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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색칠하기 농장생활 + 첫 오리고 붙이기 세트 (전2권)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1.09.15
7,800원 ⟶ 7,02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숨은그림찾기·색칠하기》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알록달록 색칠하기, 두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퍼즐을 좋아하는 멋진 예술가 친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농장에서 암소와 양, 염소, 닭, 말 등의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예쁘게 색칠해 보자. 《첫 오리고 붙이기》는 하이라이츠의 교육전문가들이 만든 학습 교재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습관 형성에 중요한 능력을 발달시켜 주자. 가위를 이용해 다양한 오리기 연습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숨은그림찾기와 짝 맞추기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Highlights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색칠하기 : 농장생활 Farm Time Highlights 첫 오리고 붙이기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농장생활 Farm Time , 《첫 오리고 붙이기》 Cutting and Pasting 2권 세트 출간! 《숨은그림찾기·색칠하기》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알록달록 색칠하기, 두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퍼즐을 좋아하는 멋진 예술가 친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랍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농장에서 암소와 양, 염소, 닭, 말 등의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예쁘게 색칠해 보세요. 《첫 오리고 붙이기》는 하이라이츠의 교육전문가들이 만든 학습 교재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습관 형성에 중요한 능력을 발달시켜 주세요. 가위를 이용해 다양한 오리기 연습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숨은그림찾기와 짝 맞추기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신체 사이즈를 고려한 적당한 크기로 제작되었답니다.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미국 유아 학습지 출판사 하이라이츠와 다방면의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계발 한 유아 학습교재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오랜 기간 테스트를 거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접근방식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아이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선물해주세요.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보급판)
호박꽃 / 김현태.손상호 글, 이재은 그림 / 2017.03.28
10,000원 ⟶ 9,000원(10% off)

호박꽃도감,사전김현태.손상호 글, 이재은 그림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 있는 시냇가 시냇물은 작은 물줄기지만, 많은 생명체를 품고 있어요. 돌 밑에는 가재가 살고, 모랫바닥에는 모래무지가 살아요. 돌돌돌 여울에는 쉬리가 있고요, 잔잔한 물가에는 물맴이가 맴돌아요. 봄에는 개구리가 알을 낳으러 찾아오고요, 스르르 꽃뱀이 개구리 뒤를 쫓아다니지요. 이 책에는 논이나 시냇가에 사는 동물 64종을 실었습니다. 물과 뭍의 생태계가 이어진 곳 물속이나 물가에 사는 동물들은 사는 모습이 특이해요. 게아재비나 물장군은 꽁무니를 물 밖에 내놓고 숨을 쉬어요. 물에 사는 올챙이는 아가미로 숨을 쉬지만, 개구리가 되면 뭍으로 올라가 허파로 숨을 쉬어요. 자라는 물속에서 살지만 물 밖으로 나와 알을 낳지요. 논과 시냇가는 물과 뭍이란 다른 환경의 생태계가 연결된 곳이에요. 그래서 물에 사는 동물 혹은 물과 뭍을 오가며 독특하게 적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재미있는 곳이지요. 놀며 관찰하며 쓰고 그린 이야기 글을 쓴 김현태, 손상호 선생님은 오랫동안 시냇가를 찾아다녔어요. 뱀을 관찰하다가 독사한테 세 번이나 물리기도 했대요. 그림을 그린 이재은 선생님은 강원도 산골의 시냇가에서 살아요. 아이들과 함께 시냇가에서 놀고, 물고기와 곤충들을 잡고, 기르고, 요리조리 살펴보며 그림을 그렸어요. 세밀화로 그린 시냇가 관찰 그림책 찰방찰방 시냇가에 발을 담그고 물장난을 하는 기분으로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를 보세요. 여느 도감과 달리 얇고 가벼워서 아이가 무릎 위에 올려놓고 보아도 좋아요. 쉬운 입말로 재미있게 글을 쓰고, 생생한 세밀화와 경쾌한 삽화가 어우러져서 그림책처럼 볼 수 있어요. 부록에는 시냇가에서 놀 때 필요한 준비물, 물속 생물을 관찰하는 방법, 물고기 잡는 방법 등 재미있고 알찬 정보가 가득하고, 책에 나오는 생물들을 발견한 날짜와 장소가 모두 기록된 화천군 산골짜기 풍경도 실려 있어요. * 소개 언론이 주목한 자연 관찰 그림책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세밀화 자연 관찰 그림책은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가 되게 합니다. -YTN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는 세밀화 덕분에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기에 좋다. -한국일보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할 수 있는 책이다. -국민일보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다.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돕는다. -동 아일보 *산이나 물가에 갈 때 함께 가져가면 좋은 책. -경향신문 의 좋은 점 1.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 800여 종이 실려 있어요. 2. 동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작가들이 전달하는 풍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 두고두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좋아하는 자연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4.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들이 실려 있어 가족 나들이나 관찰 학습 갈 때 가져가면 좋아요. 5. 엄마가 이야기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글이 읽기 좋아요. 6.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서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줘요. 7. 각 권마다 주제에 알맞은 자연 관찰 활동을 하도록 길잡이 활동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그 의미에 대하여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룹니다. 이런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이라는 이름에는 아이들이 동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정성껏 만든 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섬세한 관찰과 꼼꼼하고 치밀한 취재로 그려진 세밀화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는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세밀화일 뿐만 아니라, 해당 동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니고 오랫동안 관찰해 온 작가들의 정성입니다. 작가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한 점 한 점, 보면 볼수록 풍부하고 깊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그림책 (총20권) 동물원 / 나무 / 갯벌 / 시냇가 / 물풀 / 식물원 / 과일 / 새 / 채소 / 가축 / 풀꽃 야생동물 / 곡식 / 바다생물 / 물새 / 꽃 / 열매 / 곤충 / 동물 도감 / 식물 도감
디즈니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캐릭터 대도감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네가 크면 말이야
현북스 / 이주미 글.그림 / 2015.06.15
16,000원 ⟶ 14,4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이주미 글.그림
2011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덴마크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한국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다양한 스타일과 재능을 발견한 후로, 두 작가가 현북스와 함께 뜻을 모아 그림책 공모전을 시작하였다.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이야기 전개와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는 역량 있는 작가들이 나타나고 있다.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은 이번 제 4회 공모전에서 모두 네 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그 중 <네가 크면 말이야>는 '네가 크면'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어떤 어른이 될지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어떤 어른이 될지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네가 선생님이 된다면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을 가르칠 거야.' '네가 축구 선수가 된다면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즐길 줄 아는 국가 대표가 될 거야.' '네가 요리사가 된다면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주방장이 될 거야.' 작가는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책을 계기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 떠올려 보기를 바라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4회(2014년) 수상작 2011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덴마크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한국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다양한 스타일과 재능을 발견한 후로, 두 작가가 현북스와 함께 뜻을 모아 그림책 공모전을 시작하였다.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이야기 전개와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는 역량 있는 작가들이 나타나고 있다.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은 이번 제 4회 공모전에서 모두 네 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그 중 《네가 크면 말이야》는 ‘네가 크면’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어떤 어른이 될지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아주 어려운 작업을 제대로 해낸 그림책입니다. 실제 사진을 사용한 주인공 캐릭터와 상징적인 그림의 배경 패턴, 그리고 아이가 그린 듯한 재미있는 그림. 이 세 가지 다른 스타일이 완벽하게 결합하여 아주 잘 어우러졌습니다. -심사위원 앤서니 브라운 한나 바르톨린의 심사평 아이의 미래에 대한 상상 아이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하나가 아마도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일 것이다. 하지만 ‘무엇’에 집중하느라 차마 생각하지 못한 것이 하나 있다. 보통 ‘어떠한’ 무엇이 되고 싶으냐고 묻지 않는다는 것이다. 《네가 크면 말이야》에서 작가는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어떤 어른이 될지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네가 선생님이 된다면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을 가르칠 거야.’ ‘네가 축구 선수가 된다면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즐길 줄 아는 국가 대표가 될 거야.’ ‘네가 요리사가 된다면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주방장이 될 거야.’ 작가는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책을 계기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 떠올려 보기를 바라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미니특공대X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7.05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준다.특공X봇과 함께 지구를 노리는 제노스 군단과 맞서 싸운다! 더 멋지고 새롭게 돌아온 미니특공대 친구들을 재미있는 스티커 색칠놀이로 만나 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살림어린이 / 로라 퍼디 살라스 글, 비올레타 다비자 그림, 서유정 옮김 / 2016.07.21
10,000원 ⟶ 9,000원(10% off)

살림어린이창작동화로라 퍼디 살라스 글, 비올레타 다비자 그림, 서유정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43권. 물의 다양한 형태와 역할을 재치 있는 운율과 상징어로 노래한 시 그림책이다. 미국 아동 문학 전문 작가 로라 퍼디 살라스의 대표적인 도서로 2015 미네소타 북 어워드 어린이 문학 파이널리스트, 2015 샬롯 졸로토 상 강력추천작, RIF 2015 멀티컬처 북리스트, 2016 빌 마틴 주니어 그림책 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2014 너디 상 시 부분을 수상했다. 이 책은 물의 여러 가지 형태와 의미를 사계절의 흐름과 물이 있는 다양한 장소를 통해 보여 준다. 또한 유아에게 꼭 맞는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쉽고 아름다운 시로 물을 노래했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독창적인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시를 쓴 로라 퍼디 살라스는 미국에서 수많은 어린이책을 써 왔다. 대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개성 넘치는 표현을 쉬운 언어로 담아낸다. 그녀가 집필한 여러 책이 미국의 많은 선생님들의 주목을 받았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작가의 대표작으로, 치밀하게 선택된 단어들을 통해서 물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와 빼어난 상상력을 접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물의 다양한 형태와 역할을 재치 있는 운율과 상징어로 노래한 시 그림책! 감성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시각으로 담아낸 ‘물’에 대한 모든 것 우리가 알고 있는 물은 어떤 모습인가요? 물은 또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비,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거슬러 오르는 강, 거울처럼 반짝이는 물웅덩이……. 상상해 보세요. 물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물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지만 우리가 물인지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물은 어떠한 상태로 있든, 각각의 모습으로 있는 모든 순간에 수많은 생물들을 ‘살게’ 합니다. 동식물의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기도 하고, 또한 멋진 풍광을 선사하는 장식가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은 어떤 상태로 변하든 물입니다. 다른 물질로 변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안개와 얼음도, 연못이며 바다도 모두 ‘물’입니다. 물 알갱이들이 얼마나 서로 가까이 있는지, 물이 있는 곳이 덥거나 추운 정도에 따라, 또는 물이 있는 환경에 따라 겉모습이 바뀔 뿐입니다. 물은 쓰임이 참 많고, 아름답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이러한 물의 여러 가지 형태와 의미를 사계절의 흐름과 물이 있는 다양한 장소를 통해 보여 줍니다. 또한 유아에게 꼭 맞는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쉽고 아름다운 시로 물을 노래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독창적인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아동 문학 전문 작가 로라 퍼디 살라스의 글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비올레타 다비자의 아름다운 그림이 만났다 이 책의 시를 쓴 로라 퍼디 살라스는 미국에서 수많은 어린이책을 써 왔습니다. 대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개성 넘치는 표현을 쉬운 언어로 담아냅니다. 그녀가 집필한 여러 책이 미국의 많은 선생님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작가의 대표작으로, 치밀하게 선택된 단어들을 통해서 물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와 빼어난 상상력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가득 채운 비올레타 다비자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를 자꾸만 본다면 달과 나뭇결과 빗물을 나타내는 스크래치들, 부서지는 물 알갱이들을 발견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캐치! 티니핑 뷰티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7.25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블링블링 귀걸이와, 네일로 스타일 변신! 두 가지 스티커가 한번에 들어있는 뷰티스티커 크기 별 손톱, 발톱 스티커가 들어있어 내 맘대로 붙일 수 있다. 반짝이는 펄 스티커를 귀 모양에 꼭 맞게 붙여 보자. 국내에서 제작한 안전한 무독성 스티커로 아이가 간편하게 직접 붙이며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네일스티커 1매, 귀걸이 스티커 1매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 원만한 관계 형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네일&뷰티 스티커가 한 세트로! 다양한 모양의 포인트 스티커와 손톱, 발톱을 전부 덮는 풀오버 스티커와, 다양한 종류의 귀걸이 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반짝반짝 네일스티커로 손톱, 발톱을 직접 꾸며 보세요! 첫째, 손톱을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스티커를 붙여 간단하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둘째, 기존 네일스티커와 다르게 발톱에도 꼭 맞게 붙일 수 있어요! 도톰한 에폭시 스티커를 귀에 붙여 보세요! 첫째,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둘째, 작지만 알찬 구성! 1매 안에 여러가지 캐릭터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고를 수 있어요!
초록 거위야 사랑해!
아라미 / 아델레 잔조네 글, 안케 파우스트 그림, 장루미 옮김 / 2012.10.20
7,500원 ⟶ 6,75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아델레 잔조네 글, 안케 파우스트 그림, 장루미 옮김
마음나누기 시리즈 3권. ‘가족’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자연에서 소재를 그대로 가져다 꼴라주 기법으로 표현한 독특한 그림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작품이다. 또한 부성애와 더불어 아이들에게도 아빠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농장에서 닭들과 함께 살아가는 수컷 거위 파울은 자신도 알을 부화시켜 아빠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수컷 거위가 어떻게 알을 품을 수 있냐면서, 암탉들은 아무도 파울에게 알을 주지 않았다. 그런데 파울의 간절한 소망을 잘 알고 있던 개가 숲 속에 커다란 알 하나가 있다고 알려준다. 파울은 온갖 정성을 다해 보살피며 알이 깨어나길 손꼽아 기다리고, 드디어 새끼가 태어났다. 그런데 온몸이 초록색인데다 반짝반짝 빛나는 비늘까지 달고 있었다. 초록 거위는 파울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무럭무럭 자라나지만, 닭들은 초록거위에게 “파울은 네 아빠가 아니야! 넌 거위가 아니야!”라며 놀리는데….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 이 시대의 아빠들을 위한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시대의 바쁘고 힘든 아빠들은 자녀을 위하는 마음은 큰데 표현을 잘못합니다. 무뚝뚝하고 어색하고 할 말도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답니다. 자녀을 위해 힘든 일도 하고 시간의 대부부분을 가족을 부양하는데 쓰는데도 말입니다. 자칫하면 돈 벌어다주는 기계가 되기도 하지요. 이러면 점점 가족과 멀어지기만 하고 아빠들은 분노와 허탈감으로 상처받지요. 바로 이 책은 그런 아빠을 위한 책이에요. 혹시 우리자녀가 무슨 일로 힘들지 않을까? 항상 걱정하면서도 쉽사리 말도 못하고 사랑을 전하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아빠를 위해 같이 이책을 읽으면서 서로 사랑을 느끼며 꼭 안아주세요. [서평] <초록 거위야 사랑해!>는 ‘가족’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체도 자연에서 소재를 그대로 가져다 꼴라주 기법으로 표현한 독특한 그림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또한 부성애와 더불어 아이들에게도 아빠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엄마하고는 잘 지내고 또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아빠와의 관계는 좀 더 어려운게 우리 사회의 현실입니다. 아빠와 어색한 아이도 많고 자녀와의 관계를 어려워하는 아빠도 많습니다. 이런 가족을 위해 <초록거위야 사랑해>을 같이 읽으며 서로 안아주는 시간을 가지세요. 또한 좀 깊숙하게는 나날이 늘어가는 다문화 가정과 가슴으로 자식을 낳은 입양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지요. 예전처럼‘가족’이 혈연만 중요하게 생각되는 사회가 이제 아닙니다. 서로 사랑을 나누고 아껴주는 관계가 새로운 가족의 의미가 아닐까요? 아빠 거위 파울과 생김새는 거위가 아니지만 파울의 아기인 초록거위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내 동생 클로이
상상박스 / 마이카 플레이어 글.그림, 글박스 옮김 / 2013.01.01
9,500원 ⟶ 8,550원(10% off)

상상박스창작동화마이카 플레이어 글.그림, 글박스 옮김
상상박스 그림책 시리즈 2권. 때론 친구 같지만, 때론 얄미운 동생에 대한 솔직한 아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그림책이다. 그래서 두 자녀 이상의 가정에서 맏이와 동생 그리고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책장을 넘길 수 있다. 특히 클로이가 언니에게 포근히 안기는 마지막 장면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따스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몰리는 자기를 닮은 동생이 생기기를 항상 꿈꿔왔다. 하지만 동생 클로이는 몰리가 생각했던 것과 정반대여서 실망스럽고 화가 난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동생에게 큰소리로 화를 내던 몰리는 순간 자신과는 다르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클로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얄밉지만 사랑스러운 내 동생!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동생이 나와는 다르다는 것을 존중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 다툼은 이제 그만,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애를 키워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으며 공감하게 됩니다. ‘나랑 놀아줄 동생이 있으면 좋겠어요!’, 동생이 생기기를 바라는 모든 아이의 바람입니다. 하지만 막상 동생이 태어나면 제멋대로 말썽만 부리고, 부모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생이 얄미워지게 됩니다. 어린 몰리도 그랬습니다. 동생 클로이는 몰리가 생각했던 것과 정반대여서 실망스럽고 화가 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동생에게 큰소리로 화를 내던 몰리는 순간 자신과는 다르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클로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 동생 클로이는 때론 친구 같지만, 때론 얄미운 동생에 대한 솔직한 아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그래서 두 자녀 이상의 가정에서 맏이와 동생 그리고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특히 클로이가 언니에게 포근히 안기는 마지막 장면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따스한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 가족은 코끼리를 키운다
키즈엠 / 김금향 (지은이), 김순영 (그림) / 2019.11.29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김금향 (지은이), 김순영 (그림)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주변의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법을 알려 주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조심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사람들의 욕심과 오염된 환경 때문에 사라지고 있는 동물들이 많아요. 동물들에게는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누구나 그들의 가족,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코끼리를 본 아이는 코끼리를 키우면 어떨까 상상했어요. 아이는 엄마와 아빠에게 달려가 코끼리를 키우면 좋은 점들을 이야기하며 코끼리를 키우자고 설득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아이는 어떤 코끼리를 키울지 결정한 다음, 코끼리가 사는 곳과 먹는 것,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공부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코끼리와 가족이 되는 날이 다가왔지요! <우리 가족은 코끼리를 키운다>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주변의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법을 알려 주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조심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레인보우 루비 말랑말랑 클레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7.04.20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창의력 쑥쑥! 재미있는 무독성 점토놀이! 4색의 클레이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제품이다. 클레이는 손에 묻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재질이 부드럽고 가벼워 다양한 색상 연출과 모양들을 만들어 봄으로써 지능계발, 소근육, 표현력, 창의력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탄성 재료로 만들어져 공으로 만들었을 때 통통 튀어 여러가지 재미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사용설명서,클레이 4색(빨강,노랑,흰색,파랑)루비와 함께라면 꿈꾸는 대로! 뭐든지 될 수 있어! 용감하고 상상력 풍부한 루비는 여섯 살 소녀에요~ 곰 인형 초코의 하트 심장에 불이 들어오면 루비는 언제든지 레인보우 빌리지로 갈 수 있답니다. 엄마, 아빠한테 쉿! 비밀이야! 그곳엔 루비의 장난감 친구들이 살아 움직여요! 매일매일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하는 레인보우 빌리지에서, 루비와 함께 즐거운 꿈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발랄하고 깜찍한 루비와 그 친구들을 말랑말랑 클레이로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창의력 쑥쑥! 재미있는 무독성 점토놀이! 4색의 클레이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점토놀이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4가지의 기본 색상의 점토를 가지고 다양한 색상으로 섞어 만들고 놀면서 모양들을 만들어 봄으로써 지능계발, 표현력, 창의력 발달 등 다양한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부드럽고 가벼워 촉감놀이도 함께해요! 말랑말랑 클레이 제품의 클레이는 손에 잘 묻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재질이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탄성 재료로 만들어져 공으로 만들었을때 통통 튀어 촉감놀이와 여러가지 다양한 재미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어요!
인어 공주 (스프링)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 이현미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4.06.01
11,000원 ⟶ 9,900원(10% off)

달리는곰셋명작동화달리는곰셋 기획, 이현미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된다.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특허출원 받은, 한 권이 두 권 되는 신기한 그림책! 직접 색칠하고 글을 써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세계 명작!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이 서정적으로 그려 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인어 공주》.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온 작품 《인어 공주》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색칠하고 글까지 써 넣어 나만의 《인어 공주》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다면? 달리는곰셋에서 기획·출간한 《인어 공주》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줍니다.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느낌으로 ‘만들기 페이지’를 완성한 뒤에는 ‘작가 소개 페이지’도 꾸미도록 했습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인 다음,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글도 멋지게 써 넣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진짜 작가가 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됩니다. 아이는 두고두고 자기가 만든 책을 읽으며 한없는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한 권이 두 권이 되다!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의 모든 도서는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같은 작품이지만 서로 다른 두 권의 동화책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색칠 놀이는 아이들이 색감을 익히고 창의성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에게도 색칠 놀이책을 사 주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인어 공주》 역시 아이가 색칠 놀이를 즐기며 심미감과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소풍 가기 좋은 날
노란상상 / 김미현 지음 / 2017.06.23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상상창작동화김미현 지음
노란상상 그림책 40권. 어느 화창한 일요일, 아저씨는 집에서 실컷 쉬어 볼까 했다. 하지만 어쩐지 심심해 보이는 미오의 표정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아저씨는 게으름을 이겨내고 미오와 함께 소풍을 나섰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 처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한 것이다. 언덕을 급하게 뛰어 내려가는 미오가 다칠까 봐 쫓아가던 아저씨는 쿵 넘어져 버리고, 물고기 대신 쓰레기를 낚고, 미오는 이런 아저씨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몰래 혼자 도시락까지 까먹었다. 한 번 꼬이기 시작한 하루는 쉽게 바로잡아지지 않았다.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난 후에는 세찬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과연 아저씨와 미오의 소풍은 어떻게 끝나게 될까? 그리고 엉망진창 꼬여 버린 아저씨의 하루는 잘 마무리 될 수 있을까?“놓치지 마! 지금부터 미오가 아주 멋진 것들을 보여 줄 거야!” 무심코 지나쳐 왔던 소중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 화창한 날씨, 한가한 일요일! 오늘은 소풍 가기 딱 좋은 날! 소풍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하는 단어입니다. 소풍을 떠올려 보면 맛있는 도시락, 눈부시게 화창한 날씨, 싱그러운 풀 냄새, 모두 행복한 생각들이 줄줄이 이어지지요. 아저씨와 미오도 그랬습니다. 아저씨는 심심해 보이는 미오를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낚싯대를 준비하여 들뜬 마음으로 집밖을 나섰습니다. 그러나 모든 게 생각한대로 이루어지진 않았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작은 실수, 혹은 갑작스레 닥쳐 온 작은 불행으로 하루가 꼬여 본 경험이 있다면 모두가 고개를 끄덕끄덕 거릴 이야기지요. 아저씨는 급하게 언덕을 뛰어 내려가는 미오가 넘어질까 헐레벌떡 뒤쫓다가 데굴데굴 구르고 맙니다. 하지만 개구쟁이 미오는 아저씨가 넘어진 줄도 모르고 신이 나서 뛰어 놀았지요. 미오는 폴짝폴짝 뛰다가 호숫가에서 홀짝홀짝 물을 마시고, 물가에 비춰지는 흔들흔들 웃는 얼굴도 가만히 쳐다보았습니다. ”아무리 사고를 쳐도, 아무리 나를 귀찮게 해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나의 미오!“ 그러나 아저씨의 불운은 넘어진 것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힘껏 던진 낚싯대에 수초더미가 낚여 올라온 후에는 환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먹고 다시 시작해 보기로 마음먹었지요. 이번에는 도시락을 펼치려 고개를 돌리자, 미오가 먼저 혼자서만 도시락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오를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요? 아저씨는 다시 한 번 고개를 끄덕이며 미오가 남긴 도시락을 그마저도 또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후드득 후드득 굵은 빗방울의 소나기가 쏟아지자, 아저씨도 더 이상은 참기 힘들었습니다. 소풍을 나서기 직전까지만 해도, 정말로 소풍을 가기 딱 좋은 날씨였거든요. 비에 홀딱 젖은 아저씨는 마음까지 축 젖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졌지요. 그런데 미오는 그러고 싶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소나기가 내려 온통 진흙투성이인 길 위에서 개구리를 쫓아 폴짝폴짝 뛰기 시작했습니다. 아저씨는 또 그런 미오가 걱정되어 함께 달리다가 진흙 웅덩이에 풍덩 빠지고 말았지요. 함께할 수 있어서 더 소중한 순간들 “정말 몰랐어. 소풍이라는 것이 이렇게 멋진 것인 줄은!” 그러나 아저씨는 얼마 안 가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덕에서 굴러 넘어지든, 물고기가 아닌 수초더미를 낚든, 비가 쏟아지든 오늘은 분명 소풍가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미오가 진흙 범벅이 된 아저씨의 얼굴을 핥아 주며, 그동안 아저씨가 보지 못했던 멋진 풍경과 아름다운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보여주기 시작했거든요. 집밖에 나와 소풍을 나오는 그 순간부터, 낚시를 하고, 비가 쏟아져 내리던 때에 아저씨는 보지 못하고, 미오는 놓치지 않았던 소중하고 멋진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계획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답답해하느라 주변의 멋진 순간들을 모두 놓쳤던 것이지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지금이라도 미오가 아저씨를 위해 진짜 멋진 소풍을 다시 시작해 보기로 마음먹었으니까요. 과연 아저씨와 미오의 소풍은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 사고뭉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미오와 그의 단짝 친구 아저씨와 함께 초록색 들판으로 소풍을 떠나 보세요!
김인숙의 그림으로 배우는 한글놀이 (가) (전10권)
SGS서진교육 / 김인숙 지음 / 2016.03.24
70,000

SGS서진교육유아학습책김인숙 지음
그림을 통해 연상력과 두뇌를 확장하고 기억하며 한글을 익힐 수 있다. 5~7세 어린이들의 즐거운 말놀이와 감성동화 속에서 어휘력을 키워가는 두뇌발달 과정을 고려한 한글지도 교재이다. 또한 인성과 생활교육, 생활 속의 원리교육, 생태계의 원리를 익히며 한글과 탐구를 함께 배워가는 융합 한글 프로그램이다.1권 1주 엄마 가방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가방, 게, 가위, 감 2주 기차가 칙칙폭폭 지나갑니다. 기차, 거미, 구두, 그네 3주 가수가 춤을 추며 노래를 부릅니다. 가수, 강, 공, 가지 4주 고래가 나팔을 붑니다. 고래, 나팔, 개미가족 2권 1주 나무 밑에서 무엇으로 변할까? 나무, 나방, 나비, 나 2주 내 나이는, 내 이름은, 나는 남자일까, 여자일까? 내, 나이, 남자, 여자 3주 누나가 과자를 먹고 있습니다. 누나, 고양이, 과자 4주 두더지가 날고 싶어요. 두더지, 두루미 3권 1주 대나무 밑에서 아저씨가 낮잠을 주무신다. 대나무, 아저씨 2주 라디오를 켜고 랄 라라~ 라디오, 랄라라 3주 라일락 꽃과 레몬은 향기가 좋아요. 라일락, 레몬색 4주 마마마 마녀가 나타나~ 마녀, 말, 마늘 4권 1주 마네킹은 무엇 때문에 웃고 있을까? 마네킹, 멋진 옷 2주 물고기는 망태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배, 바다, 망태기 3주 바구니에 바나나를 담아 바구니, 바나나 4주 손가락으로 사진기를 찰칵! 사진기, 엄마, 아빠 5권 1주 사다리를 타고서 높이 높이 올라가면 무엇이 보일까? 사다리, 스키장 2주 송아지 송아지 무엇을 보고 있을까? 송아지, 아기, 오빠 3주 반대말 넓다/좁다, 높다/낮다, 길다/짧다, 적다/많다 4주 바둑이가 바람개비를 잡았을까? 놓쳤을까? 바둑이, 바람개비 6권 1주 소나무 아래에서 시소를 타는 하마와 생쥐 소나무, 시소, 생쥐 2주 소방서에서 소방차가 삐뽀삐뽀~ 소방서, 소방차 3주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갑니다. 누구랑 함께 걸어갈까요? 아장아장, 누구랑 4주 기린은 어떻게 토끼집에 들어갔을까요? 작은 집, 자전거 7권 1주 달리는 자동차 위로 잠자리가 날아갑니다. 자동차, 잠자리 2주 아침 일찍 참새가 짹짹 지저귑니다. 아침 일찍, 참새, 짹짹 3주 코끼리 아저씨가 여행을 갑니다. 어디로 갈까? 코끼리, 카메라 4주 키가 큰 캥거루 껑충껑충 크다, 캥거루, 껑충껑충 8권 1주 키다리 아저씨가 코알라를 어깨에 메고 산책을 합니다. 키다리, 코알라 2주 타조가 탈을 쓰고서 태권도를 합니다. 타조, 탈, 태권도 3주 탁구선수가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시합을 합니다. 탁구선수, 태극기 4주 파란나라, 파란하늘이 아름답다. 파란나라, 파란하늘 9권 1주 고양이는 풀 위에서 포근하게 잠이 들었어요. 파릇파릇, 풀, 포근 2주 하마가 하품을 하는데 하루살이가 입 속으로 들어갔어요. 어떻게 하지? 하마, 하품, 하루살이 3주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야기를 하시고, 엄마, 아빠는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할머니, 할아버지 4주 형은 학교에 가고, 동생은 유치원에 갑니다. 형, 학교, 유치원 10권 1주 우리 몸에 눈, 코, 입은 어디에 있나? 눈, 코, 입, 귀, 머리, 눈썹 2주 우리 몸에 목, 어깨, 팔, 다리는 어디에 있나? 목, 팔, 손, 발, 어깨, 다리 3주 짜다, 쓰다, 달다, 시다. 무엇이~ 짜다, 쓰다, 달다, 시다 4주 무엇을 입다, 벗다, 신다, 쓰다 입다, 벗다, 신다, 쓰다아이들의 사고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사령탑 역할을 하는 뇌조직의 발달은 유아교육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블룸은 “인간의 지능은 수태에서 8세 사이에 80%가 발달한다”고 하였고, 토리스는 “7세까지 교육이면 할 일이 끝났다.”고 하였습니다. 7세 이후의 교육은 7세까지의 토대 위에 구축되기 때문에 유아교육에 있어 한글 교육의 의미는 아이들의 사고력의 기틀을 마련해 주는 어느 과목보다도 중요한 교육입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한글놀이는 그림을 통해 연상력과 두뇌를 확장하고 기억하며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5~7세 어린이들의 즐거운 말놀이와 감성동화 속에서 어휘력을 키워가는 두뇌발달 과정을 고려한 한글지도 교재입니다. 또한 인성과 생활교육, 생활 속의 원리교육, 생태계의 원리를 익히며 한글과 탐구를 함께 배워가는 융합 한글 프로그램입니다.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핑거 / 진주 (지은이), 가희 (사진)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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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창작동화진주 (지은이), 가희 (사진)
기다림을 함께해 주는 자연과 정겨운 풍경 속, 아이들의 미소가 반짝거린다.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오래됨과 느림의 미학이 추억의 빛으로 담긴 감성적인 사진 그림책. “나랑 사과나무는 나이도 생일도 같아요. 내가 태어난 날, 할아버지가 심으셨대요.” 마당 한 곳에는 사과나무가 있다. 지구가 태어나던 날, 할아버지가 심으신 사과나무. 지구, 지호도 사과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났다. 언젠가 사과나무에 빨간 사과가 열리겠지? 지구와 지호는 설레는 마음으로 사과가 열리기를 기다린다.햇님처럼 빨갛고, 보석처럼 빛나는 빨간 사과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빨간 사과를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기다림의 시간은 지루하지 않습니다. 마치, 세상이 아이들의 기다림을 함께해 주는 것처럼 아이들의 시간은 자연과 정겨운 풍경 속에서 흘러갑니다. 설렘의 시간이 사과 열매를 빨갛게 물들여 갑니다. 지구는 풀, 꽃, 나무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리게 걷는 아이, 지호는 빠른 바람을 좋아해 달리는 아이입니다. 두 아이의 모습이 그림책의 초반 다른 속도로 그려집니다. 하지만, 빨간 사과를 기다리는 지구, 지호 마음은 다르지 않습니다. 집 옥상 위에서, 나무 위에서, 시골 버스 정류장에서, 겨울 강가에서도 찬찬히, 그리고 맑게 빛나는 얼굴로 빨간 사과를 함께 기다립니다. 앗! 빨간 사과다! 드디어 빨간 사과가 열린 날! 저 멀리 빨간 사과 한 개가 보입니다. 지구와 지호는 빨간 사과를 향해 달려갑니다. 신나게 계단을 내려 달려가는 지구의 귓가에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립니다. “당근이...당근이 어디 있더라?“ 지구는 할아버지의 목소리를 모른 채 할 수가 없습니다. 지구의 눈에 보이는 당근은 할아버지 눈에는 왜 안 보이는 걸까요? 할아버지께 당근을 찾아드렸으니, 지구는 이제 사과를 먹으러 갈 수 있겠지요? 그런데, 방 안에서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지호는 벌써 저 만큼 달려가고 있는데 말이죠. 지구는 빨간 사과를 먹을 수 있을까요? 느리면 어때요? 빠르면 어때요? 우리는 함께 기다리고 빨간 사과를 함께 먹을 거예요. 아이들의 제각각 성격이 있습니다. 지구처럼 주변을 잘 살피며 마음을 두는 아이도 있고, 동생 지호처럼 목표를 향해 직진하는 귀여운 개구쟁이도 있습니다. 어른들은 어른들만의 시선으로 아이들의 다름에 대해 걱정을 하기도 하지만, 아이들 모두, 각자의 개성과 마음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에 담긴, 시골의 풍경, 집안의 오래된 가구들, 마당의 고양이, 오래되어 갈라진 담장 등의 모습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나아가는 두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독자의 시선을 만들어 냅니다.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오래됨과 느림의 미학. 추억 빛으로 반짝이는 아이들의 미소를 담아낸 그림책 오랜 시간 아이들의 모습을 필름카메라로 담아낸 가희작가의 시선이 그림책의 전반 사랑스럽게 담겨있습니다. 현실의 풍경 속에서 연출된 커다란 색종이의 단면이 자연의 풍부한 색감과 아이들의 미소와 함께 콜라쥬 되어, 마치 공연과도 같은, 장면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작가는 주인공 아이들과 이야기를 공유하며 촬영작업을 하였습니다. 사진 속에 담긴 한국적 이미지인, 장판, 자개장, 나무로 된 벽, 할머니의 모습 등이 오래된 것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현대 사회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이러한 풍경을 다시 바라보는 순간이 느리게 흘러갑니다. 성장하는 두 아이의 미소가 오래됨과 느림의 미학 속에서 반짝거립니다. 햇님처럼 빨갛게, 보석처럼 빛나게.내 이름은 지구아까부터 따라온 잠자리에게 내 이름을 말해줬어요.구름처럼 내 마음도 둥둥 떠 올랐어요.풀, 꽃, 나무 벌레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나는 언제나 동생보다 늦게 집에 도착해요.그럴 때마다 동생 지호는 이렇게 말하곤 하죠.”형아! 나 먼저 간다!“, 나는 우리 집이 참 좋아요.우리 집에는 사과나무도 있어요. 내가 태어난 날, 할아버지가 심으셨대요.그래서 나랑 사과나무는 나이도 생일도 같아요. 나처럼 사과나무도 무럭무럭 자랐어요. 하지만 빨간 사과가 열린 적은 한번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