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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닌자포스 스티커퍼즐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11.20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스티커 퍼즐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과 스티커를 접목시켜 IQ와 EQ를 향상시키는 놀이북이다. 스티커를 붙임으로써 손가락의 소근육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사고력, 인지능력을 길러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15세기 무렵, 공포의 힘으로 천하를 통일하려고 했던 악귀환월. 그는 444년 뒤에 다시 한 번 더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죽음을 맞이한다. 악귀환월은 예언대로 요괴의 몸으로 부활하지만 호천의 공격으로 48개의 봉인의 수리검과 함께 봉인되는데. 그로부터 몇 년 뒤, 선풍의 부름을 받고 4년 만에 닌자술 도장으로 돌아온 만세. 선풍은 5명의 닌자포스를 모아놓고 어쩌면 올해 악귀환월이 부활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한다. 그때 갑자기 악귀환월이 봉인돼있는 무덤이 흔들리며 48개의 봉인의 수리검이 흩어지기 시작하는데... 인간들을 공포로 몰아넣으며 악귀환월의 부활을 꿈꾸는 구미호. 그리고 악귀환월의 부활을 막고 라스트 닌자가 되려고 하는 닌자포스! 새롭게 돌아온 파워레인저 친구들을 스티커퍼즐북으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파워레인저 친구들과 스티커 퍼즐북 한 권으로 신나고 재밌는 스티커,퍼즐놀이와 다양한 게임까지 함께 즐겨보세요~ 하나, 퍼즐과 스티커놀이를 함께 즐기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로 퍼즐조각을 만들어 더 재밌고 신나게 퍼즐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와 다양한 게임도 함께 들어있어, 재밌게 놀이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한 권안에 알차고 다양한 놀이가 가득! 스티커로 하는 퍼즐놀이, 다양한 게임들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스티커퍼즐북 한 권이면 지루해 할 틈이 없겠죠?!
바다 이야기
키즈엠 / 존 세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재나 크리스티 그림 / 2013.01.18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존 세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재나 크리스티 그림
바다는 왜 이렇게 크고 넓은 걸까? 바로 무수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바다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바닷물은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온 세상에 떨어진다. 우리는 늘 바다와 함께한다. 는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바닷물이 어떻게 순환되어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지를 설명하고, 그러한 바다가 오염이 되면 모두가 위험해질 수 있음을 경고하며, 잘 지켜야한다고 설명하고 있다.★책 소개 바다는 내 것, 네 것, 우리의 것이에요! 바다는 왜 이렇게 크고 넓은 걸까요? 무수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모두 바다 이야기의 주인공이에요. 바닷물은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돼요. 그리고 비가 되어 온 세상에 떨어지지요. 우리는 늘 바다와 함께해요. 그런데 이런 바다가 때때로 위험해지기도 해요. 온갖 쓰레기로 뒤덮이거나 땅속의 석유가 새어 나올 때가 있지요. 그러면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동식물들이 위험해진답니다. 는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에요. 바닷물이 어떻게 순환되어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지를 설명하고, 그러한 바다가 오염이 되면 모두가 위험해질 수 있음을 경고하며, 잘 지켜야한다고 설명하고 있답니다. 바다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또 바다는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가는 터전이에요. 그런 바다가 쓰레기로 오염되거나, 석유로 뒤덮이면 어떻게 될까요? ★편집자 리뷰 소중한 바다를 지킬 수 있어요! 넓고 깊은 바다 어느 곳에 해적선이 침몰해 있고, 그 안에는 번쩍이는 보물들이 가득할 거라는 모험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실제로 여러 나라 탐험가들은 바다 밑에서 보물을 찾으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지금껏 찾아낸 보물 가운데 최고의 보물이 무엇이었느냐고 물으면 하나같이 의외의 대답이 나오지요. 또한 모두 같은 대답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바다! 그 자체이지요. 바다는 그 크기와 깊이로 모든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줍니다. 뿐만 아니라 이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는 심장이고, 소중히 간직해야 할 보물이지요. 바다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수수께끼입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바다의 탄생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다를 더 자세히 알고, 아끼기 위한 연구이기도 합니다. 는 바다의 가치와 소중함을 잘 알고 있는 탐험가나 과학자들의 뜻을 알리고 있습니다. 자연계 순환을 통해 바다가 어떻게 우리 생활에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많은 동식물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바다가 오염됐을 때, 얼마나 무서운 재앙이 일어나는지도 경고합니다. 우리는 바다가 언제 생겨났는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직 알지 못하지만, 바다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어떻게 지켜야하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
북스토리아이 / 엘리노아르 켈러.나아마 펠레그 쎄갈 글, 아야 고든-노이 그림, 박대진 옮김 / 2014.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창작동화엘리노아르 켈러.나아마 펠레그 쎄갈 글, 아야 고든-노이 그림, 박대진 옮김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1권. 아동잡지 <핀카스>가 선정하는 ‘2013 최우수 동화 일러스트 수상작’으로 하얀색 종이에서 시작해서 삐뚤빼뚤 잘못 그린 선도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멋진 그림으로 바꾸는 놀라운 반전을 선보이는 그림책이다. ‘앗, 어떡해! 선이 밖으로 나갔어!’ 속상해서 울상이 되는 순간에 이 책은 ‘엉망이 된 그림을 어떻게 하지?’ 하고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해 주고, ‘잠깐, 이 선이 꼬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하며 기발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아이들의 자존감이 쑥쑥 자라나게 하고, 틀리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림책이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이 그림은 내가 바라던 그대로야!” “괜찮아~!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 2013 최우수 동화 일러스트 수상작! 『핀카스』선정 삐뚤빼뚤 잘못 그린 선을 통해 만나는 뛰어난 상상력과 놀라운 반전이 돋보이는 책! 아이들을 보면 실수로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뭔가 틀렸을 때 경직되면서 표정부터 바뀌는 아이들이 많다. 즐거운 창작 시간인 그림을 그릴 때도 마찬가지다. 어떤 아이는 엇나간 선을 종이에 구멍이 뚫릴 때까지 몇 번씩 지우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울상이 되어 다시 그리겠다고 스케치북을 북북 찢어 버리기도 한다. “또 틀린 거야?” “조심히 칠했어야지.” “그러게 엄마가 일러준 대로 했으면 이런 일이 안 생기잖아!” 하고 아이를 타이르거나 혼을 낸 기억이 엄마들에게 한두 번쯤은 있을 것이다. 엄마에게 이런 꾸중을 들은 아이들은 “이건 내 그림이 아니야!” “책상이 흔들렸어!” 하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부정하거나 애꿎은 다른 것의 탓으로 돌려버리는 회피 심리가 작용하기도 한다. 또한 틀린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감정에 복받쳐 우는 아이들은 무의식중에 부정적인 결과물들이 쌓여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자존감이 떨어진 경우인 것이다. 이런 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작가, 엘리노아르 켈러는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을 써왔다. 이번 작품은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나아마 펠레그 쎄갈과 공동 작업한 작품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자극하면서도 잘못하거나 틀릴 때도 결코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괜찮아! 틀리는 건 당연해!” “마음 놓고 틀려도 돼!”라고 외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인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를 내놓았다.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며 부모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가 북스토리아이에서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열한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는 아동잡지 『핀카스』가 선정하는 ‘2013 최우수 동화 일러스트 수상작’으로 하얀색 종이에서 시작해서 삐뚤빼뚤 잘못 그린 선도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멋진 그림으로 바꾸는 놀라운 반전을 선보인다. ‘앗, 어떡해! 선이 밖으로 나갔어!’ 속상해서 울상이 되는 순간에 이 책은 ‘엉망이 된 그림을 어떻게 하지?’ 하고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해 주고, ‘잠깐, 이 선이 꼬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하며 기발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엉망이 된 그림도 멋지게 바꾸어 나가는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를 보고 있으면, 왜 아이들이 이 책에 열광하는지 단번에 알아챌 수 있다. 아이들의 자존감이 쑥쑥 자라나게 하고, 틀리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를 만나면, 어려운 세상을 자신감 있게 살아나갈 수 있는 무엇보다 값진 자존감을 확실하게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다. “괜찮아! 이 그림은 내가 바라던 그대로야!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 내 의도와는 달리 조심조심 색칠하다가 엇나가 버린 삐뚤빼뚤한 선 때문에 엉망이 된 그림. 속상한 아이는 그림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지, 새로 다시 그려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아이들에게 내가 바라던 그대로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는 아이가 바라는 그림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주고,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초대하는 책이다. 삐뚤빼뚤 엇나가버린 선이 날아다니는 얼룩말이 되더니 해적과의 놀라운 만남이 시작되고, 이어 상상하지도 못했던 놀라운 세계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유치원 친구 하닷은 그림을 참 잘 그린다. 나는 하닷과 선생님에게 자랑할 멋있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원피스를 입고 리본을 단 웃고 있는 여자아이. 피아노를 치고 있는 이 여자아이를 그리기 위해 조심조심 색칠을 시작했다. 검은색, 하얀색, 검은색 다음에는 하얀색, 검은색 다음에는 하얀색……. 어떡해! 선이 밖으로 나가 그림이 엉망이 되었다. 속상해서 그림을 새로 그리려고 하는 순간, 선이 꼬리가 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 피아노는 금세 달리는 얼룩말로 변신했다. 달콤한 사탕 나라까지 달려간 얼룩말은 사탕을 가져갈 주머니가 필요했다. 조심조심 체크무늬에 이어 줄무늬 주머니를 칠하려고 하는데, 손이 씰룩씰룩하더니, 으악! 선이 또 밖으로 나가 그림이 엉망이 되었다.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시 그리려고 하는 순간, 선이 비행기 날개가 될 수도 있을 것만 같다.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 얼룩말은 금세 하늘을 나는 비행기로 변신했다. 하늘에 갑자기 몸집이 큰 무시무시한 독수리가 나타났다. 독수리는 몸집이 커서 색칠이 쉬우니까 빨리 색칠해서 그림을 완성하려고 하는 찰나, 뭐야! 선이 또 밖으로 나가 그림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말썽쟁이 선! 너는 말 안 듣는 선이야!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 하지……? 최우수 일러스트 수상작인 만큼 아야 고든 노이가 콜라주 기법으로 아기자기하게 화폭을 구성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이 눈길을 끈다. 아이가 직접 그리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친근하면서도 다채로운 콜라주 기법의 그림은 직접 아이 스스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욕구를 한층 불러일으킨다.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는 “실수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라고 아이들을 위로하고, “다시 그리면 되는 거야!” “전혀 걱정할 것 없어!”라고 아이들을 격려해 새로운 마음으로 언제든 다시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준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그리는 그림은 어느새 놀라운 반전으로 상상하지 못했던 그림으로 발전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비단 그림을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존감을 선물 받게 되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른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게 되고, 결코 쉽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잘 반영한 그림책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를 통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고, 즐거운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길 바란다.
엄마 까투리 즐거운 상상놀이 롤 색칠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5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돌돌 말려있는 3M길이의 롤을 쭉 펼치면 다양한 캐릭터 색칠놀이가 가득 담겨 있다. 30cm마다 그림이 전부 달라서 다양하게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펼쳐 놓고 자유롭게 색칠놀이 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이제 까투리 가족은 숲 속을 벗어나, 더 넓고 신기한 자연 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왁자지껄한 바닷길 시장에서부터, 호박 축제가 한창인 호박벌 마을, 지친 여행객들을 위한 땅속 미어캣 호텔까지! 오늘은 또 어디서,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까요? 자연 속에서 엄마와 함께 신나게 웃고 즐기며, 꺼병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제품 구성 3M의 롤 색칠 스티커 돌돌 말려있는 3M 길이의 롤을 쭉 펼치면 다양한 캐릭터 색칠놀이가 가득! 하나, 30cm마다 다른 그림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타사 제품들과 다른 점! 30cm마다 그림이 전부 달라서 다양하게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둘,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색칠놀이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펼쳐 놓고 자유롭게 색칠놀이 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편리해요! 셋, 색칠놀이가 나만의 꾸미기 스티커로! 색칠놀이 뒷면에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접착면이 있어서 그림을 완성한 후, 가위로 오려서 원하는 소지품을 예쁘게 스티커로 꾸며 보세요!
아기 첫 그림 인지책 세트 (전4권)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유송이 (그림) / 2022.10.10
18,000원 ⟶ 16,200원(10% off)

블루래빗창작동화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유송이 (그림)
유아기에 처음 단어를 익히기 시작하는 아기를 위한 맞춤 인지책으로, 감각적인 색채의 귀여운 그림과 짧은 명사로 아기의 두뇌를 자극하여 유아기 인지 능력과 어휘 능력을 길러 준다. '모양', '색깔', '탈것', '숫자' 네 권으로 구성된 <아기 첫 그림 인지책>은 아기 손에 꼭 맞는 크기와 동들동글한 모서리, 아기가 한 장 한 장 넘기기 편한 두꺼운 보드로 만든, 아기를 위해 탄생한 첫 인지책이다.탈 것 숫자 색깔 모양아기를 위해 탄생한 맞춤 인지책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온전한 첫 단어를 말하는 시기는 보통 생후 10~15개월 사이입니다. 아기가 처음 단어를 습득하고 나면 이후 천천히 단어를 늘려가게 되는데, 이 시기에 아기가 습득하는 단어의 대부분은 명사랍니다. 블루래빗의 은 유아기에 처음 단어를 익히기 시작하는 아기를 위한 맞춤 인지책으로, 감각적인 색채의 귀여운 그림과 짧은 명사로 아기의 두뇌를 자극하여 유아기 인지 능력과 어휘 능력을 길러 주지요. 네 권으로 구성된 은 아기 손에 꼭 맞는 크기와 동들동글한 모서리, 아기가 한 장 한 장 넘기기 편한 두꺼운 보드로 만든, 아기를 위해 탄생한 첫 인지책이랍니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KC를 확인하세요! 은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받았습니다. 만 3세 이하의 유아가 사용할 때는 부모님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불이나 물에 가까이 두지 마세요. 입에 넣고 빨지 마세요. 사람이나 동물을 향해 던지지 마세요. 용도 이외의 사용을 금합니다. 용도 이외의 사용을 금합니다.
커다란 느티나무
나무생각 / 하야시 기린 글, 히로노 다카코 그림, 이영미 옮김 / 2011.04.20
9,800원 ⟶ 8,820원(10% off)

나무생각창작동화하야시 기린 글, 히로노 다카코 그림, 이영미 옮김
아이들이 좋아하는 숲속의 풀과 꽃과 나무, 벌레와 동물들이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그림책이다. 하늘과 가장 가까이 있던 느티나무가 하늘 높이 서 있든 땅에 쓰러져 있든 어디에나 친구들이 있고 멋진 일들이 가득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어느 날 커다란 느티나무가 “쿠구쿵” 하고 쓰러진다. 나무에 올라갈 수 없었던 동물들이 느티나무에게로 놀러오고, 낙엽은 느티나무를 담요처럼 포근히 덮었고, 꽃들이 자라나 온통 꽃밭이 되었다. 느티나무는 하늘만큼이나 나무 아래 땅도 멋진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커다란 느티나무가 “쿠구쿵” 하고 쓰러졌어요 느티나무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어느 겨울 마지막 추위가 찾아온 날 숲에서 가장 큰 느티나무가 쿠궁쿵 하고 쓰러졌습니다. 하늘과 가장 가까이 있던 느티나무는 어느새 하늘과 가장 멀어진 나무가 되었습니다. “느티나무 님 하늘 얘기 좀 해주세요. 당신은 우리 숲에서 가장 높은 곳을 아는 분이잖아요.” 나무에 올라갈 수 없었던 동물들이 느티나무에게로 놀러왔습니다. 나무 열매들은 느티나무에게로 보석처럼 떨어졌으며, 낙엽은 느티나무를 담요처럼 포근히 덮었고, 꽃들이 자라나 온통 꽃밭이 되었습니다. 느티나무는 알았습니다. 하늘만큼이나 나무 아래 땅도 이렇게 멋진 곳이라는 것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숲속의 풀과 꽃과 나무, 벌레와 동물들이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나무가 하늘 높이 서 있든 땅에 쓰러져 있든 어디에나 친구들이 있고 멋진 일들이 가득함을 보여줍니다.
꿈틀꿈틀
창비 / 김이구 글.기획, 김성희 그림 / 2016.04.29
9,000원 ⟶ 8,100원(10% off)

창비유아학습책김이구 글.기획, 김성희 그림
말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말을 배워가는 유아기 때 정확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히고 이를 활용해 본다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무한히 계발할 수 있고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할 수 있다.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이를 아름다운 그림과 운율이 느껴지는 문장을 통해 익힘으로써 우리말을 더욱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힐 수 있도록 기획.구성했다. <꿈틀꿈틀>은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다양한 의태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이다. 애벌레가 ‘고물고물’ 움직이고, 지렁이가 ‘꿈틀꿈틀’ 기어가고, 생쥐가 ‘갉작갉작’ 구멍을 파는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동물에서 점차 큰 동물로, 땅에 사는 동물에서 하늘을 나는 동물까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러 동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새롭게 등장해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살래살래, 살금살금, 깡충깡충, 야금야금, 뚜벅뚜벅, 나풀나풀, 빙빙 등의 의태어를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서 재미나게 익힐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말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창비 말놀이 그림책’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혀요! 풍부한 의성어.의태어와 무한한 조어 능력을 가진 우리말.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방긋방긋』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태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말을 배워 가는 유아기 때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하고 언어 능력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감각적이면서 화사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우리말을 즐겁게 익히고 구사하도록 돕는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방긋방긋』『꿈틀꿈틀』『부릉부릉』『땍때굴』, 전4권)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다. 영유아기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특히 말 배우는 유아기 때의 언어 자극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말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갖고 있고, 또 새로운 상징어를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조어 능력을 가졌다. 따라서 이맘때 아이들에게 모양이나 움직임, 소리를 흉내 낸 의태어나 의성어를 자주 들려주고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이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이것을 그림과 문장으로 나타낸 상황 속에서 익히면서, 자기가 듣거나 본 것을 가장 가깝게 흉내 내어 새로운 말로 만들어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태어를 다룬 『방긋방긋』과 『꿈틀꿈틀』, 의성어를 다룬 『부릉부릉』과 『땍때굴』은 각 권의 주제에 따라 10개의 상징어를 선정하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적 흐름에 맞게 배치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놀이하듯 말을 배우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김기택의 「오톨도톨 두툴두툴」, 권정생의 「다람쥐」, 정유경의 「청소기」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하게 잘 사용된 동시 한 편과 그에 대한 해설을 실어 아이들이 이와 관련해 더욱 다양한 표현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에 나오는 낱말의 풀이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글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그림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오랫동안 아동문학평론가로 활약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이구 작가가 기획하고 글을 썼다. 각 권에 실린 의성어와 의태어를 보면 하나하나 고심해 선택했을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고, 이를 바탕으로 쓴 글은 단순하면서도 말맛과 리듬감이 살아 있어 그야말로 ‘말놀이’ 그림책으로서 손색이 없다. 아울러 김성희 화가는 나무를 다듬고, 면을 깎아 내고, 잉크를 묻히고, 종이에 찍기까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거듭한 끝에 이번 시리즈의 그림을 완성했다. 목판화에서만 볼 수 있는 나뭇결의 따뜻하면서도 거친 느낌과 한 색 한 색이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오묘하고 아름다운 색감은 그림책으로서의 깊이를 더한다. 또한 화가는 아기의 풍부한 표정과 몸짓(『방긋방긋』), 여러 동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꿈틀꿈틀』), 우리 주변의 탈것과 악기가 내는 다이내믹한 소리(『부릉부릉』), 그리고 자연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소리(『땍때굴』)를 그림에서 오롯이 느껴지도록 표현해 내어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언어가 주는 느낌을 담뿍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오디오북으로도 즐기는 ‘창비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은 각각의 책 표지 안쪽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성우의 목소리에 따라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언어적 자극을 받으면서 그림책을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꿈틀꿈틀』 내용 소개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다양한 의태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 애벌레가 ‘고물고물’ 움직이고, 지렁이가 ‘꿈틀꿈틀’ 기어가고, 생쥐가 ‘갉작갉작’ 구멍을 파는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동물에서 점차 큰 동물로, 땅에 사는 동물에서 하늘을 나는 동물까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러 동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새롭게 등장해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살래살래, 살금살금, 깡충깡충, 야금야금, 뚜벅뚜벅, 나풀나풀, 빙빙 등의 의태어를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서 재미나게 익힐 수 있다.
할아버지의 탈
크레용하우스 / 최양숙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6.07.04
10,000원 ⟶ 9,0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최양숙 글.그림, 이상희 옮김
탈이라는 한국 전통 문화와 할로윈이라는 외국 문화의 결합을 통해 할아버지와 서로 이어져 있다는 걸 깨닫는 소년의 이야기다. 미국에 사는 기민이는 할로윈에 어떻게 꾸밀 것인지 고민하던 중 한국의 이름난 탈꾼이었던 할아버지의 유품이 든 상자를 보게 된다. 그리고 할아버지와의 기억을 되살리며 ‘탈’과 ‘탈춤’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기쁜 마음으로 할아버지의 탈과 춤옷으로 할로윈 분장을 한다. 그리고 그날, 할아버지가 기민이에게 남긴 편지를 우연히 전해 받게 되는데….탈이라는 한국 전통 문화와 할로윈이라는 외국 문화의 결합을 통해 할아버지와 서로 이어져 있다는 걸 깨닫는 소년의 이야기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한국 아이들은 자신의 나라의 민속 전통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알고 있을까? 반대로 한국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다른 나라의 잘 알려진 민속 전통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알고 있을까? 미국에 사는 기민이는 할로윈에 어떻게 꾸밀 것인지 고민하던 중 한국의 이름난 탈꾼이었던 할아버지의 유품이 든 상자를 보게 된다. 그리고 할아버지와의 기억을 되살리며 ‘탈’과 ‘탈춤’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기쁜 마음으로 할아버지의 탈과 춤옷으로 할로윈 분장을 한다. 그리고 그날, 할아버지가 기민이에게 남긴 편지를 우연히 전해 받게 되고 그 편지 속에서 자신을 향한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도 느끼게 된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처음 한글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 2024.11.0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아이휴먼은 ‘캐치! 티니핑’의 전 시즌에 걸쳐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 및 읽기 도서를 출간해 왔다. 이번에 펴내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처음 한글』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만 3, 4세의 유아들을 위해 새로운 스타티니핑들이 한글 기초를 알려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 한글 기초와 원리를 배우며 재미있게 한글에 다가가고 자연스레 한글 읽기에 관심을 보이게 될 것이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처음 한글 - 자음과 모음을 배워요!』는 가장 먼저 자음과 모음, 기본 글자를 획순에 맞춰 소개하며 책으로 배울 내용을 미리 살펴보도록 했다. 그리고 한글 기초인 자음과 모음을 정확한 획순으로 여러 번 따라 쓰고, 각 글자가 들어가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속 캐릭터 이름을 스티커로 붙이며 놀이처럼 접근한다. 그런 다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어로 연결하고 확장시키는 짜임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음과 모음이 글자에서 어떤 소리가 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 쓰임을 확인하고 한글 원리를 깨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음과 모음 학습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자음을 4, 5개씩 배우고 나면 스티커 붙이기, 연결하기, 미로 찾기 등 놀이 활동을 하도록 구성했다. 한글 공부에 흥미도 더하고, 한글을 복습하며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칭찬 스티커를 마련했다.이 책의 구성과 활용 · 2~3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캐릭터 소개 · 4~5 자음과 모음, 기본 글자 익히기 · 6~9 ㄱ~ㅁ · 10~19 ㄱ~ㅁ 익히기 활동 · 20~21 ㅂ~ㅊ · 22~31 ㅂ~ㅊ 익히기 활동 · 32~33 ㅋ~ㅎ · 34~41 ㅋ~ㅎ 익히기 활동 · 42~43 ㅏ~ㅣ · 44~53 ㅏ~ㅣ 익히기 활동 · 54~55 판권 · 56 부록 – 스티커★ 한글&티니핑 스티커 97개 포함! ★ 유튜브 누적 조회 약 10억 회! ★ 국내 키즈 IP 1위! 매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어린이들의 ‘최애’에 등극한 티니핑이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이라는 이름으로 신비한 우주를 배경 삼아 반짝이는 별들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마음의 요정 티니핑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은 물론, 장난스럽고 노는 게 가장 좋은 어린이들의 솔직한 마음까지 아우르며 어린이들의 가장 친밀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또 귀여운 디자인과 화려한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보여 주며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은 환상적인 마법 우주를 배경으로, 별을 관리하는 스타티니핑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18마리 스타티니핑들은 이름처럼 밤하늘의 별을 닮아 반짝이고 화려한 모습을 뽐내고, 로열티니핑들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 주지요. 별처럼 빛나는 빛나핑, 등불처럼 초롱초롱한 초롱핑, 달처럼 반짝이는 빤짝핑은 로미를 눈부신 프린세스로 변신시킵니다. 새로운 캐릭터와 더욱더 넓어진 세계관으로 역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은 어린이들을 닮은 순수하고 장난스러운 티니핑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고, 드넓고 신비로운 우주를 누비는 경험을 선사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팽창시켜 줍니다. 우리 아이 첫 한글 공부는 ‘최애’ 티니핑과 함께! 아이휴먼은 ‘캐치! 티니핑’의 전 시즌에 걸쳐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 및 읽기 도서를 출간해 왔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처음 한글』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만 3, 4세의 유아들을 위해 새로운 스타티니핑들이 한글 기초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 한글 기초와 원리를 배우며 재미있게 한글에 다가가고 자연스레 한글 읽기에 관심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처음 한글 – 자음과 모음을 배워요!』는 가장 먼저 자음과 모음, 기본 글자를 획순에 맞춰 소개하며 책으로 배울 내용을 미리 살펴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한글 기초인 자음과 모음을 정확한 획순으로 여러 번 따라 쓰고, 각 글자가 들어가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속 캐릭터 이름을 스티커로 붙이며 놀이처럼 접근합니다. 그런 다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어로 연결하고 확장시키는 짜임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음과 모음이 글자에서 어떤 소리가 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 쓰임을 확인하고 한글 원리를 깨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자음과 모음 학습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자음을 4, 5개씩 배우고 나면 스티커 붙이기, 연결하기, 미로 찾기 등 놀이 활동을 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한글 공부에 흥미도 더하고, 한글을 복습하며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칭찬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아이휴먼의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처음 한글 – 자음 모음을 배워요!』는 만 3, 4세 유아들의 한글 기초를 튼튼히 다져 줄 최고의 첫 한글 교재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 ♡새로운 캐릭터 한눈에 확인하기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이름을 확인하며 캐릭터 이름을 통한 한글 학습을 준비할 수 있어요! ♡자음, 모음과 기본 글자 익히기 자음과 모음, 기본 글자를 국어 공책의 정사각형 칸에 맞추어 쓰며 한글 기초도 다지고 손가락 힘도 길러요! 글자의 획순을 익히는 것은 물론, 자음과 모음이 글자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이해할 수 있어요. ♡티니핑과 필수 일상 단어로 자음과 모음 익히기 자음과 모음을 획순대로 따라 쓰고,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속 등장인물과 티니핑 소품 이름으로 자음과 모음의 역할을 이해해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어휘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손가락 힘을 길러 주는 재미있는 복습 놀이와 성취감을 높이는 티니핑 스티커 스티커를 붙이고 길을 찾고 선으로 연결하는 재미있는 놀이로 한글도 복습하고 한글에 대한 흥미도 높여요! 그리고 활동을 마칠 때마다 붙이는 티니핑 ‘칭찬해요’ 스티커로 성취감과 뿌듯함도 높일 수 있어요.
고양이랑 물고기가 만나 고양이물고기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 2017.11.30
11,500원 ⟶ 10,3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창작동화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고양이랑 물고기는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고양이물고기로 한 몸이 되어 바다를 누비며 다닌다. 나비를 쫓아가다가 작은 물고기 가게를 발견한 고양이물고기는 대야 속에 귀여운 아기 물고기들이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고양이물고기야, 도와 줘! 우리를 바다로 데려다 줘!” 물고기가 다가가면 이상하겠지? 물고기가 입을 딱 벌리자 고양이가 쏙 나오고, 이번에는 반대로 고양이가 물고기를 낼름! 고양이물고기는 물고기고양이로 변신 성공한다. 물고기고양이가 살금살금 다가가니 주인아저씨는 꾸벅꾸벅 졸고 있다. “얘들아, 일단 내 입 속으로 들어올래?” 아기 물고기들을 입 속에 담아 데리고 나가려는 물고기고양이. 하지만 배에서는 꼬르륵 꼬르륵~ 배도 고프고 졸음도 오고, 쉬어가기로 한다. 이때 잠에서 깨어난 주인아저씨는 눈이 네 개 달린 고양이를 보고 기겁을 하고…. 정체를 들키고 만 물고기고양이는 과연 아기 물고기들을 데리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 수상 와타나베 유이치가 탄생시킨 기상천외의 캐릭터 웃음과 스릴로 똘똘 뭉친 고양이물고기의 짜릿한 모험!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던 고양이가 물고기에게 먹히고 말았어요! 와타나베 유이치의 독특한 발상에서 탄생한 그림책, 시리즈. 1978년 처음 출시된 는 빨강, 파랑, 노랑의 선명한 색채와 탁월한 캐릭터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했어요. 이후 2000년대 접어들어 팝업북에 기반한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간되면서 의 세계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답니다. 깨물어주고 싶은 캐릭터, 고양이물고기 고양이가 물고기 속으로 쏙 들어가면 고양이물고기! 아이들의 마음을 단순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주인공이에요. 오동통한 몸매에 눈이 네 개, 입은 두 개. 보기만 해도 수 만 가지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능청스럽고 위트 넘치는 고양이, 조용한 듯 보이지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 이 둘은 평소에는 고양이물고기 모양으로 바다를 헤엄치고 다니지만, 때로는 물고기고양이가 되기도 한답니다. 이들의 변신은 스토리를 극적으로 이끌어가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쫀득쫀득하게 긴장시키지요. 허당 악당들의 공격, 그리고 신선한 반격 고양이물고기는 종종 악당들을 만나기도 해요. 악당 문어가 다가오기도 하고, 상어 떼도 자주 만나지요. 때로는 사람들에게 붙잡혀 저녁 반찬이 될 위기에 처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긴박한 순간에도 고양이물고기는 당황하지 않아요. 물론 살짝 겁이 나지만 그때마다 재치 있고 지혜롭게 악당들을 물리치지요. 어수룩한 악당 문어에게는 물고기가 아니라 고양이라며 살살 약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잡힌 아기 물고기들을 입 속에 담아 도망치기도 한답니다. 심지어 뜻하지 않은 행운도 찾아와요. 상어 떼가 공격했을 땐 커다란 불꽃이 팡팡 터지는 바람에 목숨을 구했지요. 고양이물고기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도 키울 수 있답니다. ‘허당미’가 가득한 악당들의 귀여운 모습도 재미를 더하지요.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 유머와 위트가 가득 고양이물고기는 노래와 춤을 좋아해요. “고양이랑 물고기가 만나면 고양이물고기. 언제나 사이좋게 함께 놀아요. 랄랄라 랄랄라. 야옹 야옹 야아~옹.” 어때요? 평범하지만 참 기분 좋은 노래지요? 와타나베 유이치는 이 노래에 일부러 멜로디를 붙이지 않았대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유롭게 리듬과 멜로디를 찾아 따라 부르기를 바란다고요. 가무를 좋아하는 친구들인 만큼, 이들의 유머와 위트도 대단하답니다. 위기의 순간에 태평하게 쿨쿨 잠이 들기도 하고, 악당들을 슬슬 약 올리며 툭툭 농담을 던지기도 하지요. 능청스럽기는 고양이물고기를 따라 올 친구가 없을 거예요.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 다양한 팝업 기능 시리즈는 다양한 종류의 놀이북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요. 필름을 사용해 고양이와 물고기가 고양이물고기로 변신하는 장면을 선보이기도 하고, 종이를 절개하거나 구멍을 뚫는 방식을 사용해 다양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물고기를 보여주지요. 가장 극적인 장면에서는 팝업을 적극적으로 상용해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답니다. 이러한 놀이북 형태는 와타나베 유이치가 이 책을 집필하면서 가장 공을 많이 들인 부분이라고 해요. 스토리에 꼭 맞는 옷을 입힌 놀이북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주려고 한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의 실체를 듬뿍 느끼게 해 줄 거예요.
7살 첫 국어 1 : 받침 없는 교과서 낱말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차세정, 이민영 (그림)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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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유아학습지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차세정, 이민영 (그림)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을 모두 수록한 것은 기본이고, 아이를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4단계 활동 학습’을 담은 신개념 국어책이다. 15년 동안 인정받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의 지도 비법을 담았다. 한글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 꿀팁까지 가득 담았으니, 부모님은 단지 읽기만 해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첫째 마당 | 자음자와 모음자를 배워요! 1일| ㄱ, ㄴ, ㄷ, ㄹ, ㅁ, ㅂ, ㅅ을 읽고 써 봐요 2일| ㅇ, ㅈ, ㅊ, ㅋ, ㅌ, ㅍ, ㅎ을 읽고 써 봐요 3일| 모음자를 읽고 써 봐요 둘째 마당 |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쳐 글자를 만들어요! 4일|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친 글자를 읽고 써요 1 5일|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친 글자를 읽고 써요 2 셋째 마당 I ㄱ, ㄴ, ㄷ, ㄹ, ㅁ, ㅂ, ㅅ이 들어간 낱말을 알아요! 6일| ㄱ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7일| ㄴ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8일| ㄷ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9일| ㄹ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0일| ㅁ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1일| ㅂ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2일| ㅅ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넷째 마당 | ㅇ, ㅈ, ㅊ, ㅋ, ㅌ, ㅍ, ㅎ이 들어간 낱말을 알아요! 13일| ㅇ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4일| ㅈ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5일| ㅊ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6일|ㅋ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7일| ㅌ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8일| ㅍ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9일| ㅎ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부록 | 이 책에 나온 90 낱말 또박또박 예쁘게 쓰기 “수동적인 책이 아니라서 아이가 즐거워해요!” 적극적인 ‘4단계 활동 학습’으로 한글 쓰기 완성! 꿀팁! 분당 영재교육 연구소 지도 비법 대공개! 수동적인 학습이 아닌 아이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는 낱말 쓰기 책이 나왔어요! ‘7살 첫 국어’는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을 모두 수록한 것은 기본이고, 아이를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4단계 활동 학습’을 담은 신개념 국어책입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6살, 7살, 8살 학부모들은 “아이 스스로 도전하게 만드는 유형이 많아 더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어요!”라고 극찬했습니다. 또한 이 책에는 15년 동안 인정받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의 지도 비법을 담았습니다. 한글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 꿀팁까지 가득 담았으니, 부모님은 단지 읽기만 해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예비 초등학생인 7살이라면 ‘국어 교과서 낱말 읽고 쓰기’로 ‘한글 떼기’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한 번에 끝내세요! 한글을 아는 6살과 아직 한글을 못 뗀 8살 아이에게도 추천합니다. 《7살 첫 국어 - 1. 받침 없는 교과서 낱말》 이 책에만 있다! 15년 동안 인정받은 비법이 담긴 낱말 공부법 5가지! 공부의 기초는 국어이며, 국어 실력의 뿌리는 낱말입니다. 그래서 국어 공부는 낱말 읽기와 쓰기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한글을 아는 6살과 아직 한글을 못 뗀 초등 1학년에게도 추천합니다. 하나, 이미지가 쉽게 떠오르는 사물 이름부터 시작해요! 어린이들은 낱말이 표현하는 대상이 쉽게 떠오를 때 훨씬 잘 배웁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사물의 이름 즉, 명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자음자와 모음자를 배울 때도 ‘구두’의 ‘기역’, ‘나비’의 ‘니은’ 이런 식으로 낱말과 연결 지어 배우게 합니다. 또한 사물 이름에서 ‘기역 찾기’, ‘니은 찾기’처럼 글자 찾기 놀이 방법도 알려줘요. 둘,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은 꼭 익혀요! 이 책에 나온 낱말은 2004년부터 2020년까지의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를 분석해 선정한 것입니다. 또한 생활, 사회, 문화, 자연, 과학, 전통,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안배한 낱말을 익히게 됩니다. 곧 학교에서 쓸 낱말을 배우니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에도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셋, 이 책만의 특별한 활동! ‘흉내 내는 말’로 표현력까지 키워요!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낱말이 있습니다. 바로 흉내 내는 말입니다. 어감이 재미있어서일까요? 이런 말을 가르쳐 주면 아이들이 바로바로 써먹습니다. 그러면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이 책에 다른 책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흉내 내는 말’을 배우는 활동도 넣었으니, 상황이나 감정을 더욱더 풍부하게 표현하는 어린이가 될 거예요. 넷, 배운 낱말을 응용해 문장 만들기도 해 봐요!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아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고자 사용한 비법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바로 ‘여러 낱말로 한 문장 만들기’예요. 예를 들어 ‘가수, 구두, 겨우겨우’를 주고 문장을 만들어 보게 하는 것입니다. “겨우겨우 구두를 신은 가수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겨우겨우 노래를 시작한 가수의 구두가 갑자기 벗겨졌어요.” 등 다양한 상상이 가능하지요? 책 속에 나온 낱말로 다른 문장도 만들어 보도록 격려해 주세요.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거예요. 다섯, 재미와 흥미는 붙여 주고, 의미는 찾아주고! - 3미가 적용된 학습서 이 책의 저자인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박사님은 주변 친구들의 자녀 교육 상담에 늘 이렇게 당부한다고 합니다. “배우는 내용이 재미가 있고, 흥미가 꾸준히 유지되고, 배우는 데에서 의미가 느껴지면 누구나 잘 배워. 그러니까 재미와 흥미를 붙여 주고, 의미를 찾아 주며 가르쳐 봐!” 호사라 박사님은 이 책을 집필할 때도 ‘재미, 흥미, 의미!’ 세 가지, 3미를 적용해 썼다고 해요. 이 책의 보너스, 전인 교육을 생각한 국어책! 이 책에는 부모님을 위해 국어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부모님은 단지 이 책의 지문을 읽어만 주세요. 자녀 교육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수동적인 학습이 아니에요!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4단계 활동 학습’으로 한글 쓰기 완성! - 이 책에만 있어요! 바로바로 써먹는 ‘표현력, 어휘력’ 활동! 1단계) 기본기 완성! 교과서 낱말 쓰기 또박또박 따라 쓰고 알맞은 그림과 연결하는 활동이에요. 글자를 보고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으면 아이는 낱말을 더 쉽게 기억하게 됩니다. 2단계) 표현력 활동! ‘흉내 내는 말’ 완성하기 ‘부랴부랴, 요리조리, 으라차차, 이히히’ 등 자음을 채워 넣으면 아이들이 열광하는 흉내 내는 말이 완성됩니다. 이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으로, 한글의 재미를 느끼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3단계) 사고력 활동! ‘낱말 퍼즐’ 완성하기 빈칸에 알맞은 글자를 생각해 가로세로 퍼즐을 완성하는 활동이에요. 퍼즐을 보며 아이는 두뇌를 가동시키며 사고를 확장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어려워서 아이가 포기하지 않도록 그림 힌트를 제시했으니, 스스로 퍼즐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요! 4단계) 어휘력 활동! 문장 속 낱말 넣기 앞에서 배운 낱말과 흉내 내는 말로 그림과 어울리는 문장을 완성하는 활동이에요. 아이들이 머리를 써야 하는 활동이라 스스로 집중하며 참여할 거예요. 초등 국어 교과서 낱말로 문장을 완성하며 상상력과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추천사 -이 책을 먼저 체험한 6살, 7살, 8살 학부모님의 한마디!] 《7살 첫 국어》 “아이 스스로 도전하게 만드는 유형이 많아 더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어요!” 다채로운 구성으로 아이가 흥미로워했어요! 6세인 둘째와 학습해 보았어요. 계속 쓰기만 있으면 아이가 하기 싫어할 텐데, 선 잇기나, 빈칸 채우기 등 색다른 유형이 많아 아이가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지식으로 쭉쭉 연결해 나갈 수 있었어요! -호동러브 님(6세 이연지 엄마)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쓰기 교재로 너무 좋아요! 빈칸 채우기, 문장 속 단어 찾기 등 놀이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하루 두 장씩만 하면 교과서에 나오는 한글을 모두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유리너스 님(6세 박세준 엄마) 아이 얼굴에 환한 미소를 준 ‘7살 첫 국어’! 아이 얼굴에 환한 미소를 준 문제는 빈칸 채워 퍼즐 완성하기였어요. 그림을 힌트 삼아 비워진 칸에 들어갈 글자를 직접 말하고, 보기에서 찾아 쓰는 문제를 풀며 보다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답니다. -물가나무 님(6세 최성민 엄마) 입학 전, 단기간에 교과 한글 떼기에 좋은 교재!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자모음의 이름, 발음, 쓰는 순서까지 정확히 익힐 수 있었답니다! 책 속에 엄마표로 어떻게 가르치면 좋은지 팁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지도하기 좋았어요! -히또리도리 님(6세 이상호 엄마) 국어 교과서와 연계된 낱말이지만, 어렵지 않아요~ 예비 초등 7살 우리 아이가 처음 맞이하는 국어! 예쁜 그림과 함께 제시된 사물 이름으로 자음과 모음까지 이해하고, 국어 교과서 연계로 낱말을 써 보면 서 어휘력을 키우기 좋았어요! -후야맘 님(7세 이재후 엄마) 이 책은 그냥 단순한 국어 교재가 아니네요! 이 책은 기본 학습과 놀이 학습이 스마트하게 섞여 있어요. 특히 게임 요소가 있어서 한글을 쓰며 추측하기도 하고 어떤 낱말을 쓸지 고심해 고르기도 하며 생각하는 힘이 쑥쑥 커지는 탁월한 학습서네요. -워니오니맘 님(7세 이다온, 이다원 쌍둥이 엄마) 한글에 흥미가 떨어졌던 아이에게 흥미와 자신감을 되찾아 준 첫 국어! 감사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무작정 읽고 외우고 쓰게 시킨 한글 공부 때문인지 한글에 흥미도 적고 한글을 떼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7살 첫 국어’를 만나면서 한글을 이미지로 재미있게 공부하고, 흉내 내는 말로 표현력과 말하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었어요! -햇살셔니맘 님(8세 이시연 엄마) 초등학교 교과서 단어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어요! 일상에서 접하는 상징이나 교과서 낱말들을 예쁜 그림과 함께 알아보고, 흉내 내는 말까지 접해 볼 수 있어서 글자에 대한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초등 입학 전 7살 친구뿐 아니라, 초1 친구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유미정 님(8세 황연서 엄마)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메모리 게임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누구보다 빠르게! 순발력 카드게임. 인기절정 쥬쥬와 함께 국민게임 메모리 게임을 즐기자. 48장의 카드를 뒤집어 놓은 후, 같은 그림을 더 빨리, 많이 찾는 사람이 승리한다. 재밌는 게임을 하면서 기억력과 순발력을 길러 보자.종이타일 48장어느 날 플루토가 쥬쥬를 따라오더니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쥬쥬가 원래는 천상계의 여신이었으며, 이제 인간계에 있는 12여신을 찾아야 한다고. 이에 단칼에 무시하는 쥬쥬! 하지만 마녀 일당에 의해 위험에 빠지고 플루토의 도움을 받아, 초현실적 사건을 접하면서 플루토의 말을 믿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생긴 엄청난 비밀과 받아들이기 힘든 운명.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베프 신디. 쥬쥬는 플로토와 힘을 모아 여신을 찾고 마녀에게 맞서면서도 신디와 가족들과 자신의 소중한 일상도 포기하지 않는다. 누구보다 빠르게! 순발력 카드놀이 메모리 게임! 하나, 빠르고 쉽게 즐기는 게임 여러 명의 친구들과 함께 모여 동일한 그림의 종이타일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게임방법이 단순해서 빠르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메모리 게임! 둘, 기억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길러요! 종이타일의 위치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즐거운 게임을 하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아이들판 / 박선미 지음, 이건희.이대희 그림 / 2011.12.22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들판창작동화박선미 지음, 이건희.이대희 그림
유치원에서 홀로 지내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애틋한 엄마의 사랑을 담은 동화책이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만들다 실제 동화작가가 된 전업주부 박선미 씨의 첫번째 동화책으로, 직장에 다녀 늘 아이 곁에 있어주지 못하는 워킹맘들과 그녀의 아이들에게 선사하는 감동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지 못하는 애틋한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있지만, 오히려 이 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도 위로받게 된다. 받아도 받아도 모자란 듯 느껴지는 사랑, 동화책 속의 ‘별’이는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모습이고, ‘별’이의 엄마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모습이다.1. 유치원에서 홀로 지내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애틋한 엄마의 사랑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라는 동화책이 출간된 과정은 그야말로 하나의 동화 같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며 동화와 육아 일기, 웹툰 등을 연재하던 저자는 어느 날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의 쪽지글을 받게 된다. 직장에 다니느라 잘 보살펴주지 못하는 자신의 아이를 위해 동화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의 쪽지였다. 서점에서 그런 내용의 책을 찾아보았는데 거의 없어서 아쉽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그 부탁을 받고 동화를 만들어 블로그에 게재했는데, 동화를 부탁했던 사람과 같은 처지에 있던 많은 워킹맘들을 비롯 전업주부와 아직 미혼인 젊은 여성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주게 되었다. 댓글만 순식간에 150개가 훌쩍 넘게 달렸다. 개인 블로그에 이 정도의 댓글수는 엄청난 것으로 그 대부분이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것이다. 저자는 얼마 전 자신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아이와 함께 만드는 엄마표 책』을 출간했는데, 그 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라는 집에서 손으로 만든 동화책을 출판사의 기획자가 보게 되었다. 회사에 다니는 엄마와 떨어져 유치원에서 홀로 지내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애틋한 엄마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에 매료된 출판사는 이 동화책에 대해 정식으로 출간을 제안하고 저자는 꿈처럼 동화작가로 데뷔하게 된 것이다. 본래 그림까지 저자가 그렸던 것이었으나, 정식으로 책 출간을 준비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살려보자는 생각에 저자의 7살 쌍둥이 아들 건희, 대희가 그림을 그렸다. 이 두 꼬마는 이미 포털 사이트에서는 유명 인사가 되기도 했었다. 슈퍼스타 K3에 출연한 울랄라세션의 멤버인 임윤택을 응원하는 글과 그림이 여러 포털 사이트 메인에 떠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것이다. 2. 위로와 감동의 동화책을 만들게 한 어느 워킹맘의 쪽지 직장에 다녀 늘 아이 곁에 있어주지 못하는 워킹맘들과 그녀의 아이들에게 선사하는 감동 스토리를 담고 있는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는 집에서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만들다 실제 동화작가가 된 전업주부 박선미 씨의 첫번째 동화책이다. 저자(블로그명은 ‘빅아이’)는 올해 여름 블로그에서 아래와 같은 쪽지 하나를 받게 된다. “빅아이님, 안녕하세요. 저는 댓글 한 번 안 남기지만 거의 매일 빅아이님 블로그에 들어와 샅샅이 글을 읽는 빅아이님의 소극적인 빅팬입니다. 6살 된 딸아이한테 등…… 빅아이표 동화를 기억했다가 가끔 이야기해주는데요. 아이가 참 좋아하며 집중해서 듣습니다. 저는 직장맘인데요. 저희 아이 유치원 반에 직장맘이 거의 없는지라 요즘 왜 나만 아침에 셔틀 타고, 저녁에 내릴 때 엄마가 안 나오냐고, 끝나고 발레학원 갈 때 다른 아이들은 다 엄마가 와서 옷 갈아 입혀주고 간식 주는데 왜 나만 선생님이 갈아 입혀주냐고 부쩍 불만을 많이 토로합니다. 빅아이님처럼 글재주 그림재주가 있다면 이런 아이에게 마음만은 늘 네 곁에 있다고, 떨어져 있는 동안도 서로를 응원하며 자기 일을 각자 씩씩하게 해내자고 동화를 만들어주고 싶은데…… 영 엄두도 안 나서요. 정말 염치없지만, 혹시라도 바쁘신 중에 가능하다면 이런 직장맘들을 위한 동화를 만들어주실 수 있으신지…… 그런 내용의 동화를 아무리 찾아봐도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쪽지 보내봅니다. 안 그래도 바쁘실 텐데 염치없는 쪽지 보내 죄송합니다.” 쪽지를 읽은 저자는 왠지 가슴이 찡한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무언가 말로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아이에 대한 엄마의 진실된 마음이 100% 그대로 저자에게 전달되는 듯한 기분이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 엄마가 꿈을 가져야 아이도 꿈을 가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는 생각을 그즈음 저자도 하고 있던 터였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 퇴근하는 직장맘과 100% 통하진 못하겠지만 저자의 마음 역시 쪽지를 주신 분과 다를 바가 없었던 것이다. 받아도 받아도 모자란 듯 느껴지는 사랑, 동화책 속의 ‘별’이는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모습이고, 주어도 주어도 늘 안타까운 사랑…… ‘별’이의 엄마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모습이다.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에는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지 못하는 애틋한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있지만, 오히려 이 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도 위로받게 된다. 그리고 엄마는 조용히 다짐하게 될 것이다. 아이에게 이해를 바라는 대신 엄마의 애틋함을 진심으로 보여주기. 미안하다고 말하기 전에 엄마의 빛나는 꿈과 열정을 보여주기. 그리고 마침내 그런 엄마를 자랑스러워하는 아이를 힘껏 품에 안아주며 말하기. “미안해, 고마워.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해……” 3. 마음이 아프지만 위안이 되는 슬픈 동화(서평) 이 책은 정식으로 출간되기 전에 저자의 블로그에 먼저 소개되었는데, 그 때 수많은 워킹맘과 주부들은 감동으로 눈시울을 붉혔으며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감상평을 댓글로 남겼다. “오늘 아침도 유치원 안 간다고 해서 야단을 치고 출근했는데 가슴이 아파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담아가겠습니다. 저희 맘을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형윤맘 “아! 감동 찡한 이 동화는 아이들이 아니라 직장맘을 위한, 어른을 위한 동화네요. 저도 육아휴직이 끝나면 눈물을 머금고 어린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겨야 하는데 벌써 마음이 아픕니다. 아프지만 위안이 되는 슬픈 동화예요. 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수호천사 “너무 감동적이라 사무실에서 훌쩍거리고 있어요. 지금도 어린이집에서 놀면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을 딸아이를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울 딸아이도 엄마 마음만은 항상 딸아이 곁에 있다는 것을 알겠죠?” -수기천사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제 아이에게 꼭 읽어주려고요. 저희 어머니도 직장맘이셨기에……(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도 사표 내시라고 성화를 부렸다는 T.T) 그 허전함…… 그 서운함…… 너무 잘 아는데…… 이 글은 제 안의 어린 저의 모습과, 제 아이의 모습이 동시에 투영되네요. 감사합니다.” -포유 “쪽지 보냈던 사람입니다.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의 동화, 정말 고맙습니다. 회사에서 보다가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회사 동료들에게도 메신저로 보내줬더니 사무실 전체가 숙연해지면서 모두들 몰래 훌쩍훌쩍…… 제가 만든 것도 아닌데 제 마음이 100% 담겨있는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빅아이님 정말 고맙습니다.” -picevi “하루에도 몇 번씩 시계 보고 현관문을 확인하는 종일반 아이들을 보면서 늘 마음이 아프고, 미래에 종일반 다니고 있을 제 아이를 생각하며 울었습니다.” -지나(유치원 교사) “출근해서 글을 읽으며, 주책없이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도 제일 이른 시간에 유치원에 간 우리 아이가 눈에 밟히네요.” -용용맘 “동화책 한 권의 힘이 이렇게 셀 줄이야. 그 어떤 베스트셀러 못지않게 감동스럽네요.” -무뚱 “두 아이를 둔 직장맘으로서 가슴이 아득합니다. 지금 우리 애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 꼭 안아주고 싶고요.” -천일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