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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안) 작아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풀빛 / 강소연 (글),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20.01.10
12,500원 ⟶
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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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강소연 (글),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김경연 (옮긴이)
아니야 시리즈.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 수상 그림책. 작다, 크다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 곰처럼 털이 복슬복슬한 보라색 털북숭이 앞에 덩치가 큰 오렌지색 털북숭이가 나타나서는 보라색 털북숭이 보고 '작다'고 한다. 보라색 털북숭이는 "난 안 작아. 네가 큰 거지."라고 대꾸한다. 둘은 서로 작네, 크네 아옹다옹하다가 친구들까지 동원해선 목청껏 싸운다. 그때 '쿵'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나타나고…… 싸움은 단번에 해결된다.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 수상 그림책!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전하는 ‘차이’에 대한 통찰력 있는 메시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 주는 유쾌한 반전 작다, 크다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 곰처럼 털이 복슬복슬한 보라색 털북숭이 앞에 덩치가 큰 오렌지색 털북숭이가 나타나서는 보라색 털북숭이 보고 ‘작다’고 해요. 보라색 털북숭이는 “난 안 작아. 네가 큰 거지.”라고 대꾸하지요. 둘은 서로 작네, 크네 아옹다옹하다가 친구들까지 동원해선 목청껏 싸워요. 그때 ‘쿵’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나타나고…… 싸움은 단번에 해결되지요. 자기 의견만 옳다며 다투는 두 털북숭이의 모습에 아이들은 내 이야기 같다며 쉽게 빠져들 것입니다.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 주는 탄탄한 구성과 위트 있는 반전까지 갖춘 수작의 그림책입니다. 작고 크다는 것은 여러분 옆에 누가 서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모두 조금씩 달라요.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을 수 없어요.”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전하는 ‘관점’에 대한 메시지 이 책은 강소연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받았던 경험에서 비롯된 책이지요. 작가는 그때의 경험을 통해 “관점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수는 있지만 어느 쪽이 옳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관점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것을 깨달았대요.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에 좋은 책입니다. 2015년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받았고 출간 직후 월스트리트 저널, 학교도서관 저널, 퍼블리셔 위클리, 북리스트 등 여러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주요 신문 매체와 어린이책 추천 협회에서 ‘차이’와 ‘인권’을 배우는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사회성과 영어 실력을 키워 주는 <아니야> 시리즈 세이펜이 적용된 도서로 성우의 녹음을 듣고 직접 읽고 녹음해 봐요! 이 책은 아이들의 사회성과 영어 실력을 키워 주는 <아니야>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아니야> 시리즈는 서로 다른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넌 (안) 작아》, 하나의 물건을 놓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양보할 줄 모르고 싸우는 《내 거 (아니)야》, 두렵고 무서운 것을 함께 이겨내는 모습을 그린 《난 (안) 무서워》, 그리고 수영하기를 두려워하는 개구리의 이야기인 《이건 비밀인데...》와 이들의 영어판 도서로 구성되었습니다. 《You Are (Not) Small》, 《That’s (Not) Mine》, 《I’m (Not) Scared》, 《Can I tell you a secret?》은 미국에서도 말을 배우는 어린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도서로 추천되었지요. 모든 도서가 대화체여서 실생활에서 쓰이는 기본 회화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니야> 시리즈는 모든 도서가 세이펜이 적용되어서 구성진 성우들의 녹음으로 이야기를 듣거나, 직접 대화를 읽고 녹음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재미는 물론 사회성과 영어 실력을 함께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강소연 작가 인터뷰 : http://www.koreatimesus.com/you-are-not-small-and-neither-is-anna-kangs-first-childrens-book/ 한국어 요약 기사 전문 (http://m.koreatimes.com/article/905011)
엄마 모습
풀과바람(영교출판) / 마리아나 루이스 존슨 글.그림, 서석영 옮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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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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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창작동화
마리아나 루이스 존슨 글.그림, 서석영 옮김
제6회 국제 콤포스텔라 그림책 수상작. 그 이름만으로도 완벽한 엄마의 모습을 ‘독특한 시선’과 ‘새로운 감각’으로 전달하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아르헨티나 태생 마리아나 루이스 존슨 작가는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생생하고 활기찬 그림 속에 보편적인 ‘엄마의 사랑’을 담아냈다. 아이의 목소리로 풀어낸 엄마의 사랑과 엄마를 향한 감사의 마음이 따스한 울림을 전달한다. 풍부한 색 대비로 이국적 매력이 물씬 넘치는 그림들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깊은 공감을, 엄마들은 더없이 만족스러운 위로와 따뜻한 감동을 얻을 것이다.제6회 국제 콤포스텔라 그림책 수상 작품! 엄마의, 엄마에 의한, 엄마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그림책! “제일 안전한 피난처는 어머니의 품속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에게 엄마는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삶의 근원이고, 가장 소중하고 포근한 안식처이며, 세상을 배우고 살아갈 힘을 얻는 존재입니다. ≪엄마 모습≫은 그 이름만으로도 완벽한 엄마의 모습을 ‘독특한 시선’과 ‘새로운 감각’으로 전달하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아르헨티나 태생 마리아나 루이스 존슨 작가는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생생하고 활기찬 그림 속에 보편적인 ‘엄마의 사랑’을 담아냈습니다. 아이의 목소리로 풀어낸 엄마의 사랑과 엄마를 향한 감사의 마음이 따스한 울림을 전달합니다. 풍부한 색 대비로 이국적 매력이 물씬 넘치는 그림들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깊은 공감을, 엄마들은 더없이 만족스러운 위로와 따뜻한 감동을 얻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엄마에게 바치는 사랑의 노래! 세상 모든 엄마는 아이에게 가장 부드럽고 포근한 집입니다. 울퉁불퉁 무서운 악어 엄마도, 뒤뚱뒤뚱 커다란 곰 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작가는 동물, 식물, 우리 주변의 다양한 모습의 엄마를 통해 세상을 지탱하고 있는 ‘모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재치 있게 시선을 바꿔 아이의 목소리로 ‘우리 엄마’의 사랑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엄마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가감 없이 전달되어 더욱 훈훈하게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사랑을 꿈꾸게 하는 ‘잠자기 전에 읽는 책!’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여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도 읽어줍니다. 신기하게도 엄마가 즐거울 땐 새들도 노래하고, 엄마가 화나면 폭풍이 몰려옵니다. 엄마와 함께 있으면 정글도 무섭지 않습니다. ≪엄마 모습≫은 코끼리, 젖소, 물고기 등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은 물론 정서적 교감을 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런 까닭에 산티아고 시의회 교육부는 이 책을 ‘잠자기 전에 읽는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아이가 소중한 사랑의 시작을 배울 수 있도록 품에 꼭 안고 이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의 가슴속으로 전해지는 사랑이 아이를 해맑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게 도와줄 것입니다. 엄마를 상징하는 대지의 풍요로움과 따스함이 생생한 그림책! 이 책의 포인트는 무엇보다도 파랑, 노랑, 빨강, 녹색 등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색의 조화와 대비로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책 전반에 흐르는 알록달록 밝고 화사한 식물무늬 패턴은 엄마를 상징하는 대지의 풍요로움과 따스함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작가는 라틴 아메리카의 민속 예술에서 영감을 얻어 독특하고 세련된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그런 까닭에 2013년 제6회 국제 콤포스텔라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밝고 따뜻하며 화사한 그림은 다른 작품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남다른 색감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국적 아름다운 그림이 담긴 책을 선물해 주세요. 아이의 미적 감각과 심미감을 발달시켜 줄 것입니다. 엄마……세상 모든 엄마는요.포근한 집이에요,아주 부드럽고 둥근.편안하고 걱정할 게 없는 행복한 곳이죠.엄마는 날 낳아 주셨어요, 아주 작고 조그맣게.그리고 내게세상에서 가장 좋은 걸 먹여 주셨죠.엄마가 즐거울 땐새들도 노래해요.하지만 엄마가 화나면 폭풍이 몰려와요.엄마는 모래성과 해님, 별님과 달님 이야기를 멋지게 꾸며 들려줘요.엄마는 아이를 놓치면강물처럼 많은 눈물을 흘려요.하지만 함께 있으면,정글도 무섭지 않아요.엄마는 지금 내게 시를 읽어 주고 있어요. 엄마는 아주 많은 일을 해요……정말 대단해요!
졸라 도깨비와 무지개떡
아름다운사람들 / 노운서 지음, 김빛나 그림 /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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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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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창작동화
노운서 지음, 김빛나 그림
어느 비오는 날, 뭐든지 달라고 조르는 도깨비를 만나는 상상과 그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의 이야기를 통해 감수성과 상상력을 끝없이 자극해 주는 그림책이다. 한지에 먹물을 섞어 그린 그림의 풍부한 색감이 인상적이고 눈길을 끈다. 천둥소리가 나며 하늘이 깜깜해지자, 오빠와 동생은 엄마가 비를 맞을까 봐 우산을 들고 길을 나선다. 도깨비가 나올지도 모르는 산책길을 한참 걷고 있는데, 졸라 도깨비들이 나타나 우산을 달라고 한다. 오빠는 한참 고민하다가 우산과 요술 방망이를 바꾸는데….감수성과 상상력을 끝없이 자극하는 그림책 어느 비 오는 날, 뭐든지 달라고 조르는 졸라 도깨비를 만난 오빠와 동생이 겪은 신기한 일을 묘사한 그림책입니다. 한지에 먹물을 섞어 그린 그림의 풍부한 색감이 인상적이고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조르기 대장 졸라 도깨비를 만났어 ‘크르릉 크르릉’ 천둥소리가 나며 하늘이 깜깜해졌어요. 창밖을 보니 비가 올 것 같았지요. 오빠와 동생은 엄마가 비를 맞을까 봐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우산을 들고 길을 나섰지요. 도깨비가 나올지도 모르는 산책길을 한참 걷고 있는데, 누군가가 동생 엉덩이를 ‘톡톡’ 두드렸어요. “꾸까까 꾸까까, 우산을 줘 잉.” 바로 뭐든지 달라고 조르기만 하는 졸라 도깨비들이었어요. 오빠는 한참 고민하다가 우산과 요술 방망이를 바꾸었답니다. 요술 방망이로 엄마의 무지개떡을 구했어 신이 난 오빠는 방망이를 빗줄기에 대고 “꾸까까 꾸까까, 비야 멈춰라!” 하고 소리쳤어요. 그랬더니 정말 비가 멈추면서 버섯처럼 둥글게 퍼졌답니다. 오빠와 동생은 물방울 속을 걸어서 신나게 정류장까지 걸어갔어요. 한편, 엄마는 무지개떡이 비에 젖을까 봐 걱정이 태산 같았어요. 바로 그때, 오빠가 또 주문을 외우지요. 그랬더니 버스 지붕만큼 내리던 비가 멈추면서 커다란 물방울 지붕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물방울 속으로 하나둘씩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비를 맞지 않고 무사히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 그날 저녁, 무지개떡으로 행복하게 생일 파티를 하고 잠들어 있을 때였어요. 그런데 창밖에 졸라 도깨비들이 와서 다시 방망이를 돌려달라고 졸라 대기 시작했어요. 오빠는 시치미를 뚝 떼면서 방망이 대신 무지개떡을 주었어요. 도깨비들은 쉬지 않고 무지개떡을 먹고 물을 마시며 트림을 해 댔어요. 그럴 때마다 도깨비들의 입에서는 무지개 물방울이 ‘퐁퐁퐁 퐁퐁퐁’ 쉬지 않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도깨비들은 “비가 오면 또 올게. 맛있는 무지개떡을 줘 잉잉!” 하고 징징 졸라 대며 캄캄한 산책길로 사라지지요. 그 뒤로 오빠와 동생은 방망이를 어떻게 쓸까요? 감수성과 상상력을 끝없이 자극하는 그림책 『졸라 도깨비와 무지개떡』은 어린 시절 비오는 날 도깨비를 만나는 상상과 그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이야기로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상상은 우산과 맞바꾼 도깨비 방망이가 이루어 줍니다. 도깨비는 늘 우리 아이들 가슴속에 담긴 아주 친근한 상상의 친구이기도 합니다.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의 이야기를 통해 감수성과 상상력을 끝없이 자극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곰이 된 아빠
주니어북스 / 조안나 해리슨 글.그림, 송호빈 옮김 / 2011.10.10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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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주니어북스
창작동화
조안나 해리슨 글.그림, 송호빈 옮김
주니어 그림동화 시리즈 7권. 늦잠 자고 아침 내내 짜증만 내면서 잘 놀아 주지 않던 아빠가 어느 날 아침 커다란 곰이 되버린다. 나는 곰이 되버린 아빠의 눈곱도 떼어 주고, 머리도 빗겨 주고, 이빨도 닦아 주고, 또 아침도 주었다. 그런데 아빠는 계속 어질러 놓기만 하는데….아이와 아빠를 사랑으로 이어 주는 그림동화 아빠의 진짜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동화 여러분 가정에서 아빠의 모습은 어때요? 아이들과 잘 놀아 주고 친근한 아빠라고요? 아니면 무뚝뚝한 아빠, 주말이면 늦잠에 아이들과 제대로 놀아 주지 않는 아빠라고요? 사실 아빠들은 자주 피곤해요. 왜 그러냐고요? 가족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을 마련하기 위해, 가족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게 해 주기 위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마음 놓고 공부하고 뛰어놀 수 있게 하기 위해······. 매일 일터에 나가 열심히 일을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집에만 돌아오면 피곤해서 아이들과 제대로 놀아 주기 어렵고, 주말이 되어도 쉬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거지요. 그런데 어느 날 아빠가 단단히 마음먹고 변하기로 했어요. 아빠의 본래 모습을 보여 주려고 했던 거죠. 그건 바로 곰으로 변해서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 주는 거였어요. 그동안 아이에게 잘 보여 주지 못했던 아빠의 친근하고, 자상하고, 잘 놀아 주는 그런 모습 말이에요. 또 아빠는 온 사랑을 가득 담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포근하게 포옹도 해 주었어요. 사실은 모든 아빠들이 아이들을 향해 마음속에 그리는 아빠의 모습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 주는 ‘곰이 된 아빠’의 모습일 거예요. 여러분 가정의 아빠가 항상 곰이 된 아빠의 모습이라면 정말 좋겠어요. 아직도 그렇지 않다면 실망하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 곧 ‘곰이 된 아빠’로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 아빠들!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 주는 아빠, 사랑 가득하게 아이를 안아 주는 그런 아빠의 모습을 숨기지만 말고 자주자주 보여 주세요. ‘곰이 된 아빠’처럼 말이에요.
라푼젤
삼성출판사 / 그림 형제 원작, 엘레오노르 델라 말바 그림, 최은정 글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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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명작동화
그림 형제 원작, 엘레오노르 델라 말바 그림, 최은정 글
유아세계명작 '블루버드' 시리즈 8권. 라푼젤은 문도 계단도 없는 숲 속의 높은 탑 속에서 혼자 살고 있다. 어느 날 마녀가 라푼젤의 머리카락을 타고 탑에 올라가는 것을 본 왕자님이 라푼젤을 찾아갔다. 라푼젤은 왕자님과 함께 탑을 떠나려고 했지만 마녀에게 들켜 숲으로 쫓겨나게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라푼젤은 문도 계단도 없는 숲 속의 높은 탑 속에서 혼자 살고 있어요. 어느 날 마녀가 라푼젤의 머리카락을 타고 탑에 올라가는 것을 본 왕자님이 라푼젤을 찾아갔지요. 라푼젤은 왕자님과 함께 탑을 떠나려고 했지만 마녀에게 들켜 숲으로 쫓겨나게 돼요. 라푼젤은 왕자님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세계의 정상급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명작은 많습니다. 하지만 '블루버드'는 아이의 마음까지 헤아렸습니다. '반짝벌레', '까만 옷만 입을 거야'등을 출간한 창작 동화 작가와 육아지 기자 출신의 아동 심리 상담가 겸 동화 작가, 유아동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작가 등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 유럽의 글과 그림이 원작의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세계 명작의 대표적인 원작자인 그림 형제, 안데르센, 샤를 페로는 모두 유럽 출신들입니다. 200여 년 전 거장들이 이야기의 소재와 배경으로 삼았을 명작의 풍경을 현재 유럽에 살고 있는 그림 작가들이 재현했습니다. 유럽의 그림 작가들이 원작 속 나무와 꽃, 성의 모습을 유럽 감성 그대로, 거장들이 떠올렸을 모습 그대로 '블루버드'에 담았습니다.
로보카폴리 가방 스티커 놀이북 3 : 동물
로이북스 / 김희정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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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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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
유아놀이책
김희정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가방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로보카폴리, 탈것, 동물, 공룡, 세계 여행 등의 스티커를 재미있게 붙이며 배우는 스티커북이다. 생생한 스티커와 알록달록 예쁜 그림은 아이들의 눈길을 단순에 사로잡는다. '동물' 편에서는 농장의 동물, 초원의 동물, 밀림의 동물, 사막의 동물, 극지방의 동물, 땅속 동물 등 다양한 동물을 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만날 수 있다. 스티커를 여러 번 붙였다 떼며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 서식지를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인지 능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된다.로보카폴리와 함께 구석구석 동물 탐험을 떠나요! 생생한 동물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더러워지면 물로 싹싹! <가방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로보카폴리, 탈것, 동물, 공룡, 세계 여행 등의 스티커를 재미있게 붙이며 배우는 스티커북이에요. 생생한 스티커와 알록달록 예쁜 그림은 아이들의 눈길을 단순에 사로잡아요. ‘동물’ 편에서는 농장의 동물, 초원의 동물, 밀림의 동물, 사막의 동물, 극지방의 동물, 땅속 동물 등 다양한 동물을 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만날 수 있어요. 스티커를 여러 번 붙였다 떼며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 서식지를 배워요. 더불어 인지 능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된답니다. 외출할 때는 착착 접어 가방으로! 세우면 입체 역할 놀이판으로! 우리 아이 외출 필수품 <가방 스티커 놀이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겨 보세요! <가방 스티커 놀이북 03-동물>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로보카폴리와 함께 떠나요! 스티커는 물론, 놀이판에도 로보카폴리 친구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요. 아이에게 흥미를 더해 주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스티커 놀이가 더 즐거워요. 2. 물로 싹싹! 붙였다 뗐다 안심 스티커! 한 번 붙이면 끝나는 스티커가 아니에요. 말랑말랑 도톰한 스티커로 아이 혼자 쉽게, 여러 번 붙였다 뗄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책은 물론 냉장고, 차 유리, 장판 등 어디에나 ‘착착!’ 붙고, 스티커를 떼어낸 자국도 없어요! 게다가 스티커가 더러워지면 물로 ‘싹싹!’ 씻어 쓰니 역시 안심 스티커! 3. 접으면 가방! 세우면 입체 놀이판! 야외 활동할 때는 착착 접어 가방 스티커북으로, 세우면 커다란 입체 놀이판으로 변신해서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4. 정리 정돈과 인지 학습을 한 번에! 접었다 폈다 한글 스티커 보관판에 스티커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스티커를 정리하며 한글 실력과 인지 능력이 쑥쑥! 5. 동물의 생김새와 서식지까지 OK!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닌 동물의 특징이 살아 있는 진짜 사진 스티커예요.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며 동물의 생김새, 이름, 특징을 알게 돼요. 또한 농장, 초원, 밀림, 극지방, 사막, 땅속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동물의 서식지도 배울 수 있어요.
유아 자신감 수학 만 4세 3권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1.05.10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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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유아학습지
천종현 (지은이)
<유아 자신감 수학>은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이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1단원- 6, 7, 8 쓰기 2단원- 9, 10 쓰기 3단원- 수와 개수 4단원- 10까지의 순서 5단원- 수 만큼 나타내기 6단원- 10까지의 모으기와 가르기 7단원- 손가락으로 나타낸 수<유아 자신감 수학>은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입니다. ▶ 처음엔 함께, 나중엔 아이 스스로 아이의 첫 번째 수학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선생님은 매번 알려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입니다. <유아 자신감 수학>은 알려 주기도 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함께해요> <함께해요>가 표시된 내용은 한 번 풀고 다시 풀 때 조건을 바꾸어 새로운 문제를 내줄 수 있습니다. 풀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문제를 통해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잘 이해하면 다음에는 조금 어렵게, 어려워하면 조금 쉽게 바꾸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언제든 다시 붙일 수 있는 반영구 붙임 딱지 아이들이 반복하면서 더 높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을 엄선하여 반영구 붙임 딱지인 <계속 딱지>를 활용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 어려워해도 반복하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유아 자신감 수학 학습법 ▶ QR코드를 통해 학습 의도 알아보기 주제가 시작하는 쪽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에는 학습 의도, 목표, 여러 가지 활용 TIP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두 가지 붙임 딱지를 특징에 맞게 활용하세요. <한두 번 딱지>는 개념을 배우는 내용에 사용하는 붙임 딱지로 한, 두 번 옮겨 붙일 수 있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틀렸을 경우 다시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떼는 것만 도와주세요. 한 번 공부한 후에는 보드 마커는 지우고, 반복이 가능한 붙임 딱지는 떼어서 제자리로 옮기고, <함께해요> 문제는 바꾸어 줍니다. <계속 딱지>는 엄마가 문제를 내어주거나 아이가 반복 연습하는 것이 좋은 내용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 공부하고 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옮기거나 떼어주세요. ▶ 우리집만의 특별한 문제, <함께해요> <함께해요>는 난이도를 조절하며 엄마가 문제를 내어 주는 내용입니다. 보드 마커나 <계속 딱지 로 문제를 만들어 주세요. 한 번 공부한 후에는 보드 마커는 지우고, <계속 딱지>는 떼어서 제자리로 옮겨서, <함께해요> 의 문제를 새롭게 바꾸어 주세요.
신비아파트 시즌3 IQ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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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내 멋대로 슈크림빵
웅진주니어 / 김지안 (지은이)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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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김지안 (지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IQ 영재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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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다.퍼즐 1종(104조각), 퍼즐 보관함도깨비 신비와 금비 그리고 하리&두리 남매가 힘을 합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데… 좌충우돌 신비와 오싹오싹 귀신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신비와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IQ영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를 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빨강부리의 대횡단
보림 / 아가트 드무아.뱅상 고도 글.그림, 이세진 옮김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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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아가트 드무아.뱅상 고도 글.그림, 이세진 옮김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시리즈. 스트라스부르에서 장식 미술을 함께 공부한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 고도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첫 번째 합작품이다.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인 작가인 두 사람은 함께 또는 따로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기도 하며 프랑스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두 작가는 그래픽 아트, 설치 미술, 포스터 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빨강부리는 넓고 넓은 바다를 건너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빨강의 단색으로 이루어진 그림과 텍스트가 자칫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책의 앞장에 들어 있는 돋보기를 대고 그림을 다시 보면 또 다른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진다. 빨강부리가 모험을 떠나게 되는 장소인 나무가 울창한 숲 속, 거대한 도시, 지하철역, 커다란 빙산 등 그 반대편에 어떤 그림이 숨어 있을까? 빨강과 파랑의 단순한 색과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에 두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이 더해져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형태의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이 탄생했다.마법의 돋보기를 들고 모험을 떠나 보세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그림이 보일 거예요. 프랑스의 떠오르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합작품! 스트라스부르에서 장식 미술을 함께 공부한 아가트 드무아와 뱅상 고도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첫 번째 합작품이 (주)보림출판사에서 출간되습니다.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인 작가인 두 사람은 함께 또는 따로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기도 하며 프랑스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작가는 그래픽 아트, 설치 미술, 포스터 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빨강부리는 넓고 넓은 바다를 건너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빨강의 단색으로 이루어진 그림과 텍스트가 자칫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책의 앞장에 들어 있는 돋보기를 대고 그림을 다시 보면 또 다른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집니다. 빨강부리가 모험을 떠나게 되는 장소인 나무가 울창한 숲 속, 거대한 도시, 지하철역, 커다란 빙산 등 그 반대편에 어떤 그림이 숨어 있을까요? 빨강과 파랑의 단순한 색과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에 두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이 더해져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형태의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빨강부리를 따라 모험을 떠나기 전, 꼭 돋보기를 챙기세요! 자, 기운차게 출발해 볼까요? 매년 딱 한 번, 온 세상 새들이 같은 날, 같은 시각, 같은 나무에 모인답니다. 빨강부리에겐 이번이 첫 횡단이에요. 바람 한 점 없는 넓은 숲 속, 나뭇잎들이 수상쩍게 부산스러워요. 에밀의 텃밭에서 잠깐 쉬어 가려고 멈추었어요. 에밀은 채소에 정성스럽게 돌보고 있습니다. 도시의 공장과 거대하게 우뚝 솟은 건물들도 지나고 빙산이 있는 바다도 건너지요. 이야기가 조금 지루하다고요? 그렇다면 책에 함께 들어 있는 돋보기를 꺼내세요. 빨강부리가 지나왔던 숲 속으로 다시 가 볼까요? 바람 한 점 없던 숲 속 나무들이 왜 그렇게 부산스러웠는지 돋보기를 대고 다시 한 번 보세요. 나무 안에서는 다람쥐들이 도르래 장치를 만들어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었네요. 에밀의 텃밭 땅속에서도 분주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돋보기를 통해 보이는 그림은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고, 새로운 형태의 숨겨진 그림 찾기 놀이는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에 푹 빠질 수 있는 충분한 요소입니다.
두 발을 담그고
핑거 / 조미자 (지은이)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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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창작동화
조미자 (지은이)
다시 만나게 될 거야
노란상상 /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임희근 옮김, 샤를로트 코트로 그림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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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창작동화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임희근 옮김, 샤를로트 코트로 그림
<낱말 공장 나라>, <아빠를 부탁해>의 작가 아네스드 레스트라드가 글을 쓰고, 샤를로트 코트로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또 만남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네스드 레스트라드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그리움과 이별, 또 이별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만남에 대해 들려준다. 할머니는 오래 전 먼저 떠나간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품은 채 긴 세월을 행복하게 살아왔다. 할머니는 하나도 슬프지 않다. 종이별 요정과의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종이 날개 비행기를 타고 할머니 앞에 나타난 종이별 요정들은 할머니에게 행복한 여행을 선물한다. 바로 오래전 먼저 종이별로 떠나간 그리운 할아버지와의 만남이다.그리운 사람을 만나는 별, 종이별 우리는 종이별에서 다시 만나게 될 거야 《다시 만나게 될 거야》는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또 만남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한 번쯤 이별을 겪게 됩니다. 준비 없이 겪게 되는 이별은 아이들에게 슬픔만 안겨 주지요. 저자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는 《다시 만나게 될 거야》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그리움과 이별, 또 이별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만남에 대해 들려줍니다. 《다시 만나게 될 거야》 속 할머니는 오래 전 먼저 떠나간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품은 채 긴 세월을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할머니는 하나도 슬프지 않습니다. 종이별 요정과의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지요. 어느 날 종이 날개 비행기를 타고 할머니 앞에 나타난 종이별 요정들은 할머니에게 행복한 여행을 선물합니다. 바로 오래전 먼저 종이별로 떠나간 그리운 할아버지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이렇듯 《다시 만나게 될 거야》는 샤를로트 코트로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아이들을 신비한 미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사랑과 행복만이 가득한 곳, 종이별의 시간 넓디넓은 우주 어딘가, 달 저 뒤쪽, 지구별에서는 안 보이는 곳에 종이별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종이로 된 신비로운 이 별에는 시간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과 행복만이 가득할 뿐이지요. 종이별에는 서로 사랑하는 요정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서로 사랑한 요정 사이에서 아기 요정이 태어났습니다. 아기 요정은 비단실로 만든 미끄럼틀도 타고, 개오동나무 이파리가 솨르르 흐르는 시내에서 놀며 행복하게 성장하지요. 종이별 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밤하늘의 별처럼 아름다운 불빛이 가득한 지구별로의 여행 어느 날 아기 요정은 달 뒤편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요정 가족은 나비 날개로 비행기를 만들어 여행을 떠나지요. 비행기가 처음 멈춰선 곳은 지구별 어느 집 지붕 위. 아기 요정은 네온 불빛으로 가득한 도시의 밤 풍경에 반하고 맙니다. 마치 자신이 떠나온 우주 밤하늘처럼 아름다운 지구의 밤에요. 종이별로 나를 데려가 줄래? 그리운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굴뚝으로 쪼르륵 미끄러져 내려간 요정 가족은 할머니를 만납니다.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눈과 비단실처럼 고운 주름을 가진 할머니가 요정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구별에서 행복하게 여행을 보낸 할머니, 이제 여행을 떠날 때가 되었다며 요정들에게 지구별로 데려다 달라고 말합니다. 지구별에서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그리운 할아버지를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비 날개 비행기를 타기에 할머니 몸은 너무나 무겁습니다. 할머니는 작은 종이에 정성스럽게 이름을 적습니다. 할머니의 이름과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그리운 할아버지 이름을요. 그렇게 할머니와 요정들은 다시 여행을 떠납니다. 지구별에서는 안 보이는 곳, 지구별 사람들이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바로 종이별로 말이죠.
곤 미니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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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10조각, 16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는 퍼즐놀이로 집중력과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요리조리 퍼즐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작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에 도움을 주며,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10조각, 16조각으로 구성되어있는 퍼즐놀이로 집중력과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요리조리 퍼즐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작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에 도움을 주며 ,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작은 아이
너의행성 / 권영희 (지은이), 최유정 (그림)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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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행성
창작동화
권영희 (지은이), 최유정 (그림)
4~7세 북극곰 그림책 세트 (전3권)
북극곰 / 마르타 알테스, 줄리 파슈키스, 차야다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 2020.08.12
41,000
북극곰
창작동화
마르타 알테스, 줄리 파슈키스, 차야다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만 4세부터 만 7세 아이를 위한 북극곰 그림책 세트. 궁금한 것은 너무 많고, 날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의 문을 열어 주는 그림책이다. 『안 돼!』는 개와 사람에 관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이며,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는 예술가 닭 꾸다를 통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빠 쉬는 날』은 우리 가족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 간에 더 깊은 사랑을 나누게 하는 그림책이다.안돼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아빠 쉬는 날4~7세를 위한 북극곰 그림책 세트 만 4세부터 만 7세 아이를 위한 북극곰 그림책 세트. 궁금한 것은 너무 많고, 날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의 문을 열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안 돼!』는 개와 사람에 관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개의 입장에서 사람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으로, 어떤 관계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한다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유머와 감동으로 깨우쳐 줍니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는 예술가 닭 꾸다를 통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도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지요. 부모와 어린이가 연극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빠 쉬는 날』은 우리 가족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 간에 더 깊은 사랑을 나누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자칫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가정의 아름다움 풍경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안 돼! 자신의 이름이 '안돼'인줄 알고 있는 강아지 이야기. 자신과 가족들은 서로 너무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길 때마다 가족들은 '안 돼!'라고 외칩니다. 그런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왜 가족들은 '뭉치'라고 적힌 목걸이를 걸어주었을까요? 반려견의 마음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2012년 문체부 우수교양도서입니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꾸다는 다른 암탉들과 달리 알을 낳지 않아요. 대신 농장을 이리 저리 다니며 꽃잎과 푸른 하늘과 벚꽃을 보며 시간을 보내지요. 그러던 어느날 마침내 알을 낳기로 결심합니다. 과연 꾸다는 알을 낳을 수 있을까요? 꿈꾸는 닭, 꾸다의 알 낳기 대작전! 아빠 쉬는 날 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입니다. 아이는 학교에 가서도 온통 아빠 생각뿐입니다. 설마 상한 우유를 먹은 건 아닌지, 아빠 혼자 심심하지는 않은지… 학교가 끝나고 아이는 서둘러 집으로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과연 아빠도 내 생각을 할까요? 『아빠 쉬는 날』은 아빠와 함께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아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마음을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노을 할아버지
보물창고 / 바버러 버거 글.그림, 신형건 옮김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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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바버러 버거 글.그림, 신형건 옮김
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 59권. 첫 출간된 이후 30여 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베드타임 북이다. 신비롭고 환상적인 그림체와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은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고 마치 꿈속을 거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적당한 글밥과 이해하기 쉬운 표현은 아이에게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오히려 잠자리에서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근사한 경험도 선사한다. 무엇보다 진주알을 가지고 휘황찬란한 달님을 만드는 노을 할아버지의 달빛처럼 아름답고 서정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정서적 교감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베개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과 너무도 평온한 글이 어우러진다. - 뉴스위크 ★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 더 큰 이야기를 들려준다. - 뉴욕타임스 ★ 신화와 전설의 유산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 혼북 매거진 우리 아이의 잠자리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자라는 시간 - 30여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베드타임 북’의 대명사 최근 안방극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시청하다 보면 잠자리에 누워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처럼 부모와 아이가 잠자리에서 함께 읽는 ‘베드타임 북’은 서양은 물론이고 이제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도 익숙한 문화가 되었다. 영국 국립 아동발달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아빠와 교감을 많이 나눈 아이가 나중에 커서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가정도 보다 화목하게 꾸린다고 한다. 특히 잠자리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활동은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북돋우며 자립심까지 키워 준다. 이처럼 베드타임 북은 아이의 인성과 감성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 책이나 잠자리에서 읽어 줘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긴 이야기나 자극적인 이야기를 준비하면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고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큰 개 작은 개』(2008),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2012), 『우리 엄마 맞아?』(2013) 등 수준 높은 베드타임 북을 마련하여 많은 부모와 자녀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보물창고에서 새로운 그림책 『노을 할아버지』를 출간했다. 이 그림책은 첫 출간된 이후 30여 년 동안 최고의 베드타임 북으로 자리매김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잠자리를 함께했다. 신비롭고 환상적인 그림체와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은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고 마치 꿈속을 거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적당한 글밥과 이해하기 쉬운 표현은 아이에게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아니, 오히려 잠자리에서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근사한 경험도 선사한다. 무엇보다 진주알을 가지고 휘황찬란한 달님을 만드는 노을 할아버지의 달빛처럼 아름답고 서정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 아이의 잠자리에 어울릴 만한 그림책을 고르느라 고민하는 부모라면 『노을 할아버지』가 안성맞춤이다. 노을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베드타임 스토리’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정서적 교감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세대에서 세대로 대물림하여 읽히는 가슴 따뜻한 베드타임 스토리 여러 해 동안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방에서 이 책을 읽어 주며 방 안을 고요와 평온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이 책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두루 읽을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을 할아버지』의 이러한 생명력은 나에게 기적과도 같습니다. -작가 인터뷰 중에서 그림책 『노을 할아버지』는 첫 출간 이후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작가의 표현처럼 이 책이 지닌 기적과도 같은 생명력의 원천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 작가의 인터뷰와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 [아마존]의 독자 리뷰에 쏟아진 찬사에서 확인할 수 있듯 『노을 할아버지』는 지금까지 전 세계 수많은 아이들의 머리맡을 지켜 왔다. 그리고 노을 할아버지의 가슴 따듯한 이야기를 들으며 혹은 읽으며 자란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자신의 자녀들에게 대물림해 읽어 준다. 그야말로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진 명실공히 최고의 베드타임 북인 것이다. 『노을 할아버지』의 또 다른 매력은 아이의 정서뿐만 아니라 학습적인 면에도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원서인 『Grandfather Twilight』은 국내외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학생들의 교재로 유명하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많은 유치원과 영어 학원에서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노을 할아버지』는 원서의 어휘나 언어유희를 고스란히 살려 번역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우리말을 읽고 익히는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고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그래서 이제 막 책읽기에 흥미를 붙인 아이들에게 더없이 안성맞춤인 그림책이다. 이처럼 『노을 할아버지』는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베드타임 스토리로서 아이들의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 진주알로 달님을 빚는 노을 할아버지의 일상은 온 가족의 잠자리를 보다 포근하고 행복하게 만들며 앞으로도 40년, 50년을 넘어 오래도록 읽히며 사랑받는 책이 될 것이다.
몬카트 따라 그리고 스티커 색칠놀이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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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캐릭터를 자유롭게 따라 그리며 집중력과 상상력을 길러 준다. 알록달록 색칠놀이를 하며 색감과 표현력,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 스티커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붙이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소근육 등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1. 활동 및 캐릭터 스티커 2. 등장 캐릭터 소개 3. 점선 따라 그리기 4. 카트 따라 그리기 5. 비트콤보 따라 그리기 6. 비트로이드 따라 그리기 7. 비트로이드 친구들 색칠하기 8. 부분과 전체 찾기 9. 변신한 모습 찾기 10. 다른 그림 찾기 11. 그림 완성하기 12. 그림자 찾기 13. 상상하며 색칠하기 14. 상장 만들기 스티커 붙이기와 따라 그리기, 색칠놀이로 IQ와 EQ를 쑥쑥 키워요! 캐릭터를 자유롭게 따라 그리며 집중력과 상상력을 길러요. 알록달록 색칠놀이를 하며 색감과 표현력, 창의력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붙이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소근육 등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돼요. 신나게 따라 그리고 색칠해 멋진 몬카트를 완성해 보세요! 몬스터가 카트를 타고 로봇으로 변신하며 레이싱 배틀을 펼치는 인기 애니메이션, ‘몬카트’의 캐릭터들을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만나 보세요! 몬카트 기사의 꿈을 갖고 있는 소년 진 헤이스트와 아주 희귀한 드래곤 몬스터 드라카, 몬카트 경기의 떠오르는 샛별 미하엘 화이트와 근성 있고 자존심 강한 사자 몬스터 레오 등 다양한 몬카트 친구들을 멋지게 따라 그리고 색칠해 보세요. 점선 따라 그리기는 사물을 인지하는 기초적인 단계로, 사물의 형태나 특징 등을 알 수 있어요. 나아가 따라 그리기는 기초적 그리기 단계에서 벗어나 심화되고 섬세한 그리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카트와 비트콤보를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또한 색칠놀이로 색 감각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으며, 부분과 전체 찾기, 변신한 모습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그림 완성하기, 그림자 찾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해 아이들의 문제 해결력과 관찰력 및 추리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어요. 놀이를 다 끝낸 뒤 맨 마지막에 수록된 상장 만들기 활동을 해 보면 스스로 책 한 권을 완성시켰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다양한 두뇌계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IQ와 EQ를 쑥쑥 키워 보세요.
토요일의 기차
문학동네어린이 / 제르마노 쥘로.알베르틴 글.그림, 이주희 옮김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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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제르마노 쥘로.알베르틴 글.그림, 이주희 옮김
다양한 주장과 실험적인 형식을 폭넓게 담아 온 ‘속깊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작가들은 책을 펴든 독자를 순식간에 객실 안으로 데려간다. 글자는 장면마다 한 줄을 넘지 않고 기차를 제외한 사물에는 색깔도 없다. 극도로 긴 화면과 정제된 선, 반복되는 구도와 최소한의 묘사가 규칙적인 소음과 함께 철로를 따라 달리는 기차 여행을 그대로 닮아 있다. 책장을 펼치면 길게 그어진 펜 선 위로 엄마의 손을 잡아끄는 아이가 보인다. 아이는 오늘 혼자서 기차를 타고 조금 먼 곳까지 가 보려는 참이다. 마음속에 들어찬 설렘이 커질수록 엄마 손을 쥔 주먹에 힘이 들어간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곳은 두 군데예요. 하나는 도시에 있는 우리 집이고요. 또 하나는 시골에 있는 할머니 집이에요.” 야무진 목소리로 말문을 열지만, 작은 두려움도 나비처럼 팔랑거리며 혼자서 기차에 오른 아이의 배 속을 휘젓고 있을 것이다. 아이는 이곳과 저곳 사이를 오가는 것이 바로 ‘여행’이라고 말한다. 오늘은 토요일, 기차는 한적한 교외선 열차일 것이다. 천천히 달리는 이 기차는 아이의 마음을 어떤 경계 너머로 실어 나른다.여기 기차가 있습니다. 이 기차는 우리를 어딘가로 데려다 줄 것이며 굉장한 곳에 가닿게 할 겁니다. 기차를 타기만 하면 멋진 세상에 닿을 수 있다니 그 얼마나 가슴 뛰는 일인가요. 그것이 가능성이 된다는 사실은 또 얼마나 벅찬가요. 그래서 우리는 기차를 탈 때 우리가 불안해하는 것들과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들을 데리고 타는지도 모릅니다. 기찻길 끝에는 조금 자란 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먼 훗날의 나와 연결되어 있고, 이 기차는 ‘모든 것’에 도착해요. 기차가 출발합니다. 얼른 기차에 오르세요. 이 한 권의 그림책이 아직 우리가 만나지 못한 미래까지도 치유해 줄 겁니다. - 이병률 (시인.여행작가) ‘이곳’과 ‘저곳’ 사이를 오가는 일, 여행 길고 긴 철로 위에 작은 기차가 서 있다. 책장을 펼치면 길게 그어진 펜 선 위로 엄마의 손을 잡아끄는 아이가 보인다. 아이는 오늘 혼자서 기차를 타고 조금 먼 곳까지 가 보려는 참이다. 마음속에 들어찬 설렘이 커질수록 엄마 손을 쥔 주먹에 힘이 들어간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곳은 두 군데예요. 하나는 도시에 있는 우리 집이고요. 또 하나는 시골에 있는 할머니 집이에요.” 야무진 목소리로 말문을 열지만, 작은 두려움도 나비처럼 팔랑거리며 혼자서 기차에 오른 아이의 배 속을 휘젓고 있을 것이다. 아이는 이곳과 저곳 사이를 오가는 것이 바로 ‘여행’이라고 말한다. 오늘은 토요일, 기차는 한적한 교외선 열차일 것이다. 닫힌 공간에서 부화하는 무한한 생각들 기차가 출발하고, 창밖으로 익숙한 도시의 풍경이 펼쳐진다. 빽빽하게 선 건물들과 사람들을 유혹하는 갖가지 사인, 어지러운 도로 위를 달리는 수많은 자동차가 빠르게 차창을 스친다. 기차의 속도가 일상을 지우자 자그마한 객실 안, 번호가 적힌 좌석에 앉은 아이의 머릿속은 무한히 확장되기 시작한다. 아이는 세상 모든 곳에 가 보고 싶다. 아직 보지 못한 것, 겪지 못한 것들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아이의 꿈 그 자체이다. 엄마와 할머니는 언제나 아이에게 그건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해 왔다. 수많은 이유들을 지고 사는 어른들이 할 수 있는 말은 “크면 다 알게 돼.” 뿐인 것이다. 어느새 기차가 복잡한 도시를 빠져나오고 풍경의 색깔이 조금씩 바뀌어 간다. 공장 지대의 비현실적으로 거대한 구조물, 황량한 공터, 잡풀이 무성한 들판을 기차는 지나간다. 낯선 마을을 통과하기도 한다. 차창 밖으로 그곳에 사는 또 다른 사람들의 삶이 펼쳐진다. 나와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모습이다. 꼭 온 세상을 여행하고,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을 엄마와 할머니에게 보여 주겠다는 아이에게 바깥의 사물들이 슬며시 살아나 웃음을 짓는다. 바위가 일어나 느릿느릿 걷는가 하면 건물들이 이리저리 휘어지고, 돌멩이들이 와글와글 춤을 추기 시작한다. 구상으로 가득 차 고요히 흘러가던 화면이 판타지로 전환되는 극적인 순간이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일어나, 보란 듯이 혀를 쏙 내밀고는 아이를 두둔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누구나 여행자라고 한다면, 바로 이런 순간이 모든 여행자들이 꼭 한 번은 만나길 꿈꾸는 찰나일 것이다. 간결한 표현 속에 담긴 놀랍도록 풍성한 언어 제르마노 쥘로와 알베르틴은 책을 펴든 독자를 순식간에 객실 안으로 데려간다. 글자는 장면마다 한 줄을 넘지 않고 기차를 제외한 사물에는 색깔도 없다. 극도로 긴 화면과 정제된 선, 반복되는 구도와 최소한의 묘사가 규칙적인 소음과 함께 철로를 따라 달리는 기차 여행을 그대로 닮아 있다. 『토요일의 기차』는 다양한 주장과 실험적인 형식을 폭넓게 담아 온 ‘속깊은 그림책’ 시리즈의 새 책이다. 천천히 달리는 이 기차는 승객의 마음을 어떤 경계 너머로 실어 나른다. 그림책『토요일의 기차』는 시인이자 여행 작가인 이병률의 말처럼, 과거와 현재는 물론 우리가 아직 만나지 못한 미래에까지 거뜬히 도달할 것이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들은 우리의 삶을 상징합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여행’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에 대한 최초의 영감도 여행을 하다가 찾아왔거든요. 어느 낯선 도시에서 모노레일을 탄 적이 있어요. 비가 내리고 있었지요. 잊히지 않는 그때의 그 기분을 공유하고 싶어요.” _제르마노 쥘로 인터뷰 중에서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
맹앤앵(다산북스) / 제니퍼 포스베리 지음, 마이크 리트윈 그림, 해밀뜰 옮김 / 200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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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
창작동화
제니퍼 포스베리 지음, 마이크 리트윈 그림, 해밀뜰 옮김
희망찬 미래를 만들고 싶은 꿈 많은 소녀 이자벨라의 이야기. 이자벨라의 하루 일과 중에 일어나는 사건마다 여섯 명의 여성 위인을 등장시켜 이자벨라의 다양한 소망과 바람을 드러낸다. 어느 날 아침, 엄마가 이자벨라를 깨운다. 하지만 이자벨라는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에요!”라고 당당히 외칩니다. 엄마는 “그럼 우리 딸 침대에서 자고 있는 예쁜 소녀는 누구지?”라고 묻는다. “나는, 누구보다고 용감하고 위대했던 샐리랍니다.” 꿈이 많은 이자벨라는 ‘우주 비행사, 최고의 명사수, 인권 운동가, 과학자, 의사, 엄마’ 등등 다양한 사람이 되고 싶다. 아이들이 미래에 되고 싶은 위인을 떠올리며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누구나 꿈꿀 수 있고, 얼마든지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책.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위인들의 역사를 통해서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겠어요.”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 누구나 미래를 꿈꿀 수 있고, 미래는 열려 있다 아이들은 희망찬 미래를 꿈꿉니다. 무엇이든 되고 싶고, 무엇이든 이루고 싶지요. 맹앤앵의 여덟 번째 그림책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는 희망찬 미래를 만들고 싶은 꿈 많은 소녀 이자벨라의 이야기입니다. “잘 잤니? 이자벨라.” 아침에 엄마는 이자벨라를 깨웁니다. 하지만 이자벨라는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에요!”라고 당당히 외칩니다. 아이의 당돌한 말에 이자벨라의 엄마는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 딸 침대에서 자고 있는 예쁜 소녀는 누구지?”라고 묻기만 합니다. 엄마의 질문에 이자벨라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나는, 나는, 누구보다고 용감하고 위대했던 샐리랍니다.” 샐리는 여성 최초로 우주를 여행한 ‘샐리 라이드’를 가리킨 말입니다.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는 이자벨라의 하루 일과 중에 일어나는 사건마다 여섯 명의 여성 위인을 등장시켜 이자벨라의 다양한 소망과 바람을 드러냅니다. 꿈이 많은 이자벨라는 ‘우주 비행사, 최고의 명사수, 인권 운동가, 과학자, 의사, 엄마’ 등등 다양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특히 이자벨라에게 ‘엄마’는 영원한 우상입니다. 엄마는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는 최고로 훌륭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에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습니다. 책 속 아이의 표정과 이야기에 “뭐지, 뭐지?” 하고 따라 읽다가 맨 뒷장을 보면 ‘아~ 그렇구나.’하게 될 겁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샐리, 애니, 로자, 마리, 엘리자베스, 엄마’가 누구인지를 그림책 맨 뒷페이지에 담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외국 여성 위인이 중심인 탓에 별명만 듣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고 책 속에 등장한 위인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아이가 되고 싶은 미래의 인물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의 얼굴에서 미래의 희망과 소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 라고 외치는 이자벨라는 하루 동안 역사를 바꾼 위대한 여성 위인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자기의 꿈을 키웁니다. 위인들과 같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은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를 읽으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는 2008년 출간 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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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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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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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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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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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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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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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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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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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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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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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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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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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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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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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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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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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먼슬리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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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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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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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