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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보림 /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 케이트 뱅크스 글, 이상희 옮김 / 2016.07.29
10,800원 ⟶ 9,720원(10% off)

보림창작동화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 케이트 뱅크스 글, 이상희 옮김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시리즈. 어느 여름 별장의 풍성하고 공감각적인 사계절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저녁 빛 속에 반짝이는 집 안 구석 거미줄, 유리창에 그려지는 성에의 무늬, 토독토독 빗소리, 어느 날 돋아나는 새싹, 아이들 웃음 소리, 그리고 새로 태어난 생명들!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평범하고 자연스런 세계의 아름다움을 잔잔히 보여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커다란 파란 집으로 놀러 오세요! 계절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힐링 그림책 ● 풀벌레 노래하고 반딧불이 반짝이는, 사계절 그림책 커다란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풀벌레 노래하고, 아이들은 냇가에서 개구리를 쫓아요. 조금씩 하루해가 짧아지면 문들이 잠기고 파란 집은 조용해져요. 정말 그럴까요? 텅 빈 것 같은 여름 별장에도 생쥐, 거미, 고양이, 새, 그리고 비, 단풍잎, 서리, 눈 등 생명과 색깔이 가득해요. 멀리서 개가 짖으면 문들이 다시 열리고 새로 태어난 아기 고양이, 아기 새, 그리고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파란 집에 여름이 돌아왔어요. ● 그림책계의 반 고흐, 게오르크 할렌슬레벤의 빛나는 그림 가스파르와 리자라는 캐릭터로 유명한 게오르크 할렌슬레벤은 그림책계의 반 고흐, 마티스로 알려져 있어요. 여러 권의 그림책을 함께 작업한 케이트 뱅크스의 시적인 글과 더불어,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에서는 생생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사계절의 리듬과 순환을 노래해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색채가 우리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듯하지요! ● 평범하고 아름다운 삶을 노래하는, 여름 휴가 같은 그림책 우리는 반복적인 리듬과 순환 속에 살아가고 있어요. 아침과 밤이 그렇고, 계절이 그렇고, 생명이 그렇지요. 이 책은 어느 여름 별장의 풍성하고 공감각적인 사계절 속으로 우리를 초대해요. 저녁 빛 속에 반짝이는 집 안 구석 거미줄, 유리창에 그려지는 성에의 무늬, 토독토독 빗소리, 어느 날 돋아나는 새싹, 아이들 웃음 소리, 그리고 새로 태어난 생명들!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평범하고 자연스런 세계의 아름다움을 잔잔히 보여 줍니다.
기차 타고 떠나는 여행
키즈엠 / 마고 린 (지은이), 브라이언 피츠제럴드 (그림), 달보름 (옮긴이) / 2019.08.16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마고 린 (지은이), 브라이언 피츠제럴드 (그림), 달보름 (옮긴이)
아이는 날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기차 타고 유치원을 간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 창밖으로 다양한 풍경들이 펼쳐진다. 한가롭게 공놀이하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이 모여 공사하는 모습도 보인다. 출근길 자동차로 꽉 막힌 도로와 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 유리창을 닦는 모습도 지나간다. 늘 같아 보이는 일상도 달리는 기차 안에서 바라보면 새롭게 다가온다. 유치원 가는 길이 설레는 여행이 되는 까닭이다.나는 매일 아침 기차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일상 이야기, 들어 볼래요? 아이는 날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기차 타고 유치원을 갑니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 창밖으로 다양한 풍경들이 펼쳐져요. 한가롭게 공놀이하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이 모여 공사하는 모습도 보여요. 출근길 자동차로 꽉 막힌 도로와 줄에 매달려 높은 빌딩 유리창을 닦는 모습도 지나가지요. 캄캄한 터널을 지나기도 하고, 다리 밑으로 화물선이 지나가는 모습도 구경해요. 새로운 역에 도착하면 승강장에서 기다리거나, 기차를 놓쳐 뛰는 승객들도 보이지요. 늘 같아 보이는 일상도 달리는 기차 안에서 바라보면 새롭게 다가온답니다. 유치원 가는 길이 설레는 여행이 되는 까닭이지요. 여러분도 승객이 되어 기차에 올라타 보세요. 아주 멋진 풍경들이 창밖으로 펼쳐질 거예요.
새미와 폴을 불러 주세요!
키즈엠 / 토 프리먼 글.그림, 서소영 옮김 / 2013.06.07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토 프리먼 글.그림, 서소영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11권. 팡팡 마을에 사는 큰부리새 형제, 새미와 폴의 직업은 배관공이다. 수도나 변기, 보일러 등이 고장 나면 고치는 일을 한다. 새미와 폴은 문제가 생기면 언제나 친절하고 빠르게 해결해 주었다. 팡팡 마을 동물들은 누구나 큰부리새 형제를 좋아했다. 새미와 폴도 마을 동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어느 날, 팡팡 마을에 로버라는 새로운 배관공이 왔다. 로버는 신기한 도구와 저렴한 수리비를 자랑하며 마을 동물들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다음 날부터 팡팡 마을 동물들은 큰부리새 형제를 찾지 않았다. 물이 새거나 넘치면 모두 로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얼마 뒤, 마을 곳곳에서 물이 펑펑 뿜어져 나왔다. 로버가 수리한 모든 곳에서 문제가 생긴 것인데….쫄쫄 물이 새든, 콸콸 물이 넘치든 걱정하지 마세요. 새미와 폴만 있다면 문제없어요! 언제든지 전화하세요. 큰부리새 형제가 쏜살같이 달려올 거예요. 팡팡 마을에 사는 큰부리새 형제, 새미와 폴의 직업은 배관공이에요. 수도나 변기, 보일러 등이 고장 나면 고치는 일을 하지요. 새미와 폴은 문제가 생기면 언제나 친절하고 빠르게 해결해 주었어요. 팡팡 마을 동물들은 누구나 큰부리새 형제를 좋아했지요. 새미와 폴도 마을 동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자랑스러웠어요. 어느 날, 팡팡 마을에 로버라는 새로운 배관공이 왔어요. 로버는 신기한 도구와 저렴한 수리비를 자랑하며 마을 동물들을 단박에 사로잡았어요. 다음 날부터 팡팡 마을 동물들은 큰부리새 형제를 찾지 않았어요. 물이 새거나 넘치면 모두 로버에게 전화를 걸었지요. 그런데 얼마 뒤, 마을 곳곳에서 물이 펑펑 뿜어져 나왔어요. 로버가 수리한 모든 곳에서 문제가 생긴 거예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즐겁고 신 나게 노력하는 사람을 거짓말쟁이나 허풍쟁이는 결코 이길 수 없어요. 팡팡 마을에 도착한 로버는 마을 동물들에게 자동으로 움직이는 신기한 도구들을 보여 주며, 자신이 배관 수리의 최고 전문가라고 말해요. 또 엄청 싼 수리비를 받겠다며 선전하지요. 팡팡 마을 동물들은 곁에서 늘 성실하게 일했던 새미와 폴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배관공 로버에게 몰려들어요. 하지만 머지않아 로버의 속임수와 허풍이 들통 나고 말지요. 로버는 값싼 수리비를 받는 대신 이상한 재료를 사용해 고장이 난 곳을 엉터리로 고쳤고, 그의 신기한 도구들은 사실 아무 쓸모도 없었어요. 로버가 수리한 곳곳에서 물이 펑펑 쏟아져 마을이 물에 잠기자, 팡팡 마을 동물들은 새미와 폴에게 다시 도움을 요청했어요. 새미와 폴은 흔쾌히 달려와 능숙한 솜씨로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을 구해 내지요. 팡팡 마을 동물들의 난처한 일들을 척척 해결하는 새미와 폴의 표정을 보세요. 자신감이 넘치고 즐거워 보이지 않나요? 물에 흠뻑 젖고, 높은 곳에 올라가기도 하고, 힘들고 복잡해 보이는 일이지만 새미와 폴은 언제나 친절하고 신 나게 일해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어려운 일일 거예요. 그리고 오랫동안 열심히 노력하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허풍쟁이 로버가 대충대충 일하며 팡팡 마을을 위험에 빠뜨렸던 모습과는 상반되지요. 어떤 일을 하든지 어렵고 힘든 순간은 반드시 있어요. 가령 수영을 배우거나 등산을 할 때도 마찬가지지요. 그 순간을 참고 즐겁게 노력할 때, 자신을 한층 성장시킬 수 있으며 더 큰 즐거움이 따라오지요. 나아가 그렇게 만들어진 능력은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요. 아이가 무언가를 배울 때마다 힘들다고 그만둔다면, 즐겁고 신 나게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큰지 이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해 주세요. 자신감 있게 도전하고 끈기 있게 노력한다면 언젠가 새미와 폴처럼 사람들을 구하는 멋진 영웅이 될 수도 있다고 말이에요.
실리콘 스티커북 : 공주 보석함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김혜완 (그림) / 2019.02.15
6,500원 ⟶ 5,8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지은이), 김혜완 (그림)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안심 소재 실리콘 스티커북이다. 보석함을 열듯 배경판을 펼쳐서 크고 작은 41개의 액세서리 실리콘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는 재미가 있다. 반짝이는 반지와 목걸이, 립스틱과 향수 등 보석함에 담고 싶은 예쁜 액세서리를 골라서 모두 붙여보자.실리콘으로 무한 반복 스티커 놀이, 맛있는 소풍 도시락을 싸요!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안심 소재 실리콘 스티커북입니다. 실리콘 스티커는 말랑말랑 도톰해서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도 쉽게 집을 수 있어요. 스티커를 한번에 다 써 버렸다고 아쉬워할 필요도 없어요. 실리콘 스티커는 끈적임이 없어 깨끗하게 떼어질 뿐만 아니라 물에 씻어 주면 접착력이 살아나 다시 쓸 수 있지요. 아이의 머릿속에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떠오를 때마다 어디에나 붙이고, 몇 번이든 다시 떼서 쓰는 활용 만점 스티커북입니다. 은 보석함을 열듯 배경판을 펼쳐서 크고 작은 41개의 액세서리 실리콘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는 재미가 있습니다. 반짝이는 반지와 목걸이, 립스틱과 향수 등 보석함에 담고 싶은 예쁜 액세서리를 골라서 모두 붙여 보세요. 아이들은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는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웁니다. 나만의 공주 보석함을 만들어 보고, 공주가 된 것처럼 예쁘게 꾸미는 상상을 해 보아요. 멋진 파티와 화려한 무도회에선 어떤 액세서리가 어울릴지 이야기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끈적임 NO! 무한 반복 놀이가 가능한 실리콘 소재 스티커 실리콘 스티커북은 말랑말랑 도톰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끈적임이 손에 묻을 일이 없고, 찢어질 염려도 없는 편리한 스티커북이랍니다. 책뿐만 아니라 냉장고, TV, 창문 등 집 안 어디에나 붙여도 깨끗하게 떼어 낼 수 있어요. 물에 씻어 다시 쓰는 경제적인 스티커북이에요 한 번 붙이면 다시 못 붙이는 스티커는 이제 그만! 붙였다 떼었다 하며 놀다가 먼지나 지문이 묻어 접착력이 떨어지면 물에 씻어 다시 사용하세요. 접착력이 살아나 새것처럼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도시락 배경판에 간식 스티커를 붙이며 표현력을 키워요 책 모양을 도시락 뚜껑처럼 열고 닫는 형태로 제작하여 스티커 붙이는 재미를 더했어요. 41개의 간식 스티커 중에 먹고 싶은 음식을 내 맘대로 골라 붙이며 나만의 도시락을 싸 보세요.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뿐만 아니라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며 역할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친환경 안심 스티커예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스티커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어린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책은 물론 얼굴과 손에 붙여도 걱정 없어요.
콩이와 당근이
연두세상 / 심수진 (지은이), 김진겸 (그림) / 2018.05.28
9,000

연두세상창작동화심수진 (지은이), 김진겸 (그림)
유아들이 콩, 당근과 같은 채소와 즐겁게 친해져서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획한 그림동화책이다. 이를 위해 5가지 채소 콩,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추를 캐릭터화, 의인화하고 사이좋은 친구사이로 구성하였다. 5가지 채소 캐릭터는 각각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멋진 재능을 가지고 있다. 튼튼이로 만들어주는 당근이, 쑥쑥이로 만들어주는 콩이, 예쁜이로 만들어주는 토마토, 씩씩이로 만들어주는 브로콜리, 웃음이로 만들어주는 양배추의 구체적 영양성분이 책 뒤쪽에 캐릭터 별로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1. 콩이와 당근이 2. 부록 1) 콩이와 당근이와 친구들 - 튼튼이로 만들어주는 향긋하고 달콤한 당근이! - 쑥쑥이로 만들어주는 까만 콩, 노란콩, 붉은 콩, 콩이! - 예쁜이로 만들어주는 토실하고 탱글탱글한 토마토! - 웃음이로 만들어주는 귀여운 뚱뚱이 양배추! - 씩씩이로 만들어주는 초록나무를 닮은 브로콜리! - 당근이를 울린 편식쟁이 꼬맹이! 2)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맛있는 음식 - 당근이 : 당근 주스, 카레라이스, 오므라이스, 야채튀김 - 콩이 : 두부, 된장찌개, 콩국수, 두유 - 토마토 :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스파게티, 토마토 주스, 토마토 리조또 - 양배추 : 양배추 피클, 양배추말이, 떡볶이, 짜장면 - 브로콜리 : 브로콜리 수프, 브로콜리 볶음, 브로콜리 샌드위치, 브로콜리 파스타“콩이랑 당근이랑 즐겁게 친해지기” ∨ 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는 5가지 채소를 의인화, 캐릭터화! ∨ 유아의 눈높이로 접근하는 귀여운 채소 캐릭터! ∨ 콩,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추와 즐겁게 친구 되기! ∨ 2가지 방법으로 감상 가능한 콩이와 당근이 : - 따뜻한 온기가 있는 ‘그림동화책’ - 재미있는 인터랙션과 편리한 한글학습기능이 들어있는 ‘그림동화앱’ 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는 채소를 캐릭터화한 그림동화책 「콩이와 당근이(글 심수진 |그림 김진겸 ㈜연두세상)가 5월 28일 출간되었습니다. 「콩이와 당근이」는 유아들이 콩, 당근과 같은 채소와 즐겁게 친해져서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획한 그림동화책입니다. 이를 위해 5가지 채소 콩,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추를 캐릭터화, 의인화하고 사이좋은 친구사이로 구성하였습니다. 꼬맹이의 편식을 막으려는 5가지 채소 친구들의 신나는 활약은 주인공 꼬맹이의 미움을 받는 당근이가 식탁에서 쫓겨나면서 시작됩니다. 속상한 당근이가 눈물을 흘리자 콩이가 달려와 위로하고, 브로콜리는 눈물을 닦아주고, 토마토는 열변을 토하며 당근이 편을 듭니다. 성질 급한 양배추는 당근이를 울린 꼬맹이를 혼내주자며 앞장서고, 당근이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똘똘 뭉친 채소 친구들은 위풍당당한 행진을 시작합니다. 5가지 채소 캐릭터는 각각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멋진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튼튼이로 만들어주는 당근이, 쑥쑥이로 만들어주는 콩이, 예쁜이로 만들어주는 토마토, 씩씩이로 만들어주는 브로콜리, 웃음이로 만들어주는 양배추의 구체적 영양성분이 책 뒤쪽에 캐릭터 별로 재미있게 소개돼 있습니다. 5가지 채소 캐릭터와 친밀해지는 그림동화 「콩이와 당근이」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그림동화책과 재미있는 인터랙션과 편리한 한글학습 기능이 들어있는 그림동화앱, 2가지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림동화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서, 그림동화책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난 치과 의사가 될래요!
효리원 / 리스벳 슬레거즈 글.그림, 이영민 옮김 / 2017.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효리원창작동화리스벳 슬레거즈 글.그림, 이영민 옮김
드넓은 육지에는 누가 살지?
문학동네 / 누리아 로카 지음,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곽영직 감수 / 2005.06.30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동네유아놀이책누리아 로카 지음,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곽영직 감수
<머나먼 우주에는 뭐가 있지?>는 태양계를 비롯해 별의 생성과 소멸, 달과 블랙홀, 혜성 등의 특징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과학 그림책으로 지구가 포함되어 있는 태양계를 비롯해 별의 생성과 소멸, 달과 블랙홀, 혜성 등의 특징을 설명하고, 하늘을 관찰하는 데 쓰는 천체 망원경과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우주선의 원리도 알아본다. 이번 개정판은 태양계 행성의 막내이며 지구의 먼 이웃이었던 명왕성이 행성 자격 박탈되면서 달라진 여러 정보들을 업데이트 하였고, 천왕성과 해왕성의 내용을 보강 했다.새로운 우주 소식과 함께 더욱 새로워진 내용으로 ‘호기심 과학 그림책’ 『머나먼 우주에는 뭐가 있지?』가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태고 적부터 우주는 인류에게 신비에 가득 찬 미지의 세계입니다. 동경과 신비에 찬 눈으로 바라보았던 해와 달과 별은 우리에게 아름답고 신기한 이야기의 원천이었지요. 현대 우주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우주에 대해 많을 것을 알게 되었고, 악화되는 지구 환경은 우주를 미래인류가 살아야 할 현실적인 터전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주는 신비에 가득 찬 무한한 세계입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지적 호기심과 상상력이 한없이 펼쳐지는 공간이지요. 특히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을 맞은 지금, 우주로 향하는 아이들의 관심과 궁금증은 더욱 커져 갑니다. 이 책은 태양계를 비롯해 별의 생성과 소멸, 달과 블랙홀, 혜성 등의 특징을 알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지구가 포함되어 있는 태양계를 비롯해 별의 생성과 소멸, 달과 블랙홀, 혜성 등의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하늘을 관찰하는 데 쓰는 천체 망원경과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우주선의 원리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는 태양계 행성의 막내이며 지구의 먼 이웃이었던 명왕성이 행성 자격 박탈되면서 달라진 여러 정보들을 업데이트 하였고, 천왕성과 해왕성의 내용을 보강하였습니다. 지금 우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따라가 보세요.
디즈니 겨울왕국 2 캐릭터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10.25
7,500원 ⟶ 6,7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와 스벤의 다섯 주인공과 노툴드라 사람들, 자연의 정령들 등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까지! 각 캐릭터의 이야기를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세요. 나만의 멋진 캐릭터 앨범이 만들어 진다. 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의 주요 배경인 ‘마법의 숲’은 어떤 곳일까? 스티커를 붙이며 마법의 숲에서 펼쳐질 아슬아슬 환상의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02 엘사 04 안나 06 올라프 07 크리스토프&스벤 08 매티아스, 옐레이나 09 라이더 나투라, 허니 마렌 10 바람의 정령, 불의 정령 11 땅의 정령, 물의 정령 12 마법의 숲 1 14 마법의 숲 2 16 마법의 숲 3*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의 스티커 8장과 캐릭터 모형 만들기 6개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는 나만의 캐릭터 앨범과 마법의 숲 이야기 엘사가 아렌델 왕국으로 돌아와 여왕이 되고 3년의 세월이 흐른다. 평화로운 시간이 계속될 것 같았지만, 엘사가 가진 마법의 힘 때문에 아렌델 왕국은 또다시 위험에 빠진다. 엘사에게는 왜 마법의 힘이 있는 걸까? 질문의 답을 찾고 아렌델 왕국을 구하기 위해 엘사와 안나 자매, 크리스토프와 스벤, 올라프의 다섯 명은 북쪽으로 모험을 떠난다.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는 캐릭터 앨범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와 스벤의 다섯 주인공과 노툴드라 사람들, 자연의 정령들 등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까지! 각 캐릭터의 이야기를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세요. 나만의 멋진 캐릭터 앨범이 만들어집니다. 나만의 마법의 숲 이야기 만들기 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의 주요 배경인 ‘마법의 숲’은 어떤 곳일까요? 스티커를 붙이며 마법의 숲에서 펼쳐질 아슬아슬 환상의 모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도면을 따라서 오리고 받침대를 붙이면 멋진 캐릭터 모형이 완성 아렌델 왕국에서 등장하는 드레스 차림의 엘사와 안나, 마법의 숲에서 모험하는 엘사와 안나의 의상 그리고 올라프, 크리스토프와 스벤까지! 캐릭터 모형 만들기로 다섯 캐릭터의 모습을 간직하세요. ♣ 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 소개 왜 엘사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을까? <디즈니 겨울왕국2>에서는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과 함께 아렌델 왕국을 멀리 떠나는 서사적 여정을 통해 이 질문에 답한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과 서로의 관계가 위협받는다. 엘사의 마법도 도전을 피할 순 없다.
199 곤충
어스본코리아 / 마르 페레로, 니키 다이슨, 마르셀라 그라시, 베단 재닌 (그림), 채도영 (옮긴이), 존 로스트론, 마거릿 로스트론 (감수), 야스민 포크너 (디자인) / 2020.09.08
9,000원 ⟶ 8,1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학습책마르 페레로, 니키 다이슨, 마르셀라 그라시, 베단 재닌 (그림), 채도영 (옮긴이), 존 로스트론, 마거릿 로스트론 (감수), 야스민 포크너 (디자인)
자연과 생태, 과학 분야의 한 가지 주제 속 199가지 낱말을 한글과 영어 낱말로 담은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 시리즈. 한 가지 주제를 특징별로 13~15가지로 분류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돋우고, 지적 욕구를 확장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아이들은 관심 가는 분류의 주제를 골라 세밀한 그림과 낱말을 맞추어 보고,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익힐 수 있다. 곤충편에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부터 접하기 어려운 곤충까지 종류와 특징을 따라 분류되어 있다. ‘정원에서’, ‘숲과 들에서’, ‘풀밭에서’, ‘물가에서’ 등 같은 서식지를 가진 곤충들을 한 장면 속에 모았다. 또한 ‘나비’, ‘딱정벌레’, ‘잠자리’, ‘거미’를 모아 같은 종류끼리 분류했다. ‘밤에 활동하는 곤충’처럼 습성으로 분류하여 살펴볼 수도 있다.정원에서 숲과 들에서 풀밭에서 물가에서 나비 열대 우림에서 딱정벌레 잠자리 초원과 사막에서 거미 밤에 활동하는 곤충무당벌레, 여치, 돌지네, 반딧불이부터 다양한 나비, 거미, 잠자리, 딱정벌레까지 한글 · 영어 낱말로 익히는 199가지 곤충 *3~5세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 , ◆ 각 주제별 199가지 낱말을 한글과 영어로 익히는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시리즈 자연과 생태, 과학 분야의 한 가지 주제 속 199가지 낱말을 한글과 영어 낱말로 담은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공룡, 탈것, 동물, 바닷속 생물, 세계 국기, 새, 곤충 등 다양한 주제를 각 권에 담아 낸 이 시리즈는 한 가지 주제를 특징별로 13~15가지로 분류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돋우고, 지적 욕구를 확장시켜 주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들은 관심 가는 분류의 주제를 골라 세밀한 그림과 낱말을 맞추어 보고,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 종류, 서식지, 습성 등을 따라 11가지로 분류된 199가지 곤충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부터 접하기 어려운 곤충까지 종류와 특징을 따라 분류되어 있어요. ‘정원에서’, ‘숲과 들에서’, ‘풀밭에서’, ‘물가에서’ 등 같은 서식지를 가진 곤충들을 한 장면 속에 모았어요. 또한 ‘나비’, ‘딱정벌레’, ‘잠자리’, ‘거미’를 모아 같은 종류끼리 분류했지요. 그런가 하면 ‘밤에 활동하는 곤충’처럼 습성으로 분류하여 살펴볼 수도 있어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분류하는 사고 과정을 거치게 되고, 곤충의 특징을 따라 이름을 기억할 수 있답니다. ◆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익히는 낱말 사전 각 그림에는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요. 첫 단계에서는 그림을 보며 사물 그림책으로 활용하고, 좀 더 나아가 그림과 한글 낱말을 맞춰 보며 한글 낱말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한글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읽으며 영어 낱말책으로 활용이 가능하지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오래도록 소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그림 낱말 사전입니다. ◆ 곤충의 특징을 잘 살린 세밀한 그림과 감각적인 디자인 199가지 곤충은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을 섬세하게 담았어요. 그림으로 곤충들의 이름을 기억하기에 충분하지요. 아이들은 그림과 낱말을 매칭해 보고, 같은 특징을 가진 곤충을 한눈에 비교해 보고 기억할 수 있어요. 유아들에게 적합한 안정된 판형과 둥근 모서리 처리, 탄탄한 보드북이 견고하고 안전하지요. 절제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우리 아이의 감각을 한층 더 높여 준답니다.
딸꾹질쟁이 하마
지식나이테 / 크리스틴 베젤 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이예진 옮김 / 2013.09.25
8,000원 ⟶ 7,200원(10% off)

지식나이테창작동화크리스틴 베젤 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이예진 옮김
잠 솔솔 상상력 쑥쑥 시리즈. 낮 12시와 밤 12시만 되면 세상이 뒤흔들릴 만큼 요란한 소리로 딸꾹질하는 하마의 이야기이다. 어찌나 딸꾹질 소리가 크던지 동물 친구들은 12시가 되기 전에 풀잎으로 귀를 틀어막는다. 그러던 어느 날, 급히 소포를 배달하던 황새가 그만 하마의 엄청나게 큰 딸꾹질 소리를 듣고 만다. 황새는 깜짝 놀라 입에 물고 있던 소포를 떨어뜨리고, 하마는 그 소포를 꿀꺽 삼켜 버린다. 소포를 놓친 황새, 하마가 내는 시끄러운 소리에 화가 난 지렁이는 머리를 모아 하마의 입속에서 소포를 꺼낼 방법을 궁리하다가 결국 낚시꾼 토끼를 부르는데…. 토끼는 하마의 입속에서 어떻게 소포를 꺼냈을까?친구들, 잠이 오지 않나요? 그럼 꼬꼬댁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꼬꼬댁 할머니는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잠이 스르르 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총 여섯 권으로 이루어진 '잠 솔솔 상상력 쑥쑥'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딸꾹질쟁이 하마》에서는 밤중에 들린 꾸르륵 소리 때문에 병아리들이 잔뜩 겁에 질려 있네요. 꼬꼬댁 할머니는 딸꾹질쟁이 하마 이야기를 들려주며 병아리들을 달랩니다. 낮 12시와 밤 12시만 되면 엄청난 소리로 딸꾹질하는 하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중요한 소포를 배달 중이던 황새가 하마의 딸꾹질 소리에 깜짝 놀라 소포를 떨어뜨리고 마는데, 마침 그 밑에 있던 하마가 소포를 꿀꺽 삼켜 버립니다. 소포를 꺼내기 위해 낚시꾼 토끼가 낚싯대와 비옷, 손전등을 가지고 전속력으로 달려오는데……. 《딸꾹질쟁이 하마》는 귀 쫑긋 세우고 세상 온갖 소리에 귀 기울이는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딸꾹질 소리가 엄청나게 큰 하마 이야기 병아리들이 다급하게 꼬꼬댁 할머니를 부르더니 혹시 꾸르륵하는 소리를 못 들었느냐고 묻습니다. 꼬꼬댁 할머니는 그저 밤중에 나는 수많은 소리 중 하나라며 병아리들을 달래네요. 그러고는 병아리들이 놀란 가슴을 가라앉히고 쉬 잠들 수 있게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딸꾹질쟁이 하마》는 낮 12시와 밤 12시만 되면 세상이 뒤흔들릴 만큼 요란한 소리로 딸꾹질하는 하마의 이야기입니다. 어찌나 딸꾹질 소리가 크던지 동물 친구들은 12시가 되기 전에 풀잎으로 귀를 틀어막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히 소포를 배달하던 황새가 그만 하마의 엄청나게 큰 딸꾹질 소리를 듣고 맙니다. 황새는 깜짝 놀라 입에 물고 있던 소포를 떨어뜨리고, 하마는 그 소포를 꿀꺽 삼켜 버립니다. 소포를 놓친 황새, 하마가 내는 시끄러운 소리에 화가 난 지렁이는 머리를 모아 하마의 입속에서 소포를 꺼낼 방법을 궁리하다가 결국 낚시꾼 토끼를 부릅니다. 토끼는 하마의 입속에서 어떻게 소포를 꺼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유난히 몸에서 나는 소리를 즐거워합니다. 뿡뿡 방귀 소리도 즐거워하고, 딸꾹딸꾹 딸꾹질 소리도 신기해하지요. 그러니 동물 친구들의 몸에서 나는 소리는 얼마나 신기해할까요? 책을 읽어 주며 동물 친구들은 어떤 딸꾹질 소리를 낼까 아이에게 물어봐 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신이 나서 아주 색다르고 신기한 소리를 맘껏 만들어 낼 것입니다.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가 다채로운 소리로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다정하고 포근한 그림책 밤이 되면 주위 소리는 더욱 선명해집니다. 멀리서 나는 조그만 소리도 바로 옆에서 나는 큰 소리처럼 아주 선명하게 들리지요. 《딸꾹질쟁이 하마》에 나오는 병아리들도 밤중에 들리는 꾸르륵 소리에 겁을 먹었습니다. 겁을 잔뜩 집어먹어서 할머니의 품 안을 파고들고, 침대의 모서리에 딱 달라붙어 있네요. 하지만 이 소리는 꼬꼬댁 할머니의 말처럼 밤에 나는 수많은 소리 중 하나일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의 병아리들처럼 밤의 소리에 겁먹지 않도록 다정하고 포근한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꼬꼬댁 할머니가 겁이 싹 달아날 만한 아주 재미있는 하마 이야기를 들려준 것처럼 말이지요. 그러면 우리 아이들도 어느덧 병아리처럼 스르르 잠자리에 들 것입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더욱 도드라지게 해 주는 건 바로 프랑스에서 여러 차례 일러스트 상을 받은 에르베 르 고프는 특유의 보드랍고 따뜻한 그림입니다. 그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을 통해 숲속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정답게 보여 줍니다. 이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는 곧 잠들 아이들의 머릿속에 새겨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나라로 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궁디팡팡
길벗어린이 / 이덕화 (지은이) / 2019.02.19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이덕화 (지은이)
숲속 마을 친구들에게 궁디팡팡으로 위로를 해 주는 신비한 존재 ‘궁디팡팡 손’에게 벌어지는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위로와 공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숲속 마을 친구들은 다양한 겉모습만큼이나 고민도 여러 가지이다. 언뜻 소소하고 별 일 아닌 것 같지만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다르지 않다. ‘궁디팡팡 손’과 숲속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가까운 사람끼리 건네는 위로와 소통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려준다. 게다가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손뜨개와 파스텔톤의 수채화가 어우러진 그림은 더없이 따듯하고 포근해서 궁디팡팡 손과 함께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기분을 선사할 것이다.“토닥토닥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세상 모든 슬픔과 고민을 한 방에 날려 주는 최고의 위로, ‘궁디팡팡!’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때, 작은 오해로 좋아하는 친구와 사이가 벌어졌을 때, 늘 실수만 하는 자신이 미워질 때… 매일매일 힘들고 지쳐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작은 숲속 마을에는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커다란 ‘궁디팡팡 손’ 있습니다. ‘궁디팡팡 손’이 궁디팡팡을 해 주면 신기하게도 상처 받은 마음이 약을 바른 것처럼 깨끗이 나아집니다. 숲속 마을 친구들은 저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궁디팡팡 손을 찾아와 속마음을 다 털어놓고, 토닥토닥 위로를 받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무리 기다려도 궁디팡팡 손이 나타나질 않네요. 궁디팡팡을 기다리던 숲속 친구들은 크게 실망하고, 엉엉 울기도 합니다. 과연 궁디팡팡 손은 어디로 간 걸까요? 친구들은 이제 어디서 슬픔을 위로 받아야 할까요? 이 책은 ‘궁디팡팡 손’과 숲속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가까운 사람끼리 건네는 위로와 소통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려 줍니다. 게다가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손뜨개와 파스텔톤의 수채화가 어우러진 그림은 더없이 따듯하고 포근해서 궁디팡팡 손과 함께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왠지 슬프고, 외롭고, 힘들 때면 그림책 《궁디팡팡》을 펴세요! 책을 읽는 동안, ‘모든 고민이 싹~ 사라지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오늘, 화나고 짜증나는 일이 생겼다고요? 그럴 땐 알록달록 신기한 ‘궁디팡팡 손’을 찾아오세요! 아이나 어른이나 살다 보면 마음에 크고 작은 고민과 상처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잠을 자거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상처를 치유하려 애를 쓰지요. 다행히, 누구에게나 가장 효과적이고 즉각적인 방법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공감과 위로이지요.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궁디팡팡’은 공감과 위로가 담뿍 담긴 최고의 스킨십입니다. 《궁디팡팡》은 숲속 마을 친구들에게 궁디팡팡으로 위로를 해 주는 신비한 존재 ‘궁디팡팡 손’에게 벌어지는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위로와 공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숲속 마을 친구들은 다양한 겉모습만큼이나 고민도 여러 가지입니다. 엄마에게 줄 생일 케이크를 망쳐서 실망한 토끼,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을 했지만 거절당한 하마,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돼지, 맛있는 걸 혼자만 먹고 싶은 곰…, 언뜻 소소하고 별 일 아닌 것 같지만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다르지 않습니다. ‘궁디팡팡 손’은 마을 친구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가만히 들어주고, 때로는 ‘나도 그래’라는 공감을, 때로는 ‘괜찮다’는 위로를, ‘잘했다’는 칭찬을 해 주면서 커다랗고 따듯한 손으로 토닥토닥 궁디팡팡을 해 줍니다. 이와 같은 궁디팡팡 손의 능력은 특별한 것이 아니에요. 그저 다른 사람의 말을 진심을 다해 들어주고 따듯하게 안아 준 것뿐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알지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책을 읽으면서 힘들었거나 속상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그리고 서로 ‘괜찮다’, ‘잘 될 거라’고 말하며 엉덩이를 토닥토닥 ‘궁디팡팡’을 해 주세요. 두 사람 모두에게 큰 힘이 생기고, 행복한 마음이 들 게 틀림없을 거예요. “당신의 ‘궁디팡팡 손’은 누구인가요?”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 작은 숲속 마을에 큰일이 났어요. 마을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 주던 ‘궁디팡팡 손’이 갑자기 사라진 거예요. 마을 친구들은 처음에는 놀라 어쩔 줄 몰라 하며 모두 모여 궁디팡팡 손을 마냥 기다립니다. 그러던 중 갈기 머리 사자가 수줍게 속마음을 털어놓지요. “애들이 내 머리가 부스스하다고 놀려”라고요. 사자의 고백을 들은 오리는 “황금색 털이 멋지기만 한 걸. 나도 꽥꽥 노래 부를 때면 친구들이 우습다고 놀리곤 해”라며 사자를 위로합니다. 그러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마치 궁디팡팡 손의 위로를 받은 것처럼 슬픔이 사라졌거든요. 이후 양, 고슴도치, 말 등 숲속 마을 친구들이 서로서로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들어줍니다. 그리고 이제야 알게 되었지요. ‘궁디팡팡 손’은 사라진 게 아니라 바로 자신들 가까운 곳에 있었다는 걸 말이에요.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찾아 해매던 ‘파랑새’가 집에 있었던 것처럼 숲속 친구들이 애타게 찾던 ‘궁디팡팡 손’은 사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친구들이었네요. 이처럼 궁디팡팡 손은 무지갯빛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믿고 의지하는 신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 친한 친구, 고마운 선생님일 수도 있겠지요. 또 늘 곁을 지켜 주는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일 수도 있지요. 지치고 힘들 때, 이들과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야기를 털어놓는 순간, 무거운 슬픔과 고민들이 스르르 무너지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숲속 마을 친구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지요. “여러분의 궁디팡팡 손은 누구인가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2010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 작가의 기대작! 꽁꽁 언 마음을 녹여 주는 따뜻한 위로와 포근포근 손뜨개 그림의 아름다운 만남!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수상하고, 이후 여러 작품에서 세상에 대한 따듯한 시선이 담긴 글과 다양한 스타일을 넘나드는 그림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덕화 작가가 이번에는 지친 모두를 위로하는 책을 선보입니다. 제목만으로도 충분한 위로를 주는 그림책 《궁디팡팡》에는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공감, 그리고 열린 소통의 메시지가 가득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실로 손뜨개를 하며 그림을 그리고, 여기에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수채화를 더해 포근하면서도 정다운 느낌을 담뿍 표현해 냈습니다. 《궁디팡팡》은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우리 주변의 ‘궁디팡팡 손’을 표현하기 위해 알록달록 무지갯빛으로 궁디팡팡 손을 그려 낸 작가의 솜씨는 놀랄 만큼 세심하고, 앙증맞고 귀여운 동물들이 울고 웃고 싸우고 투정부리는 모습에게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아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지금 책을 펼치고,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수놓은 손뜨개를 따라 사랑스런 이야기 속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작은 숲속 마을에 ‘궁디팡팡 손’이 있어.‘궁디팡팡 손’이 ‘궁디팡팡’을 해 주면 상처 받은 마음이 약을 바른 것처럼 스르르 낫지.어 저기 토끼가 온다. 무슨 일일까?…“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엄마는 동생들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어서 싸웠는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동생 편만 들어.아, 너무 슬퍼.” “사실은 엄마도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한단다.괜찮아 괜찮아.토닥토닥 궁디팡팡.”
리드얼라우드 Read Aloud 04 : Little Red Riding Hood (책 + CD 1장 + DVD 1장)
원더앤런(Wonder&Learn) / 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김병호 그림 / 2011.06.01
15,800원 ⟶ 14,220원(10% off)

원더앤런(Wonder&Learn)영어배우기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김병호 그림
부모와 아이가 큰 소리로 함께 듣고 말하는 영어동화로 의성어 의태어 기반의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영어동화 시리즈.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 DVD, 본문 녹음과 챈트로 구성된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망토’ 같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명작을 소재로 해서 영어책 읽기의 부담스러움을 덜어 주고자 했다. 책으로 이야기를 읽고, 책 속 주인공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DVD를 보고, 다시 책의 줄거리가 담긴 챈트를 듣고, 마지막으로 책의 독후활동을 하는 등. 보고+듣고+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하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매 권 마다 만들었다. 역동적인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 콘텐츠로 아이들이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장치가 될 것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DVD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동화책으로 제작 당시 큰 인기를 모았다.Page3 - Before Reading Page4~ Page 23 - Story Page24~ Page 25 - Chant Time Page26~ Page 29 - Play Time: Matching/Circling/ Words / Phonics Page30~ Page 32 - Mom’s PageRead Aloud! 리드얼라우드! 시리즈는 부모와 아이가 큰 소리로 함께 듣고 말하는 영어동화로 의성어 의태어 기반의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영어동화 시리즈 입니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 DVD, 본문 녹음과 챈트로 구성된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구성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DVD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동화책으로 제작 당시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대상 : 5~9세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레벨 : Yellow-★-(5,6,7세) / Red-★★-(6,7,8세) / Green-★★★-(7,8,9세) 소재 : 세계 명작 ‘Read Aloud!’ 시리즈, 이래서 좋아요~ (1) 누구나 ‘리드얼라우드!’ 할 수 있습니다. 리드얼라우드(큰 소리로 영어 읽기)가 좋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로 영어책을 소리 내어 읽기란 쉽지 않습니다. 일단은 용기를 가지고 먼저 읽어주세요. 이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과 챈트를 반복해서 보여주고 들려주세요. (2)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매 권 마다 만들었습니다. 역동적인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 콘텐츠로 아이들이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장치가 될 것입니다. (3) 미국 현지에서 직접 제작했습니다. 이 책에 포함된 DVD와 CD는 미국 현지에서 제작 녹음되었습니다. 동화 녹음을 많이 해본 미국의 전문 성우가 스토리텔링을 직접 했고, 전문 제작자가 아이들 감성에 맞는 챈트를 작곡했습니다. (4) 스마트폰만 있어도 애니메이션과 챈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을 구매하시면 뒷 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서 애니메이션과 챈트 등을 바로 스마트폰 상으로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영어를 접하세요. (5) 영어동화를 200% 활용하는 독후활동 코너를 담았습니다. ‘영어동화책, 그냥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 걸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십니다. 리드얼라우드는 영어로 이야기를 읽은 후 이야기의 줄거리를 추려 작사 작곡한 Chant Time과 읽은 이야기를 복습해보는 playtime 코너를 통해 영어학습에 200% 도움이 되게 했습니다. (6) 친근한 이야기와 멋진 그림으로 영어가 쉬워졌습니다.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망토’ 같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명작을 소재로 해서 영어책 읽기의 부담스러움을 덜어 주고자 합니다. 또한 한 권 한 권 최고의 그림 작가들을 통해 아이가 호기심과 관심을 더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7) 보고, 듣고, 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합니다! 책으로 이야기를 읽고, 책 속 주인공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DVD를 보고, 다시 책의 줄거리가 담긴 챈트를 듣고, 마지막으로 책의 독후활동을 하는 등. 보고+듣고+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합니다. [구성] Page3…..Before Reading: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짧은 글을 담았습니다. Page4~ Page 23…..Story: 중간중간 큰 글자로 쓰여있는 의성어,의태어 부분은 강조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이야기에 몰입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Page24~ Page 25…..Chant Time: 챈트를 신나게 불러봅니다. 반복되는 가사를 통해 영어 소리에 흥미가 생깁니다. Page26~ Page 29…..Play Time: Matching/Circling/ Words / Phonics 독후활동을 통해 이야기의 내용과 영어를 배우는 코너 입니다. 정답을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읽기 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갖도록 하였습니다. Page30~ Page 32…..Mom’s Page: 엄마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본문 해석과 플레이타임 코너의 정답, 그리고 책, 애니메이션 DVD, 챈트 CD 활용법을 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DVD: [Animation], [Full Version], [Chant] 세 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nimation]메뉴에서는 책 속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며 [Full Version]에서는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책을 읽어주고, 플레이타임을 진행합니다. [Chant] 메뉴에서는 뮤직 비디오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챈트 CD: [LogoSong],[Storytelling],[Chant],[Melody] 네 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ogo Song] 신나는 원더앤런 로고송이 담겨 있습니다. 중독성 강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를 아이와 함께 부르며, 읽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세요. [Storytelling] 원어민의 실감나는 연기와 효과음을 담았습니다. 반복해서 들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nt] 이야기의 줄거리를 가사로 쓴 챈트를 아이와 함께 불러보세요. [Melody] 챈트의 목소리를 뺀 음원입니다. 아이가 챈트를 불러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시골로 간 하하호호 가족
베틀북 / 레인 스미스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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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창작동화레인 스미스 글그림, 김서정 옮김
즐거운 도시 생활이 담긴 그림책 「행복한 하하호호 가족」의 하하호호 가족이 시골로 이사를 갑니다. 도시 생활과는 너무도 다른 시골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하하호호 가족의 다양한 일상이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시골로 이사가면서 도시에서와는 다른 생활을 하게 되지만, 하하호호 가족은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않습니다. 매 순간 웃음을 잃지 않고, 변화게 적응해 나갑니다. 처음엔 실수투성이인 가족이 1년 뒤 시골 생활에 아무런 문제 없이 적응한 것을 보며, 우리도 그들처럼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하하호호 가족의 유쾌한 시골 생활, 그 좌충우돌 실수담이 전하는 삶의 교훈!! ■ 하하호호 가족의 좌충우돌 시골 적응기 한 가족이 있습니다. 이 가족은 아주 행복한 가족입니다. 이름도 하하호호 가족! 하하호호 가족이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를 갑니다. 시골로 가는 이사에 하하호호 가족은 모두 들떠 있습니다. 이사 간 첫 날, 하하호호 가족을 맞이한 ‘새집’은 사실은 비가 새는 \'오래된 집’입니다. 비 오는 날 집 안에서 우산을 쓰고 있지만, 하하호호 가족은 ‘재미있는’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골과 도시의 생활은 많이 다릅니다. 시골과 도시의 ‘다름’은 말에서부터 느껴집니다. ‘딸랑이’라고 하면 도시에서는 아기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의미하지만, 시골에서는 방울뱀의 소리나는 꼬리를 의미합니다. 아침도 도시에서의 아침과 다릅니다. 자명종 시계는 필요없습니다. 꼭두새벽부터 이웃집 수탉이 울어 대니까요. 이웃집 수탉은 자명종을 대신하는 고마운 동물이지만 그 덕분에 하하호호 가족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야 합니다. 하하호호 가족은 시골에 적응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합니다. 새 모이를 주기 위해서 모이통을 만들어 나무에 매달지만 모이통의 모이는 훼방꾼 다람쥐의 먹이가 되고 맙니다. 나뭇잎으로 꽃다발을 만들지만 가려움을 일으키는 옻나무를 구별할줄 몰라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기도 합니다. 도시에서는 당연히 치워버려야 하는 낙엽들도 시골에서는 태우거나 쓰레기 소각장에 버리면 안 됩니다. 아마도 그대로 썩어 거름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겠죠. 하하호호 가족의 이런 실수담들은 모두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갑니다. 시골에서 1년을 지낸 하하호호 가족은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가려움을 일으키는 덩굴옻나무를 만져 두드러기가 났던 홀리는 시골 장에서 멋진 나뭇잎 꽃다발을 만들어 팝니다. 엄마는 정원의 홍당무로 토끼를 길러 가축 키우기 대회에서 2등상을 받습니다. 정말 하하호호 가족은 시골에서 사는데 아무 문제가 없게 됩니다. ■ ‘하하호호’가 가지는 힘! 《시골로 간 하하호호 가족》의 스무 가지 에피소드 속에서 시골에 적응해 가는 하하호호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골 생활 초기의 유쾌한 실수담들과 1년 후 더 행복해진 하하호호 가족의 모습까지. 시골 생활에 적응해가는 하하호호 가족의 모습을 보면 우리도 그들처럼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됩니다. 하하호호 가족의 힘은 그들 특유의 ‘하하호호’, 즉 긍정적인 사고입니다. 시골로 이사를 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그 많은 ‘다름’에서 하하호호 가족은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않습니다.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웃음으로 넘깁니다. 살아가다 보면 ‘다름’을 우수함과 덜 우수함으로 이해하게 되어 좌절하고 새로 적응해서 살아갈 힘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생각과 내가 가진 것들이 주변과 다를 때 우리는 ‘다름’을 느끼고, 그 ‘다름’이 곧 ‘열등함’이라고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생각은 나를 행복할 수 없게 합니다. 《시골로 간 하하호호 가족》은 우리에게 변화와 그에 따른 적응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변화하기에 느끼게 되는 ‘다름’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겁게 대응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레인 스미스가 전하는 메시지처럼 우리가 이 세상의 많은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여 서로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가 도시나 시골 어디에 살든 우리가 꿈꾸는 참살이(well being)는 우리 생활 속에 있을 것입니다. ■ 레인 스미스 특유의 위트 있는 글과 그림 간결한 문장의 글과 글의 빈 곳을 채우는, 글보다 더 많은 내용을 전달하는 그림은《시골로 간 하하호호 가족》을 더 재미있게 합니다. 세상을 뒤덮은 눈 옆에 서 있는 하하호호 가족의 모습을 글에서는 ‘길 찾기’ 게임을 하는 것으로 표현하지만, 커다란 삽을 들고 조금 놀란 표정을 하고 있는 하하호호 가족을 보면 ‘길 찾기’ 게임이 단순한 게임이 아닌 ‘눈 치우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단순화 시킨 판화 기법의 그림은 위트 있는 내용을 표현하기에 적절해 보입니다. 레인 스미스는 동그란 얼굴에 도형적인 눈, 코, 입으로 하하호호 가족의 놀람, 실망, 기쁨 등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골로 간 하하호호 가족》에서 레인 스미스의 그림은 누렇고 질감이 있는 배경 위에 그려집니다. 누렇고 질감이 있는 배경은 그림에 깊이를 주며 시골 생활이라는 이야기의 느낌을 전달합니다. ■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연작 10여 년 전 레인 스미스는 유쾌하고 긍정적인 그래서 항상 행복한 하하호호 가족 이야기 《행복한 하하호호 가족!》을 냈습니다. 하하호호 가족의 즐거운 도시 생활을 담은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조금 더 지난 후, 저자가 아내와 함께 워싱턴 디포트라는 시골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시골 생활의 감성을 담아 또 한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제목은 《시골로 간 하하호호 가족》. 시골의 감성을 담았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행복한 하하호호 가족!》과《시골로 간 하하호호 가족》을 비교하며 함께 읽어 보세요. 레인 스미스가 전하는 도시와 시골 생활의 다른 점을 느낄 수 있고, 레인 스미스 특유의 유머도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1년이 지난 후, 만약 하하호호 가족이 여전히 당황스러움과 실망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하하호호 가족의 이야기는 더 이상 유쾌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시골 생활에 잘 적응을 하게 된 하하호호 가족의 모습에서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골 생활에 아무 문제가 없어진 하하호호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즐거운 미소를 지으며 책을 덮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종이접기 가방
메가스터디북스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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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유아놀이책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종이 한 장으로 내가 좋아하는 옥토넛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활동북이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도 안내된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떠한 종이접기도 척척 해낼 수 있다. 배경 판이 제공되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탐험 대원과 탐험선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재미만 추구하는 놀이는 그만, 똑똑한 아이로 자라나는 가장 효과적인 두뇌 자극법! 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2010년 영국 BBC를 시작으로 미국의 디즈니, 중국의 CCTV 등 전 세계 160개국 이상 절찬리에 방영되었던 TV 애니메이션 옥토넛이 으로 돌아왔어요. 옥토넛 탐험대의 든든한 대장 바나클, 말썽쟁이 부관 콰지, 수줍음이 많은 구급 대원 페이소 등 인기 캐릭터들이 총 출동했어요. 뱀상어 모양의 GUP B, 도롱뇽 같은 GUP G, 돛새치를 닮은 GUP R 등 탐험선을 타고 위험에 빠진 동물 친구들을 구조하러 다 함께 떠나 볼까요? 은 종이 한 장으로 내가 좋아하는 옥토넛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활동북이에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도 안내된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떠한 종이접기도 척척 해낼 수 있어요. 배경 판이 제공되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탐험 대원과 탐험선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손을 움직여 만드는 종이접기는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북돋아 줄 거예요. 알록달록한 종이를 접으며 두뇌 계발과 즐거움을 함께 누리세요! 1. 탐험 대원과 탐험선이 디자인 된 색종이가 다채롭게 들어 있어요! 2. 도안마다 자세한 설명이 있어 차근차근 따라하면 헤매지 않아요! 3. 내가 접은 탐험 대원과 탐험선으로 배경판 위에서 놀이하며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요! 4. 손잡이가 있는 작은 가방 안에 색종이와 책이 쏙 들어가 언제 어디든 휴대가 간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