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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똑똑한 실험실 2
책읽는곰 / 루트 겔러젠 지음, 울리히 벨테 그림, 이희영 옮김 / 2011.06.25
16,500원 ⟶ 14,850원(10% off)

책읽는곰자연,과학루트 겔러젠 지음, 울리히 벨테 그림, 이희영 옮김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개발한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똑똑한 실험실 Clever’ 시리즈.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증을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 현상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다시 들여다보게 하고 아이 스스로 그 원인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2권은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작동하는 원리와 그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한 실험들로 구성되어 있다. 실험 도구는 대부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며,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은 ‘똑똑한 실험 상자’ 속에 모두 담아 두었다. 과학 교육 전문가와 교사들이 여러 해에 걸쳐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수많은 실험을 함께하며 만들어 낸 프로그램인 만큼, 아이와 함께 실험을 해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유리컵이 악기가 되었어요! 어, 주스 맛이 변했어요! 더듬더듬 촉감 상자 덤 하나, 동물들의 놀라운 감각 코를 킁킁! 자꾸자꾸 늘어나요! 귀를 쫑긋! 깜빡 속았어요! 덤 둘, 재미있는 감각 놀이 엄지손가락이 두 개가 되었어요! 눈을 감고 맛을 봐요! 벌이 꽃에 앉았어요! 내 방에 미로가 되었어요! 덤 셋, 그림 속에 숨은 속임수를 찾아라! 손에 구멍이 났어요! 내 몸은 작은 악기예요! 눈을 감고 그려요! 꽃으로 향수를 만들어요!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교사와 어린이들이 검증한 최고의 실험 교과서! “어린이 스스로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고 발견할 기회를 주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교육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 ▶발달 단계와 연령에 맞는 단계별 구성! ▶교사와 어린이들의 철저한 실험 검증! 아이들은 온종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합니다. 어른에게는 당연한 일들이 아이에게는 모두 관찰하고 탐구해야 할 대상인 까닭이지요. 유리컵에 맺힌 물방울은 어디에서 왔을까? 물에 설탕을 넣으면 사라지는 까닭은 무엇일까? 왜 조그만 돌멩이는 물에 가라앉는데 커다란 수박은 물에 뜰까? 가을이 되면 나뭇잎이 떨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 공기는 왜 눈에 보이지 않을까? 아이들의 궁금증은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만족할 만한 답을 들려주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서는 과학적 지식도 있어야겠지만, 그 지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고 발견할 기회를 주는 것이지요. 이미 만들어진 답변이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아이가 세상을 발견할 기회를 빼앗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험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실험이라는 말의 무게에 짓눌릴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단추를 잠그거나 컵에 물을 채우는 일도 실험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일을 통해서 무언가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말이지요. ‘똑똑한 실험실 Clever’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증을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 현상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다시 들여다보게 하고 아이 스스로 그 원인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 다섯 가지 감각》은 그중에서도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작동하는 원리와 그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한 실험들로 꾸려져 있지요 우리는 감각 기관을 이용하여 우리 스스로와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파악합니다. 눈으로는 사물의 모양과 크기, 색깔을 가늠하고, 귀로는 소리를 듣고, 입으로는 맛을 보고, 코로는 냄새를 맡고, 살갗으로는 뜨겁거나 차갑거나 아픈 것을 느끼지요. 하지만 가끔은 감각이 우리를 속일 때도 있습니다. 사과 맛과 배 맛을 구별하기 어려울 때도 있고,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똑같은 물의 양이 달라 보일 때도 있지요. 엄지손가락이 두 개로 보일 때도 있고, 손등에 구멍이 난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얼어나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실험을 시작해 보세요. ‘똑똑한 실험실 Clever’ 시리즈는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개발한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과학 교육 전문가와 교사들이 여러 해에 걸쳐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수많은 실험을 함께하며 만들어 낸 프로그램인 만큼, 아이와 함께 실험을 해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실험 도구는 대부분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며,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은 ‘똑똑한 실험 상자’ 속에 모두 담아 두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실험을 하면서 세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일등이야!
키즈엠 / 소피 헨 글.그림, 최용은 옮김 / 2016.06.16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소피 헨 글.그림,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일 등 하기를 좋아하는 폼폼의 이야기. 폼폼은 가족들과의 놀이도,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일 등을 하고 싶어 한다. 일 등을 하고 싶은 폼폼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폼폼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폼폼은 자신의 행동으로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일 등만을 하기 원하던 폼폼은 결국,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문제가 일어나고 말았다. 폼폼은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까? 폼폼은 뭐든지 일 등을 했어요. 제일 먼저 손들기도, 간식 빨리 먹기에서도 일 등을 했지요. 폼폼은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났어요. 친구들과 함께한 놀이에서도 일 등을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일 등이야! 폼폼은 방에 있는 장난감 상자에서 장난감들을 모두 꺼냈어요. 많은 장난감들이 있었지만 폼폼은 혼자서 무얼 가지고 놀아야 할지 몰랐어요. 그때 엄마가 폼폼에게 말했어요. “우리 같이 게임할까?” 폼폼은 신이 난 목소리로 좋다고 대답했어요. 폼폼은 엄마, 동생과 함께 게임을 시작했어요. 폼폼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엄마와 함께한 게임에서 폼폼이 이겼어요. 폼폼은 큰 소리로 외쳤어요. “내가 일 등이에요!” 그리고 폼폼은 제일 먼저 손들기랑 간식 빨리 먹기에서도 일 등을 했어요. 폼폼은 기분이 아주 좋았지요. 엄마와 함께 간 슈퍼마켓에서 폼폼은 장바구니에 물건을 제일 빨리 넣었어요. 그리고 외쳤지요. “내가 일 등이에요!” 놀이터에 간 폼폼은 제일 먼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왔어요. 폼폼은 기분이 아주 좋았지요. 그때 백스터가 다가와 함께 놀자고 했어요. 폼폼은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계속 일 등을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일 등이야!>는 일 등 하기를 좋아하는 폼폼의 이야기예요. 폼폼은 가족들과의 놀이도,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일 등을 하고 싶어 하지요. 일 등을 하고 싶은 폼폼의 욕심은 끝이 없었어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어요. 하지만 폼폼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지요. 폼폼은 알지 못했어요. 자신의 행동으로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일 등만을 하기 원하던 폼폼은 결국,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문제가 일어나고 말았어요. 그 일은 결코 폼폼이 원한 것이 아니었지요. 폼폼은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편집자 리뷰 이기는 것도 좋지만 함께하는 게 더 좋아요 아이들 중에는 지나치게 경쟁적인 성향을 가진 경우가 있습니다. 형제자매, 친구들과 놀이를 하다가 이기면 기뻐하고, 혹여라도 지게 되면 심하게 떼를 부리거나 울거나 심지어는 싸우는 아이들이 있지요. 이런 성향이 심해지면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도 합니다. 친구에게 심한 말을 하기나 때리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요. 이런 행동이 계속되면 사교성과 사회성이 결여된 채 성장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이렇게 경쟁적인 성향을 갖게 된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는 부모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지나치게 결과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아이를 너무 귀하게 키우는 경우, 아이는 과도한 경쟁의식을 가진 채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행동의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는 과정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결과만을 중시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부모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게 되는 것이지요. 부모는 아이에게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루어내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한 행동의 결과가 비록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그 모습을 자체로 인정해 주고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내가 일 등이야!> 속의 폼폼은 일 등 하는 것을 아주 좋아했어요. 무슨 일이든 제일 먼저 하고 “내가 일 등이야!”라고 외치지요. 이러한 폼폼의 행동이 마냥 좋아 보이지만은 않았어요. 슈퍼마켓에 가서 장바구니에 물건을 가득 넣은 채 쿵 소리를 내며 내려놓기도 하고, 도서관에서는 책을 읽은 뒤 가장 먼저 읽었다고 큰 소리로 외쳤어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 예절을 지키지 않고 행동한 것이지요. 이런 폼폼의 모습을 본 다른 친구들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한창 즐겁게 책을 읽다가 폼폼의 목소리 때문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책을 읽는 흐름이 깨졌을 거예요. 슈퍼마켓에서는 장바구니를 쿵 내려놓아 장바구니 속 물건이 깨지거나 망가졌을 수도 있지요. <내가 일 등이야!>를 읽으며 적당한 경쟁 심리나 승부욕은 자기 발전에 긍정적이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며 즐기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더욱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도 알려 주세요.엄마가 폼폼에게 함께 게임을 하자고 했어요.엄마랑 동생과 함께한 게임에서 폼폼이 이겼어요. 게임에서 이긴 폼폼은 기분이 정말 좋았지요.놀이터에 간 폼폼은 미끄럼틀을 탔어요. 제일 먼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 소리쳤어요. “내가 일 등이다!” 그때 백스터가 다가와 함께 놀자고 했어요.
내 동생은 슈퍼 영웅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맷 로버트슨 글.그림, 장미란 옮김 / 2016.08.22
10,000원 ⟶ 9,0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맷 로버트슨 글.그림, 장미란 옮김
형제 사이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감정 변화를 슈퍼 영웅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풀어낸 재미난 이야기다. 형제간의 미묘한 갈등 상황을, 예상치 못한 깜찍한 사건과 형제간 우애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기에, 책을 보는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동생 스탄은 형인 잭보다 무엇이든 잘한다. 그렇다고 형 잭이 정말 못난 것은 아니다. 아주 평범한 소년이다. 오히려 남을 도울 줄 아는 기특한 소년이기도 하다. 하지만 동생이 특별해도 너무 특별하다. 사람들은 동생 스탄을 슈퍼 영웅이라 부르며 칭찬하고, 온 마을은 스탄으로 인해 항상 떠들썩하다. 그럴수록 잭은 점점 동생의 그늘에 가려 울적해진다. 심지어 자신이 주인공이어야 할 생일날마저 사람들의 관심은 어느새 온통 스탄에게 쏠리고 만다. 이대로 잭은 동생과 영영 사이가 멀어지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이다. 그런데 그만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하나 터지고 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용감한 형제 잭과 스탄의 유쾌한 우애 회복 프로젝트! 잭과 스탄은 형제입니다. 하지만 둘은 무척이나 다르지요. 스탄은 형보다 달리기도 빠르고 공도 더 멀리 던지고, 심지어는 하늘까지 나는 슈퍼 영웅이거든요. 사람들은 모두 동생에게만 박수를 보내지요. 형 잭은 눈길도 주지 않고요. 하지만 슈퍼 영웅도 형한테 도움이 받아야 할 때가 있답니다. 자, 드디어 잭이 나설 차례입니다! <내 동생은 슈퍼 영웅>은 형제 사이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감정 변화를 슈퍼 영웅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풀어낸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잭과 스탄의 뜨거운 형제애를 만나 보세요! 세상을 놀라게 할 아주 특별한 형제가 왔다! 모두가 공감하는 유쾌, 발랄 가족 그림책 세상에 둘도 없는 뜨거운 형제 잭과 스탄! 동생 스탄은 형인 잭보다 무엇이든 잘합니다. 그렇다고 형 잭이 정말 못난 것은 아니에요. 아주 평범한 소년이지요. 오히려 남을 도울 줄 아는 기특한 소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동생이 특별해도 너무 특별합니다. 사람들은 동생 스탄을 슈퍼 영웅이라 부르며 칭찬하고, 온 마을은 스탄으로 인해 항상 떠들썩합니다. 그럴수록 잭은 점점 동생의 그늘에 가려 울적해집니다. 심지어 자신이 주인공이어야 할 생일날마저 사람들의 관심은 어느새 온통 스탄에게 쏠리고 맙니다. 이대로 잭은 동생과 영영 사이가 멀어지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이지요. 그런데 그만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하나 터집니다. 슈퍼 영웅에게도 형의 도움이 필요한 때가 생긴 것이에요. 잭은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동생을 도와줍니다. 형들이 그렇듯 아주 의젓하게 말입니다. 세상에서 둘도 없는 뜨거운 형제애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지요. 물론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들도 눈 녹듯 사라지게 됩니다. 이처럼 <내 동생은 슈퍼 영웅>은 형제간의 미묘한 갈등 상황을, 예상치 못한 깜찍한 사건과 형제간 우애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기에, 책을 보는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꼭 닮아 더 유쾌한 그림책 <내 동생은 슈퍼 영웅!>이 재미와 공감을 모두 이끌어 낼 수 있는 이유는, 이 주제가 어느 가정에나 있는 보편적인 일이기도 하지만, 풀어내는 방식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라 할 수 있습니다. 어른이 지은 그림책이지만 마치 어린이가 쓴 그림일기를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잭이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듯한 쉽고 재미난 글뿐 아니라, '슈퍼 영웅'이라는 기발한 설정,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과장된 장면과 그림들이 어린아이들의 천진한 마음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잭'이라는 친구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고, 부모님들도 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어린이다운 솔직함, 재미난 과장, 역동적인 장면, 이 모든 것이 너무나 잘 버무려진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형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내 동생은 슈퍼 영웅!> 부모와 어린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가족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용감함 형제 잭과 스탄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세트 (전3권)
꼬마싱긋 / 윌버트 오드리 (지은이), 홍정인 (옮긴이) / 2023.01.26
42,000원 ⟶ 37,800원(10% off)

꼬마싱긋창작동화윌버트 오드리 (지은이), 홍정인 (옮긴이)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는 그림책으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그림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행복한 꿈나라의 길로 안내해 줄 것이다. 이 그림책은 모두 3권으로, 권마다 네 편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빠, 엄마가 아이를 품에 안고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고 대화 나누는 5분의 짧은 시간,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이 된다.〈1권〉 1. 바쁜 기관차들 2. 잃어버린 폭폭이 3. 토마스와 스크러프 4. 퍼시의 새 친구들 〈2권〉 1. 빅터를 귀찮게 하지 마 2. 안개섬에서 3. 구조 기관차 제임스 4. 영웅 에드워드 〈3권〉 1. 벨의 새 친구 2. 고든은 물이 부족해 3. 시끄러운 스태포드 4. 케빈과 크랭키의 만남 ‘잠들기 전’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Since 1945. 77년간 180개 나라에서 사랑받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 우리들의 영원한 꼬마 기차 토마스! 잠들기 전 하루 5분 동안 만나는 수준 높은 그림, 그리고 토마스와 친구들의 사랑스럽고 뭉클한 성장 스토리를 세 권의 책에 담았다. 꼬마싱긋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편 - 탄탄한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 토마스를 비롯해 다양한 기차 캐릭터가 등장해요. - 아름다운 색감, 정성스러운 삽화들로 아이들의 눈을 틔워 줘요. - 친구들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보며 아이들의 마음도 한 뼘 자라요!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잠들기 전 5분의 힘!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는 그림책으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원제: Thomas & Friends 5Minute Stories: The Sleepytime Collection)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그림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행복한 꿈나라의 길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친구들과의 갈등, 화해, 우정 이야기… 이 그림책은 모두 3권으로, 권마다 네 편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빠, 엄마가 아이를 품에 안고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고 대화 나누는 5분의 짧은 시간,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이 됩니다.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아늑한 방에 자리를 잡아 볼까요? 즐겁게 읽다 보면 이야기 하나에 어느새 5분이 훌쩍 지나가요. 낮잠 시간에도, 조용한 쉬는 시간에도, 잠들기 전에도~ 언제라도 좋아요! 반세기가 넘도록 사랑받아온 캐릭터 ‘토마스와 친구들’ 1945년 처음 등장한 꼬마 기차 토마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 곁을 지켜 왔습니다. 번역부터 색상까지 마텔사의 꼼꼼한 검수 과정을 거쳐 한국 친구들을 만나러 온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그림책은 캐릭터의 생각과 감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삽화, 감각적인 색상의 생동감 넘치는 삽화로 성장기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토마스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일상에서 친구들과 우당탕탕 갈등을 겪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정을 쌓아나갑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배려, 사랑, 우정 등 친구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혜를 하나씩 배워나갈 것입니다.
사이좋은 친구
키즈엠 / 비르지니 알라디지 글, 로랑스 잠스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03.15
6,500원 ⟶ 5,8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비르지니 알라디지 글, 로랑스 잠스 그림, 조정훈 옮김
소유에 대한 개념을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더불어 친구 간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단순 명료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옹과 모누는 어린이집에서 함께 소꿉놀이하고, 책을 읽으며 정답게 지냈다. 그러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레옹은 데리러 온 엄마에게 인형을 가져가겠다고 한다. 그러자 엄마는 레옹의 것이 아니라며 딱 잘라 안 된다고 말한다. 실망한 레옹에게 친구 모누는 어떻게 해 주었을까?내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갖고 싶어요. 어떡할까요? 소유 개념과 친구의 우정을 배워요 레옹과 모누는 어린이집에서 함께 소꿉놀이하고, 책을 읽으며 정답게 지냈어요. 그러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었지요. 레옹은 데리러 온 엄마에게 인형을 가져가겠다고 해요. 그러자 엄마는 레옹의 것이 아니라며 딱 잘라 안 된다고 말하지요. 실망한 레옹에게 친구 모누는 어떻게 해 주었을까요? <사이좋은 친구>는 소유에 대한 개념을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더불어 친구 간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단순 명료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이건 네 것이야! “내 거야.” 강아지 한 마리를 두고 형제끼리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곧 시끄러운 소리에 엄마가 달려와 아이들을 말립니다. 씩씩거리며 서 있는 아이들, 그 가운데 부대껴서 힘들어하는 강아지가 낑낑거리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누구 것도 아니야.” 엄마가 두 아이에게 분명히 말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귀담아듣지 않습니다. 엄마도 ‘내 엄마’라고 질투하는 녀석들이니까요. 많은 아이들이 동생을 싫어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긴다고 여기기 때문이지요. 이는 ‘질투’일뿐만 아니라, ‘소유’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마트에 가서 함부로 갖고 싶은 것들을 몽땅 집는 아이도 마찬가지 경우이지요. <사이좋은 친구>에도 내 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아이 레옹이 나옵니다. 엄마는 레옹에게 ‘네 것이 아니다.’라는 명확한 표현을 해 줍니다. 레옹의 욕구를 단절시켜 주는 엄마의 결단은 레옹으로 하여금 서서히 소유를 깨치도록 돕습니다. 또한 자신의 욕구를 다스리게 만듭니다. 그러나 많은 아이들은 그림책 속 레옹과는 다른 행동을 보입니다. 고래고래 울거나 악을 쓰지요. 그 전에 <사이좋은 친구>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아이에게 욕구를 다스리는 레옹이 참 대견하다고 칭찬해 주고, 자기 것을 나눠 주는 모누가 착하다고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도 이렇게 착한 아이라고 격려해 주세요. 아이는 자연스레 욕구를 억누르는 법을 배우고, 소유에 대한 개념을 깨칠 것입니다.
그리는 수학 C단계 : 수
FIKAEDU(피카에듀) / 김소연 (지은이), 1000DAY (그림) / 2024.01.30
11,000

FIKAEDU(피카에듀)유아학습책김소연 (지은이), 1000DAY (그림)
최신 개정된 수학 교과과정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아이 스스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도록 돕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유아 수학 교재가 출시되었다. 유아기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유아의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를 형성하여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결정능력을 발달시켜주어 중요하다. 또한 처음 만나는 수학을 재미있다고 인식하면 향후 12년의 수학 공부도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학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아주 중요하다. 『그리는 수학』은 체계적이면서도 쉽고 재미있어서 수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놀이하는 것처럼 할 수 있다. 아이 혼자서 관찰하고 선을 긋고 색을 칠하면서 즐겁게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 『그리는 수학』으로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수학 친구를 만들어주자.1 _ 20까지의 수 STEP1 20까지 쓰기 1 STEP2 20까지 쓰기 2 STEP3 순서대로 쓰기 STEP4 순서대로 잇기 2 _ 묶어 세기 STEP1 10개씩 묶기 STEP2 10개씩 묶음과 낱개 STEP3 2개씩, 5개씩 묶기 STEP4 개수 세기 3 _ 순서수 STEP1 개수와순서 STEP2 순서 찾기 STEP3 기준과 순서 1 STEP4 기준과 순서 2★ 최신 개정 수학 교과과정 반영 ★ ★ 누리과정 <수학적 탐구하기> 4가지 영역 포함 ★ ★ 대치동 수학 교재 전문연구소 개발 ★ ★ 초등학교 선생님 강력 추천 ★ “『그리는 수학』은 아이들이 수와 모양을 스스로 관찰하여 선을 긋고 색을 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유아 수학 교재입니다.” _ 김수진 (청당초등학교 교사, 두 아이 엄마) “아이들이 수학 전반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_ 지효정 (사동초등학교 교사, 한 아이 엄마) “최신 개정된 수학 교과과정을 제대로 분석해서 도형, 수, 규칙과 공간, 연산 등 수학의 기초 부분을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교재입니다. 재미있게 문제를 풀 수 있는 형식이어서 아이들이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수학에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_ 이영화 (서광초등학교 교사, 두 아이 아빠) 최신 개정된 수학 교과과정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아이 스스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도록 돕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유아 수학 교재가 출시되었다. 유아기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유아의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를 형성하여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결정능력을 발달시켜주어 중요하다. 또한 처음 만나는 수학을 재미있다고 인식하면 향후 12년의 수학 공부도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학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아주 중요하다. 『그리는 수학』은 체계적이면서도 쉽고 재미있어서 수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놀이하는 것처럼 할 수 있다. 아이 혼자서 관찰하고 선을 긋고 색을 칠하면서 즐겁게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 『그리는 수학』으로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수학 친구를 만들어주자! 유아 수학의 시작은 스스로 익히고 학습하는『그리는 수학』으로!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위해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는 활동 위주의 책은 많지만 활동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교재는 없었다. 『그리는 수학』은 아이 스스로 관찰하고 선을 긋고 색을 칠하는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게 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익히도록 개발된 유아 수학 전문 교재이다.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발된 난이도와 개념 이해! 『그리는 수학』은 총 3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원별로 4개의 STEP이 있다. STEP 1, 2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습한다. STEP 3, 4에서는 STEP 1, 2에서 학습한 개념과 원리를 다양한 문제를 통해 확인 학습한다. 이처럼 한 단원에서 하나의 이어지는 개념 원리 학습을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발되었다. 누리과정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은 물론이고 최신 교과과정까지! 『그리는 수학』은 누리과정 <수학적 탐구하기> 4가지 영역을 분석하여 아이 스스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도록 만들어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유아 수학 교재이다. 도형으로 시작하여, 수를 배우고, 규칙과 공간으로 추론 능력을 기르고, 연산을 통해 수의 활용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최신 개정된 수학 교과과정까지 반영한 완벽한 유아 수학 교재이다.
우렁이 각시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 2008.06.25
8,000원 ⟶ 7,20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창작동화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살아 있는 공룡의 세계 (208조각)
은하수미디어 / 편집부 지음 / 2009.09.20
8,000원 ⟶ 7,2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어느 멋진 날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윤정미 지음 / 2017.06.26
12,000원 ⟶ 10,8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윤정미 지음
바쁜 일상, 스마트한 기계에 빠져 지내는 요즘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작은 울림과 휴식을 함께 주는 아름다운 자연판타지 그림책이다. 보통 아이 준수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중요한 것에 대한 작은 울림을 전한다. 항상 바쁘고 화려한 것에 가려 있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이 책은 온 세상이 푸른 바다 빛에 물든 느낌을 안긴다. 더욱이 이 푸른빛은 현실과 판타지를 오갈 때마다 색감에 절묘한 차이를 주어 자연의 신비한 아름다움에 더욱 빠져들게 한다. 특이한 점은 푸른 빛 바다가 중심이기에 찬 느낌이 들 법도 하지만, 오히려 화사하면서 따뜻하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환상적인 바닷속 풍경, 등대 곰 할아버지와의 만나는 장면 등에서의 독특하면서도 조화로운 색감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마도 그 안에 자연과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준수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향긋한 바닷바람, 푸른 바다가 선물한 어느 멋진 날!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간 준수는 며칠 동안 심심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섬은 가만히 잠을 자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어느 날, 할아버지를 따라 바다 동굴을 보러 간 준수는 처음으로 가슴이 뛰는 걸 느낍니다. 바쁜 일상, 스마트한 기계에 빠져 지내는 요즘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작은 울림과 휴식을 함께 주는 아름다운 자연판타지 그림책입니다. 매일매일 선물처럼 멋진 하루를 위한 아름다운 자연 판타지 그림책 섬이 심심한 아이, 준수 도시에서 섬으로 온 준수는 심심하기만 합니다. 놀이감이 넘쳐나던 도시와는 아주 딴판인 섬, 이곳은 마치 잠을 자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툇마루 끝에 앉아 준수는 휴대전화만 만지작거리는데, 푸른빛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유독 손톱만하게 작게 그려진 준수는 더욱 외떨어져 보입니다. “우리 바다 동굴 보러 갈까?” 그런 어느 날 할아버지의 이 말씀에 준수는 섬에 온 후 처음으로 호기심이 생겨 따라 나서지만 여전히 재미는 없습니다. 그러나 탁 트인 푸른 바다 위에 우뚝 솟은 바다 동굴을 마주하고는 그 웅장함에 놀라고 말지요. 그리고 곧 오랫동안 잊지 못할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들과 만나는데 이 장면들은 예상치 못했던 신비로운 판타지로 표현되면서 몰입과 감동을 더합니다. 푸른 빛 판타지로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이 책은 온 세상이 푸른 바다 빛에 물든 느낌을 안깁니다. 더욱이 이 푸른빛은 현실과 판타지를 오갈 때마다 색감에 절묘한 차이를 주어 자연의 신비한 아름다움에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특이한 점은 푸른 빛 바다가 중심이기에 찬 느낌이 들 법도 하지만, 오히려 화사하면서 따뜻하게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환상적인 바닷속 풍경, 등대 곰 할아버지와의 만나는 장면 등에서의 독특하면서도 조화로운 색감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마도 그 안에 자연과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준수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판타지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소통 이 책에는 준수가 할아버지 댁에 온 이유나 다른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독자는 둘 사이 감정의 흐름에 은근히 마음이 갑니다. 섬이 불만스러운 준수와 표현이 서툰 할아버지여서인지 처음 둘 사이는 어색해 보입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무뚝뚝한 말투, 깊은 주름 사이에서 손자에 대한 사랑이 배어나지요. 그래서일까요? 처음엔 부어 있던 준수지만, 바다를 만나며 할아버지에 대해 닫혀 있던 마음도 조금씩 움직입니다. 즉 묵묵히 자연을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준수도 알게 모르게 소중한 것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언제나 바로 곁에 있는 소중한 선물 <어느 멋진 날>은 보통 아이 준수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중요한 것에 대한 작은 울림을 전합니다. 항상 바쁘고 화려한 것에 가려 있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소중한 것들은 늘 우리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신비로운 바다 동굴도 지나고 산호초뿔바다사슴도 등대 곰 할아버지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도 언제나 만날 수 있지요. 우리가 마음을 열고 조금 천천히 바라보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4 무비 픽처북
애플비 / 수잔 프랜시스 (지은이), 성세희 (옮긴이) / 2019.06.20
9,500원 ⟶ 8,55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수잔 프랜시스 (지은이), 성세희 (옮긴이)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우디에게 보니가 ‘만든’ 새 친구 포키가 나타나면서 일이 꼬인다. 재활용품으로 만들어진 포키는 끊임없이 쓰레기가 되려 하고, 우디는 포키가 보니에게 중요한 존재임을 일깨워 주려 한다. 가족들의 자동차 여행 도중 상상하지도 못한 한바탕 소동을 겪는 우디와 장난감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프롤로그 좋은 아이를 만났어 1장 함께 놀고 싶어 2장 보니를 도와야 해! 3장 새 친구 포키 4장 나는 장난감이 아니야! 5장 보니는 네가 필요해! 6장 개비 개비와 벤슨 7장 새총 비행 작전 8장 너를 다시 만나다니! 9장 내게도 기회가 올 거야 10장 말도 안 되는 모험 11장 위기의 우디 12장 캐나다 제일의 스턴트맨 13장 친구들을 구하자! 14장 우리는 필요 없는 거야? 15장 널 두고 갈 수 없어 16장 우리는 최고의 팀이야! 우리의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장난감은 아이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해!”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우디에게 보니가 ‘만든’ 새 친구 포키가 나타나면서 일이 꼬인다. 재활용품으로 만들어진 포키는 끊임없이 쓰레기가 되려 하고, 우디는 포키가 보니에게 중요한 존재임을 일깨워 주려 한다. 가족들의 자동차 여행 도중 상상하지도 못한 한바탕 소동을 겪는 우디와 장난감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변비책
키즈엠 / 천미진 지음, 이지은 그림 / 2017.10.20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천미진 지음, 이지은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변비에 걸린 웅이의 이야기다. 웅이가 변비에 걸려 웅이의 몸이 힘들어한다. 배는 더부룩하고 똥꼬에서는 똥이 아닌 방귀가 나오고, 방귀 냄새를 맡은 코는 괴로워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변비에 걸리는 이유와 변비가 생기지 않으려면 어떠한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다. 아이들은 먹고 싶은 것만 먹는 웅이의 모습을 보며 동질감을 느낀다. 웅이의 눈과 손, 귀 등이 말하는 것을 보면서 웅이처럼 행동을 하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웅이가 변비에 걸렸어요. 웅이가 변비에 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변비가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 똥이 안 나와! 웅이가 변비에 걸렸어요. 며칠이나 똥을 누지 못해 배가 풍선처럼 빵빵해졌지요. 배에서 꾸룩꾸룩 이상한 소리가 나고 똥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화장실에 간 웅이는 변기에 앉아 있는 힘껏 힘을 주었어요. 얼굴이 벌개질 정도로 힘을 주었지만 똥은 나오지 않았지요. 웅이의 똥꼬도 너무나 힘이 들었어요. 똥꼬에서는 똥 대신 방귀가 나왔어요. 며칠째 똥을 누지 못해 고약한 냄새가 진동을 했지요. 웅이의 변비는 나을 수 있을까요? <변비책>은 변비에 걸린 웅이의 이야기예요. 웅이가 변비에 걸려 웅이의 몸이 힘들어하지요. 배는 더부룩하고 똥꼬에서는 똥이 아닌 방귀가 나오고, 방귀 냄새를 맡은 코는 괴로워해요. 이 책은 아이들이 변비에 걸리는 이유와 변비가 생기지 않으려면 어떠한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변비책>을 읽고 우리 몸의 소중함과 건강을 위한 바른 생활 습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올바른 습관을 길러요 어릴 때부터 바른 습관을 기르지 않으면 커서도 바르지 못한 행동을 계속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릴 때 올바른 습관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어리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재미있는 것을 계속적으로 반복합니다. 이는 식습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은 맛있고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채소처럼 단맛이 나지 않거나 식감이 낯선 것은 먹지 않으려고 하지요. 이러한 식습관이 계속되면 아이는 변비에 걸리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이럴 때 <변비책>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먹고 싶은 것만 먹는 웅이의 모습을 보며 동질감을 느낍니다. 웅이의 눈과 손, 귀 등이 말하는 것을 보면서 웅이처럼 행동을 하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변비책>을 함께 읽어 보세요.
365 하루에 하나씩 레고 아이디어 북
아이즐북스 / 양윤선 옮김 / 2016.12.15
25,000원 ⟶ 22,5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양윤선 옮김
레고 해적 볼링 게임, 나만의 동물 친구 만들기, 레고 두뇌 개발 문제 풀기 등 365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놀라운 레고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흥미진진한 게임, 사진 동영상 찍기, 알쏭달쏭 퍼즐,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등 레고 작품 만들기 뿐만 아니라 레고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가 가득하다. 오늘의 레고 놀이 번호를 알려 주는 버튼, 제한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카운트다운 버튼, 놀이 시간을 재는 스톱워치 버튼, 시작과 멈춤 버튼이 있는 타이머가 들어 있어, 시간을 재며 레고 놀이를 하고 친구와 시간 제한 시합도 해 볼 수 있다.· 진짜 같은 동물과 다양한 생물 · 재미있는 속임수와 장난 · 오싹오싹 무서운 놀이 · 흥미진진한 운동 경기 · 여러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 혼자 할 수 있는 놀이 · 함께 만들기 · 혼자 만들기 · 세련된 보관함 · 멋지게 축제 즐기기 · 신나는 파티 준비하기 · 깔끔하게 책상 정리하기 · 레고 블록으로 탐구하기 · 기쁘게 선물 만들기 · 기본 방법으로 만들기 · 근사한 작품 · 예쁘게 꾸미고 전시하기 · 알쏭달쏭 퍼즐과 두뇌 개발 게임 · 수준 높은 공연하기 · 정말 작게 초소형으로 만들기 · 나만의 방법으로 정리하기 · 미니피겨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 · 전문가처럼 사진 찍기 · 나에 대한 모든 것 · 움직이는 놀이오늘은 어떤 레고 놀이를 할까요? 《365 하루에 하나씩 레고 아이디어 북》과 함께 1년 365일 매일매일, 신나는 레고 놀이를 해요! 근사한 작품 만들기 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게임, 사진 동영상 찍기, 레고 두뇌 개발 문제 풀기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레고 놀이를 만날 수 있어요. 표지에 있는 타이머로 시간을 재고 시간 제한 시합도 해 보세요! ● 제품의 특징 1. 365일 하루에 하나씩, 놀라운 레고 아이디어를 만나요! 레고 해적 볼링 게임, 나만의 동물 친구 만들기, 레고 두뇌 개발 문제 풀기 등 365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놀라운 레고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게임, 사진 동영상 찍기, 알쏭달쏭 퍼즐,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등 레고 작품 만들기 뿐만 아니라 레고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가 가득합니다. 2.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타이머가 들어 있어요! 오늘의 레고 놀이 번호를 알려 주는 버튼, 제한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카운트다운 버튼, 놀이 시간을 재는 스톱워치 버튼, 시작과 멈춤 버튼이 있는 타이머가 들어 있어, 시간을 재며 레고 놀이를 하고 친구와 시간 제한 시합도 해 볼 수 있습니다. 3. 레고 만들기 비법과 놀이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 줘요! 완성도 높은 레고를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비법, 특별한 블록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보여 주어, 아이들이 책만 보고도 스스로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각 레고 놀이마다 제한 시간을 제시하고 다른 레고 작품과의 연계 놀이를 소개해, 흥미진진하게 레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나무가 자라요
키즈엠 / 에밀리 바스트 글.그림, 조정훈 옮김 / 2012.09.10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에밀리 바스트 글.그림, 조정훈 옮김
아무도 모르게 자라나는 나무처럼 조용하고 적막한 느낌이 드는 그림책이다. ‘꽃망울이 톡 터지면’과 같이 나무의 상황만을 제시할 뿐, 그 뒤는 ‘어떠하다.’라는 설명이 없다. 이것은 직접 보고 느끼며 관찰하고 생각하도록 이끄는 작가의 기획이다. 시간의 흐름을 책으로 볼 게 아니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특별한 책이다.★책 소개 시나브로 변화하는 계절을 느껴요! 나무가 자라요. 그 자라나는 나무에 꽃망울이 톡 터지면 동물들이 봄 소풍을 나와요. 그리고 꽃잎이 흩날리면 알을 낳고, 열매가 열리면 맘껏 먹으며 놀아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면 저마다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흰 눈이 펑펑 내리면 철새들은 따뜻한 곳으로 날아가지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을 때까지 모두 힘겹게 겨울을 나고, 다시 모든 것이 시작된답니다. 는 아무도 모르게 자라나는 나무처럼 조용하고 적막한 느낌이에요. 간결함이 돋보이는 작품이지요. ‘꽃망울이 톡 터지면’과 같이 나무의 상황만을 제시할 뿐, 그 뒤는 ‘어떠하다.’라는 설명이 없습니다. 이것은 직접 보고 느끼며 관찰하고 생각하도록 이끄는 작가의 기획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책으로 볼 게 아니라, 직접 느끼길 바라는 것이지요. ★편집자 리뷰 계절은 항상 순환할 거예요 소낙비처럼 화끈하게 퍼붓고 딱 그치면 구분하기가 쉬우련만, 계절은 안개비처럼 천천히 우리 가슴에 스며듭니다. 봄꽃을 본 게 며칠 전인데 어느새 푸르른 여름이고, 또다시 붉은 가을이며, 새하얀 겨울이 되지요. 그 사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도 변화합니다. 는 그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삶을 보여 줍니다. 말 못하고 움직이지 않는 나무는 꽃잎과 이파리로 그 존재감을 나타내고, 많은 동물들은 저마다의 특성을 나타내 보이지요. 그 변화무쌍한 자연의 흐름을 글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가 없어서 여백이 많은 그림으로 표현할 뿐입니다. 이 그림책을 보고 있자면, 새삼 많은 것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쉽게 지나쳤던 가로수의 무성한 이파리가 떠오르고, 사람들의 옷차림새가 생각나며, 내가 먹는 밥상의 반찬들까지도 되새겨 봅니다. 계절이 존재하기에 생명들의 생활은 다채롭습니다. 또, 그런 계절의 특징을 알기에 저마다 앞일을 대비하고,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계절의 순환은 곧 삶의 순환이며, 생활의 발견입니다. 계절이 멈추지 않는 한, 생명은 자라고 생활은 풍요로울 테지요.
빠뿌야 놀자! 이야기가 있는 알파벳 자석놀이
시공주니어 / 시공주니어 편집부 엮음 / 2013.03.05
14,000원 ⟶ 12,600원(10% off)

시공주니어영어배우기시공주니어 편집부 엮음
빠뿌야 놀자 시리즈. 빠뿌와 친구들의 소풍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놀이동산, 놀이터, 셔틀버스 안, 빠뿌네 거실 등 다양한 공간이 나오고 공간이 바뀔 때마다 알파벳도 바뀌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단순한 학습책이 아닌, 자연스럽게 영어 철자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그림책이다.알파벳 자석이 책에 착착, 영어 학습이 절로 쑥쑥 그림 속에 숨은 알파벳 찾으며 관찰력이 쑥쑥 그림책 보며 알파벳을 익혀요 2012년 5월부터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어 학습 애니메이션, [빠뿌야 놀자!]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이야기가 있는 알파벳 자석놀이》는 3세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영어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놀이북입니다. 색칠놀이, 스티커놀이, 퍼즐놀이, 미로놀이 등 [빠뿌야 놀자!] 놀이북 중 하나인 《이야기가 있는 알파벳 자석놀이》는 책에 착착 붙는 알파벳 자석이 26개, 귀엽고 친근한 빠뿌와 친구들 자석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림책도 보고, 자석놀이도 하고, 영어 철자도 익히고! 3가지 즐거움이 담긴 놀이북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알파벳 자석놀이》는 KC안전 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놀이북입니다. 관찰력과 영어 학습을 함께 키워요 그림 속에 알파벳들이 숨어 있습니다. 사물 속에, 자연 속에 자연스럽게 숨어 있으나 눈에 잘 띄어 아이들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알파벳을 찾고, 그 위에 알파벳 자석을 붙이며 정답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도시락, 유모차, 창문 등에 숨어 있는 알파벳을 찾으며 사물을 살펴보는 힘도 기르고, 알파벳도 익히고! 더욱이 장면마다 철자들이 적게는 7개, 많게는 26개가 담겨 있어, 이야기를 즐기며 쉽게 찾고, 다양하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습니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수록된 놀이북 《이야기가 있는 알파벳 자석놀이》는 빠뿌와 친구들의 소풍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놀이동산, 놀이터, 셔틀버스 안, 빠뿌네 거실 등 다양한 공간이 나오고 공간이 바뀔 때마다 알파벳도 바뀌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단순한 학습책이 아닌,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철자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그림책, 《이야기가 있는 알파벳 자석놀이》는 그림책이기도 하고, 알파벳 익힘책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