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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코 초록 잎
딸기책방 / 문승연 (지은이) / 2019.07.22
10,500원 ⟶ 9,450원(10% off)

딸기책방창작동화문승연 (지은이)
정다운 운율과 함께 하는 코코코놀이. 자장 그림책 <깜박깜박 스르르르>로 아기들을 행복한 꿈나라에 빠져들게 했던 문승연 작가가 엄마와 아기들을 즐거운 전래놀이로 안내한다. 첫 장을 넘기면 운율 있는 글과 포근한 아기 그림이 코코코놀이를 기다린다. 여러 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초록 잎 스티커를 책 위의 아기 얼굴에 붙여 보자. 엄마 얼굴에도, 우리 아기 얼굴에도 뗐다 붙이며 즐거운 놀이를 해 보자. 아기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 신체 기관을 탐색하고 자기 몸을 긍정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코코코놀이는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다. 아기의 긴장도 풀어주고, 언어능력도 향상시켜준다.아기 그림책으로 만나는 전래놀이, 《코코코 초록 잎》 정다운 운율과 함께 하는 코코코놀이 어디선가 날아온 초록 잎 하나, 초록 잎 하나로 무얼 하고 놀까요? 엄마와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시작됩니다. 코코코코 코! 벌름벌름 오뚝한 코에도 붙이고, 코코코코 입! 입에도 붙여봅니다. 자장 그림책 《깜박깜박 스르르르》로 아기들을 행복한 꿈나라에 빠져들게 했던 문승연 작가가 엄마와 아기들을 즐거운 전래놀이로 안내합니다. 첫 장을 넘기면 운율 있는 글과 포근한 아기 그림이 코코코놀이를 기다립니다. 여러 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초록 잎 스티커를 책 위의 아기 얼굴에 붙여 보세요. 엄마 얼굴에도, 우리 아기 얼굴에도 뗐다 붙이며 즐거운 놀이를 해 보세요. 아기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 신체 기관을 탐색하고 자기 몸을 긍정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데요. 코코코놀이는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입니다. 《코코코 초록 잎》으로 아기와 함께 말놀이와 스킨십을 해주세요. 아기의 긴장도 풀어주고, 언어능력도 향상시켜줍니다. 유아발달을 고려한 전래놀이를 그림책으로 만들다 우리 선조들이 아이들을 키우던 방식은 지금과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유아 발달 단계와 시기에 맞추어 프로그램처럼 짜인 전래놀이는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짝짜꿍’, ‘도리도리’, ‘죔죔’ 등의 전래놀이는 아이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도와 건강하고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 《코코코 초록 잎》은 여러 전래놀이 중 12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많이 하게 되는 코코코놀이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코코코코”를 되뇌다가 “귀!”하고 외치면 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놀이로, 처음에는 외치는 신체 부위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부분이 같지만 난이도가 올라가면 “귀!”를 외치면서 눈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갑자기 아가들이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에 가족들이 깔깔 웃기도 하지만 아가들은 금세 새로운 규칙에 적응합니다. 놀이를 하는 동안 아이는 신체 부위의 이름을 하나씩 익히게 됩니다. 코코코놀이의 친구, 《코코코 초록 잎》 이 책에는 책을 볼 아기와 같은 연령의 아기가 있습니다. 이 아기는 독자와 눈을 맞추며 코코코놀이를 함께하는 친구입니다. 아기는 자기와 똑같이 눈, 코, 잎, 다리가 있는 그림 속의 아이에 스티커를 붙여주며 거울을 보듯 객관적인 대상의 신체 부위 이름도 자기와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엄마의 얼굴에도 아기의 얼굴에도 스티커를 붙이며 코코코놀이를 즐기세요.
우리들의 영웅 라일
문학동네어린이 / 버나드 와버 지음, 정미영 옮김 / 2007.10.15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버나드 와버 지음, 정미영 옮김
이야기는 프림 씨 가족이 새로 이사 온 집 욕조에서 거대한 악어 한 마리를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프림 씨 가족이 발견한 이 악어는 보통 악어가 아니다. 예전에는 터키식 철갑상어 알 요리만 먹는 까다로운 악어였을지 몰라도 프림 씨 가족을 만나면서 남에게 행복을 주는 멋진 악어로 바뀐다. 펄쩍펄쩍 높이뛰기를 하거나 빙글빙글 훌라후프를 돌릴 때면 프림 씨 가족은 귀여운 악어 라일의 모습에 웃음보를 터뜨린다. 또한 라일은 오래 된 신문과 이부자리도 도맡아 정리할 줄 아는 아주 기특한 모습을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유랑 극단 배우인 발렌티 씨의 이기적인 행동을 이해하기도 하고, 쌀쌀맞은 그럼프스 씨와 고양이 로레타를 위해 불기둥에 뛰어드는 용감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작가 버나드 와버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해준 '라일' 시리즈는 재주 많고 다정하며 익살스런 악어 라일이 주인공으로 1962년에 맨 처음 소개되었다.라일이 88번가로 돌아온 이후, 라일과 프림 씨 가족은 행복한 나날을 보냈지만 라일 때문에 불행한 이웃이 있었어요. 바로 그럼프스 씨네 고양이 로레타예요! 라일이 환한 웃음을 띠며 다정하게 굴면 굴수록, 겁쟁이 로레타는 너무 무서워 하루하루가 더 불행해졌어요. 그런 로레타를 보면서 그럼프스 씨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 라일을 아주 못마땅하게 여겼지요. 결국 그럼프스 씨는 라일을 동물원 우리에 가두었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슬픔에 빠져 있던 라일을 구해 주러 온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유랑 극단 배우 발렌티 씨였지요! 발렌티 씨는 라일을 우리에서 나오게 해 주었어요. 하지만 또다시 라일을 데리고 다니면서 큰돈을 벌겠다는 꿍꿍이를 품고 있었죠. 마지막으로 발렌티 씨는 라일을 88번가로 데리고 갔어요. 앗, 그 때! 어디선가 자욱한 연기가 치솟았어요. 다름 아닌 그럼프스 씨네 집에서 불이 난 거였어요. 라일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그럼프스 씨 집으로 용감하게 뛰어들어가 그럼프스 씨와 로레타를 데리고 나왔지요. 그 날 이후 라일은 88번가에서 당당하게 함께 웃으며 살 수 있는 멋진 이웃이 되었답니다.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3.08.2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편집부 펴냄
몬스터 주식회사 최강 콤비, 그들도 한때는 대학생이었다? 2001년 전세계적으로 몬스터 열풍을 몰고 왔던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 몬스터 대학교는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prequel: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로 주인공 마이크와 설리가 처음에 어떻게 만났는지,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디즈니.픽사가 애니메이션 최초로 시도한 프리퀄 작품으로 댄 스캔톤 감독과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작곡가 랜디 뉴먼이 또 한번 음악을 맡아 감동을 주고 있어요. 어릴 적 ‘몬스터 주식회사’ 견학 이후 겁주기 몬스터의 꿈을 키우게 된 마이크. 열심히 공부해서 꿈에 그리던 몬스터 대학교에 입학해요. 하지만 항상 열심인 모범생 마이크는 실력만 믿고 빈둥거리는 설리와 매번 부딪히지요. 결국 성격도 재능도 정반대인 둘은 ‘몬대’ 개교 이래 최악의 라이벌이 되고 말아요. 설리와 마이크가 팀을 이뤄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돌아온 몬스터, 마이크와 설리! 2001년 국내 개봉 당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 최대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몬스터 주식회사]! 그 주인공 마이크와 설리가 픽사의 14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몬스터 대학교]로 다시 돌아왔어요. 2. [몬스터 주식회사] 최강 콤비가 상상 초월의 라이벌이었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손발이 척척,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최강 콤비였던 마이크와 설리. 그들은 과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렇게 잘 통했을까요? 너무나도 다른 외모처럼 성격도 정반대인 마이크와 설리가 티격태격하며 우정을 확인하는 모습을 첫 무비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3. 애니메이션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아용 그림책!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은 애니메이션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은 것은 물론 짧고 간결한 문장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화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또한 휴대하기 편하도록 크기는 더 작게, 안전을 생각하여 모서리는 둥글게 제작되었어요. 애니메이션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용 보드북! 영화의 장면을 그대로 담은 실감나는 그림과 짧은 이야기로 3세 이상의 유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몬스터 주식회사의 최강 콤비 마이크와 설리의 진정한 우정 찾기를 [몬스터 대학교 첫 무비 그림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고마워, 플라스틱맨
특서주니어 / 기요타 게이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23.04.14
15,000원 ⟶ 13,500원(10% off)

특서주니어창작동화기요타 게이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어느 마을. 공장에서는 매일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들고 마을 사람들은 그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린다. 버려진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바다 동물들의 몸을 휘감거나 잘게 부서져 물고기와 산호가 먹게 된다. 그렇게 황폐해진 바닷속,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가득 차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다. 수상한 플라스틱맨과 맞서 싸우려던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플라스틱맨은 우리의 소중한 바다를 지킬 수 있을까? 일본 스프링잉크사 주최 제8회 그림책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어느 날 바닷속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태어난 플라스틱맨의 이야기를 담았다. 낯선 생김새, 커다란 몸집, 사람들에게 이상하게만 보이는 플라스틱맨은 마을에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까?일본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우수상 수상 작품 “플라스틱맨, 소중한 바다를 지켜 줘!” 어린이 스스로 환경을 생각하고 지켜 나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S.O.S. 병든 바다를 우리 힘으로 지켜요!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어느 마을의 바닷속.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가득 차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어! 플라스틱맨, 우리들의 소중한 바다를 지켜 줘!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어느 마을. 공장에서는 매일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들고 마을 사람들은 그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려요. 버려진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바다 동물들의 몸을 휘감거나 잘게 부서져 물고기와 산호가 먹게 돼요. 그렇게 황폐해진 바닷속,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가득 차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어요. 수상한 플라스틱맨과 맞서 싸우려던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플라스틱맨은 우리의 소중한 바다를 지킬 수 있을까요? 일본 스프링잉크사 주최 제8회 그림책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어느 날 바닷속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태어난 플라스틱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낯선 생김새, 커다란 몸집, 사람들에게 이상하게만 보이는 플라스틱맨은 마을에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까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 속 플라스틱 쓰레기의 무시무시한 영향력! 아름다운 바다에는 수많은 생명이 살고 있습니다. 물고기, 거북이, 바다표범, 아름다운 산호들이 모여 푸른 바다를 이루어 살아갑니다. 그런데 비바람에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 동물들의 몸을 휘감고,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아주 작은 크기로 부서져서 물고기와 산호가 먹게 되었지요. 이처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바다의 푸른빛을 앗아가고, 바닷속에 사는 생명들을 아프게 만들기도 합니다. 일본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아름다운 색감과 개성 있는 그림으로 우리가 아주 쉽게 접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어떻게 바다의 빛을 앗아가는지, 그리고 더러워진 바다를 되돌리기 위해 ‘플라스틱맨’과 마을 사람들이 얼마나 고군분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깨끗한 바다와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한 걸음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고 있는지 깨닫게 될 거예요. 우리가 힘을 모으면 망가져가는 바다를 지킬 수 있어! ― 그림책으로 배우는 연대와 공존, 협력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마을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건 플라스틱맨 혼자만의 힘이 아니었어요. 혼자서 마을 이곳저곳, 바닷속 깊은 곳까지 바쁘게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치우는 플라스틱맨을 지켜본 사람들이 모두 함께 힘을 합쳤기 때문에 마을도 깨끗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훼손한 바다를 플라스틱맨이 대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 스스로 깨닫고 변화해서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환경을 지켜낸 것이지요. 『고마워, 플라스틱맨』을 읽은 아이들의 마음에도 아름다운 바다에 대한 책임감이 무럭무럭 샘솟고, 연대와 공존, 협력하는 마음이 자리잡게 될 거예요.
사자 자격증 따기
보물창고 / 존 에이지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7.04.20
12,800원 ⟶ 11,52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존 에이지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그림책 보물창고 69권. 아이는 사자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사자 자격증’을 따려고 사자 학원에 간다. 엉뚱한 꿈과, 이와 대비되는 ‘자격증’이라는 묘하게 현실적인 해법 사이에서 작가는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혼밥’하는 아이들 요즘 ‘혼밥’이라는 말을 다양한 매체에서 들을 수 있다. 이 신조어는 ‘혼자서 밥을 먹는 행위’를 뜻한다. 예전에는 밥을 혼자 먹는 걸 마치 창피한 일처럼 여겨 왔던 데 반해 지금은 오히려 혼자 보내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당당히 ‘혼밥’한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이러한 혼밥 풍조가 아주 씁쓸하게 보이는 일들도 있다. 최근 초등학생 ‘혼밥족’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학원으로, 학원에서 또 다른 학원으로 쉴 새 없이 이동하는 사이 혼자서 끼니를 때우는 풍경이 펼쳐진다. 열 살 남짓한 아이들마저 홀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나 도시락을 먹고,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미처 끝내지 못한 학원 숙제를 한다. 수학 학원, 영어 학원, 논술 학원……. 아이들이 다녀야 할 학원은 무궁무진하다. 음악, 미술, 체육도 뒤처질 수 없어 학원을 보내고 미래 유망을 예측해 중국어 학원, 스페인어 학원을 보낸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더 심각하게 벌어지는 진풍경이지만 모두들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데 몰두하는 현대 사회에서 다른 나라라고 별반 사정이 다르진 않은 것 같다. 미국의 유명 그림책 작가 존 에이지의 작품 『사자 자격증 따기』를 보면 말이다. ‘누구나 배울 수 있다고’ 너도나도 선전하는 각종 교습소 간판을 가로지르는 한 소년의 모습은 익숙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림책의 주인공인 이 아이는 ‘용맹한 사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사자 학원’에 가는 중이다. ★ 용맹한 사자가 되고 싶다고? 사자 자격증에 도전해 봐! 어린 아이들에게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으면 아주 다양한 대답이 나온다. 물고기, 악어, 호랑이 같은 동물은 말할 것도 없고, 경찰차, 트럭, 이런 사물들까지도 당당하게 자신의 꿈이라 외친다. 물론 아무리 황당무계해도 아이들을 미리 실망시킬 필요는 없다. 『사자 자격증 따기』는 이런 아이들의 천진무구한 꿈과 멀리 있지 않다. 아이는 사자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사자 자격증’을 따려고 사자 학원에 간다. 엉뚱한 꿈과, 이와 대비되는 ‘자격증’이라는 묘하게 현실적인 해법 사이에서 작가는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꿈과 상상이 이루어지는 이야기이고, 사자 학원에서 펼쳐지는 재치만점 수업들은 그 자체로 흥미진진해서 끊임없는 미소와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부모에게는 교육이란 무엇인지, 아이에게 가장 핵심적으로 전해 주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묻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 ‘진짜’ 강하고 단단한 아이로 자라는 ‘사자 수업’ 언젠가부터 우리는 아이들에게 강해지라고, 혹은 지면 안 된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꼭 이기심이나 욕심만으로 그러는 것은 아니다. 거친 세상에 이제 막 아이를 내보낸 부모들은 때론 너무 걱정스런 마음에 아이에게 ‘손해 보는 행동’은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아이를 얕잡아 볼까, 혹여 무시당할까 초조한 마음에 무심코 심어 주는 가치관들이 과연 우리 아이에게 이로울까? 아이에게 “사자 학원에 다닐래?” 하고 물어보면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과 부푼 마음으로 그 학원을 택할 것이다. 거대한 몸집과 황금빛 갈기를 뽐내는 동물의 왕 아닌가! 그렇다면 부모들은 어떨까? 세상에서 제일가는 용맹함을 지닌 사자가 될 수 있다면 당장 태권도 학원 대신 사자 학원에 보낼지도 모르겠다. 밖에서 누가 괴롭히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단번에 떨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사자 자격증을 따기 위해선 7단계 수업을 들어야 한다. 무섭게 보이기, 으르렁대기, 먹이 고르기, 점프해서 달려들기…… 등등의 과목은 정말 사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할 법하다. 그러나 주인공 아이는 번번이 사자 선생님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든다. 사나워 보여야 할 포즈들은 엉성하고, 달리기는 느려 터졌고, 다양한 야생동물 메뉴를 펼쳐놓고 먹이를 고르라는 선생님의 말에 "맛있는 스파게티가 먹고 싶은데요."라고 답한다. 웃음이 나오는 엉뚱함과 사랑스러운 순수함은 우리 아이들 모습 그대로이다. 열등생이 된 아이는 그러나 결국 사자 자격증을 따는 데 성공한다. 맨 마지막 단계에 맞닥뜨리는 가장 중요한 수업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용맹함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찾는 순간, 아이가 얻게 되는 것은 누군가를 누를 수 있는 강함 그 이상이다. 아이들을 지켜주는 건 결국 위악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깨닫는다. 그리고 이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마지막까지 다다라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가치를 얻은 아이들이 언젠가, 무쇠 같은 심장과 화롯불 같은 가슴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길 소망해 본다.
겨울왕국 2 한글.영어 8종 퓨처북 세트
토이트론 / 디즈니 (지은이),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옮긴이) / 2019.12.09
120,000원 ⟶ 108,0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디즈니 (지은이),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옮긴이)
희망의 집
국민서관 / 밥 그레이험 글, 그림 / 2001.12.25
7,500원 ⟶ 6,75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밥 그레이험 글, 그림
페어웨더네 집은 사 차선 고가도로 옆에 있습니다. 집에는 엄마, 아빠, 아이들과 동물들까지 모두 열두 식구가 함께 삽니다. 매일 아빠가 공장에서 밤늦게 돌아오면 목욕탕에서 거품 바다 놀이를 하고, 아빠가 쉬는 날이면 맛있는 음식들을 싸 가지고 갑판으로 소풍도 나갑니다. 작은 집이지만 모두 행복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사람들이 오더니 집터에 성냥 공장을 짓는다고 합니다... 페어웨더씨 가족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희망의 집\"은 가난하지만, 정 깊은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가슴 깊숙한 곳부터 따뜻해져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빠가 출근하시는 길을 온 가족이 따라가 배웅하고 돌아오고, 아빠의 퇴근을 모두들 기다렸다가 환영합니다. 오가는 길에 만나는 사람들과 정겹게 인사하고, 모르는 척 바쁜 척 지나치는 일 없는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하루 종일 피곤하게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매달리는 여섯 명의 아이들에게 짜증 한 번 내지 않는 아빠. 웃음을 잃지 않는 엄마. 아들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어색함 없이 목욕을 하는 아빠의 모습은 교육적이기도 합니다. 때가 잔뜩 낀 손톱을 \"열 개의 까만 초생달\"이라 말할 수 있는, 힘들어도 찌들지 않은 아빠가 사랑스럽습니다. 우리들의 아빠도 아빠가 견딜 수 있을 그만큼만 피곤하길 바랍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상이 그들의 집터에 세워진다는 \"성냥 공장\" 때문에 무너질 때, 아내와 아이들을 고생시킬 생각에 아픈 아빠의 가슴을 제일 먼저 감싸주고 헤아려주는, 따뜻하고 희망을 잃지 않는 엄마가 옆에 있습니다. 친구의 어려움을 제 일로 여기고 온 정성을 다해 도와주는 사람들이 옆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세상은 비관하고 체념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모두 서로 사랑하고 같이 걱정하고, 또 중요한 건 같이 있다는 것이니까요. 깜깜한 밤에도 부둣가 페어웨더씨 집에는 불이 켜져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들어와 있는 불빛입니다.
엄마 까투리 미니 스티커 색칠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3.20
4,000원 ⟶ 3,6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스티커2장, 내지 24p엄마까투리와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4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랍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귀엽고 깜찍한 사이즈! 미니 스티커색칠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과일 괴물
북스코리아(북리그) / 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 2018.04.16
10,000원 ⟶ 9,000원(10% off)

북스코리아(북리그)창작동화브라운에듀케이션 (지은이), 박보미 (옮긴이)
여러 가지 과일의 이름과 모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들을 소재로, 독특한 생김새를 한 과일 괴물들이 등장하면서 과일 고유의 특징이 한층 강조되고 극적인 재미도 더해준다. 살짝 보이는 게 어떤 과일인지 색깔과 모양을 통해 추측하고, 책장을 넘겼을 때 나타난 괴물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과일과 비교하면서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안녕, 아가야! 헬로북하고 놀자!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 『과일 괴물』은 여러 가지 과일의 이름과 모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들을 소재로, 독특한 생김새를 한 과일 괴물들이 등장하면서 과일 고유의 특징이 한층 강조되고 극적인 재미도 더해 줍니다. 살짝 보이는 게 어떤 과일인지 색깔과 모양을 통해 추측하고, 책장을 넘겼을 때 나타난 괴물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과일과 비교하면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사과가 좋아, 수박이 좋아, 과일은 모두 다 좋아. 하지만 과일 괴물은 싫어! 아기 고양이가 사과를 발견했어요. 신이 나 얼른 다가갔는데, 그건 사과가 아니라 무서운 사과 괴물이었어요. 수박인 줄 알았던 건 수박 괴물이었고요. 과일을 좋아하는 주인공 아기 고양이는 과일 괴물들이 무서워 과일이 싫다고 말했어요. 아, 그런데 모두 꿈이었네요. 아기 고양이는 그래도 과일을 좋아할까요? 복합 인지 발달을 돕는 <신나고 재미있는 헬로북 아기그림책>은 ■ 리듬감 가득한 문장들이 반복되어 유아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신체, 동물, 색깔, 도형 등의 다양한 소재는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 접지, 타공 등의 재미난 조작 요소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편안한 책 읽기로 이끌어 줍니다. ■ 원어민 발음의 영어 듣기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세이펜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그림 속 캐릭터 소리와 스토리 듣기, 영어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즐겁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나도 지구를 구할 수 있어요!
까불이 / 박윤재 (지은이) / 2019.06.20
12,000원 ⟶ 10,800원(10% off)

까불이자연,과학박윤재 (지은이)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이상 기후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극지방의 얼음은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지구의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지구의 환경 파괴는 모두 우리의 욕심과 낭비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하나 뿐인 지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 준다.우리는 아름다운 지구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지구가 아파요 자원이 고갈되고 대기가 오염되고 있어요 숲이 사라지고 물이 부족해요 평균기온이 올라가고 있어요 지구를 지켜요-나도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요 쓰레기는 썩는 데 500년 이상 걸려요 재활용은 필수! 낭비는 금지-탄소발자국을 줄여요! 나무를 친구들과 한 그루씩 심어보세요 유기농 식품을 먹어요 전기플러그를 뽑으세요 물을 아껴 쓰세요 종이를 아낄수록 나무를 아낄 수 있어요 온실 가스를 줄이세요 미래의 지구 지킴이 함께 사는 지구하나 뿐인 지구!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이상 기후 현상이 심해지고 있어요. 극지방의 얼음은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지요. 지구의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있어요. 지구의 환경 파괴는 모두 우리의 욕심과 낭비 때문이지요. 우리는 수십 억 톤의 쓰레기를 땅에 묻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유독 가스를 공기 중에 뿜어내고 유독한 화학약품을 바다에 펑펑 쏟아내고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
길벗스쿨 / 이시카와 마리코 지음 / 2017.11.06
8,800원 ⟶ 7,920원(10% off)

길벗스쿨유아놀이책이시카와 마리코 지음
북극곰, 펭귄, 돈가스, 고양이, 도마뱀 등 귀여운 캐릭터를 접어볼 수 있는 종이접기 책. 어린이 혼자서도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접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책 마지막에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이 그려진 색종이가 수록되어 있다. 색종이 뒷면에는 편지 쓸 수 있는 공간을 꾸며 놓아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골라 편지를 쓰고, 종이접기를 해 볼 수 있다. 책 속의 그리기 본을 대고 그리면 캐릭터의 눈과 입, 손을 쉽게 완성할 수 있어 귀여운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직접 만들기 쉽다. 기본 편지, 삼각 편지, 하트, 집 등 다양한 도안이 잔뜩 수록되어 있어서 실생활에 응용하기 좋고 액자에 넣거나 벽에 붙여서 장식하기도 좋다.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로 당신의 마음을 전달해요! 4 책 마지막에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6 책에 나오는 기호와 종이접기 방법 7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1 스밋코구라시 친구들 그리기 본① 12 스밋코구라시 친구들 그리기 본② 29 1장 스밋코구라시 캐릭터 접기 북극곰, 펭귄?, 돈가스, 고양이, 도마뱀 8 보자기 14 새우튀김 꼬리와 튀김 봉투 16 산 20 참새 22 주먹밥 24 가짜 달팽이와 수국 26 2장 스밋코구라시 편지 접기 쿠키 30 하트 32 집 34 봉투 44 부적 46 머그잔 48 잡초의 꿈 50 3장 심플한 종이접기 기본 편지 36 삼각 편지 36 컵 받침 36 바람개비 봉투 40 세뱃돈 주머니 42 4장 스밋코구라시 캐릭터 소품 접기 밀짚모자, 수박, 오이 52 부록 색종이 57 북극곰, 펭귄?, 돈가스, 고양이, 도마뱀 등 귀여운 캐릭터를 접어 봐요! 책 속에 들어 있는 캐릭터 색종이를 오려서 순서대로 따라 접으면 귀여운 캐릭터가 뚝딱♥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캐릭터 종이접기 책이랍니다. 추위를 많이 타고 낯가림이 심한 북극곰, 본인이 펭귄이 맞는지 자신 없는 펭귄?(실은 원래 갓파), 사실은 공룡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도마뱀인 척 살고 있는 도마뱀, 부끄럼 많은 고양이… 바로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이에요. 스밋코구라시는 ‘구석’을 뜻하는 일본어 ‘sumikko[스밋코]’와 ‘일상생활’을 뜻하는 일본어 ‘gurashi[구라시]’의 합성어예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은 카페에 가도 기차를 타도 구석자리에 앉곤 해요.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부끄럼쟁이 친구들이거든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접으면서 편지도 쓸 수 있는 종이접기 책이에요.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공부에 지쳐 가벼운 휴식이 필요한 학생, 스트레스가 쌓여 힐링이 필요한 직장인 등 누구나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오랜만에 추억의 종이접기를 해 볼까요? 접는 과정도 재미있고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귀여워서 절로 웃음이 나올 거예요. 부담 없는 가격이라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올컬러, 친절하고 상세한 도안 San-X 정품 스밋코구라시 색종이 수록 캐릭터 종이접기와 편지쓰기를 동시에! 어린이 혼자서도,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책만 보면 뚝딱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접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책 마지막에는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이 그려진 색종이가 수록되어 있어요. 색종이 뒷면에는 편지 쓸 수 있는 공간을 꾸며 놓았답니다.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골라 편지를 쓰고, 종이접기를 해 보아요. 편지를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설레고 즐거울 거예요. 캐릭터 그리기본이 수록되어 있어요 캐릭터 얼굴 그리기가 부담스럽다고요? 책 속의 그리기 본을 대고 그리면 캐릭터의 눈과 입, 손을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귀여운 스밋코구라시 친구들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실생활에 유용한 편지 접기 방법이 잔뜩 들어 있어요 친구에게 편지를 쓸 때, 직장 동료에게 가벼운 메모를 남길 때, 편지를 그냥 줘도 좋겠지만 예쁘고 깔끔하게 접어서 건네면 더욱 센스 있어 보여요. 기본 편지, 삼각 편지, 하트, 집 등 다양한 도안이 잔뜩 수록되어 있어서 실생활에 응용하기 좋아요. 캐릭터 종이접기는 장식용으로도 좋아요 스밋코구라시 종이접기는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액자에 넣거나 벽에 붙여서 장식하기 좋아요. 카드나 봉투에 붙여도 예쁘지요. 책 중간 중간에 종이접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나무와 새
여유당 / 마일리 뒤프렌 (지은이),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그림), 이슬아 (옮긴이) / 2023.01.25
15,000원 ⟶ 13,500원(10% off)

여유당창작동화마일리 뒤프렌 (지은이),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그림), 이슬아 (옮긴이)
진짜 진짜 재밌는 탱크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마이클 E. 해스큐 (지은이), 테리 포쇼 (그림), 이철재 (옮긴이) / 2022.05.20
27,000원 ⟶ 24,3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마이클 E. 해스큐 (지은이), 테리 포쇼 (그림), 이철재 (옮긴이)
라이카미 인기 도감 시리즈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19번째 책. 이번 주제는 어린이들이 진짜 진짜 좋아하는 "탱크"! 차체를 두르고 있는 두꺼운 장갑부터 드렁드렁 요란한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무한궤도, 포탄을 펑펑 쏘아 대는 기다란 포까지. 이렇게 멋진 탱크를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일러스트로 만나 보자. 또 여러 각도에서 바라본 탱크의 모습과 내부 모습도 함께 실어 구석구석 자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영국, 독일, 미국 등 군사 강대국들의 탱크는 물론, 현재 한국 최강 탱크 K2 흑표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부터 냉전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탱크를 모아 놓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국가 간 전쟁과 갈등의 역사도 익힐 수 있다. ● 제1차 세계 대전 슈투름판처바겐 A7V 마크 Ⅴ ● 전간기 판처캄프바겐 Ⅲ 판처캄프바겐 Ⅳ 샤르 B1 비스 ● 제2차 세계 대전 슈투름게슈츠 Ⅲ T-34/85 M3 스튜어트 처칠 판처캄프바겐 Ⅵ 티거 판처캄프바겐 Ⅴ 판터 A27M 크롬웰 판처캄프바겐 Ⅵ 티거 Ⅱ IS-3 ● 냉전 시대 센추리온 A41 T-54/55 M41 워커 불도그 M48 패튼 AMX-13 PT-76 살라딘 M60 BTR-60PA M113 T-62 치프텐 Mk 5 M109 ZSU-23-4 실카 레오파르트 1 스트리스방 103B BMP-1 M551 셰리든 FV107 시미터 마르더 AAV7 T-72 라텔 메르카바 레오파르트 2 M2 브래들리 M270 MLRS 워리어 챌린저 1 M1A1 에이브럼스 ● 탈냉전 시대 르클레르 T-90 챌린저 2 K2 흑표생생한 그림과 재밌는 역사가 가득한 탱크 백과사전! 탱크의 역사는 전쟁과 함께 시작됐어요! 제1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16년, 프랑스 솜강 부근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세계 최초의 탱크인 영국의 ‘마크 Ⅰ’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지요. 코끼리보다 큰 몸으로 적군이 퍼붓는 총알을 모조리 튕겨 내고, 기다란 포에서 포탄을 발사하는 모습은 독일군을 충격에 빠뜨리기 충분했답니다. 그 후 독일, 프랑스, 소련 등 여러 나라에서도 앞다투어 탱크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두 차례 세계 대전을 치르고, 냉전 시대를 거치면서 화력과 기동력, 방호력 등이 강력하게 보완된 탱크가 많이 만들어졌답니다. 이렇게 탱크는 전쟁과 갈등의 역사와 함께해 왔어요. 그래서 《진짜 진짜 재밌는 탱크 그림책》은 제1차 세계 대전부터 전간기, 제2차 세계 대전, 냉전 시대, 탈냉전 시대까지 시대별로 주목할만한 탱크만 모아 소개했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도 배울 수 있고 탱크에 얽힌 뒷이야기까지 함께 읽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워요. 또 탱크의 무게, 길이, 너비, 속도 등의 기본적인 제원은 물론, 무장, 서스펜션, 엔진, 장갑, 탑승 공간 등 탱크의 겉과 속 구석구석을 자세하게 보여 주어 각각의 탱크를 서로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있답니다. ▣ 이 책의 특징 1. 탱크를 시대별로 소개하여 국가 간 전쟁과 갈등의 역사까지 알려 주어요. 제1차 세계 대전부터 전간기, 제2차 세계 대전, 냉전 시대, 탈냉전 시대로 각 장을 나누어 탱크를 소개했어요. 시대별로 주목할 만한 탱크를 모아 놓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쟁과 국가 간 갈등의 역사까지 알차게 알려 준답니다. 탱크로 배우는 역사라니, 기대되지 않나요? 2. 실제 탱크처럼 생생한 일러스트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실제로 눈앞에서 움직이고 있는 듯 실감 나는 일러스트로 탱크를 만날 수 있어요. 앞, 뒤, 위, 옆 등 여러 방향에서 보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탱크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실제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 보면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지요. 3. 탱크의 핵심 정보를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탱크마다 생산 국가를 국기로 보여 주고, 길이, 너비, 무게, 최고 속도, 항속 거리 등 기본적인 제원을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탱크를 서로서로 비교하다 보다 보면 기억하기 좋아요. 4. 탱크의 부분별 특징을 콕콕 짚어서 설명해요. 무장, 포탑, 무한궤도, 장갑, 큐폴라처럼 겉으로 보이는 부분과 조종석, 엔진, 서스펜션처럼 속을 들여다보아야 알 수 있는 부분까지 탱크 외부와 내부 구석구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어요. 쉽게 풀어서 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서 탱크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된답니다. 5. 탱크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해요. 독일이 소련 전차 T-34를 보고 충격을 받아 만들었다는 ‘판처캄프바겐 Ⅴ 판터’, 나치 독일군에게 참패를 당한 프랑스가 자존심을 다시 세울 수 있었던 ‘AMX-13’, 소련군이 강이나 하천을 지나기 위해 만든 수륙 양용 전차 ‘PT-76’, 소련의 전차가 너무나 무서웠던 미국이 수많은 로켓을 한꺼번에 발사하여 소련의 기갑 부대를 무찌르려고 개발한 다연장 로켓포 ‘M270’ 등 탱크와 관련한 흥미로운 뒷이야기는 읽는 재미를 더해 주어요.
팩토슐레 Patterns 규칙 Math Level 3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8.12.29
11,000원 ⟶ 9,9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유아학습책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프로그램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다. 누리과정,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 우리 아이 첫 수학도 창의력을 키우는 FACTO와 함께! ”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program입니다.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팩토슐레는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누리과정 팩토슐레는 누리과정 .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STEAM PLAY MATH 팩토슐레는 4, 5, 6세 연령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한 놀이 수학입니다. 매일매일 놀이하듯 자르고, 붙이고, 색칠하며 재미있는 30가지의 활동을 통해 창의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동화책풍의 친근한 그림 팩토슐레는 동화책풍의 그림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며 좋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한글을 최소화하고 학습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