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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마음의 기도
현북스 / 이해인 (지은이), 강화경 (그림) / 2018.09.18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이해인 (지은이), 강화경 (그림)
이해인 수녀의 어린이를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이 어우러진 ‘기도시 그림책’이다.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기도시는 운율이 있는 동시이면서 기도문이고, 동시에 기도문이면서 동시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되풀이하여 읽다보면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율격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기도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스스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 아닐까?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마음의 기도는 고스란히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이 전달되어, 이러한 아름다운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얻게 된다면, 나아가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희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이해인 수녀의 첫 기도시 그림책!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를 위해서 쓴 어린이를 위한 기도시 이해인 수녀가 현북스에서 기도시 그림책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마음의 기도》를 출간했다. 40여 년간 시와 산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해인 수녀가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해서, 어린이를 위한 기도시를 썼다.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마음의 기도》는 이해인 수녀의 어린이를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이 어우러진 ‘기도시 그림책’이다.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기도시는 운율이 있는 동시이면서 기도문이고, 동시에 기도문이면서 동시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되풀이하여 읽다보면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율격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기도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스스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 아닐까? 이해인 수녀가 어린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마음의 기도는 고스란히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이 전달되어, 이러한 아름다운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얻게 된다면, 나아가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희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해인 수녀가 들려주는 마음의 기도를 가만히 듣다보면 ‘기도’란 특별한 날에 특별히 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 속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이해인 수녀는 글쓴이의 말에서 기도란 ‘날마다 마시는 공기처럼, 날마다 먹는 밥처럼, 우리가 늘 가까이 해야 하는 멋진 축복이고 선물’이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해인 수녀가 말하듯 기도가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낯선 행동일 수도 있다. 종교적인 이유를 떠나서 우리의 삶에서 기도는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해인 수녀의 기도시 그림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나만의 기도시를 적어보고 낭독해보면 어떨까?
엉뚱발랄 콩순이 핑거펀스티커 미니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2.25
12,800원 ⟶ 11,5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이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한다.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다.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으로 항상 할 '말'이 많은 콩순이와 커리어와 가사와 육아까지 항상 할 '일'이 많은 바쁜엄마. 콩순이가 생각하는 것을 모두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지만 콩순이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무조건 "안 돼" 라고만 한다. 어느 날, 콩순이 앞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가 원하는 것을 세요에게 말하면 뭐든지 뚝딱뚝딱 이루어 준다. 콩순이는 세요가 만들어 준 것을 통해 상상의 문을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핑거펀스티커를 귀여운 미니 사이즈로 콩순이와 함께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입니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Paper Folding : Galaxy (우주탐험)
종이나라 /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 2018.02.20
4,000원 ⟶ 3,6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종이접기 책과 색종이 68장,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종이를 체계적으로 접음으로써 수학적인 사고와 미적인 표현력을 길러주며 또 완성한 접기로 놀이를 함으로써 언어기능과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다 접은 후에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이며 멋지게 장식하여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양면 색종이, 단면 색종이와 금은지, 무늬 색종이까지 다양한 색종이가 68장이나 들어있어 마음껏 접어 볼 수 있다.종이접기 책 + 색종이 68장 + 스티커로 구성 아이들이 태어나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듯이 두뇌발달도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데 12세까지 대뇌발달이 최고의 성장률을 나타냅니다. 종이접기는 양손을 움직이며 종이를 체계적으로 접음으로써 수학적인 사고와 미적인 표현력을 길러주며 또 완성한 접기로 놀이를 함으로써 언어기능과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계속 변해가는 모양 속에서 창의력과 상상력, 입체·공간적 사고를 키울 수 있습니다. 다 접은 후에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이며 멋지게 장식하여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양면 색종이, 단면 색종이와 금은지, 무늬 색종이까지 다양한 색종이가 68장이나 들어있어 마음껏 접어 볼 수 있고, 다 접은 후에는 투명 상자에 소중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밤이랑 달이랑 세트 (전3권)
문학동네 / 노인경 (지은이) / 2021.08.17
33,000원 ⟶ 29,700원(10% off)

문학동네창작동화노인경 (지은이)
마음을 파고드는 주제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노인경의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가 출간됐다. , ,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곤란하고도 중요한 문제들을 담아 친근하고 재밌는 해결 방법을 들려준다. 새로운 재료와 기법, 폭 넓은 주제로 독자들을 만나온 노인경 작가가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수채화다. 아침에 아이가 눈을 뜨고 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매일 경신해 온 작가의 생활 경험치가 여기 녹아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양육자도 으레 겪게 될 일상의 고민들이 활달한 상상력, 유머러스한 표현, 편안한 수채화를 입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하나도 안 괜찮아 친구랑 안 놀아 이불은 안 덮어친구 사귀는 게 어렵다고? 이불 속에 뭔가 숨어 있다고? 상처에 붙인 밴드가 떨어지려 한다고? 걱정 마! 밤이랑 달이가 해결해 줄게! 마음을 파고드는 주제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노인경의 신작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가 출간됐다. 『친구랑 안 놀아』 『이불은 안 덮어』 『하나도 안 괜찮아』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곤란하고도 중요한 문제들을 담아 친근하고 재밌는 해결 방법을 들려준다.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하고, 이불은 안 덮고 싶고, 상처에 붙인 밴드를 절대 떼지 않는 아이가 있다면, 밤이와 달이를 만나 보자. 아이가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데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걸 알아봐 주는 반가운 친구들이다. 게다가 밤이랑 달이가 들려주는 문제 해결 방법은 얼마나 재치 있고 명쾌한지! 밤이와 달이를 통해 작가가 나누고 싶어 한 지혜를 먼저 귀띔하자면 “이 모든 해결은 왜 그런지 헤아려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 아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한참 지난 후에 나올 때가 많다는 것. 아이를 이해하고 싶다면 어떤 엉뚱한 말에도 맞장구를 치는 게 중요하다는 것.” 새 친구에게 다가갈 땐 이 말이 필요해 “친구야.” “같이 놀래?” “누구나 다 실수하는 법이야.” 『친구랑 안 놀아』 밤이가 친구랑 안 놀겠대. 실은 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거야. 친구를 사귀는 건 원래 어려워. 잘 노는 것은 어쩌면 더 어렵지. 걱정은 넣어 둬. 우리에겐 밤이랑 달이가 있잖아. 친구에게 다가갈 때, 친구와 놀 때, 친구가 실수할 때, 슬플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줄 거야. 참, ‘새 친구를 만났을 때 주의할 점’도 꼭꼭 읽어 둬야 해! 이불을 잘 덮게 되는 주문을 알려 줄게 “마녀야 김밥이 되어라 단무지가 되어라 암암암암암암 꾸르륵꾸르륵 또오옹꼬!” 『이불은 안 덮어』 밤이가 이불을 안 덮겠대. 밤이 이불 속엔 비밀이 있거든. 이불 속에서 상어가 오줌을 싸고 호랑이는 간지럼을 태우고 엄청 골치야.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 바로 마녀! 걱정은 넣어 둬. 밤이에겐 골칫덩이를 함께 해결해 주는 누나 달이가 있거든. 달이랑 밤이와 함께 마녀를 쫓아내는 주문을 배워 볼래? 참, ‘마녀를 만났을 때 주의할 점’도 꼭꼭 읽어 둬야 해! 왕주사 맞은 데가 괜찮아지는 방법을 알려 줄게 “밴드야, 꼭꼭 붙어라 꼭꼭!” 앗, 이게 아니라고? 『하나도 안 괜찮아』 밤이가 병원에서 왕주사를 맞았어. 주사 맞은 자리에 밴드를 붙였는데, 떨어질까 봐 조마조마해. 아파서 엉엉 울었다고 해. 달이도 동생이 걱정돼서 엉엉 울었어. 겪어 봤기 때문일 거야. 상처가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방법을 알려 줄게. 귀를 활짝 열고 들어 봐. 일단 신나게 놀아. 놀고, 놀고, 또 놀아. 그러다 보면 밴드 속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나지. 알지? ‘왕주사를 맞고 나서 주의할 점’도 꼭꼭 읽어 둬야 해! 함께 곰곰이 생각해 주고 용기를 불어넣어 줄 다정한 친구, 밤이와 달이 편안한 수채화에 담아낸 일상 공감 그림책 글자에 담긴 의미를 자유분방하게 시각화한 『책청소부 소소』,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코끼리 아저씨가 헤쳐 나가는 여정을 픽셀아트로 담아낸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너와 나 사이, 관계의 적절한 거리를 짚는 『곰씨의 의자』, 아이가 내쉬는 숨의 생명력을 숨방울로 이미지화해 색연필과 트레이싱페이퍼 등으로 펼쳐낸 『숨』 등 새로운 재료와 기법, 폭 넓은 주제로 독자들을 만나온 노인경 작가가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수채화다. 아침에 아이가 눈을 뜨고 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매일 경신해 온 작가의 생활 경험치가 여기 녹아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양육자도 으레 겪게 될 일상의 고민들이 활달한 상상력, 유머러스한 표현, 편안한 수채화를 입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매번 새로운 문제를 안고 등장하는 밤이랑 달이는 현실의 아이들을 오려다 붙였다. 이불이 덮기 싫어 엉뚱한 핑계를 대고, 친구랑 놀고 싶으면서도 놀지 않겠다고 거꾸로 말하고, 이젠 아프지 않을 텐데도 밴드를 떼면 큰일 날 거라고 생각하는 ‘아닌 척, 않은 척’ 밤이. 밤이에게 재잘재잘 조곤조곤 누나로서 비법을 알려 주고 달래 주지만 가만 보면 영락없는 아이인 달이. 이불을 덮고 자는 것조차, 상처의 밴드를 떼는 것까지, 모든 순간순간이 최초의 모험과 도전으로 가득한 아이들 옆에서, 조용히 들어주고, 함께 곰곰이 생각해 주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놀아 줄 ‘밤이랑 달이’는 든든한 친구로 자리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공주 글리터벨!
아름다운사람들 / 해리엇 먼캐스터 그림, 레이철 더켓 글 / 2015.11.2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창작동화해리엇 먼캐스터 그림, 레이철 더켓 글
꿈공작소 시리즈 25권. 진정한 공주가 되는 방법을 낡은 공주스토리에 기대지 않고 아름답고 화려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마음을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꿈을 소중히 여기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글리터벨은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공주이다. 하지만 진짜 공주가 되고 싶은 글리터벨에게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개구리에게 뽀뽀를 해도 개구리는 왕자로 변하지 않고, 완두콩 공주처럼 침대 매트리스 밑에 완두콩을 넣어 보았지만 불편하기는커녕 잠만 잘 온다. 그리고 동화 속의 공주들처럼 왕자를 기다리지도 않고 자신이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글리터벨은 “난 정말 공주가 아닌가 봐…!” 하고 실망한다. 하지만 글리터벨에게는 누구보다 글리터벨을 사랑하고 믿어주는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있었다. 덕분에 글리터벨은 공주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과연, 말괄량이 글리터벨은 공주 시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영국 최고 인기 공주시리즈 한국 출간! 진짜 공주가 되고 싶은 글리터벨의 아주 특별한 공주 시험! 영국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주 시리즈! 영국 아이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 ‘글리터벨’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 중 첫 번째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공주 글리터벨』이 한국 어린이들을 찾아왔습니다. 3D 배경에 반짝반짝하고 화려한 콜라주 방식의 그림책으로, 예쁘고 빛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아들의 마음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영국엄마들이 선택한 글리테벨 공주시리즈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 때문만은 아닙니다. 진정한 공주가 되는 방법을 낡은 공주스토리에 기대지 않고 아름답고 화려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마음을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꿈을 소중히 여기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에게 진짜 공주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진짜 공주가 되고 싶은 글리터벨의 아주 특별한 공주 시험 글리터벨은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공주입니다. 하지만 진짜 공주가 되고 싶은 글리터벨에게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개구리에게 뽀뽀를 해도 개구리는 왕자로 변하지 않고, 완두콩 공주처럼 침대 매트리스 밑에 완두콩을 넣어 보았지만 불편하기는커녕 잠만 잘 옵니다. 그리고 동화 속의 공주들처럼 왕자를 기다리지도 않고 자신이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글리터벨은 “난 정말 공주가 아닌가 봐…!” 하고 실망합니다. 하지만 글리터벨에게는 누구보다 글리터벨을 사랑하고 믿어주는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있습니다. 덕분에 글리터벨은 공주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과연, 말괄량이 글리터벨은 공주 시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요? 미국, 영국 아마존 독자들이 극찬한 동화책! 우리 아이가 밤마다 읽어달라고 조르는 공주 그림책이다. 글리터벨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에 빠져드는 딸의 모습을 보니 이 책을 사주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한 페이지에 글과 그림이 가득해, 아이의 글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글리터벨과 친구들이 스스로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내 딸도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10점) 나와 내 아이는 공주를 좋아해서 이 책을 골랐다. 너무나 예쁜 글리터벨과 친구들의 그림이 아주 맘에 들었다. 공주가 나무를 타고 킥보드를 타는 이야기를 우리 아이가 참 좋아했다. 7살 여자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귀여운 캐릭터가 바로 글리터벨이다. ★★★★★ (10점) '글리터벨'은 모든 작은 공주 소녀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이다. 이 책은 확실히 사랑스러운 책이다. 아이들이 자신을 진실하게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주고, 특히 야채를 먹을 수 있게 만들어준다. 3D 장면에 손으로 그린 그림이 더해져 반짝반짝 사랑스러운 공주를 볼 수 있다. ★★★★★ (10점) -아마존 독자 리뷰 중에서
룰루랄라 어린이집 가는 날
키즈엠 / 나엘 불레 (지은이), 델핀 셰드루 (그림), 공상공장 (옮긴이) / 2020.03.06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나엘 불레 (지은이), 델핀 셰드루 (그림), 공상공장 (옮긴이)
(가문비그림책 05) 아빠는 궁전을 사주신대요
가문비 / 클레이레 징거 글, 아네테 뢰더 그림, 유혜자 옮김 / 2005.12.12
8,500원 ⟶ 7,650원(10% off)

가문비창작동화클레이레 징거 글, 아네테 뢰더 그림, 유혜자 옮김
엄마 아빠가 헤어진 뒤 엄마랑 살고 있는 테오. 서로 경쟁적으로 더 멋진 것에 태워서 테오를 유치원에 보내주려는 엄마 아빠. 아빠의 스포츠카로 시작된 경쟁은 소방차, 캥거루, 로케트까지 동원되고 급기야 아빠는 테오에게 궁전을 사주겠다고 말합니다. 점점 마음이 무거워진 테오는 좋은 해결책을 생각해내기에 이릅니다. 헤어진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물질적인 ‘선물’이 아니라 그래도 여전히 다정한 부모의 모습이라는 것을 새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색깔을 입힌 테오와는 달리 엄마, 아빠가 선으로만 표현되어 있어서 테오의 외로운 마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시시한 부모가 되고 싶지 않아_아이의 마음을 더 얻으려는 부모의 심리, 끝날 줄 모르는 자존심 대결 우리나라도 이혼 뒤의 풍속도가 많이 달라졌다. 예전 같으면 부부 당사자들 문제에 빠져 아이들은 뒷전이었다. 그래서 한쪽 부모와 사는 것이 결정되는 순간부터 다른 부모의 역할은 무시되거나 또 포기하거나 하였다. 요즘에는 다행스럽게도 아이와 눈을 맞추며 부모의 상황을 최대한 납득시키려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혼 뒤에도 정기적으로 아이를 만나는 날을 정해서 부모 역할을 다하려는 부모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주인공 테오도 엄마 아빠가 헤어진 뒤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아이다. 아빠를 정기적으로 만나는 날은 목요일이다. 목요일을 빼곤 날마다 엄마가 테오를 자전거로 데려다 준다. 그런데 어느 목요일, 아빠는 멋진 스포츠카를 몰고 와서 테오를 유치원까지 데려다 주게 된다. 테오는 신이 나서 “지붕이 없는 스포츠카 정말 좋아요.”라고 엄마한테 자랑을 한다. 그런데 이 말에 엄마는 자존심이 상해서 다음에는 오토바이를 가져와서 테오를 태워준다.자전거나 태워주는 시시한 엄마로 비쳐지는 게 싫었던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엄마 아빠의 선물 경쟁은 점점 더 엄청난 것으로 변해 간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테오에게 서로 잘 보이려고 엄마 아빠가 가지고 온 물건들이 차례차례 보여진다. 그래서 날마다 자전거로 유치원에 가던 테오는 소방차, 양탄자도 타게 되고, 캥거루와 함께 유치원에 가기도 한다. 경쟁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로케트까지 동원되더니, 급기야 아빠는 테오에게 궁전을 사주겠다고 한 것이다. 엄마도 이에 지지 않고 잠수함을 구해오겠다는 약속을 하기에 이른다. 테오는 처음에 신나하던 것과 달리 점점 지쳐간다. 결국 테오는 좋은 해결책을 생각해낸다. 엄마 아빠의 경쟁은 끝이 보이지 않으니 아침에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일을 차라리 할머니한테 부탁하는 것이다. 엄마 아빠한테는 저녁에 자기를 데리러 와달라고 하는데, 아무것도 가져오지 말라는 당부도 잊지 않는다. 이 책은 헤어져 사는 부모들이 각자 아이의 마음을 더 얻으려는 심리를 과장되게 보여주고 있다. 또 서로 자존심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부모, 그 사이에서 점점 불안하고 외로워지는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해내고 있다. 아무것도 가져오지 마세요_부모의 선물 경쟁에 지쳐가는 테오, 해결책을 내놓다. 엄마 아빠가 엄청난 선물을 가져올 때마다 테오의 뒤를 따르는 물건들도 하나씩 늘어간다. 처음에 유치원 갈 때는 예쁜 가방을 메고 좋아하는 곰돌이 인형만 있었다. 그런데 다음에는 오리인형이 같이 타더니, 회전판 장난감, 증기기관차, 공, 쿠션, 그리고 블럭까지 함께 따라간다. 뒤따라가는 물건들이 하나씩 늘어가는 상황을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테오의 마음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테오가 “정말 최고로 멋져요.”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는 것이 더는 말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테오의 무거운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독특한 그림 스타일에서도 테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데 색깔을 입힌 테오와는 달리 엄마 아빠는 선으로만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어린 아이지만 오롯이 서 있는 테오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조금은 세상과 분리되어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결국 테오는 악몽을 꾼다. 테오 혼자만 아주 특별한 걸 타고 다니다가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꿈이다. 다른 아이들은 유치원에 갈 때 씽씽이를 타거나 걸어서 갔던 것이다. 테오는 꿈에서 깨자마자 좋은 해결책을 생각해낸다. 아침에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일은 할머니한테 부탁하고, 오후에 데리러 오는 일은 엄마 아빠한테 부탁하는 것이다. 물론 어떤 물건도 가져오지 말라고 하면서.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 아빠의 한 손씩을 잡고 집으로 가는 테오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 보인다. 테오는 진심으로 말한다. “이제 정말 좋아요.” 그러나 이 책은 섣불리 어떤 교훈을 주려고 억지스런 해피엔딩을 만들지 않는다. 엄마 아빠가 재결합해서 다시 화목한 가정을 꾸린다든지, 또 그랬으면 하는 바람도 나타나 있지 않다. 엄마 아빠가 자존심을 내세우면서 선물 공세를 퍼붓던 과정 속에서 테오의 마음, 그 자체를 보여줄 뿐이다. 꿈꾸는 듯한 그림으로, 짤막하고 반복되는 글로 말이다. 그래서 그런 갈등이 해결되고 나서 테오는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딱 거기까지다. 부모가 따로 살게 되더라도 서로 미워하지 않고, 부모로서 아이의 손을 함께 잡아줄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이혼 가정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부모라면 누구라도 기본적으로 해 주어야 할 일일 것이다.
산타가 된 바바 왕
현북스 / 장 드 브루노프 글.그림, 길미향 옮김 /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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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창작동화장 드 브루노프 글.그림, 길미향 옮김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준다는 소식을 들은 코끼리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께 코끼리 마을에도 와 달라고 부탁하는 편지를 썼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답장은 오지 않았다. 바바 왕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산타 할아버지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산타 할아버지가 있는 곳을 알아내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생쥐들이 찾아 준 것은 산타 인형이었고, 참새들이 찾아 준 것은 산타 할아버지 차림의 모델이었다. 어려운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가이아네 선생과 윌리암 교수도 산타 할아버지가 있는 곳은 정확히 알지 못했다. 실망한 바바 왕에게 떠돌이 개 듀크가 산타 할아버지를 찾으러 함께 가자고 하는데….바바 왕, 코끼리 아이들의 산타가 되다 산타를 찾아 나선 바바 왕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준다는 소식을 들은 코끼리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께 코끼리 마을에도 와 달라고 부탁하는 편지를 썼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답장은 오지 않았어요. 바바 왕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산타 할아버지를 찾아 나섰어요. 하지만 산타 할아버지가 있는 곳을 알아내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어요. 생쥐들이 찾아 준 것은 산타 인형이었고, 참새들이 찾아 준 것은 산타 할아버지 차림의 모델이었어요. 어려운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가이아네 선생과 윌리암 교수도 산타 할아버지가 있는 곳은 정확히 알지 못했어요. 실망한 바바 왕에게 떠돌이 개 듀크가 산타 할아버지를 찾으러 함께 가자고 했어요. 듀크는 한 여자아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인형에서 산타 할아버지의 냄새를 맡고 그 냄새를 따라갔어요. 그리고 마침내 산꼭대기 숲 속 동굴에 사는 산타 할아버지를 찾아냈어요. 바바 왕과 함께 코끼리 나라를 방문한 산타 할아버지는 바바 왕에게 자기 대신 코끼리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라고 부탁하고 떠났어요. 바바 왕은 크리스마스 전날 밤 산타 옷을 입고 아이들 몰래 선물을 나누어 주었어요. 산타 할아버지 덕분에 코끼리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산타를 기다리는 맑고 순수한 동심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산타에게 소원을 빕니다. 혹시라도 산타가 자신의 집을 그냥 지나칠까 봐 진심을 담아 기도하지요. 이렇게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소원을 비는 어린이들을 보노라면 누구라도 산타가 되어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 주고 싶을 것입니다. 바바 왕 역시 아이들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 직접 산타를 찾아 나서지요. 현실에서의 우리가 산타를 바라보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산타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산타가 상징하고 있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봉사, 희생, 평등의 정신입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산타입니다. 그것은 산타의 실재 여부를 떠나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일깨웁니다. 이토록 고귀한 정신을 실현하려는 산타의 분신들이 존재하는 한 산타는 늘 우리들 마음에 자리할 테니까요. 장 드 브루노프와 바바의 탄생 어린이 그림책의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바바 시리즈’는 장 드 브루노프의 아내 세실이 아이들을 위해 만든 이야기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세실은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는데 그중에서도 아이들은 어린 코끼리 바바에게 푹 빠져들었습니다. 장 드 브루노프는 이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엮어 그림책으로 출간했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의 책은 커다란 판형이었고, 필기체로 쓰인 글에 작가가 자유롭게 칠한 수채화 형식의 그림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이 단순히 텍스트를 설명하는 보조적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처럼 완결된 구조를 가질 수 있다는 장 드 브루노프의 생각은 당시에는 아주 획기적인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전의 어린이 책이 대부분 교훈적인 내용으로 일관했던 것에 비해 ‘바바 시리즈’는 어린이의 꿈과 모험을 담은 새로운 시도였다는 점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장 드 브루노프의 ‘바바 시리즈’는 첫 번째 책인 를 비롯해 모두 7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장남 로랑 드 브루노프는 1946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바바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7세 초능력 놀이 한자 2단계
동아출판 / 동아출판 편집부 (엮은이)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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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유아학습지동아출판 편집부 (엮은이)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별 기초 한자 5자씩, 총 20자를 다양한 놀이 문제를 풀며 공부하도록 구성하였다. 한자 상형 원리에 따라 만든 그림과 경쾌한 멜로디로 된 무료 한자 챈트 영상을 보며 무작정 읽고 쓰며 외우지 않아도 한자의 모양부터 뜻과 소리까지 한 번에 재미있게 익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우리 몸을 나타내는 한자] 手 손 수 足 발 족 口 입 구 心 마음 심 才 재주 재 [가족을 나타내는 한자] 父 아버지 부 母 어머니 모 生 날 생 兄 형 형 人 사람 인 [우리 주변을 나타내는 한자] 男 남자 남 女 여자 여 王 임금 왕 門 문 문 市 시장 시 [동물과 식물을 나타내는 한자] 牛 소 우 魚 물고기 어 鳥 새 조 花 꽃 화 果 열매 과초능력 쌤과 키우자, 공부힘! 7세 초능력 놀이 한자 챈트 영상, 브로마이드, 붙임딱지 제공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별 기초 한자 5자씩, 총 20자를 다양한 놀이 문제를 풀며 공부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자 상형 원리에 따라 만든 그림과 경쾌한 멜로디로 된 무료 한자 챈트 영상을 보며 무작정 읽고 쓰며 외우지 않아도 한자의 모양부터 뜻과 소리까지 한 번에 재미있게 익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제품 특장점 하루 4쪽 분량으로 부담 없이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각 단계별 하루 1글자를 4쪽씩, 20일 동안 빠르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하며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7세의 언어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뽑은 쉬운 한자와 한자가 쓰인 낱말을 익히며 어휘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보고 들으며 재미있게 익히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어요! · 단순하면서도 신나는 멜로디로 구성된 한자 챈트 영상을 제공하여 눈과 귀로 한자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챈트 영상 한자를 담은 브로마이드를 보며 배운 한자를 오래 기억하게 하였습니다.
아빠가 나만 했을 때
아르볼 / 김현주 글.그림 /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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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창작동화김현주 글.그림
현주리의 마음결 동화 시리즈 3권. 아빠의 고향을 찾은 현주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여름 방학을 맞아 현주리 가족은 아빠의 고향으로 여행을 떠난다.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바닷가 마지막 집이 아빠가 태어난 곳이다.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빈터가 된 그곳에서 아빠는 어린 시절 즐겁게 놀이하던 기억을 떠올린다. 현주리는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흠뻑 빠져든다. 아빠에게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도, 그 당시 있었던 별일 아닌 일상 이야기도 신기하기만 하다. 간척 사업이 있기 전 물길이 달랐을 때는 밀물에 마당까지 물이 찰 때가 많았고, 그러면 아빠는 커다란 스티로폼을 타고 뱃놀이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겨울 늦은 밤 마당에서 여우 가족을 본 적도 있고 말이다. 아빠의 옛집을 뒤로하고 떠나는 현주리에게 또래 남자아이가 손 흔들며 인사한다. 꼭 현주리만 한 그 남자아이는 바로 아빠의 어린 시절 모습이다. 아빠의 추억 여행을 함께하면서 현주리는 더욱 친근한 그리고 든든해진 아빠의 등을 느낀다.‘현주리의 마음결 동화’는 어른에게는 추억을, 아이에게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이야기로, 고운 마음의 바탕을 만들어 줍니다. 1권 ≪베개아기≫와 2권 ≪우산과 미꾸라지≫를 시작으로 3권 ≪아빠가 나만 했을 때≫, 4권 ≪하얀물개≫, 5권 ≪미나리꽝 아이들≫ 총 다섯 권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여름 방학을 맞아 현주리는 아빠의 고향으로 여행을 떠나요. 한눈에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바닷가 마지막 집이 아빠가 태어난 곳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빈터가 되었어요. 아빠는 어린 시절 여기서 무얼 하며 놀았을까요? 호기심 많은 아이 현주리는 언제나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켜요. 같은 물건을 몇 번씩 잃어버리고, 길을 가다 딴생각에 잠겨 엉뚱한 길로 빠지기도 하지요. ‘현주리의 마음결 동화’ 세 번째 이야기 ≪아빠가 나만 했을 때≫는 아빠의 고향을 찾은 현주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여름 방학을 맞아 현주리 가족은 아빠의 고향으로 여행을 떠나요.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바닷가 마지막 집이 아빠가 태어난 곳이지요.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빈터가 된 그곳에서 아빠는 어린 시절 즐겁게 놀이하던 기억을 떠올려요. 현주리는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어요. 아빠에게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도, 그 당시 있었던 별일 아닌 일상 이야기도 신기하기만 해요. 간척 사업이 있기 전 물길이 달랐을 때는 밀물에 마당까지 물이 찰 때가 많았고, 그러면 아빠는 커다란 스티로폼을 타고 뱃놀이를 했대요. 그리고 한겨울 늦은 밤 마당에서 여우 가족을 본 적도 있고요. 아빠의 옛집을 뒤로하고 떠나는 현주리에게 또래 남자아이가 손 흔들며 인사해요. 꼭 현주리만 한 그 남자아이는 바로 아빠의 어린 시절 모습이에요. 아빠의 추억 여행을 함께하면서 현주리는 더욱 친근한 그리고 든든해진 아빠의 등을 느껴요. 공감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커다란 힘을 줘요. 공감 경험이 많을수록 남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커지므로 사회성이 발달하지요. 엄마 아빠와 현주리의 공감, 아이와 현주리의 공감, 엄마 아빠와 아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현주리의 마음결 동화’를 통해 고운 마음의 바탕을 만들어요.
유후와 친구들 빅토리아 폭포를 건너자!
대원키즈 / 전형주 글, 곽금주 감수 /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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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창작동화전형주 글, 곽금주 감수
전 대륙을 대표하는 희귀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환경보호와 동물보호에 관한 이슈를 담고 있는 애니메이션, 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동화다. 는 위험에 빠진 순간 서로의 의견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이야기다. 주인공 유후가 친구들을 위해 용감하게 앞장서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자연재해나 전쟁 등으로 파괴의 위험에 처한 인류의 소중한 문화와 자연유산에 대해 배우고, 이들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 또,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애니메이션 소개 전 대륙을 대표하는 희귀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환경보호와 동물보호에 관한 이슈를 담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또한 하워드 가드너의 교육이론인 ‘다중지능 이론’을 도입하여 주인공들에게 각각의 지능을 부여하여 주인공들의 특성을 살린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림동화 소개 ◈ 는 위험에 빠진 순간 서로의 의견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주인공 유후가 친구들을 위해 용감하게 앞장서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위의 친구들에게 어려운 문제가 있는지요?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어떤 일이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해요. ◈ 이 책에서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유산을 만날 수 있어요. 자연재해나 전쟁 등으로 파괴의 위험에 처한 인류의 소중한 문화와 자연유산에 대해 배우고, 이들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생각해 봐요. 또,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도록 해요. * 이 책에서 만날 세계유산 : 아프키라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1989년 등록) * 이 책에서 만날 희귀동물 : 갈라고원숭이, 알락꼬리여우원숭이, 미어캣, 바바리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