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복 타러 간 총각
비룡소 / 장철문 글, 최용호 그림 / 2013.07.12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옛이야기
장철문 글, 최용호 그림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25권. 가난한 총각이 복을 찾아 떠난 여행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나고, 부를 얻어 잘살게 되는 이야기로, 복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을 엿보게 하는 우리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자기 처지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선 선재가 복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복은 남을 돕고 스스로 노력할 때 자연스럽게 얻어진다는 점을 깨닫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장철문 작가는 보편적 이야기에 다양한 상징과 판타지적 구성을 가미하여 신화와 도교, 불교의 내용이 섞여 만들어진 이 설화의 특성을 잘 살려냈다. 정감 넘치는 특유의 입말체와 이야기의 반복 구조가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준다. 최용호 작가는 오랜 시간 정성들인 종이판화 기법으로,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을 완성해 냈다.“할아버지,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요? 어떻게 하면 잘살게 돼요?” 복 타러 떠난 여행을 통해 진정한 행복에 대해 알려주는 우리 옛이야기 개성 있는 글과 그림으로 완성도 높은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 스물다섯 번째 책.『복 타러 간 총각』은 가난한 총각이 복을 찾아 떠난 여행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나고, 부를 얻어 잘살게 되는 이야기로, 복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을 엿보게 하게 우리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자기 처지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선 선재가 복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복은 남을 돕고 스스로 노력할 때 자연스럽게 얻어진다는 점을 깨닫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장철문 작가는 보편적 이야기에 다양한 상징과 판타지적 구성을 가미하여 신화와 도교, 불교의 내용이 섞여 만들어진 이 설화의 특성을 잘 살려냈다. 정감 넘치는 특유의 입말체와 이야기의 반복 구조가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준다. 최용호 작가는 오랜 시간 정성들인 종이판화 기법으로,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을 완성해 냈다. 마치 수행을 하듯 한 장 한 장 그려낸 그림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구복 여행을 떠난 선재의 심리와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감동을 전한다. 적극적으로 복을 찾아 나선 한 총각의 모험과 깨달음 매일 죽만 먹던 가난한 총각 선재는 어느 날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오는 할아버지에게 어떻게 하면 잘살 수 있는지 묻는다. 할아버지가 서쪽하늘 서쪽나라에 가서 복을 타면 잘산다고 하니, 선재는 그날로 복을 타러 길을 나선다. 멀고 먼 여행길에, 선재는 신랑감을 구하는 외로운 색시와 땅에 다시 태어나려고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아이들, 승천을 꿈꾸는 용을 만나 그들의 사연을 듣고, 서쪽나라에 가거든 그 이유를 물어봐 주기로 한다. 그런데 서쪽나라에 도착해 보니, 죽을 얻어먹으러 왔던 거지 할아버지가 눈앞에 있는 게 아닌가? 할아버지는 선재를 보더니 여기까지 걸어온 정성으로 살다 보면 언젠가 복 받을 날이 있을 거라는 말만 남긴다. 그리고 용에게는 입안에 있는 구슬 하나를 뱉으라 하고, 아이들에게는 꽃밭에 묻혀 있는 금덩어리를 캐내라 하고, 색시에게는 땅에 내려와 처음 만난 사람이 짝이라 일러준다. 선재는 돌아가는 길에 용에게 신비한 구슬을 얻고, 아이들에게 금덩이를 얻고, 외로운 색시와 결혼해 행복하게 잘 살게 되었으니 복이란 복은 다 받은 거다. 복 타러 간 총각 이야기는 신에게 복을 구하는‘구복설화’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뿐 아니라 유럽에도 널리 분포되어 있다. 장철문 작가는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서천서역국이라 불리는 신령스러운 공간을‘서쪽하늘 서쪽나라’로 고쳐 쓰고, 총각에게는 선재라는 이름을 붙였다. 선재라는 이름은 불화에서 부처님 발밑에 엎드린 선재동자에서 따 온 것인데, 선재동자는 부처의 진리를 찾아 여행을 하고 깨달음을 얻은 소년이라고 한다. 이 밖에도 죄를 지어 땅에 유배 내려온 여인, 땅에 다시 태어나고자 하는 아이들, 서쪽나라에 나타난 거지 할아버지 등 샤먼 신화와 도교, 불교적인 인물들에 판타지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색다른 재미를 준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자기 운명과 처지에 머물지 않고, 용기 있게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남을 도우면서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선재의 모습이 아이들의 마음에 남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복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이 담긴 이 이야기는 복이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짓는 것이며, 다른 사람을 돕고 함께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얻어진다는 것을 보여 준다. 자기 행복만을 추구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많은 어른들에게도 진정한 복과 행복에 대한 깨달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수행하듯 프레스로 정성껏 찍어낸 깊이 있는 판화 그림 최용호 작가는 마치 수행을 하듯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그림을 완성해 냈다. 종이판화 기법을 사용했는데, 하드보드지에 밑그림을 그리고 종이의 높낮이가 다르게 칼로 오리고 찢어낸 후, 롤러로 잉크를 올려 프레스기로 찍고 채색했다.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은 선재의 심리 변화와 힘겨운 여정을 생생하게 보여 주어 긴장감 있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멀고 먼 여행길을 그림만으로 표현한 장면과 할아버지와 선재가 마주한 클로즈업 장면 등 근경과 원경을 넘나드는 다양한 구조가 반복적인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어 지루할 틈이 없다. 판화의 질감으로 담아낸 묵직한 그림들은 한 인간의 삶과 여행, 성장 과정을 담아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브레드 이발소 직업백과 놀이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1.09.20
7,500원 ⟶
6,75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브레드 이발소에 등장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직업인 아이돌부터 낯설고 신기한 직업인 로봇 공학자까지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여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배울 수 있다. 색칠 놀이를 통해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는 물론 창의력, 관찰력,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이발사 미용사 이발소 캐셔 이발소 조수 경찰 형사 기자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선생님 축구선수 축구감독 밴드 아이돌 영화감독 아나운서 레크리에이션 전문가 영화배우 연극배우 촬영기사 부동산 중개사 파티시에 쇼콜라티에 크리에이터 연예인 매니저 최고 경영자 로봇 공학자 여행 가이드 택배 기사 초밥 요리사 경호원<브레드 이발소>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아요! 《브레드 이발소 직업백과 놀이북》은 브레드 이발소에 등장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직업인 아이돌부터 낯설고 신기한 직업인 로봇 공학자까지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여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색칠 놀이를 통해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는 물론 창의력, 관찰력,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답니다. 못난 빵들을 맛있어 보이게 꾸며 주자!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풍기는 베이커리 타운. 이곳에는 전 세계인이 즐겨 먹는 여러 가지 빵과 디저트들이 살고 있어요. 못난 빵이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브레드 이발소에 가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브레드의 사고뭉치 조수 윌크가 꾸며 주는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 오늘은 어떤 고민거리를 가진 친구가 브레드 이발소를 찾아올까요? ▶ 추천 대상 독자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를 좋아하는 아이 -직업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아이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놀이와 학습 효과를 함께 얻고 싶은 부모님
두 친구의 새끼줄
파랑새 / 조문현 글, 조예정 그림 / 2014.05.28
12,000원 ⟶
10,800원
(10% off)
파랑새
생활동화
조문현 글, 조예정 그림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 4권.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시장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한다. 4권 <두 친구의 새끼줄>은 지금까지 쉽게 가르쳐 오지 않았던 책임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책임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는 책임감을 갖고 일해야 하는지, 또 책임을 다하지 못했을 때에는 어떤 일이 생기는지 그림책을 읽어 가며 알 수 있다. 일본 노마국제그림책콩쿠르 수상 작가 조예정 작가의 동양화풍 그림을 통해 아이들은 전래동화 이야기 속에 더 흠뻑 빠져들 수 있다.'유아 인성 덕목' 그림책 시리즈 런칭! 파랑새에서 '유아 인성 덕목' 그림책 시리즈를 런칭했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이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시장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한다. 글로벌 인재의 첫 걸음, 인성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문용린 교육감이 추천한 유아기 어린이들이 익혀야 할 여섯 덕목 미국 시사주간지 'TIME'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인물인 김용 총재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세계은행의 수장이다. 그는 오늘날 자신을 만든 것은 ‘가정 속의 인성 교육 덕분’이라고 말한다. 김용 총재뿐만 아니라 반기문 유엔총장과 같은, 이미 세계 속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들은 여러 공부보다 앞서 길러야 하는 것이 인성과 덕목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세계 속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를 배려하고 협동하는 인성과 덕목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문용린 교육감 역시 인성이 21세기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왔다. 그중에서 특히 강조한 것이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이다. 이 덕목들은 아이들의 인성을 형성하는 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키워드로, 다른 사람들과의 건전한 관계를 맺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이런 인성 형성은 어느 순간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라 유아기 때부터 차근차근 진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학부모와 유치원 교사들은 인성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현실이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문용린 교육감의 ‘정약용책배소 운동(정직, 약속, 용서, 책임 등의 인성 교육을 강조한 운동)’에 맞추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여섯 덕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미 재미와 교훈, 감동 면에서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명작을 읽으며 아이들은 여섯 덕목에 대해 점차 알아 가며 자신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배울 수 있다. 더불어 동화 뒤에 담긴 ‘함께 생각해요’ 장에서 각 덕목의 정의와 우리가 왜 그 덕목을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묻고 답하며 아이들은 덕목을 몸에 익혀 갈 수 있다. 전 6권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는 《사자와 생쥐》에서는 ‘약속’, 《레 미제라블》에서는 ‘용서’, 《금도끼 은도끼》에서는 ‘소유’, 《두 친구의 새끼줄》에서는 ‘책임’, 《여우와 두루미》에서는 ‘배려’, 《피노키오》에서는 ‘정직’에 대해 담고 있다. 각 권의 책 속에 하나씩의 덕목이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좀 더 필요한 주요 덕목을 반복해서 가르칠 수 있고, 단계별로 덕목을 익히기에도 손쉽도록 구성되었다. 본 시리즈의 책은 2014년 안에 모두 출간될 예정이다. 사회를 이끌어 가는 큰 힘, 책임! 우리는 왜 책임감을 갖고 일해야 할까? 전래동화를 통해 배우는 책임의 소중한 가치! 2014년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 사고는 배를 움직이는 선장과 일부 선원들의 직업의식 결여와 책임감의 부재로 큰 인명 사고를 불러일으킨 사건이다. 이런 사고들은 책임이 우리 사회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알려 줌과 동시에, 우리가 지금까지 책임과 관련된 교육을 소홀히 해 왔음을 보여 주는 증거라 할 수 있다. 《두 친구의 새끼줄》은 지금까지 쉽게 가르쳐 오지 않았던 책임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책임이란 무엇이고, 왜 우리는 책임감을 갖고 일해야 하는지, 또 책임을 다하지 못했을 때에는 어떤 일이 생기는지 그림책을 읽어 가며 알 수 있다. 일본 노마국제그림책콩쿠르 수상 작가 조예정 작가의 동양화풍 그림을 통해 아이들은 전래동화 이야기 속에 더 흠뻑 빠져들 수 있다.
카트라이더 세계 일주 레이싱 보드게임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0.15
16,000원 ⟶
14,4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비가 그치면…
국민서관 / 도노우치 마호 (지은이), 김숙 (옮긴이) / 2018.05.21
14,000원 ⟶
12,6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도노우치 마호 (지은이), 김숙 (옮긴이)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210번째 그림책. 골목길 물웅덩이에 비친 소박하고 아름다운 세상! 막 비가 개고 동네 길가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비가 내리며 생겼다가 점차 사라져 가는 물웅덩이. 물웅덩이는 거기서 무엇무엇을 보았을까? 이 책은 우리가 예사로 보면서 눈여겨보지 않는 일상의 풍경을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소박한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다. 물웅덩이가 전하는, 비 그친 뒤 맑게 갠 하늘만큼이나 투명하고 담백한 이야기가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며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것이다.▶ 비 그치면 생기는 새로운 재미, 물웅덩이 비가 그치면 여기저기 크고 작은 물웅덩이가 생깁니다. 길 가다 물웅덩이가 보이면 피해서 지나가는 게 좋지요. 까닥 잘못해서 한눈이라도 팔았다가는 푹 발이 빠져 신발이 젖기도 하고, 정말 운 나쁜 날엔 지나가는 자동차 바퀴에 물탕이 튀어 낭패를 당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이라면 어떨까요? 이들에게 물웅덩이는 비 개면 만날 수 있는 새롭고 신나는 재미가 아닐까요? 이 책 《비가 그치면…》은 비가 막 개고 길가에 생긴 물웅덩이가 본 세상 풍경 이야기입니다. 창가에서 비가 개기를 기다리던 후쿠는 비가 그치자마자 집 밖을 나옵니다. 비 때문에 밖으로 나가 놀지도 못하고 이제나 저제나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으니까요. 그리고 동네 길가에서 새로 생긴 물웅덩이를 발견합니다. 후쿠는 신이 나서 물웅덩이로 첨벙첨벙 걸어들어갑니다. 이때 물웅덩이가 말합니다. “이봐, 이봐. 조용히 좀 해 줄래? 너 때문에 안 보이잖아.” 후쿠가 묻습니다. “뭐가 보이는데?” ▶ 물웅덩이에 비친 소박하고 아름다운 세상 이렇게 이 책은 시작합니다. 비 갠 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물웅덩이는 보고 싶은 게 많습니다. 행여 하나라도 놓칠세라 첨벙거리는 후쿠더러 조용히 좀 해 달라고 부탁까지 할 정도로요. 그렇게 고요하게 가라앉은 물웅덩이가 본 세상은 무엇일까요? 물웅덩이가 가장 먼저 본 세상은 하늘에 걸린 무지개입니다. 마치 물웅덩이의 탄생을 축하라도 하는 듯합니다. 다음 날, 후쿠는 물웅덩이를 찾아가 묻습니다. “오늘은 뭐 봤어?” “오늘은 비행기를 봤어.” 날마다 후쿠는 물웅덩이를 찾아오고 그때마다 물웅덩이는 자신이 본 풍경을 이야기합니다. 하루는 소금쟁이를 구경하는 아이들을 보기도 하고, 또 하루는 해 질 녘 집으로 돌아가는 새들을 보기도 하고요. 어떤 날은 바람이 나뭇잎을 데려와서 방해하기도 하지만, 물웅덩이는 하루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주변의 풍경들을 담습니다. 그러는 동안 물웅덩이는 점점 줄어들고 마침내 몸피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물웅덩이는 이제껏 본 풍경들을 하나하나 추억처럼 떠올려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작별인사를 고하죠. “안녕! 비 오면 우리 다시 만나!” 그런데 왠지 작별이 슬프거나 애잔하지 않습니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언제든 비가 그치면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친구임을 알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이별에 대한 남다른 생각도 하고, 비 오는 날이면 물웅덩이를 만날 생각에 조바심내며 비가 그치기를 기다릴 거랍니다. ▶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 그동안 물웅덩이가 본 세상은 사실 별거 아닙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것들이죠. 너무 소소해서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것들이요. 그런데 이 풍경들이 물웅덩이를 통해 새삼스러울 뿐만 아니라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그것은 어쩌면 물웅덩이가 ‘유한한’ 존재라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얼마 남지 않은 동안 만나는 사물 하나하나 풍경 하나하나가 물웅덩이한테는 얼마나 소중하고 값질까요. 물웅덩이가 밤하늘 별들을 본 것을 마지막으로 다음 날은 아무것도 보지 않고 그동안 본 것들을 다 떠올려 보는 장면은 그래서 경건하기까지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예사로 보면서 눈여겨보지 않는 일상의 풍경을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소박한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일상이 지루하고 남루하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물웅덩이가 전하는, 비 그친 뒤 맑게 갠 하늘만큼이나 투명하고 담백한 이야기가 내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며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오늘 밤에는 어떤 꿈을 꿀까?
천개의바람 / 구도 노리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21.12.24
13,000원 ⟶
11,700원
(10% off)
천개의바람
창작동화
구도 노리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정비사들의 하루
키즈엠 / 샤론 렌타 글.그림, 서소영 옮김 / 2015.08.28
10,000원 ⟶
9,000원
(10% off)
키즈엠
창작동화
샤론 렌타 글.그림, 서소영 옮김
딜런이 아빠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하루 동안 여러 가지 경험을 하는 이야기. 자동차 정비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자동차 정비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쉽고 재밌게 알려 준다. 일반 승용차부터 화물차, 버스, 오토바이, 견인차 등 다양한 모양과 기능을 가진 탈것들을 살펴볼 수 있고, 자동차를 정비할 때 사용하는 여러 도구들의 이름과 용도를 배울 수 있다. 딜런의 꿈은 아빠처럼 자동차 정비사가 되는 것이다. 오늘 딜런은 아빠를 도와드리기 위해 아빠의 자동차 정비소에 왔다. 딜런은 진짜 정비사처럼 일을 잘하고 싶어서, 정비사들이 고장 난 차를 수리하는 모습을 열심히 지켜보았다. 하지만 딜런이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였다. 오늘, 딜런과 자동차 정비사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자동차 정비소는 어떤 곳일까요? 자동차 정비사는 무슨 일을 할까요? 딜런과 함께 자동차 정비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정비사들의 하루>는 딜런이 아빠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하루 동안 여러 가지 경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동차 정비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자동차 정비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쉽고 재밌게 알려 줍니다. 단순히 ‘자동차 정비사’라는 직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늘어놓기보다, 위트 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동차 정비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딜런의 꿈은 아빠처럼 자동차 정비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딜런은 아빠를 도와드리기 위해 아빠의 자동차 정비소에 왔습니다. 딜런은 진짜 정비사처럼 일을 잘하고 싶어서, 정비사들이 고장 난 차를 수리하는 모습을 열심히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딜런이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였지요. 오늘, 딜런과 자동차 정비사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딜런은 오늘 아빠의 일을 도우러 왔어요. 이곳이 바로 딜런의 아빠 바셋 씨가 운영하는 ‘바셋과 아들 딜런의 자동차 정비소’예요. 정비사들은 바퀴가 달린 것이라면 뭐든지 고쳤어요. 정비사들은 고장 난 곳을 찾기 위해 차의 바닥을 들여다보기도 해요. 고장 난 차를 고치는 방법은 아주 여러 가지예요. ★ 편집자 리뷰 자동차 정비사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자동차 정비사에 대해 재밌게 알아보고, 다양한 탈것들을 구경해요! <정비사들의 하루>는 딜런이 아빠의 일터인 자동차 정비소에 찾아와 아빠의 일을 도우며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소 곳곳의 모습과 정비사들이 자동차를 점검하고 고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자동차 정비사는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자동차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잘 살피고 손질하는 일을 합니다. 이 책은 새로운 직업과 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 가는 과정은 사회 안에서 여러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며 살아간다는 인식을 심어 주고, 공동체 의식을 높여 줍니다. <정비사들의 하루>는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책입니다. 일반 승용차부터 화물차, 버스, 오토바이, 견인차 등 다양한 모양과 기능을 가진 탈것들을 살펴볼 수 있고, 자동차를 정비할 때 사용하는 여러 도구들의 이름과 용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의 익살맞은 모습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실수로 차 위에 주저앉아 차를 박살 낸 코끼리, 바지를 모자인 줄 알고 머리에 쓰는 바람에 사고를 낸 개, 당근 모양의 차를 운전하는 토끼 등, 그림을 꼼꼼히 살피다 보면 글에 담긴 이야기보다 더욱 많은 이야기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리와 세 정원
예림아이 / 클로틸드 베르노 글, 최정인 그림 / 2012.04.30
10,000
예림아이
창작동화
클로틸드 베르노 글, 최정인 그림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 시리즈 1권. 세상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철학 그림책으로, 깊은 산 속에서 할머니와 조용히 살아가는 소녀가 세상을 보고자 세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채로운 색으로 표현된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담긴 철학적인 의미를 떠올릴 수 있다. 어느 깊은 산 속 마리라는 소녀가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았다. 바깥 세상을 궁금해하는 마리에게 할머니는 세 정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주면서, 정원에 가면 세상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마리는 세 정원에서 사람들을 만나 세상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았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담 너머에, 또 어떤 사람은 너무 멀기 때문에 많이 걸어야 한다고 하는데….[이 책의 특징] 1. 나를 둘러싼 세상에 조금씩 눈을 뜨는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읽는 철학 그림책이에요. 2. 다채로운 색감의 일러스트와 마음의 폭을 넓혀 주고 생각을 크게 하는 글이 잘 어우러졌어요. 3. 가족과 함께 이야기의 의미와 세상을 함께 생각하고 느껴 볼 수 있어요. 4. 아이가 세상에 대해 궁금해 할 때 이 책을 읽어 주세요. 세상을 찾아 떠나는 호기심 많은 마리 이야기! 어느 깊은 산 속 마리라는 소녀가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았어요. 바깥 세상을 궁금해하는 마리에게 할머니는 세 정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주었어요. 정원에 가면 세상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말했지요. 마리는 세 정원에서 사람들을 만나 세상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하지만 어떤 사람은 담 너머에, 또 어떤 사람은 너무 멀기 때문에 많이 걸어야 한다고 하지요. 세상은 정말 어디에 있는 걸까요? 세상을 찾아 떠나는 마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세상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 주고, 마음의 폭을 넓게 하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인 <마리와 세 정원>은 깊은 산 속에서 할머니와 조용히 살아가는 소녀가 세상을 보고자 세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입니다. 마리는 한 번도 할머니의 오래된 집을 벗어나 본 적이 없었습니다. 바깥 세상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 하는 마리에게 할머니는 조금 더 자라면 세 정원으로 갈 수 있는 열쇠를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마리가 여덟 살이 되던 생일날 아침, 할머니는 마리에게 첫 번째 정원의 열쇠를 주었습니다. 정원으로 간 마리는 형형색색의 꽃이 아름답게 핀 풍경과 마주하게 되고 세상을 보았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이곳은 세상이 아니며, 세상은 더 멀리 있다고 말합니다. 마리는 할 수 없이 집으로 돌아왔고, 할머니는 마리가 조금 더 자라면 두 번째 정원의 열쇠를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마리는 열 살이 되어 두 번째 정원에 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농부는 세상은 아주 멀기 때문에 많이 걸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리가 열 두 살이 되자, 할머니는 세 번째 정원의 열쇠를 주었습니다. 마리는 그곳에서 조에라는 금발의소년을 만납니다. 세상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 마리에게 조에는 나무 위로 올라와 눈을 감고 함께 세상을 느껴 보라고 말합니다. <마리와 세 정원>에서는 세상은 어떤 곳인지, 세상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채로운 색으로 표현된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담긴 철학적인 의미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정원에서 만난 어른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멀고도 신비한 어느 곳에 세상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조에라는 소년은 눈을 감고 느끼면 세상을 찾을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세상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나를 둘러싼 이 모든 곳이 사실은 세상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닐까요? 아이들이 어느 날 “엄마, 세상은 어떤 곳이에요?”라고 묻는다면, 아이는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를 둘러싼 세상이 궁금한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마리는 월계수까지 단숨에 뛰어가 열쇠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첫 번째 정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정원 안은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득했습니다. 향기로운 등나무꽃, 우아한 붓꽃, 청초한 물망초, 싱그러운 나팔꽃이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마리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아름다워! 이런 게 바로 세상이구나.’
슈퍼스네이크컵 경주 대회
키즈엠 / 에드 이브스 그림, 조나단 에밋 글, 최용은 옮김 / 2016.08.19
9,500원 ⟶
8,550원
(10% off)
키즈엠
창작동화
에드 이브스 그림, 조나단 에밋 글, 최용은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오늘 푸른 마을은 몹시 떠들썩하다. 슈퍼스네이크컵 경주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은 선수들과 관객들로 넘쳐 발 디딜 틈도 없다. 모두가 이날을 몹시 기다려 왔다. 바로 오늘, 슈퍼스네이크컵의 우승자가 가려질 것이다. 모두 출발선에 섰다. 반짝반짝 날렵한 자동차도 있고, 물 위를 달려가는 보트도 있고, 물속으로 가는 잠수함도 있다. 하늘에는 다양한 비행기들이 모습을 뽐내고 있다. 슈퍼스네이크컵 경주의 규칙은 단 하나이다. 땅 위로 가든, 하늘로 가든, 물 위나 물속으로 가든, 가장 먼저 물빛 항구까지 도착하는 것이다. 오늘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슈퍼스네이크컵 경주 대회가 이제 곧 시작합니다! 땅 위로 가든, 하늘로 가든, 물속으로 가든 상관없습니다. 규칙은 단 하나! 제일 먼저 도착하는 겁니다. 오늘 경주의 승리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슈퍼스네이크컵 경주 대회의 우승자는? 오늘 푸른 마을은 몹시 떠들썩합니다. 슈퍼스네이크컵 경주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은 선수들과 관객들로 넘쳐 발 디딜 틈도 없습니다. 모두가 이날을 몹시 기다려 왔습니다. 바로 오늘, 슈퍼스네이크컵의 우승자가 가려질 것입니다. 모두 출발선에 섰습니다. 반짝반짝 날렵한 자동차도 있고, 물 위를 달려가는 보트도 있고, 물속으로 가는 잠수함도 있습니다. 하늘에는 다양한 비행기들이 모습을 뽐내고 있습니다. 슈퍼스네이크컵 경주의 규칙은 단 하나입니다. 땅 위로 가든, 하늘로 가든, 물 위나 물속으로 가든, 가장 먼저 물빛 항구까지 도착하는 겁니다. 오늘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뚜! 뚜! 뚜! 지금 출발 신호가 울렸습니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 슈퍼스네이크컵 경주 대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인지 향상 만들기 : 자연 속으로
새샘 / 신예영 (기획), 안윤혜(달북공작실) (일러스트) / 2021.07.01
8,500
새샘
유아놀이책
신예영 (기획), 안윤혜(달북공작실) (일러스트)
커다란 판야나무 : 아마존 다우림 이야기
킨더랜드 / 린 체리 글,그림, 정해왕 역 / 2008.04.25
8,500원 ⟶
7,650원
(10% off)
킨더랜드
창작동화
린 체리 글,그림, 정해왕 역
어느 날 아마존 열대우림에 있는 커다란 판야나무를 베려는 남자가 나타났어요. 그러자 보아뱀, 벌, 원숭이, 새, 개구리, 그리고 재규어까지 자신들의 집을 지키기 위해 애원을 하지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될 거예요.린 체리는 비가 많이 오는 아마존 숲의 식물들이 베어져 없어지면 그 안에 사는 동물들이 어떻게 되는지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 이야기를 지었다고 합니다. 아마존 강 근처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이 우거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열대우림의 나무를 베어 내고 불을 질러 덤불을 없애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곳에 농작물을 재배할 밭을 만들거나 공장을 세웁니다. 하지만 지구의 자연은 다른 많은 동물들과 식물들이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곳입니다. 그들이 없으면 결국 사람들도 살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지구에 있는 생물의 반 이상이 열대우림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따뜻하고 비가 많이 와서 식물들이 잘 자라기 때문에 식물을 먹는 동물들도 많고, 그 동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곤충들이 땅 속부터 나무 꼭대기까지 곳곳에 살고 있지요. 동물들은 서로 어울려 살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동물들이 없어지면 남아 있는 동물들 중에는 살아가기 힘든 동물들이 많답니다. 작은 개미 한 마리조차도 자연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또 나무들이 없어지면 동물들의 보금자리와 먹을 것이 없어져서 굶어 죽는 동물들도 많아질 것입니다. 이 책에는 그런 동물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아뱀, 벌, 원숭이, 새들, 청개구리, 재규어, 호저, 나무늘보, 개미핥기가 아저씨의 귀에 속삭이는 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한 그루의 나무가 동물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될 거예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책읽는곰 / 마리야 이바시키나 (지은이), 김지은 (옮긴이) / 2022.06.08
15,000원 ⟶
13,5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마리야 이바시키나 (지은이), 김지은 (옮긴이)
오늘이 어디 가니?
키다리 / 김지연 (지은이) / 2020.10.20
9,800원 ⟶
8,820원
(10% off)
키다리
창작동화
김지연 (지은이)
내 마음은
나는별 / 코리나 루켄 (지은이), 김세실 (옮긴이) / 2019.01.27
14,000원 ⟶
12,600원
(10% off)
나는별
창작동화
코리나 루켄 (지은이), 김세실 (옮긴이)
마음별 그림책 8권. 한 아이가 작고 여린 ‘마음 싹’을 조심스레 심는다. 내 마음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작은 마음은 자랄 수 있고, 다친 마음은 언젠가 나을 수 있고, 닫힌 마음도 분명히 다시 열 수 있다. 아이의 마음은 어떤 변화를 겪으며 자랄까? 서정적인 글과 따스하게 빛나는 그림이 내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내 마음은 창문, 내 마음은 미끄럼틀. 내 마음은 꼭 닫히기도 하고 활짝 열리기도 해요. 마음은 기쁨이 가득 찬 순간부터 고요한 사색이 필요한 시간까지 우리를 이끌어 줄 거예요. 내 마음을 돌보면서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자신을 깊이 사랑하게 만드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실수』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코리나 루켄의 신작입니다. 마음에 대한 사유를 확장시키는 그림책 마음을 하트 이미지를 통해 노래하는 작가의 시적 은유법이 리드미컬하고 감미롭다. 어린 시절에 누구나 느끼는 감정을 탐구한다. 슬프거나 외롭고 때론 마음이 다치기도 한다. 그림책 속 아이는 꽃병을 깨지만 엄마가 잘 고쳐 준다. 아이는 “다친 마음은 나을 수 있고, 닫힌 마음도 언젠가 다시 열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햇빛이 들어오도록 블라인드를 활짝 연다. 작가는 “마음을 열고 닫는 것은 바로 나에게 달려 있다”며 웃으며 팔을 활짝 벌린 아이의 모습으로 마무리한다. 독자를 안심시키며 마음 공부를 통해 성장을 이끌어 준다. 색채 대비, 새로운 기법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이 그림책은 진창 같은 물웅덩이, 얼룩, 먹구름 낀 하늘, 담장, 밤 하늘 등을 검정색과 진하고 연한 회색으로 주조 색을 이루고 있다. 이와 대비되게 노란색 하트 모양의 마음 싹을 심어 꽃다발이 되고, 경이로운 아름드리 나무로 자란다. 어두운 세상 속에서 빛과 희망을 상징하는 색채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밝음과 절정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작가는 연필로 얼굴의 주근깨, 머리카락, 풀잎, 단추, 안경 들을 섬세하게 표현해서 독특함을 더한다. 여기에 모노프린트 판화 기법을 더해 거친 듯하지만 따스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작가는 다른 책들과는 다른 이 작업 방식을 통해 큰 즐거움을 느꼈다고 한다.
봄멜의 첫 비행
시금치 / 브리타 사박, 마이테 켈리 (지은이), 조엘 투르로니아스 (그림), 유혜자 (옮긴이) / 2019.02.11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금치
창작동화
브리타 사박, 마이테 켈리 (지은이), 조엘 투르로니아스 (그림), 유혜자 (옮긴이)
떡잎그림책 5권. 잠자리, 무당벌레, 파리, 나비, 벌처럼 크고 단단하고 화려한 날개를 가진 곤충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귀뚜라미, 날개를 갖지 못한 통거미를 등장시켜 날개에 관한 특징을 이야기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이미 날 줄 아는 꿀벌과 말벌의 장난스런 놀림에 아기 호박벌은 정말로 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과 슬픔을 느낀다. 그러나 날기 위해서 필요한 건 큰 날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은 자기처럼 멋진 생애 첫 비행을 꿈꾸는 친구를 도우며 성장하게 된다. 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에 스스로를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따뜻하게 보여준다.아기 호박벌의 성장기 작고 어린 걱정과 슬픔을 어루만지는 그림책 잠자리, 무당벌레, 파리, 나비, 벌처럼 크고 단단하고 화려한 날개를 가진 곤충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귀뚜라미, 날개를 갖지 못한 통거미를 등장시켜 날개에 관한 특징을 이야기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이미 날 줄 아는 꿀벌과 말벌의 장난스런 놀림에 아기 호박벌은 정말로 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과 슬픔을 느낀다. 그러나 날기 위해서 필요한 건 큰 날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은 자기처럼 멋진 생애 첫 비행을 꿈꾸는 친구를 도우며 성장하게 된다. 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에 스스로를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따뜻하게 보여준다. 떡잎그림책 05. ‘넌 영원히 날 수 없을 거야!’ 놀림 받는 아기 호박벌의 치유와 성장기 어디에나 으스대고 자랑하기 바쁜 친구들은 있는 법. 꿀벌 비노와 말벌 발푸르가 그런 친구들이었다. 둘은 어느 날 놀이터를 다녀오던 아기 호박벌 봄멜의 약을 바싹 올린다. “그렇게 작은 날개로 어떻게 날겠어?” “넌 영영 못 날 거야!” 훨훨 날아 보이며 공중회전까지 뽐내는 친구들의 짓궂은 놀림에 주인공 봄멜은 영영 날지 못할 거라는 친구들의 말을 믿고 슬픔에 빠진다. 그날 봄멜에게 평소 걷던 길은 좀 달라 보였다. 잠자리의 날개는 왜 저렇게 클까? 무당벌레의 날개는 저렇게 단단한데도 어째서 화려하기까지 하지? 통통한 호박벌인 나는 왜 이렇게 작은 날개를 가졌을까? 크고 단단하고 화려한 날개를 가진 곤충들을 만나 부러움과 낙담만 되풀이하던 차에, 봄멜은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귀뚜라미를 만나게 된다. 날고 싶어서 찌르르르찌르르르 밤마다 울던 귀뚜라미지만 오히려 봄멜을 위로하고 용기를 내라고 응원한다. ‘날개가 작아도 어디로든 날 수 있어!’ 작고 어린 걱정과 슬픔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그림책 그림책에는 놀려먹거나 바쁘고 힘든 친구들, 무뚝뚝한 어른들이 등장한다. 타이르는 어른도, 불가능한 현실에서도 꿈을 꾸는 어른도 나온다. 아기 호박벌 봄멜은 바깥세상의 다양한 존재들 속에서 다들 나름대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어렴풋이 접한다. 그렇게 사회로 한발 내딛은 주인공의 모습은 부모 품만이 아닌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크고 작은 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주인공처럼 아이들은 다양한 존재들 덕분에 생채기도 생겼다가 아물어 가면서 한 뼘씩 성장해 나갈 것이다. 그 것은 사는 동안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될 것이기에 이 그림책은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감동과 위로, 용기로 다가온다. 첫 비행에 성공한 봄멜은 나비가 된 친구 리카르도의 멋진 첫 비행을 돕는다. 그런데 봄멜은 어디에서 어떻게 용기를 찾았을까? ‘걱정 마, 누구에게나 때가 올 거야!’ 매일 배우는 어린이에게 세상은 부모다 용기는 자기 마음속에 있음을 곤충들에 빗대어 매끄럽고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가는 이 그림책은, 작고 다르고 어리고 혼자라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그림책은 멋진 어른들의 모습도 그려낸다. 다정한 어른들은 누구나 다 때가 있는 법이라며 걱정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자기 모습을 찾아 떠나라고 힘껏 응원한다. 마음과는 다르게 적절한 때에 잘 표현하지 못하는 부모의 속마음처럼 따끈한 온도의 언어로 격려하고 응원한다. 어쩌면 어른들에게 그림책이란 따뜻한 세상은 우리의 언어의 온도에 달렸음을 보여주는 책인지도 모른다.
(매기와 환상의 나라로) 커다란 당근으로 무얼 하지 ?
홍진P&M / 베티 파라스케바스 글, 마이클 파라스케바스 그림 / 2004.11.01
7,500원 ⟶
6,750원
(10% off)
홍진P&M
창작동화
베티 파라스케바스 글, 마이클 파라스케바스 그림
≪커다란 당근으로 무얼 하지?≫는 커다란 당근을 중심으로 벌이는 매기, 해밀턴, 비스트와 토끼의 이야기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욕심쟁이 토끼는 커다란 당근을 캐서 혼자만 맛있게 먹을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혼자서는 그 커다란 당근을 캘 수가 없었죠. 이 때, 매기와 해밀턴, 비스트가 토끼를 도와 마침내 커다란 당근을 캤어요. 그런데 이 당근은 엄청나게 크기만 했지 나무처럼 딱딱하고 맛도 없었어요. 그런데 이들은 이렇게 맛 없이 크기만 한 당근을 아주 기발하고 멋지게 이용합니다.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지능업 만3세 그림찾기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2.10.01
2,990원 ⟶
2,69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우리 아이 처음 배우는 식물백과
토피 / 해바라기 기획 지음, 김진경 그림 / 2011.11.20
12,000원 ⟶
10,800원
(10% off)
토피
자연,과학
해바라기 기획 지음, 김진경 그림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 어떻게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대를 이어 살고 있을까? 어떻게 자손을 퍼뜨려 우리에게 끊임없이 아름다운 초록색을 보여 주는 걸까? 이처럼 식물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문답 형식으로 풀어낸 식물 백과사전이다.식물이란 무엇일까요? 1. 식물이 뭐예요? 2. 식물과 동물은 어떻게 달라요? 3. 식물은 어떻게 생겨났나요? 4. 식물은 어떻게 나누나요? 5. 식물의 각 부분은 어떤 일을 하나요? 6. 식물은 어디에서 자라나요? 7. 식물은 왜 위로 자라나요? 8. 식물이 주는 도움은 무엇인가요? 9. 식물도 숨을 쉬나요? 10. 식물도 잠을 자나요? 11. 식물은 무엇을 먹나요? 12. 식물도 혈액형이 있을까요? 13. 식물은 어디로 영양분을 먹을까요? 14.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인가요? 15. 식물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16. 물속에서 사는 식물도 있나요? 17. 물속에서 사는 식물은 어떻게 숨을 쉬나요? 18. 바다 속에 사는 식물도 있나요? 19. 식물은 어떻게 자신의 몸을 지키나요? 20. 식물은 어떻게 봄마다 싹을 틔우나요? 21. 남극처럼 추운 곳에도 식물이 사나요? 22. 식물도 감각이 있나요? 꽃과 씨앗 이야기 23. 꽃은 왜 피나요? 24. 꽃 색깔은 왜 여러 가지인가요? 25. 꽃은 왜 향기가 나나요? 26. 꽃은 왜 시드나요? 27. 꽃도 암수가 있나요? 28. 꽃마다 왜 피는 때가 다른가요? 29. 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나요? 30. 꽃잎이 없는 꽃도 있나요? 31. 밤에는 왜 꽃잎이 오므라들까요? 32. 달맞이꽃은 왜 밤에 피나요? 33. 해바라기는 정말 해를 따라 도나요? 34. 꽃가루는 누가 전해 주나요? 35. 씨앗은 어떻게 생기나요? 36. 열매는 무슨 일을 하나요? 37. 씨앗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38. 식물은 어떻게 씨앗을 퍼뜨리나요? 39. 씨앗은 어떻게 싹을 틔우나요? 40. 씨앗으로 번식하지 않는 식물도 있나요? 41. 바나나는 왜 씨가 없나요? 나무 이야기 42. 나무와 풀은 어떻게 달라요? 43. 나무도 암수가 있나요? 44.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45. 상처가 난 나무에서 왜 진이 나오나요? 46. 상록수는 왜 겨울에도 잎이 초록색인가요? 47. 활엽수는 뭐고 침엽수는 뭐예요? 48. 나무마다 왜 잎 모양이 다른가요? 49. 나뭇잎은 가을이면 왜 물이 드나요? 50. 나무는 왜 겨울이면 잎이 다 떨어지나요? 51. 나무껍질은 왜 있나요? 52. 나무껍질은 왜 벗겨지나요? 53. 나무도 사랑을 하나요? 54. 옻나무를 만지면 왜 가려운가요? 55. 나무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나요? 56. 단풍나무 수액은 왜 단가요? 57. 겨울에도 나무 속의 수분은 왜 얼지 않나요? 58. 가지치기는 왜 하나요? 59. 산림욕이 뭐예요? 알쏭달쏭한 식물 이야기 60.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꽃은 무엇인가요? 61. 식물도 음악을 들을 수 있나요? 62. 꽃말은 어떻게 짓나요? 63. 감자와 고구마는 뿌리예요, 줄기예요? 64. 겨울이면 왜 나무줄기에 짚을 두르나요? 65. 연근은 왜 구멍이 뚫려 있나요? 66. 상추를 먹으면 왜 졸려요? 67.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는 무엇인가요? 68.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은 뭐예요? 69. 고추는 왜 매운가요? 70. 식물도 스스로 체온 조절을 하나요? 71. 뿌리 없는 식물도 있나요? 72. 움직이는 식물도 있나요? 73. 새끼를 낳는 식물도 있나요? 74. 버섯도 식물인가요? 75. 꽃가루 알레르기가 뭐예요? 76. 감자 싹을 먹으면 왜 안되나요? 77. 산세비에리아가 공기를 깨끗하게 하나요? 78. 봄이 되면 제일 먼저 피는 꽃은 무엇인가요? 79. 갈대와 억새는 어떻게 다른가요? 80. 양파는 줄기인가요, 잎인가요? 81.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나요? 82. 풀 중에서 키가 가장 큰 풀은 무엇일까요? 83. 대나무는 꽃이 피지 않나요? 84. 물탱크라는 별명을 가진 나무는 무엇인가요?식물은 참 신기해요.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 어떻게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대를 이어 살고 있을까요? 어떻게 자손을 퍼뜨려 우리에게 끊임없이 아름다운 초록색을 보여 주는 걸까요? 씨앗은 어떻게 생길까요? 식물은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재미있답니다. 이 책은 알쏭달쏭 궁금한 식물에 대해 84가지 질문과 답으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엮었습니다. 평소에 식물에 대해 “왜 그럴까?”생각했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풀어 보세요. 쉽고 재미있는 식물이야기가 여러분의 궁금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줄거예요. 그럼 초록색 식물 나라로 우리 모두 출발!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인가요?녹색 식물의 잎에는 광합성을 하는 곳인 엽록체가 있어요. 엽록체 속에는 광합성을 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색소가 들어 있어요. 그 가운데 초록색을 띠는 엽록소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답니다. 그래서 녹색 식물의 잎 전체는 초록색으로 보이는 거랍니다. 특히 잎 윗면이 아랫면보다 더 짙은 초록색으로 보여요. 이것은 잎 윗면에는 엽록체가 많지만, 아랫면은 숨구멍인 기공을 열고 닫는 일을 하는 세포만 엽록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기적의 유아 수학 A단계 6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8,000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1. 4, 5 수 가르기 2. 5, 6 수 가르기 3. 6, 7 수 가르기 4. 7, 8 수 가르기 5. 8, 9 수 가르기 6. 9, 10 수 가르기 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거짓말
을파소 / 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07.29
9,500원 ⟶
8,550원
(10% off)
을파소
창작동화
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두 번째 권. 거짓말을 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얼굴이 토마토처럼 발개지는 아이에게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주는 책이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실수를 털어놓는 솔직함이 얼마나 중요한 미덕인지 이야기해 준다.사실을 말하는 게 더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거짓말 대신 솔직하게 말해 보아요. 내가 먼저, 더, 행복해지기 시작할 겁니다.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하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보고 있자니 애가 타는 엄마. 그렇다면 나란히 함께 앉아 이 그림책을 보는 건 어떨까요? 거짓말을 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얼굴이 토마토처럼 발개지는 아이에게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주는 책이랍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실수를 털어놓는 솔직함이 얼마나 중요한 미덕인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다그치거나 꾸중하는 대신 예쁜 그림과 신나는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밝고 아름다운 세상, 티없이 맑고 밝은 아이를 위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두 번째 『거짓말』을 소개합니다.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마나의 편지
3
오누이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5
싫으니까 싫어
6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7
초록의 마법
8
내일도 그럴 거야
9
엄마와 함께하는 우리 몸 탐험 놀이 1
10
상추씨
1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13,500원
2
긴긴밤
3
어린 임금의 눈물
4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5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6
흔한남매 21
7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8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9
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10
아, 이게 철학이구나!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2
열다섯에 곰이라니
3
순례 주택
4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5
죽이고 싶은 아이
6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7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8
한국단편소설 40
9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1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2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3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4
완벽한 원시인
5
스파이 패밀리 16
6
햄릿 (먼슬리 클래식)
7
기븐 10th mix
8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9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