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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세탁소
위즈덤하우스 / 준코 시부야 (지은이), 김세영 (옮긴이) / 2019.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창작동화준코 시부야 (지은이), 김세영 (옮긴이)
2018년에 프랑스 최고도서상인 ‘프리 데 앵코티블’ 상을 수상한 작가 준코 시부야의 책으로 기발한 아이디어와 밝고 따뜻한 색감의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동물들의 특징을 살피고, 어떤 동물인지 맞히는 재미를 주어 놀이하듯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세탁소를 운영하는 너구리 아저씨는 아침마다 숲속 시냇가에서 깨끗하게 빨래를 하고, 가게 마당에 널어 보송보송 말린다. 동물들은 ‘너구리 세탁소’에 옷이 아니라 날개, 귀, 꼬리 등등을 맡기고, 너구리 아저씨는 고유의 특징이 사라진 동물들을 보고, 얼른 알아보지 못하는데….* 2018 프랑스 최고도서상 ‘프리 데 앵코티블’ 수상작가 숲속 동물들은 세탁소에 무엇을 맡겼을까? 너구리 아저씨는 숲속에서 세탁소를 운영한다. 매일 아침 세탁소에 출근해 시냇가에서 열심히 빨래를 해서, 가게 마당에 널어 보송보송 말린다. 세탁소라는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에 작가는 등장하는 동물들에게 옷을 입혀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대신 세탁소에 각각의 동물들이 지닌 고유의 특징이 되는 부분을 맡기게 하는 재치를 부렸다. 그래서 동물 손님들이 세탁물을 찾으러 왔을 때 너구리 아저씨는 잘 알아보지 못한다. 날개를 세탁 맡긴 나비는 메뚜기 같고, 깃털을 맡긴 공작새는 까투리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물들 누구도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 너구리 아저씨가 종종 착각하지만 이내 오해를 풀고 자신이 맡긴 물건이 잘 세탁된 데 기뻐한다. 세탁소에서 찾은 옷-깨끗해진 날개, 다시 꿰맨 캥거루 주머니 등등- 덕분에 동물들은 변신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 그리고 세탁에 대한 보답으로 키위, 곡식, 포도 등을 선물한다. 이 물건들 역시 자세히 보면 해당 동물들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특징이나 패턴 등과 연관 있는 물건들임을 알 수 있다. 나비는 꽃을 주고, 토끼는 당근을, 스컹크는 향수를 주는 식이다. 답례의 선물조차도 각 동물의 특징과 연결하여 재미를 유발하게끔 신경 쓴 작가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작가는 이 책 《너구리 세탁소》와 연작인 《강아지 분실물 센터》로 2018년에 프랑스 최고 도서상인 ‘프리 데 앵코티블’ 상을 수상했으며, 《너구리 세탁소》 역시 각종 미디어의 호평을 받고 있다. 놀이하듯 맞히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 온 종일 너구리 세탁소에는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 메뚜기인 줄 알았던 나비는 날개를 찾으러왔고, 잠깐 햄스터로 착각한 토끼는 기다란 귀를 찾아간다. 까투리인 줄 알았던 공작은 깨끗해진 깃털을 달고 다시 멋진 공작새가 된다. 다양한 동물들이 세탁소에 자신이 맡긴 세탁물을 찾으러 오는데, 날개, 귀, 꼬리 등이 사라진 동물들을 보고 정작 세탁소 주인인 너구리 아저씨는 어떤 동물인지 알아보지 못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진다. 과연 어떤 동물일까 독자들도 함께 궁금증을 가지다가 다음 장면에서 날개와 귀, 꼬리를 단 동물들이 제 모습을 찾은 걸 확인하며, 놀이처럼 함께 맞혀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엉뚱하지만 아주 따뜻한 세계를 마주할 것이다. 세탁을 해 준 대가로 너구리 아저씨는 과일, 채소, 곡물 등을 받는데, 사랑스러운 그림만큼 따뜻한 대가가 아닐 수 없다. 그것으로 너구리 아저씨는 저녁에 집에 돌아가 가족들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마련한다. 엉뚱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기발한 상상력에 재미를 느끼고, 포근하고 따뜻한 스토리와 그림에 다시 한 번 반할 것이다.
난 네 엄마가 아니야!
고래뱃속(아지북스) / 마리안느 뒤비크 지음, 임나무 옮김 / 2017.06.05
16,000원 ⟶ 14,400원(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창작동화마리안느 뒤비크 지음, 임나무 옮김
고래뱃속 세계 그림책 13권. 가족의 탄생에 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오토는 괴상하게 생긴 알에서 나온 낯선 생명체를 경계하면서도 첫눈에 “엄마!”라고 부르는 털북숭이를 외면하지는 못한다. 이러한 연민은 털북숭이의 엄마를 찾는 것이 기약 없이 길어지고, 털북숭이의 몸집이 커지면서 오토의 삶을 자꾸만 침범해 오자 차츰 불만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러나 참을성을 잃고 집을 뛰쳐나온 오토는 마음 한편에 커다란 무언가가 자리 잡았음을 느낀다. 생 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서 어린왕자와 여우가 그랬던 것처럼, 오토와 털북숭이도 어느덧 서로에게 길들여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마침내 이들은 털북숭이의 엄마를 찾는 대신 서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때때로 어떤 만남은 예고 없이 찾아와 고요한 일상을 마구 흔들어 놓기도 한다. 마리안느 뒤비크는 우연히 만난 낯선 존재와 가족이 되어 가는 섬세한 마음의 변화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한다. 독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마음에 따라 가족을, 친구를, 반려동물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오토와 털북숭이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미소짓고, 긴장하고, 감동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일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오토와 털북숭이가 들려주는 우연한 만남과 가족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 그림책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가 『사자와 작은 새』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난 그 동안 잘 살고 있었단 말이야! 어느 날, 오토는 집 앞에서 뾰족뾰족 가시가 돋쳐 있는 초록색 알을 발견했어요. 초록색 알에서 나온 작고 하얀 털북숭이는 오토를 보고 “엄마!”라고 불렀죠. 조금 망설이던 오토는 밤이 깊어지자 털북숭이를 집으로 들여 하룻밤 재워 주기로 마음먹습니다. 다음날 털북숭이의 진짜 엄마를 찾아 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다음날도 그 다음날에도 털북숭이의 엄마를 찾을 수 없었어요. 그 사이 털북숭이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서 어느덧 집을 꽉 채울 정도로 커졌습니다. 마침내 엉망진창이 된 생활을 견딜 수 없어진 오토는 털북숭이를 원망하며 울부짖습니다. “대체 누가 저렇게 커다란 털북숭이를 집 앞에 가져다 놓을 생각을 한 거야? 난 그 동안 잘 살고 있었단 말이야!” 과연 털북숭이는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오토는 다시 예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다람쥐 오토와 귀여운 털북숭이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가족의 탄생에 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난 네 엄마가 아니야!』는 가족의 탄생에 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오토는 괴상하게 생긴 알에서 나온 낯선 생명체를 경계하면서도 첫눈에 “엄마!”라고 부르는 털북숭이를 외면하지는 못합니다. 이러한 연민은 털북숭이의 엄마를 찾는 것이 기약 없이 길어지고, 털북숭이의 몸집이 커지면서 오토의 삶을 자꾸만 침범해 오자 차츰 불만으로 바뀌기 시작하지요. 그러나 참을성을 잃고 집을 뛰쳐나온 오토는 마음 한편에 커다란 무언가가 자리 잡았음을 느낍니다. 생 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서 어린왕자와 여우가 그랬던 것처럼, 오토와 털북숭이도 어느덧 서로에게 길들여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가 되어 있었던 것이죠. 마침내 이들은 털북숭이의 엄마를 찾는 대신 서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입니다. 때때로 어떤 만남은 예고 없이 찾아와 고요한 일상을 마구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마리안느 뒤비크는 우연히 만난 낯선 존재와 가족이 되어 가는 섬세한 마음의 변화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합니다. 독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마음에 따라 가족을, 친구를, 반려동물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오토와 털북숭이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미소짓고, 긴장하고, 감동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일을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등장인물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그림 이 책을 쓰고 그린 마리안느 뒤비크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짧은 텍스트와 리듬감 있는 배치로 풀어냈습니다. 오토가 털북숭이의 엄마를 찾으려고 시도하는 장면과 털북숭이가 자라는 장면이 번갈아 반복되면서 운율감이 느껴지고, 다양한 크기의 프레임이 사용되어 정지된 이미지에서 시간의 흐름과 운동감이 느껴집니다. 두 주인공의 대화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명쾌하게 읽기 쉽고, 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그린 수수하고 담백한 컬러의 그림은 등장인물의 감정을 읽는 사람에게 고스란히 전달하여 큰 여운을 남깁니다.
고슴도치 엑스
문학동네 / 노인경 (지은이) / 2020.05.27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동네창작동화노인경 (지은이)
2012 볼로냐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 노인경의 창작 그림책이다. 참신한 스토리와 개성적인 표현 기법으로 주목받는 작가 노인경이 이번에는 명랑하고 씩씩한 고슴도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작보다 한층 더 어린이 독자의 감정에 친근하게 다가간 이 책은 흥미로운 설정과 탄탄한 서사 구조, 섬세하고 다정한 그림을 통해 성장의 본질을 은유하는, 활기 가득한 그림책이다. 여느 때처럼 벌청소를 하던 주인공은 빽빽이 꽂힌 책 사이에서 금지된 책 한 권을 발견한다. 실로 꽁꽁 싸맨 걸로 모자라 자물쇠까지 채워 놓은 책이다. 호기심이 발동한 주인공은 실을 풀고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마침내 책장을 덮은 주인공, 감동의 침 한 방울을 흘리며 “그래, 이거야!” 소리친다. 그날로 주인공은 뾰족 가시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눈 뜨자마자 시작해 눈 감을 때까지, 가시를 단련하기 위한 훈련은 멈추지 않는다. 마침내 가시를 자유자재로 세울 수 있게 된 주인공, 하지만 뾰족한 모든 것을 금지하는 도시에서 그의 앞날이 평탄할 리 없다. 드디어 가장 자기다운 것을 찾게 된 주인공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아이들에게는 자기를 알아 가고, 찾아 가고, 격려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팬이 될 기회를 주세요. _노인경 지금 가장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노인경의 신작 그림책 노인경은 현재 그림책 동네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작가이다. 전작 『책청소부 소소』로 2012 볼로냐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데 이어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을 수상하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그림책 상들을 석권했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은 중국, 프랑스, 스페인으로 판권이 수출되어 더욱 다양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참신한 스토리와 개성적인 표현 기법으로 주목받는 작가 노인경의 이번 신작은 명랑하고 씩씩한 고슴도치의 이야기다. 전작보다 한층 더 어린이 독자의 감정에 친근하게 다가간 『고슴도치 엑스』는 흥미로운 설정과 탄탄한 서사 구조, 섬세하고 다정한 그림을 통해 성장의 본질을 은유하는, 활기 가득한 그림책이다. 거리마다 스피커에서 잔잔하게 울리는 도시 찬가와 집집마다 ‘가시부드럽게비누’를 배달하는 트럭 소리. 내가 사는 도시 ‘올’의 아침이야. 책장을 열어 가장 먼저 면지를 마주하면 광활한 대지 위에 이질적으로 놓여 있는 둥근 실뭉치가 나타난다. 분홍빛 실로 샐 틈 없이 촘촘하게 감겨 있는 이것의 정체는 고슴도치들이 오랜 세월 공들여 이룩한 완벽한 도시 ‘올’이다. 외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완전히 차단된 그들만의 도시에서, 시민들은 교양과 질서를 중요시 여기며 살아간다. 더 이상 날카로운 가시가 필요하지 않기에 모든 날카로운 것은 엄격하게 금지된다. 시민들은 ‘교양 있는 고슴도치 수칙’에 따라 매일 아침 가시를 부드럽게 정돈한다. 그러나 주인공은 가시 손질 후에도 삐죽 서 있는 몇몇 가시들에 개의치 않는다. 등굣길 가시 검사에서 탈락해 ‘교양 있는 가시’ 교육을 또 받아도, 쉬는 시간에 친구들을 놀라게 했다는 이유로 도서관 청소하는 벌을 받아도 “요호! 역시 난 멋있어.”를 외치며 신 나게 책장 사이를 누빈다. 통제의 울타리가 아무리 굳건해도 주인공은 주눅 들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 신 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아흑, 멋져. 뾰족해질 거야! 여느 때처럼 벌청소를 하던 주인공은 빽빽이 꽂힌 책 사이에서 금지된 책 한 권을 발견한다. 실로 꽁꽁 싸맨 걸로 모자라 자물쇠까지 채워 놓은 책이다. 호기심이 발동한 주인공은 실을 풀고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마침내 책장을 덮은 주인공, 감동의 침 한 방울을 흘리며 “그래, 이거야!” 소리친다. 그날로 주인공은 뾰족 가시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눈 뜨자마자 시작해 눈 감을 때까지, 가시를 단련하기 위한 훈련은 멈추지 않는다. 마침내 가시를 자유자재로 세울 수 있게 된 주인공, 하지만 뾰족한 모든 것을 금지하는 도시에서 그의 앞날이 평탄할 리 없다. 드디어 가장 자기다운 것을 찾게 된 주인공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수많은 가능성을 내포한 미지수로서의 엑스(x) 기발하게 설정된 상상의 세계, 통쾌하게 전개되는 서사와 곳곳에 배치된 유머러스한 장치들, 독자는 주인공 고슴도치와 함께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쉴 틈 없이 달려간다. 시원한 질주 후 마침내 마주하게 되는 장면은 벅찬 감동 그 자체이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은 『고슴도치 엑스』를 “어린이들이 아직 만나지 못한 미래의 자신을 두려움 없이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그림책”이라고 평했다. 한 아이가 자기 자신으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련과 그 뒤에 만나는 벅찬 순간, 외롭지만 아름다운 성장의 본질을 이처럼 선명하게 보여 주기란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어린이를 둘러싼 금기의 목록은 날마다 길어지고 있다. 어른들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아이들을 비좁은 세상에서 키우려고 한다. 그러나 아이들을 감싼 것이 아무리 부드러운 털실이라 하더라도 닫힌 세상 안에서 아이는 결코 독립적인 인격으로 자랄 수 없다. 털실을 풀어 아이를 내보내고, 그들이 푸르고 맑은 공기 속에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자신의 가능성과 마주칠 수 있도록 손을 놓아주어야 하는 것은 어른의 몫이기도 하다.
엉덩이 탐정 색연필 색칠 대작전!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0.01.30
8,500원 ⟶ 7,6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갈색, 검정, 살색, 하늘, 보라, 노랑, 빨강. 손에 묻지 않는 7가지 색연필로 엉덩이 탐정 캐릭터를 마음껏 색칠할 수 있다. 자유롭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보자. 퍼즐 맞추기, 같은 그림 찾기, 그림 퍼즐 맞추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게임도 들어 있어 즐거운 놀이도 할 수 있다.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으며, 귀여운 엉덩이 탐정 캐릭터 이름표 만들기도 들어 있다.캐릭터 소개 색연필 색 익히기 엉덩이 탐정 색칠하기 브라운 색칠하기 말티즈 서장 색칠하기 괴도 유 색칠하기 방울이 색칠하기 캐릭터 색칠하기 캐릭터 색칠하기 퍼즐 맞추고 색칠하기 퍼즐 맞추고 색칠하기 나는 누구일까요? 가로세로 그림 맞추기 같은 얼굴을 찾아라! 사라진 그림 조각 찾기 미로를 탈출해요! 엉덩이 탐정 이름표 만들기 정답인기 캐릭터 엉덩이 탐정을 색연필 색칠북으로 만나요! 갈색, 검정, 살색, 하늘, 보라, 노랑, 빨강. 손에 묻지 않는 7가지 색연필로 엉덩이 탐정 캐릭터를 마음껏 색칠할 수 있어요. 자유롭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보세요. 퍼즐 맞추기, 같은 그림 찾기, 그림 퍼즐 맞추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게임도 들어 있어 즐거운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지요. 귀여운 엉덩이 탐정 캐릭터 이름표 만들기도 들어 있어요! 캐릭터 ‘엉덩이 탐정’ 소개 얼굴이 엉덩이 모양인 엉덩이 탐정이 수많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수수께끼 이야기! 눈썰미도, 추리력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우리의 추리 천재! 아이큐 1,104의 소유자 엉덩이 탐정과 그의 조수 브라운이 해결해 나가는 코믹한 사건 해결 스토리를 만나요!
장다리꽃과 애벌레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기획, 이정현 그림 / 2011.05.30
8,800원 ⟶ 7,920원(10% off)

휴먼어린이창작동화윤구병 기획, 이정현 그림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 시리즈. <장다리꽃과 애벌레>에서는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생태계의 원리를 깨닫게 해준다. 장다리꽃과 애벌레 이야기에 비추어 생태계의 중요한 현상을 보여준다. 점토를 빚어 맑은 색감으로 정성스럽게 칠해 만든 장다리꽃과 애벌레, 나비 그림과 실제 부드러운 흙의 질감을 함께 즐기면서, 아이들은 생태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1.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 자연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열쇠이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이자 교사입니다. 자연을 닮고, 자연의 품성을 닮고 자란 아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합니다. <장다리꽃과 애벌레>은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그와 닮은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수채화, 유화, 판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주고,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말이 맛깔나게 살아 있어 언어 감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책 읽기가 즐거운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는 징검다리 ‘올챙이 그림책’를 통해 이웃과 다른 자연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가치관과 지혜로운 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2. 생태계의 원리를 깨달으며 키우는 통찰력 <장다리꽃과 애벌레> 봄이 오자 개똥이네 할머니는 텃밭에 무씨를 뿌립니다. 무럭무럭 자라는 무잎 사이에서 ‘사그락 사그락’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네요? 조그마한 애벌레가 무잎을 갉아 먹고 있습니다. 무잎은 징그러운 애벌레가 자신의 잎을 갉아 먹는 게 아프고 싫어서 애벌레를 쫓아내고 맙니다. 시간이 흘러 무잎에는 줄기가 올라오고 꽃이 핍니다. 어여쁜 장다리꽃은 날아오는 나비를 활짝 웃으며 반기지요. 나비 덕분에 장다리꽃은 무씨를 맺고 먹음직스러운 무도 여물겠지요? 이렇게 고마운 나비가 예전에 자신이 쫓아버렸던 못난 애벌레였다는 걸 알지도 못하고 말이에요. 장다리꽃은 부끄러워하며 나비가 된 애벌레에게 사과합니다. 장다리꽃과 애벌레는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며 내년에도 또 먹음직스러운 무를 키울 거예요. 장다리꽃과 애벌레는 어찌 보면 서로 적처럼 보입니다. 애벌레는 무잎을 갉아먹어 아프게 하고, 무잎은 애벌레를 쫓아버리니까요. 그렇지만 장다리꽃과 애벌레는 자연의 순환 안에서 서로 돕고 살아가는 생명체들이지요. 이 책은 장다리꽃과 애벌레 이야기에 비추어 생태계의 중요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점토를 빚어 맑은 색감으로 정성스럽게 칠해 만든 장다리꽃과 애벌레, 나비 그림과 실제 부드러운 흙의 질감을 함께 즐기면서, 아이들은 생태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합니다.
집중력 놀이 썼다 지웠다 동물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지은이), 마누엘라 베르티 (그림), 조남주 (옮긴이), 로라 해먼즈 (디자인) / 2020.01.17
9,500원 ⟶ 8,5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커스틴 롭슨 (지은이), 마누엘라 베르티 (그림), 조남주 (옮긴이), 로라 해먼즈 (디자인)
책에 포함된 ‘썼다 지웠다 펜’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재미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어서 코끼리부터 돌고래, 캥거루, 판다 등 다양한 동물들을 그릴 수 있다. 또한 점선을 따라 선을 그리면 코끼리, 바다거북, 하늘다람쥐, 부엉이 등이 완성된다. 점선을 따라가며 어느 새가 나무 위에 앉는지, 해파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거나 아기 곰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길을 안내해 줄 수도 있다. 사물들의 개수를 세고 숫자를 써 보거나, 틀린 그림을 찾아보는 활동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고, 펜을 쥐고 쓰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운필력도 키울 수 있다.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는 미로 찾기 · 점 잇기 · 수 세기 썼다 지웠다 반복하며 자신감과 성취감 Up! ◆ '수 세기', '미로 찾기', '점 잇기' 등 학습과 재미를 한 번에! 책에 포함된 ‘썼다 지웠다 펜’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재미난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어서 코끼리부터 돌고래, 캥거루, 판다 등 다양한 동물들을 그릴 수 있지요. 또한 점선을 따라 선을 그리면 코끼리, 바다거북, 하늘다람쥐, 부엉이 등이 완성돼요. 점선을 따라가며 어느 새가 나무 위에 앉는지, 해파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거나 아기 곰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길을 안내해 줄 수도 있답니다. 사물들의 개수를 세고 숫자를 써 보거나, 틀린 그림을 찾아보는 활동도 즐길 수 있지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고, 펜을 쥐고 쓰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운필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 썼다 지웠다 반복하며, 재미가 두 배! 이 책은 코팅된 종이로 제작되어, 펜으로 활동하고 휴지로 닦으면 말끔히 지워져요. 몇 번이고 재미난 활동을 반복할 수 있지요. 미로 찾기를 하다가 길을 잘못 가거나, 점선을 잘못 따라 그려도 걱정 마세요. 휴지로 닦고 다시 그리면 된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북돋아 줄 거예요.
나에게 일어난 일을 다 말할 거예요
뜨인돌어린이 / 아너미 베르브룩스 글.그림, 지명숙 옮김 / 2012.10.15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아너미 베르브룩스 글.그림, 지명숙 옮김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33권. ‘아동 성폭력’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어린 새의 이야기에 빗대어 조심스레 풀어냈다. 불시에 커다란 비밀을 갖게 된 어린 새와 후에 사실을 알고 적절히 대응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은 ‘아동 성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아이와 부모가 자연스레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칫 공포감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숲이라는 아름다운 공간과 친근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비유했다. 그리하여 아이들이 문학작품을 통해 현실을 볼 수 있도록 우회적으로 표현하면서도 명확한 주제를 담아냈다. 또한 글과 어우러지는 전체 그림은 아크릴 기법, 스크래치 기법, 유화 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혼용해 어린 새의 심리에 따른 질감과 화면 구성에 변화를 주었다. 강한 듯하지만 책 전체를 아우르는 잔잔하고도 다채로운 색감의 조화는 내용의 깊이를 더한다.2007년 안양, 초등생 이혜진 우예슬 양 성폭행 시도 후 살해 2008년 안산, 조두순 8세 여아 교회 화장실에서 성폭행 2012년 나주, 집 안에서 잠자던 7세 여아 납치 후 성폭행 끊임없이 발생하는 아동 성폭력, 우리 아이들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최근 집 안에서 잠자고 있던 일곱 살 아이가 이웃집 남자에게 납치당해 무참하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불과 일곱 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를 빗나간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 삼아 잔인하게 짓밟은 이 사건은 전 국민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아동 성폭력의 안전지대란 없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최근 경찰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성폭행 사건이 2007년 1만3396건에서 지난해 1만 9498건으로 5년 새 45.6% 증가했으며, 지난해 발생한 사건 중 아동이 피해자가 된 사건은 2054건으로 전체의 10.5%에 달한다고 합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극악무도한 범죄 아동 성폭력, 이 무방비사회에서 어떻게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나에게 일어난 일을 다 말할 거예요』는 더 이상 쉬쉬할 수 없는 아동 성폭력을 정면에서 다룬 그림책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가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길 바라면서도 성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거나 구체적인 예방 교육을 하기는 꺼려합니다. 단순히 “모르는 사람을 절대 따라가지 말라” “외진 곳에 가지 말라”와 같은 지침만을 강요할 뿐이지요. 하지만 성폭력은 아이들의 의지대로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외진 곳에서 모르는 사람에 의해서만 일어나는 일도 아닙니다. 그래서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교육은 아이들을 더 상처받게 합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마치 자신의 잘못 때문이라는 죄책감을 갖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을 보여 주고, 예방과 대처의 방법을 비유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불시에 커다란 비밀을 갖게 된 어린 새와 후에 사실을 알고 적절히 대응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은 ‘아동 성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아이와 부모가 자연스레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너를 힘들게 하는 비밀은 더 이상 감추지 않아도 돼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어린 새에게 일어난 일로 시작됩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서 평화롭던 어린 새의 일상은 까마귀의 등장으로 하루아침에 어둠으로 바뀌고 맙니다. 엄마 아빠가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까마귀는 어린 새에게 나쁜 비밀을 남기고, 어린 새에게 비밀을 지키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협박을 합니다. 까마귀가 저지른 일은 어린 새의 잘못이 아니지만, 어린 새는 왠지 자신의 탓인 것만 같습니다. ‘내가 둥지 밖으로 나가지 않았었더라면…….’ 어린 새는 후회스러웠어요. ‘어쩜 다 내 잘못인지도 몰라.’ - 본문 중에서 아동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인 아이를 더욱 괴롭히는 건 사고에 대한 죄책감입니다. 부모의 반응과 주변의 시선 등에 민감해진 아이는 자신을 대하는 주위의 변화에 움츠려들고, 자신이 나쁜 아이라서 혹은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속 어린 새도 집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한 지시를 자신이 어겼기 때문에 나쁜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털어놓을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어린 새는 가슴에 무거운 비밀을 안고 살아갑니다. 가해자인 까마귀가 남기고 간 협박과 보복에 대한 두려움은 어린 새의 삶 전체를 멍들게 합니다. ‘이제 어린 새는 혼자 집에 남아 있는 것이 너무나 무서웠어요. ‘엄마 아빠, 어서 집으로 돌아오세요!’ 하고 외치고만 싶었어요. 그렇지만 까마귀가 들을까 봐 그럴 수도 없었지요. 비밀을 지켜야만 하니까요.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 본문 중에서 아동 성폭행 사건에서 예방만큼 중요하고 시급한 것은 사건 후 피해자의 치유와 보호입니다. 엄마 아빠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온전한 너의 편이라는 걸, 더 이상 가해자가 너를 해칠 수 없다는 걸, 그리고 네가 겪은 일은 너의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어야 하지요. 어린 새는 가만히 엄마 아빠를 바라봤어요. 나는 법을 배우던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어요. 엄마가 말했었어요. ‘엄마 아빠가 언제나 너를 지켜 줄 거야.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아빠가 외쳤었지요. ‘넌 해낼 수 있어!’ ‘그래, 난 할 수 있어!’ - 본문 중에서 마침내 어린 새는 용기를 냅니다. 처음으로 힘차게 날갯짓을 해서 하늘을 날던 날,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봐 주고 격려해 준 엄마 아빠의 말이 떠올랐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자신을 괴롭히고도 계속 주위를 서성이는 까마귀로부터 엄마 아빠가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을 믿었기 때문이지요. 어린 새의 용기 어린 고백은 자신만의 세상 속에 갇혀 있던 어린 새가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됩니다. 무거웠던 속마음을 털어놓고 훨훨 새로운 마음으로 날아오를 수 있게 된 어린 새를 통해 ‘나를 힘들게 하는 나쁜 비밀은 더 이상 감출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힘껏 소리 내어 외칩니다. “나에게 일어난 일을 다 말할 거예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빗댄 어린 새가 사는 세상 작가는 ‘아동 성폭력’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어린 새의 이야기에 빗대어 조심스레 풀어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칫 공포감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숲이라는 아름다운 공간과 친근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비유했습니다. 그리하여 아이들이 문학작품을 통해 현실을 볼 수 있도록 우회적으로 표현하면서도 명확한 주제를 담아냈습니다. 또한 글과 어우러지는 전체 그림은 아크릴 기법, 스크래치 기법, 유화 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혼용해 어린 새의 심리에 따른 질감과 화면 구성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강한 듯하지만 책 전체를 아우르는 잔잔하고도 다채로운 색감의 조화는 내용의 깊이를 더합니다.
두더지야, 문 좀 열어줘!
내인생의책 / 오리안느 랄르망 글, 클레르 프로사르 그림, 이효숙 옮김 / 2012.07.13
11,000원 ⟶ 9,9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오리안느 랄르망 글, 클레르 프로사르 그림, 이효숙 옮김
유아들의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하고 안온한 두더지네 집과 찬바람이 쌩쌩 불고 어두운 바깥은 극명히 대비를 이루어, 문 밖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는 힘 약한 동물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우리 시대 멘토들이 던지는 화두, 공감! 자신이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배워요. 요즘 우리 시대의 멘토들은 공감 능력을 중요한 능력으로 손꼽습니다. 공감으로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열 수 있고, 그러면 자연히 대화가 시작되며 갈등이 평화적으로 해결되는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공감은 추상적으로 들리지만 폭력과 무관심으로 치닫는 우리 사회 곳곳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핵심적인 열쇠입니다.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하는 공감력의 향상은 유아 발달 단계에서도 매우 중요하지요. 친구를 사귀고 원만한 단체 생활을 하는 데 공감 능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니까요. 《두더지야 문 좀 열어줘!》는 유아들의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하고 안온한 두더지네 집과 찬바람이 쌩쌩 불고 어두운 바깥은 극명히 대비를 이루어, 문 밖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는 힘 약한 동물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불쌍한 처지에 있는 타인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부터 공감이 시작되고 어린이들은 극중으로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지요. 하지만 늑대가 추위에 떨며 밖을 헤메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운 겨울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두더지네 집을 찾는 동물 친구들과 늑대를 보면서 어려움에 빠진 타인을 이해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예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쉿, 무시무시한 늑대가 동물 친구들과 한자리에 모였어요! 저런! 몸이 홀딱 젖은 개구리, 세찬 바람에 감기가 걸린 오소리, 눈보라에 둥지를 잃은 참새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 호시탐탐 약한 친구들을 노리는 늑대가 쳐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손 놓고 당하고만 있을 동물 친구들이 아니지요. “으허허허 너희들을 잡아먹겠다.” 하며 달려드는 늑대에게 공격이 쏟아집니다. 아무리 힘 약한 동물들이라도 한데 뭉쳤으니, 지친 늑대가 당해낼 방법이 없겠죠? 하지만 우리 동물 친구들, 늑대 역시 따뜻하게 품어줍니다. 왜냐고요? 과연 개구리, 오소리, 참새 가족의 추위를 피하게 해 주는 것이 공감일까요? 진정한 공감은 어쩌면 우리를 해하려고 하는 자들을 안는 게 공감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먹이도 찾을 수 없는 추운 겨울, 늑대 역시 배고픈 동물일 뿐이니까요. 어두운 저녁, 늑대가 나무 사이로 몸을 요리조리 숨기며 두더지네 집으로 거리를 좁혀 오는 긴장감! 동물 친구들이 소파에 앉아 편안히 쉴 때는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던 냄비가, 힘을 합쳐 늑대에 맞설 도구로, 다시 만찬을 준비하는 소품으로 변주되는 것을 발견하는 재미! 어느 하나 예사로이 넘길 수 없는 다채로운 재미가 가득하답니다. 숲 속 동물들을 다 집어 삼킬 듯 무시무시한 늑대가 꽁꽁 묶여 놀림거리가 되는 우스꽝스러운 장면도 놓치지 마세요. 휘이이잉! 바람이 세차게 부는 추운 겨울밤이에요.똑똑똑! 누가 두더지네 집 문을 두드리는 걸까요?눈보라에 홀딱 젖은 개구리예요.두더지는 개구리에게 폭신한 소파를 내주었어요.그런데…… 똑똑똑! 누가 문을 두드리는 걸까요?
새로 오신 선생님은…
키즈엠 / 나탈리 다르장 지음, 멜라니 알라그 그림, 손시진 옮김 / 2017.02.07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나탈리 다르장 지음, 멜라니 알라그 그림, 손시진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새롭고 낯선 경험을 하는 아이들의 두려움과 걱정을 다독여 주는 그림책이다.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의 두려운 마음과 호기심 어린 모습을 재밌게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새롭고 낯선 경험을 하기 전, 너무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새로운 선생님은 귀가 커다랗고, 귓속에 털이 나 있대. 다리도 아주 길고, 팔도 엄청 길대. 눈빛이 무섭고, 입도 아주아주 크대.” 새로 오시는 선생님에 대한 소문이 점점 보태지자, 아이들은 무시무시한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하며 두려움에 떨었다. 학교에 가기 싫어 우는 아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 가서 직접 만난 선생님은 상상과는 아주 달랐는데….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걱정을 재치 있게 담아낸 책! “새로 오시는 선생님은 소문처럼 아주아주 무서운 분일까요?” 새롭고 낯선 경험을 하는 아이들의 두려움과 걱정을 다독여 주는 그림책! <새로 오신 선생님은…>은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의 두려운 마음과 호기심 어린 모습을 재밌게 그리고 있어요. “새로운 선생님은 귀가 커다랗고, 귓속에 털이 나 있대. 다리도 아주 길고, 팔도 엄청 길대. 눈빛이 무섭고, 입도 아주아주 크대.” 새로 오시는 선생님에 대한 소문이 점점 보태지자, 아이들은 무시무시한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하며 두려움에 떨었어요. 학교에 가기 싫어 우는 아이들도 있었지요. 하지만 학교에 가서 직접 만난 선생님은 상상과는 아주 달랐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누구나 긴장을 하고 겁을 먹게 돼요. 낯설고 모르는 점이 많으니까 궁금증과 함께 걱정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미리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직접 경험해 보면 앞선 걱정이 무색한 경우가 훨씬 많거든요. 책 속에서 아이들이 우려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선생님을 만난 것처럼요. 이 책은 아이들이 새롭고 낯선 경험을 하기 전, 너무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꽃이 피었습니다
파란자전거 / 김효정 지음 / 2018.03.01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김효정 지음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어디에 자리 잡을지 모르는 민들레 꽃씨가 꽃피울 준비를 하면서 겪게 되는 설렘과 고민과 두려움, 그리고 특별한 선택과 함께 찾아온 소중한 결과를 보여 준다. 아이들이 수없이 겪게 될 새로운 경험과 도전과 선택에 햇빛과도 같은 용기를 주고, 물과도 같은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주고, 거름과도 같은 자신에 대한 믿음을 심어 준다. 김효정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선택의 연속인 우리 삶 속에서 나와 나의 선택을 믿고 기다리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전해 주고 싶다”고 말한다. 두려움과 유혹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어 자신의 선택을 믿고 기다린 꽃씨는 고혹적인 향기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화려한 꽃잎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진 않지만,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띠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특별한 꽃으로 피어난다.따사로운 봄날 이리로 휘이잉, 저리로 휘이잉 때론 땅 위에서, 때론 물 위에서, 때론 엉뚱한 곳에서 다시 꽃피울 준비를 하는 꽃씨들의 울림이 있는 특별한 이야기 우리는 모두, 다채로운 꽃을 피울 꽃씨입니다 누군가 양지바르고 기름진 흙에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때맞춰 거름도 주고, 곁가지도 잘라 주며 키운 아름답고 화려한 꽃. 향기가 짙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꽃들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과 손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러나 꽃이라고 해서 꼭 화려해야 하고 향기를 내뿜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사람의 손길이 거들지 않아도 때가 되면 바람을 타고 사람의 옷깃을 타고 곤충이나 새의 부리와 몸을 빌려 또다시 꽃을 피울 준비를 하는 수많은 꽃씨들. 꽃씨들은 매번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참으로 우직하게 자리를 지킵니다. 그리고 모두가 꽃씨의 존재를 잊었을 때쯤, 힘차게 기지개를 켜듯 꽃을 피우지요. 화려하진 않아도, 짙은 향기로 사람들을 매혹시키지는 못해도 보도블록 틈바구니나 커다란 가로수 아래나 햇빛 한 점 들지 않을 것 같은 주차장 구석에서 작고 노란 꽃을 보면 우리는 마음이 뭉클하면서 때론 미소를, 때론 행복을, 때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아이들은 참으로 새로이 시작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고 처음입니다. 새로움이란 것은 기대와 설렘을 주기도 하지만, 낯섦과 두려움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거나 오히려 뒤돌아오게 만들기도 합니다. 난생처음 친구 사귀기, 난생처음 학교 가기, 난생처음 혼자 옷 입기, 난생처음 심부름하기 등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크다 할 수 있는 수많은 경험과 도전, 그리고 선택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떤 꽃으로 피어날지 모를 꽃씨와도 같습니다. 단지 꽃씨는 꽃이 정해져 있지만 우리는 어떤 꽃이 될지 정해지지 않은 더 특별하고 소중한 꽃씨들이지요. 《꽃이 피었습니다》는 어디에 자리 잡을지 모르는 민들레 꽃씨가 꽃피울 준비를 하면서 겪게 되는 설렘과 고민과 두려움, 그리고 특별한 선택과 함께 찾아온 소중한 결과를 보여 줍니다. 아이들이 수없이 겪게 될 새로운 경험과 도전과 선택에 햇빛과도 같은 용기를 주고, 물과도 같은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주고, 거름과도 같은 자신에 대한 믿음을 심어 줍니다. 그리고 하나 둘 씩 모두를 기쁘게도 뭉클하게도 하는 소중한 꽃을 피울 준비를 합니다. 우리는 어떤 꽃으로도 피어날 수 있는 특별하고 당찬 꽃씨들이니까요. 두렵고 무섭지만, 기다릴 테야! 노오란 꽃잎이 하늘을 향해 뻗어 나오고, 따뜻한 봄 햇살을 만끽할 즈음 꽃잎은 하나 둘 씩 땅으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샛노란 알사탕 같던 꽃이 새하얀 솜사탕처럼 몽실몽실해지지요. 바로 이때가 다시 꽃피울 준비를 마친 꽃씨의 모습입니다. 따사로운 봄바람에 몸을 띄운 꽃씨는 다음 해 봄, 다시 꽃을 피우기 위해 적당한 곳을 찾아다닙니다. 이리 휘이잉, 저리 휘이잉 아, 딱 좋은 자리를 찾았어요. 포근하고 아늑해 꽃피우기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갑자기 주변이 조여들며 꽃씨는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자신의 선택에 의심이 들고, 다시금 자리를 옮겨야 하나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꽃씨는 오랜 생각의 끝에 조금 더 기다리기로 하지요. 그리고 마침내 따뜻한 봄 햇살을 받은 땅의 기운보다 더 포근하고 따뜻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 안을 때쯤, 꽃씨는 드디어 특별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시간과 정성이 가득 담겨 몸과 마음을 따사롭게 감싸 주는 나만의 꽃으로 말이지요. 스스로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요! 화려하고 아름답고, 좋은 향기를 뿜어내는 수많은 꽃들. 그러나 향기가 없어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화려하진 않아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면 그 무엇이라도, 그 누구라도 모두가 꽃입니다. 노오란 민들레꽃과 꽃씨에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우리네 삶을 투영해낸 진솔하고도 창의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는 작품과 함께하는 내내 긴장감을 주기도,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고, 기대감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설렘을 주기도 합니다. 김효정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선택의 연속인 우리 삶 속에서 나와 나의 선택을 믿고 기다리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전해 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두려움과 유혹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어 자신의 선택을 믿고 기다린 꽃씨는 고혹적인 향기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화려한 꽃잎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진 않지만,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띠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특별한 꽃으로 피어납니다. 최선을 다해 꽃피울 준비를 하는 특별한 꽃씨와 함께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넣어 나만의 소중한 꽃을 피울 준비를 해 보세요.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 : 위로 이동! 윗 상上!
아울북 / 신연미 글, ㈜지엔지엔터테인먼트 그림 / 2014.05.02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울북창작동화신연미 글, ㈜지엔지엔터테인먼트 그림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한자 그림책이다. 최고의 명장면만을 뽑아, 애니메이션의 선명하고 입체적인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캐릭터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으로 따로 외우지 않아도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 효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책에는 윗 상(上)를 비롯해 총 20자의 한자가 등장한다. 주인공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에 한자의 뜻과 음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근할 수 있으며 줄긋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 페이지가 있어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쓰는 순서인 획순과 급수 정보도 함께 제공해 유익하다.◆ 이 책에 나오는 한자 단어 옛 고[古] / 윗 상[上] / 빠를 속[速] / 대신할 대[代] / 길 로[路] / 더울 열[熱] / 찰 냉[冷] / 칠 공[攻] / 칠 격[擊] / 지킬 수[守] / 갖출 비[備] / 벗 우[友] / 굳을 고[固] / 믿을 신[信] / 풀 해[解] / 용기 용[勇] / 동녘 동[東] / 서녘 서[西] / 남녘 남[南] / 북녘 북[北]“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학습 그림책!” “마법천자문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은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한자 그림책입니다. 1500만 독자가 인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서 『마법천자문』이 책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이제는 애니메이션에서 그림책으로 어린이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최고의 명장면만을 뽑아 구성된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은 애니메이션의 선명하고 입체적인 화면을 그대도 옮겨놓았습니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열성적으로 한자를 공부하는 손오공의 모습을 통해 우정의 의미는 물론 한자 학습의 재미까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캐릭터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으로 따로 외우지 않아도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 효과도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한글을 읽기 시작한 우리 아이의 첫 한자 교육, 쉽고 재미있는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으로 시작하세요! ◆ 이 책의 특징 "우리 아이 한자 학습 시작의 필독서!" ①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8~20화 내용 압축! 총 26화로 구성된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의8~20화 내용이 명장면 위주로 압축되어 담겨 있습니다. ② 총 20개의 한자 학습! 윗 상(上)를 비롯해 총 20자의 한자가 등장합니다. 주인공들이 외치는 한자마법에 한자의 뜻과 음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③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한 연습! 줄긋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 페이지가 있어 본문의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쓰는 순서인 획순이 QR 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보여지며, 급수 정보도 함께 제공해 유익합니다. 한자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 한글을 읽고 쓰기 시작한 아이에게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 한자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한자 학습의 세계를 보여주세요! "QR코드로 보는 마법천자문 애니메이션!" 이 책의 큰 장점은 함께 제공되는 QR코드입니다.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찍으면 '마법천자문 3D TV 애니메이션'의 입체적이고 선명한 화면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한자마법이 구현되는 장면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뇌를 자극해 확실한 한자 학습 효과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형놀이 : 인어공주 (책 + 종이 인형 시트 12장)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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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반짝이는 바다 궁전에 사는 '인어공주'가 로 출시되었다.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인어공주 아리엘, 마녀 우슬라, 에릭 왕자님 등 다양한 인형으로 역할 놀이까지 즐길 수 있다. 총 12장의 인형놀이판에 인형과 예쁜 드레스는 물론 가방 모양으로 접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인어공주의 방 만들기까지 가득 들어있다. 두껍고 튼튼한 인형놀이판에서 똑똑 뜯어 내기만 하면 인어공주 아리엘, 에릭 왕자님, 마녀 우슬라 등 다양한 인형이 내 손안에 들어온다. 또 뜯어낸 조각을 쏙쏙 끼우면 인어공주 가방이 짜잔! 가방을 펼치면 화려한 인어공주의 방이 마법처럼 펼쳐진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전 세계 최고의 인기 공주님들이 모두 모였어요! 여자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시리즈 탄생! 가장 HOT한 공주를 만나는 제일 똑똑한 방법!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겨울왕국'을 비롯한 디즈니 공주들과 치링치링 마법 소녀 '시크릿 쥬쥬'까지 최고의 인기 공주들이 모두 모였어요. 단순하게 보기만 하던 공주 이야기는 끝! 이제 내 손으로 직접 공주와 성을 꾸미며 신 나게 해요. 1)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6명의 공주들이 한자리 모였어요. 2014년 가장 인기 있었던 '겨울왕국'과 전 세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작 '신데렐라', '백설공주', '인어공주', '라푼젤'. 거기에 마법 소녀 '시크릿 쥬쥬'까지 시리즈로 모두 만나 볼 수 있답니다. 2) 바닷속 세상에서 왕자님과의 사랑을 꿈꾸는 인어공주를 만나요! 똑똑 뜯기만 하면 인어공주 인형과 화려한 드레스를 만들고 입혀 볼 수 있어요. 또 종이판을 쏙쏙 끼우기만 하면 예쁜 인어공주 가방이 완성! 가방을 펼쳐 인어공주의 방과 화장대를 예쁘게 꾸미고 인형에 소품과 의상들을 직접 입히며 즐거운 파티를 열어 보세요! 특징/출판사 서평 깊고 깊은 바닷속 '인어공주'의 캐릭터를 내 손으로 직접 꾸며요! 반짝이는 바다 궁전에 사는 '인어공주'가 로 출시되었어요.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인어공주 아리엘, 마녀 우슬라, 에릭 왕자님 등 다양한 인형으로 역할 놀이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화려한 인어공주의 방도 빠질 수 없겠지요? 총 12장의 인형놀이판에 인형과 예쁜 드레스는 물론 가방 모양으로 접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인어공주의 방 만들기까지 가득 들어있어요. '인어공주'의 귀여운 주인공들을 만나는 가장 똑똑한 방법, 시리즈를 지금 만나 보세요. 하나, 똑똑 뜯고 쏙쏙 끼우면 인형놀이 완성! 두껍고 튼튼한 인형놀이판에서 똑똑 뜯어 내기만 하면 인어공주 아리엘, 에릭 왕자님, 마녀 우슬라 등 다양한 인형이 내 손안에 들어와요. 또 뜯어낸 조각을 쏙쏙 끼우면 인어공주 가방이 짜잔! 가방을 펼치면 화려한 인어공주의 방이 마법처럼 펼쳐져요. 예쁜 인어공주의 방에서 화사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인형에 직접 입히며 즐거운 파티를 열어 보세요. 둘, 나만의 인어공주 이야기를 만들어요! 호기심 많은 인어공주 아리엘와 멋진 에릭 왕자님, 인어공주를 방해하는 나쁜 마녀 우슬라까지 무려 128개의 인형과 인어공주 가방 만들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내 마음대로 캐릭터의 옷과 소품을 바꿔 입히며 재미있게 역할 놀이해요. 셋, 명작 그림책과 함께하는 인형놀이 안에는 '인어공주' 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명품 이야기 책이 들어있어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에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글을 입혀 재미는 물론 내용의 탄탄함까지 챙겼답니다. 그림책도 읽고, 종이 인형으로 다시 한 번 역할놀이까지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예요! 넷, HOT한 공주 캐릭터 총 집합! 애니메이션 속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공주들이 로 탄생했어요. 눈의 여왕 엘사의 '겨울왕국', 유리구두 '신데렐라', 하얗고 아름다운 '백설공주', 긴 머리 '라푼젤', 호기심 많은 '인어공주' 그리고 치링치링 마법 공주 '시크릿 쥬쥬' 등 아름다운 공주들의 성과 인형을 내 마음대로 꾸며요!
길쭉 길쭉 기린
문학동네어린이 / 조 로지 지음 / 200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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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조 로지 지음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손가방 모양의 책이다. 가방에 붙어있는 벨크로 테이프(찍찍이)를 떼어 열면 입체 그림책 형식으로 기린, 자동차, 소, 애벌레 등이 나타난다. 접힌 면이 열리며 펼쳐지는 신기한 입체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낸다.보는 책에서 갖고 노는 책으로! 옹알거리던 아이가 띄엄띄엄 말을 하게 되면 한 마디라도 더 예쁜 말을 깨우쳐 주려고 좋은 책을 찾게 되고, 뒤뚱뒤뚱 방 안을 활보하게 되면 재미있는 장난감을 사 주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책도 되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되는 책은 어디 없을까요? 이런 바람에 꼭 맞는 책이 있답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아담한 크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손가방 모양의 책이지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언어발달을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요술 같은 장난감도 됩니다. 가벼워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항상 곁에 둘 수 있고, 벨크로 테이프(찍찍이)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책장은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데 가방이 너무 작아서 별다른 게 들어있지 않을 것 같다고요? 겉보기에는 보통 책과 다를 게 없어서 요술이 펼쳐질 것 같지 않다고요? 놀랄 준비가 되었다면, 요술 손가방을 하나하나 열어 보기로 해요. 정글의 동물 모두 모여라! 『길쭉길쭉 기린』 책장을 펴는 순간, 기다란 기린의 목이 쑥 튀어나옵니다. 길쭉길쭉 기린은 작은 가방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요? 그 뒤를 이어 포동포동 코끼리가 쿵쾅쿵쾅 등장하고, 정글의 동물들이 줄줄이 요술처럼 나타납니다. 동물들은 각각 자신의 특징을 소개하지요. 악어는 뾰족뾰족 이빨을 드러내며 꿈틀꿈틀 기어 나오고, 나무 타기의 일인자 원숭이는 대롱대롱 매달려 자기 소개를 합니다. 아이들은 요술처럼 등장하는 여러 동물들의 재미있는 생김새를 말로 표현하며 단어의 뜻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단순하고 평면적인 낱말카드를 보는 것과 달리 각 단어의 뜻과 느낌을 튀어나오는 재미있는 그림, 신기한 장치와 함께 접하게 되므로 단어에 대해 입체적인 감각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보고 만지는 가운데 풍부하고 살아 있는 어휘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길쭉길쭉 기린과 함께 요술처럼 재미있는 정글로 떠나 보세요!보는 책에서 갖고 노는 책으로! 옹알거리던 아이가 띄엄띄엄 말을 하게 되면 한 마디라도 더 예쁜 말을 깨우쳐 주려고 좋은 책을 찾게 되고, 뒤뚱뒤뚱 방 안을 활보하게 되면 재미있는 장난감을 사 주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책도 되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되는 책은 어디 없을까요? 이런 바람에 꼭 맞는 책이 있답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아담한 크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손가방 모양의 책이지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언어발달을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요술 같은 장난감도 됩니다. 가벼워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항상 곁에 둘 수 있고, 벨크로 테이프(찍찍이)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책장은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데 가방이 너무 작아서 별다른 게 들어있지 않을 것 같다고요? 겉보기에는 보통 책과 다를 게 없어서 요술이 펼쳐질 것 같지 않다고요? 놀랄 준비가 되었다면, 요술 손가방을 하나하나 열어 보기로 해요. 세상의 탈것이 여기 모였다! 『씽씽쌩쌩 자동차』 빵! 빵! 자동차 경적 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디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귀를 기울여 보니 작은 손가방에서 '부릉부릉! 폭! 폭!' 여러 가지 소리가 들려옵니다. 조심조심 책장을 열자마자 커다란 트럭이 신나게 빵빵거리며 튀어나옵니다. 그 뒤로는 느릿느릿 트랙터가 수레에 양을 태운 채 부우웅 부우웅! 지나가지요. 자동차뿐만이 아니에요! 증기선은 힘차게 물살을 헤치며 항해를 떠나고, 비행기는 높은 하늘에서 날아갑니다. 땅과 바다와 하늘을 누비는 여러 가지 편리한 탈것들이 요술처럼 등장하고, 아이들은 탈것들이 쓰임새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각각의 소리와 움직임을 표현한 재미있는 소리흉내말과 짓시늉말을 배우게 되지요. 씽씽 쌩쌩 자동차를 타고 세상 모든 탈것들을 만나 보아요!보는 책에서 갖고 노는 책으로! 옹알거리던 아이가 띄엄띄엄 말을 하게 되면 한 마디라도 더 예쁜 말을 깨우쳐 주려고 좋은 책을 찾게 되고, 뒤뚱뒤뚱 방 안을 활보하게 되면 재미있는 장난감을 사 주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책도 되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되는 책은 어디 없을까요? 이런 바람에 꼭 맞는 책이 있답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아담한 크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손가방 모양의 책이지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언어발달을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요술 같은 장난감도 됩니다. 가벼워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항상 곁에 둘 수 있고, 벨크로 테이프(찍찍이)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책장은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데 가방이 너무 작아서 별다른 게 들어있지 않을 것 같다고요? 겉보기에는 보통 책과 다를 게 없어서 요술이 펼쳐질 것 같지 않다고요? 놀랄 준비가 되었다면, 요술 손가방을 하나하나 열어 보기로 해요. 손가방에 담긴 동물농장! 『음매음매 소』 음매? 꿀꿀! 꽥꽥! 매에? 히이잉! 요술 손가방이 들썩들썩,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걸까요? 책장을 넘기자 수많은 동물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아마 동물 농장의 친구들은 작은 손가방 안이 답답했나 봅니다. 얼룩무늬 젖소는 방긋방긋 웃으면서 농장 밖 세상을 구경하기에 바쁘고, 꿀꿀 돼지 역시 사방을 두리번거립니다. 뒤뚱뒤뚱 오리는 꽥꽥거리며 달려 나가고, 새하얀 양은 따뜻한 털옷을 입고 매에?! 하고 울어댑니다. 그런데 누군가 다른 동물들 곁을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그 동물의 울음소리를 한번 들어 볼까요? "히이잉!" 과연 누구일까요? 작은 손가방 안에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고, 저마다 자신들의 멋진 울음소리를 뽐내고 있답니다. 음매음매 소를 따라 동물농장 구석구석을 구경해 보아요!보는 책에서 갖고 노는 책으로! 옹알거리던 아이가 띄엄띄엄 말을 하게 되면 한 마디라도 더 예쁜 말을 깨우쳐 주려고 좋은 책을 찾게 되고, 뒤뚱뒤뚱 방 안을 활보하게 되면 재미있는 장난감을 사 주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책도 되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되는 책은 어디 없을까요? 이런 바람에 꼭 맞는 책이 있답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아담한 크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손가방 모양의 책이지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언어발달을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요술 같은 장난감도 됩니다. 가벼워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항상 곁에 둘 수 있고, 벨크로 테이프(찍찍이)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책장은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데 가방이 너무 작아서 별다른 게 들어있지 않을 것 같다고요? 겉보기에는 보통 책과 다를 게 없어서 요술이 펼쳐질 것 같지 않다고요? 놀랄 준비가 되었다면, 요술 손가방을 하나하나 열어 보기로 해요. 귀엽고 깜찍한 곤충의 세계! 『꿈틀꿈틀 애벌레』 램프의 요정처럼 몸집이 커다란 것이 작은 것 안에 숨어 있다면 요술처럼 신기하고 재미있겠지요? 그렇다면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곤충이 커다란 몸집으로 변해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콩알만 한 꿀벌이 어른 주먹보다 더 커져서 윙윙거리며 튀어나온다면 그것 또한 신기한 요술 같겠지요? 마치 거인나라에 온 걸리버와 같은 느낌일 거예요. 요술 손가방 안에서 달팽이는 집채만 한 집을 이고 지나가고, 이슬이 맺혀야 겨우 보일까 말까한 거미줄은 굵은 털실처럼 확대됩니다. 커다란 거미는 그 거미줄을 타고 스르르륵 내려오지요. 아름답고 싱그러운 자연 속에, 눈높이를 낮춰야만 만날 수 있는 작은 곤충들이 있습니다. 달팽이를 만나기 위해서는 느릿느릿 달팽이의 시간을 이해해야 하고, 윙윙윙 꿀벌을 만나기 위해서는 꿀벌의 부지런함을 이해해야 합니다. 곤충을 마주치기 힘든 아이들에게 요술 손가방 속 경이로운 곤충의 세계를 만나게 해 주세요. 책장을 넘기는 순간, 우리는 이미 곤충 세계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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