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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을파소 / 서보현 지음, 김용희 그림 / 2013.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서보현 지음, 김용희 그림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킨다.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바비 액세서리 코디북 (스티커 3장 + 모양틀 1장) : 스프링 제본
예림당 / 편집부 펴냄 / 2010.09.2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여자아이들의 영원한 로망 바비! 간편하게 뜯고 붙일 수 있는 코디북! 다양한 드레스와 액세서리가 가득! 이 책의 특징 1. 바비의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보세요! 최신 유행 드레스와 액세서리로 바비를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어요. 2. 간편하게 뜯고 붙이며 놀 수 있어요! 칼선이 들어가 있어서 간편하게 뜯고 붙이면서 사용할 수 있어요. 3. 모양틀을 활용해 나만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만들어 보세요! 모양틀을 활용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진 스타일로!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바비를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간편하게 뜯을 수 있는 최신 유행 드레스와 액세서리, 구두, 핸드백이 가득해요. 이 외에도 멋진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스티커 272개와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는 모양틀도 들어 있어요. 먼저 마음에 드는 바비의 모습을 고른 후 색연필을 사용해서 바비와 배경을 색칠해요. 그 다음 바비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액세서리를 골라 붙이고 반짝반짝 스티커로 장식해요. 모양틀을 이용하여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어 꾸밀 수도 있어요. 먼저 마음에 드는 바비의 모습을 고른 후 색연필을 사용해서 바비와 배경을 색칠해요. 그 다음 바비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골라 붙이고 반짝반짝 스티커로 장식해요. 모양틀을 이용하여 나만의 드레스를 만들어 꾸밀 수도 있어요. 간편하게 뜯을 수 있는 최신 유행 액세서리 272개!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는 모양틀 23개! 멋진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스티커 100개! 마음대로 코디할 수 있는 24가지 스타일의 바비!전 세계적으로 여자아이들에게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는 바비의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보세요. 최신 유행 드레스와 액세서리가 가득 들어 있어 바비를 아름답게 꾸밀 수 있어요. 각 드레스와 액세서리는 간편하게 뜯고 붙일 수 있어요. 이외에도 모양틀이 들어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어요. 24가지 스타일의 바비를 예쁘게 색칠하고 나만의 드레스와 액세서리로 꾸미면서 EQ와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김인숙의 Song Kids Art 1 (스프링)
SGS서진교육 / 김인숙 지음 / 2015.03.24
12,000

SGS서진교육유아학습책김인숙 지음
창의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의 두뇌 활성화 단계로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며~ QR코드 내 영상물을 감상하며 충분한 핵심파악을 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된다. 그리고, 창의성을 기르는 지도법 5가지를 통해 하나의 주제를 새롭게 변화 시키는 과정을 교육한다. 전뇌의 활성화를 돕는 핵심파악 능력/ 정체성/ 관계성 / 논리성 / 구체성 / 오감의 표상 활동이 유아들을 영재 어린이들로 만들어 간다. 1) 크고 작은 예쁜 꽃 2) 동글동글 동그라미 붙여 3) 나는~ 4) 가로 선이 변하여 5) 세로 세로 세로가 변하여 6) 붙여 붙여 변했어요. 7)크고 작은 동그라미 8) 네모난 빵이 9) 20색상 노래 10) 작은 반달, 예쁜 반달, 큰 반달김인숙의 Song Art 교육은 창의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의 두뇌 활성화 단계로 1.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며~ QR코드 내 영상물을 감상하며 충분한 핵심파악을 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됩니다. 2. 창의성을 기르는 지도법 5가지를 통해 하나의 주제를 새롭게 변화 시키는 과정을 교육합니다. 3. 전뇌의 활성화를 돕는 핵심파악 능력/ 정체성/ 관계성 / 논리성 / 구체성 / 오감의 표상 활동이 유아들을 영재 어린이들로 만들어 갑니다. 4.아이들의 의견을 들어주며 토론으로 이끌어가는 발문 기록과 생각열기 과정으로 보다 창의적인 표상활동은 빛이 납니다.
빅셀 아가씨와 사라진 신발들 : 오페라 극장의 신발 요정 이야기
미세기 / 수잔 페티거 글, 마리아 블라제요프스키 그림, 노선정 옮김 / 2006.07.20
8,500원 ⟶ 7,65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수잔 페티거 글, 마리아 블라제요프스키 그림, 노선정 옮김
마술 같은 신발 요정 이야기 또각또각, 따각따각..... 신발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를 여기저기 온 세상으로 데려다 주어요. 우리는 신발과 함께 거리를 걷고, 숲으로 나들이를 가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신발을 벗어 놓은 동안 신발에게는 어떤 일이 있을까요? 혹시 신발들도 우리처럼 살아 있는 건 아닐까요? 우리가 신발을 벗고 돌아서는 그 순간, 신발 요정이 조심스럽게 코를 쏙 내밀고 신발 밖으로 나왔다가 우리가 가까이 다가가면 다시 \'뿅\' 하고 사라지는 건지도 몰라요.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아직까지 한 번도 그 요정들을 볼 수가 없었던 거지요! 그 요정들이 궁금하다고요? 자, 그럼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신발들의 마술 같은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오페라 극장의 사라진 신발들 빅셀 아가씨와 글뤼크 씨는 오른쪽, 왼쪽 짝을 이룬 다정한 한 켤레의 신발이에요. 그것도 오페라 극장에 살고 있는 특별한 신발이지요. 둘은 한 번도 따로 떨어진 적 없이 늘 함께해요. 매일 아침 환하게 미소 짓는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며 나누는 인사도 지난 9년 동안 단 하루도 거르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글뤼크 씨가 사라지고 없었어요! 뒤를 이어 다른 신발들도 계속해서 한 짝씩 사라져 갔어요. 오페라 극장에 있는 365개의 신발 중 364개의 신발이 짝을 잃었어요. 영문을 알 수 없는 신발들은 깊은 슬픔에 빠졌어요. 긴 한숨 소리만 신발장 안에 가득했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오페라 극장에는 \'지네왕과 공주님\' 공연이 무대에 올랐어요. 무대 위에서 공룡만큼이나 커다란 지네왕이 364개의 발에 각각 다른 신발을 신고 또그닥 따그닥 멋지게 춤을 추었답니다. 사라진 신발들의 수수께끼가 그제야 풀렸지요! 마지막 공연이 끝난 뒤 제짝을 찾은 신발 요정들은 다 함께 손을 잡고 밤새도록 춤을 추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는 모두 제자리에 가지런히 누워 있었지요. 빨간 구두는 빨간 구두 옆에, 까만 구두는 까만 구두 옆에, 그리고 빅셀 아가씨는 글뤼크 씨 옆에. \'오페라 극장\'과 \'신발 요정\'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야기는 늘 곁에 있어 잊기 쉬운, 가까운 사람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주위를 한번 둘러 보세요. 곁에 있는 사람들이 보이나요? 우리는 가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잊을 때가 있어요. 고마움과 사랑을 마음에만 담아 둘 때도 있고, 또 때론 내가 가진 것을 너무 당연히 여길 때도 있지요. 그럴 땐 빅셀 아가씨를 떠올려 보세요. 빅셀 아가씨와 글뤼크 씨처럼 우리도 혼자 있을 때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때 더 힘이 생기고 빛이 난답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아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보여 주세요. 사랑은 표현할수록 더 커집니다.
원리 수학 F단계 세트 (전20권)
가나키즈 / 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 2010.12.20
40,000원 ⟶ 36,000원(10% off)

가나키즈유아학습책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가나 원리 학습 시리즈. 2010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학습부문 시리즈). 7세~8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면서 수학을 배우는 수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받아 올림/내림이 있는 두 자리수와 두 자리수의 덧셈과 뺄셈, 받아 올림/내림이 있는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등을 반복 학습과 복습 학습단계을 통하여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창의적인 수학 동화'라는 요소를 첨가하여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수학을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가 반드시 배워야 할 학습내용을 꼼꼼하고 탄탄하게 구성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이다.1.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한 자리수 ± 한 자리수① 2.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한 자리수 ± 한 자리수② 3.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십 몇 ± 한 자리수① 4.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십 몇 ± 한 자리수② 5.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두 자리수 ± 한 자리수 6. 받아 올림/내림이 혼합된 두 자리수 ± 한 자리수① 7. 받아 올림/내림이 혼합된 두 자리수 ± 한 자리수② 8. 받아 올림/내림이 혼합된 두 자리수 ± 한 자리수③ 9. 받아 올림이 있는 세 수의 덧셈① 10. 받아 올림이 있는 세 수의 덧셈② 11. 받아 내림이 있는 세 수의 뺄셈① 12. 받아 내림이 있는 세 수의 뺄셈② 13.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두 자리수 ± 두 자리수① 14.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두 자리수 ± 두 자리수② 15.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두 자리수 ± 두 자리수③ 16. 받아 올림/내림이 없는 두 자리수 ± 두 자리수④ 17. 받아 올림이 있는 두 자리수 ± 한 자리수① 18. 받아 올림이 있는 두 자리수 ± 한 자리수② 19. 받아 올림이 있는 두 자리수 ± 한 자리수③ 20. 받아 올림이 있는 두 자리수 ± 한 자리수④창의적인 아이.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주는 학습 프로그램! 초등학교 제 7차 교육 과정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수학적 사고력 완성! ○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 단순한 주입식 프로그램이 아닌 생각하는 교육 컨텐츠 아동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양질의 유명 일러스트 삽입 아동 교육의 효율성을 생각한 컨텐츠 개발 : 동화와 수학을 결합한 수학동화 ○ 교육환경의 빠른변화에 맞춘 프로그램 연령위주의 교육시스템 → 수준별 능력 위주의 교육시스템 학습의 주체가 되는 학습자 중심으로의 교육환경 변화 획일적인 교육 시스템 → 맞춤식 교육 시스템 ○ 프로그램식 학습의 필요성 연령이 아닌 아동의 학습 이해도를 기준으로 교재선정 가능 방문 학습지의 한계성 극복(방문선생님의 비전문화 / 고비용 / 교제적체) 적합한 교재 선정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와 기초습관을 형성 ○ 획기적인 교육비 절감 연간 약 7~8시간 교육에 40~50만원을 지불하는 방문형 학습지 보다 최대 38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부모님의 정성이 담긴 체계적인 교육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원리수학 F단계>는 7세(일반추천 : 6월 이전生) ~ 8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면서 수학을 배우는 수학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이 책은 받아 올림/내림이 있는 두 자리수와 두 자리수의 덧셈과 뺄셈, 받아 올림/내림이 있는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등을 반복 학습과 복습 학습단계을 통하여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창의적인 수학 동화'라는 요소를 첨가하여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수학을 깨우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내 아이의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정성입니다. "2010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학습부문 시리즈)" 로 선정된 <원리수학 F단계>로 쉽고 재미있게 초등학교 1학년 수학의 심화 과정을 공부해보세요.
놀이미술 6 : 찢어서 붙이기
형설아이 / 형설아이 편집부 엮음 / 2016.02.05
5,500원 ⟶ 4,950원(10% off)

형설아이유아학습책형설아이 편집부 엮음
놀이미술 시리즈. 놀이미술 활동은 아이의 창의적 경험을 위한 동기를 제공해 주는 활동으로 아이의 창의성뿐만 아니라, 지능까지도 발달시켜 준다. 는 오려서 붙이기보다 좀 더 단계가 높은 것으로, 종이를 찢어 붙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고, 찢어 보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끌어내도록 하였다.신나게! 재미있게! 놀이미술과 함께! 형설아이 놀이미술 시리즈 놀이미술 활동은 아이의 창의적 경험을 위한 동기를 제공해 주는 활동으로 아이의 창의성뿐만 아니라, 지능까지도 발달시켜 줍니다. 그리기 시리즈 ①~④/ 붙이기 시리즈 ⑤, ⑥/ 만들기 시리즈 ⑦, ⑧ 그림으로 키우는 지능계발 ▶ 찢어서 붙이기 손과 같은 소근육을 이용한 움직임은 어린이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중요한 활동으로, 손으로 만지고 오리고 붙이는 경험들은 두뇌를 자극하여 어린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합니다. 는 오려서 붙이기보다 좀 더 단계가 높은 것으로, 종이를 찢어 붙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고, 찢어 보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끌어내도록 하였습니다. ▶ 생각의 날개를 달아 주세요 종이를 찢어서 원하는 대로 모양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린이가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부모의 도움을 받기보다, 아이 스스로가 문제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린이의 가능성을 더욱 발전시킵니다. 활동 전에 신문지나 종이를 찢는 연습을 통해 종이를 찢는 법을 알게 하고,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노아 박사의 우주선
현북스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글.그림, 서애경 옮김 / 2012.04.13
11,000원 ⟶ 9,9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글.그림, 서애경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13권. 현대 그림책의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환경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가 특유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이야기다. 숲이 변해 가는 장면과 동물들이 고통받으며 이야기하는 장면의 글은 차분하게 전개되어 독자로 하여금 객관성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옛날 옛날에, 거대한 숲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동물들은 평화롭게 살았어요. 그런데 해가 갈수록 숲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공기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열매도 썩어 갔지요. 동물들의 목숨이 위태로워졌어요. 그래서 동물의 왕 사자는 동물들을 불러 모아 회의를 열었어요. 그때 올빼미가 숲의 다른 편에서 거대한 우주선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어요. 동물들은 그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틀림없이 영리하리라 믿고 그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지요. 우주선을 만들고 있는 사람은 노아 박사였어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은 노아 박사는 우주선을 만드는 까닭도 숲이 망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행성으로 가기 위해서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동물들도 함께 가자고 제안하는데….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환경 이야기 현대판 노아의 방주 옛날 옛날에, 거대한 숲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동물들은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해가 갈수록 숲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공기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열매도 썩어 갔지요. 동물들의 목숨이 위태로워졌어요. 그래서 동물의 왕 사자는 동물들을 불러 모아 회의를 열었어요. 그때 올빼미가 숲의 다른 편에서 거대한 우주선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어요. 동물들은 그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틀림없이 영리하리라 믿고 그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지요. 우주선을 만들고 있는 사람은 노아 박사였어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은 노아 박사는 우주선을 만드는 까닭도 숲이 망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행성으로 가기 위해서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동물들도 함께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동물들은 노아 박사의 제안을 반갑게 받아들이고 함께 지구를 떠났지요. 그런데 우주선이 이륙하자마자 기우뚱거렸어요. 우주선의 시간 안내 장치에 달린 날개가 고장 난 거예요. 그때, 위험에 빠진 노아 박사와 동물들을 위해 코끼리가 용감하게 우주선 바깥으로 나가 날개를 고치고 돌아왔지요. 덕분에 우주선은 다시 제대로 비행했고, 며칠이 지나 드디어 어느 행성에 도착했어요. 노아 박사는 이 행성이 동물들이 살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려고 나뭇가지를 검사하고 나서 놀라운 결과를 발표했어요. 우주선이 도착한 행성은 수백 년 전 지구라고요. 코끼리가 날개를 고치러 나갔을 때 잘못된 위치에 꽂는 바람에 우주선은 시간을 거슬러 여행을 하게 된 거예요. 그 덕에 우주선은 오염되기 전 지구에 도착했고요. 이 사실을 안 동물들은 모두 기뻐했고, 그 곳에서 다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지구를 이대로 둔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아름다운 별입니다.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을 가진 행성이지요. 적당한 기후와 공기,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과 따뜻한 햇빛을 지구는 우리에게 아무 조건 없이 제공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구의 환경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지요. 그러나 우리 삶의 모습이 변하면서 지구도 변해 가고 있어요. 지구 곳곳에는 이상기후 때문에 많은 비가 내려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기거나 살 곳을 잃기도 해요. 그리고 어떤 곳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 마실 물이 없어 사람들의 목숨이 위태롭기도 하지요. 《노아 박사의 우주선》에 나오는 동물들처럼 말이에요. 이제 지구는 더 이상 예전의 아름다운 별이 아닙니다. 지구를 이대로 둔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도 노아 박사처럼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야 할까요? 《노아 박사의 우주선》을 통해 우리의 지구를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세요. 현대 그림책의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노아 박사의 우주선》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작품으로 1980년 영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환경문제는 우리가 안고 가야 할 숙제이지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현대판 노아의 방주인 《노아 박사의 우주선》을 만들기로 결심했지요. 그런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마음이 간절하게 담긴《노아 박사의 우주선》에는 작가 특유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이야기가 있습니다. 숲이 변해 가는 장면과 동물들이 고통받으며 이야기하는 장면의 글은 차분하게 전개되어 독자로 하여금 객관성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면 같은 장면의 그림은 동물들의 눈빛과 배경을 통해서 그들의 절박함을 나타내고 있지요. 때문에 독자들은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강렬하게 기억할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 그림책의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가진 매력이지요. 그림책 대가의 작품 세계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노아 박사의 우주선》은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명작 그림책입니다.
콩콩이 사운드북 : 말 배우기 동요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지은이) / 2019.08.01
18,000원 ⟶ 16,200원(10% off)

mkids(메가스터디)유아놀이책mkids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말 배우기 시작할 때 엄마가 많이 들려 주는 '까꿍', '짝짜꿍', '도리도리 잼잼', '엄마 아빠', '빠빠이' 다섯 단어가 반복되는 즐거운 동요 5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콩콩이의 목소리로 각각의 단어가 반복 재생되어, 콩콩이의 말을 듣고 따라 하며 언어 감각이 발달된다. 누르기 쉽게 살짝 튀어 나온 단추 모양 버튼이 있어 꾹꾹 누르며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고, 자신을 닮은 귀여운 얼굴의 콩콩이를 어디서든 가지고 놀며 정서적인 유대감도 기를 수 있다.우리 아이와 꼭 닮은 귀여운 콩콩이 사운드북을 소개합니다! 의미 없이 옹알대던 아이는 주변의 소리를 듣고 엄마 아빠의 말을 따라 하며 어느새 한 단어, 두 단어 말을 시작합니다. "엄마" 하고 부르기도 하고, "까꿍" 엄마 말을 따라 하기도 하지요. 이 시기 아이에게는 다양한 소리를 들려 주고 오감을 자극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콩콩이 사운드북' 시리즈는 인기 캐릭터 '엉뚱발랄 콩순이'의 귀여운 동생 콩콩이를 닮은 모습으로 아기에게 친근감을 주며, 즐거운 동요와 다양한 효과음, 콩콩이의 목소리로 녹음된 음성들로 아이의 감각을 자극하고 언어 ? 정서 ? 신체 발달을 돕습니다. '말 배우기 동요' 사운드북은 아이들이 말 배우기 시작할 때 엄마가 많이 들려 주는 '까꿍', '짝짜꿍', '도리도리 잼잼', '엄마 아빠', '빠빠이' 다섯 단어가 반복되는 즐거운 동요 5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콩콩이의 목소리로 각각의 단어가 반복 재생되어, 콩콩이의 말을 듣고 따라 하며 언어 감각이 발달됩니다. 누르기 쉽게 살짝 튀어 나온 단추 모양 버튼이 있어 꾹꾹 누르며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고, 자신을 닮은 귀여운 얼굴의 콩콩이를 어디서든 가지고 놀며 정서적인 유대감도 기를 수 있습니다. 특히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동요가 연속 재생되어 계속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작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손잡이가 있고 세워서 보관할 수도 있어, 가지고 놀게 하거나 세워 놓고 동요만 들려 주기에도 좋습니다. 말 배우는 우리 아이, 콩콩이와 만나는 첫 동요 사운드북 '말 배우기 동요'로 즐겁게 놀이하세요! 콩콩이 사운드북 '말 배우기 동요'는 KC자율안전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지구를 떠나라!
단비어린이 / 션 테일러 글, 한나 쇼 그림, 곽정아 옮김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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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창작동화션 테일러 글, 한나 쇼 그림, 곽정아 옮김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9권. 태너 아저씨 집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다. 동물들은 태너 아저씨가 쓰레기를 태워서 공기를 더럽히고 강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나무를 함부로 베는 등 지구를 더럽히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자, 그것을 참다 참다 견디지 못하여 차라리 우리가 지구를 떠나자,라는 생각에 우주선을 만든다. 그동안 사람들이 지구를 오염시켜도 참고 잘살아 보려고 무던히도 애쓰던 동물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동물들은 깨끗한 별로 가기 위해 시험비행을 한다. 맨 처음 닭이, 그 다음 영리한 토끼가, 그리고 침착한 양이 시험비행을 위하여 우주선에 탄다. 과연 동물들은 시험비행에 성공하여 깨끗한 별로 떠날 수 있을까?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고 있나요? 나뭇가지, 꽃도 함부로 꺾고요? 우리 지구를 마구 더럽히고 있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조심하세요! 어느 날,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가 있을지도 몰라요.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펴낸 야심찬 책!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만든 날입니다. 세계는 매년 4월 22일로 지구의 날을 지정하고,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 보전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단비어린이에서는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이하여 환경을 소재로 한 책, 《지구를 떠나라》를 출간하였습니다. 《지구를 떠나라》는 태너 아저씨 집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동물들은 태너 아저씨가 쓰레기를 태워서 공기를 더럽히고 강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나무를 함부로 베는 등 지구를 더럽히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자, 그것을 참다 참다 견디지 못하여 차라리 우리가 지구를 떠나자,라는 생각에 우주선을 만듭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지구를 오염시켜도 참고 잘살아 보려고 무던히도 애쓰던 동물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동물들은 깨끗한 별로 가기 위해 시험비행을 합니다. 맨 처음 닭이, 그 다음 영리한 토끼가, 그리고 침착한 양이 시험비행을 위하여 우주선에 탑니다. 과연 동물들은 시험비행에 성공하여 깨끗한 별로 떠날 수 있을까요? 유머러스하고 풍자가 엿보이는 이야기 환경을 소재로 하는 많은 책들이 인간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대부분이 오염된 지구의 모습을 보여 주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 주며 환경보호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환경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자칫하면 뻔하고 뭔가를 가르치는 듯한, 그저 그런 이야기가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구를 떠나라》는 동물의 입장에서 인간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로알드 달 아동문학상 최종 후보에까지 올랐던 작가, 션 테일러만의 유머가 엿보이는 이야기로 끝에는 생각지 못했던 반전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도,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모두 책장을 덮는 그 순간 왠지 뜨끔하여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들 것입니다. 아마 책장을 덮고 “주의!”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내일 내가 과연 지구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걱정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구에 있기를 마음속으로 빌어 봅니다.태너 아저씨는 쓰레기를 태워서 공기를 더럽히고강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나무를 함부로 베었어요.그리고 우리 동물들을 낡고 작은 헛간에 몰아넣었어요.반대로 아저씨네 집은 크게 지었어요.헛간보다 더 크게 더 더 크게!우리는 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그래서 우리는 우주선을 만들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별로 도망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