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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나무
꿈교출판사 / 오사다 히로시 (지은이), 오하시 아유미 (그림), 황진희 (옮긴이) / 2018.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꿈교출판사창작동화오사다 히로시 (지은이), 오하시 아유미 (그림), 황진희 (옮긴이)
꿈꾸는 그림책 6권. 고양이를 가슴에 묻은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 이 그림책은 누군가를 먼저 떠나보낸 적이 있는 우리 모두에게, 그리고 언젠가 죽음으로 인한 이별을 경험할 아이들에게 전하는 보통의 이야기이자 가슴 따뜻해지는 생명의 소중함이 담긴 메시지이다. 이 책에서 할머니는 가족과도 같았던 고양이를 갑작스레 떠나보낸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존재의 죽음은 분명 남겨진 이들에게 견디기 힘든 일일 것이다. 하지만 아픔을 넘어 죽은 고양이를 마음에 품고 키워 내는 할머니의 성숙한 자세는 우리에게 죽음 이후에 찾아오는 절망 대신 위로의 말을 건네준다. 죽음은 영원한 상실이 아니며, 우리가 기억하는 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말이다.고양이를 떠나보낸 뒤, 할머니의 마음에서 자라는 나무 한 그루 생명의 소중함을 품은 그림책 《고양이 나무》 고양이를 가슴에 묻은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 이 그림책은 누군가를 먼저 떠나보낸 적이 있는 우리 모두에게, 그리고 언젠가 죽음으로 인한 이별을 경험할 아이들에게 전하는 보통의 이야기이자 가슴 따뜻해지는 생명의 소중함이 담긴 메시지입니다. 이 책에서 할머니는 가족과도 같았던 고양이를 갑작스레 떠나보냅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존재의 죽음은 분명 남겨진 이들에게 견디기 힘든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픔을 넘어 죽은 고양이를 마음에 품고 키워 내는 할머니의 성숙한 자세는 우리에게 죽음 이후에 찾아오는 절망 대신 위로의 말을 건네줍니다. 죽음은 영원한 상실이 아니며, 우리가 기억하는 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요. 할머니와 고양이라는 두 세계의 이별 할머니와 고양이는 늘 함께입니다. 꽃을 가꾸며 할머니가 말을 건네면 ‘꼬리가 긴 오렌지색 고양이’는 가만히 귀를 기울이며 할머니 곁을 지킵니다. 밤이 깊어지면, 고양이는 집을 나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아침 무렵 다시 할머니 곁으로 돌아옵니다. 할머니와 고양이가 오래 함께 했을 일상은 일반적인 반려 동물과 주인과의 관계와 달라 보입니다. 주인이 고양이를 키운다기보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고 호흡하는, 두 존재가 서로를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아침, 밤이면 나갔다가 아침이면 늘 돌아오던 고양이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종일 집 앞 뜰을 서성였을 그날, 할머니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이튿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을 할머니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납니다. 죽은 고양이를 안고요. 이 책을 먼저 읽은 아이들 대부분이 ‘죽은 고양이를 안고 온 소녀’가 가장 인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녀로 하여금 할머니가 고양이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는 이유였지요. 죽음을 확인하고 받아들이는 일, 이것이 이별의 시작일 것입니다. 할머니가 그 소녀에게 뜰에 있는 가장 예쁜 꽃을 전한 것도 어쩌면 고양이를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한 게 아닐까요. 고양이 나무를 키워 낸 할머니, 할머니 마음에서 함께할 꼬리가 긴 오렌지색 고양이 할머니가 뜰 귀퉁이에 고양이를 묻고 얼마나 지났을까요. 어느 날, 할머니의 뜰에 작은 싹이 얼굴을 내밉니다. 그러고는 봄볕에 줄기를 쭉 뻗더니 어느새 한 그루 나무가 되었지요. 무성해진 잎 사이로 매달린 오렌지색 작은 열매는 얼마 전 떠나보낸 고양이의 오렌지색 털빛과 같습니다. 얼마 뒤 뜰의 꽃들이 모두 활짝 피어난 신비한 아침, 오렌지색 열매가 ‘똑’ 떨어집니다. 할머니의 손에 내려앉은 그건, 할머니가 그토록 그리워했을 ‘꼬리가 긴 오렌지색 고양이’였습니다. 고양이를 떠나보낸 할머니는 매일 함께 하던 일상을 혼자 해냈을 것입니다. 말을 걸면 들어 주고, 아침이면 돌아와 몸을 기대었을 고양이의 빈자리가 왜 크지 않았을까요. 그럼에도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흐른 뒤에는 고양이를 떠올리며 싱긋 웃기도 하고, 마음속으로 말을 건네기도 했을 것입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죽음이지만, 떠난 자리를 충분히 받아들이고 앞으로를 살아내는 할머니의 모습이 따뜻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할머니의 마음이라는 뜰에서 자라난 ‘고양이 나무’는, 비록 이제는 곁에 없지만 떠난 존재를 가슴에 품고 기억하는 일이 얼마나 귀하고 따뜻한 일인지 전합니다. 시적 언어의 틈새에 독자의 감성이 메워지는 그림책 《고양이 나무》는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담아온 오사다 히로시의 시에 일본 일러스트 계에서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정평이 나 있는 오하시 아유미의 그림이 만난 ‘시 그림책’입니다. 오사다 히로시가 산책길에 가까워졌던 고양이를 기리며 쓴 이야기에, ‘오사다 선생님의 작품이라면 꼭 해 보고 싶었다’는 오하시 아유미가 그림을 자청했다지요. 죽음 이후의 삶을 고찰한 이 책의 장점은 시적 언어로 채워졌다는 것입니다. 오사다 히로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일지라도 그는 구체적인 설정 대신 시적 언어로 독자에게 말을 건넵니다. 고양이와 할머니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소중히 여겼던 마음과, 죽은 고양이를 가슴에 품고 아픔을 넘어서는 성숙한 자세를 짧은 문장과 간결한 단어로 전하지요. 그런가 하면 오하시 야유미의 그림 역시 구체적인 형태보다 감성에 집중합니다. 이 책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할머니의 고양이인 ‘꼬리가 긴 오렌지색 고양이’는 예쁘지도 멋지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고양이는 세상 그 어떤 고양이보다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단순한 ‘고양이’가 아니라 좋아하는 상대를 바라고 그리워하는 보편적인 마음을 따듯한 색감으로 그려 냈기 때문입니다. 크레파스 느낌이 나는 오일 파스텔을 선택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겠지요. 여기서 시의 특성과 느낌을 포착해 감각적으로 표현한 오하시 아유미의 노련함이 엿보입니다. 여백이 많을수록 독자가 해석하는 영역은 확장된다고 했던가요. 훌륭한 두 작가가 만나 더해진 이 언어의 틈새에 많은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녹여 낼 것입니다. 여러 번 읽으면 읽을수록 자기 이야기가 되는 시적 언어의 기능이, 이 책을 독자의 이야기로 확장하는 셈입니다. 이 책 《고양이 나무》가 죽음 이후의 삶, 떠난 존재와 남겨진 이의 마음을 다룬 그림책 가운데 읽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또 하나의 좋은 책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39) 용감한 친구들
작은책방 / 비벌리 구딩 글, 윤지영 옮김 / 2006.07.28
8,500원 ⟶ 7,650원(10% off)

작은책방창작동화비벌리 구딩 글, 윤지영 옮김
어느 날, 트럭 뒤에 실려 있던 나무 상자에서 병아리 한 마리가 도랑에 떨어진다. 다행히 친절한 돼지와 개를 만나 마음씨 좋은 주인이 있는 농장에서 지내게 된 병아리. 하지만 밤만 되면, 못된 주인이 있다는 ‘바람골 농장??으로 가게 된 친구들이 걱정되어 견딜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병아리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바람골 농장??으로 간 병아리들을 구출해 내기로 한다. 과연 농장 친구들은 ??바람골 농장??에서 무사히 병아리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 작지만 용감한 병아리와 농장 친구들의 모험이 두 농장을 사이에 두고 펼쳐진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처럼 유쾌한 동물들의 모험을 그린 그림책이 한 권 나왔다. 〈작은책방 그림책나라〉시리즈의 서른아홉 번째 권인 《용감한 친구들》은, 작은 병아리와 농장 친구들이 못된 농장 주인의 손아귀에서 암탉과 병아리들을 구해 내는 모험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바람골 농장\'을 향해 가던 트럭에서 노란 병아리 한 마리가 도랑에 떨어진다. 친구들과 떨어져 혼자만 도랑에 빠지게 된 노란 병아리.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돼지와 개가 나타나 ??즐거운 농장??에서 함께 살자고 권한다. 마음씨 좋은 주인이 있는 농장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 노란 병아리. 하지만 밤만 되면 밥도 제대로 안 주는 못된 주인이 있는 \'바람골 농장\'으로 간 친구들이 걱정되어 잠을 잘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농장 친구들은 ‘바람골 농장\'으로 가게 된 병아리의 친구들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퀭한 눈으로 닭장 안을 서성이는 암탉과 병아리들을 무사히 구출해 내는 농장 친구들. 하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다. 다음 날이면 \'바람골 농장\'의 주인이 나타나 자신의 암탉들을 데려가려고 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암탉들은 다시 못된 주인이 있는 농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걸까? 농장 동물들의 기발한 구출 대작전과 뜻밖의 반전이 펼쳐진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비벌리 구딩은 대학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구딩은 시골에 살면서 평소에도 농장의 동물들을 관찰하며 그림 소재를 찾는데, 그녀의 동화 속에 돼지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돼지한테서 많은 이야깃거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
사파리 / 애그 자트코우스카 지음, 이정은 옮김 / 2017.10.20
19,800원 ⟶ 17,820원(10% off)

사파리유아놀이책애그 자트코우스카 지음, 이정은 옮김
모두가 마음 설레며 기다려 온 크리스마스이브에 일어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깜찍한 꼬마 동물들은 보물찾기 놀이를 하듯 각자의 선물을 풀어 보며 신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이야기를 통해 모두 같이하는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즐거움, 함께 선물을 나누는 기쁨도 알려 준다. 무엇보다 크리스마스를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착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는 날’로 알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맞춘 플랩 팝업 그림책이다. 앙증맞은 꼬마 토끼가 찾은 선물은 무엇일까? 꼬마 부엉이와 꼬마 생쥐들은 과연 어떤 선물을 받았을까? 꼬마 동물들 앞에 놓인 크고 작은 선물 꾸러미를 보며 아이와 함께 상상도 하고 이야기도 해 보자. 곳곳에 있는 플랩을 열어 보다 보면 아이의 웃음소리와 기대는 점점 더 최고조가 될 것이다. 꼬마 동물들이 받은 선물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도 알 수 있다.행복한 꼬마 동물들과 같이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는 모두가 마음 설레며 기다려 온 크리스마스이브에 일어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깜찍한 꼬마 동물들은 보물찾기 놀이를 하듯 각자의 선물을 풀어 보며 신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지요. 이야기를 통해 모두 같이하는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즐거움, 함께 선물을 나누는 기쁨도 알려 줍니다. 무엇보다 크리스마스를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착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는 날’로 알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맞춘 플랩 팝업 그림책이지요. 앙증맞은 꼬마 토끼가 찾은 선물은 무엇일까요? 꼬마 부엉이와 꼬마 생쥐들은 과연 어떤 선물을 받았을까요? 꼬마 동물들 앞에 놓인 크고 작은 선물 꾸러미를 보며 아이와 함께 상상도 하고 이야기도 해 보세요. 곳곳에 있는 플랩을 열어 보다 보면 아이의 웃음소리와 기대는 점점 더 최고조가 될 거예요. 꼬마 동물들이 받은 선물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도 알 수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면 그곳이 어디든, 그때가 언제든 행복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애그 자트코우스카가 전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로 더욱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크고 화려한 팝업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띄워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 팝업이 들어 있어요. 꼬마 동물들과 같이 크리스마스 파티 장소로 가 보세요. 초록초록 숲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 꾸민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 팝업이 나타날 거예요. 나무 꼭대기에 달린 커다란 별과 반짝이는 전구볼, 예쁜 솔방울과 도토리는 물론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와 사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답니다. 거실 탁자 위에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 팝업을 세워 놓으면 훌륭한 장식이 된답니다. 커다란 트리 앞에 모두 모여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며 행복해하는 꼬마 동물과 온 마을 동물 들, 그리고 푸짐한 선물들까지 더해진 입체 팝업으로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티커미니북
대원키즈 / 편집부 글 / 2013.06.17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글
고담시의 숨은 영웅 배트맨의 멋진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2012년 최고의 화제작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이미지까지 배트맨의 멋진 모습이 가득 담긴 스티커 미니북. 배트맨, 캣우먼, 베인까지 영화의 주인공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1. 스페셜 스티커 2. 빅 스티커 1 3. 빅 스티커 2 4. 빅 스티커 3 5. 배트맨 스티커 1 6. 배트맨 스티커 2 7. 배트맨 스티커 3 8. 배트맨 스티커 4 9. 배트맨 스티커 5 10. 배트맨 스티커 6 11. 캣우먼 스티커 1 12. 베인 스티커 1 13. 베인 스티커 2 14. 배트카 스티커 15. 배지 스티커 1 16. 배지 스티커 2 17. 배지 스티커 3 18. 교통카드 스티커 19. 로고 스티커 20. 메시지 스티커 21. 다이어리 스티커 22. 메모 스티커 23. 퍼즐 스티커1 24. 퍼즐 스티커2 25. 놀이판 1 26. 놀이판 2 27. 퍼즐판 1 28. 퍼즐판 2 배트맨-다크나이트라이즈 스티커미니북 책 소개 배트맨’ vs. ‘베인’,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 다크 나이트 신화의 전설이 끝난다. 배트맨이 조커와의 대결을 끝으로 세상에서 모습을 감춘 8년 후, 하비 덴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떠안은 배트맨은 모든 것을 희생하며 떠나고.. 범죄방지 덴트법으로 인해 한동안 평화가 지속되던 고담시의 파멸을 예고하며 나타난 마스크를 쓴 잔인한 악당, 최강의 적 베인이 등장한다. 베인은 배트맨이 스스로 택한 유배 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하지만, 다시 돌아온 배트맨에게 베인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가. 배트맨은 승패를 알 수 없는 마지막 전투를 시작하려 하는데… 고담시의 숨은 영웅 배트맨의 멋진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2012년 최고의 화제작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이미지까지 배트맨의 멋진 모습이 가득 담긴 스티커 미니북. 배트맨, 캣우먼, 베인까지 영화의 주인공들이 가득 담겨있다.
용기가 솟는 말
미세기 / 윤여림 지음, 정현지 그림 / 2017.02.28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윤여림 지음, 정현지 그림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2권.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 시리즈이다. 2권 은 휘파람 유치원의 산들반 친구들 아홉 명이 볼통통 선생님과 배통통 선생님과 함께 목적지인 꼭대기집을 향해 가는 씩씩한 여정을 담고 있다. 꼭대기집으로 가기 위해서는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낯선 길도 지나야 하고, 때로는 험난한 길도 맞닥뜨리게 되고, 자칫하면 길을 잃을 수도 있는 미로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산들반 친구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일행 모두가 무사히 장애물을 건널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한 사람이라도 낙오되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며 씩씩하게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어찌나 씩씩하고 지혜로운지 두 선생님이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이 아홉 명의 친구들이 오히려 두 선생님을 이끌고 갈 정도이다. 어떤 장애물을 마주쳐도 결코 포기를 모르는 산들반 친구들, 이 용기와 힘은 바로 다름 아닌 긍정적인 말에서 나오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서로 괜찮다며 다독이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긍정적인 표현들을 배우고, 말이 갖는 놀라운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처음이라 서툴고, 두렵기도 하지만 친구들이 응원해 준다면 문제없어요. “할 수 있어요!” “괜찮아요, 다음번에는 더 잘할 거예요.” “영차 영차!” 말할수록 용기가 으샤으샤 솟아요.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시리즈,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폭발적인 언어 발달을 보이는 4-7세 유아기. 하지만 이 시기 유아어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중심적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잘 해내고 있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려하고,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아직 서툴다는 것이다. 말에는 친구와의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한 번도 해 보지 않는 일들을 도전해 보고자 하는 용기를 심어 주고, 나뿐 아니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처음이라 서툴고 두렵지만 친구들이 응원해 준다면, 문제없어요. 2권 은 휘파람 유치원에 산들반 친구들 아홉 명이 볼통통 선생님과 배통통 선생님과 함께 목적지인 꼭대기집을 향해 가는 씩씩한 여정을 담고 있다. 꼭대기집으로 가기 위해서는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낯선 길도 지나야 하고, 때로는 험난한 길도 맞닥뜨리게 되고, 자칫하면 길을 잃을 수도 있는 미로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산들반 친구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일행 모두가 무사히 장애물을 건널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한 사람이라도 낙오되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며 씩씩하게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어찌나 씩씩하고 지혜로운지 두 선생님이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이 아홉 명의 친구들이 오히려 두 선생님을 이끌고 갈 정도이다. 어떤 장애물을 마주쳐도 결코 포기를 모르는 산들반 친구들, 이 용기와 힘은 바로 다름 아닌 긍정적인 말에서 나오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서로 괜찮다며 다독이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긍정적인 표현들을 배우고, 말이 갖는 놀라운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할 수 있어요.” “괜찮아요, 다음번에는 더 잘할 거예요” “영차 영차!” 말할수록 으샤으샤, 용기가 솟아요.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길 앞에서는 누구나 겁이 나고 두려움을 느낀다. 흔들리는 구름다리에서 한 발짝도 떼지 못하고 벌벌 떨고 있는 볼통통 선생님에게 산들반 친구들은 “할 수 있어요.” “한 발 한 발 차근차근!”을 외치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또 힘을 모아 위험에 빠진 배통통 선생님을 구해 내기도 한다. 한마음으로 “영차 영차!” “다같이 힘을 모으자.” 라고 씩씩하게 외치면서 말이다. 자꾸만 실수를 하는 볼통통, 배통통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미안해하자, 의젓하게 이렇게 말한다. “괜찮아요,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 없어요.” “하면 할수록 잘할 수 있을 거예요.” 용기는 “힘내자”라고 파이팅을 외치는 말에서도 나오지만, 할 수 있다는 격려, 기다려 주겠다고 상대방을 안심시켜 주는 배려심,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해심, 힘들 때 쉬어 가더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같은 마음을 담은 말들도 우리에게 용기를 솟게 한다. 산들반 친구들을 따라 꼭대기집으로 나아가면서 용기가 솟는 말들 속에 담긴 소중한 가치들도 하나하나 느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어른이 되면 안 무서워?
문학동네어린이 / 브리지트 라베 지음, 정지현 옮김, 에릭 가스테 그림 / 2010.07.12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브리지트 라베 지음, 정지현 옮김, 에릭 가스테 그림
안경 쓰기 싫어요!
애플트리태일즈 / 구스노키 시게노리 글, 다루이시 마코 그림, 전선영 옮김 / 2014.07.23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트리태일즈창작동화구스노키 시게노리 글, 다루이시 마코 그림, 전선영 옮김
처음 안경을 쓰게 된 아이의 이야기이다. 같은 반에 안경을 쓰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서 주인공은 안경을 쓰기가 싫다.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을까 두려워서다. 아이의 마음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는 구스노키 시게노리 작가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이다.“싫어요! 안경은 절대로 안 쓸 거예요! 아이들은 틀림없이 날 놀릴 거예요.” 안경을 처음 쓰는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일본 유치원그림책대상 선정! 겐부치그림책마을대상 바바카라스상 수상! 《안경 쓰기 싫어요!》는 처음 안경을 쓰게 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같은 반에 안경을 쓰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서 주인공은 안경을 쓰기가 싫습니다.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을까 두려워서죠. 그래서 안경을 써서 “세균이 소풍 가는 것을 볼 수 있다면”, “머리가 똑똑해진다면”, “우주까지 볼 수 있다면” 하면서 괜스레 트집만 잡습니다. 처음 안경을 썼을 때, 처음 치아 교정장치를 붙였을 때, 새로운 머리 모양으로 바꾸었을 때! ‘처음’을 경험할 때 아이들은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의식합니다. 한껏 기대감을 품기도 하지만 불안감을 느낄 때도 많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안경에 대한 거부감, 놀림 받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선생님은 아이의 엄마와 다른 선생님들에게 안경을 함께 써 보자고 권유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안경 쓰기 싫어요!》는 아이의 마음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는 구스노키 시게노리 작가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자, 안경 한번 써 보자.” “안경을 써서 진짜 똑똑해진다면 안경을 쓸게요.” “세상에 그런 안경은 없단다.” “안경을 써서 세균까지 볼 수 있다면 안경을 쓸게요.” “세상에 그런 안경은 없단다.” “안경을 써서 우주까지 볼 수 있다면 안경을 쓸게요.” “세상에 그런 안경은 없단다.” “그런데 말이야, 안경을 쓰면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볼 수 있단다. 요술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지.”
바다는 잘 있을까요?
휴이넘 / 유계영.지경화 지음, 윤희동 옮김 / 2010.07.15
9,000원 ⟶ 8,100원(10% off)

휴이넘창작동화유계영.지경화 지음, 윤희동 옮김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사진 속에 남은 그 바다, 바다는 잘 있을까요?’ 여름 방학이 끝나고 교실 뒷벽에 여름 방학 사진이 붙었어요.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전학 간 친구, 민지 생각이 나요. '민지는 잘 있을까?' 이호는 짝꿍 민지를 떠올리며 사진 속에 민지의 얼굴을 그려 넣었어요. 그런데 사진 속 갈매기들이 푸드덕 날아오르지 뭐예요! 이호의 눈앞에 어느새 눈앞에 푸른 바다가 넘실대고 있어요. 민지와 친구들과의 추억이 살아 숨쉬는 바다, 그 바다는 잘 있을까요?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만세! 자라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비단 학업적 성취만이 아닙니다. 성실, 배려, 용기처럼 어린이들 마음에 담아주어야 할 가치들이 있습니다. 넘어지고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루한 어른들의 말이 아니라 해가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는 놀이처럼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 이야기들로 세상의 따뜻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치만세]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인 이 책에서는 가장 소중한 추억은 마음속에 남는다는 이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 만세 시리즈 -10권 바다는 잘 있을까요? “가장 소중한 기억은 마음속에 남아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크고 작은 이별을 겪게 됩니다. 학교 앞에서 사온 병아리가 죽기도 하고 언제나 내 앞에 맛있는 반찬을 놓아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기도 합니다. 죽음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에게 닥쳐오는 이별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좋아하던 친구가 전학 가는 일도 아이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시련이지요. 짝꿍 민지가 전학 가는 날 이호는 너무 서운해서 정작 말도 잘 건네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릅니다. 이호는 여름방학 사진을 보며 다시 민지와의 추억을 떠오릅니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사진을 봐도 사진 속에 민지가 없습니다. 이호의 기억에는 함께 바닷가에서 조개를 줍던 민지의 모습이 생생한데 말이죠. 이호의 기억은 사진 속으로 빨려들어 갑니다. 그때 갈매기가 끼루룩 울며 이호의 머리 위로 날아올라요. 그리고 어느새 이호의 눈앞에 푸른 바다가 펼쳐지지요. 바다에서의 예쁜 추억이 새록새록 다시 생각납니다. 환하게 웃으며 달려오던 민지의 모습이 이호에게는 사진보다 더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이 배어나는 이야기들로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전하는 가치만세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렇게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그동안 가치만세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해온 아이들에게 이렇게 헤어지는 마지막 이야기가 어쩐지 섭섭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 아름다운 기억들이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는 것을 알고 이별을 통해서 한층 더 자라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하루하루의 기억을 소중하게 마음에 담는 법을 깨달았으니까요. ▶ 추천사그림책은 아이들의 꿈을 깊게 합니다. 마음의 키를 키웁니다. 그 꿈들은 점점 높이 자라, 미래를 향하는 ‘꿈’이 될 것입니다. -소설가 김주영
리드얼라우드 Read Aloud 16 : The Bremen Town Musicians (책 + CD 1장 + DVD 1장)
원더앤런(Wonder&Learn) / 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 2012.01.20
15,800원 ⟶ 14,220원(10% off)

원더앤런(Wonder&Learn)영어배우기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부모와 아이가 큰 소리로 함께 듣고 말하는 영어동화로 의성어 의태어 기반의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영어동화 시리즈.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 DVD, 본문 녹음과 챈트로 구성된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망토’ 같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명작을 소재로 해서 영어책 읽기의 부담스러움을 덜어 주고자 했다. 책으로 이야기를 읽고, 책 속 주인공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DVD를 보고, 다시 책의 줄거리가 담긴 챈트를 듣고, 마지막으로 책의 독후활동을 하는 등. 보고+듣고+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하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매 권 마다 만들었다. 역동적인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 콘텐츠로 아이들이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장치가 될 것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DVD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동화책으로 제작 당시 큰 인기를 모았다.Before Reading Story Chant Time Play Time: Matching/Circling/ Words / Phonics Mom’s Page 애니메이션 DVD 챈트 CDRead Aloud! 리드얼라우드! 시리즈는 부모와 아이가 큰 소리로 함께 듣고 말하는 영어동화로 의성어 의태어 기반의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영어동화 시리즈 입니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 DVD, 본문 녹음과 챈트로 구성된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구성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DVD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동화책으로 제작 당시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대상 : 5~9세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레벨 : Yellow-★-(5,6,7세) / Red-★★-(6,7,8세) / Green-★★★-(7,8,9세) 소재 : 세계 명작 ‘Read Aloud!’ 시리즈, 이래서 좋아요~ (1) 누구나 ‘리드얼라우드!’ 할 수 있습니다. 리드얼라우드(큰 소리로 영어 읽기)가 좋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로 영어책을 소리 내어 읽기란 쉽지 않습니다. 일단은 용기를 가지고 먼저 읽어주세요. 이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과 챈트를 반복해서 보여주고 들려주세요. (2)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플래시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책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매 권 마다 만들었습니다. 역동적인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영어 콘텐츠로 아이들이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장치가 될 것입니다. (3) 미국 현지에서 직접 제작했습니다. 이 책에 포함된 DVD와 CD는 미국 현지에서 제작 녹음되었습니다. 동화 녹음을 많이 해본 미국의 전문 성우가 스토리텔링을 직접 했고, 전문 제작자가 아이들 감성에 맞는 챈트를 작곡했습니다. (4) 스마트폰만 있어도 애니메이션과 챈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을 구매하시면 뒷 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서 애니메이션과 챈트 등을 바로 스마트폰 상으로 보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영어를 접하세요. (5) 영어동화를 200% 활용하는 독후활동 코너를 담았습니다. ‘영어동화책, 그냥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 걸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십니다. 리드얼라우드는 영어로 이야기를 읽은 후 이야기의 줄거리를 추려 작사 작곡한 Chant Time과 읽은 이야기를 복습해보는 playtime 코너를 통해 영어학습에 200% 도움이 되게 했습니다. (6) 친근한 이야기와 멋진 그림으로 영어가 쉬워졌습니다.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망토’ 같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명작을 소재로 해서 영어책 읽기의 부담스러움을 덜어 주고자 합니다. 또한 한 권 한 권 최고의 그림 작가들을 통해 아이가 호기심과 관심을 더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7) 보고, 듣고, 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합니다! 책으로 이야기를 읽고, 책 속 주인공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DVD를 보고, 다시 책의 줄거리가 담긴 챈트를 듣고, 마지막으로 책의 독후활동을 하는 등. 보고+듣고+말하는 반복 입체학습이 가능합니다. [구성] Before Reading: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짧은 글을 담았습니다. Story: 중간중간 큰 글자로 쓰여있는 의성어,의태어 부분은 강조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이야기에 몰입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Chant Time: 챈트를 신나게 불러봅니다. 반복되는 가사를 통해 영어 소리에 흥미가 생깁니다. Play Time: Matching/Circling/ Words / Phonics 독후활동을 통해 이야기의 내용과 영어를 배우는 코너 입니다. 정답을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읽기 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갖도록 하였습니다. Mom’s Page: 엄마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본문 해석과 플레이타임 코너의 정답, 그리고 책, 애니메이션 DVD, 챈트 CD 활용법을 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DVD: [Animation], [Full Version], [Chant] 세 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nimation]메뉴에서는 책 속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며 [Full Version]에서는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책을 읽어주고, 플레이타임을 진행합니다. [Chant] 메뉴에서는 뮤직 비디오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챈트 CD: [LogoSong],[Storytelling],[Chant],[Melody] 네 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ogo Song] 신나는 원더앤런 로고송이 담겨 있습니다. 중독성 강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를 아이와 함께 부르며, 읽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세요. [Storytelling] 원어민의 실감나는 연기와 효과음을 담았습니다. 반복해서 들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nt] 이야기의 줄거리를 가사로 쓴 챈트를 아이와 함께 불러보세요. [Melody] 챈트의 목소리를 뺀 음원입니다. 아이가 챈트를 불러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셈을 해 볼까?
아름다운사람들 / 마리 베롱도-아그렐 글, 니콜라 구니 그림, 임영신 옮김 / 2013.10.28
10,800원 ⟶ 9,72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유아학습책마리 베롱도-아그렐 글, 니콜라 구니 그림, 임영신 옮김
바뀐 초등 수학 교과서 도입에 가장 근접함과 동시에 프랑스에서 실행되고 있는 다양한 과목 통합으로 수학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다.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과 관련 있는 서술 형식의 문제 풀이를 통해 스스로 탐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또한 이 학습은 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목과의 통합적인 이해를 이끌어 아이에게 학습의 즐거움을 높인다. 서술형.논술형 수학 풀이는 단순한 덧셈, 뺄셈의 수식 완성이 아닌 창의적인 사고의 힘을 키워 보다 쉽게 수와 연산의 원리를 깨우치게 해 준다. 딱딱한 ‘3-1=2’가 아닌 ‘빵 가게에서 얼마의 돈으로 빵을 하나 사고 남은 돈 얼마로…’ 식으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의 연리를 깨우칠 수 있다.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그리고 색칠하면서 외우지 않아도 어느새 기초적인 측정과 수학의 규칙성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이해하기 쉬운 짧은 이야기를 읽고 수수께끼 풀이 형식의 문제와 그리고 색칠 등의 미술을 연계해서 수학 학습을 한다면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학습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1단계 1이 열리는 사과나무 2를 좋아하는 코끼리 3 공주가 사는 숫자성 숫자 물고기가 사는 수족관 숨바꼭질하는 숫자 7 숫자 8을 몇 개 쓸 수 있을까요? 꼬마 인디언의 머리띠 깃털은 몇 개일까요? 물고기 0마리를 그릴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에스키모 야크를 그려요 핑팽퐁 부인을 꾸며요 숫자 피라미드는 몇 층일까요? 자동차는 몇 대일까요? 카미유는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굴뚝은 몇 개일까요? 2단계 조이는 몇 층에 살고 있을까요? 정원에는 몇 그루의 나무가 있을까요? 쓰러지지 않은 나무는 몇 그루일까요? 숨어 있는 기린은 몇 마리일까요? 사과는 몇 개 남아 있을까요? 에스키모 친구의 입술은 무슨 색일까요? 모하메드의 나이는 몇 살일까요? 요술 지팡이는 몇 번 휘둘러야 할까요? 마농은 조랑말을 탈 수 있을까요? 무당벌레의 무늬는 몇 개 있을까요? 자동차는 몇 대일까요? 꽃이 가장 많은 꽃병은 어떤 것일까요? 남은 돈은 얼마일까요? 비행기는 몇 개의 구름을 지나야 할까요? 어릿광대 코코는 어떤 색깔이 될까요? 천막이 없는 인디언은 누구일까요? 3단계 도둑은 몇 명 남았을까요? 릴리는 저금통을 살 수 있을까요? 셔츠에 묻은 얼룩은 모두 몇 가지 색일까요? 공룡 등에 난 돌기는 몇 개일까요? 카우보이의 동물은 모두 몇 마리일까요? 남은 돼지는 모두 몇 마리일까요? 곰 인형은 모두 몇 개일까요? 가장 많은 동물은 무엇일까요? 벼룩은 몇 마리일까요? 잠수함에서 보낸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누가 더 많이 좋아하는 걸까요? 생일은 무슨 요일이었을까요? 우리 형은 모두 몇 명일까요? 누가 누가 쌍둥이일까요? 답과 풀이술술 읽으며 쓱쓱 풀어내는 수학 잠재력을 깨우는 프랑스식 통합 유아 수학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프랑스식 통합 유아 수학의 장점 프랑스는 유아 교육이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나라 중 하나로, 정책적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동 모두를 일정 정도 교육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수학 분야는 공식 외우기와 문제 풀이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실생활에서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수학을 서술형으로 다룸으로써 사회, 미술, 문학, 예술 분야 등 다양한 과목과의 통합 학습을 통해 재미를 느끼게 하고, 그와 동시에 탄탄한 기본 개념 이해와 스스로 탐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은 느끼고, 반응하고, 말하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능력을 통합적으로 개발하는 장점을 취할 수 있다. 서술형 · 논술형 초등 수학 교과서 도입에 맞춘 유아 수학책 최근 우리나라 교육부는 ‘수학의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다. 이제까지 수학에서 중시했던 공식을 암기하고 그것에 대입하여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닌 창의성과 사고력에 기반해 과정을 평가하는 실생활에서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는 방향으로 변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제껏 유아 수학을 주도하던 셈 풀이 방식의 수학 학습이 아닌 바뀐 수학 교육 환경에 꼭 필요한 학습서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셈을 해 볼까?』는 바뀐 초등 수학 교과서 도입에 가장 근접함과 동시에 프랑스에서 실행되고 있는 다양한 과목 통합으로 수학의 개념을 알려주는 형식에 가장 근접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① 탐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어요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과 관련 있는 서술 형식의 문제 풀이를 통해 스스로 탐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또한 이 학습은 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목과의 통합적인 이해를 이끌어 아이에게 학습의 즐거움을 높인다. ② 수와 연산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어요 서술형.논술형 수학 풀이는 단순한 덧셈, 뺄셈의 수식 완성이 아닌 창의적인 사고의 힘을 키워 보다 쉽게 수와 연산의 원리를 깨우치게 해 준다. 딱딱한 ‘3-1=2’가 아닌 ‘빵 가게에서 얼마의 돈으로 빵을 하나 사고 남은 돈 얼마로…’ 식으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의 연리를 깨우칠 수 있다. ③ 기초적인 측정과 규칙성을 이해할 수 있어요 짝수, 홀수, 배수와 크다, 작다, 길다, 짧다 등 수의 측정과 규칙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는 아주 기초적인 개념이지만 무작정 외우게 할 경우 아이들의 이해를 끌어오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그리고 색칠하면서 외우지 않아도 어느새 기초적인 측정과 수학의 규칙성을 이해할 수 있다. ④ 읽고 그리고 색칠하며 배우는 수학이 재미있어요 집중력이나 문제 이해력이 부족한 유아에게 수학은 쉽지 않을 과목이다. 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짧은 이야기를 읽고 수수께끼 풀이 형식의 문제와 그리고 색칠 등의 미술을 연계해서 수학 학습을 한다면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학습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따뜻한 그림백과 세트 3 (전5권)
어린이아현(Kizdom) / 신수진 외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09.10.01
38,500원 ⟶ 34,650원(10% off)

어린이아현(Kizdom)유아학습책신수진 외 그림, 재미난책보 글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 시리즈 세트 도서.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는 그림책이다. [한국,한국인] 영역의,,,,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이런 꼴 저런 꼴 별의별 꼴『모양』 동그라미, 세모, 네모... 온갖 것에 있는 가지가지 오만 가지『모양』 : 신수진 그림 2. 나고 피우고 풍기는『냄새』 머릿속의 기억을 가장 먼저 끌어올리는『냄새』 : 한성원 그림 3. 귀로 눈으로 마음으로 오가는『소리』 공기 중에서 움직이는 것이라면 어디서건 나는『소리』 : 이해직 그림 4. 가지가지 오만 가지『색깔』 혼자도 예쁘지만 여럿이 서로 어우러지면 더 보기 좋은『색깔』 : 이범섭 그림 5. 달고 쓰고 시고 짠『맛』 혀로 느끼지만 몸과 마음이 행복해지는『맛』 : 안지연 그림따뜻한그림백과는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다. 처음 [생활] 영역의 『옷』『밥』『잠』『집』『책』등 5권 출간되었고, 이어 두 번째 [자연?과학] 영역의『불』『물』『나무』『쇠』『돌』이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제 세 번째 [한국?한국인] 영역의『모양』『냄새』『색깔』『소리』『맛』등 5권이 출간되었다. [왜 ‘따뜻한, 그림, 백과’인가?] 대개의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렇지 않다.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다.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다.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갈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다. [아무리 좋은 우유라도 모유가 낫다] 매년 출간된 책의 반 이상이 어린이책이고, 번역서의 비중도 어린이책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통계로 잡히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양의 교재가 직수입되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책이 참으로 빈약하다. 그래서 정체성이 갖춰지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이고 낯선 것들로 세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우유보다 모유가 낫다는 분명한 사실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들도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다.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리오캐릭터즈 마이멜로디 퍼즐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7.20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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