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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뿌뿌
키즈엠 / 세바스티앙 브라운 글.그림, 공상공장 옮김 / 2012.08.06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세바스티앙 브라운 글.그림, 공상공장 옮김
예인선의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동시에 겉모습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통과 뿌뿌라는 서로 다른 두 배를 대비시켜서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에 대한 차이를 아주 명확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통은 끌배다. 어느 날 큰 배 뿌뿌를 만나 자신은 큰 배들을 안내하는 배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큰 배 뿌뿌는 작은 배 통을 무시한 채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다가 둑에 부딪쳐 사고를 당한다. 항구를 지키는 할아버지는 뿌뿌가 혼자서 부두로 돌아가기 힘들 거라고 말한다. 그때 통이 나타나 자신이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정말 통은 큰 배 뿌뿌를 끌 수 있을까?작은 고추가 맵잖아요! 통은 끌배예요. 어느 날 큰 배 뿌뿌를 만나 자신은 큰 배들을 안내하는 배라고 소개했지요. 하지만 큰 배 뿌뿌는 작은 배 통을 무시한 채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가요. 그러다가 둑에 부딪쳐 사고를 당하지요. 항구를 지키는 할아버지는 뿌뿌가 혼자서 부두로 돌아가기 힘들 거라고 말해요. 그때 통이 나타나 자신이 도울 수 있다고 말해요. 정말 통은 큰 배 뿌뿌를 끌 수 있을까요? 는 예인선의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동시에 겉모습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통과 뿌뿌라는 서로 다른 두 배를 대비시켜서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에 대한 차이를 아주 명확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편집자 리뷰 작은 축구 영웅, 메시를 아시나요?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리오넬 메시’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거예요. 우리나라 텔레비전 광고에도 소개되었지요. 내 이름은 리오넬 메시,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내가 11살 때, 난 내 성장 호르몬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 하지만 키가 작은 만큼 더 날쌨고, 공을 절대 공중에 띄우지 않는 나만의 축구 기술을 터득했어. 이제 나는 알아. 때로는 나쁜 일이 아주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 걸.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리오넬 메시는 지금 전 세계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로 뽑힙니다. 그는 축구 선수를 하기에는 키가 작았지만, 용기를 잃지 않았어요. 작은 끌배 통처럼 말이지요. 에서 통은 뿌뿌로부터 무시를 당하지만 창피해하지 않아요. 스스로를 당당하게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뿌뿌가 사고를 당했을 때, 용감하게 자신이 돕겠다고 나선 거랍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통과 뿌뿌만을 볼지도 몰라요. 그렇다면 아빠, 엄마가 옆에서 알려 주세요. 몸집이 작은 것보다 마음이 작은 게, 정말 작은 거라고요.
무슨 상관이람!
시공주니어 / 모리스 샌닥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18.11.0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모리스 샌닥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1962년 첫선을 보인 이래 1990년 개정을 거쳐 드디어 2018년 한국의 독자들을 만나는 <Nutshell Library> 시리즈는 60여년 가까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현대 어린이책의 고전이다. 이 짧은 네 가지 이야기는 알파벳, 열두 달의 명칭, 수 세기와 예절 화법에 대해 다루지만, ‘배움’이라는 키워드 아래 펼쳐진 아이들의 세계가 이 책의 진짜 매력을 말해 준다. 모리스 샌닥은 시리즈를 통해 어른의 시각이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사실적인 욕구를 들여다보았다. 버릇없거나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묘사에는 아이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으려 노력한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겨 있다. 네 권의 책은 각각 알파벳, 열두 달의 명칭, 수 세기, 예절 화법에 대해 가르쳐 주는 동시에, 아이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친근한 소재,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캐릭터, 다양한 삶의 모습에 대한 유쾌한 묘사로 어른들도 두루 공감하며 즐길 수 있다.머리말 7 제1장 9 제2장 19 제3장 27 제4장 37 제5장 43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이 책은 모든 연령을 위한 책이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시끌벅적 악어 가족에게 알파벳을 배우고, 닭고기 수프와 함께 열두 달의 명칭을 익히며, 조니의 집에 다녀간 불청객들을 헤아리면서 수 세는 법을 알아 가고, “무슨 상관이람!”을 입에 달고 사는 피에르를 통해 예쁘게 말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는 네 가지 색의 네 가지 이야기. ★ 아이들의 사실적인 욕구를 특유의 해학과 풍자, 유머로 풀어낸 모리스 샌닥의 작품 아이들은 자아 개념이 발달하면서 자기표현의 욕구도 강해집니다. 개성 넘치는 의 주인공들도 자기표현을 통해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내지요. 부모님에게 짜증을 내보기도(《시끌벅적 악어 가족》), 일 년 내내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기도(《닭고기 수프》), 혼자만의 시간을 되찾기 위해 집으로 찾아온 불청객들에게 “모두 잡아먹어 버리겠다”는 협박을 하기도(《조니는 혼자가 좋아!》), “무슨 상관이람!”같은 말버릇을 입에 달고 살기도(《무슨 상관이람!》)합니다. 왠지 낯설지 않은 이 모습,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아 있습니다. 모리스 샌닥은 시리즈를 통해 어른의 시각이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사실적인 욕구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버릇없거나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묘사에는 아이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으려 노력한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네 권의 책은 각각 알파벳, 열두 달의 명칭, 수 세기, 예절 화법에 대해 가르쳐 주는 동시에, 아이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친근한 소재,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캐릭터, 다양한 삶의 모습에 대한 유쾌한 묘사로 어른들도 두루 공감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 생각을 살찌우는 현대 어린이책의 고전 1962년 첫선을 보인 이래 1990년 개정을 거쳐 드디어 2018년 한국의 독자들을 만나는 시리즈는 60여년 가까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현대 어린이책의 고전입니다. 이 짧은 네 가지 이야기는 알파벳, 열두 달의 명칭, 수 세기와 예절 화법에 대해 다루지만, ‘배움’이라는 키워드 아래 펼쳐진 아이들의 세계가 이 책의 진짜 매력을 말해 줍니다. 한 알, 두 알, 세 알, 네 알. 책등과 뒤표지에 그려진 도토리가 상징 하듯, 이 작은 도토리에 알알이 담긴 이야기들은 어린 독자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며 울창한 생각의 숲을 이루게 합니다. ★ 다양한 감각으로 만나며 세대를 이어가는 그림책 는 다양한 감각을 두루 열어 즐기는 시리즈입니다.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읽으며, 상상을 통해 미각과 후각을 자극하기도(《닭고기 수프》) 합니다. 이중 두드러지게 활용되는 감각은 단연 시각과 청각이지요. 펜으로 그린 그림에, 보색 대비를 이루는 노랑과 파랑, 이 둘의 혼색인 초록을 주조로 채색해 간결한 색감으로 주의를 집중시킵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관찰하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에는 한 번도 따라 읽어 본 사람은 없어도, 한 번만 따라 읽어 본 사람은 없을 말 재미가 담겨 있습니다. 의성어 및 의태어, 비슷한 어구와 단어, 구문의 반복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성된 이야기를 입말로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노랫말처럼 흥얼거리게 되지요. 실제로 1975년 미국에서는 의 각 권에 멜로디를 붙여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이후에는 'Really Rosie'라는 명칭의 음반, TV 애니메이션, 뮤지컬로 제작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옛이야기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랜 세월 이어져왔듯 역시 입에서 입으로 읽히며 오랜 시간 독자의 곁에 머무르는 고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무슨 상관이람! 이 책은 "무슨 상관이람!"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다 사자에게 잡아먹힌 소년 피에르를 통해 예쁘게 말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묻는 말은 하나가 아닌데 피에르의 대답은 오직 하나 “무슨 상관이람!”뿐입니다. 곧 사자에게 잡아먹힐 것 같은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피에르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이렇게 말하지요. “무슨 상관이람!” 결국 사자는 피에르를 꿀꺽 삼켜 버렸답니다. 다행히 외출했다 돌아온 부모님이 피에르를 구해 줍니다. 이 일을 계기로 피에르는 변화합니다. 사자에게 잡아먹혔지만 다행히도 죽지 않았으니까요. 피에르는 이제는 묻는 말에 대답도 잘하고, 타인의 배려에 “고마워”로 답하기도 하는, 타인과 소통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이 책에는 ‘교훈적인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지만, 무언가를 가르치려 들기보다 독자들로 하여금 머리를 탁 치는 깨달음을 이끌어 냅니다. 모리스 샌닥은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중심이 나에서, 타인으로 확장되는 성장의 첫 걸음은 타인과 소통하려는 의지임을 알려 줍니다.
도라에몽 미로찾기 모험북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 2017.03.30
8,500원 ⟶ 7,6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도라에몽과 함께 10가지 테마를 가진 신기한 미로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함정과 장애물을 피해 탈출한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시기에 미로찾기 활동은 사고력, 판단력, 집중력 등을 계발시켜 준다.1. 도라에몽 주인공 소개 2. 무시무시한 공룡 협곡을 탈출하라! 3. 해적의 보물을 찾아라! 4. 난파된 해적선 탐험 5. 파라오의 분노를 피해라! 6. 진구의 등굣길 7. 구불구불 정글 미로 8. 어질어질 협곡 탈출 9. 크리스마스의 선물 파티 10. 별별행성을 찾아라! 11. 북극 대모험 12. 정답 페이지★ 특별부록 도라에몽 캐릭터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 명랑 코믹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운동능력 제로, 시험도 늘 빵점, 게으름뱅이에 매사에 덜렁대는 초등학생 진구. 그런 진구에게 어느 날 22세기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이 나타났어요! 진구의 손자의 손자인 장구가 게으른 조상 진구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을 보낸 거지요. 도라에몽은 신비한 비밀 도구로 진구를 도와주고, 진구와 점차 특별한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 도라에몽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신기한 미로 모험! 즐겁고 신나는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도라에몽과 함께 10가지 테마를 가진 신기한 미로 세상 속으로 떠나요! 곳곳에 숨어있는 함정과 장애물을 피해 복잡한 미로 속에서 탈출해 보세요.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시기에 미로찾기 활동은 사고력, 판단력, 집중력 등을 계발시켜 줍니다. 도라에몽 친구들과 함께하는 미로찾기 모험북으로 두뇌 계발은 물론 문제 해결력도 기르고 창의력도 키워 보세요!
좋아요!, 싫어요!
북드림아이 / 파울린느 아우드 (지은이), Sensoa (벨기에 공공 성교육기관), Rutgers (네덜란드 국제 성 전문가센터) (감수) / 2020.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북드림아이자연,과학파울린느 아우드 (지은이), Sensoa (벨기에 공공 성교육기관), Rutgers (네덜란드 국제 성 전문가센터) (감수)
재미있게 먹는 법
한림출판사 / 유진 글.그림 / 2014.11.03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유진 글.그림
징검다리 그림책 시리즈. 아이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상상 그림책이다. 그림책 속 아이는 다양한 음식을 아주 즐겁고 재미나게 먹는다. 그 아이의 독창적이면서 재미있는 식사 시간을 보며, 아이들은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사 놀이 방법을 배우게 된다. 각자의 밥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한 그림책이다. 이야기 속에는 동물들의 먹는 모습을 표현하는 의성어·의태어가 풍성히 담겨 있다. 여러 동물들의 고유한 식사 특징을 잘 살린 풍부한 어휘를 사용하고 있다. 동물처럼 맛있게 먹는 흉내를 내며 함께 말하는 의성어·의태어는 아이들의 뇌리에 더 깊게 남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등장해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즐길 수 있다.나랑 같이 재미있게 먹어 볼래? 나처럼 밥을 먹으면 밥 먹는 것이 신 나는 놀이가 돼!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식습관 교육, 그림책으로 하자! 다양한 생김새처럼 입맛도 식습관도 다양한 어린이들. 모든 음식을 맛나게 먹는 아이도 있고, 음식의 좋고 싫음이 명확한 아이도 있고, 밥을 잘 먹지 않거나, 느리게 먹는 아이도 있어요. 고기만 고집하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지요.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일까요? 어떤 이는 부모의 식생활 교육법을 말하고, 어떤 이는 아이 고유의 체질이나 성격을 말하기도 합니다. 원인은 각기 다르지만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고 즐겁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아이들은 이유식 시기를 거치며 맛을 알게 되고, 먹는 폭이 넓어지면서 자신의 입맛과 취향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영유아 시기에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먹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알아야 하지요. 하지만 이유 없이 먹는 것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나, 특정 음식을 강하게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알려 주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은 여러 방법을 강구합니다. 회유와 보상으로 어르고 달래기도 하고, 강압적으로 훈육하기도 해요. 특정 재료를 싫어한다면 식재료를 갈거나 작게 잘라 형태를 바꾸거나 몰래 먹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건 미봉책일 뿐, 원인은 해결되지 않은 채 아이와의 전쟁 같은 식사 시간이 계속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가 밥 먹는 시간을 즐겁게 느낄까요? 『재미있게 먹는 법』은 그 질문에서부터 시작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다양한 음식을 아주 즐겁고 재미나게 먹어요. 그 아이의 독창적이면서 재미있는 식사 시간을 보며, 아이들은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사 놀이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각자의 밥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상상 그림책 음식이 잔뜩 차려진 식탁 앞에 한 남자아이가 앉아 있어요. 그 아이는 자신만만한 태도로 말합니다. “나랑 같이 재미있게 먹어 볼래?” 아이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볼까요? 어느 날, 덤불숲에서 토끼가 먹이를 찾으러 나왔어요. 잔디밭에는 소풍 나온 사람들이 펼쳐 놓은 맛난 음식들이 있었지요. 토끼는 살금살금 다가가 샐러드 속 당근을 아삭아삭 맛있게 먹었어요. 앞니로 당근을 어석어석 갉아 먹었죠. 그러고는 선물로 똥을 주고 숲으로 돌아갔대요. 에이, 냄새 나! 그렇지만 왠지 토끼가 먹은 당근은 무척 맛있을 거 같죠? 토끼네 덤불숲 아래 밭에서는 황소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요. 일을 끝낸 황소는 농부 아저씨가 준비한 싱싱한 풀과 채소를 맛있게 먹었어요. 입을 비틀어 가면서 우적우적 신 나게 씹어 먹었대요. 배가 부른 황소는 음~매 노래를 불렀어요. 모두 함께 음~매 소리를 내 볼까요? 사람들이 매끼마다 밥상에서 만나는 음식들은 다른 동물들의 식사거리이기도 해요. 토끼가 앞니로 당근을 갉아 먹는 것처럼, 황소가 채소를 우적우적 먹는 것처럼 다양한 먹는 법이 있어요. 오늘 저녁은 토끼처럼 황소처럼, 재미있게 먹어 보면 어떨까요? 다양한 음식을 그림책 속 동물들처럼 재미있게 먹다 보면 오늘 식사도 뚝딱 끝이 나요! 맛있게 잘 먹었나요? 언제 다 먹었는지도 모를 만큼 신 나고 재미있는 밥상이 그림책 속에서 펼쳐집니다. 의성어·의태어가 잔뜩 들어 있는 유아용 어휘 확장 그림책 즐거운 밥상 놀이 그림책 『재미있게 먹는 법』은 동물들의 먹는 모습을 표현하는 의성어·의태어가 풍성히 담겨 있어요. 유아기에는 일상 대화나 부모가 읽어 주는 그림책 속 어휘를 기억하고 학습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의성어·의태어가 포함된 책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 『재미있게 먹는 법』은 여러 동물들의 고유한 식사 특징을 잘 살린 풍부한 어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 속 의성어·의태어를 소리 내어 읽고, 각자의 밥상에서 식사 놀이를 할 때에도 크게 말해 보세요. 동물처럼 맛있게 먹는 흉내를 내며 함께 말하는 의성어·의태어는 아이들의 뇌리에 더 깊게 남을 거예요. 또한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등장해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즐길 수 있어요. 『재미있게 먹는 법』 속 동물들을 잘 보면 주인공 아이와 닮은 모습도 있죠?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 혼자 읽어도, 부모와 함께 읽어도 즐거운 밥상 놀이, 상상 놀이 그림책 『재미있게 먹는 법』을 만나 보세요.
지구 엄마의 노래
문학동네 / 윤여림 지음, 윤지회 그림 / 2012.02.15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창작동화윤여림 지음, 윤지회 그림
어른들의 침묵 속에 지속되는 지구의 불편한 진실을 임팩트 있는 그림과 짧은 노랫소리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작가 윤여림은 우리가 입고 있는 옷, 우리가 덮고 자는 이불이 작고 연약한 어린아이의 고통으로 이뤄진 것이라면 우리는 지금처럼 행복해도 되겠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그림책을 통해 간결하게 던진다. 이것은 작가 스스로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먼 옛날 지구를 낳은 지구 엄마가 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북을 두드리며 조용히 지구 엄마의 마음을 노래하는 한 아이의 ‘둠바 디 둠바’ 노랫소리는 우리가 돌아봐야 할 반성의 노래이면서 동시에 희망의 노래가 된다.지구 모든 어린이가 노동에 시달리지 않는 세상 세상 모든 어린이가 행복을 꿈꾸는 노래! 둠바 디 둠바 둠바 디 둠둠바! 『지구 엄마의 노래』는 노동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든 반성의 노래이자 희망의 노래이다. 하늘에 떠 있는 비행기 안에서 우리가 초콜릿을 맛있게 먹고 있을 때, 하늘 저편 카카오 농장에서는 어린아이가 할당된 열매를 따느라 위험천만하게 나무 꼭대기를 올라야 하는 불편한 진실. 『지구 엄마의 노래』는 어른들의 침묵 속에 지속되는 지구의 불편한 진실을 임팩트 있는 그림과 짧은 노랫소리로 표현하여 독자의 마음을 더욱 강하게 움직이는 힘 있는 그림책이다. 작가 윤여림은 우리가 입고 있는 옷, 우리가 덮고 자는 이불이 작고 연약한 어린아이의 고통으로 이뤄진 것이라면 우리는 지금처럼 행복해도 되겠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그림책을 통해 간결하게 던진다. 이것은 작가 스스로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먼 옛날 지구를 낳은 지구 엄마가 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북을 두드리며 조용히 지구 엄마의 마음을 노래하는 한 아이의 ‘둠바 디 둠바’ 노랫소리는 그래서 우리가 돌아봐야 할 반성의 노래이면서 동시에 희망의 노래가 된다. 『지구 엄마의 노래』는 가슴 아픈 꿈을 꾸고 나서 쓴 글입니다. 내가 덮고 자는 이불, 입고 있는 옷, 맛있게 먹는 초콜릿이 누군가의 고통으로 이뤄진 것이라면? 그 누군가가 작고 연약한 어린이라면? 그 작고 연약한 어린이가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세상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노래 부른다면? 그 아이가 부르는 노래를 글로 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글이 그림책으로 만들어져 세상에 나왔습니다. 저는 또 꿈을 꿉니다. 언젠가 이 책이 사라지는 날을요. 어디서도 일어나지 않는 일을 이야기한다며 아무도 이 책을 거들떠보지 않는 날을요. -작가의 말에서 아동 노동의 실태, 깨져야 할 침묵 아동노동은 5~17살의 빈곤층 미성년자의 노동을 가리킨다. 주로 다이아몬드 채취, 섬유 수공업, 카펫 공장, 광산, 차-커피-코코아-축구공 공장, 건설 현장, 상점, 소년병, 성매매, 노예, 품팔이 등의 일에 아동이 착취되고 있다. 생계형 노동을 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데 그중에는 가난한 부모의 빚 때문에 노예처럼 팔려갔다가 임금도 제대로 못 받고 폭력과 감금 속에 착취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한다. 다국적 대기업들은 값싼 노동력을 확보하여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어린이 노동자를 계속적으로 이용하면서, 아는지 모르는지 이 상황을 침묵하고 있다. 초콜릿 농장의 어린아이들은 하루 10시간 이상, 임금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코코아 열매를 따고 있다. 코트디부아르공화국에서는 수천 명의 아이들이 농장에 한 명당 25유로(한화 약 41,000원)에 팔리고 있다. 상아 해안에서 아동매매가 성행하는 이유는 이곳이 세계 최대의 카카오 생산지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형태의 노예제가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일어나고 있다. 다국적 기업들은 확실히 코코아 공급망 문제를 개정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부족한 것은 이들의 의지이다. 값싼 임금과 원료 확보를 위한 이윤의 극대화를 위해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이 어린아이들의 고통으로 산 이윤이라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것일까? -월간 유이(UE) 코트디부아르의 12살 소년 에브라임 킨도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마시트(낫)로 카카오를 수확한다. 마스크도 없이 농약을 치기도 한다. “모든 아동은 경제적으로 착취당해서는 안 되며, 건강과 발달을 위협하고 교육에 지장을 주는 유해한 노동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는 유엔(UN) 아동권리협약 32조도 먼 나라 이야기다. 에브라임이 사는 시니코송 마을의 다른 어린이들도, 또다른 카카오 재배 마을의 어린이들도 에브라임과 사정은 비슷하다. -한겨레21 국제노동기구(ILO)는 1999년 6월 17일 제네바 연례총회에서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가혹한 노동과 매춘, 강제징병 등을 금지하는 '협정 182조'로 알려진 '최악의 아동노동금지 협정(Convention Concerning the Prohibition and Immediate Actions Toward the Elimination of the Worst Forms of Child Labour)'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174개 회원국 대표들이 전원 찬성한 이 협약은 모든 서명국들에 대해 법을 어긴 고용주의 처벌을 비롯해 최악의 형태의 어린이 노동을 금지할 수 있도록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들을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도 전세계 5~14살의 어린이 가운데 2억 5천만 명이 노동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 중 5천만~6천만 명이 위험한 일을 하고 있는 실정으로 상황은 여전히 심각하다. “그들에게 말해 주세요. 당신들이 초콜릿을 먹을 때, 당신들은 초콜릿이 아닌 우리들의 살을 먹고 있는 겁니다.” - 노예노동에서 벗어난 아이보리코스트의 빈센트 우리가 함께 불러야 할 노래 『지구 엄마의 노래』는 어른들에게는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질문을 던지고, 어린이 독자에게는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눈과 마음을 주는 그림책이다. 시원한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와, 수도가 없어 날마다 멀리로 물을 뜨러 다니는 주인공 아이의 이야기까지 모두 지나, 『지구 엄마의 노래』는 그 시작과 마찬가지로 먼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에서 끝이 난다. 다양한 생명들로 이뤄진 지구는 형형색색으로 예쁘게 반짝이고 있다. 이 한 장을 넘기면 우주 속 지구는 점점 더 멀어진다. 그리고 어디선가 어린 남자아이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다. 먼 옛날 / 지구 엄마가 노래했대. “내가 낳은 아이들, / 내가 키운 아이들, / 모두모두 예쁘구나. / 하나같이 예쁘구나.” 지금도 지구 엄마 / 우리가 예쁠까? / 하나같이 예쁠까? / 둠바 디 둠바 둠바디 둠둠바 소외된 어린이들에 대한 지구 엄마의 안타까운 마음이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전해집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노동 착취로 고통받는 제3세계 어린이들을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유니셰프 한국위원회- *이 책의 수익금 중 일부는 유니셰프에 기부하여 어린이 인권을 보호하는 데 쓰입니다.
재미재미 색칠 물색칠 두들북 : 동화 속 공주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정미정 (옮긴이) / 2020.07.15
8,000원 ⟶ 7,2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정미정 (옮긴이)
잉글리시 동요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 편집부 글, 유경화 그림 / 2013.06.01
15,500원 ⟶ 13,9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스마트베어 편집부 글, 유경화 그림
영미권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영어 동요 6곡이 들어 있다. 첫소리, 끝소리가 같은 단어를 들을 때마다 손뼉을 치거나 리듬 버튼을 누르는 등 간단한 율동을 통해 아이는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고 더욱 즐겁게 노래를 부르게 된다.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 소리에 친해지고 파닉스의 기초를 세울 수 있다. 또한, 각 동요마다 부모님 팁을 두어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1. Mary Had a Little Lamb 2. The Wheels on the Bus 3. Rain Rain Go Away 4. I'm a Little Teapot 5. London Bridge 6. Teddy Bear Teddy Bear신 나게 노래 부르며 영어 소리에 친해지고 파닉스의 기초를 세워요 영어 동요는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고 거부감이 없다는 점에서 영어와 친해지는 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영어 동요를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영어 소리를 익히게 되지요. 영어 동요는 운율(Rhyme)을 이루고 있는 노래가 많아 부르면 부를수록 알파벳 글자들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알고, 자연스럽게 문자 인식을 하게 됩니다. 에는 영미권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영어 동요 6곡이 들어 있어요. 각 동요마다 부모님 팁을 두어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첫소리를 강조하여 손뼉을 치거나 반복되는 끝소리에 맞추어 리듬 버튼을 누르며 노래를 따라 불러 보세요. 이런 활동을 통해 영어 소리에 친해지고 파닉스의 기초를 세울 수 있어요 노래를 부르며 영어 소리에 친해져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소리와 문자를 동시에 노출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문자를 눈으로 따라가며 노래와 함께 읽힐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사운드 버튼이 장착된 사운드북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영어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영어 소리에 친해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세 가지 리듬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한 뒤, 바퀴 모양의 리듬&불빛 버튼을 누르면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영어 동요의 라임에 맞춰 쿵짝쿵짝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이 책의 특징] 1 라임을 활용한 간단한 율동으로 영어와 온몸으로 친해지세요. 첫소리, 끝소리가 같은 단어를 들을 때마다 손뼉을 치거나 리듬 버튼을 누르는 등 간단한 율동을 통해 아이는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고 더욱 즐겁게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2 무려 9개의 사운드 버튼과 2개의 리듬&불빛 버튼이 있어요. 동요 버튼 6개와 리듬 선택 버튼 3개, 리듬&불빛 버튼 2개로 버튼 수가 가장 많은 동요 사운드북이에요. 바퀴 모양의 둥근 버튼을 누르면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와요. 3 예쁜 그림책을 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동요 속에 등장하는 메리와 베티를 주인공으로 한 따뜻한 일러스트는 아이에게 따뜻한 감성과 미적 감각을 키워 줍니다. 노랫말의 느낌을 잘 표현한 그림을 보며 아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글로벌 세계 국기 여행 학습 : 세계국기 퍼즐 / 스티커 / 그리기 / 색칠
가나북스 / 배수현 (지은이) / 2019.03.25
11,800원 ⟶ 10,620원(10% off)

가나북스유아놀이책배수현 (지은이)
아시아 Asia 01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 06 02 네팔 Nepal … 07 03 동티모르 East Timor … 08 04 라오스 Laos … 09 05 레바논 Lebanon … 10 06 말레이시아 Malaysia … 11 07 몰디브 Maldives … 12 08 몽골 Mongolia … 13 09 미얀마 Myanmar … 14 10 방글라데시 Bangladesh … 15 11 베트남 Vietnam … 16 12 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 17 13 스리랑카 Sri Lanka … 18 14 시리아 Syria … 19 15 싱가포르 Singapore … 20 16 아랍에미리트 United Arab Emirates … 21 17 요르단 Jordan … 22 18 이라크 Iraq … 23 19 이스라엘 Israel … 24 20 인도 India … 25 21 일본 Japan … 26 22 중국 China … 27 23 캄보디아 Cambodia … 28 24 파키스탄 Pakistan … 29 25 필리핀 Philippines … 30 아프리카 Africa 01 가나 Ghana … 31 02 나미비아 Namibia … 32 03 나이지리아 Nigeria … 33 04 남아프리카공화국 South Africa … 34 05 모로코 Morocco … 35 06 세네갈 Senegal … 36 07 소말리아 Somalia … 37 08 수단 Sudan … 38 09 에티오피아 Ethiopia … 39 10 이집트 Egypt … 40 11 케냐 Kenya … 41 12 토고 Togo … 42 유럽 Europe 01 그리스 Greece … 43 02 네덜란드 Netherlands … 44 03 노르웨이 Norway … 45 04 덴마크 Denmark … 46 05 독일 Germany … 47 06 러시아 Russia … 48 07 벨기에 Belgium … 49 08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Bosnia and Herzegovina … 50 09 스웨덴 Sweden … 51 10 스위스 Switzerland … 52 11 스페인 Spain … 53 12 슬로바키아 Slovakia … 54 13 아이슬란드 Iceland … 55 14 아일랜드 Ireland … 56 15 영국 United Kingdom(UK) … 57 16 오스트리아 Austria … 58 17 이탈리아 Italy … 59 18 체코 Czech … 60 19 크로아티아 Croatia … 61 20 터키 Turkey … 62 21 포르투갈 Portugal … 63 22 폴란드 Poland … 64 23 프랑스 France … 65 북아메리카 North America 01 니카라과 Nicaragua … 66 02 도미니카공화국 Dominican Republic … 67 03 멕시코 Mexico … 68 04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USA) … 69 05 온두라스 Honduras … 70 06 자메이카 Jamaica … 71 07 캐나다 Canada … 72 08 쿠바 Cuba … 73 남아메리카 South America 01 베네수엘라공화국 Venezuela … 74 02 볼리비아 Bolivia … 75 03 브라질 Brazil … 76 04 아르헨티나 Argentine … 77 05 우루과이 Uruguay … 78 06 칠레 Chile … 79 07 페루 Peru … 80 오세아니아 Oceania 01 뉴질랜드 New Zealand … 81 02 솔로몬제도 Solomon Islands … 82 03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 83 04 키리바시 Kiribati … 84 05 팔라우 Palau … 85유아에서 아동에 이르기까지 세계국기를 통해 글로벌한 인재로 키워나가기 위한 교재로 가장 적합한 유아, 아동도서 입니다. 특별히, 다문화 가정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를 직접 그려 봄으로 ‘인류는 하나다’라는 인식을 갖게 하여 나, 내 한 가족, 내 한 나라만을 위한 생각에서 우주적 생각으로 그 틀이 변하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성장하게 하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치가 있는 학습교육 도서입니다.
다이노코어 지퍼퍼즐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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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준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36조각, 48조각으로 구성되어있는 퍼즐놀이로 집중력과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요리조리 퍼즐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작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에 도움을 주며 ,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공룡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철부지 소년. 어느날 자신이 지구를 지키는 '용사'가 된 사실에 큰 기쁨을 느끼며 다이노코어들과 함께 지구를 지켜낸다! 용감한 우리들의 친구 렉스와 친구들을 지퍼퍼즐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다이노코어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2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입니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고리가 달려있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자이언트펭TV 펭수 퍼즐 놀이가방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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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펭수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퍼즐놀이를 한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알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5가지 단계별 퍼즐로 구성했다. 10조각, 15조각, 18조각, 24조각, 35조각의 퍼즐을 차례대로 맞추다 보면 소근육 발달과 함께 집중력이 자라나고, 눈과 손의 협응력까지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판퍼즐의 뒷면은 보드판으로 되어있어 보드펜이나 사인펜으로 색칠하고 꾸미며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다. 보드판은 휴지로 닦으면 말끔하게 지워지니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5가지의 퍼즐을 가방에 담아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퍼즐 놀이를 재미있게 즐겨보자. 놀이가 끝나면 스스로 퍼즐을 가방에 담아 정리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판퍼즐 5개 + 보관가방우주대스타 펭수와 함께하는 단계별 퍼즐 놀이! 펭수 퍼즐 놀이가방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는 퍼즐 놀이를 즐겨요. 펭수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퍼즐놀이를 해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알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5가지 단계별 퍼즐로 구성했습니다. 10조각, 15조각, 18조각, 24조각, 35조각의 퍼즐을 차례대로 맞추다 보면 소근육 발달과 함께 집중력이 자라나고, 눈과 손의 협응력까지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판퍼즐의 뒷면은 보드판으로 되어있어 보드펜이나 사인펜으로 색칠하고 꾸미며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습니다. 보드판은 휴지로 닦으면 말끔하게 지워지니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5가지의 퍼즐을 가방에 담아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퍼즐 놀이를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놀이가 끝나면 스스로 퍼즐을 가방에 담아 정리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 소개 EBS가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 펭수는 최근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닌 캐릭터 중의 하나입니다. 자유롭고 당당한 패기로 폭발적인 펭수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 캐릭터로 우뚝 선 펭수는, 여러 기관에서 2019년 올해의 인물 1위로 선정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출연하고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출시하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약 중입니다.
책 읽는 강아지 뭉치
상상박스 / 테드 힐스 글.그림, 이주혜 옮김 /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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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박스창작동화테드 힐스 글.그림, 이주혜 옮김
2010 페어런츠 초이스 은상 수상작. 노는 것만 좋아하던 개구쟁이 뭉치가 우연히 만난 노란 새에게 글을 배우고 책을 읽게 된다는 이야기가 작가 특유의 달콤한 위트와 함께 펼쳐진다. 열정적으로 포기하지 않고 동기부여를 해주는 노란 새, 그리고 스스로 즐겁게 배워나가며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는 뭉치의 이야기가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해준다. 뭉치는 나뭇잎을 아 다니고, 나뭇가지를 물고 노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강아지였다. 물론 글도 읽을 줄 몰랐다. 그런데 어느 날 낮잠을 자려는 뭉치를 작은 노란 새가 깨웠다. 알고 보니 뭉치가 낮잠을 자려던 자리는 노란 새의 교실이었다. 뭉치는 노란 새가 귀찮았다. 하지만 노랜 새가 책 읽는 소리에 기를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얼떨결에 노란 새의 제자가 되기까지 한다. 결국 뭉치는 노란 새에게 ‘ㄱ, ㄴ, ㄷ’부터 시작해서 글자를 하나하나 배워가는데….부모선정도서 은상 (2010 Parents' Choice Silver Honor Book) 뉴욕타임즈 2011 베스트셀러 선정 퍼블리셔스위클리 2011 올해최고의 책 선정 아동도서협회상 수상 (2011 Cooperative Children's Book Center Choices Winner) 국제도서협회 선생님선정도서상 수상 (2011년 IRA Teachers' Choices Winner) 국제도서협회 어린이선정도서 (2011 IRA Children's Choices) 국제육아출판상 수상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s [NAPPA] Honors Award 2011 Winner) CBC 수상 (CBC Book Awards & Honors) 세상 모든 선생님과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 책 읽기는 정~말 재미있어! 개구쟁이 강아지 뭉치가 노란 새를 만나더니 확 달라졌어요. 뭉치는 나뭇잎을 아 다니고, 나뭇가지를 물고 노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강아지였습니다. 물론 글도 읽을 줄 몰랐지요. 그런데 어느 날 낮잠을 자려는 뭉치를 작은 노란 새가 깨웠습니다. 알고 보니 뭉치가 낮잠을 자려던 자리는 노란 새의 교실이었습니다. 뭉치는 노란 새가 귀찮았습니다. 하지만 노랜 새가 책 읽는 소리에 기를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그리고 얼떨결에 노란 새의 제자가 되기까지 합니다. 결국 뭉치는 노란 새에게‘ㄱ, ㄴ, ㄷ’부터 시작해서 글자를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그러다 추운 겨울이 되자, 노란 새는 따듯한 남쪽으로 잠시 떠나게 되었고, 뭉치는 혼자서 글자들을 연습하며 노란 새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드디어 봄, 뭉치는 노란 새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노는 것만 좋아하던 개구쟁이 뭉치가 우연히 만난 노란 새에게 글을 배우고 책을 읽게 된다는 이야기가 작가 특유의 달콤한 위트와 함께 펼쳐집니다. 글을 배우고, 책이 읽고 싶어지는 그림책 이제 막 글을 배우고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 줘야 할 이야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테드 힐스의 대표작 귀여운 강아지 뭉치, 그리고 노란 새 선생님과 함께 글을 배우고 책 읽기를 즐겨보세요. 뭉치처럼 소리도 내어보고, 땅위에 글을 써보면서 하나씩 익히다보면 스스로 글도 배우고 책 읽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제 막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세상 모든 선생님과 아이들을 위한 힘 찬 응원 선생님과 제자의 참된 사랑과 소중한 만남과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개구쟁이 강아지 뭉치는 노란 새 선생님을 만나면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노란 새 덕분에 놀기만 좋아하던 뭉치가 글을 배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뭉치는 책을 읽고 싶은 마음에 글을 연습하는 게 마냥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런 뭉치가 있었기에 노란 새도 행복합니다. 이 책은 예전 같지 않은 오늘날의 교실을 돌이켜 볼 때, 선생님과 제자 사이의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줍니다. 열정적으로 포기하지 않고 동기부여를 해주는 노란 새, 그리고 스스로 즐겁게 배워나가며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는 뭉치의 이야기가 사제지간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일깨워 주기 때문입니다. [책 읽는 강아지 뭉치]는 글과 책 그리고 선생님과 제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때문에 세상의 모든 뭉치들과 세상의 모든 노란 새들을 힘차게 응원해주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