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터닝메카드R 에듀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9.25
9,000원 ⟶
8,1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특수 인쇄를 이용해, 물로 색칠하는 색칠북이다. 물 펜으로 '터닝메카드R'의 캐릭터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키우는 동시에 캐릭터들의 이름도 기억할 수 있고, 글자도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물기가 마르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제품이다. 펜에 물기가 부족할 때는 뚜껑을 닫아 세워서 바닥에 톡톡 두드려 주면 펜에 물이 잘 스며든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이름, 색깔, 장소 등으로 쓰기 연습을 하기 때문에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한글에 대한 흥미를 길러 줄 수 있다. 글자 연습 이외에도 주인공 캐릭터를 여러 번 물로 색칠할 수 있어, 더욱 즐겁게 활동할 수 있다.물놀이 색칠북 1권 + 물 펜 1자루터닝메카드R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게 즐기는 놀이 학습! 은? 특수 인쇄를 이용해, 물로 색칠하는 색칠북입니다. 물 펜으로 의 캐릭터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키우는 동시에 캐릭터들의 이름도 기억할 수 있고, 글자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물기가 마르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펜에 물기가 부족할 때는 뚜껑을 닫아 세워서 바닥에 톡톡 두드려 주면 펜에 물이 잘 스며듭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이름, 색깔, 장소 등으로 쓰기 연습을 하기 때문에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한글에 대한 흥미를 길러 줄 수 있습니다. 글자 연습 이외에도 주인공 캐릭터를 여러 번 물로 색칠할 수 있어, 더욱 즐겁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터닝메카드R과 함께 재미있는 색칠 놀이를 경험해 보세요! 의 특징 ★ 구성 : 물놀이 색칠북 1권 + 물 펜 1자루 ★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서 휴대가 간편해요. ★ 물이 마르면 몇 번이든 반복해서 그릴 수 있어요. ★ 옷이나 방이 더러워지지 않아요. 10년 전, 메카니멀과 메카드가 고대 유적에서 발견된 후, 메카컴퍼니에서 이를 연구하던 지카드 박사와 유리 박사는 메카니멀과 함께 동시에 실종 된다. 이후 메카컴퍼니는 남은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메카니멀을 흉내낸 RC카를 판매하고, 일반용 게임 카드와 결합시켜 팝업배틀, 레이싱등 RC카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 문화를 제공한다. 하지만 지카드 박사와 유리 박사가 갖고 사라진 오리지널 메카니멀이 세상에 등장하게 되고, 이들 메카니멀은 다른 차원에서 날아온 메카드와 결합하여 각성을 시작하는데...
꼬마버스 타요 공룡 토이북 : 공룡섬에 간 타요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0.05.01
17,000원 ⟶
15,300원
(10% off)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S1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7,500원 ⟶
6,750원
(10% off)
씨투엠에듀
유아학습지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도형 학습의 기준★★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1주차 : 점과 선 2주차 : 똑같은 모양 3주차 : 도형 세기 4주차 : 도형 규칙♣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을 찾은 건물
길벗어린이 / 아오야마 쿠니히코 지음, 이기웅 옮김 / 2017.05.30
12,000
길벗어린이
창작동화
아오야마 쿠니히코 지음, 이기웅 옮김
건축가였던 작가가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의 집’을 완성해 가며 진정한 행복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다. 수채화 기법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체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지은 집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차이와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며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돌아보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몇 년째 공사가 중단된 버려진 건물이 있었다. “왜 나만 멋진 건물이 될 수 없는 걸까….” 건물은 날마다 슬펐다. 어느 날, 건축가 아저씨가 건물의 딱한 사정을 듣고는 ‘스스로 집을 짓는 사람은 이 건물에 살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을 내걸었다. 그러자 철공소, 꽃집, 과자 가게, 양복점 사람들과 곡예사, 시계공, 목수가 찾아와 저마다 자기만의 집을 짓기 시작했다. 그런데 공동의 장소를 서로 자기 방식대로 꾸미겠다며 사람들끼리 갈등과 다툼이 벌어지는데….“나도 멋진 건물이 될 수 있을까?” 어느 날, 버려진 건물에게 찾아온 아주 특별하고 행복한 변화! “각양각색 사람들이 함께 꿈꾸는 ‘모두의 집’으로 놀러 오세요!” 여러분은 어떤 집을 꿈꾸나요? 꿈꾸는 집이 저마다 다르면 함께 살 수 없는 걸까요? 여기 몇 년째 공사가 중단된 버려진 건물이 있습니다. “왜 나만 멋진 건물이 될 수 없는 걸까…….” 건물은 날마다 슬펐습니다. 어느 날, 건축가 아저씨가 건물의 딱한 사정을 듣고는 ‘스스로 집을 짓는 사람은 이 건물에 살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을 내걸었습니다. 그러자 철공소, 꽃집, 과자 가게, 양복점 사람들과 곡예사, 시계공, 목수가 찾아와 저마다 자기만의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공동의 장소를 서로 자기 방식대로 꾸미겠다며 사람들끼리 갈등과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과연, 버려진 건물은 자신의 바람대로 행복하고 멋진 건물이 될 수 있을까요? 《행복을 찾은 건물》은 건축가였던 작가가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의 집’을 완성해 가며 진정한 행복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수채화 기법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체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지은 집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차이와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며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돌아보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모두의 꿈이 모여 만든, 세상에 하나 뿐인 행복한 집! 우리에게 집이란, 나만의 생활 공간이자 자신의 개성과 꿈이 드러나는 곳입니다. 그런데 아파트처럼 공동 주택이 늘어나면서 나만의 공간을 침해 받는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층간 소음으로 다툼이 벌어지고, 집을 소유한 사람과 빌려 사는 사람 간의 갈등이 깊어지기도 하지요. 시대가 달라지고, 주거와 가족의 형태가 변해도 가족과 친구, 학교와 직장, 지역과 나라처럼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언제나 갈등과 대립이 존재합니다. 이 책에는 각자의 집을 짓는 과정에서 갈등과 대립이 어떻게 좁혀지고 해결되는지를 집약적으로 보여 줍니다. 건물은 저마다의 사람들이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두는 건축가 아저씨가 못마땅했습니다. 게다가 건물에 들어온 사람들끼리 복도, 난간, 정원을 각자의 방식대로 꾸미겠다며 자기 목소리만 높여 갔지요. 그때 가만히 지켜보던 건축가 아저씨가 ‘이 건물은 우리 모두의 집’이니 다 같이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자기주장만 하던 사람들은 이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모두가 함께했을 때 비로소 모두의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꾸고 각자의 목소리를 낸 사람들에겐 공통된 마음 하나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집을 만들겠다는 것이었지요. 모두의 목표가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무너뜨리고 평화로운 결론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두의 정원, 모두의 복도, 모두의 난간’을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곡예사가 공연을 펼칠 ‘특별 무대’를 만들고, 그 앞에는 달콤한 ‘과자로 만든 발코니’를 설치하고, 정원을 ‘꽃밭’으로 꾸미고, ‘쇠로 된’ 나무 쉼터도 세웠습니다. 마침내 버려진 건물은 아주 특별하고도 행복한 모두의 집으로 완성되었지요. 이 작품은 건물이라는 공간을 통해 개인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함께 나눌 때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 줍니다. 또한 “다 같이 만들어서 즐거운 건물이 된 거란다!”라는 건축가 아저씨의 말처럼 서로가 부족한 점을 감싸고 이해한다면, 차이와 갈등은 다양성과 조화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꾸자꾸 들여다보고 싶은 아주 특별한 건물! 이 책의 표지에는 인형의 집처럼 아기자기하고, 놀이공원처럼 즐겁고 다채로운 아파트가 독자의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초라하고 버려진 콘크리트 건물이 달인들의 손길을 거쳐 화려하고 개성 넘치게 변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철공소 장인은 무쇠로 만든 단단한 집을 짓고, 꽃집 사람들은 집을 온통 꽃으로 장식합니다. 양복점의 재봉사는 집에 꼭 맞는 옷을 만들고, 과자 가게 사람들은 에 등장하는 집처럼 달콤한 과자로 집을 짓습니다. 땡!땡!땡! 3시가 되면 귀여운 인형이 간식을 들고 나타나는 시계공의 집과 밧줄로 다니는 곡예사의 집을 보면 아마 입이 쩍 하고 벌어질 거예요. 어린이 독자들은 기상천외한 장인들의 집을 들여다보며 자신이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지은 나만의 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상상 속으로 빠져듭니다. 건축가였던 작가는 수천수만 장의 건축 스케치를 그려 온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집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풍경을 수채화 기법으로 잔잔하면서 섬세하게, 따뜻하면서도 다채롭게 표현해 냅니다. 또한 후반부에 완성된 건물의 모습은 함께 지은 각양각색의 집이 얼마나 조화롭고 아름다운지 색채와 형태를 통해 펼쳐 보여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꿈과 공간을 마음껏 상상하며, 다양함 속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혼자 꿈꾸면 영원히 꿈이지만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 _ 훈데르트바서(1928~2000) 그때 여기저기 말다툼이 벌어졌어요. “정원을 모두 쇠로 만들 거예요!” “무슨 소리! 정원에는 꽃을 심을 거예요.”“과자로 난간을 꾸밀 거예요!”“안 돼요! 난간은 화려한 천으로 장식할 거라고요.”“기발한 기계 장치를 복도에 설치할 거예요!”“싫어요! 걸으면 삑삑 소리가 나는 복도를 만들 거예요.”가만히 지켜보던 건축가 아저씨가 모두에게 말했어요.“이 건물은 우리 모두의 집이에요. 그러니 정원도, 난간도, 복도도 다 같이 만드는 게 어떨까요?”아저씨가 설계도를 그리기 시작했어요.“우아, 멋져요!” 모두들 환호성을 질렀어요.“좋아요, 그럼 함께 시작해 볼까요?” “우리 손으로 지은 우리 모두의 집이다!” 모두들 기뻐하며 크게 외쳤어요. 건물도 기뻐서 어쩔 줄 몰랐어요.“아저씨, 정말 고마워요! 내가 이렇게 멋지고 즐거운 곳이 되다니……. 사실은 아저씨가 사람들이 하고 싶은 대로내버려 둬서 걱정했어요.” 그러자 아저씨가 말했어요. “다 같이 만들어서 즐거운 건물이 된 거란다!” 건축가 아저씨가 싱글벙글 웃으며 걸어갔어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
북스토리아이 / 아이린 룩스바커 글.그림, 신소희 옮김 / 2015.09.25
12,000원 ⟶
10,800원
(10% off)
북스토리아이
창작동화
아이린 룩스바커 글.그림, 신소희 옮김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4권. 옷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의식주’ 중의 첫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책에는 재봉사 프랭크 할아버지의 지나온 삶을 통해 시대를 풍미했던 다양한 옷들이 소개되고, 특별한 때나 특별한 장소에 따라 입는 의상도 그림으로 담아내며 할아버지의 따뜻한 일생을 담고 있다. 미국 디즈니 어드벤처 도서상과 미국 육아출판상 금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수상한 어린이 책 작가, 아이린 룩스바커는 이번 그림책을 통해 화려하고 멋진 다양한 의상을 일러스트로 선보이며, 재봉사 프랭크 할아버지의 인생사를 조망하여 밝고 따뜻한 스토리로 그려냈다. 또한, 원색의 일러스트들을 화려하고 화사한 의상의 느낌과 조화시켜 화폭에 잘 살려 담아냈다. 작가는 프랭크 할아버지의 멋진 마지막 작품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충분히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렇게 본인의 인생에서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 바로 주변 사람들과 무엇보다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된다는 것도 깨닫게 해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프랭크 할아버지가 만든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옷 재봉사 프랭크 할아버지의 최고의 선물이 담긴 그림책! 세상에는 매우 다양한 직업이 존재한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 그림을 그리는 사람,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 병을 고치는 사람, 범인을 잡는 사람 등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다른 것보다 유독 좋아해서 나에게 즐거움을 주고, 그렇기에 남들보다 더 잘 해낼 수 있는 특기는 보통 직업으로 이어져 오랫동안 즐겁게 자신만의 일을 하면서 지내게 된다. 프랭크 할아버지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로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수십 년 동안 온갖 종류의 옷을 만들어온 재봉사이다. ‘재봉사’라는 직업이 담고 있는 특별함과 따뜻함을 담아낸 옷에 관한 이야기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가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옷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의식주’ 중의 첫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책에는 재봉사 프랭크 할아버지의 지나온 삶을 통해 시대를 풍미했던 다양한 옷들이 소개되고, 특별한 때나 특별한 장소에 따라 입는 의상도 그림으로 담아내며 할아버지의 따뜻한 일생을 담고 있다. 미국 디즈니 어드벤처 도서상과 미국 육아출판상 금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수상한 어린이 책 작가, 아이린 룩스바커는 이번 그림책을 통해 화려하고 멋진 다양한 의상을 일러스트로 선보이며, 재봉사 프랭크 할아버지의 인생사를 조망하여 밝고 따뜻한 스토리로 그려냈다. 프랭크 할아버지는 1940년대의 군복부터 1950년대의 멋있는 양복, 1960년대와 1970년대의 화려하고 독특한 무대의상까지 다양한 모든 옷들을 직접 바느질하고 만들었다. 프랭크 할아버지는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재봉 일을 시작하여 재봉사로 계속 일해 왔는데, 어느덧 세월이 흘러 재봉사로서 일하는 마지막 날이 된다. 이날 할아버지는 재봉사 인생을 통틀어 가장 특별한 주문을 받게 되고,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옷을 만들 생각에 신나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아이린 룩스바커는 원색의 일러스트들을 화려하고 화사한 의상의 느낌과 조화시켜 화폭에 잘 살려 담아냈다. 작가는 프랭크 할아버지의 멋진 마지막 작품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충분히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렇게 본인의 인생에서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 바로 주변 사람들과 무엇보다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된다는 비밀도 깨닫게 해준다. 모든 옷들보다 아주 특별하고 완벽한 옷, 과연 이 옷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오랫동안 옷을 다루며, 자로 재고 자르고 수놓고 꿰매고 깁고 다림질하는 재봉사로서 살아온 프랭크 할아버지. 그런데 할아버지가 재봉사로서의 마지막 날, 아주 특별하고 대단한 옷을 주문받는다. 하루 너무나 신이 나서 어떤 옷을 만들어낼 것인지 즐거운 상상에 빠진 할아버지는 마침내 완벽하게 멋진 옷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 특별한 옷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재봉사로 살아온 프랭크 할아버지는 여러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여러 특별한 옷들을 만들었다. 60년 전에 고쳤던 몸에 꼭 들어맞는 군복, 50년 전에 자로 재고 자르던 멋쟁이 양복들, 40년쯤 전에 옷감의 끝을 접어 박던 활동적인 온갖 치마와 드레스, 30년 전에 디자인했던 눈부신 무대의상들, 그리고 25년 전에 꾸몄던 편안한 청바지들, 또 15년 전에 직접 만든 하늘하늘한 발레복들까지……. 이 모든 옷들보다 더 특별하고 완벽한 옷을 만들어야 했다. 대단한 주문을 받은 할아버지는 행복한 고민을 하며 벨벳처럼 부드럽고, 비단처럼 가볍고, 데님보다 튼튼하고, 최고급 펠트처럼 따스하고도 포근한 천을 골랐다. 깔끔하면서 멋스러운 디자인에 천 번 하고도 한 번은 더 빨아 입어도 될 만큼 튼튼하면서도 완벽한 옷이 마침내 완성되었다. 얼마나 완벽한 옷인지 할아버지는 다시는 옷을 만들고 싶지 않을 만큼 대단했다. 할아버지는 이제 주변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완성한 옷을 주문한 주인공에게 향하는데……. 아이린 룩스바커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를 통해 아이들은 각 시대를 풍미했던 다양한 의상과 재봉의 세계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무엇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행복한 사람의 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 각자 자신만의 좋아하는 일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그 일을 통해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를 상상하며 이 책을 통해 어렴풋이나마 자신의 미래를 즐겁게 그려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따뜻한 프랭크 할아버지의 마음처럼 누군가를 위해 준비하는 선물이 주변 사람들과 자신에게도 기쁨을 주는 일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자신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이 자리 잡게 될 것이다.
Numbers 숫자
애플비 / 멜라니 휘팅턴 지음, 안드레아 피닝턴 그림 / 2006.11.30
9,500원 ⟶
8,55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멜라니 휘팅턴 지음, 안드레아 피닝턴 그림
플랩을 들춰 보며 기본적인 반대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히세요! 영어와 한글로 된 이중 언어책으로, 아이들의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반대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단순하고 명료한 이미지를 사용해 표현한 대립쌍은 아이들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심하게 고안된 풍부한 상호작용의 액티비티는 아이들을 놀라고, 상상하고, 반응하게 합니다.플랩을 들춰 보며 기본적인 모양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히세요! 영어와 한글로 된 이중 언어책으로, 아이들의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모양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모양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사물을 또렷한 사진으로 제시해 아이들이 추상적인 개념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세심하게 고안된 풍부한 상호작용의 액티비티는 아이들을 놀라고, 상상하고, 반응하게 합니다.플랩을 들춰 보며 기본적인 시간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히세요! 영어와 한글로 된 이중 언어책으로, 아이들의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시간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익숙하고 친근한 일상 생활을 통해 접근하므로 아이들이 추상적인 시간개념에 한결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세심하게 고안된 풍부한 상호작용의 액티비티는 아이들을 놀라고, 상상하고, 반응하게 합니다.플랩을 들춰 보며 기본적인 색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히세요! 영어와 한글로 된 이중 언어책으로, 아이들의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색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선명한 사진들을 사물들의 색감을 풍부하게 전달하며 색의 차이와 개성을 효과적으로 인지시킵니다. 세심하게 고안된 풍부한 상호작용의 액티비티는 아이들을 놀라고, 상상하고, 반응하게 합니다.플랩을 들춰 보며 기본적인 수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히세요! 영어와 한글로 된 이중 언어책으로, 아이들의 인지 발달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수 개념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플랩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사진들을 확인해 가며 수와 수의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세심하게 고안된 풍부한 상호작용의 액티비티는 아이들을 놀라고, 상상하고, 반응하게 합니다.플랩을 들춰 보며 ABC알파벳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히세요! 영어와 한글로 된 이중 언어책으로, 아이들의 기초영어 학습에 필요한 ABC알파벳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선명한 사진과 재미있는 디자인이 글자와 의미의 연관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세심하게 고안된 풍부한 상호작용의 액티비티는 아이들을 놀라고, 상상하고, 반응하게 합니다.
뿡뿡 방귀도 혼합물이야!
웅진주니어 / 이정모 글, 김이조 그림 / 2012.09.20
11,000원 ⟶
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이정모 글, 김이조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39권.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혼합물과 화합물을 찾아보고, 그 역할에 대해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혼합물과 화합물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 주고, 세상의 물질은 따로 있을 때보다 서로 섞이면 좋아지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려 준다. 우주에 순수한 원소는 단 92가지 밖에 없다. 이 가운데 지구에는 90가지의 원소가 있다.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려면 원소와 물질을 서로 섞어 만들어야 한다. 점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섞고 또 섞어 물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섞으면 세상이 풍요로워져요! 오렌지 주스, 플라스틱, 시멘트, 프라이팬, 공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물질을 섞어 만든 거예요. 세상의 물질은 따로따로 있는 것보다 서로 섞으면 좋아져요. 왜 물질을 섞어 만들까요? 우리 주변에서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순물질을 찾기란 굉장히 어려워요. 우주에 순수한 원소는 단 92가지밖에 없어요. 이 가운데 지구에는 90가지의 원소가 있지요.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려면 원소와 물질을 서로 섞어 만들어야 해요. 마치 생존 본능처럼 말이에요. 그리고 점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섞고 또 섞어 물체를 만들었어요. 혼합물과 화합물을 다룬 과학 그림책은 많지 않아요. 그리고 대부분은 혼합물을 분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그런데 이 그림책 는 혼합물과 화합물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 주고 있어요.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혼합물과 화합물을 찾아보고, 그 역할에 대해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물질은 따로 있을 때보다 서로 섞이면 좋아지는 것이 많아요. 섞으면 튼튼해지고, 맛있어지고, 좋아져요! 원소들이 결합해서 만들어진 물질을 화합물이라고 해요. 플라스틱, 비닐, 이산화탄소, 프로판가스 같은 것이 화합물이에요. 이런 화합물이 지구에는 약 3천만 가지나 된다고 해요. 화합물은 우리가 쉽게 나눌 수 없어요. 반면에 혼합물은 나눌 수 있어요. 혼합물은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다양해요. 더 튼튼해질 수 없을까? 더 맛있게 만들 수는 없을까? 고민하다 새로운 혼합물이 만들어지기도 해요. 돌멩이만으로는 집을 지을 수 없어요. 모래만으로도, 시멘트만으로도 집을 지을 수 없어요. 여기에 물을 넣고 섞어서 콘크리트로 만들어야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지요. 오렌지즙에 물과 탄산가스를 섞으면 오렌지나 물 각각을 먹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맛이 나요. 재료가 섞이면서 맛이 달라진 것이지요. 혼합물과 화합물의 진수를 보여 주는 것이 바로 요리예요. 여러 가지 음식 재료를 섞어 지지고, 볶고, 삶고, 튀기고, 끓이고 그런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음식의 재료는 화학 변화를 일으키지요. 쌀도 씻어서 물을 붓고 끓이면 부드럽고 맛있는 밥이 되지요. 당근, 감자, 버섯, 당면 그리고 각종 양념을 넣어 요리를 하면 맛있는 잡채가 되지요. 한 가지 재료만 있을 때보다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은 음식으로 바뀌는 거예요.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 것이지요. 본문 20~21쪽 중에서 보이지 않지만 공기나 방귀도 혼합물이에요! 우리가 숨 쉬는 데 필요한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 속에는 산소, 질소, 수소, 이산화탄소 등 여러 가지 기체가 섞여 있어요. 그런데 이중에서 사람에게 필요한 기체는 산소예요. 그렇다고 해서 공기 속에 산소만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금속끼리 부딪혀 작은 불꽃이라도 나면 금방 불이 날 거예요. 그러니까 질소가 섞여 있어서 다행이지요. 이산화탄소는 나쁜 기체라고 여기지만 이산화탄소가 없으면 식물이 광합성을 할 수가 없지요. 식물이 없으면 동물도 먹을 게 없고, 그러다 보면 사람도 살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섞여 있어서 참 다행이지요.여기 자갈, 모래, 시멘트, 물이 있어요.자갈로 지은 집 봤나요? 자갈만으로는 쌓기 힘들어요.모래로 지은 집 봤어요? 모래만으로는 금방 무너져 버려요.시멘트로 지은 집 봤어요? 시멘트는 바람이 불면 휙 날아가 버려요.물로 지은 집은? 그건 말도 안 돼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나 높은 아파트,도시의 초고층 빌딩은 모두 콘크리트로 지었어요.자갈, 모래, 시멘트가 따로 있으면집을 지을 수 없지만, 물과 함께 모두 섞으면단단한 콘크리트가 되지요.50년은 끄덕없이 견디는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지요.
우리 아이 첫 지식백과 : 식물은 어떻게 자라요?
어스본코리아 / 로잘린드 보넷 그림, 펠리시티 브룩스.캐롤라인 영 글 / 2015.12.07
7,000원 ⟶
6,3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로잘린드 보넷 그림, 펠리시티 브룩스.캐롤라인 영 글
우리 아이 첫 지식백과 시리즈. 4세 이상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지식과 스티커 놀이를 담아낸 ‘지식 스티커북’이다. 생활과 밀접한 주제별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다양하게 담아냈고, 세밀하게 묘사된 사물 스티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며,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여 지식 백과를 완성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러 가지 모양의 빈칸에 스티커를 붙여 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하고, 식물의 이름과 모양을 익힐 수 있다. 자그마한 씨앗 하나가 식물로 무럭무럭 자라는 과정을 하나씩 완성하며, 집중력과 관찰력도 쑥쑥 자랄 것이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다양한 식물들을 아이가 직접 모으고 나만의 지식백과를 완성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2 식물 4 식물을 나타내는 낱말 6 여러 가지 씨와 열매 8 씨 퍼뜨리기 10 씨에서 꽃으로 12 여러 가지 꽃 14 사계절 속 식물 - 봄 여름 16 가을 겨울 18 채소 20 과일과 딱딱한 나무 열매 22 여러 가지 나무 24 채소밭‘우리 주변의 식물은 어떻게 자라나요?’ 스티커 놀이를 즐기며 궁금증을 풀어 가는 ‘지식 스티커북’ ◆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나만의 지식백과 아이가 주변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크고 작은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 아이의 궁금증을 함께 풀어 나가며 탐구심을 키워 주는 게 중요하지요. 「우리 아이 첫 지식백과」 시리즈는 4세 이상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지식과 스티커 놀이를 담아낸 ‘지식 스티커북’입니다. 생활과 밀접한 주제별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다양하게 담아냈고, 세밀하게 묘사된 사물 스티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며,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여 지식 백과를 완성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지요. ◆ 다양한 식물의 종류부터 식물의 성장 과정까지, 12가지 주제 책장을 펼치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식물들이 곳곳에 보여요. 다음에는 식물의 종류 별로 주제가 나뉘어서, 씨가 어떻게 자라고, 꽃이 어디에서 피는지, 나무는 언제 잎이 돋고 지는지 등의 다양한 정보가 나와 있어요. 씨앗의 모양과 위치, 꽃과 나무의 구성 요소 및 성장 과정, 계절의 변화 등 알찬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자세한 그림과 설명 덕분에 처음 보는 식물들의 특징도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나무의 전체적인 모습과 동시에 작은 잎사귀와 열매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등, 실제 상황 속에서도 어떤 식물인지 알아보고 식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기도 하지요. ◆ 100개 스티커를 붙이며 궁금증을 풀어 가요! 줄기, 뿌리 등 식물을 구성하는 각 부분의 이름에 맞게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여러 가지 모양의 빈칸에 스티커를 붙여 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하고, 식물의 이름과 모양을 익힐 수 있어요. 자그마한 씨앗 하나가 식물로 무럭무럭 자라는 과정을 하나씩 완성하며, 집중력과 관찰력도 쑥쑥 자랄 거예요. 알록달록한 색감의 다양한 식물들을 아이가 직접 모으고 나만의 지식백과를 완성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랍니다.
지니와 동물원 친구들
아이맘(전집) / 샌드빅 지음 / 2010.09.30
7,900원 ⟶
7,110원
(10% off)
아이맘(전집)
유아놀이책
샌드빅 지음
실제와 비슷한 전화기를 가지고 직접 전화를 걸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히며 동물들의 생생한 실제 소리도 들어보는 능동적인 전화 놀이가 가능한 멀티플 기능의 사운드북이다. 전화기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동물들의 실제와 같은 생생한 소리는 유아들이 마치 동물원 친구들과 실제 전화를 하는 것 같은 경험을 하도록 한다.책도 보고, 책 속의 동물 친구들과 직접 전화하는 놀라운 사운드 전화기책 ! 전화번호를 누르면 번호판이 반짝반짝! “와우, 책 속의 친구들이 직접 전화를 받아요!” 유렵연합(EU)의 엄격한 환경 안전 기준 CE마크를 획득한 전화기와 책으로 구성된 사운드북 패키지 『따르릉 따르릉 신나는 전화놀이! 지니와 동물원 친구들』 미국의 유아 놀이책 전문 출판사로 유명한 샌드빅 출판사에서 기획하여, 홍콩에서 철저한 감수아래 제작된 책으로, 어린 아이들이 항상 손에 들고, 물고 빨며 놀아도 인체에 전혀 무해한 재질로 만들어져, 현재 미국, 유럽 등 전세계 아이들의 100% 안전한 장난감으로 사랑받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손에 꼭 맞는 실감나는 전화기를 들고 책장마다 적혀있는 숫자를 꾹꾹 눌러 책날개 뒤에 숨어있는 동물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잘못된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엉뚱한 소리가 흘러나오니 정확하게 숫자를 입력해야 책 속 동물 친구들과 통화할 수 있습니다. 한참 주변 사물, 특히 내가 아닌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전화기에 호기심을 보이는 유아를 위해 만들어진 획기적인 사운드북으로 자연스러운 전화놀이를 통해 숫자도 인지하고, 전화 놀이를 통해 언어감각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화기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동물들의 실제와 같은 생생한 소리는 유아들이 마치 동물원 친구들과 실제 전화를 하는 것 같은 생생한 경험의 기쁨도 안겨줄 수 있는, 한 권에 여러 즐거움을 담은 새로운 개념의 놀이책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신나는 전화놀이! 지니와 동물원 친구들』은 버튼을 눌러 단순히 소리만 내던 기존의 사운드북과는 달리, 실제와 비슷한 전화기를 가지고 직접 전화를 걸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히며 동물들의 생생한 실제 소리도 들어보는 능동적인 전화 놀이가 가능한 멀티플 기능의 사운드북입니다. 시각, 청각 자극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실감나는 전화기책으로 언어능력이 쑥! 수리 감각이 쑥쑥! 어른들의 휴대폰에 강한 호기심을 보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 안에 게임이나 전자파는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니와 동물원 친구들의 전화기는 인체에 유해한 걱정거리에서 벗어나, 책과 함께 전화놀이를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제격인 전화기입니다. 또한 시중의 단순한 장난감 전화기와는 다르게,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생생한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책과 호환하는 형태의 전화기로서, 책도 보고 전화 번호를 기억하여 전화도 할 수 있는 신기한 개념의 책으로, 자연스레 가지고 노는 사이 어느덧 아이의 언어 및 수리 능력이 쑥쑥 자라나게 됩니다 . 유아기 전화 놀이의 유익함! 전화는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통신 수단으로서, 주변 사물과 사람들을 인식해가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놀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역할 놀이를 할 수 있고, 숫자를 통해 전화를 걸기에 또한 숫자 인식이 활발히 이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기획 출간된 지니와 동물원 친구들. 전화 놀이를 통해 동물원 친구들의 실감나는 소리 인식이 가능하며, 책속의 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친숙함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또한 타인과의 대화의 즐거움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는 즐거운 전화 놀이 책입니다. 또 하나의 즐거움 - 날개 뒤 숨은 동물 친구는 누구일까 ! 책장을 펼치면 사자, 원숭이, 코끼리, 펭귄 등등 동물원 친구들이 나뭇잎이나 폭포. 바위 등 책날개 뒤에 숨어있어, 아이들이 직접 전화를 걸어, 전화를 받는 음성을 통해 날개 뒤 숨은 동물친구들을 알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날개 뒤 동물 친구가 누구일까 전화번호를 꾸욱꾹 눌러 아이와 함께 맞춰보세요 ! 또한 귀엽고 부드러운 색깔에 동물들의 친근한 모습은 책속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어 책 읽는 즐거움을 높여 주고 있습니다.
무지무지 질투 나요
한빛에듀 / 오렐리 쉬엥 쇼 쉰느 (지은이), 이정주 (옮긴이), 정우열 (감수) / 2020.02.28
12,000원 ⟶
10,800원
(10% off)
한빛에듀
창작동화
오렐리 쉬엥 쇼 쉰느 (지은이), 이정주 (옮긴이), 정우열 (감수)
내 친구 어디 있어요?
그림책공작소 /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글, 그림 / 2015.01.30
10,000원 ⟶
9,000원
(10% off)
그림책공작소
창작동화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글, 그림
뚝딱뚝딱 누리책 시리즈 3권. 오른쪽으로 읽어 나가면 반짝이는 친구를 찾아가는 반딧불이 이야기, 왼쪽으로 읽어 오면 사냥개에게 쫓기는 놀란 토끼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오른쪽으로는 숲에서 도시로 향하는 이야기, 왼쪽으로는 다시 도시로부터 숲으로 향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어떤 방향으로 읽든 간에 이 즐거운 이야기는 끝도 없이 무한 반복된다. 독자들에게 적극적인 책 읽기의 경험을 안겨 주는 놀라운 구조, 글마저 없어 더욱 매력적인 그림책이다.반딧불이가 찾은 친구는 누구일까? 토끼가 데리고 가는 친구는 누구일까? 한 권의 그림책, 두 가지 이야기, 모두가 친구! “우리는 이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구상했어요. 이렇게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두 이야기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고 싶었지요. 저는 발행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기 때문에 이것을 할 수 있다고 믿었어요. 어떤 요구나 제안 받은 작품이 아닌,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들을 우리 마음대로 만들고 표현할 기회들이 많을 거라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고, 다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또 읽는, 즉 동시에 두 가지 방식으로 읽을 수 있는 새로운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바로 이 책 <내 친구 어디 있어요?/친구야, 친구야, 따라와!>를요.” -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2013년 인터뷰 중 - 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 첫 번째 그림책! 앞표지 <내 친구 어디 있어요?>를 펼치면 자신처럼 노랑 불빛을 반짝이는 친구를 찾아가는 반딧불이의 모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반딧불이는 숲에서 만나는 동물들에게 “내 친구 어디 있어요?”라고 물으며 친구를 찾아가지요. 처음 만난 늑대가 다리를 뻗어 “저쪽으로 가 봐!” 하고 오른쪽을 가리킵니다. 그다음 부엉이, 무당벌레, 악어, 고릴라 심지어 뱀도 혀를 뻗어 오른쪽으로 가라고 알려 줍니다. 개구리, 제비, 고양이도 모두 오른쪽으로 가 보라고 합니다. 동물 친구들이 알려 준 대로 간 곳은 바로 대도시의 도로 한복판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반딧불이는 마침내 자신처럼 노랑 불빛을 반짝이는 친구를 만납니다. 반딧불이가 찾은 친구는 과연 누구일까요? 책을 덮으면, 시작하는 두 번째 그림책! 뒤표지 <친구야, 친구야, 따라와!>는 어느새 두 번째 이야기의 앞표지가 됩니다. 책등에 화살표처럼 이번에는 왼쪽으로 읽어 볼까요? 토끼가 “이쪽으로 와 봐!” 하며 철창을 뛰쳐나갑니다. 곧 따라가 보니 차들이 뒤죽박죽이네요. 옳거니! 반딧불이가 찾아낸 친구가 바로 신호등 노랑 불빛이었군요. 둘이서 사랑에 빠져 노랑 빛을 쉴 새 없이 깜빡거리는 바람에 교차로에서는 차들이 엉켜 난리가 났네요. 난리 통에 토끼는 탈출하고, 사냥개는 필사적으로 토끼를 쫓아갑니다. 도시에서 숲으로 가는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는 거지요. 토끼는 숲으로 오면서 쉴 곳을 찾아가지만, 점점 불안해하던 사냥개는 갈 곳을 잃고 울기 시작합니다. 그때, 토끼는 사냥개에게 먼저 친구로 다가가 바비큐 파티로 초대합니다. 바로, 반딧불이가 친구를 찾아나서는 첫 번째 이야기의 첫 번째 장면 속으로. 양방향 그림책, 즐거움과 상상력도 두 배! 출판 시장에서 전자책이 각광받고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는 요즘이지만, 혹자는 ‘책의 물성이 그립다.’고 말합니다. 종이의 질감, 책장 넘기는 소리, 또는 인쇄된 종이 특유의 향까지… 책에는 이처럼 여러 가지 고유한 특징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가는 방향 또한 그중 하나지요. 일반적으로 (그림)책은 표지를 넘기고 한쪽 방향으로만 읽어 갑니다. 비약하자면 이야기 전개 방향의 ‘관성’이랄까요? 또는 결말까지 이끌리는 ‘중력’이랄까요? 그런데, 누구도 어쩔 수 없던 그 관성을 거스르고, 무중력 상태를 경험한다면 상상보다 짜릿하지 않을까요? 여기 책의 구조적 한계를 깨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내 친구 어디 있어요?>는 오른쪽으로 읽어 나가면 반짝이는 친구를 찾아가는 반딧불이 이야기, 왼쪽으로 읽어 오면 사냥개에게 쫓기는 놀란 토끼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숲에서 도시로 향하는 이야기, 왼쪽으로는 다시 도시로부터 숲으로 향하는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어떤 방향으로 읽든 간에 이 즐거운 이야기는 끝도 없이 무한 반복됩니다. 독자들에게 적극적인 책 읽기의 경험을 안겨 주는 놀라운 구조, 글마저 없어 더욱 매력적인 그림책! 이 그림책이 수 천, 수 만 명의 독자와 만나 친구.관계.자연.환경.숲.도시.생명.방향성 등 역시 수 천, 수 만 가지 상상력으로 이어져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거듭나길 바라봅니다. 지금, 우리들의 친구는 누구인가요? 첫 번째 이야기에서 반딧불이가 신호등 불빛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끝났을 때, 혹시 ‘어, 뭐지?’ 하고 갸웃했나요? 같은 노랑 불빛을 낸다는 공통점만으로도 반가운 친구가 되고 사랑하는 모습이 귀엽지는 않았나요? 토끼는 자기와 전혀 다른, 심지어 자기를 죽어라 뒤쫓아 오던 사냥개에게 먼저 다가가 “왜 울고 있어. 저기 모닥불 앞에서 함께 즐기자. 친구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토끼, 정말 멋지지 않나요? 지금 나에게, 우리에게 ‘친구’란 무엇일까요? 내 얘기만 잘 들어 주고 내 의견에 늘 동조해 주는, ‘척’하면 ‘착’인 사람이 친구인가요? 혹시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을까요? 그게 누구더라도 가령 나이가 같다거나 이름이 같다거나, 같은 학교를 다니고 같은 동네에 산다는 것만으로, 같은 책을 좋아하고 같은 영화를 즐긴다는 것만으로 넓은 의미에서 친구가 아닐까요? 나와 잘 맞는, 나와 뜻이 같은, 우리와 늘 함께 하는 ‘동지적 의미’만 친구의 잣대로 삼는다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우리 삶이 너무 좁고 차갑고 슬프고, 외롭지 않을까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가 이 책을 통해 한번쯤 ‘친구’를 생각해 보고, 더 많은 친구들과, 더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지금, 우리 모두가 어쩌면 친구일 수도 있으니까요.
토네이도와 함께 온 친구들
작은책방(해든아침) / 아르멜 보이 지음, 양지은 옮김 / 2005.09.17
8,000원 ⟶
7,200원
(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
창작동화
아르멜 보이 지음, 양지은 옮김
토네이도와 함께 온 숲 속의 친구들 《토네이도와 함께 온 친구들》은 시리즈 중, 두 번째 권으로, 3-7세의 유아를 위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1편인 《아기펭귄 쿠이코로》의 뒤를 이어 로스튀델 농장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2편에는 1편에 등장했던 농장 동물들(토끼, 돼지, 양, 닭, 오리, 개구리, 염소, 병아리 등)과 함께 토네이도 때문에 집을 잃게 된 숲 속의 동물들(사슴, 다람쥐, 까마귀, 올빼미, 여우, 멧돼지, 오소리 등)이 만나면서 겪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어느 날, 시커먼 구름과 함께 커다란 토네이도가 로스튀델 농장을 덮친다. 생전 처음 접하는 토네이도에 놀란 농장 친구들은 불안에 떨며 집 안으로 들어간다. 그 날 저녁, 토네이도 때문에 숲의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숲 속의 친구들이 농장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온다. 농장 친구들은 숲에서 온 다친 친구들을 치료해 주고, 그들이 다 나을 때까지 보살펴 준다. 이렇게 어려움을 함께 겪고 난 두 무리의 동물들은 서로 친구가 되어 농장에서 함께 지내게 된다. 이 그림책의 절정은 토네이도 때문에 발생한 어려움이 모두 해결되고, 모든 동물들이 함께 모여서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부분이다. 동물들의 생김생김은 비슷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다른 점이 있다. 농장에 사는 닭은 숲에서 온 꿩의 긴 꼬리를 보고 부러워한다. 또 돼지는 뾰족한 이빨을 가지고 두터운 털옷을 입고 있지만, 진흙탕에서 같이 뒹굴 수 있는 멧돼지 친구가 생겨서 기뻐한다. 양은 사슴처럼 멋진 뿔이 솟아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열심히 거울을 보고 있다. 작가는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동물들이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농장에 사는 동물과 숲에서 사는 동물들의 차이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아르멜 보이는 그림책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돼지, 양, 닭, 오리, 개구리, 염소, 병아리 등의 농장에 사는 동물들과 사슴, 다람쥐, 까마귀, 올빼미, 여우, 멧돼지, 오소리 등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을 대조적으로 등장시킴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두 집단의 동물들을 비교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모든 동물들에게 그 동물의 특성에 맞는 고유한 성격을 부여해 각각의 동물들이 매 장면마다 개성적으로 움직이게 하고 있다. 예술가적인 면이 있는 개 빅토르는 토네이도가 불던 날 밤, 기타를 연주하며 친구들의 긴장을 풀어 주고 있다. 또 놀기 좋아하는 개구리는 농장 친구들이 다친 동물들을 돌보느라 한참 바쁜데도 느긋하게 앉아서 여유를 부리고 있다. 이처럼 그림책을 보면서 모든 이런 재미를 찾아내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또 제일 앞과 뒤에 그려진 농장에 사는 동물들과 숲에 사는 동물들을 짚어 가면서 책을 펼쳐 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를 줄 것이다. 이 책의 내용 어느 날, 로스튀델 농장에 토네이도가 불어온다. 토네이도는 브레굴루 숲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숲 속에 사는 동물들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 그날 밤, 브레굴루 숲에 사는 동물들은 농장에 다친 모습으로 나타나 도움을 요청한다. 다친 동물들을 치료해 주던 토끼 오스카는 아기 토끼 띠메오가 숲 속에서 행방불명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밤중에 띠메오를 찾아 숲 속으로 들어가기로 한다.
진정한 아름다움
키즈엠 / 버지니아 브라운 (지은이), 발렌티나 에체베리아 (그림), 한성희 (옮긴이) / 2019.12.20
11,000원 ⟶
9,900원
(10% off)
키즈엠
창작동화
버지니아 브라운 (지은이), 발렌티나 에체베리아 (그림), 한성희 (옮긴이)
우루과이 최고 문학상, 바르똘로메 이달고 상 수상작. 동물들은 생김새가 달라도 모두 아름답다. 각자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어떤 동물은 키가 크고, 어떤 동물은 다리가 짧다. 머리에 뿔이 있거나 입이 길쭉한 동물도 있다. 동물들은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노력한다. 동물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동물들이 아름다워지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위트 있게 그려 낸 그림책이다. 미모를 가꾸려는 동물들의 모습이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그림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동물들의 모습에 투영시켜 그려 냄으로써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깊은 그림책이다. 겉모습을 화려하게 꾸미기 보다는 나다움의 모습을 인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배울 수 있다.우루과이 최고 문학상, 바르똘로메 이달고 상 수상! 진정한 아름다움과 나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동물들은 생김새가 달라도 모두 아름다워요. 각자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 동물은 키가 크고, 어떤 동물은 다리가 짧아요. 머리에 뿔이 있거나 입이 길쭉한 동물도 있어요. 동물들은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노력해요. 동물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진정한 아름다움>은 동물들이 아름다워지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위트 있게 그려 낸 그림책이에요. 미모를 가꾸려는 동물들의 모습이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그림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이 책은 두 명의 우루과이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었어요. 그리고 우루과이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했지요. 동물들의 모습에 투영시켜 그려 냄으로써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깊은 그림책입니다. 겉모습을 화려하게 꾸미기 보다는 나다움의 모습을 인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배울 수 있어요.
디즈니 프린세스 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23.01.15
9,000원 ⟶
8,1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모두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는 디즈니 프린세스들을 만나 보자. 공주들은 모두 아름답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에 용감하게 도전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공주들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의 나의 모습도 힘차게 그려 보자.디즈니 프린세스 스티커 4장 1 반가워요 공주님! 2-3 마법에 걸린 성 4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 5 용감하고 씩씩하게 6 함께 걸어요! 7 일곱 난쟁이와 함께 8-9 다 함께 노래해요! 10 신비한 물건이 가득 11 새롭고 재미있게 12 모두가 내 모습 13 나도 멋진 화가 14-15 꿈이 이루어질 거예요! 16 책을 꾸며요! 전세계 여자아이들의 로망인 디즈니 프린세스! 매직 스티커를 마음껏 붙였다 떼었다 하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고, 창의력과 상상력도 길러 보세요! *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배경판이 16 페이지! * 스티커가 모두 4장! * 다양하고 생생한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인어공주,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라푼젤, 알라딘,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뮬란까지! 모두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는 디즈니 프린세스들을 만나 보세요. 공주님들은 모두 아름답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에 용감하게 도전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어요. 공주님들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의 나의 모습도 힘차게 그려 보세요!
큰 소리로 하나 둘 하나 둘
책속물고기 / 휘도 판 헤네흐텐 글.그림, 최진영 옮김 / 2014.08.15
11,000원 ⟶
9,900원
(10% off)
책속물고기
창작동화
휘도 판 헤네흐텐 글.그림, 최진영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20권. 주인공 꼬마 이고르는 조정 선수이다. 노를 잡지는 않지만 물결의 세기나 방향을 보고, 배의 속도와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럴 때 이고르의 큰 목소리가 빛을 발한다. 큰 목소리로 경기 상황과 물결의 상태를 알려 주고, 동료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한다. 배에서 꼭 필요한 선수이다. 다른 선수들은 어떨까? 다같이 노를 저으니까 한 명쯤 힘을 빼도 상관없지 않을까? 다 똑같은 노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위치에 따라 각각 역할이 다르다. 그래서 선수의 장점과 특징에 따라 앉는 위치도 달라지고, 모든 선수가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경기를 치를 수 있다. 무당벌레 올림픽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이야기를 통해 목소리가 큰 이고르가 배에서 중요한 선수이듯, 우리 모두는 하나하나 제 역할을 가진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내가 잘하는 게 뭘까? 나는 이 배에 꼭 필요한 사람 주인공 꼬마 이고르는 조정 선수입니다. 노를 잡지는 않지만 물결의 세기나 방향을 보고, 배의 속도와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이럴 때 이고르의 큰 목소리가 빛을 발합니다. 큰 목소리로 경기 상황과 물결의 상태를 알려 주고, 동료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합니다. 배에서 꼭 필요한 선수지요. 다른 선수들은 어떨까요? 다같이 노를 저으니까 한 명쯤 힘을 빼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다 똑같은 노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위치에 따라 각각 역할이 달라요. 그래서 선수의 장점과 특징에 따라 앉는 위치도 달라지고, 모든 선수가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경기를 치를 수 있습니다. 무당벌레 올림픽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목소리가 큰 이고르가 배에서 중요한 선수이듯, 우리 모두는 하나하나 제 역할을 가진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랍니다. 내가 잘하는 것은 뭘까? 내 이름은 꼬마 이고르예요. 아직 어리기도 하지만 몸집이 작아서 꼬마 이고르랍니다. 나는 이번에 열리는 무당벌레 올림픽에 꼭 참가할 거예요. 무당벌레 올림픽 대회에는 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수영, 탁구, 조정, 역도, 펜싱 등 많은 경기가 열려요. 나는 어떤 종목에 참가하면 좋을까요? 나는 우선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찾기로 했어요. 잘하는 것을 찾아서 열심히 훈련하면 올림픽 대회에서도 잘할 수 있을 테니까요. 내가 잘하는 것은 바로 ‘큰 소리로 말하기’랍니다. 그런 종목이 있냐고요?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올림픽 대회가 열리면 내 활약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모두가 정정당당하게! 무당벌레 올림픽은 지구상 모든 무당벌레가 참가할 수 있는 전 세계 무당벌레들의 축제예요. 나처럼 키가 작은 무당벌레, 등딱지가 노란 무당벌레, 검은 등딱지에 빨간 점이 난 무당벌레, 얼굴이 갈색인 무당벌레 등 아주 다양한 무당벌레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예요. 모든 선수가 네 달 동안 열심히 훈련한 결과를 함께 확인하는 무대이기도 하고요. 우리는 모두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하고, 경기 결과를 깨끗이 인정해요. 챔피언이 된 선수는 모두의 축하를 받아요. 경기에 진 선수는 어떻게 하냐고요? 아무나 올림픽에 나올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정정당당하고 멋지게 경쟁한 선수는 모두 칭찬받아요. 내가 있어서 우리가 이겼어! ‘큰 소리로 말하기’를 잘하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훈련했는지 모를 거예요. 빨리 말하기, 큰 소리로 한마디만 말하기, 한 시간 동안 아무 말도 안 하기 등 여러 가지 훈련법을 거쳤죠. 내가 참가하는 경기는 조정 경기예요. 나는 같은 팀 선수들이 노를 저을 때,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내가 큰 소리로 ‘하나 둘 하나둘’ 외치는 것에 따라 배의 속도도 달라지고, 선수들이 힘을 내기도 하죠. 내가 선수로 뽑힌 데는 한 가지 비밀도 있어요. 나는 목소리는 엄청 크지만 키는 무척 작지요. 몸무게가 가벼운 선수가 배에 타는 게 더 유리하답니다. 이런 장점을 나는 조정 경기에 나가 마음껏 펼쳤어요. 그리고 우리 팀 모두가 금메달을 땄죠. 우리 모두가 챔피언이 된 거죠.
개미에게 배우는 적응력
리잼 / 최재천 (지은이), 박상현 (그림) / 2019.02.22
11,000원 ⟶
9,900원
(10% off)
리잼
창작동화
최재천 (지은이), 박상현 (그림)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 13권.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 중,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흥미로움을 가져다 줄 다양한 개미들을 선별하여 개미의 생태와 습성, 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등을 알려준다. 또한 국내 최고의 세밀화 일러스트인 박상현 그림 작가의 세밀화가 더해져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개미의 땅속 집, 열대우림에 함께 있는 듯한 실감을 느끼게 해 준다. 최재천 교수는 2019년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맺게 된 개미와의 인연으로 국내에 개미의 다양한 생태와 개미를 통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어린이들은 작은 개미를 통해 웅장한 자연의 섭리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개미 사회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자질을 배울 수 있다.개미에게 배우는 적응력! 사람들은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적응하며 살아갑니다. 추울 때는 난방을 하고, 더울 때는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서 온도를 낮춥니다. 계절에 따라 적응하는 법은 개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하라 사막에 사는 사하라은색개미는 아주 긴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뜨거운 모래 위를 걸어 다녀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사하라은색개미의 털은 사하라 사막에서 살기 적합한, 아주 좋은 방열판입니다. 털을 잘라서 확대해 보면 자른 부분이 삼각형으로 보이는데, 이 삼각형 모양의 털은 소방관이 입는 방열복처럼 햇볕을 튕겨 냅니다. 사하라은색개미는 이 털 덕분에 뜨거운 햇볕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또 추운 북유럽에 사는 포르미카개미는 따뜻하게 지내기 위해 나뭇가지와 뾰족한 침엽수 잎을 쌓아서 둥지를 아주 높이 쌓습니다. 그리고 지붕을 아주 단단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단단한 지붕 덕분에 집 안의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포르미카개미가 추운 날씨를 견디기 위해 자연에 적응한 방법입니다. 이렇듯 개미도 사람과 같이 계절마다 변하는 기후에 따라 적응하며 살아갑니다. 사람만이 이 지구의 주인이고, 사람만이 온갖 과학 기술로 변화하는 기후를 이겨 내는 것이 아니라 이 지구에 거주하는 모든 동식물이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계절과 기후를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연과학계의 거장인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개미의 세계! 최재천 교수는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맺게 된 개미와의 인연으로 국내에 개미의 다양한 생태와 개미를 통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알면 사랑한다”는 저자의 좌우명은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개미를 통해 웅장한 자연의 섭리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개미 사회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자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_전 15권 ★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의 세계!!! ★ 개미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세밀화!!! ★ 개미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15가지!!! ★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경이로움!!! ★ 자연과학에 흥미를 더하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일명 개미 박사로 널리 알려진 최재천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개미의 세계를 집필한 첫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 중,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흥미로움을 가져다 줄 다양한 개미들을 선별하여 개미의 생태와 습성, 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등을 저자의 탁월한 글 솜씨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세밀화 일러스트인 박상현 그림 작가의 세밀화가 더해져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개미의 땅속 집, 열대우림에 함께 있는 듯한 실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잎꾼개미의 버섯 농사를 통해 협동을, 개미의 혼인비행을 통해 생명의 탄생을, 개미의 직업을 통해 부지런함을, 군대개미의 행군을 통해 단체생활을, 개미의 목축업을 통해 지혜를, 개미의 천적을 통해 생존을, 개미의 집짓기를 통해 창의성을, 개미의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개미의 사냥을 통해 참을성을, 개미의 희생을 통해 책임감을, 개미의 전쟁을 통해 판단력을, 개미의 귀갓길을 통해 사고력을, 환경 변화를 통해 개미의 적응력을, 개미와 식물을 통해 나눔을, 자연재해를 통해 개미의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상어 스마트워치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2.26
26,500원 ⟶
23,85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우리아기첫이솝이야기 3) 멍청한 나귀 / 황금알을 낳는 암탉 : 스폰지양장
대교출판 / 박상현 글, 바이러스 헤드 그림 / 2002.09.15
4,500원 ⟶
4,050원
(10% off)
대교출판
옛이야기
박상현 글, 바이러스 헤드 그림
가 들려 주는 교훈. 나귀는 괜히 잔꾀를 부리다가 더 큰 어려움을 만났어요. 힘든 일일수록 제대로 알고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이 들려 주는 교훈. 농부의 욕심이 너무 커져서 암탉도 죽이고 더 이상 황금알도 얻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나친 욕심은 모든 것을 잃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브롤스타즈 캐릭터 스티커북
대원씨아이(단행본) / 대원씨아이 편집부 (지은이) / 2021.02.16
8,000원 ⟶
7,200원
(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
유아놀이책
대원씨아이 편집부 (지은이)
[브롤스타즈 캐릭터 스티커북]에서는 인기 캐릭터인 레온, 스프라우트, 크로우. 그리고 콜레트와 서지까지 다양한 브롤러 스티커로 나만의 브롤스타즈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스파이크, 엘 프리모, 크로우 페이퍼 토이도 놓치지 말자.인기 게임 '브롤스타즈'의 용감한 브롤러를 스티커와 페이퍼 토이로 만나세요― '브롤스타즈'는 출시 당시 사전 예약자만 1,000만 명, 출시 반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클래시 오브 클랜'으로 유명한 게임 제작사 슈퍼셀의 신작 '브롤스타즈'를 이용한 각종 상품을 만나 보세요. [브롤스타즈 캐릭터 스티커북]에서는 인기 캐릭터인 레온, 스프라우트, 크로우. 그리고 콜레트와 서지까지 다양한 브롤러 스티커로 나만의 브롤스타즈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파이크, 엘 프리모, 크로우 페이퍼 토이도 놓치지 마세요.
뭉치야, 깜짝 놀랐지
베틀북 / 자넷 맥린 지음 / 1999.11.01
6,000원 ⟶
5,400원
(10% off)
베틀북
창작동화
자넷 맥린 지음
유치원 및 글 배우는 아이용. 개구장이 꼬마와 강아지 뭉치. 장난하기 좋아하고 호기심 많기로는 막상막하다. 뭉치와 함께 하루일과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 마당에 나타난 토끼를 잡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등 4권이 한 세트. 생명을 존중하고 친구와 더불어 지낼 줄 아는 자세를 일깨우는 인성교육 그림책. 부부인 저자들은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문장을 최대한 압축하고 동선이 생생히 드러나도록 그림의 거친 선을 살렸다. -동아일보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마나의 편지
3
오누이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5
싫으니까 싫어
6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7
봄 속으로 풍덩
8
상추씨
9
초록의 마법
10
내일도 그럴 거야
1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13,500원
2
어린 임금의 눈물
3
긴긴밤
4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5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6
흔한남매 21
7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8
아, 이게 철학이구나!
9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10
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2
순례 주택
3
열다섯에 곰이라니
4
죽이고 싶은 아이
5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6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7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8
기억 전달자
9
비스킷
10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2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3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4
스파이 패밀리 16
5
완벽한 원시인
6
햄릿 (먼슬리 클래식)
7
기븐 10th mix
8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9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10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