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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자석 : 동물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3.29
5,800원 ⟶
5,22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배워야 할 주제 6가지로 구성했다. 각각 20여 개의 자석이 들어있어 자석칠판이나 냉장고 등에 붙이면서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필수 주제를 익힐 수 있다.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EVA 소재를 사용했다. EVA에 고무자석을 튼튼하게 붙여서 오래가지고 놀 수 있다.1. 필수 주제 한글, 숫자, 과일채소, 탈것, 우리 집, 동물!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배워야 할 주제 6가지로 구성했어요. 각각 20여 개의 자석이 들어있어 자석칠판이나 냉장고 등에 붙이면서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필수 주제를 익힐 수 있어요. 2.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일러스트 해외 유명 화가가 참여해서 예쁜 그림을 그렸어요. 알록달록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켜요. 3. 안전하고 튼튼한 자석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EVA 소재를 사용했어요. EVA에 고무자석을 튼튼하게 붙여서 오래가지고 놀 수 있어요. * 제품 사용법 1. 자석판에서 자석을 떼어낸 후 자성이 있는 자석칠판이나 냉장고 등에 사용해 주세요. 2. 사용 후에는 자석만 따로 통에 담아 보관하거나, 자석판에 다시 끼워서 보관하세요. * 특별 주의사항&유의사항 1. 아이가 자석을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나무가 된 소녀
큰나 / 나르게스 아프루즈 글, 사하르 코라써니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9.23
9,500원 ⟶
8,550원
(10% off)
큰나
창작동화
나르게스 아프루즈 글, 사하르 코라써니 그림, 김영연 옮김
친구들은 나무가 된 소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까요? 말을 하거나 웃을 때마다 입에서 데이지 꽃이 나오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가 발밑에 쌓여 있는 꽃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자 소녀의 이모가 소녀를 정원으로 옮겨 주었다. 그러자 소녀는 데이지 꽃이 가득 핀 훌륭한 나무가 된다. 하지만 소녀는 학교에 가지 못하고 친구들을 만나지 못해 서운해 한다. 그러자 친구들은 소녀의 그런 마음을 알고 소녀를 찾아온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소녀는 보이지 않았다.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철학그림동화 시리즈 생각하는 크레파스 -2004, 2006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수상 -2006 노마그림책상 수상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는 생각을 키워주는 그림동화책 생각하는 힘과 이해의 폭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결국 평소에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연습을 해야 가능한 일이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높여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독서 토론과 논술에 가장 좋은 자료로 쓰이고 있다. 2004,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 노마그림책상을 수상한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고 감동한 동화시리즈다. 특히 ‘라가치상’은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 디자인을 심사기준으로 하여 아동서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정도의 권위를 인정받은 국제아동도서상이다.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먼저 유명해진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줄 철학그림동화책이다.
꼭꼭 숨어라!
계몽사 / 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 2013.11.04
7,000원 ⟶
6,300원
(10% off)
계몽사
창작동화
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또래랑 토리랑 : 계몽사 성장발달 그림책' 시리즈.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다.[이 책의 자랑거리] ■ 누리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쏙쏙!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요. 아이들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읽기 쉬운 입말체로 종알종알!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로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어요. ■ 친구 같은 캐릭터가 와글와글! 아이한테 캐릭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는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그 안에 녹아든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아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한테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고 노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지게끔 또래와 토리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그림책 40권 유아 발달 과정에 알맞은 5가지 영역의 책을 읽다 보면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져요. ■ 부록 5종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으로 놀다 보면 책 읽기가 즐거워져요. -표현 놀이책 다양한 활동과 미술 놀이로 EQ와 CQ를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어요. -퍼즐 2종 퍼즐 조각을 맞추며 두뇌 발달을 돕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손가락 인형 친구와 함께 손가락 인형으로 인형극을 해 보면서 상호 작용을 통해 창의적인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부모 가이드북 각 권의 특징과 내용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지도 방법과 질문이 담겨 있어서 부모님이 아이와 책을 읽을 때 도움을 주어요.
로보카폴리 꿀잼 스티커북 1 : 탈것
로이북스 / 고성은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22.06.09
8,000원 ⟶
7,200원
(10% off)
로이북스
유아놀이책
고성은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스타트 투 리드 Start to Read 2-3 (책 2권 + CD 1장)
랜덤하우스코리아 / 스쿨존 출판사 지음 / 2010.04.23
11,000원 ⟶
9,900원
(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
유아학습책
스쿨존 출판사 지음
스타트 투 리드 시리즈. 30년 넘게 교육 교재 개발해 온 미국의 School Zone 출판사의 예비 초등 영어 리더스 시리즈이다. 이야기에 사용된 단어 하나 하나에 미국 영어 특유의 운율이 살아있어, 문장으로 된 표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작 이야기 자체의 참신함과 더불어 개성 있고 정감 있는 일러스트가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낸다.Foolish Goose Peter's Dream아이들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사이트 워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단어가 어떻게 소리 나는지 알아야 하고 글과 그림을 통해서 문맥을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스쿨존의 스타트 투 리드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이야기를 쉬운 단어들로 풀어 제시합니다. 단어는 반복되어 익히기 쉽고 문장이 짧아 인지가 쉽습니다. 운율이 들어간 단어들은 아이들의 어휘력을 한껏 증진시켜줍니다. 문맥을 알 수 있는 그림들이 충분히 제시되어 단어를 모르더라도 추측할 수 있는 요소를 통해 책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쿨존 출판사의 미국 예비 초등 영어 시리즈 30년 넘게 교육 교재 개발해 온 미국의 School Zone 출판사의 예비 초등 영어 리더스 시리즈 입니다. 미국 아이들이 교과서를 들어가기 전에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한 교재로 아직 챕터북과 리더스북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예비 리더스 시리즈 입니다. 완만한 레벨 구성으로 영어 리딩 실력 쑥쑥! 단계별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아 무리 없이 미국 초등 학교 레벨 완성이 가능합니다. 완만한 난이도 조정으로 아이들이 동화를 스스로 읽을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미국 나이로는 4~7세까지이나, 영어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에서는 단순한 나이가 아닌 단어 수 별로 레벨 책정, 단계별 구성으로 아이가 안정적으로 실력을 향상시켜 자신감과 뿌듯함을 느끼게 합니다. 운율 살린 창작 스토리, 다채로운 일러스트, CD로 아이들의 눈과 귀 활짝! 이야기에 사용된 단어 하나 하나에 미국 영어 특유의 운율이 살아있습니다. 운율은 어휘 습득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 학습법입니다. 이는 문장으로 된 표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창작 이야기 자체의 참신함과 더불어 개성 있고 정감 있는 일러스트로 영어책 읽기를 흥미롭게 이끌어냅니다. 현장감을 살린 오디오 CD로 언어감각을 배로 이끌어 주세요. ★LEVEL 2-3 MYSELF 1. Foolish Goose:미국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약간 높은 레벨의 단어대화문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어리석은 거위 이야기r과 l 발음을 집중적으로 다룸 2. Peter's Dream:미국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약간 높은 레벨의 단어어른들의 간섭 없이 마음대로 놀고 싶은 한 아이의 꿈 이야기boys, toys등의 운율을 살림
어두운 밤 숲 속 탐험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김영순 그림 / 2013.12.05
12,800원 ⟶
11,520원
(10% off)
애플비
자연,과학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김영순 그림
보인다, 보여! 자연 관찰 스크린북 시리즈. 요술 손전등으로 필름 속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있는 자연 관찰 스크린북이다. 아기 너구리 로모가 밤의 공포를 이겨내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생동감 있고 사실적으로 그려진 밤의 숲과 호숫가, 밤하늘의 필름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요술 손전등으로 세밀화 필름 속 동물들을 찾으면서 마치 실제로 밤의 숲이나 호숫가를 탐험하고 있는 듯한 효과를 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에 도움을 준다.요술 손전등으로 필름 속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있는 자연 관찰 스크린북입니다. 아기 너구리 로모가 밤의 공포를 이겨내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생동감 있고 사실적으로 그려진 밤의 숲과 호숫가, 밤하늘의 필름 페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술 손전등으로 세밀화 필름 속 동물들을 찾으면서 마치 실제로 밤의 숲이나 호숫가를 탐험하고 있는 듯한 효과를 주어 아이들의 호기심 유발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에 도움을 줍니다. ·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 특징 등에 대해 알 수 있어요. · 각 장소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지 상상하여 이야기해 본 후, 요술 손전등으로 관찰하세요. · 요술 손전등을 이용해 더욱 흥미롭게 각 동물들의 세밀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요. · 요술 손전등으로 동물 찾기 놀이를 하며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폭신폭신 딸랑딸랑 촉각볼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5.07.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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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그림책) 비눗방울 편지
삼성출판사 / 줄리아 장 글, 김혜선 옮김 / 2006.08.15
7,500원 ⟶
6,750원
(10% off)
삼성출판사
창작동화
줄리아 장 글, 김혜선 옮김
“오늘은 정말 특별한 날이야.”아이에게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일어날까? 호기심을 자아내는 시작으로, 주인공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보자. ‘혼자 옷 입을 수 있다!’ 라고 독자에게 자랑하다가 바지 한쪽에 두 다리를 다 넣어서 꽈당 넘어지고,‘양치질은 잘한다 뭐!’ 하면서 치카치카 양치질……. 만 3~5세 정도의 아이들 나름의 자립심, 자랑하고 싶은 욕구, 놀이 세계 등을 귀엽고 담백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이 시기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맞아, 우리 아이도 그렇지!’ 라고 공감할 수 있는 책, 직접 주인공이 말해 주는 말투여서 듣는 어린이 독자가 훨씬 재미있어할 만한 책. 무엇보다,주인공이 꿈 속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과 어울려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듯한 책이어서 더더욱 신 난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마지막 장면.“너도 비눗방울 편지 받아보고 싶지 않니? 자, 내가 줄게, 여기!”하고 나서는 직접 펼쳐 볼 수 있는 초대장이 붙어 있어서, 오래도록 소중한 ‘내 책!’으로 간직하고 싶은 선물이 될 것이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이중언어그림책! 영어 교재로는 ‘영한대역’, 또는 ‘이중언어’라는 이름의 책들이 있지만, 순수 그림책으로는 처음 시도된 것이 차별성으로 꼽힌다. 우리 말과 그림으로 스토리의 재미에 빠졌다면, 영어로도 당연히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아이가 원하는 언어로 그때그때 실감 나게 읽어 주기만 하면 된다. 영어는 엄마가 읽어주기 편한 짧은 어구를 사용하였으며, 외국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면서 아이를 키운, 작가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다. 공부하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우리 그림책 읽듯이 그렇게 영어를 접하게 해 준 작가의 성공육아도 한몫한 셈이다. 삼성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말 구연, 영어 구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혹시나 영어가 부담스러운 엄마들을 위한 서비스가 되고 있다. ■ 기성작가에게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함이 느껴지는 그림! 색연필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여 마치 아이가 그린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의 그림으로 엄마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장면 한 장면, 귀엽디 귀여운 아이의 소품 하나, 행위 하나를 담아내려 한 엄마 작가의 정성이 돋보인다. 물론 아이가 늘 끼고 다니는 곰인형은 빠질 수 없는 소품이고, 노랑나비의 움직임이나 꼬깃꼬깃 접은 종이편지의 느낌 등 모두가 사랑스러운 그림. 게다가 비눗방울 위에는 실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코팅 처리를 해서 현실감을 더하고 있으며, 마지막 페이지에는 실제 초대장이 붙어 있어서 책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펼쳐라! 찾아라!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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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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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페이지를 펼치면 크고 넓은 그림이 나타난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등장인물이 수록되어 있고, 캐릭터 소개도 함께 담겨 있다. 책에도 붙이고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캐치! 티니핑 캐릭터 스티커까지 알차게 활용하자.스티커 4장 | 본문 40장♣<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소개 로미, 사고뭉치 티니핑들과 함께 잃어버린 보석티니핑들을 찾아라! 사고뭉치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로미의 이야기 ♣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펼쳐라! 찾아라! > 소개 커다란 그림으로 재미도 두 배! 페이지를 펼치면 크고 넓은 그림이 나타나요. 커다란 그림 속에 꼭꼭 숨어있는 티니핑들을 찾아라!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등장인물이 수록되어 있고, 캐릭터 소개도 함께 담겨 있어요. 4장의 스티커도 보너스! 책에도 붙이고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캐치! 티니핑 캐릭터 스티커까지 알차게 활용하세요.
엄마, 그런데 있잖아
보랏빛소 / 캐롤 고든 엑스터 (지은이), 닌케 마레 탈스마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18.10.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보랏빛소
창작동화
캐롤 고든 엑스터 (지은이), 닌케 마레 탈스마 (그림), 김지연 (옮긴이)
보랏빛소 그림동화 6권. 즐거운 하루를 마치고 이제 자야 할 시간, 하지만 올리버는 통 잠이 오지 않는 모양이다. “엄마, 그런데 있잖아!” 하면서 화장실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 거북이의 똥, 코에서 자라는 털들, 침대 아래에 사는 벌레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는데….“엄마, 있잖아! 내 말 좀 들어 봐!” 온종일 엄마에게 종알종알 말을 거는 올리버, 대체 올리버의 이야기는 언제 끝이 날까요? 즐거운 하루를 마치고 이제 자야 할 시간, 하지만 올리버는 통 잠이 오지 않는 모양이에요. “엄마, 그런데 있잖아!” 하면서 화장실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 거북이의 똥, 코에서 자라는 털들, 침대 아래에 사는 벌레 이야기를 끊임없이 한답니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는 하루를 시작하고, 만들고, 정리하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풍성한 대화만큼이나 단단해진 관계를 느끼며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물론, 엄마는 조금 피곤하겠지만요! “엄마, 그런데 있잖아! 난 엄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올리버를 만나고 나니 사랑스러운 누군가의 얼굴이 절로 떠오르지 않나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올리버는 이 시기를 지나는 모든 아이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뭐가 그리도 생각나는 것이 많은지 “엄마, 그런데 있잖아.”라고 시작하는 올리버의 종알거림은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 계속됩니다. 이 책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올리버의 순수함과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잘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옮긴이의 간결하고 고운 언어가 덧입혀져 근래에 만난 아동 도서 중에서도 저절로 미소가 흘러나오는, 이야기 과정 하나하나가 다정하고도 어여쁜 책입니다. 올리버는 비록 잊고 살아가지만 우리 어른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어릴 적 우리 자신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어른들이 이 세상 모든 아이의 이야기를 왜 귀담아 들어야 하는지도 잘 보여 줍니다. 사실 올리버에게는 하루 종일 경험했던 그 어떤 일보다 잠들기 전 엄마하고 함께 있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자꾸자꾸 말을 끊지 못하고 이어 갑니다. ‘엄마, 있잖아……’ 하고요. 물론 엄마도 그런 올리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지요. 그래서 매일매일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대답해 줍니다. 비록 졸음이 쏟아진다고 해도요. 그리고 마침내 그 사랑스러운 인사를 듣게 되지요. 올리버가 무엇보다 꼭 해야 했던 마지막 말, 엄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는 그 말은 엄마라면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을, 언제나 심장을 뜨겁게 뛰게 하는 최고의 인사일 겁니다.
해님과 달님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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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창작동화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깨비깨비 재밌는 옛날이야기' 시리즈의 3권. 해와 달이 된 남매 이야기를 통해, 착한 사람들을 괴롭히면 자신에게는 더 큰 피해가 올 수 있음을 일깨운다. 재미있는 스토리 &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고, 부록으로 스토리텔링 CD를 증정하고 있다.· 내용 : 해와 달이 된 남매 이야기~ · 교훈 : 착한 사람들을 괴롭히면 자신에게는 더 큰 피해가 온답니다! - 생각하는 힘, 지혜를 길러주는 인성 교육 자료 - 시ㆍ공간을 뛰어넘는 우리나라 전래 이야기 - 재미있는 스토리 & 독서노트훈련프로그램 -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 깨비깨비 재밌는 옛날이야기 전체 목록 01 호랑이와 곶감 | 02 토끼의 간 | 03 해님과 달님 | 04 혹부리 영감 | 05 콩쥐 팥쥐 | 06 견우와 직녀 | 07 선녀와 나무꾼 | 08 심청전 | 09 우렁이 각시 | 10 흥부와 놀부오빠가 호랑이에게 말했어요."엄마라면 손을 내밀어 보세요."호랑이는 어쩔 수 없이 손을 내밀었어요."우리 엄마 손은 이렇게 거칠지 않아요."호랑이는 목소리를 가다듬고 말했어요."하루 종일 일을 해서 그렇단다."p19
몰랑 스티커 놀이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7.10
7,000원 ⟶
6,30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
다른세상 / 피에르 크룩스 지음, 줄리 메르시에 그림, 조혜란 옮김 / 2010.07.22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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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상
창작동화
피에르 크룩스 지음, 줄리 메르시에 그림, 조혜란 옮김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둠을 무서워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깜깜한 밤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며 또한 다른 사람을 위한 용기와 노력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스스로 제뷜롱이 되어 어둠을 몰아낼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야기하고 움직이면서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 잠 잘 준비를 시작했다. 그러나 정작 깜깜한 밤이 되자 모두 잠을 잘 수 없었다. 별도 달도 없는 하늘이 너무도 깜깜하고 무서워서 눈을 감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뷜롱은 친구들을 위해 다시 빛을 불러올 방법을 생각해내는데...사람은 눈을 통해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들인다. 그래서 눈을 가리면 두려움이 생기고 불안감이 생겨난다. 어둠은 우리가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쉽게 만나는 시각을 방해하는 존재이다. 아이들이 어둠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어둠을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창피하게 여겨 숨기는 아이들이 많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은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둠을 무서워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는 아주 작은 장애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는 깜깜한 밤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며 또한 다른 사람을 위한 용기와 노력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스스로 제뷜롱이 되어 어둠을 몰아낼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야기하고 움직이면서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응원해준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는 밤에 대한 두려움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머리를 감을 때는 눈을 뜰 수 없어서 무섭다거나, 수영을 할 때는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 두렵다거나, 학교에서 좁은 책상과 의자에 앉아 있으면 답답할 것 같다거나, 아이들이 다양한 이유와 변명을 대며 꺼리는 일들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다. 제뷜롱은 정말 아주 조금 밤이 무서웠던 걸까?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 잠 잘 준비를 시작했다. 그러나 정작 깜깜한 밤이 되자 모두 잠을 잘 수 없었다. 별도 달도 없는 하늘이 너무도 깜깜하고 무서워서 눈을 감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뷜롱은 친구들을 위해 다시 빛을 불러올 방법을 생각해낸다. 지도를 들고 숲 속을 헤매고, 큰소리로 해와 달을 부르고, 강변의 가장 높은 나무 위를 올라가고……. 제뷜롱의 모습은 나무 밑에 모여 이불을 뒤집어쓰고 벌벌 떠는 친구들과는 너무도 다르다. 물론 제뷜롱도 밤을 무서워한다. 하지만, 제뷜롱의 마음 속에는 다른 친구들을 위해 자신 안의 공포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용기가 있었다. 제뷜롱의 용기는 친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고 결국에는 친구들의 마음속에서 두려움을 지워버린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와 함께 밤하늘을 밝게 만들 방법을 찾는 동안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해 힘든 일을 해낼 수 있는 다정한 마음의 중요함을 배운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는 불을 켜놓지 않으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아이와 온 집안에 불이 꺼진 밤에는 화장실에 갈 수 없다고 우기는 아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내용 및 특징] 1. 다정한 마음과 용기가 어우러진 이야기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속에는 다른 사람을 위한 다정한 마음이 있다. 제뷜롱이 어둠을 너무도 무서워하는 친구들을 위해 길을 나선 것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자신이 조금 덜 무서워하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위한 다정한 마음은 제뷜롱에게 용기를 줬고, 용기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험상궂은 사람이 내 친구를 유괴하려고 할 때, 동네에서 유명한 무서운 개가 내 동생에게 달려들려고 할 때, 무서운 형, 오빠가 어떤 사람을 때리는 걸 봤을 때 등 아이들에게도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아이들 역시 이순간 자신의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안다. 하지만, 아는 것을 그대로 실행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속의 제뷜롱은 두려움을 이기고, 친구들을 위해 씩씩하게 길을 나섰다. 자신이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틀려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았다. 다른 이를 위하는 다정한 마음은 제뷜롱에게 끝없는 상상력을 줬고, 용기를 줬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는 다른 사람을 위한 다정한 마음과 용기가 가진 힘을 보여주는 책이다. 2. 아이들의 일상에서 골라낸 이야기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그려낸 책이다. 어둠이 가져온 두려움에 휩싸인 동물들의 모습은 너무도 자연스럽고 사실적이다. 비록 겉모습은 암소, 기린, 코알라, 사자, 악어, 표범, 원숭이, 타조 등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주변에서 자주 보는 아이들의 얼굴을 더 닮았다. 또한 이불을 뒤집어쓰고 오들오들 떠는 동작이나 길을 찾기 위해 두리번거리는 모습, 계획했던 일이 실패로 돌아갔을 때 어깨를 으쓱대는 모습, 여러 명이 다른 친구의 모습을 보며 키득 키득거리는 행동 등은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주인공과 아이들 사이의 거리감이 사라지는 순간 책 속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는 아이들쟀 일상이 된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부한 색감과 독창적인 표현력 그리고 아이들과 닮은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다. 이야기 속에는 읽는 이의 일상이 그대로 배어나고, 동물들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도 익숙하다. 3.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아라!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 있다. 그물 침대에 누워서 인형을 안고, 동화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라든가. 친한 친구들끼리 무리를 지어 걸어가는 모습이라든가, 높은 나무 위에 있는 동물들의 모습과 낮은 곳에 있는 친구들의 모습의 크기 차이 등등! 책을 읽으며 함께 이야기해보고 상상할 거리들이 가득하다. 물론 동물들의 얼굴에서 드러나는 표정과 이야기를 찾는 재미도 있다. 『제뷜롱은 밤이 무서워!』속에 있는 모든 그림에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소들이 숨어 있다. 누구나 풍부한 상상력과 훌륭한 관찰력만 있다면 몇 번을 읽어도 항상 새로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못된 케이크
아이맘(전집) / 로우보트 왓킨스 글.그림, 서연 옮김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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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전집)
창작동화
로우보트 왓킨스 글.그림, 서연 옮김
생각쟁이 그림책 시리즈 10권. 언제나 자기 생각만이 옳고, 남의 말이나 생각 따위에는 무관심한 케이크가 등장하여 아이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고,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우리는 언제나 더 센 존재를 만날 수가 있고, 이 세상은 힘의 논리만으로 자기 마음대로 사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못된 케이크가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을 만나서 깨닫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빵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예쁜 케이크이다. ‘예쁜 케이크가 못되면 얼마나 못됐겠어?” 이런 모든 생각이 마치 우스운 편견과 고정관념이라는 듯, 예쁜 케이크는 주변 친구들을 얕보면서 막대하고 부모님 말씀도 지루하게 여기고 듣지를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못된 케이크는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에게 작고 예쁜 모자로 오인되어 졸지에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 나라에서 머리에 쓰는 모자 신세가 되는데….막무가내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는 ‘말 안 듣는 아이들’에게 못된 아이라고 나무라면 안돼요! 친구의 것인데도 자기 마음에 들면 휙 하니 힘으로 뺏는 아이, 친구보다 뭐든 먼저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고집하는 아이, 자기가 잘못해도 미안하다고 잘 사과하지 않는 아이, 특히 힘이 세고 예쁘고 잘하는 것이 많은 아이 중에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을 쉽게 가지기도 하지요 우리는 이런 아이를 보면, 일단 나쁘다, 못됐다고 비난하거나 야단쳐야겠다 싶지만 아직 어린아이 단계에서 그저 못됐다고 혼내는 것은 가혹하고 섣부른 평가일 뿐만 아니라, 아이 입장에서 받아들여지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갖고 싶은 것을 가지면 왜 안 되는 건지…, 내가 먼저 하고 싶은데, 차례는 왜 기다려야만 하는 건지…, 어쩌다 실수할 수도 있는데 사과는 왜 꼭 해야 하는 건지… 그 이유를 알 수 없기 때문이지요. 자신이 잘못한 일이 그저 원칙과 예의에 어긋한 행동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 또는 상처를 주는 행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공감할 때, 못된 아이는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고칠 수 있는 거지요. 뉘우친 후 잘못을 고치는 능력은 어른보다 아이가 훨씬 뛰어나고 빠르다고 합니다. “못된 케이크가 스스로 달라졌어요!” - 아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뉘우칠 수 있게 효과적으로 이끌어주는 그림책 ! [못된 케이크]의 주인공은 빵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예쁜 케이크에요. 주인공인 핑크 케이크는 친구들에게 이런 생각을 하는 듯해요. ‘나보다 못나고 약한 것들이 어찌 감히 나에게!’ 그리고 그런 케이크를 바라보는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듯해요. ‘예쁜 케이크가 못되면 얼마나 못됐겠어?” 이런 모든 생각이 마치 우스운 편견과 고정관념이라는 듯, 예쁜 케이크는 주변 친구들을 얕보면서 막대하고 부모님 말씀도 지루하게 여기고 듣지를 않지요. 그러던 어느 날, 못된 케이크는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에게 작고 예쁜 모자로 오인되어 졸지에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 나라에서 머리에 쓰는 모자 신세가 되지요. 그동안 주변 모든 친구 알기를 자기보다 약하고 못났다고 여기며 마음대로만 했던 못된 케이크는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들 앞에서는 작고 나약한 모자에 불과했지요. 과연,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들은 케이크보다 크고 힘센 존재로서, 도와달라는 케이크의 말과 간청을 들어줄까요? 아니, 케이크라면 들어줄 이유가 있었을까요? 하지만 거대하고도 무섭게 생긴 외눈박이 괴물들은 보기와 다르게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어려운 일을 도와주는 마음을 가졌기에, 케이크는 무사히 집에 돌아올 수가 있었답니다. 아이들은 만 2세가 지나면 자기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기주장이 강해지지요.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고집을 부리고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이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 중의 하나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지나친 이기심과 승부욕으로 이어져서 그릇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못된 케이크>는 언제나 자기 생각만이 옳고, 남의 말이나 생각 따위에는 무관심한 케이크가 등장하여 아이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고,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도록 이끌어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며, 우리는 언제나 더 센 존재를 만날 수가 있고, 이 세상은 힘의 논리만으로 자기 마음대로 사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못된 케이크가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을 만나서 깨달을 수 있었듯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그런 소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아이들에게 남에게 못된 행동이 왜 잘못된 것인지를 편견 없이 알려 주고 싶었던 작가는 자기가 누구인지 마저 알리지 않고자 실명을 쓰지 않고, 배를 저어가다 라는 뜻의 로우보트 (Rowboat)라는 필명으로 이 그림책을 출간하였습니다. 하지만 몇 해 전 타계한 세계적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과 절친한 친구 사이였음은 밝혔는데요. 아이들 마음을 잘 이해하는 작가로 불리고, 대표작 <괴물들의 나라>로 유명한 모리스 샌닥을 추모하는 마음에서, 외눈박이 괴물들에 감화받는 핑크 케이크 이야기인 <못된 케이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 못된 케이크는 절대로 남이 하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절대로 잘못하지 않고, 항상 옳다고 생각하니까요.- - 거대한 외눈박이 괴물들은 모자가 정중하고, 예의 있게 부탁을 하자 귀 기울여 들어주었어요.(괴물들이 듣기에 아무리 지루한 얘기일지라도 말이지요.)- - 물론, 케이크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을 만큼 그렇게 못되지는 않았답니다.
자동차 그림 백과
한솔수북 / 올드리히 루지치카 지음, 토마스 페르니키 그림, 윤영 옮김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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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자연,과학
올드리히 루지치카 지음, 토마스 페르니키 그림, 윤영 옮김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이 역사적 시간 순서에 따라 알차게 담겨 있다. 먼저 자동차의 시작이 된 바퀴가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지, 7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바퀴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왔는지, 바퀴가 만들어지자 최초로 생겨난 수레는 어떤 모양이었는지 등이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다음 장을 넘기면 수레를 끄는 데 동물들의 힘을 쓰게 된 이야기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만들었던 용수철 달린 수레 이야기가 펼쳐지고, 증기 기관이 발명되면서 만들어진 최초의 증기 자동차, 증기 기관차, 증기 포차 등에 대한 이야기와 증기 기관 작동 원리를 그림과 과학 정보로 배워 볼 수 있다. 또한, 최초의 자동차부터 세계적인 자동차들까지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보여 준다.자동차의 역사부터 현대의 유명한 자동차까지 자동차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자동차의 역사부터 현대의 유명한 자동차까지 깊이 있는 지식을 귀여운 그림으로 풀어낸 자동차 그림 백과!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두고 두고 곁에 두고 읽고 즐길 수 있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가 펼쳐집니다. 그림으로 보는 자동차 이전의 역사: 썰매부터 연소 기관의 발명까지 자동차는 누가 가장 먼저 생각해 냈을까요? 최초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자동차는 어떤 원리로 달리는 걸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들은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궁금해하고 어른들에게 물어본 질문들일 거예요. 이 책 속에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이 역사적 시간 순서에 따라 알차게 담겨 있어요. 먼저 자동차의 시작이 된 바퀴가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지, 7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바퀴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왔는지, 바퀴가 만들어지자 최초로 생겨난 수레는 어떤 모양이었는지 등이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다음 장을 넘기면 수레를 끄는 데 동물들의 힘을 쓰게 된 이야기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만들었던 용수철 달린 수레 이야기가 펼쳐지고, 증기 기관이 발명되면서 만들어진 최초의 증기 자동차,증기 기관차, 증기 포차 등에 대한 이야기와 증기 기관 작동 원리를 그림과 과학 정보로 배워 볼 수 있어요. 그런 다음 연소 기관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최초의 자동차의 전신인 아포모빌은 어떤모습이었는지 등등을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자동차 혁명의 역사: 최초의 자동차부터 세계적인 자동차들까지 최초로 특허를 받은 삼륜 자동차의 등장과 곧 경쟁자로 등장한 내연 기관을 장착한 네 바퀴짜리 자동차, 컨베이어 조립 라인에서 만들어진 첫 자동차 포드 모델 T등 초기에 발명된 자동차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이후 고틀리에프 다임러가 발명한 최초의 트럭, 지붕 있는 트럭, 두 개의 엔진을 장착한 트럭 이야기도 아주 흥미롭습니다. 이후 자동차의 속도 경쟁을 부추기게 된 자동차 경주와 빠르게 더 빠르게 달리도록 만들어진 여러 자동차들, 경주용 자동차와 경주 대회, 유명한 자동차의 종류, 자동차의 기본 구성 등을 살펴볼 수 있어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자동차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 만든 사람의 이름을 딴 페라리, 고급스러운 자동차의 상징이 된 롤스로이스, 수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사랑받는 캐딜락, 미운 오리라는 별명을 가진 시트로엥 2CV, 체코 사라이 독일 차 포르쉐, 007 제임스 본드가 몰았던 애스턴 마틴 등을 귀여운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어요. 이 자동차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도 크답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의 역사를 바꾼 새로운 발명들로 공기 타이어, 번호판, 핸들, 에어백, 촉매 변환 장치 등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 실려 있어요.
어느새, 바람
웅진주니어 / 남윤잎 (지은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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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남윤잎 (지은이)
별난 아저씨의 별난 만물상
봄의정원 / 에밀리 랜드 (지은이), 김혜진 (옮긴이)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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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
창작동화
에밀리 랜드 (지은이), 김혜진 (옮긴이)
페파의 즐거운 겨울 스포츠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펭귄 랜덤 하우스 (지은이), 박민해 (옮긴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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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창작동화
펭귄 랜덤 하우스 (지은이), 박민해 (옮긴이)
엄청나게 큰 기차 백과
어스본코리아 / 메건 컬리스 (지은이), 가브리엘레 안토니니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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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메건 컬리스 (지은이), 가브리엘레 안토니니 (그림), 조남주 (옮긴이)
증기의 힘으로 달리는 증기 기관차, 디젤 연료를 사용하는 디젤 기관차, 전기를 사용하는 고속 열차 등 여러 가지 기차들이 있다. 책장을 열어 여러 가지 힘으로 달리는 다양한 기차들을 살펴보자. 옛날부터 지금까지 기차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기차의 역사도 확인할 수 있다. 그다음 커다란 플랩을 열면 기다란 기차의 몸체가 한눈에 펼쳐진다. 기차 내부의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기차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엔진은 어떻게 생겼는지 들여다본다. 세계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가진 기차도 알아보자. 가파른 비탈을 거침없이 오르는 ‘산악 열차’와, 아주 먼 거리를 달리며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열차’ 등 신기하고 독특한 열차들이 있다. 세계 여러 나라를 횡단하는 기차를 살펴보며 각국의 문화는 물론 지리적인 특징도 함께 확인해 보자. 이와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차, 가장 긴 기차, 가장 빠른 기차가 무엇인지도 찾아보자. 힘차게 달려 나가는 기다랗고 멋진 기차들을 두루 살펴보며 기차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칙칙폭폭 기다랗고 멋진 기차들이 출동해요!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우리 몸, 동물, 우주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산과 들을 거침없이 달려가는 멋진 기차들을 만나 보아요. 강력한 디젤 기관차, 고속 전기 열차, 최고급 왕실 기차까지 두루 살펴보세요! 수많은 기차들이 산과 들을 누비며 많은 승객과 물건을 실어 날라요. 증기의 힘으로 달리는 증기 기관차, 디젤 연료를 사용하는 디젤 기관차, 전기를 사용하는 고속 열차 등 여러 가지 기차들이 있지요. 책장을 열어 여러 가지 힘으로 달리는 다양한 기차들을 살펴보아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기차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기차의 역사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다음 커다란 플랩을 열면 기다란 기차의 몸체가 한눈에 펼쳐져요. 기차 내부의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기차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엔진은 어떻게 생겼는지 들여다보아요. 세계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가진 기차도 알아보세요. 가파른 비탈을 거침없이 오르는 ‘산악 열차’와, 아주 먼 거리를 달리며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열차’ 등 신기하고 독특한 열차들이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를 횡단하는 기차를 살펴보며 각국의 문화는 물론 지리적인 특징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와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차, 가장 긴 기차, 가장 빠른 기차가 무엇인지도 찾아보세요. 힘차게 달려 나가는 기다랗고 멋진 기차들을 두루 살펴보며 기차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진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기다랗고 빠른 기차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줘요. 또한 특징을 살린 간결하고 명확한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여러 가지 기차의 모양과 특징을 알 수 있지요. 옛날 기차들을 살펴보며 그 시대의 과학 기술과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기차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횡단하는 나라와 지리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소피의 물고기
키즈엠 / 최용은 옮김, 리 화이트 그림, A.E. 캐넌 글 /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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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최용은 옮김, 리 화이트 그림, A.E. 캐넌 글
물고기와 같은 동물을 처음 키워보는 아이의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물고기를 돌보는 것을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들로 표현하였으며 이야기 끝의 반전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준다.는 물고기와 같은 동물을 처음 키워보는 아이의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물고기를 돌보는 것을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들로 표현하였으며 이야기 끝의 반전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줍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을 키우는 책임감을 배워요! 동물을 키워보는 경험은 아이로 하여금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때로는 아이의 흥미나 재미의 수단으로 혹은 자기의 소유물로 자랑하기 위해 동물을 키우는 일도 있곤 하지요. 는 제이크가 소피의 물고기 요요를 돌보아야 하는 일이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고기 돌보는 일은 나의 정성과 관심, 그리고 사랑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깨달아 가는 것이지요. 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책임감을 필요로 하는 일인지를 깨닫게 도와 주세요. 작가의 위트와 유머를 한 눈에! 는 캐넌의 유머 넘치는 글과 화이트의 위트 있는 수채화 그림이 잘 어울리는 그림책입니다. 페이지마다 복선처럼 표현된 화이트의 재미있는 그림과 캐넌의 패러디 글을 찾아보면서 의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보세요. 상상을 뒤집는 신선한 반전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아이들은 제이크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소피의 물고기 요요를 상상합니다. 제이크의 걱정과는 다른 물고기의 등장을 기대하며 제이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기게 하지요. 하지만 캐넌은 여기서 독자인 아이들의 상상을 뒤집는 반전을 보여줍니다. 소피의 물고기는 책을 읽던 아이들의 상상과는 사뭇 다른 결말을 보여줍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은 호기심을 느끼며 새로운 자극을 받게 되고 또 다른 상상을 펼쳐나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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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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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3
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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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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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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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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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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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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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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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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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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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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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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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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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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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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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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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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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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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2
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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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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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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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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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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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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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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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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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2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3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4
스파이 패밀리 16
5
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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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먼슬리 클래식)
7
기븐 10th mix
8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9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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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