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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누가 살까요?
블루래빗 / 유송이 (지은이), 소피 로바흐 (그림) / 2018.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유송이 (지은이), 소피 로바흐 (그림)
좋은 아침이야!
비룡소 / 와타나베 아야 지음, 정영원 옮김 / 2018.02.19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와타나베 아야 지음, 정영원 옮김
울랄라 채소 유치원 4권. “둥근 해가 떴습니다.” 신나는 동요로 시작하는 이 책은 잠자고 있던 채소 친구들이 아침에 일어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가장 먼저 일어난 양상추, ‘오동통 까꿍!’ 하며 일어난 토마토, 사랑스러운 오이도 엄마가 머리를 쓸어 주니까 눈을 번쩍 뜬다. ‘으응, 더 자고 싶은데….’ 하던 호박도 친구들이 간지럼을 태우자 일어나 인사한다. 채소들이 기분 좋게 일어나는 모습을 본 아이는 자기도 스스로 일어나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씩씩하게 일어나 커다란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양상추, 오동통 매끈매끈 탐스러운 몸매를 자랑하는 토마토, 가늘고 긴 몸을 더 길게 늘어뜨리는 우엉까지. 이 책에 나오는 채소 친구들은 실제의 생김새와 많이 닮았다. 아이들은 채소 친구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채소의 이름과 생김새를 떠올리게 된다. 평소에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이 책의 귀여운 채소 친구들을 보며 채소를 친숙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상큼 발랄 채소 친구들과 함께 놀며 익히는 건강한 생활 습관! 채소가 좋아지는 생활 습관 그림책 「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는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며 흔히 어려움을 겪는 목욕하기, 잠자기, 아침에 일어나기 같은 기본적인 생활 습관부터 사과하기, 고마워하기, 공중 예절, 울며 떼쓰지 않기 등 배려와 공동체 생활 예절까지 두루 일깨워 주는 건강한 그림책이에요. 특히 의인화된 귀여운 채소 캐릭터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뭐든 스스로 해 나가는 채소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 기분 좋게 일어나 인사해 볼까요? “모두 좋은 아침이야!” “둥근 해가 떴습니다.” 신나는 동요로 시작하는 이 책은 잠자고 있던 채소 친구들이 아침에 일어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이야기예요. 가장 먼저 일어난 양상추, ‘오동통 까꿍!’ 하며 일어난 토마토, 사랑스러운 오이도 엄마가 머리를 쓸어 주니까 눈을 번쩍 뜨지요. ‘으응, 더 자고 싶은데......’ 하던 호박도 친구들이 간지럼을 태우자 일어나 인사하네요. 채소들이 기분 좋게 일어나는 모습을 본 아이는 자기도 스스로 일어나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게 될 거예요. ■ 채소를 싫어했던 아이들도 채소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책 씩씩하게 일어나 커다란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양상추, 오동통 매끈매끈 탐스러운 몸매를 자랑하는 토마토, 가늘고 긴 몸을 더 길게 늘어뜨리는 우엉까지. 이 책에 나오는 채소 친구들은 실제의 생김새와 많이 닮았어요. 아이들은 채소 친구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채소의 이름과 생김새를 떠올리게 되지요. 평소에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이 책의 귀여운 채소 친구들을 보며 채소를 친숙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 쉽고 단순한 말놀이로 어휘력이 쑥쑥! 아이들은 20개월 전후부터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합니다. 주변에 대한 호기심이 늘어나면서 질문이 많아지고, 빠른 속도로 새로운 어휘를 익혀 가지요. 이 책은 단순한 문장과 반복된 상황을 보여 주어 3~4세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아침이야, 일어나! 일어나야지!” 하고 말해 보세요. 아이가 채소 친구가 된 듯 “좋은 아침이야!” 하고 인사할지도 몰라요.
Pets! 애완동물
랜덤하우스코리아 / 세서미 워크샵 지음 / 2010.02.01
7,500원 ⟶ 6,75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유아놀이책세서미 워크샵 지음
세서미 스트리트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함께 읽고, TV와 DVD를 보는 것처럼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을 보며, 플랩북을 통해서 호기심과 손 움직임을 발달시키고, 스티커 북으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준다. ★《Elmo's World엘모 월드》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엘모 월드> 시리즈는 세상에 대한 인지력이 발달하고 활동량이 늘어가는 아이에게 주의 사물과 활동 개념들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습득하고 배울 수 있는 스토리북 시리즈입니다. 세서미 스트리트의 인기 캐릭터 엘모와 함께라면 유아 교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책 읽기 습관이 더욱 쉬워 집니다. 교육적 효과가 입증된 세서미 스트리트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함께 읽고, TV와 DVD를 보는 것처럼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을 보며, 플랩북을 통해서 호기심과 손 움직임을 발달시키고, 스티커 북으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세요.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책에서 배운 여러 활동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세요. 40년 전통의 미국 인기 텔레비전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주인공 엘모의 나라, Elmo's World한국에서 전격 출간! 지난 2009년 4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백악관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축하를 제일 먼저 받을 만큼 미국에서 최고의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인정받는 <세서미 스트리트>. 1969년 미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TV, 라디오, 책, 잡지, 온라인 콘텐트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 효과로 미국 및 전세계 140 여 개국의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기르기 캠페인에는 언제나 등장하는 엘모와 세서미 스트리트의 친구들. 이번엔 주인공 엘모가 스토리북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이의 손에 꼭 맞는 보드북!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주인공 엘모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스토리북 세계로 함께 떠나 보세요! 아이들의 작은 손에도 알맞은 보드북(전 6권)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인지력이 자연스럽게 발달합니다. 어머니를 위한 한글 해석 별지 구성 높은 교육적 효과로 미국에서 유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세서미 스트리트>. 그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스토리북으로 사물 개념 습득이라는 조기 교육적 효과와 함께 정통 미국 영어를 접할 기회를 주세요. 한국인 부모님들을 위해 한글 스토리 해석도 함께 별지로 수록하여 아이들을 가르치기 보다 편리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플랩북 세트(6권)와 보드북 세트 (6권) 구성에서는 미국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스토리 CD를 부록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
키즈엠 / 롤라 M. 섀퍼 글, 크리스토퍼 사일러스 닐 그림, 서소영 옮김 / 2014.04.18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롤라 M. 섀퍼 글, 크리스토퍼 사일러스 닐 그림, 서소영 옮김
2014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 스토리텔링 STEAM 그림책 시리즈 1권. 동물의 행동과 특성을 숫자와 연관시켜 살펴본다. 우리가 몰랐던 동물의 흥미로운 특성을 알려 주는 자연 탐구 그림책이자, 자연과학적 지식과 수학적 개념 및 원리를 융합한 STEAM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자연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과 수학을 연관시켜 함께 살펴봄으로써 종합적인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키워 준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할 수 있는데, 앞부분은 간결한 그림에 여러 동물들의 흥미로운 특징에 대한 짤막한 글로 구성되어 있다. 동물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그림을 통해 유아들은 이야기를 보다 실제적으로 느끼고, 다양한 단위의 숫자 세기도 경험해 볼 수 있다. 뒷부분은 앞부분에서 살펴본 동물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고, 동물들의 생태와 관련된 수치를 구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문제와 풀이가 나와 있다. 더불어 평균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유아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STEAM 그림책 일생 동안, 딱따구리는 나무에 몇 개의 구멍을 뚫을까요? 답은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놀라운 동물의 생태와 흥미로운 수학 개념을 융합한 스토리텔링 STEAM 그림책! 이 그림책은 동물의 행동과 특성을 숫자와 연관시켜 살펴봅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 순록이 평생 몇 번의 뿔 갈이를 하고, 딱따구리가 일생 동안 휴식할 수 있는 나무 구멍을 몇 개 만드는지, 악어가 평생 몇 개의 알을 낳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동물원, 수족관, 대학교에서 일하는 동물 전문가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수학의 도움도 필요했지요. 같은 동물이라도 그 종류나 사는 환경에 따라 특징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동물의 생태를 대표할 수 있는 수치를 구하기 위해 수학이 필요했습니다. <숫자로 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는 우리가 몰랐던 동물의 흥미로운 특성을 알려 주는 자연 탐구 그림책이자, 자연과학적 지식과 수학적 개념 및 원리를 융합한 STEAM 그림책입니다. 유아에서 어린이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사고하는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유아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까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통찰력과 수학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유아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숫자로 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할 수 있는데, 앞부분은 간결한 그림에 여러 동물들의 흥미로운 특징에 대한 짤막한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물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그림을 통해 유아들은 이야기를 보다 실제적으로 느끼고, 다양한 단위의 숫자 세기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뒷부분은 앞부분에서 살펴본 동물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고, 동물들의 생태와 관련된 수치를 구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문제와 풀이가 나와 있습니다. 더불어 평균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6-7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까지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책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는 아이들의 자연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과 수학을 연관시켜 함께 살펴봄으로써 종합적인 사고 능력과 통찰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수학의 필요성과 재미를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스타트 투 리드 Start to Read 2-4 (책 2권 + CD 1장)
랜덤하우스코리아 / 스쿨존 출판사 지음 / 2010.04.23
11,000원 ⟶ 9,9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유아학습책스쿨존 출판사 지음
스타트 투 리드 시리즈. 30년 넘게 교육 교재 개발해 온 미국의 School Zone 출판사의 예비 초등 영어 리더스 시리즈이다. 이야기에 사용된 단어 하나 하나에 미국 영어 특유의 운율이 살아있어, 문장으로 된 표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작 이야기 자체의 참신함과 더불어 개성 있고 정감 있는 일러스트가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낸다.The New Bike The Big Race아이들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사이트 워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단어가 어떻게 소리 나는지 알아야 하고 글과 그림을 통해서 문맥을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스쿨존의 스타트 투 리드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이야기를 쉬운 단어들로 풀어 제시합니다. 단어는 반복되어 익히기 쉽고 문장이 짧아 인지가 쉽습니다. 운율이 들어간 단어들은 아이들의 어휘력을 한껏 증진시켜줍니다. 문맥을 알 수 있는 그림들이 충분히 제시되어 단어를 모르더라도 추측할 수 있는 요소를 통해 책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쿨존 출판사의 미국 예비 초등 영어 시리즈 30년 넘게 교육 교재 개발해 온 미국의 School Zone 출판사의 예비 초등 영어 리더스 시리즈 입니다. 미국 아이들이 교과서를 들어가기 전에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한 교재로 아직 챕터북과 리더스북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예비 리더스 시리즈 입니다. 완만한 레벨 구성으로 영어 리딩 실력 쑥쑥! 단계별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아 무리 없이 미국 초등 학교 레벨 완성이 가능합니다. 완만한 난이도 조정으로 아이들이 동화를 스스로 읽을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미국 나이로는 4~7세까지이나, 영어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에서는 단순한 나이가 아닌 단어 수 별로 레벨 책정, 단계별 구성으로 아이가 안정적으로 실력을 향상시켜 자신감과 뿌듯함을 느끼게 합니다. 운율 살린 창작 스토리, 다채로운 일러스트, CD로 아이들의 눈과 귀 활짝! 이야기에 사용된 단어 하나 하나에 미국 영어 특유의 운율이 살아있습니다. 운율은 어휘 습득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 학습법입니다. 이는 문장으로 된 표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창작 이야기 자체의 참신함과 더불어 개성 있고 정감 있는 일러스트로 영어책 읽기를 흥미롭게 이끌어냅니다. 현장감을 살린 오디오 CD로 언어감각을 배로 이끌어 주세요. ★LEVEL 2-4 OUTDOORS 1. The New Bike:미국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약간 높은 레벨의 단어처음 산 자전거를 친구에게 뽐내고 싶은 아이의 모습을 그린 이야기ride, side 등의 운율을 살림 2. The Big Race: 미국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약간 높은 레벨의 단어친구 비웃는 아이를 혼내주는 쌍둥이 형제의 재치를 그린 이야기Mace, Jace, Ace, race 등의 운율을 살림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아이
키즈위드 / 미래를 키우는 사람들 지음 / 2017.07.14
18,800원 ⟶ 16,920원(10% off)

키즈위드유아놀이책미래를 키우는 사람들 지음
0~6세 크리스천 어린이들을 위한 사운드북 '말씀챈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어린이들이 음악과 함께 말씀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록된 찬양과 율동은 주식회사 리틀송이 기독교 어린이음악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하였다. 수록곡뿐 아니라 도서에 장착된 오디오 완구 또한 안전관리법에 의해 안정성 검증을 받은 제품이므로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완구의 버튼을 누르면 시편, 요한복음, 고린도전서 등 성경의 주요 구절이 노래로 재생되며, 각 페이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노래에 맞는 율동 영상으로 자동 연결된다. 그림체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동물이 함께 등장하는 일러스트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신명기 6장 5절 요한복음 13장 34절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요한일서 4장 7절 요한복음 3장 16절 요한일서 3장 18절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사운드북에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담다. “찬양과 율동이 담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믿음과 지혜가 쑥쑥 자라요” - 크리스천 어린이를 위한 키즈위드 사운드북 시리즈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아이』, 『말씀과 함께 자라요』 출간 -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말씀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진 6곡의 찬양 내용이 담긴 일러스트와 버튼형 오디오 사운드북 - QR코드를 통해 전곡 찬양과 율동 바로 감상 가능 - 다년간 기독교 어린이음악 분야 활동의 노하우로 제작된 수록곡 - KC 인증마크 획득으로 안정성까지 보장 도서출판 미래를 키우는 사람들(대표: 정창곤)에서 0~6세 크리스천 어린이들을 위한 사운드북 “말씀챈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어린이들이 음악과 함께 말씀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말씀챈트 시리즈”는 반도체 엔지니어 출신의 정 대표의 고백을 통해 출간 이유를 엿볼 수 있다. “전공은 아니었지만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말씀을 쉽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수록된 찬양과 율동은 다년간 예장통합 영유아, 유치부의 찬양, 율동 컨텐츠 제작 및 어린이 합창단 리틀팝콰이어의 운영을 맡고 있는 주식회사 리틀송이 기독교 어린이음악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하였다. 수록곡뿐 아니라 도서에 장착된 오디오 완구 또한 안전관리법에 의해 안정성 검증을 받은 제품이므로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완구의 버튼을 누르면 시편, 요한복음, 고린도전서 등 성경의 주요 구절이 노래로 재생되며, 각 페이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노래에 맞는 율동 영상으로 자동 연결된다. 그림체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동물이 함께 등장하는 일러스트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현 주일학교 교사인 정 대표는 어린 시절 익히면 좋을 만한 구절을 선정한 뒤,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노래와 율동을 전문가들과 직접 제작했다. “무엇보다 교사들이 주일학교 예배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출간된 말씀챈트 시리즈 2권은 리틀송몰, 영유아몰,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온, 오프라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정가는 각 권 16,800원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아이』, 『말씀과 함께 자라요』 를 시작으로 향후 시편23편, 믿음 편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내가 도와줄게
이룸아이 / 다니엘 페르 (지은이), 벤자망 르로이 (그림), 유엔제이 (옮긴이) / 2018.08.01
12,000

이룸아이창작동화다니엘 페르 (지은이), 벤자망 르로이 (그림), 유엔제이 (옮긴이)
이룸i 생각그림책 시리즈 1권. 인형을 잃어버려 슬픈 오소리와 인형을 찾아 주기 위해 애쓰는 곰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곰은 슬퍼하는 친구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직접 나서서 도와주기로 한다. 곰과 오소리는 사슴, 고슴도치, 물고기, 새, 다람쥐, 지렁이 등을 찾아가 인형을 보았냐고 물어본다. 과연 곰은 오소리를 도와줄 수 있을까? 오소리는 인형을 찾아 다시 기분이 좋아질까?걱정 마, 내가 도와줄게! 『내가 도와줄게』는 인형을 잃어버려 슬픈 오소리와 인형을 찾아 주기 위해 애쓰는 곰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곰은 슬퍼하는 친구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직접 나서서 도와주기로 하지요. 곰과 오소리는 사슴, 고슴도치, 물고기, 새, 다람쥐, 지렁이 등을 찾아가 인형을 보았냐고 물어봅니다. 과연 곰은 오소리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오소리는 인형을 찾아 다시 기분이 좋아질까요? 배려하고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 자리를 양보하는 사람을 볼 때,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을 볼 때 흐뭇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나요? 이러한 현상을‘마더테레사 효과’라고 해요. 테레사 수녀처럼 남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하거나 선한 일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것은 물론, 우리 몸까지도 영향을 받아 인체의 면역 기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이에요. 이렇게 도움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모두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 서툴지만 오소리를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곰과 곰의 배려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걱정을 잊고 조금씩 표정이 밝아지는 오소리의 모습을 통해 마더테레사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생각그림책, 도움이란? 이룸i 생각그림책은 그림책을 읽으며 모두가 생각해 볼 내용을 담습니다. 『내가 도와줄게』는 시리즈의 첫 번째 권으로 ‘도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 많이 가지고 있거나 특별해야만 가능할까요? 아주 사소한 거라 이게 과연 도움이 될까 싶은 일도 상대방에게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어쩌면 도와주려는 그 시도만으로도 상대는 큰 힘을 얻기도 한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오소리를 보세요. 곰이 손 내밀어주고 함께 찾으러 다니는 과정 속에서 슬픈 기분은 어느새 사라지고 웃을 수 있게 되잖아요. 어쩌면 도움은 아주 큰 행동이나 결심이 필요한 게 아닐지도 몰라요. 상대를 생각하는 아주 작은 마음에서부터 도움이 시작되는 건 아닐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도움’이란 무엇일지 이야기 나눠 보세요.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남을 위한 배려의 마음이 커지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타인과의 관계 형성을 잘 이루는 사회적인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 거예요.
작은 새가 온 날
프로메테우스 / 이와사키 치히로 글 그림 / 2002.08.15
10,000

프로메테우스창작동화이와사키 치히로 글 그림
삽화가로만 소개된 이와사키 치히로를 직접 창작한 그림에 글을 더해 함께 만난다.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치히로의 창작그림책을 모운 '치히로 아트북' 시리즈의 첫번째 권. 이 책은 197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그래픽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심심한 한 소녀에게 작은 새가 날아 온다. 예쁜 노래를 부르는 작은 새와 소녀는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싶지만, 새장에 갇힌 새는 시무룩하게 저쪽만을 바라볼 뿐이다. 결국, 소녀는 새를 놓아주고, 작은 새는 친구들과 함께 소녀를 다시 찾아 온다. 설명을 생략한 채, 소녀의 목소리와 부드러운 수채화 그림으로 간결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책속 삽화의 액자용 아트 포스터 2점(초판 3,500부 한정)이 부록으로 들어있다. '0-100세까지 함께 읽는 그림책'이라는 부제처럼, 자기 안의 동심의 투명함을 깨우는 일러스트와 글은 어느 연령대가 읽어도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또, 원화의 투명하고 섬세한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하여 특수용지 사용했으며, 번역과 디자인은 국내에서, 특수인쇄와 제본은 일본과 홍콩에서 각각 맡아 책을 만들었다.엄마는 바쁘고곰돌이는 말을 안 해금붕어도 멀리 멀리 가 버렸고난 작은 새가 있으면 좋겠어작은 새가 우리 집에 놀러 온다면그럼 난 정말 정말 기쁠 텐데-본문 중에서
찾아라 온갖 물건
꿈꾸는달팽이 / 편집부 펴냄 / 2012.07.01
5,000원 ⟶ 4,5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나는야 꼬마 공주! 신나게 놀아 보자! 두 살에서 다섯 살 딸아이 키우기, 만만치 않으시지요? 기초 생활 습관은 어떻게 길러 주어야 할지, 끝없는 에너지는 어떻게 감당하며 놀아 주어야 할지, 지식부터 체력까지 모두 갖추어야 하니, 엄마 역할이 만만치 않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도 씩씩한 우리 엄마들과 꼬마 공주님들을 위해 꿈달에서 준비한 [꼬마 공주]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우리 집 공주님 입은 함박만큼 벌어지고, 엄마들의 마음은 뿌듯해질 거예요. 이 시기에 필요한 필수 책들이 모두 들어 있어요.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만들기, 그림 찾기에, 장난감이 가득한 놀이책까지! 거기다가 예쁜 음악을 들으며 발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콩콩 피아노 매트, 엄마 아빠 품에 꼬옥 안겨 착하다 사랑한다 속삭여 줄 수 있는 행복담뿍 그림책까지 있으니 그야 말로 유아 책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시리즈 하나면 혹시 우리 아이에게 빠진 책은 없나, 우리 딸이랑 놀이 시간에 무얼 하나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답니다. 여자아이들만을 위한 맞춤세트예요! 두 살이 넘어가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여자아이로서의 기호와 특성을 드러내기 시작하지요. 공주나 꾸미기 놀이처럼 좋아하고 갖고 싶어 하는 것들도 분명해진답니다. [꼬마 공주]는 여자아이들만을 위해 준비된 시리즈로, 여자아이 배변 훈련 그림책과 공주, 동물, 우리 마을, 변신 놀이 등 여자아이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책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한 시리즈를 만나면 아이들의 만족감과 즐거움이 더욱 커지고, 엄마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진답니다. 콩닥콩닥 그림 찾기 [찾아라 온갖 물건]은 여자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장소에 숨어 있는 물건을 찾아 볼 수 있답니다. 알록달록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그림을 찾으며 민감성과 집중력도 쑥쑥! 재미도 쑥쑥 자라지요. 그림을 찾으며 민감성과 집중력이 자라요. 자신의 주변을 잘 기억하고 주의력을 가지고 살펴보는 아이는 민감성이 발달한 아이로, 이러한 습관은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 여러 장소에 숨어 있는 물건들을 쏙쏙 찾아보면 민감성과 집중력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친숙하거나 호기심을 가질 만한 장소의 물건 찾기 놀이! [찾아라 온갖 물건]은 여자아이를 위한 그림 찾기 책으로 여자아이들이 자주 가봄 직한 장소나 호기심 가득한 장소의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미용실, 아이스크림 가게, 옷 가게, 공주의 방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지시문의 물건을 찾으며 즐거운 찾기 놀이 해요! 자유롭게 그림 찾기 놀이로 활용해 보세요! 지시문의 그림을 다 찾은 다음에는 자유롭게 숨어 있는 다른 그림들도 찾아 보세요. 번갈아 가며 문제를 내거나 빨리 찾기 내기도 하며 책을 200% 활용할 수 있어요.
헬로키티 썼다 지웠다 영어 (스프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보드펜으로 글자를 쓰고 지워 보는 지능계발 펜북이다. 보드펜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고, 교과서에 수록된 알파벳 쓰기 순서가 나와 있어 처음부터 바른 알파벳 쓰기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헬로키티 캐릭터와 함께 알파벳을 마음껏 썼다 지웠다 연습하며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알파벳을 배워요(A~L) 알파벳 복습하기 알파벳을 배워요(M~Z) 알파벳 복습하기 재미있는 알파벳 놀이 영어 단어 카드 칭찬 스티커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마음껏 썼다 지웠다 재미있게 배워요! 보드펜으로 글자를 쓰고 지워 보는 지능계발 펜북이에요. 보드펜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고, 교과서에 수록된 알파벳 쓰기 순서가 나와 있어 처음부터 바른 알파벳 쓰기를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헬로키티 캐릭터와 함께 알파벳을 마음껏 썼다 지웠다 연습하며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답니다. 운필력 향상! 어휘력 쑥쑥! 보드펜으로 직접 알파벳을 써 보며 운필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다양한 영어 단어를 익히며 어휘력도 증진시킬 수 있답니다. 귀여운 헬로키티와 함께 알파벳을 직접 써 보고, 앞에서 배운 알파벳을 익힌 뒤 자연스럽게 단어 연습을 해 보세요. 활동이 끝난 후에는 칭찬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함께 수록된 단어 카드로 재미있게 복습하며 알파벳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엄마, 언제 와?
봄볕(꿈꾸는꼬리연) / 김수정 글, 지현경 그림 / 2013.06.21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볕(꿈꾸는꼬리연)창작동화김수정 글, 지현경 그림
행복한 꼬리연 그림책 시리즈. 엄마 없이 보낸 하루 동안의 일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늘 함께 있어 느끼지 못했던 엄마의 소중한 자리를 돌아보게 한다. 우왕좌왕 서툴러도 엄마만큼 큰 사랑을 보여주는 아빠의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오늘은 엄마가 거울 앞에서 예쁘게 치장하고 외출을 했다. 모든 일에 서툴기만 한 아빠! 다루와 마루는 엄마 없이 아빠와 함께 하루를 어떻게 보냈을까? 아빠는 그림책을 읽어주고, 이불 바이킹이나 목마도 태워 주었지만, 그래도 마루와 다루는 엄마 생각뿐이었는데….오늘, 엄마 없이 아빠와 하루를 보낸다면? 아빠가 재미있게 놀아줄까요? 잔소리쟁이 엄마가 없으니까 마냥 신 날까요? 『엄마, 언제 와?』는 엄마 없이 보낸 하루 동안의 일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행복한 그림책입니다. 늘 함께 있어 느끼지 못했던 엄마의 소중한 자리를 돌아보게 하지요. 우왕좌왕 서툴러도 엄마만큼 큰 사랑을 보여주는 아빠의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아빠와 함께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찔끔 눈물이 나기도 해요. 『엄마, 언제 와?』는 일하는 엄마가 늘어나고, 엄마와 아빠의 공동육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요즘 우리 가족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엄마, 언제 와?』는 구리 토평도서관에서 '박완서 문학관' 건립을 기념하면서 시작한 '어린이책 작가교실'에 참여했던 엄마 작가의 작품입니다. 아이들을 기르며 바쁜 일상에 쫓기던 엄마들이 잠시 숨을 돌리고 구리 토평 도서관에 모여 201년 한 해 꼬박 “어린이책”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엄마, 언제 와?』는 그 첫 번째 결실입니다.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가 엄마의 손끝에서 유쾌 상쾌한 이야기로 변신했습니다. 일상에서 아이를 돌보는 사람은 주로 엄마입니다. 아빠들의 육아 참여가 많이 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이의 일상을 보살피는 것은 엄마의 일이라, 아빠들은 상대적으로 서투르지요. 엄마가 아빠에게 아이들을 맡겨 놓고 외출한 날, 아빠와 아이들 모두 불편하고 힘들기는 마찬가지였답니다. 작가는 그런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고 즐겁게 담아냈습니다. 아빠와 아이들 모두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아빠, 엄마 언제 와? “엄마, 양말 어디 있어요?” “엄마, 배고파요!” “엄마, 신발은요?” 아이들은 무엇인가 필요할 때마다 이렇게 엄마를 부릅니다. 아, 물론 아빠를 부를 때도 있지요.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해 줄 엄마를 찾아야 할 때! “아빠, 엄마 언제 와?”라고요. 오늘은 엄마가 거울 앞에서 예쁘게 치장하고 외출을 했습니다. 모든 일에 서툴기만 한 아빠! 다루와 마루는 엄마 없이 아빠와 함께 하루를 어떻게 보냈을까요? 아빠는 그림책을 읽어주고, 이불 바이킹이나 목마도 태워 주었지만, 그래도 마루와 다루는 엄마 생각뿐입니다. 아빠가 요리를 하는 동안 신 나게 뛰어 놀다 계란을 깨뜨리고 채소를 쏟는 바람에 아빠는 이마에 못난이 주름을 만들었지요. 친구들이 놀러 와서 옷을 갈아입고 놀이터로 나가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아빠는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마음을 몰라주고 편한 운동복을 입혀 주었지요. 놀이터에서 놀다 싸우는 바람에 동생이 코피까지 흘리고 말았답니다. 마루와 다루는 지친 아빠에게 또 물었어요. “엄마, 언제 와?” 라고. 집으로 돌아 와서 아빠와 목욕을 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다루는 비눗물이 들어 간 눈도 따가운데, 발가벗고 뛰어 나갔다고 아빠가 엉덩이를 찰싹 때리는 바람에 집이 떠나가도록 울었지요. 아, 밤은 대체 언제 오는 걸까요? 그리고 밤은 언제 와서 엄마가 돌아올까요? 아, 그런데 엄마를 기다리는 건 마루와 다루뿐이 아니었어요. 아빠도 엄마를 몹시 기다렸어요. 어떻게 알았을까요? 아빠가 화장실에서 엄마에게 전화하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아빠의 기다란 팔을 베고 누워 또 물었어요. “엄마, 언제 와?” 아빠와 나란히 누워 엄마를 불러 보기로 했어요. “엄마, 빨리 와!” 그런데요, 그거 아세요? “여보, 빨리 와!”라고 부르는 아빠 목소리가 제일 컸다는 것! 어른인 아빠도 엄마가 정말 많이 보고 싶었나 봐요! 사실 아빠들은 많이 바쁘지요. 그래서 아이들을 씻겨 주고 놀아 주고, 밥을 챙겨 주는 일에 많이 서툰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엄마와 다르지 않답니다.
또또와 사과나무
세상모든책 / 나카에 요시오 (지은이), 우에노 노리코 (그림), 이재은 (옮긴이) / 2019.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나카에 요시오 (지은이), 우에노 노리코 (그림), 이재은 (옮긴이)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리고 있는 그림동화이다. 관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개발해 내는 창의력은 물론 협동심에 관한 가르침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높은 사과나무에 사과 여덟 개가 먹음직스럽게 익었다. 그 사과를 올려다보며 어떻게 사과를 따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키 작은 또또. 또또는 동물마다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사과를 따는 과정을 유심히 관찰한 후 그대로 따라 해 보지만 역부족이다. 비둘기를 따라 두 팔을 벌려 날갯짓을 해 보기도 하고, 원숭이를 따라 나무에 매달려 보지만 주르륵 미끄러질 뿐이다. 긴 코로 사과를 따는 코끼리, 긴 목으로 쉽게 사과를 따 먹는 기린, 폴짝 뛰어오르는 캥거루나 나무를 쿵 들이받아 사과를 떨어뜨리는 코뿔소 등 각각의 동물들을 관찰하고 그대로 해 보는 동안 또또는 지쳐 버렸는데….생각하는 아기 쥐 또또 사과나무 위에 탐스럽게 열린 빨간 사과를 어떻게 하면 먹을 수 있을까요? 푸드덕, 푸드덕 비둘기는 날아와 먹어요. 대롱대롱 원숭이는 매달려서 먹어요. 쭈~욱, 흠, 흠 코끼리는 긴 코로 따먹어요. 생쥐 또또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비둘기처럼 날아볼까요? 원숭이처럼 매달려 볼까요? 코끼리처럼 코를 늘려 볼까요? 이때 공굴리기를 잘하는 물개가 다가와요. '너는 뭘 잘하니? '물개는 또또를 공처럼 높이 던져 주었어요. 사과나무 위로 말이에요. 또또는 나무 위 맛있는 사과를 잔뜩 먹을 수 있었어요.관찰력을 길러주는 『또또와 사과나무』 이야기는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리고 있는 그림동화입니다. 계속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또또와 사과나무'가 개정된 맞춤법으로 수정되고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책 자세히 보기 높은 사과나무에 사과 여덟 개가 먹음직스럽게 익었어요. 그 사과를 올려다보며 어떻게 사과를 따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키 작은 또또! 또또는 동물마다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사과를 따는 과정을 유심히 관찰한 후 그대로 따라 해 보지만 역부족이에요. 비둘기를 따라 두 팔을 벌려 날갯짓을 해 보기도 하고, 원숭이를 따라 나무에 매달려 보지만 주르륵 미끄러질 뿐이죠. 긴 코로 사과를 따는 코끼리, 긴 목으로 쉽게 사과를 따 먹는 기린, 폴짝 뛰어오르는 캥거루나 나무를 쿵 들이받아 사과를 떨어뜨리는 코뿔소 등 각각의 동물들을 관찰하고 그대로 해 보는 동안 또또는 지쳐 버렸지요. 이런 불쌍한 또또를 멀리서 지켜보던 물개가 또또에게 다가왔어요. 또또가 물개에게 물었어요. “물개야, 너는 하늘을 날거나 나무에 오를 수 있니?” “아니.” “물개야, 너는 긴 코나 긴 목을 가지고 있니?” “아니.” “물개야, 너는 높이 뛰어오를 수 있니?” “아니,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렇지만, 너도 잘하는 일이 있잖아.” 또또가 물개에게 말했어요. ‘아하, 그렇게 하면 되겠다.’ 가벼운 또또는 공던지기를 잘하는 물개의 도움으로 나무 위로 던져 올려졌어요. 또또와 물개는 맛있는 사과를 딸 수 있게 되었죠. 《또또와 사과나무》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개발해 내는 창의력은 물론 협동심에 관한 가르침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관찰력을 길러주는 또또와 사과나무 생각하는 아기 쥐, 또또는 좋은 것은 독차지하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아요. 가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갑작스러운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무엇보다 또또만의 독특한 생각으로 주위를 놀라게 하는 게 특기랍니다. 모든 새로운 것은 기존의 것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찰력이란 주의 깊게 사물을 인식한 것이 새로운 발상으로 이어지며 생기는 창의력의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또또와 사과나무》는 유아기의 식욕에 대한 이해와 다른 동물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과 비교해 보는 관찰, 탐구의 자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비밥을 만든 고양이
보림 / 마셜 애리스먼 지음, 홍연미 옮김 / 2014.09.15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마셜 애리스먼 지음, 홍연미 옮김
The Collection 시리즈 5권. 일러스트레이션계의 거장, 마셜 애리스먼의 그림책이다. 재즈사에서 전설적인 인물 찰리 파커(Charlie Parker)에 대한 우화로, 멋진 고양이 스트링빈 매코이의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특히, 재즈 뮤지션들에 대한 리얼리티는 이 그림책의 중심적인 시각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 스트링빈 매코이는 미시시피 주의 각진 고양이 집안에서 태어난 멋진 고양이다. 가족들은 스트링빈을 사랑하지만 오래된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그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는다. 스트링빈은 기차역에서 연주를 하는, 블루스 할아버지라는 늙은 고양이의 지도를 받으며 재즈를 배운다. 매일매일 연습을 하던 스트링빈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모아 두었던 모든 돈으로 뉴욕으로 가는 기차표를 산다. 그리고 뉴욕의 한 재즈 클럽에서 연주를 하게 되면서 비로소 규칙을 깨고 재즈의 역사에 길이 기억될 첫 발짝을 내딛게 되는데….“우우슈비두 우우푸파두” 일러스트레이션의 거장이 그려 내는 재즈와 예술의 세계 “쿨 캣”, 멋진 고양이 스트링빈 매코이의 모험담 아주 오래 전, 재즈라는 음악을 연주하는 음악가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멋진 고양이들(cool cats)”이지요. 그리고 재즈를 좋아하지 않는 “각진 고양이들(square cats)”이 있습니다. 각진 고양이들은 규칙에 맞춰 삽니다. 멋진 고양이들은 규칙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 스트링빈 매코이는 미시시피 주의 각진 고양이 집안에서 태어난 멋진 고양이입니다. 가족들은 스트링빈을 사랑하지만 오래된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그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지요. 스트링빈은 기차역에서 연주를 하는, 블루스 할아버지라는 늙은 고양이의 지도를 받으며 재즈를 배웁니다. 매일매일 연습을 하던 스트링빈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모아 두었던 모든 돈으로 뉴욕으로 가는 기차표를 삽니다. 그리고 뉴욕의 한 재즈 클럽에서 연주를 하게 되면서 비로소 규칙을 깨고 재즈의 역사에 길이 기억될 첫 발짝을 내딛게 되지요. 바로 비밥을 탄생시킨 고양이로서요! 일러스트레이션계의 거장, 마셜 애리스먼(Marshall Arisman)의 그림책 마셜 애리스먼은 미국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사람입니다. 국내 디자인계 교육자와현역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상당수가 그의 제자일 정도로 마셜 애리스먼의 영향력은 세계적입니다. 타임지의 표지를 장식하는 그의그림은 <뉴욕타임즈>, <롤링스톤> 등의 매체에 실릴 뿐 아니라 스미스소니언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 등의 갤러리에도 걸립니다. 신문과 갤러리를 아우르는 예술가인 셈이지요.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School ofVisual Arts)의 학과장으로서 ‘비주얼 에세이로서의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과정을 맡은 교육자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이력이지만, 마셜 애리스먼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삽화에 그치지 않고 독자적인 예술성을 가진다고 믿는 예술가로서 꿋꿋이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평생을 순수회화와 상업적 일러스트레이션 사이의 경계가 없이 작업해 왔지요. 강렬하고 어두운 이미지의 작품들을 발표해 온 그지만, 실상은 얼굴에서 자상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따듯한 선생님이자 재즈와 색소폰 연주의 애호가랍니다. 《비밥을 만든 고양이》의 주인공 스트링빈 매코이는 바로 그 자신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스트링빈처럼 그도 일생을 예술에 매진해 왔으며, 음악과 삶을 사랑하지요. 그는 70세가 넘은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고양이 캣먼과 함께 뉴욕에 살면서요. 전설적인 인물 찰리 파커(Charlie Parker)에 대한 우화 재즈와 블루스는 노예 제도로 인해 미국으로 이주해 온 흑인들이 만든 음악입니다. 노예 제도가 철저했던 테네시 주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블루스는 규격화된 틀 안에서 자유를 찾은 반면, 프랑스령 식민지로서 흑인들의 예술 표현이 가능했던 루이지애나 주 중심의 재즈는 비교적 자유롭게 발전해 갔습니다.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를 향해 가는 정신이 비밥(bebop)에도 깃들어 있습니다. 비밥은 1930년대 유행한 스윙 재즈에 반해 1940년대 미국에서 생겨났습니다. 복잡한 멜로디와 빠른 템포, 즉흥연주 중심의 자유분방한 연주 스타일로, 비밥이란 이름은 사람들이 재즈를 부를 때 흥에 겨워 내는 의성어에서 유래했지요.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종래의 상업적인 스윙 재즈가 쇠락해 갈 때, 찰리 파커, 디지 길레스피, 셀로니어스 멍크 등 새로운 것을 원했던 젊은 음악가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춤추기 위한 곡이었던 재즈는 비밥에 와서부터 감상 위주의 음악으로 변합니다. 마치 텍스트의 배경, 즉 삽화 역할을 하던 일러스트레이션이 독자적인 가치를 갖기 시작하는 것처럼요. 한계를 뛰어넘은 자유로운 영혼, 찰리 ‘버드(Bird)’ 파커는 재즈사에서 불세출의 인물로, 어려서부터 블루스에 대한 모든 걸 몸으로 익히고 비밥 모던 재즈를 창시했습니다. 34세의 나이로 비극적인 생애를 마치기까지, 찰리 파커는 살아서나 죽어서나 전설로 남았지요. 그가 한 번에 두 가지 곡을 연주했다는 일화가 이 책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여는 마셜 애리스먼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이 《비밥을 만든 고양이》는 내가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실제 고양이와 조금이라도 닮은 점이 있다면 그건 순전히 우연이랍니다.” 탁월한 조형 감각과 애정에서 탄생한 드로잉 《비밥을 만든 고양이》를 읽는 기쁨 중 하나는 마셜 애리스먼의 그림을 만나는 데 있을 것입니다. 평생을 그림에 매진해 온 노련한 작가의 붓과 실제 삶에서 나온 그림들이지요. 책 속에는 지금도 맨해튼에 살고 있는 작가가 경험한, 화려하면서도 어두운 양면의 뉴욕이 고스란히 펼쳐집니다. 특히, 재즈 뮤지션들에 대한 리얼리티는 이 그림책의 중심적인 시각 이미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즈를 연주하는 고양이들의 자세와 뉘앙스에는 재즈를 사랑하고 연주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생생한 표현이 살아 있습니다. 피아노 연주자 해머핑거스를 묘사한 작은 드로잉은 그 느낌을 아는 사람은 무릎을 칠 만한 그림이지요. 이 책은 이렇듯 실제 경험과 노련한 필력, 탁월한 감각에서 나온 그림들로 가득합니다.《비밥을 만든 고양이》는 작가가 지금껏 낸 딱 세 권의 그림책 중 최근작입니다. 전작들의 어두운 톤에 비해 이 책에서는 밝고 강한 색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작품입니다. 다양한 색채의 활용이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비밥을 닮아, 마치 음악이 책 속에 담긴 듯하지요. 매일같이 정확한 음정으로 색소폰을 연주하려고 노력하는 스트링빈은 자기 머릿속에 있는 음악을 다 표현하기에는 늘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꾸준히 연습하고 꿈을 좇던 날들의 어느 순간, 예술적 영감은 아무렇지도 않게 찾아와서 스트링빈으로 하여금 뒷발로 색소폰을 연주하는 혁신을 하게끔 합니다. 이 영감이 재즈와 음악에서의 일만은 아닐 겁니다. 모든 분야의 예술에서, 그리고 삶을 사랑하며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이지요. 비밥을 탄생시킨 스트링빈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멋진 고양이들 중 하나였던 것처럼요. 《비밥을 만든 고양이》는 유머러스한 줄거리에 훌륭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마셜 애리스먼의 예술을 좋아한다면 꼭 가져야 할 책. - 독자 서평 이 책은 놀라운 이야기에 유쾌한 그림들, 재즈의 역사, 뉴욕에서의 모험, 그리고 물론, 비밥으로 충만하다! - 독자 서평
요리조리 찾고 색칠하는 신나는 방학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2015.10.01
11,000원 ⟶ 9,9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그림, 피오나 와트 글
프리파라3 마이펀 놀이북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18.07.16
2,500원 ⟶ 2,2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화려하게 빛나는 신급 그랑프리 라이브 스테이지를 미니 버전으로 구성했다. 붙였다 떼며 놀 수 있는 라라와 쥬리의 코디 아이템 스티커 4장이 들어 있다. 라라, 쥬리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에 등장했던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코디하고, 네일아트, 액세서리 스타일링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양한 스티커 코디 놀이를 할 수 있다.1. 라이브 무대 배경 1 2. 캐릭터 소개 3. 코디 꾸미기 4. 액세서리 꾸미기 5. 네일 아트 6. 코디 옷장 7. 라이브 무대 배경 2누구나 꿈꾸는 환상적인 꿈의 무대 프리파라! 신급 그랑프리에 도전! 프리파라에서 겪은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성장하며 톱 클래스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는 라라! 그리고 눈부시게 아름답고 상냥한 프리파라의 여신이자, 신급 아이돌 그랑프리를 관장하는 쥬리! 이들 앞에 펼쳐질 새로운 시즌3 프리파라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라라와 쥬리의 시즌3 의상과 다양한 신급 스타일 꾸미기 놀이! 화려하게 빛나는 신급 그랑프리 라이브 스테이지를 미니 버전으로 꾸며 보세요! 붙였다 떼며 놀 수 있는 라라와 쥬리의 코디 아이템 스티커 4장이 들어 있어요. 라라, 쥬리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에 등장했던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코디하고, 네일아트, 액세서리 스타일링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양한 스티커 코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프리파라 신급 그랑프리의 화려하고 눈부신 아이템들을 나만의 감각으로 코디해 보세요!
그건 내 모자야
현북스 / 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황재연 옮김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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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창작동화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황재연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18권. 자기 모자를 잃어버려 모자를 쓰지 못하는 낯선 눈사람, 드미트리를 불쌍히 여기는 스탄은 자기의 모자를 며칠 동안 빌려주기로 한다. 내가 조금 부족해지더라도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한 꼬마 눈사람 스탄을 통해, 아이들은 따뜻한 배려와 이타심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모자를 돌려받으러 간 꼬마 눈사람 스탄은, 모자가 없으면 발가벗은 것 같다는 드미트리의 말에, 차마 모자를 돌려달라고 말하지 못하고 지혜로운 할아버지 알프레도를 찾아간다. 과연 꼬마 눈사람 스탄과 얼음나라 눈사람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눈사람이 여기저기 걸어 다닌다? 움직이는 눈사람, 스탄이 돌아왔다. 지난 해 움직이고 싶은 소망을 이루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꼬마 눈사람 스탄이 이번엔 모자 이야기로 찾아왔다.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던 <꼬마 눈사람 스탄>의 첫 번째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을 이야기했다면, 이 두 번째 이야기, <그건 내 모자야>는 배려와 지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눈사람에게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신비한 얼음나라에서 살게 된 꼬마 눈사람 스탄은 친구들을 사귀며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얼음나라에는 다양한 눈사람들이 사는데, 저마다 특색 있는 옷차림과 생김새가 이채롭다. 멋스런 단추를 달아 하얀 털 코트를 입은 것처럼 보이는 눈사람, 아기처럼 작은 눈사람, 빗자루를 든 눈사람, 나뭇가지를 든 눈사람……. 그런데 눈사람이라면 꼭 빼 놓지 않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자! 얼음나라 눈사람들의 모자 역시 저마다 특색을 뽐내는데, 그중에서도 스탄의 모자는 아름다운 파란색을 지닌 바둑판무늬 모자로, 스탄의 자랑거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알려지지 않은 눈사람의 도시를 떠나 얼음나라에 도착한 낯선 눈사람, 드미트리가 나타났다. 그런데 이 낯선 눈사람, 드미트리에게는 하나 없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모자! 나는 조금 덜 가져도 괜찮아! 자기 모자를 잃어버려 모자를 쓰지 못하는 낯선 눈사람, 드미트리를 불쌍히 여기는 스탄은 자기의 모자를 며칠 동안 빌려주기로 한다. 내가 조금 부족해지더라도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한 꼬마 눈사람 스탄을 통해, 아이들은 따뜻한 배려와 이타심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그건 내 모자야>를 보고, 아이들은 친근한 눈사람의 어여쁜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따라하게 됨으로써 원체험에 가까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바로 이런 점이 바로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아닐까? 우리 서로 나눠 보는 것은 어떨까? 단 며칠만 모자를 빌려주면 될 줄 알았는데……. 모자를 돌려받으러 간 꼬마 눈사람 스탄은, 모자가 없으면 발가벗은 것 같다는 드미트리의 말에, 차마 모자를 돌려달라고 말하지 못하고 지혜로운 할아버지 알프레도를 찾아간다. 과연 꼬마 눈사람 스탄과 얼음나라 눈사람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그 답은 바로 나눔이다.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모자이지만, 서로 단 하루만 참으면 모두 모자를 쓸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현북스의 <그건 내 모자야>는 자기 것만 챙기는 것 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일까? 라는 작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