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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
책내음 / 정유나 글.기획, 박지훈 그림, 김광언 감수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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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사회,문화
정유나 글.기획, 박지훈 그림, 김광언 감수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 4권.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이다. 4권 '생활 유물' 편에서는 중간중간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실제 사진 유물과 설명을 실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날과 생김새는 다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고, 그 쓰임새에 따라 옛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유추해 볼 수 있어, 옛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여러 가지 유물을 보면서 우리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1. 어디에 똥오줌을 누고, 무엇으로 밑을 닦았을까요? 2. 닭과 병아리, 달걀을 어디에 두었을까요? 3. 소는 어디서 살고, 일할 때 몸에 무엇을 둘렀을까요? 4. 산에서 어떤 일들을 했을까요? 5. 논에 날아드는 참새를 무엇으로 쫓았을까요? 6. 개울에서 무엇으로 고기를 잡았을까요? 7. 사람들은 어떻게 소원을 빌었을까요? 8. 밥을 어떻게 지었을까요?‘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 아이들이라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 번쯤 하는 생각이랍니다. 하지만 옛 아이들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엄마 아빠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유물은 옛 아이들이 살았던 생활 모습을 더 잘 보여 줄 수 있어요. 지금과 생김새는 다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고, 그 쓰임새에 따라 옛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거든요. 옛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여러 가지 유물을 보면서 우리 문화를 깊이 체험해 보아요! 《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이야기 배경과 구성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옛날 사람들의 생활 유물 1960년대 어느 초가집 툇마루 위. 여자아이는 바지에 오줌을 싼 어린 동생을 나무라며 머리를 ‘꽁’ 쥐어박았더니, 동생을 왜 때리느냐며 엄마에게 혼이 나요. 심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마당에 있는 병아리에게 말을 걸어보는데 엄마는 병아리까지 괴롭힌다고 또 혼을 내요. 외양간에 있는 어미 소는 송아지가 귀찮게 해도 다정해 보여요. ‘아무래도 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 그러니까 나만 혼내고, 만날 일만 시키지.’ 여자아이의 이야기 속으로 따라 들어가면 우리 옛 사람들이 쓰던 손때 묻은 생활 유물들을 같이 구경할 수 있습니다. 유물은 옛 사람들이 살았던 생활 모습을 더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요강, 닭어리, 워낭, 저자망태, 팡개, 가리, 솟대, 이남박 등 생소한 유물의 생김새와 쓰임새 또한 담겨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보기 힘든 유물을 살펴보며 옛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유추할 수 있어, 우리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과 생김새는 다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고, 그 쓰임새에 따라 옛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유추해 볼 수 있어, 옛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여러 가지 유물을 보면서 우리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하게 그려 낸 옛이야기와 신기한 우리 옛날 물건들을 만나 보아요!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생활 유물)≫은 제1권 ≪메주꽃이 활짝 피었네(음식 유물)≫와 제2권 ≪개똥이 첫돌 잔치(돌잔치 유물)≫, 제3권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누룽지≫에 이은 유물 나들이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로,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였는지 다양한 유물과 함께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가옥 유물, 생업 유물, 궁중 유물 등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우리 유물나들이 4권 본문 들춰보기 생활 유물 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 ≪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생활 유물)≫는 중간중간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실제 사진 유물과 설명을 실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 어디에 똥오줌을 누고, 무엇으로 밑을 닦았을까요? 2. 닭과 병아리, 달걀을 어디에 두었을까요? 3. 소는 어디서 살고, 일할 때 몸에 무엇을 둘렀을까요? 4. 산에서 어떤 일들을 했을까요? 5. 논에 날아드는 참새를 무엇으로 쫓았을까요? 6. 개울에서 무엇으로 고기를 잡았을까요? 7. 사람들은 어떻게 소원을 빌었을까요? 8. 밥을 어떻게 지었을까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키즈엠 / 전래 동요 (지은이), 김성미 (그림)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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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전래 동요 (지은이), 김성미 (그림)
누구나 어릴 적 재미있게 듣고 따라 부르는 우리의 전래 동요인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았다. 되풀이되는 문장이 리듬감 있게 반복되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다. 또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수를 하나둘 세어 볼 수 있다.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신나는 전래 동요가 책 한 권에 쏙! 즐겁게 따라 부르며 책장을 넘겨요! 누구나 어릴 적 재미있게 듣고 따라 부르는 우리의 전래 동요인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아냈어요. 되풀이되는 문장이 리듬감 있게 반복되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아이들은 문답 형식으로 되어 있는 가사를 통해 서로 말을 주고받으며 즐겁게 말놀이를 할 수도 있지요. 그림 속 여우와 동물들의 익살스럽고 깜찍한 표정은 책을 읽는 재미를 한껏 더해 주어요. 또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수를 하나둘 세어 볼 수도 있지요. 자, 그럼 여우는 오늘 하루 어떤 일들을 할까요? 노래를 부르며 여우를 같이 불러 봐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누군가 뱉은
고래뱃속 / 경자 (지은이)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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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
창작동화
경자 (지은이)
앞옆뒤
뜨인돌어린이 / 스즈키 마모루 글.그림 / 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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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창작동화
스즈키 마모루 글.그림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38권. 고양이, 강아지, 엄마, 아빠, 집 들을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의 세 방향으로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저절로 사물을 비교하고, 같은 종류끼리 분류하고, 반복적인 패턴을 찾아내고, 대칭이 되는 중심점을 파악하고, 한 장소에서의 위치 관계를 탐색하는 즐거움을 누리며 공간 지각 능력을 쑥쑥 키워준다. 책장을 넘기면 깜찍한 고양이 한 마리가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을 보여 준다. 유아들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을 신기해한다. 다음 장을 넘기면 새끼 고양이와 함께 앉은 자세를 취한 고양이가 나온다. 유아들은 저절로 큰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 같은 고양이여도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를 인지하기 시작한다. 다음 장을 넘기면 강아지가 등장해 다시 한 번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을 보여 주더니, 그 다음 장에는 크기와 종류가 다른 여러 마리의 개가 등장한다. 같은 형식으로 고양이-앉은 고양이, 강아지-여러 마리 개, 새-날으는 새, 집-집에 있는 물건, 동물, 탈것 등 12가지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앞옆뒤를 보며 사고력을 키워요! 사람들은 보통 사물을 볼 때 한쪽만 봅니다. 한쪽만 보다 보면 사고력이나 관찰력이 떨어지지요. 이런 것을 알면서도 어려서부터 한쪽만 보는 것에 익숙해져서인지 우리는 다양하게 보는 시각이 부족합니다. 모든 사물은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달라집니다. 이 단순한 사실을 새롭고도 재미있게 보여 주는 그림책『앞옆뒤』가 출간되었습니다. 고양이, 강아지, 엄마, 아빠, 집 들을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의 세 방향으로 살펴보는『앞옆뒤』. 꼬리가 올라간 고양이가 꼼짝 않고 서 있는데 앞쪽, 옆쪽, 뒤쪽에 따라 고양이 꼬리는 왼쪽으로 보이고, 위로 보이고, 오른쪽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방향에 따라서 보이는 게 다르다는 걸 알게 된 아이들은 여러 각도에서 사물을 보며 미처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것들을 보다보면 새로운 생각들이 자라나서 사고력은 저절로 확장될 것입니다. 공간 지각 능력을 높이는 요소들이 숨어 있어요! 유아들은 만지고, 듣고,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공간 지각 능력이 더 빨리 발달한다고 합니다. 귀여운 그림의『앞옆뒤』는 공간 지각 능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깜찍한 고양이 한 마리가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을 보여 줍니다. 유아들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을 신기해하지요. 다음 장을 넘기면 새끼 고양이와 함께 앉은 자세를 취한 고양이가 나옵니다. 유아들은 저절로 큰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 같은 고양이여도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를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다음 장을 넘기면 강아지가 등장해 다시 한 번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을 보여 주더니, 그 다음 장에는 크기와 종류가 다른 여러 마리의 개가 등장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유아들은 같은 종류끼리 모여 있는 분류의 개념을 익힙니다. 이처럼『앞옆뒤』를 보면 사물을 비교하고, 같은 종류끼리 분류하고, 반복적인 패턴을 찾아내고, 대칭이 되는 중심점을 파악하고, 한 장소에서의 위치 관계를 탐색하는 즐거움을 누리며 공간 지각 능력을 쑥쑥 키워갑니다. 나와 세상을 알아가는 백과사전 같은 그림책이에요! 『앞옆뒤』에는 고양이-앉은 고양이, 강아지-여러 마리 개, 새-날으는 새, 집-집에 있는 물건, 동물, 탈것 등 12가지의 다양한 테마가 등장합니다. 유아들도 알 만한 쉬운 테마는 등장하는 개수와 난이도를 달리해 책장을 넘기는 희열감을 주고, 유아들에게 어려울 만한 테마는 이름을 알려 주어 지식을 전합니다. 보통의 유아책이 한 개의 테마만 담는 것에 비하면, 이 책은 12가지 테마에 속한 각 사물이나 동물의 이름을 알고, 그것의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 보며 새로움을 깨닫게 하는 알찬 책입니다. 방향에 대한 감각을 깨친 아이들은 관찰력이 늘어나 나와 외부 세계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직접 실험하거나 관찰해 보려는 능동적인 아이로 자랄 것입니다. 이처럼『앞옆뒤』는 우리 아이에게 똑똑한 친구가 되어 줄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탈것 스티커 색칠북
사파리TV / 씨엘 (지은이) /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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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TV
유아놀이책
씨엘 (지은이)
48대 탈것 스티커도 붙이고 탈것색칠공부학습도 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색을 활용하여 색칠을 할 수 있는 학습방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데 효과가 있다. 48대 탈것 스티커도 붙이고 탈것색칠공부학습도 하는 도서입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색을 활용하여 색칠을 할 수 있는 학습방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데 효과가 있는 탈것스티커색칠놀이 도서입니다. 총 48대의 탈것스티커색칠놀이를 착한 가격에 모두 만나보세요!!
언니가 생겼어
아르볼 / 이유정 글, 김수옥 그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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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창작동화
이유정 글, 김수옥 그림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시리즈. 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에서 선정한 핵심 가치 6가지를 주제로 한 인성 동화이다.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란 올바른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 확립과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교육부 인성교육 지침의 토대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강조하는 덕목인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의 6가지 가치를 동화에 녹여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책에서는 ‘나눔’의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나눔에 인색하던 주인공 윤이의 모습에 공감하고,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된 윤이의 변화에 동화될 것이다. 또한,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큰 사랑의 실천인지도 함께 알게 될 것이다.마음의 문을 열고 나눔을 실천하는 윤이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느 날 윤이에게 예쁜 언니가 생겼어요. 언니가 생기면 좋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윤이가 언니에게 뭐든지 나눠 줘야 한대요. 처음엔 언니에게 아무것도 주기 싫었지만 지금은 달라요. 나누면 나눌수록 마음이 부자가 되는걸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에서 선정한 핵심 가치 6가지를 주제로 한 인성 동화입니다.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란 올바른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 확립과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교육부 인성교육 지침의 토대가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이 프로그램에서 강조하는 덕목인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의 6가지 가치를 동화에 녹여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꿈을 키워 주세요. 나눔이 생소한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 줍니다. 교육부에서 선정한 유아 인성교육의 핵심 가치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을 고르라면 아마 ‘나눔’일 것입니다. 한 가정에 자녀가 하나뿐인 집이 늘어나면서 우리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무엇을 나눠 쓸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내 것’인 아이들에게 무엇을 나누어 쓴다는 개념은 낯설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눔’의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나눔에 인색하던 주인공 윤이의 모습에 공감하고,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된 윤이의 변화에 동화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큰 사랑의 실천인지도 함께 알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다져질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교육부의 유치원 인성교육 프로그램에서 선정한 6가지 핵심 가치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 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교육부의 ‘유치원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며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의 여섯 가지 덕목이 그 핵심을 이루는 가치입니다. 이 여섯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만든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동화를 통한 인성의 함양은 물론,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교육을 위해 독후 활동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씽씽 미니카 : 비행기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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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신나는 하루
예림당 / K. 에밀리 후타 글, 카슨 반 오스텐 외 그림, 배소라 옮김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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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K. 에밀리 후타 글, 카슨 반 오스텐 외 그림, 배소라 옮김
숲 속 시냇가에서 펼치는 즐거운 놀이! 루가 친구들과 함께 시냇가로 향했어요. 이제 따분함은 그만! 물수제비 뜨기, 나뭇잎 띄우기, 진흙 놀이, 조약돌 수집 등하루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데……. 집으로 가며 루는 엄마에게 어떤 말을 했을까요? 1. 친숙한 곰돌이 푸 캐릭터! 곰돌이 푸는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예요. 피글렛, 티거, 이요르, 래빗, 캉가, 루, 아울. 푸와 친구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숲 속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2. 그림책을 통해 접하는 아름다운 자연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일러스트가 담긴 그림책으로, 자연이 주는 충분한 감동을 받을 수 있어요. 3. 권말로 완성하는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 본문 속 이야기가 한눈에 쏙! 이야기 속 교훈이 하나로 정리된 권말로,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요. 알렉산더 밀른이 1926년 발표한 동화책을 원작으로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에서는 1977년 장편 애니메이션 을 상영해 큰 인기를 끌었어요. 국제 연합(UN) 우정의 대사로 임명될 만큼 우리에게 친근한 주인공 푸! 이렇게 유명한 곰돌이 푸 이야기가 자연환경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되었어요. 내 친구 푸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자연 이야기를 곰돌이 푸 자연환경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넌 누구니?
스마트베어 / 남미영 지음, 김현 그림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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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창작동화
남미영 지음, 김현 그림
꾸러기곰돌이 인성그림책 9권, 외적 자존감 편. 주인공 곰돌이는 씻는 것을 싫어한다. 길에서 만난 오리 아주머니, 호랑이 아저씨, 두더지는 더러운 곰돌이를 모른 체한다. 너무 놀라 집으로 달려간 곰돌이에게 엄마는 '더러운 아이는 곰돌이가 아니야.'라고 말한다. 과연 곰돌이는 깨끗하게 목욕을 했을까요? 예쁜 얼굴, 깨끗한 몸, 단정한 의상은 아이들에게 외적 자존감을 높여 준다. 그래서 아무리 어린 유아라도 '예쁘다', '멋있다'란 말을 들으면 기분 좋아한다. 이러한 외적 자존감은 단순한 이미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행동에까지 영향을 준다. '나는 깨끗한 아이', '나는 인사 잘하는 아이'라는 자기 개념이 생기면 그 이미지에 맞게 행동하려고 노력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평소 씻기 싫어하는 자신의 모습과 닮은 곰돌이의 행동을 보며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러다 목욕을 마친 곰돌이가 외적 자존감을 획득할 때 어린 독자들도 자존감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깨끗하고 단정한 습관으로 외적 자존감을 높여 주세요 주인공 곰돌이는 씻는 것을 싫어합니다. 길에서 만난 오리 아주머니, 호랑이 아저씨, 두더지는 더러운 곰돌이를 모른 체합니다. 너무 놀라 집으로 달려간 곰돌이에게 엄마는 '더러운 아이는 곰돌이가 아니야.'라고 말하지요. 과연 곰돌이는 깨끗하게 목욕을 했을까요? 예쁜 얼굴, 깨끗한 몸, 단정한 의상은 아이들에게 외적 자존감을 높여 줍니다. 그래서 아무리 어린 유아라도 '예쁘다', '멋있다'란 말을 들으면 기분 좋아하지요. 이러한 외적 자존감은 단순한 이미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행동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나는 깨끗한 아이', '나는 인사 잘하는 아이'라는 자기 개념이 생기면 그 이미지에 맞게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평소 씻기 싫어하는 자신의 모습과 닮은 곰돌이의 행동을 보며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그러다 목욕을 마친 곰돌이가 외적 자존감을 획득할 때 어린 독자들도 자존감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할 때입니다 2013년에 제정된 우리나라 유아교육의 로드맵인 누리과정은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성교육'을 대폭 강화한다는 도입 배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유아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아이일수록 커서 학습 능력은 물론 사회성이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학습 능력에 초점을 맞춰 자신감과 의욕에 찬 아이를 길러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학교 폭력, 집단 따돌림, 정서 결핍 같은 역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뇌 발달이 이루어지는 3세까지 자기 감정을 통제하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로 방치한 결과입니다. 인성은 나이에 따라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게 되는 능력이 아닙니다. 유아기 초기에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만 내면화되는 능력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나라 속담은 3세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세 살이 되면 인간다운 사고와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중점적으로 발달합니다. 도덕심을 비롯하여 예절, 규칙, 배려, 용기, 나눔 등 각종 인간관계의 기술을 가르칠 적기가 바로 3세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누리교육과정의 '사회관계 영역' 목표인 인성교육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충동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자존감, 경쟁과 협동 등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기술을 습득할 적기에 꼭 필요한 그림책 읽기로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인성의 세부 영역별 목표에 맞춘 인성교육의 교과서 뇌과학 연구에서 밝히고 있듯이 어린 유아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은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나'를 생각할 때 얻게 되는 개념과 같습니다. 자아 개념이 싹트는 시기에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자기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이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 삶의 가치가 돈이든 성공이든 사랑이든 모두 인간관계로부터 나오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사람은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의 각 권은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입니다. 2. 독서교육 전문가, 남미영 작가의 인성교육 스토리텔링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고 여기며 아직 타인을 바라보지 못하는 아이에게 인성교육은 주입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덕심에 자극을 받으며, 상상력을 발휘하는 질문을 유도하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그림책이 훈계나 지적보다 행동 변화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에 사람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는 곳을 가리지 않는 숲 속 동물 세계입니다. 크든 작든 상관없이 누구나 친구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중에서 주인공 곰돌이는 두 돌이 갓 지난 아기 곰입니다. 잘 웃고, 잘 울며 호기심이 많은 욕심꾸러기 곰돌이는 3세 유아들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작가는 독서교육 전문가답게 이 시기 아이들에게 곰돌이와 동일시를 통해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려는 장치를 곳곳에 숨겨 두었습니다.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편에서는 반딧불이가 등장하는 페이지부터 배려의 포인트를 제시해 주며, 대인관계능력 함양을 위한 편에서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문제가 해결될지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3. 유아 그림책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현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1985년 처음 선보인 원작 '꾸러기 곰돌이'에 인성교육을 접목시켜 새롭게 쓰고 다듬었습니다. 여기에 유아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도하고 있는 김현 작가가 1년 반 동안 심혈을 기울여 노란 운동복을 입은 꾸러기 곰돌이를 탄생시켰습니다. 김현 작가는 어린 시절의 놀이, 장난감, 친구, 자연을 재료로 천진난만한 정서를 담아내어 후배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의도되지 않은 어린이의 작품처럼 어른의 흔적을 없애려고 노력한 김현 작가의 밝고 산뜻한 색상의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따뜻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4. 독서교육 전문가의 친절한 해설 Parents Guide와 그림책 지도서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문학박사인 작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질문이 생기는 그림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통한 인성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님이 권말의 Parents Guide를 읽고 권별 영역 목표를 확실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내용파악, 상상하기, 추측하기, 적용하기의 4단계 질문을 통해 인성의 내면화를 유도해 주세요. 자세한 지도 방법은 별책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책 지도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5세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임성숙, 김은경 (지은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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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유아학습지
임성숙, 김은경 (지은이)
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즐깨감 수학' 시리즈. 유아 수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수학에 대한 첫인상을 만드는 것이다. 처음 접하는 수학 교재가 재미없고 어려우면 ‘난 수학이 싫어, 난 수학을 못해’라는 고정관념이 생기게 된다. 이는 초, 중, 고 과정의 수학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게 되므로 유아 시기에는 수학에 재미를 알게 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유아들의 눈높이와 경험이 잘 반영되어 있는가를 신중하게 따져야 한다. 유아들의 사고와 인지 능력을 고려해야만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활 속 주제를 다루는 친근한 스토리텔링으로 되어야만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증깨감 수학'이야말로 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시리즈이다.1장 생활 속 규칙 1. 색깔과 모양 규칙 /여왕랜드/ 즐거운 놀이 기구/ 신나는 놀이 기구/ 맛있는 간식/ 즐거운 행진/신나는 행진 2. 크기와 방향 규칙 /비눗방울 놀이/ 바퀴를 얻어요/ 사탕을 먹어요/ 앨리스의 추적/ 앨리스와 토끼의 게임/ 화관 만들기 2장 수학 속 규칙 1. 수와 도형 규칙 /가을이 왔어요/ 수 꿈틀이/ 도미노 게임1/ 도미노 게임2/ 구슬 놀이/ 쌓기나무로 놀아요/ 쌓기나무를 칠해요/ 규칙대로 블록 쌓기/ 나만의 규칙 2. 관계 규칙 /마술 지팡이/ 장난감 자판기/ 마술 상자/ 수의 관계/ 색의 관계 3장 여러 가지문제 해결 1. 그림 문제 해결 /타일 붙이기/ 똑같은 로봇을 찾아요/ 그림자를 찾아요/ 왼손과 오른손/ 도구의 순서 2. 논리 문제 해결 /어떤 색이 나올까?/ OX퀴즈/ 누구일까요?/ 가위바위보 놀이/ 컵을 놓아요 4장 규칙이랑 퍼즐이랑 1. 규칙 퍼즐 /규칙 따라 화살표 따라/ 치즈 미로/ 목걸이의 규칙/ 나뭇잎을 먹어요/ 규칙 꼬치 만들기 2. 논리 퍼즐 /물 웅덩이를 피하자!/ 울타리 만들기/ 엄마 찾아 삼만 리/ 같은 모양끼리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시리즈! 유아 수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수학에 대한 첫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 접하는 수학 교재가 재미없고 어려우면 ‘난 수학이 싫어, 난 수학을 못해’라는 고정관념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초, 중, 고 과정의 수학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게 되므로 유아 시기에는 수학에 재미를 알게 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유아들의 눈높이와 경험이 잘 반영되어 있는가를 신중하게 따져야 합니다. 유아들의 사고와 인지 능력을 고려해야만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생활 속 주제를 다루는 친근한 스토리텔링으로 되어야만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즐/깨/감 수학’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아이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즐깨감 수학 5세 시리즈면 유치원 입학 준비 끝~! 1. 창의사고력 수학 교재로 아이들의 이해력과 흥미를 고려하여 다양한 수학 영역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각 영역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에 따라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생활 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아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여 생활 주변에서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3. 반복 연습이 아닌, 사고의 계발을 중시합니다.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 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 활동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켜 줍니다. 5. 난이도별 문제 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합니다. 학교 수학도 ‘즐/깨/감’으로 바뀝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이제 학교 수학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새로운 교육 과정의 목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은 대폭 줄게 되고, 프로젝트 학습이나 토의 토론식 수업이 중심이 됩니다.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른바 ‘STEAM’ 교육이 강조되어 수학과 타 교과간 통합 교수학습이 시도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이제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5세에는 즐깨감 수학’ 시리즈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어떤 순서로 얼마 동안 풀어야 할까요? ▶ 제일 먼저 ‘수와 연산, 도형과 공간, 측정과 분류, 규칙성과 문제해결’ 전 영역을 기초 수준에서 다루고 있는 이 적당합니다. 그다음으로는 영역별로 집중적으로 도전하고 단계별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순서로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 ▶ 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영역이며, 은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일반적인 교재에서 많이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이의 발달 수준에 따라 공부 기간이 다릅니다. 수학을 좋아해서 자주 접해 본 아이는 권별로 한 달이 적당하며, 일반적으로 두 달 정도가 적당합니다. 2. 우리 아이의 답이 맞지만, 정답에는 없어요! 창의적인 아이들은 정답에서 알려준 답 이외의 다양한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정답에서 표시된 것은 어디까지나 정답의 예시이므로, 부모님이 판단하실 때, 아이의 답이 논리적이고 합당하면 맞았다면서 칭찬을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 몇 개 맞았는지 정답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살펴 주세요! 3.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요? 문제의 종류나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학습 진도는 매번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를 한꺼번에 쉽게 풀 수도 있고, 한 문제를 오랜 시간 끙끙댈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거나 많이 맞았다고 칭찬해 주실 것이 아니라, 비록 정답이 아니더라도 혼자 열심히 노력한 아이의 자세나 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칭찬해 주세요! ▶의 본문 구성과 특징 STEP1 생각이 자라요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는 활동입니다. 생활 속 소재나 이야기를 통해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개념별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습니다. 난이도 하, 중하 수준의 문제로 구성되었습니다. STEP2 응용력이 커져요 1단계에서 개념을 이해한 다음, 실제로 적용하고 응용해 보는 활동입니다. 기본적인 개념 확인 문제를 비롯해 계산력, 논리력, 사고력, 문제 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었습니다. 난이도는 중, 중상 수준이며, 이 단계를 통해 수학적 사고의 폭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STEP3 창의력이 샘솟아요 일반적인 유형에서 나아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활동입니다. 퍼즐이나 미로 등을 활용한 사고력 문제, 여러 개념을 종합 한 융복합 문제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난이도는 중, 중상 수준이며, 이 단계를 통해 수학적 추론 능력과 논리력 등을 기를 수 있습니다. STEP4 답지를 확인해요 정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본문과 같은 이미지 위에 파란색 으로 답을 표시하였습니다. 해설에서는 [풀이] [생각열기] [틀리기 쉬워요] [참고]를 따로 구성하여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즐깨감 수학 5세 시리즈 소개 감 수학 기본편 누리 교육과정에서 권장하는 6세 교육과정의 도형과 공간, 수와 연산, 측정과 분류, 규칙성과 문제해결 영역을 한 권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사고력 수학 교재입니다. 즐깨감 수와 연산 수, 수의 표현 방법, 수들 사이의 관계, 수 체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연산의 의미와 연산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유창하게 계산할 수 있고 추론적인 어림셈을 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도형과 공간 도형의 특징과 성질을 분석할 수 있으며, 위치를 지정하고 공간 관계를 설명할 수 있으며, 변형과 대칭을 이용하여 수학적인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측정과 분류 도형의 측정 가능한 속성, 단위, 체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확률의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으며, 적절한 통계적 방법을 선택하고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 해결 패턴, 관계, 함수를 이해할 수 있으며, 기호를 이용하여 수학적 상황과 구조를 표현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타이거 한글 자석칠판 세트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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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피사의 피자 임금님
함께자람(교학사) / 게르하르트 글뤼크 글 그림, 한희진 옮김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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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창작동화
게르하르트 글뤼크 글 그림, 한희진 옮김
피사의 사탑이 기울어진 이유를 이그나치오라는 피자 장수가 등장하는 이야기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글의 양이 꽤 많은 그림책으로 6세~초등 1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알맞겠다. 이그나치오는 피사의 피자 장수로 세상 누구보다 맛있는 피자를 만든다. 피사의 사람들은 어느새 피자라는 말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이그나치오를 떠올리게 되고, 이그나치오는 가게를 넓히고 많은 돈을 벌게 된다. 어느 날, 이그나치오가 만든 맛있는 피자를 먹던 사람들은 이그나치오를 피사의 임금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한다. 임금이 되자 이그나치오는 이것저것 욕심이 많아진다. 어느새 자신의 몸도 매우 뚱뚱해져서 똑바로 걸어다닐 수조차 없게 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방긋 웃는 도둑게야
비룡소 / 이학영 (지은이), 양상용 (그림)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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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이학영 (지은이), 양상용 (그림)
물들숲 그림책 14권. 도둑게의 탄생부터 성장까지 도둑게의 일생과 살아가는 주변 생태를 생생하고 정겹게 담아낸 책이다. 작가가 점점 사라져 가는 도둑게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쓴 책이다. 그림을 그린 양상용 선생님은 도둑게가 살아가는 논둑과 갯벌 그리고 바닷가를 오가며 도둑게의 생태와 일생을 직접 관찰하여 그림을 그렸다. 또 직접 게를 집으로 데려와서 키워보며 가까이서 움직임을 관찰했다. 그 덕분에 살아 움직일 듯한 도둑게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또 도둑게가 사는 바다, 논밭, 마을의 풍경을 아름다운 한국화로 정겹게 그려냈다. 도둑게의 한살이부터 암컷과 수컷의 구별, 먹이, 위험할 땐 어떻게 하는지 등 자세한 이야기들을 꼼꼼히 담아 도둑게 기본 생태를 한눈에 알게 해준다. 또한 비슷하게 생긴 것 같지만 서로 다른 도둑게 친구들까지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친숙한 게의 종류와 특징을 알려 준다.“바다에서 태어나 산에서 사는 도둑게야! 빨간색 등딱지에 빙그레 미소 짓고 부엌에서 음식을 훔쳐 먹는 도둑게야!”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물들숲그림책」 시리즈, 『방긋 웃는 도둑게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2012년 첫 번째 책 『참나무는 참 좋다!』를 시작으로 우리 산에 들에 물에 사는 동식물을 담은 책을 꾸준히 선보였고, 드디어 열네 번째 책 『방긋 웃는 도둑게야』가 나왔다. 「물들숲 그림책」시리즈는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올해의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도서로 선정되는 등 오랫동안 많은 독자와 관련 기관의 찬사를 받고 있다. 물들숲 그림책의 아름다움을 알아본 중국에도 판권이 수출되었다. 비룡소에서는 앞으로 물총새, 달팽이, 민들레 이야기도 「물들숲 그림책」시리즈 안에 정성껏 담아낼 계획이다. 책 한 권 한 권 출간할 때마다 어린이 도서관에서, 공부방에서, 어린이 전문서점에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놀고 즐기는 생태 강의와 놀이도 진행 중이다. ■ 웃는게 소똥게 부엌게 별명도 많은 도둑게 도둑게는 예부터 사람을 별로 무서워하지 않아 우리 조상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게입니다. 사람들은 도둑게가 마당, 부엌, 닭장 어디든 들락날락하며 소똥, 말똥, 닭똥까지 무엇이든 잘 먹어 치우는 모습을 보고 소똥게, 부엌게 같은 별명을 지어서 불렀지요. 도둑게는 바다에 사는 게와 달리, 바다에서 태어나 육지에서 살아가 더욱 특별합니다. 도둑게는 알에서 노플리우스기를 거쳐 조에아유생이 되었을 때 마치 작은 물벼룩처럼 생긴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조에아유생에서 일주일 이상 지나면 허물을 벗고 새우와 비슷한 모양의 메갈로파유생이 되지요. 한 달쯤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면 드디어 어른 게 모습으로 변합니다. 지난한 과정을 잘 살아 낸 새끼 도둑게는 바다에서 육지로 나갑니다. 하지만 육지로 나가는 길에 차에 깔려 죽는 경우가 많아 점점 우리 곁에서 보기 힘든 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도둑게의 탄생부터 성장까지 도둑게의 일생과 살아가는 주변 생태를 생생하고 정겹게 담아낸 책입니다. ■ 작가들이 발로 뛰고 몸으로 알고 쓰고 그린 도둑게 한살이 글을 쓴 이학영 선생님은 바다에서 나고 자라 도둑게와 아주 친근한 작가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마을까지 찾아오는 도둑게는 작가가 어린 시절을 함께한 정다운 벗이었지요. 도둑게는 등딱지에 웃는 모습을 담고 있어서 바닷가 사람들에게 웃는게라 불렸다고 합니다. 생태학자가 된 작가는 꼬마 적 부엌에서 기웃거리다 마주친 도둑게의 앙증맞은 겹눈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이 책은 작가가 점점 사라져 가는 도둑게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쓴 책입니다. 그림을 그린 양상용 선생님은 도둑게가 살아가는 논둑과 갯벌 그리고 바닷가를 오가며 도둑게의 생태와 일생을 직접 관찰하여 그림을 그렸어요. 또 직접 게를 집으로 데려와서 키워보며 가까이서 움직임을 관찰했지요. 그 덕분에 살아 움직일 듯한 도둑게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또 도둑게가 사는 바다, 논밭, 마을의 풍경을 아름다운 한국화로 정겹게 그려냈습니다. ■ 도둑게 특징과 친구들을 담은 풍성한 부록 도둑게의 한살이부터 암컷과 수컷의 구별, 먹이, 위험할 땐 어떻게 하는지 등 자세한 이야기들을 꼼꼼히 담아 도둑게 기본 생태를 한눈에 알게 해줍니다. 또한 비슷하게 생긴 것 같지만 서로 다른 도둑게 친구들까지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친숙한 게의 종류와 특징을 알려 줍니다.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미디어창비 /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지음, 이세진 옮김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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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지음, 이세진 옮김
아빠의 부재로 인해 엄마와 단둘이 늘 똑같은 휴일을 보내던 주인공 아이가 비 오는 날 시골 풍경으로 들어가 자연 속에서 느끼게 되는 감정의 변화와 자기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과정을 작가만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아이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시골의 외딴집으로 갔다.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조용히 휴일을 보낼 심산이었다. 엄마는 글을 쓰는데 몰두하느라 여념이 없고, 소외된 아이는 게임기만 만지작거렸다. 아이에게 애정을 쏟아 줄 여유가 없는 엄마에 대한 서운함과 아빠가 없는 허전함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이 ‘화성인 죽이기’ 게임이었다.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고함을 치고 게임기를 빼앗아 버린다. 게임기를 다시 챙긴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밖으로 나간다. 문을 연 순간, 세상의 모든 따분함이 이 집 정원에 모여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 안경까지 뿌옇게 변했지만, 아이는 언덕을 내려가 보기로 하는데….2017 랑데르노 문학상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작!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베이트리체 알레마냐의 신작!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베아트리체 알레마냐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과 모리스 샌닥의 책들을 보고 자라며 그림책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책을 통해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고, 흥미로운 상상을 하면서 자기를 확장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꾸준히 그림을 그려오다 프랑스 몽트뢰유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미래의 인물상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파리로 건너가 퐁피두센터의 포스터 작가로 일하며 그림책을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사랑을 받았고,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독특한 상상력과 그녀만의 그림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그림책에는 반복되는 서사 구조가 있습니다. 남들과는 어딘가 달라 소외감을 느끼고, 항상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된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에서 역시 아빠의 부재로 인해 엄마와 단둘이 늘 똑같은 휴일을 보내던 주인공 아이가 비 오는 날 시골 풍경으로 들어가 자연 속에서 느끼게 되는 감정의 변화와 자기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과정을 작가만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어느 날, 숲에서 내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아이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시골의 외딴집으로 갔습니다.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조용히 휴일을 보낼 심산이었죠. 엄마는 글을 쓰는데 몰두하느라 여념이 없고, 소외된 아이는 게임기만 만지작거렸습니다. 아이에게 애정을 쏟아 줄 여유가 없는 엄마에 대한 서운함과 아빠가 없는 허전함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이 ‘화성인 죽이기’ 게임이었답니다.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고함을 치고 게임기를 빼앗아 버립니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 순 없죠. 게임기를 다시 챙긴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밖으로 나갑니다. 문을 연 순간, 세상의 모든 따분함이 이 집 정원에 모여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 안경까지 뿌옇게 변했지만, 아이는 언덕을 내려가 보기로 했어요. 조금 더 가 보니 연못이 나왔고, 물 밖으로 드문드문 튀어나온 바위들이 게임 속 화성인 머리처럼 보였습니다. 그 머리들을 하나씩 하나씩 밟아 보고 싶었죠. 그러다 그만…… 게임기가 물속에 퐁 빠져 버렸지 뭐예요. 아이가 실의에 빠져 있을 때, 거센 비 사이로 거대한 달팽이들이 나타났습니다. 용기를 내 달팽이들을 만져 보고, 수많은 버섯에서 풍겨 오는 진한 향기도 맡아 보았지요. 그때 무언가 떠올랐어요. 어릴 적 소중한 물건을 몰래 숨겨 두었던 곳, 할아버지 댁 지하실이 생각났어요. 아이는 그곳을 까맣게 잊고 지냈었죠. 갑자기 눈이 시리도록 부셨습니다. 태양이 거대한 체를 통과한 듯 강렬하게 쏟아졌거든요. 아이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어요. 이윽고 날씨가 맑게 개고, 아이는 포근한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주변을 살펴보기 시작했지요. 나무에 올라가 먼 곳을 바라보고, 바람 냄새도 맡아 보고, 매끈매끈 투명한 조약돌을 눈에 대고 세상을 보았어요. 왜 전에는 이렇게 해 보지 않았을까요? 아이는 엄마와 마주 앉아서 둘 다 외면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분 좋은 예감을 느낍니다.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말이죠. 아이의 익살스런 행동과 표정, 감정의 변화를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담아낸 그림책! 검은 구름 사이로 비가 그치지 않을 것처럼 퍼붓고, 엄마와 아이가 도착한 시골의 외딴집은 대충 고쳤는지 허술하기 짝이 없고, 아이의 우중충한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듯 주변은 온통 칙칙한 색으로 덮여 있습니다. 어두운 배경과는 대조적으로 아이가 입고 있는 밝은 형광색 우비는 독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습니다. 밝게 빛나는 우비를 입은 아이는 비 오는 숲속을 누비며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배경색은 점점 밝아지고, 안경 너머로 보이는 아이의 표정 또한 편안하고 행복하게 변해 갑니다. 베아트리체 알레마냐는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해서 책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적절한 강약을 만들어내고 지면의 크기와 촉감, 강조하는 지점과 여백을 살리는 등 오랜 시간 생각하고 연구한 끝에 권의 책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이렇듯 치밀한 계산과 고민을 거듭해 탄생된 이 그림책은 무기력하고 모든 일이 귀찮기만 했던 아이가 점차 마음을 열고 치유해 가는 과정과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작가만의 독특하고 섬세한 방식으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가 이야기하고 싶은 점은 단순하고 아름답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둘러싼 세상을 바라볼 것.
발레리나 토끼
천개의바람 / 도요후쿠 마키코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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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창작동화
도요후쿠 마키코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바람 그림책 80권. 발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거라고 누가 그러던가? 어느 날, 아름다운 음악에 맞추어 발레 하는 아이들을 본 아기토끼는 생각한다. ‘나도 춤추고 싶어!’ 마침내 아기토끼는 용기를 내어 발레 학교의 문을 두드린다. 처음에는 발레를 하겠다는 토끼의 이야기에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아기토끼는 발레를 배울 생각에 마냥 즐겁기만 했다. 아기토끼는 바라던 대로 무사히 발레를 배울 수 있을까? 아기토끼의 발레 도전기를 그린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나도 춤추고 싶어!” 발레에 푹 빠진 아기토끼, 오늘부터 발레를 시작할 거예요. [ “토끼가 발레를 한다고?” ] 어느 날, 아기토끼 한 마리가 발레 학교의 문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기대에 찬 눈으로 발레 선생님을 쳐다봐요. “어머나, 너도 발레를 배우러 왔니?” 선생님은 놀랐어요. 토끼가 발레를 한다는 얘기는 들어 본 적도 없었거든요. 아기토끼는 천천히 교실을 둘러봤어요. 발레를 하는 건 전부 사람들이군요. 토끼는 단 한 마리도 찾아 볼 수 없어요. 토끼 친구 하나 없는 낯선 환경에서 아기토끼는 두려웠어요. 토끼인 내가 사람들이 하는 발레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요. 하지만 걱정과 두려움도 발레를 하고 싶은 아기토끼의 마음을 꺾을 수는 없었어요. 마침내 아기토끼는 용기를 내어 발레를 시작합니다. 토끼라서 할 수 없는 일은 없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하는 간절한 마음이거든요. [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 발레를 하는 아이들을 본 순간, 아기토끼는 한눈에 마음을 빼앗겨 버려요. 아름다운 음악에 맞추어 하늘하늘 춤추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였지요. 발레의 매력에 푹 빠진 아기토끼는 마침내 발레 학교에 들어갑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토끼이지만 기죽지 않고 열심히 발레를 배워요. 잘 안 되는 동작도 많고 서툴러서 넘어지기 일쑤였죠. 그래도 아기토끼는 전혀 속상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발레를 배우면 배울수록 즐거운 마음만 더해 갔지요. 왜냐하면 발레는 아기토끼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거든요. 좋아하는 일을 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고, 시작했지만 생각만큼 일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힘은 어떤 것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그 일을 한다는 사실 자체예요. 그 일이 무엇이든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즐겁고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 아기토끼의 성장 과정을 담아낸 따스한 그림 ] 발레 선생님을 바라보는 초롱초롱한 눈망울, 한껏 달아오른 빨간 볼, 힘껏 뻗어 낸 오동통한 팔다리까지. <발레리나 토끼>는 발레에 푹 빠진 아기토끼의 모습을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하지만 책은 단순히 귀여운 토끼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아기토끼가 발레로 인해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재현함으로써 아기토끼의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그려 내지요. 이를 통해 독자들은 발레를 처음 발견한 아기토끼의 두근거림, 걱정 어린 시선을 받을 때의 두려움,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며 느끼는 설렘과 즐거움, 마침내 원하는 바를 이뤄냈을 때 느끼는 짜릿한 환희와 같은 다양한 감정에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아기토끼의 발레 도전을 응원하게 될 거예요. [ 발레가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한 책 ] 아기토끼에게 발레가 새로운 발견이었듯, 많은 어린이에게 발레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혹은 아직 잘 모르지만,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이기도 해요. 아름다운 음악에 맞춘 우아한 움직임, 하늘하늘 나부끼는 발레복, 독특한 모양의 신발과 같이 낯설지만, 매력적인 요소들로 가득한 것이 바로 발레이니까요. 독자들은 아기토끼가 발레복을 갖춰 입고, 발레 동작을 배우고,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들여다보며 발레의 세계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요. 아기토끼가 한눈에 빠져 버린 발레의 매력을 아기자기하게 담은 그림책 <발레리나 토끼>. 발레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친근한 발레 입문서로 추천하는 책이에요.
몬스터 주식회사
블루앤트리 / 블루앤트리 편집부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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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앤트리
창작동화
블루앤트리 편집부 (지은이)
우리 아이 첫 국기 백과
효리원 / 어린이교육연구원 (지은이)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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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유아놀이책
어린이교육연구원 (지은이)
유엔 회원국 193개국과 비회원국인 타이완과 바티칸 시국을 포함한 195개국의 국기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대륙별로 각 나라의 국기에 담긴 뜻을 소개하고, 각 나라의 역사·문화·산업 등을 간략하게 다루었다. 그리하여 쉽고 재미있게 세계 여러 나라를 알 수 있다. 전 세계를 아시아·오세아니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 대륙으로 나누고, 각 나라의 국기에 담긴 뜻과 나라마다의 특징을 소개하였다. 각 나라의 국기는 실제 가로세로 비율로 그렸다. 각 나라와 관련된 생생한 사진을 실어 내용 이해를 도왔다.머리말 8 미리 보기 9 <아시아> 아시아 지도 18 네팔 20 대한민국 21 동티모르 24 라오스 25 레바논 26 말레이시아 27 몰디브 28 몽골 29 미얀마 30 바레인 31 방글라데시 32 베트남 33 부탄 34 북한 35 브루나이 36 사우디아라비아 37 스리랑카 38 시리아 39 싱가포르 40 아랍 에미리트 41 아르메니아 42 아제르바이잔 43 아프가니스탄 44 예멘 45 오만 46 요르단 47 우즈베키스탄 48 이라크 49 이란 50 이스라엘 51 인도 52 인도네시아 53 일본 54 조지아 56 중국 57 카자흐스탄 60 카타르 61 캄보디아 62 쿠웨이트 63 키르기스스탄 64 타이(태국) 65 타이완(대만) 66 타지키스탄 67 터키 68 투르크메니스탄 69 파키스탄 70 필리핀 71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지도 74 나우루 76 뉴질랜드 77 마셜 제도 78 미크로네시아 79 바누아투 80 사모아 81 솔로몬 82 오스트레일리아 83 키리바시 86 통가 87 투발루 88 파푸아뉴기니 89 팔라우 90 피지 91 <유럽> 유럽 지도 96 그리스 98 네덜란드 100 노르웨이 101 덴마크 102 독일 103 라트비아 106 러시아 107 루마니아 108 룩셈부르크 109 리투아니아 110 리히텐슈타인 111 모나코 112 몬테네그로 113 몰도바 114 몰타 115 바티칸 시국 116 벨기에 117 벨라루스 118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19 북마케도니아 120 불가리아 121 산마리노 122 세르비아 123 스웨덴 124 스위스 125 슬로바키아 126 슬로베니아 127 아이슬란드 128 아일랜드 129 안도라 130 알바니아 131 에스토니아 132 에스파냐(스페인) 133 영국 135 오스트리아 138 우크라이나 139 이탈리아 140 체코 142 크로아티아 144 키프로스 145 포르투갈 146 폴란드 147 프랑스 148 핀란드 150 헝가리 151 <아메리카> 아메리카 지도 154 가이아나 156 과테말라 157 그레나다 158 니카라과 159 도미니카 공화국 160 도미니카 연방 161 멕시코 162 미국 163 바베이도스 166 바하마 167 베네수엘라 168 벨리즈 169 볼리비아 170 브라질 171 세인트루시아 173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174 세인트키츠 네비스 175 수리남 176 아르헨티나 177 아이티 178 앤티가 바부다 179 에콰도르 180 엘살바도르 181 온두라스 182 우루과이 183 자메이카 184 칠레 185 캐나다 186 코스타리카 187 콜롬비아 190 쿠바 191 트리니다드 토바고 192 파나마 193 파라과이 194 페루 195 <아프리카> 아프리카 지도 200 가나 202 가봉 203 감비아 204 기니 205 기니비사우 206 나미비아 207 나이지리아 208 남수단 공화국 209 남아프리카 공화국 210 니제르 211 라이베리아 212 레소토 213 르완다 214 리비아 215 마다가스카르 216 말라위 217 말리 218 모로코 219 모리셔스 222 모리타니 223 모잠비크 224 베냉 225 보츠와나 226 부룬디 227 부르키나파소 228 상투메 프린시페 229 세네갈 230 세이셸 231 소말리아 232 수단 233 시에라리온 234 알제리 235 앙골라 236 에리트레아 237 에스와티니 왕국 238 에티오피아 239 우간다 240 이집트 241 잠비아 244 적도 기니 245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246 지부티 247 짐바브웨 248 차드 249 카메룬 250 카보베르데 251 케냐 252 코모로 254 코트디부아르 255 콩고 256 콩고 민주 공화국 257 탄자니아 258 토고 260 튀니지 261 비슷한 국기 262 국기에 담긴 여러 가지 의미 264 최근에 독립한 국가 및 국기를 바꾼 나라 265 찾아보기 266전 세계 195개국 국기와 국가 정보 수록! 기억력, 인지력, 관찰력 발달에 안성맞춤! 나라별 국기가 궁금할 때 이 책 한 권이면 끝! 우리는 ‘지구촌’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지구 전체가 하나의 마을이라는 뜻에서 쓰는 말이지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라도 하룻밤 사이에 그 나라의 소식을 알 수 있고, 도움을 주기도 하니 한 마을이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뿐인가요?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해외여행을 떠날 수도 있지요. 그래서 우리는 생김새와 쓰는 언어, 살아가는 모습과 풍습은 달라도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서로를 이해하려고 애씁니다. 지구촌의 평화는 바로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책은 유엔 회원국 193개국과 비회원국인 타이완과 바티칸 시국을 포함한 195개국의 국기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륙별로 각 나라의 국기에 담긴 뜻을 소개하고, 각 나라의 역사·문화·산업 등을 간략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리하여 쉽고 재미있게 세계 여러 나라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첫 국기 백과』로 다른 나라를 더욱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①전 세계를 아시아·오세아니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 대륙으로 나누고, 각 나라의 국기에 담긴 뜻과 나라마다의 특징을 소개하였습니다. ②각 나라의 국기는 실제 가로세로 비율로 그렸습니다. ③대륙별 국가를 가나다순으로 실어 궁금한 나라를 쉽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나라 이름은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따랐습니다. ④각 나라와 관련된 생생한 사진을 실어 내용 이해를 도왔습니다. ⑤각 나라의 수도를 비롯하여 인구·면적·언어 등 최신 통계를 수록했습니다. ⑥해외여행을 하듯 볼거리 풍부한 사진 화보를 수록했습니다.
산리오캐릭터즈 마이멜로디 카페 만들기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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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마이멜로디 카페 외에도 마이멜로디와 친구들 인형, 가방, 지갑, 의자와 테이블, 자동차 등 다양한 마이멜로디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내가 만든 장난감으로 카페를 꾸미며 재미있는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다. 만들기 방법은 직관적인 그림으로 표현되어 따라 만들기 쉽다.2층짜리 카페 배경판 + 만들기 시트 + 꾸미기 스티커 + 설명서- 구성 : 2층짜리 카페 배경판 + 만들기 시트 + 꾸미기 스티커 + 설명서 - 간편하게 똑똑 뜯어서 붙이기만 하면 2층짜리 마이멜로디 카페 완성! - 마이멜로디 카페 외에도 마이멜로디와 친구들 인형, 가방, 지갑, 의자와 테이블, 자동차 등 다양한 마이멜로디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 내가 만든 장난감으로 카페를 꾸미며 재미있는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 만들기 방법은 직관적인 그림으로 표현되어 따라 만들기 쉬워요. - 스티커는 보너스! 장난감들을 더욱 깜찍하게 꾸며요
숫자 요술칠판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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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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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연필과 지우개 없이도 재미나게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요술 칠판 그림책이다. 요술 칠판에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하며 1부터 20까지 숫자를 익히고 수를 세는 방법을 배우고, 생생한 동물과 사물 사진이 수 세기의 재미를 더해 준다. 다양한 사진을 하나씩 손으로 짚어 가며 신 나게 수를 세는 과정을 통해, 여러 가지 동물이나 사물의 이름과 형태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다.연필과 지우개 없이도 재미나게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요술 칠판 그림책입니다. 요술 칠판의 비닐 창에 옆에 달린 플라스틱 연필로 쓴 다음 오른쪽 손잡이를 바깥으로 쭉 잡아당기면 썼던 내용이 깨끗이 지워지지요. 한글과 숫자 학습뿐 아니라 그림 그리는 낙서장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여러 가지 그림을 마음껏 그렸다 지우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요술 칠판 - 숫자 요술 칠판에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하며 1부터 20까지 숫자를 익히고 수를 세는 방법을 배웁니다. 생생한 동물과 사물 사진이 수 세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다양한 사진을 하나씩 손으로 짚어 가며 신 나게 수를 세는 과정을 통해, 여러 가지 동물이나 사물의 이름과 형태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에게
키즈엠 / 폴로나 로브신 그림, 캐스린 화이트 글, 서소영 옮김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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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폴로나 로브신 그림, 캐스린 화이트 글, 서소영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이 책은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전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아기 곰과 토끼의 모험 이야기다. 눈밭에 떨어진 편지를 주운 아기 곰은 곧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하고 슬퍼할 친구를 생각한다. 그리고 알지 못하는 친구를 위해 힘겨운 모험을 펼쳐진다.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에 대해 느끼게 될 것이다.친구의 마음을 알아요! 아기 곰이 눈밭에서 산타 할아버지한테 보내는 편지를 발견했어요. 아기 곰은 편지를 쓴 아이가 선물을 받지 못할까 봐 대신 편지를 가져다주기로 결심해요. 그리고 곧 토끼와 함께 산타 할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모험을 떠났어요.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서 숲으로 갔지요. 그런데 함박눈이 내려서 길을 잃고 말았어요. 과연 아기 곰과 토끼는 무사히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요? 는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전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아기 곰과 토끼의 모험 이야기예요. 눈밭에 떨어진 편지를 주운 아기 곰은 곧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하고 슬퍼할 친구를 생각해요. 그리고 알지 못하는 친구를 위해 힘겨운 모험을 펼치지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에 대해 느끼게 될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다른 사람의 기분을 공감하기! 다른 사람의 기분을 헤아리는 것을 공감이라 합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이러한 공감 능력을 키웁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왜 슬퍼하는지, 왜 기뻐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지요. 공감을 한다는 것은 함께 행복해하고, 슬퍼하는 등 어울려 살아가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능력입니다. 의 아기 곰을 보세요. 공감 능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떨어져 있는 편지를 주워 든 아기 곰은 곧 편지를 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만약 내 편지가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다면 하고 생각해 보면 쉽사리 알 수 있는 기분이지요. 그런데 아기 곰은 공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슬픔을 공감한 뒤, 그 슬픔을 치유해 주기 위해 모험을 떠나지요. 작가는 공감만큼 중요한 게, 공감을 통한 나의 행동 혹은 실천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내 장난감을 갖고 놀고 싶어서 우는 친구를 보고, 그 마음을 공감하고 선뜻 함께 놀자고 장난감을 내미는 아이. 유치원 하원 시간인데도 엄마가 오지 않아 우는 친구를 보고, 곁에 머물러 함께 있어 주는 아이. 아이들의 이러한 행동은 1차적인 공감 뒤, 그 공감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공감 능력이 필요한 까닭이지요. 공감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 작가는 이것이야말로 공감의 진정한 가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아와 함께 누군가의 기분을 공감하고, 그 공감한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아기 곰처럼 모험을 떠나야 한다든가, 힘을 써야 하는 등의 상황도 필요하겠지만, “무척 슬픈가 보구나. 힘내렴.” 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겐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아기 곰이 눈밭에서 놀다가 편지를 발견했어요.산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였지요.아기 곰은 편지를 산타 할아버지에게 전해 줘야겠다고 결심했어요.아기 곰은 친구 토끼와 함께 산타 할아버지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바다를 가로질러 갈 때는 펭귄들이 산타 할아버지네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런데 바다를 지나 숲을 걸을 때였어요. 눈이 펑펑 내렸지요.아기 곰과 토끼는 그만 길을 잃고 말았어요.과연 아기 곰과 토끼는 산타 할아버지네 집을무사히 찾아가 편지를 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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