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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수학 큐브 원목 교구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6.14
125,000원 ⟶ 112,500원(10% off)

이지교육유아놀이책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한 가지 개념에서 가지처럼 뻗어나가는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신개념 수학 교구다. 청각, 시각 그리고 촉각까지 활용하는 입체적인 감각자극 놀이방식으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한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모난곳 없이 꼼꼼한 라운딩 마감 처리로 유아가 가지고 놀아도 안심활 수 있는 원목교구다.이지 파닉스 큐브 + 가이드북 + 원목보관상자내 아이를 위한 선택, 웃으면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는 이지 수학 큐브!! 소재부터 안전한 원목교구 이지 수학 큐브는 - 세분화된 계단식 학습을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 한 가지 개념에서 가지처럼 뻗어나가는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신개념 수학 교구입니다. -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입체 파닉스 학습법 청각, 시각 그리고 촉각까지 활용하는 입체적인 감각자극 놀이방식으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합니다. - 까다롭게 고른 숨쉬는 천연 원목교구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모난곳 없이 꼼꼼한 라운딩 마감 처리로 유아가 가지고 놀아도 안심활 수 있는 원목교구입니다. - QR코드로 쉽게 만나는 원어민 선생님의 학습 가이드 가이드북에 수록된 이지선생님의 큐브학습 지도 영상을 만나보세요. 내지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찍으면 이지 선생님의 각 단계별 학습 동영상을 재생하실 수 있습니다.
엉뚱발랄 콩순이 친구와 함께 종이접기
삼호에듀 / 손안에세상 종이접기창작 / 2017.02.10
6,500원 ⟶ 5,8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손안에세상 종이접기창작
콩순이네 집 소품들과 귀여운 콩순이 캐릭터, 그리고 특별한 콩순이 카드까지 만들 수 있는 책이다. 나에게 맞는 난이도의 단계별 종이접기에 도전하고 친구들과 함께 가지고 놀며, 꾸미기 페이지에 붙여서 꾸며 보도록 했다. 콩순이 캐릭터가 가득한 알록달록 색지로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친구와의 우정이 자라나고, 집중력이 향상된다.1. 캐릭터 소개 2. 종이접기 기본 3. 아이스크림을 접어요 4. 조각 케이크를 접어요 5. 컵케이크를 접어요 6. 주스를 접어요 7. 주전자를 접어요 8. 찻잔을 접어요 9. 손목시계를 접어요 10. 반지를 접어요 11. 의자를 접어요 12. 탁자를 접어요 13. 콩순이를 접어요 14. 세요를 접어요 15. 미니북을 접어요 16. 종이접기 꾸미기 놀이 17. '특별부록' 콩순이 카드 세트★ 특별부록 콩순이 카드 만들기 세트와 색지 48장이 들어 있어요! - 엉뚱발랄 호기심 소녀 콩순이와 친구들의 비밀 세계,「엉뚱발랄 콩순이」!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해서 항상 할 말이 많은 콩순이와 일과 집안일까지 할 일이 많은 바쁜 엄마. 콩순이는 자기의 재미있는 생각들을 모두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지만 바쁜 엄마는 늘 콩순이가 생각하는 것을 안 된다고만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콩순이 앞에 나타난 라임별에서 온 새 ‘세요’가 만들어 준 상상의 문을 열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며 콩순이는 세상을 알게 되고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지요. 하지만 쉿! 어른들에게는 비밀이에요~! -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단계별 종이접기! 친구와 엄마와 함께 접으며 창의력, 집중력 UP! 엉뚱발랄 콩순이와 라임별의 새 세요와 함께 귀여운 종이접기 놀이를 함께해요! 콩순이네 집 소품들과 귀여운 콩순이 캐릭터, 그리고 특별한 콩순이 카드까지 만들 수 있어요. 나에게 맞는 난이도의 단계별 종이접기에 도전하고 친구들과 함께 가지고 놀며, 꾸미기 페이지에 붙여서 꾸며 보세요! 콩순이 캐릭터가 가득한 알록달록 색지로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친구와의 우정이 퐁퐁~! 집중력이 쑥쑥~! 향상돼요!
수학의 저주
시공주니어 / 존 셰스카 지음, 레인 스미스 그림, 여태경 옮김 / 1997.12.22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셰스카 지음, 레인 스미스 그림, 여태경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4권. 누구에게나 수학의 즐거움, 수학의 매력, 수학의 묘미를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존 셰스카와 레인 스미스는 이 작품에서 남다른 헌사로 작품을 시작하며 독자들을 수학의 저주에 빠뜨리지만, 결국엔 수학의 저주를 풀어 주는 고마운 해결사 역할도 톡톡히 한다. 다시 말해 <수학의 저주>를 다 읽고 나면, 수학은 꼭 배우고 싶은 흥미 있는 과목이라는 사실이 피부로 와 닿고, 그렇게 골치 아픈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주인공 ‘나’는 어느 날 피보나치 선생님에게 “이 세상에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은 수학 문제로 생각할 수 있어요.”라는 말을 듣는다. 그 후,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게 보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수학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학교에 가려고 버스를 타려면 몇 시에 일어나야 하는지 계산하고, 옷을 입으려고 옷장을 열면 셔츠가 수학 문제로 돌변하고, 우유를 마시려고 하면 부피와 길이 문제가 떠오른다. 제목 그대로 수학의 저주에 빠지고 만 것인데….우리 삶이 수학과 관계가 있음을 보여 주는 대단히 흥미로운 책 유머와 재치의 두 작가가 보여 주는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 일상과 연결된 스토리텔링 수학의 진수를 보여 주는 작품 “내 조카와 조카딸의 수를 더하면 15가 되고, 조카와 조카딸의 수를 곱하면 54가 된다. 그리고 조카의 수가 조카딸의 수보다 많다. 각각 몇 명일까? 그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사한다.” - 존 셰스카 “내 아버지가 회계사로 보낸 세월(30)을 내가 수학 공부로 보낸 세월(30)로 나누면 1이 된다. 하나(1)뿐인 아버지에게 이 책을 바친다.” - 레인 스미스 존 셰스카와 레인 스미스는 이 작품에서 남다른 헌사로 작품을 시작하며 독자들을 수학의 저주에 빠뜨리지만, 결국엔 수학의 저주를 풀어 주는 고마운 해결사 역할도 톡톡히 한다. 다시 말해 《수학의 저주》를 다 읽고 나면, 수학은 꼭 배우고 싶은 흥미 있는 과목이라는 사실이 피부로 와 닿고, 그렇게 골치 아픈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놀라운 기적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을까? 주인공 ‘나’는 어느 날 피보나치 선생님에게 “이 세상에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은 수학 문제로 생각할 수 있어요.”라는 말을 듣는다. 그 후,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게 보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수학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학교에 가려고 버스를 타려면 몇 시에 일어나야 하는지 계산하고, 옷을 입으려고 옷장을 열면 셔츠가 수학 문제로 돌변하고, 우유를 마시려고 하면 부피와 길이 문제가 떠오르고, 사과 파이와 피자를 보면 분수 문제가 떠오르고, 결국 사회, 국어, 체육 시간 가릴 것 없이 모든 것이 수학 문제들로 보인다. 제목 그대로 수학의 저주에 빠지고 만 것이다. 그러나 독자들 입장에서 수학은 수학처럼 보이지 않고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쯤으로 여겨진다. 또 이상하리만큼 수학의 재미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이는 콜라주 기법의 과감하고 유머러스한 그림과 위트와 재치 넘치는 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셰스카와 스미스의 창의적인 수학적 발상은 유쾌하기만 하다. 이를 테면 주인공 ‘나’는 국어 시간에도 낱말들이 수학 문제로 보여, ‘편지+봉투=편지봉투’라는 우스꽝스러운 결과를 유추해 낸다. 이쯤에서 재미난 수학적 발상을 해 보자.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수학을 좋아하는 사람=?’ 여러 가지 답을 상상해 볼 수 있겠지만, 한 가지 답은 분명하다. 정답은 이 책 《수학의 저주》를 좋아할 사람! 그만큼 《수학의 저주》는 누구에게나 수학의 즐거움, 수학의 매력, 수학의 묘미를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수학 선생님 피보나치는 중세 시대 최고의 수학자로, 피보나치는 “1, 1, 2, 3, 5, 8, 13…….” 어느 수나 그 앞에 있는 두 수의 합을 더했을 때 나오는 수의 배열 법칙을 발견했다. 이 책에도 피보나치 수의 배열이 등장하는데, 이는 꽃잎의 수, 해바라기 씨, 나뭇가지, 피아노 건반, 달팽이 껍질 등 우리 생활과 자연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의 배열이다. 이로써 수학은 우리와 무관한 것이 아니라 우주의 신비와 창조의 비밀까지도 자연스럽게 풀 수 있는 열쇠라는 것, 그리고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어 알면 알수록 흥미 있고 재미난 과목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다.
엄마 유치원에 또 갈래요!
주니어김영사 / 줄리엣 불라르 글.그림, 예빈 옮김 / 2014.02.21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줄리엣 불라르 글.그림, 예빈 옮김
그림책 도서관 시리즈.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어린이와 걱정 많은 학부모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주인공 오랑이가 유치원에 가는 첫날의 모습을 그린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유치원은 어떤 곳이고, 유치원에 가면 어떤 수업이나 놀이를 하는지 등 오랑이의 하루를 통해 구체적이면서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소개할 때 자신의 이름을 큰 소리로 말하는 것,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는 손을 드는 것, 실수하기 전에 화장실을 가는 것과 같이 중요한 내용은 강조해 줌으로써 예비 유치원생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을 꼭꼭 짚어 주고 있다. 또한 오랑이가 부모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옷을 입고, 신발을 신는 모습을 통해 자신도 오랑이처럼 스스로 혼자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서 낯선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친숙함으로 바꿔 놓는다. 주인공이자 오랑우탄인 오랑이, 어린이집 친구인 원숭이 몽이 등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가 어린이의 시선을 잡아두기에 충분하다. 색연필의 질감을 살린 아기자기한 그림도 유치원을 좀 더 따뜻한 곳으로 보여 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오랑이는 유치원에서의 첫날을 어떻게 보낼까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어린이의 설레면서도 두려운 마음을 섬세하게 담은 그림책! 오늘은 오랑이가 유치원에 가는 첫날! 유치원은 어떤 곳이고,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요? 새로 만난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오랑이는 설레면서도 두려운 마음으로 아빠와 함께 유치원에 가요. 오랑이는 어떻게 유치원에서 첫날을 보낼까요? 엄마, 유치원은 어떤 곳이에요? 오랑이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미리 경험해 보는 유치원 생활! 유치원이 또 가고 싶을 만큼 재미있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는 따뜻한 그림책!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유치원 · 어린이집 누리과정이 정부의 정책에 따라 점점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누리과정에 대한 여론도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다음 달에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입학을 앞둔 자녀의 부모님들의 관심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어린이들의 마음은 어떨까? 빨리 유치원에 가고 싶다는 설렘과 함께 엄마 아빠 없이 혼자서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두려운 마음 때문에 불안할 것이다. 부모 역시 자녀가 새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수업을 무난히 따라갈 수 있을지 여러 가지 걱정부터 앞설 것이다. 이 책은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어린이와 걱정 많은 학부모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주인공 오랑이가 유치원에 가는 첫날의 모습을 그린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유치원은 어떤 곳이고, 유치원에 가면 어떤 수업이나 놀이를 하는지 등 오랑이의 하루를 통해 구체적이면서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소개할 때 자신의 이름을 큰 소리로 말하는 것,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는 손을 드는 것, 실수하기 전에 화장실을 가는 것과 같이 중요한 내용은 강조해 줌으로써 예비 유치원생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을 꼭꼭 짚어 주고 있다. 또한 오랑이가 부모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옷을 입고, 신발을 신는 모습을 통해 자신도 오랑이처럼 스스로 혼자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준다. 하지만 어린이에게는 친숙한 집에서 멀어져 새로운 곳으로 가야 한다는 불안감은 스스로 달래기 쉽지 않다. 특히 오랑이처럼 어린이집에 갔다가 유치원을 가는 친구가 아니라 유치원에 바로 가는 친구들은 더욱 힘든 일이다.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유치원에 가기 전에 꼭 안아 주기, 아빠와 헤어질 때 오후에 다시 보자고 약속하기 등을 통해 부모님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서 낯선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친숙함으로 바꿔 놓는다. 주인공이자 오랑우탄인 오랑이, 어린이집 친구인 원숭이 몽이 등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가 어린이의 시선을 잡아두기에 충분하다. 색연필의 질감을 살린 아기자기한 그림도 유치원을 좀 더 따뜻한 곳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유치원은 어떤 곳인지 미리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 가고 싶을 만큼 재미있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따듯한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은 유치원에 가는 첫날!맛있는 아침밥을 먹고 나니, 이제 준비할 시간이에요.다섯 살 오랑이는 혼자서 옷을 입었어요.좋아하는 붉은색 운동화도 혼자 신었지요.오랑이는 조금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해요.그때 엄마가 안아 주면서 말했어요.“온종일 우리 오랑이만 생각할게.”오랑이는 이제야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 본문 중에서 -
한글 초성 단어 찾기
리스티아트(RESTYART) / 서미원 (지은이) / 2019.12.12
11,000원 ⟶ 9,900원(10% off)

리스티아트(RESTYART)유아놀이책서미원 (지은이)
"숨은그림찾기와 초성단어 찾기의 컨셉이 함께 가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영역의 한글 놀이책"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한글 초성 단어 찾기>. 국내여행을 다니며 초성단어를 찾아보는 컨셉으로 'ㄱ'부터 'ㅎ'까지 초성으로 시작하는 여행지의 화려한 일러스트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집중력, 어휘력, 창의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책이다. 초성 그림 단어가 매 여행지마다 20개 이상씩 숨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한글 놀이책이다.① ㄱ - 경주 ② ㄴ - 남원 ③ ㄷ - 단양 ④ ㄹ - 로데오거리 ⑤ ㅁ - 문경새재 ⑥ ㅂ - 부산 ⑦ ㅅ - 서울 ⑧ ㅇ - 여수 ⑨ ㅈ - 전주 ⑩ ㅊ - 청계천 ⑪ ㅋ - 커피거리 ⑫ ㅌ - 통영 ⑬ ㅍ - 포항 ⑭ ㅎ - 한라산 - 숨은 한국 여행 이야기 - 숨은 초성 단어 찾기 정답한글로 만들어진 캐릭터라구요? 한글이 눈에 쏙! 숨어있네! <아예와 한글친구들> ‘한글 초성 단어 찾기’ 그림책 출시 제 4 회 한글창의아이디어 공모전 콘텐츠 부분 - 장려상 슈퍼 끼어로 6기 최우수상 수상작 리스티아트의 한글 캐릭터 ‘아예와 한글친구들’은 한글 눈으로 디자인 된 다양한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동물의 이름과 초성이 매치되어 아이들이 손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된 캐릭터로써, 한글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2월 첫 주 ‘판교 스타트업 주간’을 맞이해서 경기 콘텐츠 진흥원이 다양한 끼를 가진 창작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그에 따라 참가자들을 지원하고 상을 주는 ‘슈퍼끼어로 피칭데이’를 열었다. 이 중 참가 업체인 리스티아트는 20개의 참가 업체 중 ‘최우수상’ 을 수상하였다. 리스티아트의 <아예와 한글친구들>은 한글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디자인 한 에듀테인먼트 브랜드이다. 우리의 우수한 한글과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서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고 한글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애니메이션과 이모티콘, 한글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 부분이 인정되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한글 초성 단어 찾기> 그림책은 2019년 한글날,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으로 목표금액 104% 달성하여 서포터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책이 출시되었다. 숨은그림찾기와 초성단어 찾기의 컨셉이 함께 가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영역의 한글 놀이책 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여행을 다니며 초성단어를 찾아보는 컨셉으로 ‘ㄱ’부터 ‘ㅎ’까지 초성으로 시작하는 여행지의 화려한 일러스트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집중력, 어휘력, 창의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책이다. 초성 그림 단어가 매 여행지마다 20개 이상씩 숨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한글 놀이책이다. <한글 초성 단어 찾기> 그림책은 영어로도 번역되었으며 세종학당재단이 주관한 한글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2019년 <런던 국제 언어 박람회> 전시와 2019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전시에도 참여하였다. <아예와 한글친구들>은 빠른 시일 안에 한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그림책 시리즈를 비롯하여 3D 애니메이션과 유투브 채널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글 캐릭터가 세계에 알려지고, 한글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한글을 눈에 디자인하여 캐릭터의 대중성을 높인 <아예와 한글친구들>이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글로벌 캐릭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캐릭터 소개 아예와 한글친구들 한글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디자인 한 에듀테인먼트 브랜드입니다. ㄱ부터 ㅎ까지 한글 14개의 자음이 동물 캐릭터 눈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한글친구들 이름은 각자의 개성과 성격을 담아 모두 자음 초성으로 이어지게 지었습니다. <아예와 한글 친구들>은 2018년 제 4 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콘텐츠 부문 장려상 수상작입니다. 아예와 한글여행 앱, 유투브 아예 TV, 3D 애니메이션 등 한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예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우수한 한글과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www.ayefriends.com www.youtube.com/c/ayetv www.facebook.com/goodaaye ★ 선정 및 수상내역 2018 한글 창의아이디어 공모전 콘텐츠 분야 “장려상” 수상작! 2019 슈퍼끼어로 6기 <아예와 한글친구들> “최우수상” 2019 MDC 지원사업 <아예와 한글친구들> “장려상”
왜 인사 안 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정민지 지음, 최민정 그림, 김창복 감수 / 2015.07.15
9,500원 ⟶ 8,550원(10% off)

참돌어린이생활동화정민지 지음, 최민정 그림, 김창복 감수
왜 안 되나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9권. 낯가림이 심해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에게도 인사하지 않는 한울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왜 인사해야 하는지, 인사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어야 하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또한 각 권의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서는 인사를 안 하는 아이의 심리와 함께 이러한 아이들을 양육하는 지혜로운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다른 사람에게 인사할 줄 모르는 우리 아이, 도대체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아이가 인사를 어려워하는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일 수도 있고,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크거나 긴장을 많이 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무조건 인사를 강요하기보다는 인사가 즐거운 행위임을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인사 안 하면 안 되나요?》는 낯가림이 심해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에게도 인사하지 않는 한울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왜 인사해야 하는지, 인사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어야 하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각 권의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서는 인사를 안 하는 아이의 심리와 함께 이러한 아이들을 양육하는 지혜로운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어? 예삐가 왜 이러지?” 한울이와 달리 배꼽만 누르면 인사를 잘하던 토끼 인형 예삐가 갑자기 인사를 안 해요. 과연 한울이는 예삐도 고치고 예삐처럼 인사도 잘하게 될 수 있을까요? 《왜 인사 안 하면 안 되나요?》는 낯가림이 심해 친척들을 만나도 인사하지 않고 피하기만 하는 한울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관계를 이어 가는 첫 단추가 되는 인사라는 중요한 예절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구성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인사에 대한 자신의 잘못된 생각이나 말, 행동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고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친척이나 이웃 어른을 만났을 때 모르는 체하거나 대충 인사하던 아이들은 이야기 속 한울이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인사를 안 하면 안 되는지, 인사 속에 담긴 예의가 왜 중요한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인 유·아동기,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확립을 위한 인성 교육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2013년 3월부터 만 3-5세를 대상으로 한 연령별 누리과정이 전면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누리과정은 어린이집의 표준 보육 과정과 유치원의 교육 과정을 통합한 공통 교육 과정으로, 유아의 심신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와 민주시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형성하고 기본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시기는 인성 교육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로,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을 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에서 꼭 필요한 인성 덕목인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공감, 소통, 협동 등을 주제로 하여 구성했습니다.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끊임없는 반복과 교육을 통해 형성되는 올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익혀서 좋은 성품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야 할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 학부모님과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왜 안 되나요?〉아동 시리즈에 이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가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 귀엽고 친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와 함께 각 권의 마지막 장에 주제에 맞는 육아 정보글을 수록하여 부모님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꾸웩과 할머니
재능출판(재능교육) / 이은희 지음 / 2017.09.25
11,000원 ⟶ 9,900원(10% off)

재능출판(재능교육)창작동화이은희 지음
시골에서 혼자 지내시던 할머니의 일상은 거위 알이 생기면서 조금씩 달라진다. 30일 동안 정성껏 돌봐서 태어난 새끼 거위는 다행히도 할머니를 엄마 아빠로 알고 잘 따르고 할머니는 새끼 거위를 데리고 마을 나들이도 가고, 함께 방에서 잠도 잔다. 거위 꾸웩이는 책의 화자이다. 알 속에서 할머니와의 만남을 기대하던 때부터, 알을 깨고 나와 자라나는 하루하루의 일들을 솔직하게 담고 있다. 새 생명이 태어나고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며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는 든든한 가족이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가족, 오손도손 꾸웩이네 이야기! 난 거위예요. 지금은 알 속에 있지만 30일 동안 잘 돌보면 내가 태어나지요. 할머니와 난 낮이나 밤이나 늘 함께해요. 할머니는 내게 엄마고 아빠예요. 따뜻한 우리 가족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온 가족이 함께 나선 산책길이 참 따뜻해요!" 할머니와 꾸웩이가 만들어가는 특별한 가족 이야기 할머니에게 온 특별한 가족 시골에서 혼자 지내시던 할머니의 일상은 거위 알이 생기면서 조금씩 달라집니다. 30일 동안 정성껏 돌봐서 태어난 새끼 거위는 다행히도 할머니를 엄마 아빠로 알고 잘 따르지요. 할머니는 새끼 거위를 데리고 마을 나들이도 가고, 함께 방에서 잠도 잡니다. 거위가 좀 크자 밭에도 시장에도 함께 다닙니다. 할머니가 지어 주셨을 이름, '꾸웩'! 정말 쉽고도 정이 가는 이름입니다. 새 식구 꾸웩이가 집에 온 날부터 할머니는 전보다 손 갈 일이 많아지셨습니다. 더운 여름날이면 수영장도 만들어 줘야 하고, 가을이면 좋아하는 홍시도 따 줘야 하니까요. 하지만 할머니의 깊게 주름진 얼굴은 오히려 미소가 늘어갑니다. 가족이 늘었으니 행복도 함께 늘어난 것이겠지요. 꾸웩이의 이야기, 우리의 가족 이야기 이 책에서는 꾸웩이가 화자입니다. 꾸웩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자기 식구에 대해 이야기하듯 할머니와의 일상을 종알종알 늘어 놓습니다. 알 속에서 할머니와의 만남을 기대하던 때부터, 알을 깨고 나와 자라나는 하루하루의 일들을 솔직하게 담고 있는 것이 마치 성장일기 같습니다. 때로는 능청스럽게 때로는 의젓한 꾸웩이의 이야기 속에서 한결같은 것은 바로 할머니에 대한 사랑입니다. 꾸웩이는 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머니가 유채꽃보다 더 예뻐 보이지요. 처음엔 할머니가 꾸웩이를 돌봤지만 어느새 꾸웩이도 할머니를 돌보고 의지가 된다는 것을 독자들도 점차 알게 됩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고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며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는 든든한 가족이 되는 과정,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 아닌가요? 봄나물 향처럼 마음에 남는 그림과 이야기 친숙하고 아담한 시골집이 배경인 이 그림책은 보는 내내 마음이 편해집니다. 꾸웩이와 할머니의 담백하면서 잔잔한 재미가 있는 일상들은 어릴 적 할머니의 손맛이 깃든 소박한 밥상이 떠오르게 합니다. 꾸미지 않아 오히려 더 진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더 오랫동안 기억되는 밥상 말이지요. 이러한 정취들은 작가의 그림 곳곳에서 아주 잘 묻어납니다. 꾸웩이 태어날 때 할머니가 보여주신 세상에서 가장 환한 미소, 뒤뚱거리며 할머니를 따라가는 어린 꾸웩이와 슬쩍슬쩍 돌아보시는 할머니의 표정, 심지어 할머니의 알록달록 예쁜 꽃무늬 옷까지 모두가 우리에게 편안함과 따뜻함을 전합니다. 이 이야기에 정을 느끼는 이유는 우리도 누군가와 이런 마음을 주고받은 기억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매일 서로를 돌보고 지키며 어느새 끈끈한 가족이 된 꾸웩이와 할머니. 나중에 우연히 거위를 만날 일이 있다면, 꾸웩이를 떠올려 주세요. 어디선가 할머니와 오손도손 지내고 있을 사랑스러운 꾸웩이를요.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
사파리 / 캐런 브라운 (지은이), 조르다노 폴로니 (그림), 김현희 (옮긴이), 유영한 (감수) / 2021.06.25
13,500원 ⟶ 12,15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캐런 브라운 (지은이), 조르다노 폴로니 (그림), 김현희 (옮긴이), 유영한 (감수)
채소밭에서 크는 식물들과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불빛을 비추어 확인하며 알아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이다. 채소밭에 심은 토마토 싹이 자라 열매가 맺히는 과정, 꽃 속의 달콤한 꿀을 빨아 먹는 호박벌, 땅속에서 자라나는 감자와 당근, 채소밭을 가꿀 때 필요한 농기구, 수확한 토마토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과정까지 섬세하게 담겨 있다. 채소밭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과 상상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퀴즈를 풀듯이 책장을 넘기기 전에 아이가 먼저 생각해 보고 불빛을 비춰 실제 모습을 확인하면 더 재미있을 뿐 아니라 책을 읽는 즐거움과 집중력도 높아진다. 책 맨 뒤의 "자세히 알아보아요!"에는 채소밭에서 자라는 식물들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가 담겨 있다.채소밭에 숨어 있는 신비한 동식물의 세계로 떠나요! 동물과 식물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첫 번째 자연이에요. 유아기의 아이들은 주변의 꽃과 나무,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탐색하기 시작해요. 이 시기에 자연을 접할 기회를 되도록 많이 제공하면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지요. 도시에 살아서 자연을 자주 만나기 쉽지 않다면 그림책으로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건 어떨까요?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는 채소밭에서 크는 식물들과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불빛을 비추어 확인하며 알아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채소밭에 심은 토마토 싹이 자라 열매가 맺히는 과정, 꽃 속의 달콤한 꿀을 빨아 먹는 호박벌, 땅속에서 자라나는 감자와 당근, 채소밭을 가꿀 때 필요한 농기구, 수확한 토마토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과정까지 섬세하게 담겨 있답니다. 채소밭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과 상상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퀴즈를 풀듯이 책장을 넘기기 전에 아이가 먼저 생각해 보고 불빛을 비춰 실제 모습을 확인하면 더 재미있을 뿐 아니라 책을 읽는 즐거움과 집중력도 높아지지요. 책 맨 뒤의 "자세히 알아보아요!"에는 채소밭에서 자라는 식물들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씨앗, 뿌리, 줄기, 잎, 꽃, 꿀, 꽃가루, 열매의 생김새와 역할 등 지식의 깊이를 더할 수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채소밭의 동식물에 대해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불빛을 비추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요. 어른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일상적인 일이나 현상조차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새롭고, 궁금하기 때문이지요. [불빛 그림책] 시리즈는 '채소밭', '자연', '우주', '지구', '우리 몸', '세계 여행', '공룡', '겨울나기', '농장', '건설', '자동차', '도시' 등 자라나는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 두면 좋을 과학과 일상의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특별한 시리즈입니다. 휴대용 랜턴이나 핸드폰 손전등을 켜고 책장 뒤쪽에서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는 아이들이 채소밭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손전등으로 확인하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 채소밭에서 자라는 여러 식물들과 그 식물들을 좋아하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지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 장 한 장 불빛을 비추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고, 채소밭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지루할 틈 없이 뚝딱 읽어 낼 거예요.
아무 때나 전화하지 마세요!
키즈엠 / 크레시다 코웰 지음, 최용은 옮김, 닐 레이튼 그림 / 2012.11.30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크레시다 코웰 지음, 최용은 옮김, 닐 레이튼 그림
아이를 걱정하는 마틸다 엄마가 수시로 전화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어른 대접을 받고 싶은 아이와 걱정 가득한 어른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를 편안하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하고 의논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에밀리와 스탠리 그리고 마틸다는 함께 모험을 떠났다. 그런데 그들이 여기저기 여행하는 동안 계속 따따따 전화기가 긴급하게 울린다. 마틸다를 혼자 여행 보내 걱정스러운 엄마가 계속 전화를 건 거는 것. 엄마의 걱정 때문에 마틸다는 점점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없게 되는데...진짜 진짜 긴급한 일이야! <아무 때나 전화하지 마세요!>는 아이를 걱정하는 마틸다 엄마가 수시로 전화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에밀리와 스탠리 그리고 마틸다는 함께 모험을 떠났어요. 그런데 그들이 여기저기 여행하는 동안 계속 따따따 전화기가 긴급하게 울려요. 마틸다를 혼자 여행 보내 걱정스러운 엄마가 계속 전화를 건 거지요. 엄마의 걱정 때문에 마틸다는 점점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없게 돼요. 그러다 엉엉 슬피 울고 말지요. 하지만 마틸다가 슬퍼할 때 엄마로부터 전화가 오지 않아요. 과연 이 긴급한 상황을 에밀리와 스탠리는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무 때나 전화하지 마세요!>는 걱정쟁이, 참견쟁이 엄마를 둔 아이가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예요. 아이는 스스로 자신을 돌볼 줄 안다고 믿지만, 어른들은 못미더워하지요. 그래서 늘 조심하라 주의를 주고, 걱정해요. 어른 대접을 받고 싶은 아이와 걱정 가득한 어른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를 편안하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하고 의논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편집자 리뷰 마음을 전하는 전화기! “알았어! 알았다고!” 엄마의 말을 잔소리라고 귀찮아하는 아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너무 어리게만 바라보는 게 못마땅합니다. 반면 엄마는 걱정하는 마음을 달가워 않는 아이에게 못내 서운함을 느끼지요. 서로 다른 입장은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상처가 됩니다. <아무 때나 전화하지 마세요!>에도 그런 엄마와 아이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엄마는 엄마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그림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기에 좋지요. 함께 읽다 보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시시콜콜한 문제로 전화하는 마틸다 엄마의 태도는 바쁜 와중에도 늘 아이를 걱정하는 엄마의 사랑입니다. 아이들이 바쁜 엄마의 직장을 찾아가 충고하는 부분은 엄마도 더 이상 아이를 어리게만 보며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전화기를 강으로 내던지는 장면은 서로 마주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야말로 가족 간의 사랑을 느끼는 최고의 방법임을 일깨워 줍니다. <아무 때나 전화하지 마세요!>를 함께 읽으며, 그동안 아이는 엄마를 어떻게 생각해 왔는지, 엄마는 아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소풍 가는 날, 나 찾아 봐!
키득키득 / 스테파니 샤른베르그 글 그림, 고우리 옮김 / 2008.03.31
9,000원 ⟶ 8,100원(10% off)

키득키득창작동화스테파니 샤른베르그 글 그림, 고우리 옮김
책 속에 숨어 있는 모리츠와 모리츠의 여덟 친구를 찾으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이야기를 만든다. 아이들에게 사건의 전후 관계를 유추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다.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안전하다.기다리고 기다리던 소풍 가는 날! 시끌벅적 아이들로 소란스러운 기차 안에서 귀를 막고 있는 어른, 풀밭에 모여 앉아 도시락을 까먹는 모습도 가지가지, 놀이기구를 타면서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 오늘 주인공 모리츠는 친구들과 뭘 하고 놀았을까요? 책 속에 숨어 있는 모리츠를 찾아보세요. 페이지를 넘겨 마지막 페이지에 공개되는 모리츠의 여덟 친구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놓쳐버린 여덟 개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전편 '유치원에서, 나 찾아 봐!'에 등장한 레나도 숨어 있는 것을 놓치지 마세요!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는 ‘찾아보는 그림책’! 페이지 안이 온통 흥미진진한 사람들과 사건들로 가득한 ‘찾아보기’ 그림책은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입니다. '소풍 가는 날, 나 찾아 봐!'는 먼 나라의 낯선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어 더욱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책입니다. 매 펼친 페이지마다 소풍 가는 날 신이 난 주인공과 주인공의 여덟 친구들이 숨어있습니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따라가 보세요. 유머러스한 상황과 따뜻한 일러스트는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줍니다. 글 없는 그림책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입니다. 아이들에게 사건의 전후 관계를 유추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이런 점이 달라요! * 키득키득의 모든 책에는 아이들에게 알맞은 권장 연령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더욱 안전합니다.
알라딘과 요술 램프
삼성출판사 / 앙투안 갈랑 원작, 마리 로즈 부아손 그림, 김지수 글 / 2015.11.01
4,500원 ⟶ 4,0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동화앙투안 갈랑 원작, 마리 로즈 부아손 그림, 김지수 글
유아세계명작 '블루버드' 시리즈 10권. 나쁜 마법사를 만난 알라딘은 동굴 속에 갇히고 말았다. 희망을 잃지 않고 바닥에 떨어진 반지를 문지르며 기도를 하자 반지의 요정이 나타나 알라딘을 도와주었다. 집에 돌아와 동굴에서 가져온 램프를 닦자 이번엔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쁜 마법사를 만난 알라딘은 동굴 속에 갇히고 말았어요. 희망을 잃지 않고 바닥에 떨어진 반지를 문지르며 기도를 하자 반지의 요정이 나타나 알라딘을 도와주었지요. 집에 돌아와 동굴에서 가져온 램프를 닦자 이번엔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어요! 알라딘은 램프의 요정에게 무슨 소원을 빌까요??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세계의 정상급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명작은 많습니다. 하지만 '블루버드'는 아이의 마음까지 헤아렸습니다. '반짝벌레', '까만 옷만 입을 거야'등을 출간한 창작 동화 작가와 육아지 기자 출신의 아동 심리 상담가 겸 동화 작가, 유아동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작가 등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 유럽의 글과 그림이 원작의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세계 명작의 대표적인 원작자인 그림 형제, 안데르센, 샤를 페로는 모두 유럽 출신들입니다. 200여 년 전 거장들이 이야기의 소재와 배경으로 삼았을 명작의 풍경을 현재 유럽에 살고 있는 그림 작가들이 재현했습니다. 유럽의 그림 작가들이 원작 속 나무와 꽃, 성의 모습을 유럽 감성 그대로, 거장들이 떠올렸을 모습 그대로 '블루버드'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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