨터 속 책 퀴즈도 풀고 색칠공부도 하고 다양한 활동 3. 본문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는 영어 오디오 CD 제공 컴퓨터가 없어도 CD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로 쓸 수도 있어요. 원어민이 완벽한 발음으로 책을 읽어줍니다. 4. 한 장씩 프린트해서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 수록! 반복해서 출력해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요. 새로운 단어를 읽고 쓰면서 연습할 수 있고, 다양한 연습문제들을 풀 수 있습니다. 5. 학습 지도를 도와주는 한글 번역본 첨부! 영어 실력이 부족한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무리 없이 지도할 수 있도록 책의 본문을 다 번역하여 파일로 담았습니다. 출력한 후 아이들에게 참고 자료로 이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바퀴 달린 수박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지은이), 박진아 (그림)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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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창작동화김숙분 (지은이), 박진아 (그림)
욕심을 부리는 어린이에게 어떻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길러 줄 수 있을까? 특히 3~4세 아이들은 자신의 것을 남과 나누는 걸 매우 힘들어한다. 수박을 한 통 얻은 토끼는 혼자 먹으려고 친구들을 따돌리고 산 위로 낑낑 올라간다. 하지만 산 위에 다 도착했을 때 수박은 데굴데굴 굴러 친구들이 있는 시냇가로 가 퍽 깨지고 만다. 덕분에 모두 하하 호호 웃으며 함께 먹게 된다는 이야기이다.어린이가 24개월이 넘으면 자기중심적 성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욕심을 부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3~4세 아이들은 자신의 것을 남과 나누는 걸 매우 힘들어한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싸우기 일쑤다. 어떻게 하면 남과 공유할 줄 아는 마음을 길러 사회의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토끼는 수박을 한 통 얻었는데 혼자 먹으려고 욕심을 부린다. 겨우 산 위로 가져갔는데 잠깐 쉬는 사이 수박이 친구들이 모여 있는 시냇가를 향해 굴러간다. 결국 수박은 깨지고, 덕분에 동물 친구들은 함께 나눠먹을 수 있게 되었다. 토끼와 친구들이 수박을 먹으면서 뱉은 씨는 다음 해에 싹을 틔우고 셀 수 없이 많은 수박을 주렁주렁 맺는다. 나누면 더욱 풍성해지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화가가 정성껏 그린 그림이 더욱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미니멀 명작동화 2 : 장난감 병정 / 커다란 순무 /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소금과후추(킨더랜드) / 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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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후추(킨더랜드)명작동화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미니멀 명작동화 2권. 모두가 알고 있는 오래전 명작동화가 현재의 감성을 입고 재탄생했다. 단순한 캐릭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감의 일러스트로 명작 동화를 가장 심플하게 표현했다. 장면마다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재구성하여 색다르게 제시했다. 뒷면에 따로 담은 짧은 스토리는 동화를 경쾌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짧고 리드미컬하게 쓰여졌다.미니멀하게 현대적으로 진화한 명작동화 모두가 알고 있는 오래전 명작동화가 현재의 감성을 입고 재탄생했습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감의 일러스트로 명작 동화를 가장 심플하게 표현했습니다. 장면마다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재구성하여 색다르게 제시했습니다. 뒷면에 따로 담은 짧은 스토리는 동화를 경쾌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짧고 리드미컬하게 썼습니다. 미니멀 명작동화는 단순해서 더욱 강렬하게 남습니다. 그림 따로 글 따로 보는 멀티 그림책 미니멀 명작동화는 앞면엔 그림만, 뒷면엔 글만 분리해서 담았습니다. 아이가 글 없이 앞면의 그림을 먼저 보면서 이야기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글자 없는 그림책과 달리 뒷면에 글을 실어 줌으로써 아이가 원할 경우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도, 글과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도 모두 활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접었다 폈다 하는 병풍책 하나로 펼쳐지는 병풍책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책을 접었다가 폈다가 세웠다가 하는 활동이 아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놀이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그림책과 달리 이야기의 시작부터 전개, 결말까지 한 번에 펼쳐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자극을 제공합니다. 펼쳐서 보면 하나로 이어지는 또 다른 그림책 접힌 그림책을 펼치면 한 장으로 이어지는 병풍책의 특징을 살렸습니다. 한 장면씩 봐도 스토리가 보이고, 다시 병풍책을 펼쳐서 보면 그 장면들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전체 상황이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는 부분을 볼 때와 전체를 볼 때 각각 다른 상상을 하게 됩니다.
벽화를 그린 파랑새
봄봄출판사 / 김해등 글, 윤석미 그림 /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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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옛이야기김해등 글, 윤석미 그림
우리나라 그림책 시리즈 14권. 백의관음도 전설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눈동자를 다 그리지 못했다는 전설의 결말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아버지를 잃은 아이의 간절한 마음과 아이를 안타깝게 여기는 파랑새의 마음을 따서 결말을 맺었다. 아이와 파랑새의 아름다운 마음이 따뜻한 필체로 잘 표현되었다. 달뫼가 살던 마을에 해적이 쳐들어와 달뫼는 난리 통에 아빠를 잃고 만다. 달뫼는 아빠를 찾으러 다니면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살았다. 그러다가 만난 스님을 따라 절에 들어가게 된다. 절에는 벽화를 그릴 화공이 없다고 스님의 근심이 컸다. 스님은 백일기도를 드리다가 꿈을 꾸고 파란 눈의 노인을 만나게 된다. 노인은 백일 동안 벽화를 그리겠다고 하면서 절대 들여다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런데 스님이 하루를 깜박하고 문을 열고 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람이 아닌 파랑새가 그린 벽화 강진 무위사에는 오래된 전설이 있습니다. 극락전 불상 뒷벽의 뒤에 마치 숨겨 놓은 듯한 벽화가 있는데 이 벽화를 사람이 아닌 파랑새가 그렸다는 전설이지요. 그런데 하얀 옷을 걸친 관음보살에게는 눈동자가 없답니다. 누군가 약속을 깨고 일찍 문을 여는 바람에 파랑새가 눈동자를 미처 그리지 못하고 날아가 버렸다고 해요. 이 책은 백의관음도 전설을 바탕으로 꾸며졌습니다. 눈동자를 다 그리지 못했다는 전설의 결말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아버지를 잃은 아이의 간절한 마음과 아이를 안타깝게 여기는 파랑새의 마음을 따서 결말을 맺었습니다. 아이와 파랑새의 아름다운 마음이 따뜻한 필체로 잘 표현되었습니다. 눈동자 없는 관음보살 달뫼가 살던 마을에 해적이 쳐들어와 달뫼는 난리 통에 아빠를 잃고 말았습니다. 달뫼는 아빠를 찾으러 다니면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만난 스님을 따라 절에 들어가게 됩니다. 절에는 벽화를 그릴 화공이 없다고 스님의 근심이 컸지요. 스님은 백일기도를 드리다가 꿈을 꾸고 파란 눈의 노인을 만나게 됩니다. 노인은 백일 동안 벽화를 그리겠다고 하면서 절대 들여다보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그런데 스님이 하루를 깜박하고 문을 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노인은 보이지 않고 파랑새가 붓을 놓치고 날아가 버렸어요. 벽에 그려진 관음보살은 눈동자가 없었습니다. 방방곡곡 화공들이 와서 눈동자를 그리려 했지만 물감은 금새 바래고 붓은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지켜보던 달뫼는 직접 그려 보겠다고 합니다. 과연 달뫼는 눈동자를 그릴 수 있을까요?
디즈니 프린세스의 선물 그림책 3 백설공주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2.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편집부 펴냄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답지?” 숲 속 오두막집에서 일곱 난쟁이와 함께 사는 백설 공주, 심술궂은 왕비는 자신보다 더 아름다운 백설 공주를 미워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오두막집에 할머니로 변신한 왕비가 찾아왔어요. 백설 공주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공주들을 이야기로 만나다! 그림 형제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월트 디즈니의 백설 공주는 1937년 발표된 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이름만으로도 작품성을 인정받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부모님께는 익숙한 그림으로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예쁘고 화려한 그림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새엄마인 왕비는 아름다운 백설 공주를 질투해 누더기 옷을 입히고 하녀처럼 일만 시켰어요. 백설 공주는 왕비를 피해 일곱 난쟁이와 함께 지냈지만 마녀로 변신한 왕비의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잠이 들지요. 다행이 왕자가 나타나 백설 공주를 깨우고 왕비는 벌을 받게 되지요. 디즈니의 사랑스런 공주 백설 공주의 이야기를 통해서 웃음과 감동, 사랑을 배울 수 있어요. 에는 백설 공주의 예쁜 아기 새 목걸이가 들어 있어요. 디즈니의 사랑스런 공주 백설 공주의 이야기와 예쁜 목걸이를 지금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예쁜 목걸이가 들어 있어요. 백설 공주의 예쁜 아기 새 목걸이가 들어 있어요. 2.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프린세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공주 중 백설 공주의 재미있는 오리지널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3.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폭신한 표지의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도서관에 가자 세트 (전3권)
달리 / 아카기 간코 글, 고향옥 그림 / 2008.12.31
30,000원 ⟶ 27,0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아카기 간코 글, 고향옥 그림
도서관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도서관 그림책’ 1,2,3권으로 구성된 세트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을 즐겨 찾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은 부모님이나 선생님 모두의 바람일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자!’시리즈는 도서관을 아이들의 즐거운 ‘지식 놀이터’로 만들어 주기 위한 길잡이 책입니다. 부모님 손에 이끌려서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도서관이 얼마나 유용한 곳인지 알게 하고 직접 도서관을 찾아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도서관 가이드북입니다. 또한 ‘도서관에 가자!’는 우리가 평소 도서관에 대해 잘 몰랐던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줍니다. 가령 도서관에서는 그 많은 책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책마다 숫자로 붙어 있는 분류기호는 무슨 뜻인지, 또 사서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도서관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도서관 그림책’! 최근 들어 우리 주변에 도서관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어린이도서관도 많이 생겼고 시립?구립 도서관도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요즘엔 각 초등학교마다 학교도서관을 잘 꾸며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이 곁에 있다고 해서 아이들이 책을 열심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을 즐겨 찾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은 부모님이나 선생님 모두의 바람일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자!’(전3권) 시리즈는 그처럼 도서관을 아이들의 즐거운 ‘지식 놀이터’로 만들어 주기 위한 길잡이 책입니다. 보통 도서관의 어린이실에 가면 엄마 아빠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유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책읽기를 할 수 있는 나이대의 아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도서관에 자주 왔다가도 정작 혼자서 올 수 있는 나이에는 도서관을 잘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도서관에 가자!’는 바로 이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관 가이드북입니다. 부모님 손에 이끌려서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도서관이 얼마나 유용한 곳인지 알게 하고 직접 도서관을 찾아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서관에 가자!’는 우리가 평소 도서관에 대해 잘 몰랐던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줍니다. 가령 도서관에서는 그 많은 책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책마다 숫자로 붙어 있는 분류기호는 무슨 뜻인지, 또 사서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척척박사 도서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도서관에 가자!’는 도서관의 기능과 사서 선생님의 역할을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필요한 책을 찾고, 사서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학교에서 어떠한 조사학습 과제가 주어지더라도 도서관에서 손쉽게 자료조사를 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지식 정보책입니다. 하지만 쉽고 보기 편한 그림책 형식이기 때문에 도서관에 처음 가보거나 아직 익숙하지 않은 취학 전 어린이에게도 아주 유용합니다. 도서관과 사서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 1권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가 그런 책입니다. 반면에 2권 『책은 어떻게 찾을까?』와 3권 『주제는 어떻게 정할까?』는 혼자 도서관에 가서 보고 싶은 책을 찾거나 학교에서 내준 조사학습 과제에 필요한 자료를 찾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더욱 유용합니다. 이처럼 ‘도서관에 가자!’는 취학 전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또한 그림책 안에 다 담기 어려웠던 정보는 각권 맨 뒤에 따로 「더 많이 알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에게」 코너를 두어 ‘사서가 하는 일’, ‘책의 분류’, ‘조사학습’ 등에 대해 좀더 자세한 설명을 해놓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지식의 보고입니다. 하지만 그 많은 책들 가운데 자신이 읽고 싶은 분야의 책이나 필요한 책을 찾는 일이 아이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도서관이 어떤 곳이고, 어떻게 책을 분류하며, 사서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는 분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도서관에 관한 폭넓은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도서관에 가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마음껏 활용하는 방법과 직접 책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알게 해줄 것입니다.
전치사랑 놀자
작은책방 / 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 2009.02.12
8,900원 ⟶ 8,010원(10% off)

작은책방유아학습책낸시 로웬 글, 사라 그레이 그림, 윤지영 옮김
전치사가 어떤 것인지 알고 싶나요? 전치사는 단어를 붙여 문장을 이어줘요. 그 단어들은 본래 있던 단어와 문장을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죠. 무엇이 어디에 있거나, 언제 일어났거나를 알려줘요. 또 전치사는 항상 명사나 대명사와 다니기 때문에 함께 전치사구를 만들지요. 전치사 책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해요. 전치사가 혼자서 있지 못하고 항상 명사랑 대명사랑 다니는 것처럼요. 전치사는 친구들과 동물들에 대해 부지런히 설명해서 문장을 길게 만들어 줄거예요. 책 뒤의 게임을 하면서 전치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혀봐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전치사는 너무 어렵지도 까다롭지도 않고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거예요.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문법을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입니다. 언어를 배울 때 꼭 필요한 문법. 이 그림책은 문법의 기초인 품사를 한권씩 그림책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를 배울 때 따로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도 영어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이 책을 보여주세요.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과 단어들을 통해 한눈에 영어 단어들을 눈으로 익히고 쉽게 설명된 개념을 책 마지막에 나오는 게임을 하면서 확실하게 습득하게 합니다.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의 아래에 단어의 뜻을 설명하고 책의 양 옆에 문장에 대한 한글해석을 달아 먼저 영어만을 보고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고, 잘 모르는 문장은 해석을 보고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