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난 이제 누구랑 살지?
비룡소 / 에밀리 멘데즈 아폰데 (지은이), R. W. 앨리 (그림), 노은정 (옮긴이), 이임숙 (감수) / 2020.10.15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에밀리 멘데즈 아폰데 (지은이), R. W. 앨리 (그림), 노은정 (옮긴이), 이임숙 (감수)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물
보림 / 안소피 보만, 아르노 르메스트르 (지은이), 바네사 로비두 (그림), 박대진 (옮긴이) / 2022.10.07
43,000원 ⟶
38,700원
(10% off)
보림
유아놀이책
안소피 보만, 아르노 르메스트르 (지은이), 바네사 로비두 (그림), 박대진 (옮긴이)
작은 물방울에서 거대한 바다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인 물은 땅과 바다를 흐르고, 빙하를 만들고, 비를 내리게 한다. 여러분의 손으로 60여 개의 플랩을 펼쳐 보며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보자.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물이 어디에서 오는지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순환하는지 관찰해보자.지구에 있는 물은 어디서 왔을까요? 지구와 우주의 물 돌고 도는 물 물속에서 어떻게 살까요? 모든 생명체 안에는 물이 있어요 물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 어떻게 살까요? 수돗물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나요? 어떻게 물로 에너지를 생산하나요? 내일을 위해 오늘의 물을 지키기60여 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강은 어디로 흐를까요? 물은 어디에 사용하나요? 지구상의 물은 어디서 왔고, 우리는 물을 어떻게 보존할 수 있나요? 작은 물방울에서 거대한 바다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인 물은 땅과 바다를 흐르고, 빙하를 만들고, 비를 내리게 합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60여 개의 플랩을 펼쳐 보며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요.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물이 어디에서 오는지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순환하는지 관찰해요. 내 손으로 움직이는 “무브무브” 플랩북 ‘접힌 책장을 열어’ 지구의 물이 어디서 왔는지, 우주에도 물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팝업을 세워’ 바다에서 구름으로, 구름에서 강으로, 강에서 다시 바다로 물이 순환하는 과정을 이해해 보아요. ‘탭을 잡아당겨’ 우리 몸속에서 물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들여다봐요. ‘플랩을 들추면’ 물이 거의 없는 사막에서는 동식물들이 어떻게 적응하여 살아가는지 알 수 있답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열고, 돌리고, 당기고, 움직이며 우리가 몰랐던 매혹적인 물의 세계를 발견해 보세요. 그림책 한 권에 담은 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바닷물에서는 왜 짠맛이 날까요? 우주에도 물이 있을까요? 강물을 바로 마셔도 될까요? 나무는 어떻게 뿌리부터 잎까지 물을 빨아들이고 선인장은 어떻게 물이 없는 사막에서 살아남을까요? 물은 자연 속에서 동식물의 양분이 되고 바위를 깎아 멋진 절벽을 만들기도 하지만, 우리 곁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공장을 움직이게 하기도 해요. 이 모든 일은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우리가 사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에 대한 수많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물 이야기 우주에서 보면 우리 지구는 지표면의 75%가 물로 덮여 있어서 파랗게 보여요. 지구는 늘 이랬던 걸까요? 앞으로도 계속 이럴까요? 과학자들은 해수면의 상승으로 2100년에는 많은 땅이 물에 잠기고,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동식물의 삶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깨끗한 물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어요. 우리가 물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내일을 위해 오늘의 물을 잘 보존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아요.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시공주니어 / 루드비히 베멀먼즈 지음, 이선아 옮김 / 1994.03.17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루드비히 베멀먼즈 지음, 이선아 옮김
이 그림책은 출간된 지 약 70년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어린이의 감정을 정확히 포착하고 있을 뿐더러 무의식중에 책장을 넘기게 하는 흐름을 가지고 있다. 용감한 떠돌이 개 쥬네비브를 둘러싼 에피소드를 담은 이 책은 유기견이 반려견으로 탈바꿈해 가는 과정을 아주 유쾌하고도 사랑스럽게 보여 준다.1954 칼데콧 상 수상작 유기견과 기숙사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을 담은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그림책 생명 돌봄의 가치를 귀엽고 친근하게 담은 마들린느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작품 줄거리 물에 빠진 마들린느를 구해낸 떠돌이 개 쥬네비브. 아이들은 쥬네비브를 기숙사에 데려와 친구가 되어 잘 지내는데, 쥬네비브의 인기가 얼마나 좋은지 아이들이 서로 쥬네비브를 차지하려고 다툴 정도다. 그러나 기숙사를 방문한 학부모들에 의해 쥬네비브는 쫓겨나고 만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찾은 쥬네비브. 놀랍게도 쥬네비브는 기숙사에서 새끼 강아지들을 낳는다. 열 두 여자 아이들이 모두 골고루 데리고 산책을 갈 수 있을 정도로. *작품 소개 이 그림책은 출간된 지 약 70년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어린이의 감정을 정확히 포착하고 있을 뿐더러 무의식중에 책장을 넘기게 하는 흐름을 가지고 있다. 이 그림책에는 면밀하게 계산된 춤과 같은 리듬이 있다. 열두 꼬마 숙녀들이 두 줄 나란히 정렬하여 흩어졌다가 다시 정렬하기를 거듭하는 그림은 흡사 군무(群舞)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노란색 밑바탕에 흑백으로만 된 거친 스케치풍 그림과 컬러 그림의 적절한 배합은 어린이로 하여금 저절로 호흡을 조절하면서 꼬마 아가씨들이 펼쳐 보이는 군무를 따라가도록 해 준다. 열두 꼬마들이 살고 있는 곳은 프랑스 파리이다. 이야기 중간에 에펠 탑이나 센 강 같은 유명한 파리 풍물이 배경으로 등장하지만, 이국적인 풍물이 그림책의 전체 분위기를 압도하거나 다른 문화권 어린이들에게 거리감을 느끼게 하진 않는다. 화가의 정신이 여러 문화권 어린이를 감싸 안을 만큼 넉넉하고 세심하기 때문일 것이다. 용감한 떠돌이 개 쥬네비브를 둘러싼 에피소드를 담은 이 책은 유기견이 반려견으로 탈바꿈해 가는 과정을 아주 유쾌하고도 사랑스럽게 보여 준다. 버려진 개는 기숙사에 도저히 있으면 안 된다고,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의 고정관념과, 규칙과 상식을 뛰어넘어 사랑과 돌봄으로 가득 찬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마음과 태도는 대조를 이룬다. 이 대비에는 생명을 대하는 인간들의 태도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 교훈마저 담겨 있다. 생명의 가치와 돌봄의 소중함, 함께 살아가는 가치에 대한 이야기로 교훈과 그림책의 재미를 더해 주는 이 작품은 1954년 칼데콧 상을 받았다. 작고 연약하지만 아주 개성적이고 사랑스러운 마들린느라는 캐릭터는 루드비히 베멀먼즈의 대표적인 캐릭터가 되어, 《마들린느》,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씩씩한 마들린느》, 《마들린느와 개구쟁이》 등 흥미진진한 마들린느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뽀롱뽀롱 뽀로로 종이접기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0.03.01
6,000원 ⟶
5,400원
(10% off)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나의 이야기, 알마
다산기획 / 후아나 마르티네즈-닐 (지은이), 김경미 (옮긴이) / 2019.10.25
14,000원 ⟶
12,600원
(10% off)
다산기획
창작동화
후아나 마르티네즈-닐 (지은이), 김경미 (옮긴이)
2019 칼데콧 영예상 수상작으로, 페루에서 미국으로 이주하여 활동하고 있는 후아나 마르티네즈-닐의 작품이다. 이름이 길어서 고민하는 알마. 알마의 이름은 ‘알마 소피아 에스페란자 호세 푸라 칸델라’이다. 이름이 너무 길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알마에게 아빠는 이름 하나하나에 얽힌 가족 이야기를 대화를 통해 풀어나간다. 이 책은 아빠와의 대화 속에서 알마가 ‘자신의 뿌리는 무엇이고, 가족의 정체성은 무엇인가?’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느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나간 그림책이다. 그 속에서 알마 자신이 알지 못했던 가족의 역사를 알게 되고,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며, 무엇보다 삶의 풍요로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 책은‘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고, 무슨 뜻인지’를 궁금해 하는 시기의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칼데콧 영예상에 빛나는, 크림색 배경의 부드러운 연필 선과 선명한 빨간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녀의 작품은 가족의 사랑과 정서적 친밀감을 따뜻한 시선으로 부드럽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그림의 강약 조절과 대비를 이용한 완성도 높은 그림은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큰 힘을 발휘한다.2019 칼데콧 영예상 수상작! ‘알마 소피아 에스페란자 호세 푸라 칸델라!’ 알마는 어떻게 이렇게 긴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요? 내 이름과 어울리는 나만의 색깔로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 내 이름은 길어도 너무 길어! 내 이름은 너무 안 어울려!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된소리 형태가 좋다며 태명을 지어 불러주고, 아이가 태어날 즈음에는 많은 이들에게 평생토록 불리게 될 이름이기에 좋은 의미를 담아 아이의 미래까지 생각하며 온 가족이 아이의 이름을 고민합니다. 그런 이름에 대해 아이가 자아가 생기면서 다양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는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든지, 친구들이 이름을 가지고 놀린다든지 하는 등의 상황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알마도 아빠에게 “아빠, 내 이름은 너무 길어요, 나한테 안 맞아요”라고 자신의 이름에 대해 의견을 이야기합니다. 이에 아빠는 무조건 좋은 이름이니 받아들이라는 딱딱한 조언 대신 알마를 품에 안고 소파에 앉아 알마 이름에 얽힌 가족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 장면은 보기만 해도 아빠의 사랑, 다정함과 따뜻함, 두 사람의 유대감이 한껏 묻어납니다. 특히 호기심 어린 알마의 표정에서 이 작품의 이야기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집니다. ★ 내 이름의 의미는 무엇일까? 알마의 이름은 ‘알마 소피아 에스페란자 호세 푸라 칸델라’입니다. 알마는 아빠와 대화 과정에서 자신의 이름에 담긴 조상의 이야기를 하나씩 듣게 됩니다. 첫 번째‘소피아’는 책과 시 그리고 재스민 꽃을 좋아하신 알마의 할머니 이름입니다. 물론 알마의 아빠를 무척 사랑하셨습니다. ‘에스페란자’는 여행을 하고 싶었지만, 태어난 도시를 한 번도 떠나지 못한 대신 일곱 바다를 누비고 다닌 아들과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함께 다녔던 증조할머니의 이름입니다.‘호세’는 많은 가족을 거느리고 산으로 들로 다니며 그림을 그리시며, 알마의 아빠에게 세상 사람들을 만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 알마 할아버지의 이름입니다. ‘푸라’는 조상들의 영혼이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다며 믿으며, 알마가 태어났을 때 알마를 지켜주는 부적으로 알마 손목에 빨간 끈을 묶어 주신 고모할머니의 이름입니다. ‘칸델라’는 항상 옳은 일에 앞장서 나아가는 알마 외할머니의 이름입니다. 알마의 긴 이름에 얽힌 아빠의 이야기 속에서 알마는 가족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자신과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공감하고 확인해 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알마는 누구의 이름이었냐”는 알마의 질문에, 아빠는 ‘알마’는 너를 위해 지은 이름이고, 처음이자 하나밖에 없는 ‘알마’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더 나아가 알마의 긴 이름에 담긴 가족의 이야기처럼 알마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라는 희망과 자신감을 건넵니다. ★ 가족의 사랑과 삶의 풍요로움이 녹아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 먼저 책 표지에서 흑색의 연필 선이 살아 있는 머리카락과 선명한 빨간색 줄무늬 옷을 입고 있는 귀엽고 당찬 느낌의 ‘알마’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게다가 발그레한 알마의 볼을 볼 때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림책 전체 바탕에 깔려 있는 크림색과 색연필 톤은 정서적으로 안정감과 따뜻함, 친밀감을 전해줍니다. 다른 한축으로는 현재의 모습을 담고 있는 아빠와 알마의 모습이 밝고 가볍고 친밀한 느낌이라면, 조상의 이야기 부분에서는 묵직하고 차분하고 우아함이 살아 있어 큰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아빠와 알마의 다정한 모습에서는 이 이야기를 끌고 가는 두 사람의 유대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이런 전체적인 그림의 전개 속에서 몇몇 장면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식물과 꽃을 사랑하는 소피아 할머니의 이름을 듣고 공감하는 나무 밑 알마의 행복한 미소에서 이 책의 중요한 키워드인 삶의 풍요로움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세계지도에 가고 싶은 나라가 표시되어 있고, 그 지도를 한없이 바라보고 있는 알마의 뒷모습에서는 에스페란자 증조할머니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넓을 세상을 보러가고 싶은 알마의 마음이 한없이 느껴집니다. 특히 조상들의 영혼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다고 믿었던 푸라 고모할머니의 우아하고 정통성이 녹아 있는 모습과 항상 옳은 일에 앞장섰던 칸델라 할머니의 강직한 모습에서 대대로 이어지는 가족의 정체성과 정신을 느낄 수 있으며, 이런 뿌리와 정서를 이어받은 알마의 모습은 완성도 높은 전체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 자신만의 색깔로 나의 이름을 채워나가는 나의 이야기 알마는 자신의 이름에 녹아 있는 가족들의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아마도 그 해답은 “이게 내 이름이에요. 나한테 딱 맞는 이름이죠! 난 알마이고, 나만의 이야기가 있답니다”라는 글에서 알마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거창하고 책임감 가득한 무거운 이름이 아니라, 나무와 식물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소피아 할머니처럼, 예술을 사랑하고 가정을 책임지며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중시했던 호세 할아버지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함께 다니고 싶었던 에스페란자 증조할머니처럼 자신의 이름을 자신만의 색깔로 의미 있게 채워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가족의 뿌리와 정신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이를 존중하며 받아들이는 알마 아빠와 알마의 모습에서 이 책을 통해 ‘이름’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나눌 수 있는 좋을 기회를 될 것입니다.
나는 왜 돈이 없어?
문학동네어린이 / 브리지트 라베 지음, 정지현 옮김, 에릭 가스테 그림 / 2009.12.10
8,000원 ⟶
7,20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브리지트 라베 지음, 정지현 옮김, 에릭 가스테 그림
질문형 아이를 위한 ‘나의 첫 철학그림책’ 시리즈. 주인공 마로는 궁금한 것과 하고 싶은 말은 절대 못 참는 호기심 대장에 묻기 대장이다. 마로는 세상에 왜 이렇게 하라는 것과 하지 말라는 것이 많은지 모르겠다. 어른들은 그 이유를 다 알고 있는 걸까? 어른들의 말이 다 맞는 걸까? 마로는 엄마 아빠에게 묻고 또 묻는다.“재미도 없는 학교는 왜 가야 돼?” “이런 건 다 배워서 뭘 해?” “보는 사람이 없는데 규칙은 왜 지켜?” “거짓말이 나쁘다면서 아빠는 왜 해?” “나에게 못된 짓 하는 애를 때리는 게 왜 나빠?” 마로가 던지는 질문은, 아이라면 누구나 “맞아, 맞아” 하고 동감할 질문들이다. 그런데 그 뒤에는 학교와 배움, 사회와 규칙, 참과 거짓, 문제해결과 폭력의 문제와 같은 중요한 생각거리, 가치의 문제들이 놓여 있다. ‘나의 첫 철학그림책’ 시리즈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화법을 보여 준다.각 권마다 ‘아이와 철학하기’ 코너를 마련해 주제에 대해 더 생각해 볼 거리를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준비했다. 글은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철학하는 엄마’ 박민미 선생님이 썼다.
케이크를 만들 거야!
고래뱃속(아지북스) / 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임나무 옮김 / 2015.01.12
11,000원 ⟶
9,900원
(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
창작동화
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임나무 옮김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의 엉뚱한 생각이 엿보이는 그림책으로, 알베르와 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케이크 만들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 알베르와 동물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몸짓을 들여다보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달걀 껍데기를 모자처럼 쓰고 반죽 통에 빠지는 장난꾸러기 다람쥐 조조, 창틀에서 노래를 부르다 어느덧 집 안으로 들어와 조조가 쏟은 밀가루를 주워 먹는 작은 새, 알베르의 모자를 빼앗아 쓴 생쥐 소피 등 곳곳에 숨어 있는 이런 작은 이야기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마리안느 뒤비크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이들의 세계를 주의 깊게 관찰해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등장 인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우리 아이들을 닮아 귀엽고,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 정답고 포근한 이야기에 잘 어울린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여실히 녹아 있어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얘들아, 뭘 만들고 있니? 먼저 달걀을 톡 깨뜨려요. 그 다음에는 우유를 졸졸 따르고요. 이제 휘휘 저어야 해요. 케이크 반죽 완성!? 알베르와 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케이크 만들기! 오늘 알베르는 케이크를 만들 거예요. 여우 르나르와 다람쥐 조조, 생쥐 소피가 도와준대요. 모두가 조리법대로 잘 따라 합니다. 먼저 달걀을 톡 깨뜨리고 우유를 졸졸 따른 다음 휘휘 저으면 반죽 완성! 오븐에 넣어 굽기만 하면 맛있는 케이크가 만들어지겠죠? 오븐에 넣기 전에 소피가 맛을 보았는데 설탕이 부족하대요. 설탕을 좀더 넣으면 되죠. 이번엔 르나르가 맛을 보더니 반죽이 너무 되대요. 밀가루를 좀더 넣어야겠네요. 조조도 맛을 보았는데 레몬이 모자라대요. 레몬도 더 넣어야죠. 모두들 신나게 이것저것 넣고, 휘휘 젓고, 주르륵 따라요. 과연 어떤 케이크가 만들어질까요? 케이크는 실패했지만 수프는 성공이야! 케이크는 실패했고, 온 집 안은 밀가루 반죽으로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하지만 아무도 실망하지 않아요. 서로를 탓하지도 않고요. 망친 줄 알았던 케이크는 근사한 수프가 되어 있었거든요. 게다가 때마침 강아지 레아가 케이크를 가져왔으니 오히려 잘된 일이 아닌가요! 계획대로 되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하지만 때로는 실패했던 계획이 뜻밖의 결과로 이어지기도 하지요.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려다가 깜빡 하고 베이킹파우더를 넣지 않는 바람에 브라우니가 만들어진 것이나, 녹인 초콜릿에 실수로 생크림을 떨어뜨려 가나슈가 만들어진 것처럼 말이에요. 확실함은 예상 가능해서 마음에 평안을 줍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뻔히 예상 가능하다면 삶은 지루해질 거예요. 어쩌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모호함이 우리 삶을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닐까요. 희망에 부푼 여행길이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보다 낫듯이, 진정한 성공의 가치는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 -로버트 L. 스티븐- 아이들의 세계를 주의 깊게 관찰해 그린 유머러스한 그림 <케이크를 만들 거야!>는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의 엉뚱한 생각이 엿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알베르와 동물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몸짓을 들여다보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달걀 껍데기를 모자처럼 쓰고 반죽 통에 빠지는 장난꾸러기 다람쥐 조조, 창틀에서 노래를 부르다 어느덧 집 안으로 들어와 조조가 쏟은 밀가루를 주워 먹는 작은 새, 알베르의 모자를 빼앗아 쓴 생쥐 소피……, 곳곳에 숨어 있는 이런 작은 이야기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리안느 뒤비크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이들의 세계를 주의 깊게 관찰해 유머러스하게 그려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우리 아이들을 닮아 귀엽고,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그림 그림이 정답고 포근한 이야기에 잘 어울립니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여실히 녹아 있어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물해 주지요. 이 책을 덮고 나면 가족과 함께 달콤한 케이크를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질 것입니다.
첫 한글 사전
토피 / 토피 편집부 (엮은이), 심은경 (그림) / 2018.05.15
10,000원 ⟶
9,000원
(10% off)
토피
유아학습책
토피 편집부 (엮은이), 심은경 (그림)
1000여 개의 낱말이 귀엽고 깜찍한 그림 속에 들어 있어 어린이가 많은 낱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단순히 낱말만 들어 있는 딱딱한 사전이 아닌 장면 속에 제 위치에 놓여 있는 사물의 이름을 익히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어린이는 사물이 있는 곳의 위치를 알고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알 수 있다. 내용면에서도 처음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엄선하였다.생활 아침시간·4 치카치카·5 아침식사·6 집 앞·7 놀이방·8 인사·10 감정·맛·11 놀이터·12 주방·14 거실·16 거리·탈것·18 거리·상점· 20 마트·22 옷·24 목욕하기·26 저녁시간·28 음식·29 잠자리·30 우리 몸·32 문화 놀이공원·34 농장·36 동물공원·38 계절 봄·40 여름·42 가을·44 겨울·46 기타 여러 동작·48 크다·작다·50 날씨·51 직업·52 운동회·541000여 개의 낱말이 귀엽고 깜찍한 그림 속에 쏙쏙 들어 있어요! 처음으로 낱말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에는 1000여 개의 낱말이 귀엽고 깜찍한 그림 속에 들어 있어 어린이가 많은 낱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낱말만 들어 있는 딱딱한 사전이 아닌 장면 속에 제 위치에 놓여 있는 사물의 이름을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어린이는 사물이 있는 곳의 위치를 알고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알 수 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처음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엄선하였습니다. 이제 재미있게 낱말 공부를 시작하세요!
사랑해요, 할머니!
문학동네어린이 / 도미니크 매 글 그림, 염미희 옮김 / 2004.12.10
6,000원 ⟶
5,40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도미니크 매 글 그림, 염미희 옮김
아기곰 토프가 사랑하는 할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통해 유아기의 아이들이 죽음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벨기에 출신의 그림책 작가 도미니크 매의 '아기곰 토프' 시리즈의 네번째 권으로, 장난꾸러기 같았던 이전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 할머니의 사랑과 죽음을 잔잔하게 이야기한다.
상상력을 키워 주는 귀여운 그림찾기
은하수미디어 / 문제천 지음 / 2017.08.30
7,500원 ⟶
6,75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문제천 지음
동화 속 같이 재미있는 그림 속에서 숨어 있는 인물과 동물을 찾아보자. '공주님으로 변신', '유령의 성 대소동!', '비눗방울 타고 하늘 산책', '이상한 나라의 디저트 파티' 등 다양한 주제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두뇌계발 놀이북이다. 그림 찾기 외에도 퀴즈 풀기 등을 하며 집중력과 상상력, 관찰력이 쑥쑥 자란다.문제: 2~65p 정답: 66~71p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을 찾으며 상상력을 키워요! 동화 속 같이 재미있는 그림 속에서 숨어 있는 인물과 동물을 찾아보세요! ‘공주님으로 변신’, ‘유령의 성 대소동!’, ‘비눗방울 타고 하늘 산책’, ‘이상한 나라의 디저트 파티’ 등 다양한 주제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두뇌계발 놀이북이에요. 그림 찾기 외에도 퀴즈 풀기 등을 하며 집중력과 상상력, 관찰력이 쑥쑥 자라요! ▶ 대상 독자 -그림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집중력과 상상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미로가 최고야! 판타지 컬러링 미로 찾기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조성호.김혜완 그림 / 2017.09.10
9,000원 ⟶
8,1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조성호.김혜완 그림
한붓그리기 미로 길을 따라가면서 신데렐라, 피터 팬, 피노키오, 백설 공주, 알라딘, 램프의 요정, 벌거벗은 임금님, 성냥팔이 소녀, 헨젤과 그레텔 등 다양한 주인공을 만나고, 자연스럽게 집중력, 관찰력, 부분과 전체를 조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중간중간에 담긴 수수께끼 미로가 상상력을 길러주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인내심과 끈기를 키우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세상에, 이런 신기한 미로가? 미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멋진 동화 주인공이 나타나요! 꼬불꼬불한 판타지 미로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을 기르고 아이의 말랑말랑한 뇌를 자극시켜 보세요! 1. 한붓그리기 미로 길을 찾고, 쓱쓱 색칠하는 동화 주인공 컬러링 미로예요. '한붓그리기'는 도형을 그릴 때, 선을 한 번도 떼지 않으면서 같은 선 위를 두 번 반복해서 지나지 않도록 그리는 수학의 한 분야예요. 한붓그리기로 동화 주인공 미로를 그리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되는 놀이 형태이지요. 한붓그리기 미로 길을 따라가면서 신데렐라, 피터 팬, 피노키오, 백설 공주, 알라딘, 램프의 요정, 벌거벗은 임금님, 성냥팔이 소녀, 헨젤과 그레텔 등 다양한 주인공을 만날 수 있어요. 미로 길을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 관찰력, 부분과 전체를 조합하는 능력을 기르고 완성된 형태를 보며 성취감도 느껴 보세요. 2. 수수께끼 미로가 함께 들어 있어요. '어른들은 탈 수 없는 차는?', '다리로 올라가 엉덩이로 내려오는 것은?' 책의 중간중간에는 수수께끼 미로가 있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알쏭달쏭한 사물의 특징을 찾으면서 더욱 즐겁게 컬러링 미로 찾기를 해 보세요. 3.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요. 책 위쪽에 표시된 별은 난이도를 의미해요. 아이가 어려워하면 쉬운 놀이부터 시작해 보세요. 4. <미로가 최고야!> 맛보기 코너가 들어 있어요. 스마트 미로, 스페셜 미로, 어메이징 미로 등 다른 미로 시리즈를 즐기면서 다양한 미로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창의력 아트스쿨 디즈니 프린세스 플라워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2.06.30
8,000원 ⟶
7,200원
(10% off)
예림아이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물감 색칠 놀이 활동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선과 모양 그리기, 점을 연결해 그림 완성하기, 그림 따라 그리기, 상상하며 그리기 등 그림 그리기 활동을 단계별로 구성했어요. 다양한 색깔의 물감으로 사랑스러운 공주들을 그리고 색칠하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과 그림 그리기 실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아이들은 물감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요. 창의력 아트 스쿨 시리즈에는 색칠 놀이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리기 활동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창의력 아트 스쿨 프린세스 플라워에 등장하는 사랑스런 공주들을 직접 색칠하고 여러 가지 색의 물감을 섞어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기르면서 즐겁게 색칠할 수 있어요. 사랑스런 공주들과 꽃들을 직접 그리고 색칠할 수 있는 창의력 아트 스쿨 프린세스 플라워로 아이들의 색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1. 간편하게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색칠 놀이! 2. 여러 가지 선과 모양을 그려 보는 단계별 그림 그리기 활동! 3.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1. 아름다운 디즈니 공주들을 물감 색칠 놀이로 만나요! 디즈니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공주들과 화려하고 예쁜 꽃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요. 2. 단계별 그림 그리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러 가지 선 긋기, 점을 연결해 그림 완성하기, 자유롭게 색칠하기 등 단계별로 그림 그리기 활동을 할 수 있어요. 3.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요!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4. 모든 활동 페이지는 쉽게 뜯을 수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칼선이 있어 간편하게 뜯어서 색칠할 수 있어요.
시편이 참 좋아
언약의책 / 김경임 (그림) / 2021.06.30
19,800
언약의책
유아놀이책
김경임 (그림)
빨간마음
코이북스 / 최정아 (지은이), 이유승 (그림) / 2023.02.24
13,000원 ⟶
11,700원
(10% off)
코이북스
창작동화
최정아 (지은이), 이유승 (그림)
내 맘대로 하고 싶어!
문학동네어린이 / 브리지트 라베 지음, 정지현 옮김, 에릭 가스테 그림 / 2009.12.10
8,000원 ⟶
7,20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브리지트 라베 지음, 정지현 옮김, 에릭 가스테 그림
질문형 아이를 위한 ‘나의 첫 철학그림책’ 시리즈. 주인공 마로는 궁금한 것과 하고 싶은 말은 절대 못 참는 호기심 대장에 묻기 대장이다. 마로는 세상에 왜 이렇게 하라는 것과 하지 말라는 것이 많은지 모르겠다. 어른들은 그 이유를 다 알고 있는 걸까? 어른들의 말이 다 맞는 걸까? 마로는 엄마 아빠에게 묻고 또 묻는다.“재미도 없는 학교는 왜 가야 돼?” “이런 건 다 배워서 뭘 해?” “보는 사람이 없는데 규칙은 왜 지켜?” “거짓말이 나쁘다면서 아빠는 왜 해?” “나에게 못된 짓 하는 애를 때리는 게 왜 나빠?” 마로가 던지는 질문은, 아이라면 누구나 “맞아, 맞아” 하고 동감할 질문들이다. 그런데 그 뒤에는 학교와 배움, 사회와 규칙, 참과 거짓, 문제해결과 폭력의 문제와 같은 중요한 생각거리, 가치의 문제들이 놓여 있다. ‘나의 첫 철학그림책’ 시리즈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화법을 보여 준다.각 권마다 ‘아이와 철학하기’ 코너를 마련해 주제에 대해 더 생각해 볼 거리를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준비했다. 글은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철학하는 엄마’ 박민미 선생님이 썼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물감놀이가 좋아요!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5.04.20
7,500원 ⟶
6,75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색칠 놀이북이다.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다. 선 긋기, 색감 익히기, 그림 따라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네 단계별로 다양한 밑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직선 그리기 곡선 그리기 볼트 그리기 볼트 색칠하기 레인저 볼트 색칠하기 새미 색칠하기 레인저 새미 색칠하기 맥스 색칠하기 레인저 맥스 색칠하기 루시 색칠하기 레인저 루시 색칠하기 볼트 특공카 색칠하기 볼트봇 색칠하기 새미 특공카 색칠하기 새미봇 색칠하기 맥스 특공카 색칠하기 맥스봇 색칠하기 루시 특공카 색칠하기 루시봇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자유롭게 그리기12가지 수채 물감으로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길러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색칠 놀이북이에요.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 등장인물과 주요 장면을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감을 익혀요. 선 긋기, 색감 익히기, 그림 따라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 네 단계별로 다양한 밑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여러 가지 색의 물감으로 멋지게 색칠해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를 완성해 보세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주인공들을 물감놀이로 만나 보세요! 땅콩을 좋아하는 미니특공대의 리더 다람쥐 볼트,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부엉이 새미, 힘이 세고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통통한 비버 맥스, 예쁘고 상냥한 사막여우 루시! 네 주인공이 레인저로 변신한 모습, 그들의 특공카와 특공 로봇까지 여러 가지 색의 물감으로 멋지게 색칠할 수 있어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주인공들의 모습을 담은 특별부록 스티커는 물감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해요. ▶ 대상 독자 색칠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물감 놀이북을 찾는 아이 애니메이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를 좋아하는 아이 수채 물감을 이용해 그리기와 색의 기초를 익히고 싶어 하는 아이
알라꿍 달라꿍
웅진주니어 / 한태희 글.그림 / 2016.09.26
13,000원 ⟶
11,7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한태희 글.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36권. 에 이은 한태희 작가의 상상놀이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그림자의 모양에 대한 상상으로 시작한다. 검게 드리운 그림자는 그 자체로 궁금증과 신비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림자를 봤을 땐 딱 왕관 쓴 임금님 얼굴인 줄 알았는데 알록달록 어릿광대가 나타나고, 분명 조용한 토끼가 숨어 있는 줄 알았는데 시끄러운 오리가 되는 반전의 상황이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세계에서 처음부터 정해진 건 없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의외의 반전이 계속되면 ‘이번엔 도대체 뭐가 나타날까?’ 하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생긴다. 은 틀에 박힌 생각과 고정관념을 경계하고, 자연스럽게 상상놀이의 세계로 몰입하게 하는 그림책이다.뻔한 생각을 통쾌하게 뒤집는 상상 놀이터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뭉게뭉게 생각이 떠올라 머릿속이 근질근질해지는 그림책! 은 그림자의 모양에 대한 상상으로 시작합니다. 검게 드리운 그림자는 그 자체로 궁금증과 신비감을 불러일으키지요. 그림자를 봤을 땐 딱 왕관 쓴 임금님 얼굴인 줄 알았는데 알록달록 어릿광대가 나타나고, 분명 조용한 토끼가 숨어 있는 줄 알았는데 시끄러운 오리가 되는 반전의 상황이 역동적으로 펼쳐집니다. 세계에서 처음부터 정해진 건 없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의외의 반전이 계속되면 ‘이번엔 도대체 뭐가 나타날까?’ 하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생기지요. 은 틀에 박힌 생각과 고정관념을 경계하고, 자연스럽게 상상놀이의 세계로 몰입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원하고 생각하면 읽을 때마다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은 독자가 그림자의 정체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이야기를 열 수 있는 책입니다. 작가는 생일 전 날 밤 꿈 속 이야기를 모티프로 하여 왕의 성에서 마법사를 만나 선물을 받는 이야기를 그렸다면, 아이가 그림자의 존재를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생일 케이크 모양 그림자가 꼭 성이 되지 않아도 되고, 조개가 꼭 부채가 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다른 모양으로 상상하고, 나만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면 되니까요. 은 그림자가 나올 때마다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한 번, 두 번 ,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등장인물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책입니다. 뭘까 상상해 봐, 어디 있나 찾아봐! 한태희 작가의 전작인 는 거꾸로 보아도 그림과 이야기가 이어지는 그림책으로, 10년 넘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거꾸로 돌렸는데도 그림이 되네?’ 아이들은 돌려 보고 또 다시 돌려 보고를 반복하며 작가가 만들어 놓은 상상 놀이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깁니다. 에 이은 한태희 작가의 상상놀이 그림책 속에는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마법사가 건네 준 상자에서 튀어나온 각양각색 선물 세상을 가만히 눈여겨보면 등장인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괴물인 줄 알았던 용이 실은 다람쥐, 물고기 같은 친구들이었다는 것도 그림자를 유심히 보면 금세 찾을 수 있지요. ‘그림자 어둠 속에 뭐가 있을까? 알라꿍달라꿍 세상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봐!’ 작가는 앞으로 10년 동안 회자될 이 질문을 책 속에 숨겨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소근소근 말을 겁니다.
에그엔젤 코코밍 큰가방퍼즐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2016.12.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종이비행기
유아놀이책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코코밍의 귀여운 모습을 예쁜 그림에 담아 퍼즐로 만들었다. 아이들은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맞추어 그림을 완성하며 뿌듯한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고,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다. 또한 손가락 소근육 운동을 하며 동시에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예쁜 가방 안에 들어있는 4장의 퍼즐은 38조각, 48조각, 60조각, 70조각 단계별로 구성되어 퍼즐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차근차근 퍼즐놀이에 적응할 수 있다. 뒷면에는 같은 그림 찾기, 선긋기 같은 미니게임이 있어 코코밍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디즈니 주니어 KBS KIDS 인기 방영 중! 예쁘고 앙증맞은 코코밍과 즐거운 퍼즐 놀이해요! 에그엔젤 코코밍 작품 소개 〈에그엔젤 코코밍〉을 아세요? 소중하게 아껴 쓴 오래된 물건에서 태어나는 귀여운 요정이랍니다. 어느 날, 할머니가 미소에게 주신 오래된 색연필에서 코코밍 '럭키밍'이 태어납니다. 미소는 럭키밍을 위해 안 쓰는 물건을 모아 멋진 집을 만들어 함께 지내게 되지요. 그때부터 미소 주변에 코코밍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면서 평범했던 미소는 날마다 엉뚱한 소동을 맞딱뜨리게 됩니다. 뜻밖의 사건들로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체험을 하지요. 아이들은 귀여운 코코밍과 상냥한 미소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며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게 된답니다. 코코 뿌잉뿌잉 코코코밍~! 오늘은 어떤 코코밍과 무슨 일이 생길까요? 〈에그엔젤 코코밍〉과 함께 아이들의 따스하고 특별한 감수성을 쑥쑥 키워주세요. 에그엔젤 코코밍 큰가방퍼즐의 특징 〈에그엔젤 코코밍 큰가방퍼즐〉은 코코밍의 귀여운 모습을 예쁜 그림에 담아 퍼즐로 만들었답니다. 아이들은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맞추어 그림을 완성하며 뿌듯한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고,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갑니다. 그리고 손가락 소근육 운동을 하며 동시에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기르게 됩니다. 예쁜 가방 안에 들어있는 4장의 퍼즐은 38조각, 48조각, 60조각, 70조각 단계별로 구성되어 퍼즐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차근차근 퍼즐놀이에 적응할 수 있어요. 또한, 뒷면에는 같은 그림 찾기, 선긋기 같은 미니게임이 있어 코코밍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사랑스러운 코코밍과 함께 〈에그엔젤 코코밍 큰가방퍼즐〉로 재미있는 퍼즐 놀이해요!
아랫집 윗집 사이에
고래뱃속(아지북스) / 최명숙 글.그림 / 2014.06.23
12,000원 ⟶
10,800원
(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
창작동화
최명숙 글.그림
고래뱃속 창작 그림책 시리즈 9권. 공동주택에 사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겪었음직한 층간소음 문제를 다룬 그림책으로, 어쩌면 나일 수도 너일 수도 있는 평범한 인물들이 이해와 배려로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냈다. 아랫집 윗집 사이가 남이 아니라 이웃이 될 때 층간소음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작품이다. 아파트로 이사 간 남매는 생일을 맞아 친구들을 잔뜩 불러 파티를 연다. 신나게 놀고 있는데 아랫집 할아버지가 찾아와 호통을 친다. 덕분에 파티는 엉망진창이 되고 아이들은 울상이 되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할아버지가 올라와서 호통을 치는 바람에 엄마 아빠는 남매의 행동을 제지하기 시작하고 남매는 의기소침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모두 집을 비우자 남매는 비밀스러운 눈빛을 주고받고는 마음껏 뛰어 놀기 시작한다. 한참을 뛰어놀던 남매는 문득 아랫집 할아버지 생각에 가슴이 조마조마해지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아랫집 윗집 사이는 어떤 사이?? 아파트로 이사 간 남매는 생일을 맞아 친구들을 잔뜩 불러 파티를 엽니다. 신나게 놀고 있는데 아랫집 할아버지가 찾아와 호통을 칩니다. 덕분에 파티는 엉망진창이 되고 아이들은 울상이 되었지요. 이후에도 계속해서 할아버지가 올라와서 호통을 치는 바람에 엄마 아빠는 남매의 행동을 제지하기 시작하고 남매는 의기소침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모두 집을 비우자 남매는 비밀스러운 눈빛을 주고받고는 마음껏 뛰어 놀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뛰어놀던 남매는 문득 아랫집 할아버지 생각에 가슴이 조마조마해지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 층간소음 우리나라 전 국민의 약 65%가 공동주택에서 삽니다. 이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주민 사이의 갈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된 층간소음 관련 민원이 하루 평균 35건이나 된다고 하고, 이웃 간의 다툼이 끔찍한 사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고, 공동주택에 모여 사는 이들은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로서 층간소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랫집 윗집 사이에>는 공동주택에 사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겪었음직한 층간소음 문제를 다룬 그림책으로, 어쩌면 나일 수도 너일 수도 있는 평범한 인물들이 이해와 배려로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냈습니다. 아랫집의 천장이 윗집의 바닥이 되니 따지고 보면 아랫집과 윗집만큼 가까운 사이도 없지요. 아랫집 윗집 사이가 남이 아니라 이웃이 될 때 층간소음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윗집 아이가 뛰어다녀 시끄럽다면, 과자를 사들고 올라가서 아이의 이름을 먼저 물어봐라. 아는 아이가 뛰면 덜 시끄럽다.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여러 색이 충돌하고 어울리며 조화를 이루는 다색 석판화 <아랫집 윗집 사이에>는 최명숙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다색 석판화’로 작업했습니다. 석판화는 손이 만들어 내는 회화적인 특징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판화 기법이지요. 다른 판화는 판을 긁어 그림을 새겨 넣지만, 석판화는 판 위에 직접 붓이나 크레용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스텔과 같은 부드러운 느낌부터 세밀한 느낌, 거친 표현 등 다양한 느낌을 표현해 낼 수 있지요. 최명숙 작가는 표현 기법을 고민하던 중 다색 석판화 기법이 이 책의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색이 충돌하고 어울리며 조화를 이루는 다색 석판화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어울려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사용하는 색의 수만큼 판을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섬세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하기 위해 여섯 개의 판을 만들어 겹쳐 찍었습니다. 또 찍어낸 그림이 마음에 안 들 땐 과감히 버리고 몇 번이고 다시 찍었지요. 이 책은 작가의 진지한 고민과 땀과 에너지가 그대로 녹아 있는 그림책입니다. * <아랫집 윗집 사이에> 석판화 제작 과정 ① 판에 해먹(리소 크레용)으로 그린다 ② 혼합액(아라비아 고무액)을 바른다 ③ 물을 바른다 ④ 유성 잉크를 칠한다 ⑤ 석판기(프레스)로 찍는다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림책 『아랫집 윗집 사이에』는 오로지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이 풍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지요. 어른이 되면 그림책을 읽을 때 그림보다 글자를 먼저 읽게 되지만, 아이는 다릅니다. 엄마가 놓친 그림 속 비밀도 찾아내고, 혼자서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기도 하지요. 작가 최명숙은 탄탄한 구성과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또한 탁월한 관찰력과 따뜻한 감수성으로 평범한 일상에서 공감을 이끌어 내며 독자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줍니다. 보면 볼수록 풍성한 볼거리와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안 돼, 이건 내 장난감이야!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 2014.09.10
11,000원 ⟶
9,900원
(10% off)
키득키득
생활동화
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 15권. “안 돼, 이건 내 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또또가 현명한 엄마와 배려심 깊은 친구 베니로부터 ‘나누는 법’을 조금씩 배워 나가는 과정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그려진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자기 것은 남들이 손도 못 대게 하는 또또와 자기 것을 너그럽게 나눌 줄 아는 친구 베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내 것만 고집할 때보다 서로 나누고 함께할 때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 부모는 아이에게 나누는 법을 차분하게 알려주고, 잘못된 행동은 그 즉시 바로잡도록 하는 또또 엄마를 보면서 육아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신나게 모래놀이에 빠져 있는 또또. 멋진 성이 이제 막 완성됐는데 기쁨도 잠시, 여동생이 오더니 모래 삽을 쥐고 훼방을 놓는다. “안 돼, 이건 내 거야!” 또또도 동생도 삽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실랑이를 벌이다 그만 동생이 뒤로 넘어졌다. 그러는 바람에 멋진 모래성도 와르르 무너져 버렸다. 동생이 원망스러운 또또에게 엄마는 자기 것만 고집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친구 베니네 집에 가면서도 동생이 망가뜨릴까봐 장난감을 챙겨가는 또또. 그런데 친구 베니는 멋진 기차 장난감을 또또가 마음껏 가지고 놀게 해 주고, 자기 몫의 맛있는 케이크도 또또에게 나눠 주는데…. 꼬마 생쥐 또또도 이제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자꾸만 자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려는 동생 때문에 화가 난 꼬마 생쥐 또또! 장난감을 함께 나누면 훨씬 즐겁다는 사실을 또또는 언제쯤 알게 될까? 신나게 모래놀이에 빠져 있는 또또. 멋진 성이 이제 막 완성됐는데 기쁨도 잠시, 여동생이 오더니 모래 삽을 쥐고 훼방을 놓아요. “안 돼, 이건 내 거야!” 또또도 동생도 삽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실랑이를 벌이다 그만 동생이 뒤로 넘어졌어요. 그러는 바람에 멋진 모래성도 와르르 무너져 버렸고요. 동생이 원망스러운 또또에게 엄마는 자기 것만 고집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래요. 말도 안 돼! 친구 베니네 집에 가면서도 동생이 망가뜨릴까봐 장난감을 챙겨가는 또또. 그런데 친구 베니는 멋진 기차 장난감을 또또가 마음껏 가지고 놀게 해 주고, 자기 몫의 맛있는 케이크도 또또에게 나눠 주었어요! ‘나 같으면 절대 주지 않았을 텐데…….’ 우리의 꼬마 생쥐 또또도 이제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자기 것만 고집하는 아이에게 나누는 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친구나 동생에게 장난감을 절대 빌려 주는 법이 없는 또또는 어느 날 친구 베니의 집에 놀러간다. 베니는 생일 선물로 받은 새 장난감 기차를 또또가 가지고 놀게 해 주고, 케이크도 나눠 주는 멋진 친구다. “안 돼, 이건 내 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또또가 현명한 엄마와 배려심 깊은 친구 베니로부터 ‘나누는 법’을 조금씩 배워 나가는 과정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그려진다. 한창 ‘자기 것’에 대한 개념이 생기는 유아기의 아이들은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이어서 형제자매나 또래 아이들끼리 실랑이를 벌이고 싸우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지켜보는 부모는 속이 상하고, 우리 아이가 이기적인 아이가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 그러나 양육 콘텐츠 전문 정재은 작가에 따르면, 아이들이 ‘나눔’을 모르는 건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한다. 아이가 ‘차례’와 ‘순서’ 개념을 익히게 도와주고, 나눔의 필요성과 그렇지 못했을 때의 결과를 자연스럽게 알려 주면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것은 남들이 손도 못 대게 하는 또또와 자기 것을 너그럽게 나눌 줄 아는 친구 베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내 것만 고집할 때보다 서로 나누고 함께할 때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 부모는 아이에게 나누는 법을 차분하게 알려주고, 잘못된 행동은 그 즉시 바로잡도록 하는 또또 엄마를 보면서 육아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생활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실용적인 조언 수록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권에 EBS에서 오랫동안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던 양육 콘텐츠 전문 정재은 작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마나의 편지
3
오누이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5
싫으니까 싫어
6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7
초록의 마법
8
내일도 그럴 거야
9
엄마와 함께하는 우리 몸 탐험 놀이 1
10
상추씨
1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13,500원
2
긴긴밤
3
어린 임금의 눈물
4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5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6
흔한남매 21
7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8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9
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10
아, 이게 철학이구나!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2
열다섯에 곰이라니
3
순례 주택
4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5
죽이고 싶은 아이
6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7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8
한국단편소설 40
9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1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2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3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4
완벽한 원시인
5
스파이 패밀리 16
6
햄릿 (먼슬리 클래식)
7
기븐 10th mix
8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9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