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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원피스
주니어김영사 / 이시이 무쓰미 (지은이), 후카와 아이코 (그림), 김숙 (옮긴이) / 2019.02.26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이시이 무쓰미 (지은이), 후카와 아이코 (그림), 김숙 (옮긴이)
그림책 도서관 시리즈. 봄바람에 이끌려 아기 토기 사키가 숲 속 양장점으로 향한다. 재봉틀을 돌리고 있던 양장점 미코 아줌마는 반갑게 사키를 맞이한다. 미코 아줌마는 몸에 딱 맞는 옷을 만들 뿐 아니라, 입는 사람의 기분까지 잘 담아낸 옷을 만들기로 유명하다. 이 책은 미코 아줌마가 봄 원피스를 갖고 싶어 하는 사키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미코 아줌마는 사키에게 봄에 피는 꽃, 봄의 색깔, 봄의 소리, 봄에 만나는 동물, 봄에 하고 싶은 일, 원피스 주머니에 넣고 싶은 것 등등을 계속해서 묻고, 그 과정에서 사키가 생각하는 봄의 느낌을 이끌어낸다. 그런 다음 사키의 대답에 맞춰 원피스의 옷감, 색깔, 옷깃 모양, 단추, 장식 등의 소재를 하나하나 결정해 나간다. 두 사람의 대화가 진행됨에 따라, 정말로 봄의 꽃향기, 따스한 봄볕, 뺨을 스치는 바람이 느껴지는 듯하며, 어떤 원피스가 완성될지 마지막까지 두근두근 기대하게 된다. 자신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은 완전 맞춤 원피스를 입은 사키가 폴짝폴짝 밖으로 뛰어나가, 봄을 전하러 할머니에게 가는 마음이 또한 사랑스럽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후카와 아이코는 부드러운 터치로 동물과 식물을 표현하기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다. 이번 책은 특히나 봄을 모티브로 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선명하고 생생한 색감으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봄의 색깔, 봄의 소리, 봄에 하고 싶은 일 등, 일상의 느낌과 감정을 통해 봄을 표현한 계절 그림책! - 봄을 가득 담은, 사랑스러운 봄 원피스 이야기! - 봄빛을 입은 듯,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책! 봄빛을 고스란히 담은, 봄에 읽고 싶은 그림책! 봄바람에 이끌려 아기 토기 사키가 숲 속 양장점으로 향한다. 재봉틀을 돌리고 있던 양장점 미코 아줌마는 반갑게 사키를 맞이한다. 미코 아줌마는 몸에 딱 맞는 옷을 만들 뿐 아니라, 입는 사람의 기분까지 잘 담아낸 옷을 만들기로 유명하다. 이 책은 미코 아줌마가 봄 원피스를 갖고 싶어 하는 사키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미코 아줌마는 사키에게 봄에 피는 꽃, 봄의 색깔, 봄의 소리, 봄에 만나는 동물, 봄에 하고 싶은 일, 원피스 주머니에 넣고 싶은 것 등등을 계속해서 묻고, 그 과정에서 사키가 생각하는 봄의 느낌을 이끌어낸다. 그런 다음 사키의 대답에 맞춰 원피스의 옷감, 색깔, 옷깃 모양, 단추, 장식 등의 소재를 하나하나 결정해 나간다. 두 사람의 대화가 진행됨에 따라, 정말로 봄의 꽃향기, 따스한 봄볕, 뺨을 스치는 바람이 느껴지는 듯하며, 어떤 원피스가 완성될지 마지막까지 두근두근 기대하게 된다. 자신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은 완전 맞춤 원피스를 입은 사키가 폴짝폴짝 밖으로 뛰어나가, 봄을 전하러 할머니에게 가는 마음이 또한 사랑스럽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후카와 아이코는 부드러운 터치로 동물과 식물을 표현하기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다. 이번 책은 특히나 봄을 모티브로 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선명하고 생생한 색감으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계절 그림책’은 보통 그 계절의 동식물에 관해 자연생태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책은 원피스의 패턴이나 색감을 고르는 과정을 통해 봄의 계절감을 표현하는 독특한 이야기 전개 방식이 특징이다. 사키와 함께 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고, 완성된 봄 원피스를 입은 사키의 미소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OO의 봄은 어떤 모습이니?’ 하고 질문을 던져 봐도 좋겠다. ‘OO가 생각하는 봄의 색깔은? 봄의 소리는?’ 이런 식으로 아이에게 질문을 이어나가다 보면, 이 그림책과는 또 다른 아이만의 멋진 봄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다.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기분 좋아지는 봄 그림책이다.미코 아줌마는 숲속에서 양장점을 해요.크기도 모양도 딱 맞는 옷을 잘 만들기로 숲에 소문이 자자한 가게예요.어디 그뿐인가요.미코 아줌마가 만든 옷을 입으면기쁠 때는 두둥실 바람에 실려 가는 것 같고,외로울 때는 살포시 구름에 안겨 있는 것 같아요._본문 중에서 창문으로 따뜻한 햇볕이 쏟아져 들어왔어요.“사키야, 봄은 어떤 색일까?”“음, 유채꽃 색에 클로버 색, 앵초 색에 파란 하늘색이요. 또, 반짝반짝 해님 색깔이요!”사키 목소리에 이끌린 듯 창문으로 꿀벌이 날아들었어요._본문 중에서 “그러면 사키야, 봄이 오면 누구를 만나고 싶니?”사키는 겨울 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을 떠올려 보았어요.“개구리랑 두더지랑 달팽이요. 그리고 무당벌레랑 나비랑들판에서 서로 쫓아다니며 놀 거예요.”“그렇다면 옷자락은 사키가 놀기 편하게 만들어야겠구나.” _본문 중에서
어린 왕자
봄볕 / 박민선 글, 강혜영 그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박철화 해설 / 2016.06.10
8,800원 ⟶ 7,920원(10% off)

봄볕명작동화박민선 글, 강혜영 그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박철화 해설
새싹 그림책 시리즈.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으로, 작가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닮은 ‘어린 왕자’의 삽화를 생텍쥐페리 자신이 직접 그려 더 유명해진 책이다. 전 세계 160여 개 언어로 옮겨져서 1억 부 이상 판매된 <어린 왕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책 중 하나다. 진정한 삶은 마음을 나누는 관계와 정서의 교감에 있다는 작가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친구가 되어주는 소중한 작품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 책은 《어린 왕자》는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으로, 작가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닮은 ‘어린 왕자’의 삽화를 생텍쥐페리 자신이 직접 그려 더 유명해진 책이지요. 《어린 왕자》는 전 세계 160여 개 언어로 옮겨져서 1억 부 이상 판매된 《어린 왕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책 중 하나예요. 짧고 단순한 이야기 속에 삶과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았기 때문이지요. 진정한 삶은 마음을 나누는 관계와 정서의 교감에 있다는 작가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생텍쥐페리는 이 책 서문에서 “어린이였을 때의 레옹 베르트”에게 헌정한다고 밝혔어요. 《어린 왕자》가 어린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을 잃어버리고 “어른이 된” 어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해요. 《어린 왕자》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친구가 되어주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출판사 서평 소행성에 사는 어린 왕자의 별에 꽃이 피었어요. 어린 왕자는 정성 들여 꽃을 돌보았지요. 하지만 꽃은 거만했어요. 왕자는 꽃을 돌보는 일에 지쳐 다른 별로 여행을 떠났어요. 새로운 별에서 여러 사람을 만났지요. 자신이 다 옳다고 생각하는 왕, 별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자 등 모두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사람들이었지요. 이들은 모두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었지만, 자기 자신 외에는 다른 친구를 만나지 못했어요. 어린 왕자는 일곱 번째로 지구라는 별에 갔어요. 아리송한 말을 하는 뱀을 만나고 사막을 헤매던 중 정원 한가득 피어 있는 꽃을 보았지요. 그 순간 어린 왕자는 자신이 가꾸던 꽃이 그저 평범한 한 송이 장미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문득 외로움을 느낀 어린 왕자는 여우에게 같이 놀자고 했지요. 여우는 서로에게 길들여지지 않아서 놀 수 없다고 말하죠. 길들여진다는 건 친해진다는 것이에요. 그제야 어린 왕자는 꽃이 자신을 길들여서 특별했던 것이라는 걸 깨닫고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로 결심하지요. 자신과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구인지 여러 별을 돌아다니면서 알게 된 거예요. 소중한 것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대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공들여 가꾼 것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대요. “길들여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몰랐던 어린 왕자는 여우에게 물어 보았어요. 여우는 “길들여지는 것은 친해지는 것이고 친해지면 꼭 필요한 사이”가 되는 것이라고 일려 주지요. 가끔 친구가 미울 때가 있을 거예요. 속상한 말을 하거나, 생각이 달라 다툴 때면 아마 다시 보고 싶지 않을 만큼 미울 거예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친구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왜 다투었는지 이유를 알고 이해하게 되면 금세 친구가 보고 싶어지잖아요. 왜냐하면 친구니까요! 어린 왕자와 장미가 그랬던 것처럼요. 《어린 왕자》는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이야기예요.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요. 가끔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고 상처를 주기도 해요. 장미꽃이 함부로 한 말들이 어린 왕자에게는 상처가 됐던 것처럼.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영어 단어
노란우산 / sam 기획 글.그림 / 2013.02.15
12,800원 ⟶ 11,5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sam 기획 글.그림
아이들이 말을 배우면서 꼭 배워야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고 그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를 예쁜 일러스트와 글자, 소리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고, 입으로 따라 외치고 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간단한 문장을 영어로 익힐 수 있다. 영어책과 한글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책이나 한글책에서 글자와 사물의 소리를 들은 후 T버튼을 누르면 영어에서는 한글로, 한글에서는 영어로 해당 단어를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울 수 있다.MY Face and Body What should I wear today? There are many Vehicles I want to go to the Farm Let's go to the Zoo What kind of Animals live in the Sea? My favorite Fruits and Vegetables My favorite Snacks Let's wash your body and face What's in My Room?보고 듣고 따라 외치며 단어를 배워요! 세이펜을 콕콕 찍어 소리도 듣고 녹음도 하고 큰소리로 따라 외치며 영어를 배워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주제를 엄선하여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영어 단어>는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말을 배우면서 꼭 배워야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고 그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를 예쁜 일러스트와 글자, 소리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들고, 입으로 따라 외치고 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간단한 문장을 영어로 익힐 수 있어요. 세이펜과 함께하는 종합멀티놀이책으로 신나게 영어를 배워요! 그림과 글자를 콕콕! 그림과 글에서 나오는 소리가 다르답니다. 엄마 목소리 혹은 아이 목소리로 해당 단어를 들을 수 있으며, 재미있는 소리가 감추어져 있는 단어도 있으니 요리조리 콕콕 잘 찾아보세요. 정말 재미있게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숨어 있는 음표를 찾아 콕콕! 해당 단어와 연관 있고, 아이들이 즐겨 듣는 동요가 나와요. 즐거운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다보면 단어 공부가 저절로 돼요. 여기저기 콕콕! 숨겨져 있는 재미있는 소리를 한 번 찾아보세요. 책의 이곳저곳에 재미있는 소리들이 숨겨져 있어요! 아이들이 숨은 소리 찾기를 즐겁게 하는 사이에 단어를 익히고, 해당 사물 또는 동물의 소리 특징도 배울 수 있답니다. 내 목소리로 녹음해서 듣기! 세이펜으로 아이의 목소리를 직접 녹음해서 듣고 확인할 수 있어요. 단순히 보고 듣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책의 한 요소를 구성 요소가 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세요. 세이펜을 따라 큰소리로 단어를 외치고, 신나는 동요도 함께 불러보세요. 또 아이와 엄마의 목소리로 직접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보고 듣고 따라 외치는 신나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저절로 단어를 익히게 된답니다. 쌍둥이책으로 영어와 한글을 함께 배워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영어 단어>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한글 단어>로 구성된 쌍둥이 놀이책이에요. 영어책과 한글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책이나 한글책에서 글자와 사물의 소리를 들은 후 T버튼을 누르면 영어에서는 한글로, 한글에서는 영어로 해당 단어를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어쩌면 그건
문학과지성사 / 전미화 (지은이) / 2019.09.23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전미화 (지은이)
소외되고 외롭고 아무도 주목해 주지 않는 약자들의 이야기를 강단 있는 목소리로 꾸준히 전하고 있는 전미화 작가의 열 번째 그림책. 생략과 절제의 미로 군더더기 없는 작품들을 선보여 온 전미화 작가는 <어쩌면 그건>에서도 저마다의 이야기를 그리고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짧은 한 문장 한 문장 안에 많은 공간을 남겨 두었다. 일상적인 것이 다르게 다가온 어느 날 그것을 놓치지 않았을 때 새로운 말 걸기가 시작된다. 너무나 당연하고 평범해서 특별할 것 없는 바람이 불던 날, 갑자기 고요의 시간이 찾아온다. 바삐 걷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자연의 호흡과 생명을 느끼며 바깥으로 향했던 온 신경과 시선들을 안으로 향해 본다. 거칠었던 것들이 부드러워지고, 뾰족했던 것들이 뭉툭해지고, 날 선 것들이 누그러진다. 엄마의 큰 품처럼 다가온 자연 앞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쉼과 위로를 건네준다.가만히 바람을 느낍니다 늘 보아 오던 풍경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오늘 보게 될 산과 바다와 하늘은 어떤 모습일까요? 작은 나를 품고 있는 커다란 세계가 오늘 우리를 초대합니다 매일 보아 오고 느껴 오던 자연이나 사물이 다르게 보인 적이 있나요? 고요함과 정적인 시간 앞에서 바람의 움직임을 따라가 본 적이 있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연의 일부가 되어 바라본 눈앞의 풍경들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해집니다. 무언가 나에게 말을 걸어 줄 때 나는 시인도 될 수 있고, 화가도 될 수 있고, 철학자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어쩌면 그건’. 그림책 제목처럼 단순한 착각 혹은 상상, 아니면 작은 바람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어 줍니다. 바람이 부는 것뿐인 날 그 바람은 혼자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나무도 흔들고, 바닷물도 일으키고, 구름들도 춤추게 합니다. 무엇보다 그 바람을 한껏 맞이하는 나도 함께 일렁이게 합니다. 산과 나무와 하늘과 바다가 있는 곳으로 나를 부릅니다. 주변인이 아닌 그 안에 함께 거하는 친구로……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를 위한 숨 고르기 『어쩌면 그건』은 소외되고 외롭고 아무도 주목해 주지 않는 약자들의 이야기를 강단 있는 목소리로 꾸준히 전하고 있는 전미화 작가의 열 번째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세계를 한 틀에 담아 두지 않는 전미화 작가는 매 작품마다 무심한 듯하지만 꽤 깊은 생각거리와 질문을 던져 놓습니다. 독자들로 하여금 자꾸 곱씹게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일까요? 그의 그림책들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고 자꾸 이야기하게 됩니다. 생략과 절제의 미로 군더더기 없는 작품들을 선보여 온 전미화 작가는 『어쩌면 그건』에서도 저마다의 이야기를 그리고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짧은 한 문장 한 문장 안에 많은 공간을 남겨 두었습니다. 일상적인 것이 다르게 다가온 어느 날 그것을 놓치지 않았을 때 새로운 말 걸기가 시작됩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평범해서 특별할 것 없는 바람이 불던 날, 갑자기 고요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바삐 걷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자연의 호흡과 생명을 느끼며 바깥으로 향했던 온 신경과 시선들을 안으로 향해 봅니다. 거칠었던 것들이 부드러워지고, 뾰족했던 것들이 뭉툭해지고, 날 선 것들이 누그러집니다. 엄마의 큰 품처럼 다가온 자연 앞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쉼과 위로를 건네줍니다.
디즈니 리나는 뱀파이어 붙였다 떼었다 매직스티커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 2018.12.01
6,500원 ⟶ 5,8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언제나 두려움을 이겨 내고 도전하는 멋진 꼬마 뱀파이어 리나를 스티커 놀이로 만난다. 리나의 방은 어떤 모습일까? 뱀파이어들의 핼러윈 파티는 얼마나 으스스할까? 뱀파이어와 함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고 직접 꾸며 보도록 했다.리나는 뱀파이어 스티커 4장 1 리나는 뱀파이어 2-3 리나의 방에 초대해요! 4-5 래미 본스의 맛있는 요리 6-7 서프라이즈 파티 8-9 친구들과 함께해요! 10-11 즐거운 핼러윈 파티 12-13 멋진 밴드 공연 14 거미줄 장식 15 사랑을 전해요! 16 언제든지 놀러 와!'리나는 뱀파이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배경판에 리나 가족과 친구들을 마음껏 붙이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배경판이 16페이지! *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스티커가 170개 이상! 언제나 두려움을 이겨 내고 도전하는 멋진 꼬마 뱀파이어 리나를 스티커 놀이로 만나 보세요! 리나의 방은 어떤 모습일까요? 뱀파이어들의 핼러윈 파티는 얼마나 으스스할까요? 뱀파이어와 함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고 직접 꾸며 보세요! 리나는 뱀파이어 소개 트란실바니아에서 이사 온 꼬마 뱀파이어 리나는 인간이 사는 새로운 마을에서 새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해요. 리나와 뱀파이어 가족들은 새로 사귄 인간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좋아하는 것부터 먹는 것, 자는 시간까지 다른 친구들과 리나의 재미있는 성장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천국 가는 버스 지옥 가는 버스
큰나 / 화리데 칼라트바리 글, 촤러레 코스라버니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9.23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창작동화화리데 칼라트바리 글, 촤러레 코스라버니 그림, 김영연 옮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어느 날 버스를 몰던 할아버지가 젊은 기사에게 버스 열쇠를 내민다. 그리고 갈림길에서 오른쪽 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고 왼쪽 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라고 얘기해 준다. 처음으로 버스를 운전하게 된 젊은 기사는 긴장된 마음으로 버스에 오른다. 젊은 기사가 운전하게 된 버스는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태우고 가는 버스였다. 버스가 출발하자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죽게 되었고 왜 지옥에 가야하는지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것을 반성하고 사과한다. 하지만 정말 그들이 지옥에 가야 할 만큼 잘못한 걸까? 아무 말 없이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있던 버스 기사는 천국과 지옥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철학그림동화 시리즈 생각하는 크레파스 -2004, 2006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수상 -2006 노마그림책상 수상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는 생각을 키워주는 그림동화책 생각하는 힘과 이해의 폭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결국 평소에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연습을 해야 가능한 일이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높여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독서 토론과 논술에 가장 좋은 자료로 쓰이고 있다. 2004,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 노마그림책상을 수상한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고 감동한 동화시리즈다. 특히 ‘라가치상’은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 디자인을 심사기준으로 하여 아동서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정도의 권위를 인정받은 국제아동도서상이다.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먼저 유명해진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줄 철학그림동화책이다.
호돌아, 잘가!
계몽사 / 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그림 / 2013.11.04
7,000원 ⟶ 6,300원(10% off)

계몽사창작동화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그림
또래랑 토리랑 이야기는 신체운동/건강 영역, 사회관계 영역, 자연탐구 영역, 의사소통 영역, 예술경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자꾸자꾸 읽고 싶은 그림책을 다 읽고 난 뒤, 표현 놀이책, 퍼즐, 손가락 인형 들로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을 할 수 있다.친구와 잘 사귀고 잘 헤어져요! 우리 유치원에 새로 온 호돌이는 군인인 아빠를 따라 자주 이사를 해요. 그래서 호돌이는 친구를 사귈 만하면 이사를 가야 해서 친구들하고 아예 어울릴 생각을 안 하지요. 또래와 친구들은 호돌이를 달래서 함께 놀며 친해져요. 다시 이사를 가게 된 호돌이는 친구들과 씩씩하게 헤어져요. [이 책의 자랑거리] ■ 누리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쏙쏙!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요. 아이들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읽기 쉬운 입말체로 종알종알!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로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어요. ■ 친구 같은 캐릭터가 와글와글! 아이한테 캐릭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는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그 안에 녹아든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아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한테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고 노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지게끔 또래와 토리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그림책 40권 유아 발달 과정에 알맞은 5가지 영역의 책을 읽다 보면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져요. ■ 부록 5종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으로 놀다 보면 책 읽기가 즐거워져요. -표현 놀이책 다양한 활동과 미술 놀이로 EQ와 CQ를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어요. -퍼즐 2종 퍼즐 조각을 맞추며 두뇌 발달을 돕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손가락 인형 친구와 함께 손가락 인형으로 인형극을 해 보면서 상호 작용을 통해 창의적인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부모 가이드북 각 권의 특징과 내용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지도 방법과 질문이 담겨 있어서 부모님이 아이와 책을 읽을 때 도움을 주어요.
우아한 도둑새 소피아
토마토하우스 / 모지카 오쇼니크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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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모지카 오쇼니크 글.그림, 서남희 옮김
소피아는 콧대가 아주 높다. 자기처럼 고귀한 새는 힘든 일 따위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소피아의 취미는 멋 부리기, 온갖 잡동사니가 잔뜩 들어있는 가방에서 슬쩍해온 반지들과 깃털들로 한껏 멋을 부리고 서울을 보며 감탄하는 것이다. 남들은 도둑새라고 쑥덕이지만 소피아는 그저 가끔 한두 가지를 잠시 빌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우직한 베티와 우아하기만 한 소피아를 통해 꾸준함의 미덕을 말한다. 베티는 느리더라도 혼자 힘으로 차분히 나뭇가지를 모으는 것부터 시작해서 둥지를 완성하지만 소피아는 늦잠도 실컷 자고 슬쩍해 온 물건들로 멋만 부리다가 세월 다 보내고 망신만 당한다. 베티와 대조되는 소피아의 삶은 가엾긴 하지만 우습고 또 교훈적이다. 콜라주 기법의 대담하고 익살맞은 그림이 눈을 즐겁게 한다.소피아는 하얀 점이 콩콩 박힌 큼지막한 빨간 그릇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비틀거리면서요. 그릇이 아주 무거웠거든요."베티, 이것 좀 봐, 정말 멋있지?""그릇이네?"베티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말했어요."어머, 기가 막혀! 그릇이라고? 이건 '건축물'이야!"소피아는 잘난 척하며 설명하더니 벌어진 나뭇가지 위에 그릇을 얹었어요."거, 건충...? 그게 무슨 말인데?"베티가 더듬거리자 소피아는 어이 없는 표정을 지으며 대꾸했어요."우아한 둥지란 뜻이야. 넌 어떻게 그런 말도 모르니?" - 본문 중에서
엄마랑 뽀뽀 쪽!
큰북작은북 / 김별 글, 신현정 그림 /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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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생활동화김별 글, 신현정 그림
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 시리즈 5권. 아기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애착에 관한 책이다. 생후 7, 8개월부터 36개월까지는 애착을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에 아기와 엄마의 애착을 형성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신체접촉, 즉 스킨십이다. 엄마의 사랑이 담긴 포옹과 입맞춤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아기는 엄마와의 관계에서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끼게 된다. 나아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편안해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 엄마와 아기 사이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애착으로부터 느끼는 따뜻함과 신뢰감이 아기의 건강한 심리적 발달을 위한 토대가 되어 줄 뿐 아니라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우리 아기를 행복하게 하는 특별한 입맞춤! 엄마 아빠와 가족들의 사랑이 담뿍 담긴 포옹과 입맞춤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꼬물꼬물 달팽이야, 어디 가니? 폴짝폴짝 아기 양아, 어디 가니? 아직 걷고 뛰는 것이 어설픈 아기 동물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어디론가 가고 있어요. 다들 어디로 가는 걸까요? 한 걸음 한 걸음 아장 아장 걷고 있는 아기를 따라가 보아요. 아기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애착에 관한 책이에요. 생후 7, 8개월부터 36개월까지는 애착을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시기에 아기와 엄마의 애착을 형성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신체접촉, 즉 스킨십이에요. 엄마의 사랑이 담긴 포옹과 입맞춤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아기는 엄마와의 관계에서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끼게 되지요. 나아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편안해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답니다. 엄마와 아기 사이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애착으로부터 느끼는 따뜻함과 신뢰감이 아기의 건강한 심리적 발달을 위한 토대가 되어 줄 뿐 아니라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한글 단어
노란우산 / sam 기획 글.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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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유아학습책sam 기획 글.그림
아이들이 말을 배우면서 꼭 배워야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고 그에 해당하는 단어를 예쁜 일러스트와 글자, 소리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고, 입으로 따라 외치고 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간단한 문장을 익힐 수 있다. 영어책과 한글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책이나 한글책에서 글자와 사물의 소리를 들은 후 T버튼을 누르면 영어에서는 한글로, 한글에서는 영어로 해당 단어를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울 수 있다.내 얼굴과 몸이에요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요? 탈것들이 많아요 농장에 가고 싶어요! 동물원에 가볼까요? 바다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요? 내가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예요 내가 좋아하는 간식이에요 매일매일 깨끗하게 씻어요 내 방에는 무엇이 있을까요?보고 듣고 따라 외치며 단어를 배워요! 세이펜을 콕콕 찍어 소리도 듣고 녹음도 하고 큰소리로 따라 외치며 한글을 배워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주제를 엄선하여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한글 단어>는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말을 배우면서 꼭 배워야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고 그에 해당하는 단어를 예쁜 일러스트와 글자, 소리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들고, 입으로 따라 외치고 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간단한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세이펜과 함께하는 종합멀티놀이책으로 신나게 한글을 배워요! 그림과 글자를 콕콕! 그림과 글에서 나오는 소리가 다르답니다. 엄마 목소리 혹은 아이 목소리로 해당 단어를 들을 수 있으며, 재미있는 소리가 감추어져 있는 단어도 있으니 요리조리 콕콕 잘 찾아보세요. 정말 재미있게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숨어 있는 음표를 찾아 콕콕! 해당 단어와 연관 있고, 아이들이 즐겨 듣는 동요가 나와요. 즐거운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다보면 단어 공부가 저절로 돼요. 여기저기 콕콕! 숨겨져 있는 재미있는 소리를 한 번 찾아보세요. 책의 이곳저곳에 재미있는 소리들이 숨겨져 있어요! 아이들이 숨은 소리 찾기를 즐겁게 하는 사이에 단어를 익히고, 해당 사물 또는 동물의 소리 특징도 배울 수 있답니다. 내 목소리로 녹음해서 듣기! 세이펜으로 아이의 목소리를 직접 녹음해서 듣고 확인할 수 있어요. 단순히 보고 듣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책의 한 요소를 구성 요소가 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세요. 세이펜을 따라 큰소리로 단어를 외치고, 신나는 동요도 함께 불러보세요. 또 아이와 엄마의 목소리로 직접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보고 듣고 따라 외치는 신나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저절로 단어를 익히게 된답니다. 쌍둥이책으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워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한글 단어>는 <말문이 빵 터지는 똑똑한 영어 단어>로 구성된 쌍둥이 놀이책이에요. 한글책과 영어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한글책이나 영어책에서 글자와 사물의 소리를 들은 후 T버튼을 누르면 한글에서는 영어로, 영어에서는 한글로 해당 단어를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감정터치탭
코비컴 / 임진재, 김유진 (지은이) / 2022.01.13
15,000

코비컴유아놀이책임진재, 김유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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