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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똥이다
리잼 / 김아녜스 그림, 이병규 글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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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
창작동화
김아녜스 그림, 이병규 글
순환의 원리를 담은 착한 똥 이야기다. 다양한 동물들의 똥과 그 생김새, 역할을 보여준다. 환경과 사람을 위해 쓰이는 다양한 동물 똥을 통해서 자연의 순환과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알 수 있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는 동물마다 다른 똥의 모양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다. 동물의 울음소리와 발자국 소리 등을 의성어로 나타낸 글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어휘력을 향상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착한 똥을 만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환경과 사람을 위하는 착한 똥 이야기! 대단한 똥을 만나요! 어린이들에게 똥은 재미있는 놀잇거리입니다. 똥이 가진 독특한 모양과 냄새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그런데 동물의 똥에는 놀라운 특별함이 있습니다. 자연을 먹고 자란 동물들의 똥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 자연은 다시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순환의 원리를 담은 착한 똥 이야기,『우와! 똥이다』입니다. 『우와! 똥이다』는 다양한 동물들의 똥과 그 생김새, 역할을 보여줍니다. 환경과 사람을 위해 쓰이는 다양한 동물 똥을 통해서 자연의 순환과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알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는 동물마다 다른 똥의 모양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습니다. 동물의 울음소리와 발자국 소리 등을 의성어로 나타낸 글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어휘력을 향상시켜 줍니다.『우와! 똥이다』를 통해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착한 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물의 똥으로 할 수 있는 엄청난 일들! 동물의 똥은 다양한 생김새만큼 그 쓰임도 다양합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는 동물의 똥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도나 아프리카에서는 소똥을 진흙에 섞어서 집을 짓거나 바짝 말려 땔감으로 사용합니다. 소똥은 접착력이 좋은 데다 벌레나 세균을 쫓는 기능이 있고, 바짝 말린 후 불을 붙이면 오랫동안 잘 타기 때문입니다. 몽골의 차탄족과 같이 추운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순록의 똥으로 수프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한겨울에는 먹을 것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태국과 스리랑카 등의 나라에서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듭니다. 종이를 만드는 데 쓰이는 원료가 코끼리 똥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동물의 똥을 이용합니다. 미생물이 들어 있는 사슴 똥으로 비료를 만들고,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닭똥으로 퇴비를 만듭니다. 돼지 똥으로는 전기를 생산하기도 합니다. 돼지 똥이 썩으면서 생기는 메탄가스를 전기로 바꾸는 것입니다. 캐리 앤 북스에서 엘리 언니와 함께 읽어요! 어린이들에게 건전하고 유익한 친구가 되어 주는 채널에서『우와! 똥이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친구인 엘리가 부모님을 대신해서『우와! 똥이다』를 읽어 줍니다. 쉽고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다양한 동물들의 대단한 똥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영상으로 이야기와 친해진 후, 예쁜 그림이 가득한 책을 읽으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동물들의 착한 똥 이야기,『우와! 똥이다』는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
부릉부릉
창비 / 김이구 글.기획, 김성희 그림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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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유아학습책
김이구 글.기획, 김성희 그림
여러 종류의 탈것과 악기 등이 내는 소리를 통해 다양한 의성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이다. 시계가 ‘째깍째깍’ 가고, 세탁기가 ‘윙윙’ 돌고, 자동차가 ‘부릉부릉’ 출발하는 등 아기 주변의 사물들이 내는 소리를 주 소재로 삼아 아이들이 우리말로 표현되는 의성어를 더욱 친근하게 익히도록 했다. 올빼미, 판다, 원숭이 등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탈것을 타고, 큰북, 작은북, 피리, 나팔 등을 연주하는 모습이 시각적으로 더욱 생생하게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칙칙폭폭, 뚜뚜, 둥둥, 동동, 삘리리삘리리, 따따따, 붐빠붐빠 등의 의성어를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서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풍부한 의성어.의태어와 무한한 조어 능력을 가진 우리말.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부릉부릉』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말을 배워 가는 유아기 때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하고 언어 능력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감각적이면서 화사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우리말을 즐겁게 익히고 구사하도록 돕는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방긋방긋』『꿈틀꿈틀』『부릉부릉』『땍때굴』, 전4권)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다. 영유아기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특히 말 배우는 유아기 때의 언어 자극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말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갖고 있고, 또 새로운 상징어를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조어 능력을 가졌다. 따라서 이맘때 아이들에게 모양이나 움직임, 소리를 흉내 낸 의태어나 의성어를 자주 들려주고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이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이것을 그림과 문장으로 나타낸 상황 속에서 익히면서, 자기가 듣거나 본 것을 가장 가깝게 흉내 내어 새로운 말로 만들어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태어를 다룬 『방긋방긋』과 『꿈틀꿈틀』, 의성어를 다룬 『부릉부릉』과 『땍때굴』은 각 권의 주제에 따라 10개의 상징어를 선정하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적 흐름에 맞게 배치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놀이하듯 말을 배우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김기택의 「오톨도톨 두툴두툴」, 권정생의 「다람쥐」, 정유경의 「청소기」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하게 잘 사용된 동시 한 편과 그에 대한 해설을 실어 아이들이 이와 관련해 더욱 다양한 표현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에 나오는 낱말의 풀이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글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그림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오랫동안 아동문학평론가로 활약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이구 작가가 기획하고 글을 썼다. 각 권에 실린 의성어와 의태어를 보면 하나하나 고심해 선택했을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고, 이를 바탕으로 쓴 글은 단순하면서도 말맛과 리듬감이 살아 있어 그야말로 ‘말놀이’ 그림책으로서 손색이 없다. 아울러 김성희 화가는 나무를 다듬고, 면을 깎아 내고, 잉크를 묻히고, 종이에 찍기까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거듭한 끝에 이번 시리즈의 그림을 완성했다. 목판화에서만 볼 수 있는 나뭇결의 따뜻하면서도 거친 느낌과 한 색 한 색이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오묘하고 아름다운 색감은 그림책으로서의 깊이를 더한다. 또한 화가는 아기의 풍부한 표정과 몸짓(『방긋방긋』), 여러 동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꿈틀꿈틀』), 우리 주변의 탈것과 악기가 내는 다이내믹한 소리(『부릉부릉』), 그리고 자연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소리(『땍때굴』)를 그림에서 오롯이 느껴지도록 표현해 내어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언어가 주는 느낌을 담뿍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오디오북으로도 즐기는 ‘창비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은 각각의 책 표지 안쪽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성우의 목소리에 따라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언어적 자극을 받으면서 그림책을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부릉부릉』 내용 소개 여러 종류의 탈것과 악기 등이 내는 소리를 통해 다양한 의성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 시계가 ‘째깍째깍’ 가고, 세탁기가 ‘윙윙’ 돌고, 자동차가 ‘부릉부릉’ 출발하는 등 아기 주변의 사물들이 내는 소리를 주 소재로 삼아 아이들이 우리말로 표현되는 의성어를 더욱 친근하게 익히도록 했다. 올빼미, 판다, 원숭이 등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탈것을 타고, 큰북, 작은북, 피리, 나팔 등을 연주하는 모습이 시각적으로 더욱 생생하게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칙칙폭폭, 뚜뚜, 둥둥, 동동, 삘리리삘리리, 따따따, 붐빠붐빠 등의 의성어를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서 배울 수 있다.
헬로키티 썼다 지웠다 한글 (스프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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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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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보드펜으로 글자를 쓰고 지워 보는 지능계발 펜북이다. 보드펜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글자를 배울 수 있고, 교과서에 수록된 글자 쓰기 순서가 나와 있어 처음부터 바른 글씨 쓰기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한글과 숫자 등을 마음껏 썼다 지웠다 연습하며 글자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직선 긋기 곡선 긋기 자음을 배워요 모음을 배워요 소리내어 읽기 자음 복습하기 모음 복습하기 단어 복습하기 재미있는 자음과 모음 한글 카드 칭찬 스티커지능계발 펜북 시리즈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마음껏 썼다 지웠다 재미있게 배워요! 보드펜으로 글자를 쓰고 지워 보는 지능계발 펜북이에요. 보드펜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글자를 배울 수 있고, 교과서에 수록된 글자 쓰기 순서가 나와 있어 처음부터 바른 글씨 쓰기를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한글과 숫자 등을 마음껏 썼다 지웠다 연습하며 글자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답니다. 헬로키티 썼다 지웠다 한글 소개 운필력 향상! 어휘력 쑥쑥! 보드펜으로 직접 한글을 써 보며 운필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또 90여 개의 생생한 사진으로 다양한 사물 이름을 익히며 어휘력도 증진시킬 수 있답니다. 귀여운 헬로키티 캐릭터와 함께 글자를 직접 써 보고, 앞에서 배운 자음과 모음을 익힌 뒤 자연스럽게 단어 연습도 해 보세요. 활동이 끝난 후에는 칭찬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앞에서 배운 단어들의 한글 카드가 수록되어 있어 재미있게 복습하며 체계적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독자] ● 연필이나 색연필 등 쓰기 도구에 익숙해진 아이 ● 글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 ● '헬로키티'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 ● 아이에게 한글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님 ● 자연스럽게 놀면서 배우는 놀이 학습 책을 찾는 부모님
빙수 빙수 팥빙수
키즈엠 / 하린 글.그림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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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하린 글.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무더운 여름날, 도깨비는 너무나 더워 “이렇게 더운 날엔, 푹푹 찌는 그런 날엔, 빙수 빙수 팥빙수. 팥빙수가 딱이지!” 도깨비는 방망이를 휘둘러 커다란 그릇에 얼음과 팥을 뚝딱 만들었다. 아주아주 시원한 팥빙수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했다. 도깨비는 더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기 위해 쫄깃쫄깃한 떡을 넣었다. 그러자 아까보다 더욱 맛있는 팥빙수가 되었다. 도깨비는 커다란 숟가락으로 팥빙수를 먹으려다가 생각했어요. 무언가 빠진 것만 같았다. 도깨비는 더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넣을까? 도깨비가 만든 팥빙수는 정말 맛있을까?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이렇게 더운 날엔, 푹푹 찌는 그런 날엔, 빙수 빙수 팥빙수. 팥빙수가 딱이지! 도깨비가 만드는 팥빙수는 어떤 맛일까요? 도깨비가 만드는 빙수 빙수 팥빙수! 무더운 여름날이었어요. 도깨비는 너무나 더웠지요. 그때 도깨비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도깨비는 방망이를 들고 노래를 불렀어요. “이렇게 더운 날엔, 푹푹 찌는 그런 날엔, 빙수 빙수 팥빙수. 팥빙수가 딱이지!” 도깨비는 방망이를 휘둘러 커다란 그릇에 얼음과 팥을 뚝딱 만들었어요. 아주아주 시원한 팥빙수가 만들어졌지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했어요. 도깨비는 더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기 위해 쫄깃쫄깃한 떡을 넣었지요. 그러자 아까보다 더욱 맛있는 팥빙수가 되었어요. 도깨비는 커다란 숟가락으로 팥빙수를 먹으려다가 생각했어요. 무언가 빠진 것만 같았지요. 도깨비는 더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넣을까요? 도깨비가 만든 팥빙수는 정말 맛있을까요? 는 무더운 여름날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팥빙수를 만드는 도깨비 이야기예요. 도깨비가 만드는 팥빙수는 점점 더 푸짐해지고 맛있어졌어요. 도깨비가 만드는 팥빙수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침이 꿀꺽 넘어가고, 맛있는 팥빙수 생각이 절로 나게 되지요. 도깨비가 크게 입을 벌리고 팥빙수를 먹으려는 장면에서는 같이 크게 입을 벌리게 됩니다. 도깨비가 만든 팥빙수는 어떤 맛일까요? 를 읽고 난 뒤, 아이와 함께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어 먹어 보세요. 팥빙수를 만드는 과정은 재미있는 놀이가 될 뿐만 아니라 완성된 팥빙수를 한 입 먹으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편집자 리뷰 여름에는 맛있는 팥빙수를 먹어요 팥빙수는 얼음을 갈아 삶은 팥을 넣어 만든 것이에요. 사실 우리가 먹는 팥빙수는 그 기원이 아주 오래되었어요. 기원전 약 3000년경에 중국에서 눈이나 얼음에 꿀과 과일즙을 섞어 먹은 것이 빙수의 시초라고 할 수 있어요. 마르코 폴로의 에는 중국인들이 즐겨 먹던 얼음 우유의 제조법을 베네치아로 가져가 전했다는 기록도 있어요. 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쌓인 눈에 꿀과 과일즙을 넣어 먹었다는 기록이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시대에 서빙고의 얼음을 관원들에게 나누어 주자, 얼음을 받은 관원들이 이를 잘게 부수어 화채를 만들어 먹었다는 기록이 있어요. 지금 우리가 먹는 팥빙수의 모습은 잘게 부순 얼음 위에 차게 식힌 단팥을 얹어 먹는 일본 음식인 ‘얼음팥’을 본뜬 것이라고 해요. 음식을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음식의 유래를 알고 먹으면 그 맛도 더 좋아집니다. 음식의 유래를 통해 그 시대의 상황이나 문화 등을 알 수 있어요. 또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음식의 외형이나 맛 등이 점점 진화하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 중 하나이지요. 에 등장하는 도깨비처럼 나만의 요리법으로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팥빙수를 만들면서 팥빙수의 유래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에요. 또한 우리 집만의 새로운 팥빙수를 만들어 가족과 함께 먹으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올해 여름 달콤하고 맛있는 팥빙수를 먹으며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보세요.
1000마리 공룡을 찾아라
천문장 / 페레 로비라 (지은이), 프란시스코 아레돈도 (그림), 김유경 (옮긴이)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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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장
유아놀이책
페레 로비라 (지은이), 프란시스코 아레돈도 (그림), 김유경 (옮긴이)
‘월리를 찾아라’ 공룡 버전. 어메이징한 그림들 속에 공룡 1000마리가 숨어있다. 다양한 종류의 기기묘묘한 공룡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그들에 관해 재미있게 배우는 놀이과학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지금으로부터 수억 년 전에 우리보다 먼저 지구를 다녀갔던 매혹적인 동물들이다. 백악기의 하늘을 날던 익룡들, 해양 파충류들, 그리고 가장 흥미롭고 거대했던 쥐라기의 용각류들, 날카로운 이빨과 뿔, 단단한 갑옷으로 무장한 기상천외한 모습의 사나운 공룡들이 담겨 있다.1. 가장 오래된 동물들 2. 초기 공룡들 3. 해안에서 4. 거대 공룡들 5. 쥐라기의 바다 6. 하늘에서 7. 가장 작은 공룡들 8. 새끼들 9. 오리주둥이 공룡 10. 백악기 말기 11. 운석, 혹은 소행성 12. 멸종2004년부터 15년 동안이나 스페인에서 공룡 마니아 어린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불멸의 책! ‘월리를 찾아라’ 공룡 버전. 어메이징한 그림들 속에 공룡 1000마리가 숨어있다. 다양한 종류의 기기묘묘한 공룡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그들에 관해 재미있게 배우는 놀이과학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지금으로부터 수억 년 전에 우리보다 먼저 지구를 다녀갔던 매혹적인 동물들이다. 백악기의 하늘을 날던 익룡들, 해양 파충류들, 그리고 가장 흥미롭고 거대했던 쥐라기의 용각류들, 날카로운 이빨과 뿔, 단단한 갑옷으로 무장한 기상천외한 모습의 사나운 공룡들…. 누가 제일 먼저 1000마리 공룡을 모두 찾아낼 수 있을까? 공룡천재, 찾기천재들 다 모여라. 눈을 크게 뜨고 우리 함께 도전!
전기수 아저씨
장영(황제펭귄) / 김선아 글, 정문주 그림, 안대회 바탕글.해설 /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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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황제펭귄)
창작동화
김선아 글, 정문주 그림, 안대회 바탕글.해설
2015년 책둥이 추천도서 선정 19세기 대표적 시인이었던 조수삼(1762~1849)이 쓴 중 ‘이야기책 읽어주는 사람 전기수’ 부분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는 조선 후기의 범상치 않았던 인물 70명의 삶을 담았던 책이다. 먼저 한문으로 된 원문을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안대회 교수가 원문 풀이를 하고, 그림책에 맞도록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하고 그림을 그려 넣었다.특급 이야기꾼 ‘전기수,’ 재미와 감동으로 대중을 사로잡다 ‘전기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만들어지기까지 그림책 는 19세기 대표적 시인이었던 조수삼(1762~1849)이 쓴 중 ‘이야기책 읽어주는 사람 전기수(傳奇?)’ 부분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는 조선 후기의 범상치 않았던 인물 70명의 삶을 담았던 책이다. 먼저 한문으로 된 원문을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안대회 교수가 원문 풀이를 하고, 그림책에 맞도록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하고 그림을 그려 넣었다. 의 등장인물들은 조선 후기 대중들 사이에서 꽤나 유명했는데, 그중에서도 ‘전기수’는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였다. 전기수는 조선 후기인 18, 19세기에 활약했던 전문적인 이야기꾼을 일컫는다. 전기수, 옛사람들에게 이야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다 인류의 독서 형태가 혼자 조용히 책을 읽는 묵독의 형태로 정착된 것은 근대의 일이다. 근대 이전에는 읽는 독서가 아닌, 듣거나 소리를 내어 읽는 -선비가 글공부를 할 때처럼- 낭독의 형태였다. 조선 후기 역시, 남녀노소 신분고하를 떠나 소설을 낭독하는 것이 성행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설책이 한문으로 쓰여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은 아주 극소수였다. 한글로 쓰였다 해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그만큼 문맹률이 높았던 것이다. 우리가 오늘날 고전소설로써 읽는 「춘향전」, 「홍길동전」, 「심청전」을 비롯한 「삼국지」 등도 그 감상은 눈이나 입으로가 아닌 귀로 듣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다시 말해 독서는 혼자서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서 함께 듣는 것이었다. 여기에 책 자체가 워낙 귀한 것이어서 이래저래 이야기책은 읽는 사람보다는 듣는 사람이 더 많았고, 이야기책이 주는 즐거움에 동참하고 싶지만 읽지 못하는 대중들을 위해 새로운 직업이 탄생했다. 그런 직업인을 조수삼은 전기수(傳奇?)라 불렀다. 전기(傳奇)는 소설이나 이야기책을 가리키는 말이므로 전기수는 이야기책을 읽어주는 노인이란 뜻이다. 그러나 그들이 단순하게 문맹자만을 고객으로 삼은 것은 아니었다. 낭송의 기술이 발달하면서 소설을 읽어주는 기법이 예술의 단계로까지 성장했고, 글을 알고 책을 소유한 사람일지라도 듣는 즐거움을 위해 전문적인 낭송자를 찾았다. 심지어 사대부 양반가에도 여성 낭독자가 드나들었고, 남성들 역시 책 읽어주는 소리를 한가로이 즐겼다. 전기수가 사람을 모은 장소는 서울 종로나 청계천 다리 등 인파가 모여드는 곳이었다. 시끄러운 장터나 번화가의 소음을 배경으로 그들은 대단히 감동적으로 이야기책을 구연하여 청중을 완전히 소설 속으로 몰입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1790년(정조 14년)에는 현실과 허구를 분간하지 못하고 구연하는 사람을 살해하는 일까지 발생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런 사건을 보면, 당시 시장 한 모퉁이에서 수많은 청중에 둘러싸인 채 이야기책을 흥미진진하게 구연하는 전기수와 그의 구연에 몰입한 청중들이 뿜어내는 긴장과 열기를 다소나마 유추해볼 만하다. 신간 그림책 는 이야기에 몰입한 청중과 전기수가 벌인 이야기판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전기수가 상업적인 목적을 위해 이야기를 멈추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안타까워하기는 주인공 어린이인 영복이도 마찬가지이다. 전기수의 이야기에 매료된 아이들은 심지어 커서 전기수가 되기로 결심한다. 지금의 연예인처럼 아이들에겐 이야기 솜씨 하나로 사람들의 혼을 쏙 빼놓는 인기인, 전기수가 무척 부러웠을 것이다. 독자들도 를 통해 독특한 장단과 화술로 사람들의 가슴을 움직이고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은 전기수의 매력에 빠져보길 기대해 본다.
개미에게 배우는 나눔
리잼 / 최재천 (지은이), 박상현 (그림)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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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
창작동화
최재천 (지은이), 박상현 (그림)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 시리즈 14권. 아주 작은 개미를 통해 커다란 자연을 배울 수 있다. 개미가 살아가기 위해 쇠뿔아카시아나무와 서로 장점들을 나누고, 이것은 두 개체가 공생하는 바탕이 된다. 또 이 둘의 공생은 마침내 거대한 숲의 생태계로 완성된다. 개미에게 배우는 나눔! 사람에게 ‘나눔’은 자신이 가진 것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서 아주 중요한 선행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 ‘나눔’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것을 가졌을 때만이 타인을 위해 베풀 수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연은 그렇지 않습니다. ‘나눔’은 자신이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예를 들어, 쇠뿔아카시아나무는 꿀이 퐁퐁 솟아나는 꿀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꿀과 맛있는 열매를 수도머멕스개미에게 나누어 줍니다. 쇠뿔아카시아나무에게 열매와 꿀을 받은 수도머멕스개미는 그 보답으로 쇠뿔아카시아를 갉아 먹는 초식동물들을 잡아먹습니다. 또 수도머멕스개미는 초식동물들이 나무 근처에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사납게 위협도 합니다. 그래서 사슴같이 큰 초식동물이 쇠뿔아카시아나무를 갉아 먹지 못하게 합니다. 『개미에게 배우는 나눔』은 아주 작은 개미를 통해 커다란 자연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개미가 살아가기 위해 쇠뿔아카시아나무와 서로 장점들을 나누고, 이것은 두 개체가 공생하는 바탕이 됩니다. 또 이 둘의 공생은 마침내 거대한 숲의 생태계로 완성됩니다. 자연과학계의 거장인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개미의 세계! 최재천 교수는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맺게 된 개미와의 인연으로 국내에 개미의 다양한 생태와 개미를 통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알면 사랑한다”는 저자의 좌우명은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개미를 통해 웅장한 자연의 섭리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개미 사회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자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_전 15권 ★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의 세계!!! ★ 개미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세밀화!!! ★ 개미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15가지!!! ★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경이로움!!! ★ 자연과학에 흥미를 더하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일명 개미 박사로 널리 알려진 최재천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개미의 세계를 집필한 첫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 중,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흥미로움을 가져다 줄 다양한 개미들을 선별하여 개미의 생태와 습성, 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등을 저자의 탁월한 글 솜씨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세밀화 일러스트인 박상현 그림 작가의 세밀화가 더해져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개미의 땅속 집, 열대우림에 함께 있는 듯한 실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잎꾼개미의 버섯 농사를 통해 협동을, 개미의 혼인비행을 통해 생명의 탄생을, 개미의 직업을 통해 부지런함을, 군대개미의 행군을 통해 단체생활을, 개미의 목축업을 통해 지혜를, 개미의 천적을 통해 생존을, 개미의 집짓기를 통해 창의성을, 개미의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개미의 사냥을 통해 참을성을, 개미의 희생을 통해 책임감을, 개미의 전쟁을 통해 판단력을, 개미의 귀갓길을 통해 사고력을, 환경 변화를 통해 개미의 적응력을, 개미와 식물을 통해 나눔을, 자연재해를 통해 개미의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나는 수학캠프 6
푸른잔디 /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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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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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잔디
유아학습책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부분과전체 공간 수 알기(50이하) 수 알기(100이하) 수의 크기와 순서 덧셈ㆍ뺄셈 복습 분류하기 규칙알기 젊어지는 샘물 효자아들의 설날
라인프렌즈 보석십자수 : 스위츠 (BS25-406)
토이앤퍼즐 /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 2021.12.22
15,000
토이앤퍼즐
유아놀이책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오줌싸개 시간표
여유당 / 윤석중 (지은이), 권문희 (그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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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창작동화
윤석중 (지은이), 권문희 (그림)
날개달린 그림책방 31권. ‘유년문학의 귀재’, ‘동요의 아버지’라 불리는 윤석중 시인의 동화시 「오줌싸개 시간표」가 권문희 화가의 풍부한 상상력, 해학적인 그림과 만나 87년 만에 유쾌하고 따뜻한 시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신나는 꿈을 꾸다 불을 끄려고 오줌을 깔겼는데, 실제로 오줌 싼 아이는 억울하다. 키 쓰고 소금 받아 오라는 호통에 이유를 대려 하지만, 할머니.아버지.엄마.누나는 꿈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고 엉뚱한 추측들만 늘어놓는다. 그러다가 “그런데 쟤가 어젯밤에 오줌을 누구 잤든가?” 하는 의문을 던지고, 결국 어른들이 챙겨 뉘지 않아서라는 결론에 다다른다. 그날 밤 누나가 오줌싸개 시간표를 써 붙여 놓은 뒤로는 여태 한 번도 안 쌌다는 아이가 들려주는 처방전은 무엇일까? 생생한 아이의 입말로 펼쳐지는 이야기에는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 흐르는 웅숭깊은 정과 사랑이 가득하다. 어른들 반응에 큰소리로 항변하려는 아이의 말과 몸짓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비록 타박하는 듯하고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그 속에 배어 있는 사랑이 오롯이 느껴진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여섯 살 아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오줌 싸는 건 잘못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알고 오줌 누고 자는 습관을 들이려 할 것이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정겨운 그림책이다.춘원 이광수가 '유년문학의 거벽'이라 했던 윤석중 시인! 그의 동화시 「오줌싸개 시간표」가 87년 만에 권문희 화가의 풍부한 상상력, 해학적인 그림을 만나 유쾌하고 따뜻한 시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오줌 싼 날의 생생한 경험담을 풀어내며 여섯 살 아이가 들려주는 오줌싸개 처방전! ‘유년문학의 귀재’, ‘동요의 아버지’라 불리는 윤석중 시인의 동화시 「오줌싸개 시간표」가 권문희 화가의 풍부한 상상력, 해학적인 그림과 만나 87년 만에 유쾌하고 따뜻한 시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신나는 꿈을 꾸다 불을 끄려고 오줌을 깔겼는데, 실제로 오줌 싼 아이는 억울하다. 키 쓰고 소금 받아 오라는 호통에 이유를 대려 하지만, 할머니?아버지?엄마?누나는 꿈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고 엉뚱한 추측들만 늘어놓는다. 그러다가 “그런데 쟤가 어젯밤에 오줌을 누구 잤든가?” 하는 의문을 던지고, 결국 어른들이 챙겨 뉘지 않아서라는 결론에 다다른다. 그날 밤 누나가 오줌싸개 시간표를 써 붙여 놓은 뒤로는 여태 한 번도 안 쌌다는 아이가 들려주는 처방전은 무엇일까? 생생한 아이의 입말로 펼쳐지는 이야기에는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 흐르는 웅숭깊은 정과 사랑이 가득하다. 어른들 반응에 큰소리로 항변하려는 아이의 말과 몸짓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비록 타박하는 듯하고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그 속에 배어 있는 사랑이 오롯이 느껴진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여섯 살 아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오줌 싸는 건 잘못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알고 오줌 누고 자는 습관을 들이려 할 것이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정겨운 그림책이다. ▶'유년문학의 귀재' 윤석중 시인의 동화시, 권문희 화가의 해학적인 그림으로 부활하다! 일찍이 춘원 이광수가 ‘아기네 노래의 거벽’이라 일컬었던 윤석중 시인. 이미 『넉 점 반』(이영경 그림)으로 동심을 포착하는 탁월한 언어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시인. 「퐁당퐁당」「어린이날 노래」 「졸업식 노래」 등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자라면서 즐겨 부른 수많은 동요의 노랫말을 지은 시인. 그의 시집 『잃어버린 댕기』 속에 잠들어 있던 동화시 「오줌싸개 시간표」가 『줄줄이 꿴 호랑이』 『깜박깜박 도깨비』 등 우리 정서와 문화를 해학적으로 그려온 권문희 화가의 그림을 만나 정겨운 우리시 그림책으로 다시 탄생했다. 「오줌싸개 시간표」는 1932년 11월 5일자 『동아일보』에 처음 발표되고 1933년 우리나라 첫 동시집 『잃어버린 댕기』에 실린 다섯 편의 동화시 가운데 하나로, “천진한 아이의 언어와 행동을 표현하는 데 특출한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 준다. 오줌 싼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가족들의 반응과 아이의 마음을 아이 시점에서 아이의 입말로 재미있게 펼쳐낸 이 동화시가 오늘날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부활한 것은 권문희 화가의 우리 정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상상력, 이를 풀어내는 해학과 재치의 힘 덕분이다. ▶ 시인의 동심과 화가의 상상력, 글과 그림의 화음이 빚어낸 걸작! “타박하는 듯 보이지만 따뜻함이 가득한 글 속 가족들의 모습에 그리는 내내 제가 사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이런 따뜻한 사랑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권문희 화가가 『오줌싸개 시간표』의 그림을 완성하고 난 뒤에 밝힌 소감이다. 이처럼 화가는 아이를 감싸고도는 따스한 사랑의 온기에 빠져들어 어린 시절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아이 마음에 공감하고 한껏 상상력을 펼쳐낼 수 있었다고 한다. 한지에 동양화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때론 과감한 터치로 면을 가득 채워 서사를 확장하고, 때론 시원한 여백 속에 담백하고 절제된 그림으로 감정에 집중케 하는 리듬을 만들어 내면서, 주인공의 마음과 시의 정취를 한결 깊고 풍부하게 구현했다. 첫 장면부터 놀랍다. 할머니 담뱃불이 날아와 소꿉놀이 초가집에 불이 붙는 장면을 보면 세상을 창조했다는 마고할미 혹은 제주도 대표 여신 설문대할망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화적 상상력으로 시작된 그림 텍스트는 시원하게 오줌을 ‘깔겨’ 불을 끄는 장면, 민망하고 화나는 아이의 감정을 거쳐 꿈속에서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그린 장면에서 최고조에 이르고, 해결책을 찾은 뒤 시원한 오줌 줄기로 담백하게 끝을 맺는다. 왁자지껄하던 가족들은 아이가 자다 깨어 오줌 누는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얼굴을 드러내는데, 이는 아이의 마음에 집중하고 공감케 하는 역할을 한다. 엄마?아빠가 다시 잠든 아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이불을 덮어 주는 정다운 모습은 뒤표지에 등장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키득키득 웃음을 자아내는 능청스런 그림, 환한 미소를 짓게 하는 평화로운 그림, 단순 담백하고 절제된 그림 들을 보노라면 과연 권문희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글과 그림의 완벽한 화음이 만들어낸 걸작이다. 화가의 마음을 오래도록 붙잡고 행복에 젖게 했다는 신나는 꿈 장면은 오래도록 들여다볼 일이다. 어린 시절을 행복하게 하는 요소가 거기에 다 들어 있으니 말이다. ▶우리 문화가 담긴, 세대와 세대를 이어 주는 시 그림책! 소리 내어 읽어 주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 즐거움이 두 배!! 이 시는 여섯 살 오줌 싼 아이가 들려주는 경험담이지만, 그 안에는 점점 잊혀 가는 정겨운 우리말과 정서와 문화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87년 전 지어진 시를 해석하고 상상력을 보태 풀어낸 그림 덕분에, 이 시 그림책은 할머니?할아버지와 손녀?손자를 이어 주고 세월의 벽, 세대 간의 벽을 허물어 주는 귀한 자산이 되었다. 이 시 그림책에는 정겹고 푸근한 입말과 사투리가 그대로 살아 있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이의 마음, 시가 지닌 정서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현대 규정을 따르고 맥락으로도 이해 안 되는 말은 이해하기 쉽게 고쳤지만, 가능한 한 입말과 사투리를 고스란히 살렸다. 우리말의 흥취를 느끼기 위해 눈으로 읽기보다 소리 내어 읽기를 권한다. (책 뒷면지에 원전을 그대로 실었다.) 또한 이 시 그림책에는 이미 사라졌거나 보기 드문 우리 고유의 풍습이 담겨 있다. 오줌 싼 아이에게 “키 쓰구 소금 받어 오라구 소릴 꽥 지르”는 대목이 대표적이다. 1970년대까만 해도 아침이면 키를 쓰고 소금 얻으러 가는 아이를 종종 볼 수 있었다. 세탁기가 있는 시절이 아니었으니 요 빨래가 쉽지 않은 까닭에 오줌 싸는 버릇을 고치기 위한 극약 처방이었을 게다. 하지만 ‘키’는 곡식에서 불순물을 걸러내는 도구이고 ‘소금’은 액을 쫓아 준다는 믿음, 마을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시절이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이 시에서는 호통은 쳤지만, 오줌 싼 이유를 찾다가 어른들 잘못이라고 결론을 내는 모습이나 주눅 들지 않는 아이에게서 드러내지 않는 은근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종이에 동그라미를 그려 시간표를 만드는 일도 보기 드문 요즘, 이 시 그림책을 읽고 종이 시간표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렇듯 이 시 그림책은 아이들 마음을 온전히 대변하고 위로하는 동시에 어른들은 어린 시절 삶의 풍경을 떠올리며 추억을 들춰 보게 한다. 할머니?할아버지, 아빠?엄마와 함께 읽고 어린 시절을 공유하며 이야기꽃을 피우기에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엉뚱발랄 콩순이 가방 스티커북 : 농장놀이
mkids(메가스터디) / 김희정 (그림)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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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유아놀이책
김희정 (그림)
인기 캐릭터인 엉뚱발랄 콩순이와 함께 알록달록한 안심 스티커를 붙이며 동물과 사물에 대한 인지력을 기를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스티커북은 가방 형태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가지고 다니며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고, 도톰한 안심 스티커는 더러워지면 물로 씻어 새것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다.*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이 가방 스티커로! 인기 캐릭터인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스티커로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어요. 배경판에 콩순이와 동물, 사물 스티커를 붙이며 역할놀이를 하거나 이야기 꾸미기를 하며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어요. *여러 번 반복 사용이 가능한 안심 스티커 도톰한 소재의 말랑말랑한 스티커로 아이가 쉽게 떼었다 붙일 수 있어요. 여러 번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접착력이 약해졌을 경우 물로 씻어내면 새것처럼 붙일 수 있어요. 또 집안 어디에나 붙이며 놀이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가방 모양으로 휴대가 간편해요 손잡이가 달린 가방 모양으로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놀이할 수 있어요. 정리판의 그림자 모양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정리와 보관도 간편해요.
팡이의 눈물 사용법
책읽는곰 / 배현주 (지은이) /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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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배현주 (지은이)
땍때굴
창비 / 김이구 글.기획, 김성희 그림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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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유아학습책
김이구 글.기획, 김성희 그림
말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창비 말놀이 그림책’시리즈. 말을 배워가는 유아기 때 정확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히고 이를 활용해 본다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무한히 계발할 수 있고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할 수 있다.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이를 아름다운 그림과 운율이 느껴지는 문장을 통해 익힘으로써 우리말을 더욱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힐 수 있도록 기획.구성했다. '땍때굴'은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를 주제로 여러 가지 의성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이다. 봄비가 ‘조록조록’ 내리고, 천둥이 ‘와르릉’ 치고, ‘바스락바스락’ 낙엽을 밝고, ‘뽀드득뽀드득’ 눈길을 걷기까지, 작은 새와 멧돼지가 겪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 변화와 자연에서 나는 소리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쏴쏴, 졸졸, 똑똑, 찰바닥찰바닥, 땍때굴, 싸락싸락 등 말맛이 재밌는 의성어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목차없는 상품입니다.말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창비 말놀이 그림책’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혀요! 풍부한 의성어의태어와 무한한 조어 능력을 가진 우리말.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땍때굴』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말을 배워 가는 유아기 때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하고 언어 능력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감각적이면서 화사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우리말을 즐겁게 익히고 구사하도록 돕는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방긋방긋』『꿈틀꿈틀』『부릉부릉』『땍때굴』, 전4권)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다. 영유아기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특히 말 배우는 유아기 때의 언어 자극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말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갖고 있고, 또 새로운 상징어를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조어 능력을 가졌다. 따라서 이맘때 아이들에게 모양이나 움직임, 소리를 흉내 낸 의태어나 의성어를 자주 들려주고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이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이것을 그림과 문장으로 나타낸 상황 속에서 익히면서, 자기가 듣거나 본 것을 가장 가깝게 흉내 내어 새로운 말로 만들어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태어를 다룬 『방긋방긋』과 『꿈틀꿈틀』, 의성어를 다룬 『부릉부릉』과 『땍때굴』은 각 권의 주제에 따라 10개의 상징어를 선정하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적 흐름에 맞게 배치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놀이하듯 말을 배우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김기택의 「오톨도톨 두툴두툴」, 권정생의 「다람쥐」, 정유경의 「청소기」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하게 잘 사용된 동시 한 편과 그에 대한 해설을 실어 아이들이 이와 관련해 더욱 다양한 표현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에 나오는 낱말의 풀이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글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그림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오랫동안 아동문학평론가로 활약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이구 작가가 기획하고 글을 썼다. 각 권에 실린 의성어와 의태어를 보면 하나하나 고심해 선택했을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고, 이를 바탕으로 쓴 글은 단순하면서도 말맛과 리듬감이 살아 있어 그야말로 ‘말놀이’ 그림책으로서 손색이 없다. 아울러 김성희 화가는 나무를 다듬고, 면을 깎아 내고, 잉크를 묻히고, 종이에 찍기까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거듭한 끝에 이번 시리즈의 그림을 완성했다. 목판화에서만 볼 수 있는 나뭇결의 따뜻하면서도 거친 느낌과 한 색 한 색이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오묘하고 아름다운 색감은 그림책으로서의 깊이를 더한다. 또한 화가는 아기의 풍부한 표정과 몸짓(『방긋방긋』), 여러 동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꿈틀꿈틀』), 우리 주변의 탈것과 악기가 내는 다이내믹한 소리(『부릉부릉』), 그리고 자연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소리(『땍때굴』)를 그림에서 오롯이 느껴지도록 표현해 내어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언어가 주는 느낌을 담뿍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오디오북으로도 즐기는 ‘창비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은 각각의 책 표지 안쪽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성우의 목소리에 따라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언어적 자극을 받으면서 그림책을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땍때굴』 내용 소개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를 주제로 여러 가지 의성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 봄비가 ‘조록조록’ 내리고, 천둥이 ‘와르릉’ 치고, ‘바스락바스락’ 낙엽을 밝고, ‘뽀드득뽀드득’ 눈길을 걷기까지, 작은 새와 멧돼지가 겪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 변화와 자연에서 나는 소리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쏴쏴, 졸졸, 똑똑, 찰바닥찰바닥, 땍때굴, 싸락싸락 등 말맛이 재밌는 의성어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조이매스 칠교판 활동학습 수준 3 세트
조이매스 /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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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유아학습책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 한자쓰기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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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학습책
편집부 펴냄
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와 함께 하루에 한 장씩 익히는 재미있는 한자 쓰기 워크북입니다. 취학 전 유아도 배울 수 있는 한자 급수 8급의 한자 중 중요한 한자들만 모아 더욱 쉽고 알차게 한자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책의 맨 뒤쪽에는 한자 8급 포스터를 만들 수 있어 벽에 붙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구성 본문 - 고버스터즈와 함께 재미있는 한자쓰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 앞 장에서는 큰 소리로 한자의 음과 뜻을 읽어 보고, 써 보면서 한자와 익숙해져요 - 뒷 장에서는 앞장에서 써 보았던 한자를 활용한 재미있는 게임 놀이를 하며 한자와 친해져요. 스티커 2장 - 한자를 먼저 친숙한 스티커로 붙여 보고, 스티커에 써 있는 한자를 직접 쓰면서 한자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 줄거리 13년전…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한 연구소의 슈퍼컴퓨터에 버그가 발생하였다! 그 결과 컴퓨터는 생각할 수 있게 되고, 더불어 폭주하며 사람들을 공격했다. 인류는 큰 희생을 치르게 되었고, 연구소를 통째로 아공간으로 전송하여, 일단의 위기를 모면하였다. 그러나, 아공간에 전송된 메사이어…. 버그러스는 완전히 사라진것이 아닌, 세계와 인류를 지배하기 위해 은밀히 체제를 정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인류도 버그러스의 습격을 대비하여,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를 결성하고 있었다. 사건이 있은 지 13년 후, 시간은 서기 2013년 도시생활을 지탱하는 신에너지 “에네트론”을 노리는 버그러스가 출현하였다! 지금이야말로 출격할 시기이다!! 사람들을 지키는 특명을 가지고 싸우는 고버스터즈가 파트너 버디로이드와 함께 버그러스에 대항하려 한다!
스마트 브레인 스티커북 : 안전
꿈꾸는달팽이(꿈달) / 신혜린 (지은이), 이현주 (그림)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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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신혜린 (지은이), 이현주 (그림)
파랑 오리 (리커버 한정판)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릴리아 (지은이)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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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킨더주니어)
창작동화
릴리아 (지은이)
찰리브라운의 실수해도 괜찮아 & 스누피의 뭐든지 할 수있어
SKOOB(스쿱) / 찰스 M. 슐츠 지음, 한별 옮김 /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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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OOB(스쿱)
창작동화
찰스 M. 슐츠 지음, 한별 옮김
실수에 큰 의미를 두고 살기보다 굴하지 않고 끈기 있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러한 완벽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실수해도 괜찮아, 그만큼 성장할테니까’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여린 아이가 조금씩 세상을 배우고 깨우쳐 갈 때에 읽어 나간다면 여러 번 좌절의 순간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도록 큰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실수투성이 찰리브라운이 펼치는 따뜻한 성장이야기와 창의력이 넘치는 귀여운 강아지 스누피의 상상극장이야기는 앞에서 읽을 때와 책 뒤편부터 읽을 때 각각 다른 재미를 준다. 연날리기는 늘 실패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찰리브라운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마부위침의 뜻을 전하고 있다.앞으로 읽으면 ‘찰리의 두근두근 성장기’를 볼 수있고 뒤로 읽으면 ‘스누피의 콩닥콩닥 상상극장’이 있는 2 in 1 동화책 실수투성이 찰리브라운이 펼치는 따뜻한 성장이야기와 창의력이 넘치는 귀여운 강아지 스누피의 상상극장이야기는 앞에서 읽을 때와 책 뒤편부터 읽을 때 각각 다른 재미를 주고 있어요. 연날리기는 늘 실패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찰리브라운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마부위침의 뜻을 전하고 있어요. 과연 찰리브라운은 친구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이 책의 특징 1. 이 책이 좋을까? 저 책이 좋을까? 고민하지 마세요! 책 한권에 두가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2. 찰리브라운이 여러번의 실패를 겪지만 다시 도전해 나가며 멋지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3. 귀엽고 통통튀는 스누피의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4. 한편의 영상을 보듯 흥미진진한 이미지들로 가득해요. 실수해도 괜찮아, 그만큼 성장할 테니까! 무엇이든 완벽하기만 바라는 사회는 어린 아이들에게조차 완벽하게 해내기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찰리브라운의 ‘실수해도 괜찮아’는 실수에 큰 의미를 두고 살기보다 굴하지 않고 끈기 있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러한 완벽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실수해도 괜찮아, 그만큼 성장할테니까’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은 여린 아이가 조금씩 세상을 배우고 깨우쳐 갈 때에 읽어 나간다면 여러번 좌절의 순간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도록 큰 용기를 심어줄 것입니다. 친구들이 있다면 언제든 행복해 스누피와 찰리브라운의 멋진 우정은 ‘나만 아니면 돼!‘라며 개인만을 중시하는 요즘 친구와 함께 도와가며 얻어지는 기쁨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또한 스누피가 보여주는 풍부한 상상력은 마치 내가 학교에 몰래 숨어들었다거나 숨막히는 추격자가 된 것처럼 이야기가 흐르는 동안 책속 깊이 빠져들게 합니다. 라이너스가 찰리 브라운이 나무에서 내려오는 것을 도와주었어요. 찰리 브라운이 골똘히 생각하며 중얼거렸어요. “루시가 뭐라고 해도 괜찮아. 어쩌면 영영 연을 날리지 못할 수도있지만, 그건 노력하지 않아서가 아니야. 하지만 날마다 연습하다 보면 분명히 성공하는 날이 올거야. 나는 포기하지 않아” _「실수해도 괜찮아」본문 중에서스누피는 대단한 상상력과 풍부한 재능을 친구들과 나누었어요. 스누피는 맛있는 음식과 찰리브라운, 그리고 비밀과 모험을 나누는 우드스탁같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행복했어요._「뭐든지 할 수 있어」본문 중에서
미로야 놀자 6단계
어린왕자 / 어린왕자 편집부 (엮은이)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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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유아놀이책
어린왕자 편집부 (엮은이)
달괴물
책소유 / 유경미 (지은이) / 2022.03.31
14,000
책소유
창작동화
유경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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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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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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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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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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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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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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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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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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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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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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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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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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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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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1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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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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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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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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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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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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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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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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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10
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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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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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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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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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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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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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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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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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10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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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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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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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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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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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먼슬리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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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븐 10th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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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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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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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